2021년 11월 15일 월요일

한자 筵에 관한 단어는 모두 86개

한자 筵에 관한 단어는 모두 86개 입니다.


[🌏 단어 및 뜻 풀이] 한자 筵에 관한 단어는 모두 86개

  • 강연 (講筵) : 임금에게 경서(經書)를 강론하던 일. 아침의 강연은 조강(朝講), 낮의 강연은 주강(晝講), 저녁의 강연은 석강(夕講)이라 하였다.
  • 개연 (開筵) : 연회를 베푸는 자리를 마련함.
  • 경연 (慶筵) : 경사스러운 잔치를 벌인 자리.
  • 경연 (經筵) : 고려ㆍ조선 시대에, 임금이 학문이나 기술을 강론ㆍ연마하고 더불어 신하들과 국정을 협의하던 일. 또는 그런 자리. 공양왕 2년(1390)에 서연을 고친 것으로 왕권의 행사를 규제하는 중요한 일을 수행하였다.
  • 궤연 (几筵) : 죽은 사람의 영궤(靈几)와 그에 딸린 모든 것을 차려 놓는 곳.
  • 기연 (妓筵) : 기생들이 나와 있는 자리.
  • 당연 (唐筵) : 예전에, 중국에서 만든 대자리를 이르던 말.
  • 등연 (登筵) : 경연(經筵)에 나아감.
  • 무연 (舞筵) : 춤을 출 때 까는 자리. 또는 춤을 추는 자리.
  • 법연 (法筵) : 부처 앞에 절하는 자리.
  • 빈연 (賓筵) : 손님을 대접하는 자리.
  • 사연 (詞筵) : 문인들이 모이는 자리.
  • 사연 (四筵) : 사방의 자리라는 뜻으로, 주위의 사람들을 이르는 말.
  • 서연 (書筵) : 고려 시대에, 임금의 앞에서 경서를 강론하던 자리. 예종 11년(1116)에 처음으로 설치하였다가, 공양왕 2년(1390)에 경연(經筵)으로 고쳤다.
  • 설연 (設筵) : 거적이나 돗자리 따위를 깔아 자리를 만들어 줌.
  • 성연 (盛宴/盛筵) : 성대한 연회.
  • 수연 (壽宴/壽筵) : 장수(長壽)를 축하하는 잔치. 보통 환갑잔치를 이른다.
  • 야연 (夜宴/夜筵) : 밤에 잔치를 베풂. 또는 그 잔치.
  • 어연 (御筵) : 임금이 있는 자리를 이르던 말.
  • 연관 (筵官) : 경연(經筵)에 관계하던 벼슬아치.
  • 연교 (筵敎) : 임금이 연석(筵席)에서 내리던 명령.
  • 연대 (筵對) : 신하가 경연(經筵)에서 임금을 만나던 일.
  • 연사 (筵辭) : 연석(筵席)에서 임금의 자문에 답하여 올리던 말.
  • 연상 (筵上) : 고려 시대에, 주부군현에서 군사 관계의 일을 맡아보던 향리의 구실아치. 성종 2년(983)에 부병정으로 고쳤다.
  • 연석 (筵席) : 임금과 신하가 모여 자문(諮問)ㆍ주달(奏達)하던 자리.
  • 연설 (筵說) : 연석(筵席)에서 임금의 자문에 답하여 올리던 말.
  • 연신 (筵臣) : 경연(經筵)에 관계하던 벼슬아치.
  • 연옹 (筵翁) : 신라 때에, 평진음전에 속한 벼슬.
  • 연주 (筵奏) : 왕의 면전에서 아뢰던 일.
  • 연중 (筵中) : 임금과 신하가 모여 자문(諮問)ㆍ주달(奏達)하던 자리.
  • 연칙 (筵飭) : 연석(筵席)에서 왕이 신하를 꾸짖어 단단히 훈계하던 일.
  • 연품 (筵稟) : 왕의 면전에서 아뢰던 일.
  • 영연 (靈筵) : 죽은 사람의 영궤(靈几)와 그에 딸린 모든 것을 차려 놓는 곳.
  • 예연 (睿筵) : 왕세자가 글을 강론하던 자리.
  • 은연 (恩筵) : 임금이 베풀어 주던 잔치.
  • 이연 (離宴/離筵) : 떠나는 사람을 위하여 베푸는 잔치.
  • 이연 (離筵/离筵) : 조선 시대에, 왕세자에게 경서를 강론하던 자리.
  • 잠연 (蠶筵) : 누에를 기를 때에 누에 채반 위에 까는 깔개.
  • 재연 (齋筵) : 재식(齋食)을 마련하여 삼보(三寶)에 공양하는 법회.
  • 전연 (餞筵) : 보내는 쪽에서 예를 차려 작별할 때에 베푸는 잔치.
  • 주연 (酒筵) : 술을 마시며 노는 자리. 또는 술상을 베푼 자리.
  • 주연 (胄筵) : 조선 시대에, 왕세자에게 경서를 강론하던 자리.
  • 청연 (淸筵) : 조촐하고 고상한 연회.
  • 축연 (祝筵) : 축하하는 자리.
  • 하연 (賀筵) : 축하하기 위하여 베푼 자리.
  • 향연 (饗筵) : 향연을 베푼 자리.
  • 경연관 (經筵官) : 고려ㆍ조선 시대에, 경연에 참여하던 벼슬. 주로 학문과 덕망이 높은 문관이 겸임하였으며, 이들의 주된 임무는 임금의 학문 지도였지만 왕도(王道)에 대하여 강론하고 중요한 정치 문제를 토의하기도 하였다.
  • 경연원 (經筵院) : 대한 제국 때에, 경적(經籍)과 문한(文翰)의 보관 및 시강(侍講)과 대찬(代撰)에 관한 일을 맡아보던 관청. 고종 32년(1895)에 이전의 경연청을 없애고 둔 것인데, 건양(建陽) 원년(1896)에 홍문관으로 고쳤다.
  • 경연청 (經筵廳) : 조선 시대에, 경연의 일을 맡아보던 관아. 고종 31년(1894) 갑오개혁 때 관제(官制)를 개혁하면서 이전의 홍문관과 예문관을 합친 것으로, 이듬해 경연원으로 고쳤다.
  • 동경연 (同經筵) : 조선 시대에, 경연청에 속한 종이품 벼슬.
  • 서연관 (書筵官) : 서연에 참례하던 벼슬아치.
  • 연소대 (筵所待) : 임금이 신하에게 강론하던 곳.
  • 연풍대 (筵風擡) : 승무ㆍ풍물놀이 따위에서, 오금을 구부렸다 일어나 도는 대신 허리를 뒤로 젖히고 한 발을 내디디며 유연하게 도는 춤사위.
  • 지경연 (知經筵) : 조선 시대에 둔, 경연청의 정이품 벼슬. 동지경연사의 위, 영경연사의 아래이다.
  • 지서연 (知書筵) : 고려 시대에, 동궁(東宮)에 속한 벼슬. 공민왕 2년(1353)에 설치하였으나 그 뒤에 세자좌사ㆍ세자우사로 고쳤다.
  • 철궤연 (撤几筵) : 삼년상을 마친 뒤에 신주를 사당에 모시고 궤연을 거두어 치움.
  • 초연곡 (初筵曲) : 조선 인조 때에 윤선도가 지은 연시조. 연회석상에서 임금에게 잘못을 고치도록 하기 위하여 지은 것으로, 모두 2수로 되어 있다.
  • 파연곡 (罷筵曲) : 조선 인조 23년(1645)에 윤선도가 지은 연시조. 연회를 즐기되 절제할 것과 술자리에서 예의를 갖출 것을 읊은 것으로, 모두 2수로 되어 있다.
  • 강연설화 (講筵說話) : 조선 순조 20년(1820)에 시강원(侍講院)에서 순조 6년(1806) 9월부터 20년 1월까지의 강연을 적은 기록. 주요 강서(講書)는 ≪정관정요≫, ≪성학집요≫, ≪맹자≫, ≪국조보감≫ 따위이다. 22책.
  • 개연하다 (開筵하다) : 연회를 베푸는 자리를 마련하다.
  • 경연일기 (經筵日記) : 조선 영조 19년(1743)부터 정조 5년(1781)까지 39년 동안 경연 시강관(侍講官)이 강론한 내용을 적은 책. 1책의 사본(寫本).
  • 경연일기 (經筵日記) : 조선 명종 20년(1565)부터 선조 14년(1581)까지 17년 동안 율곡 이이가 경연에서 강론한 내용을 적은 책. 3권 3책.
  • 독대연화 (獨對筵話) : 조선 효종 때에, 송시열이 임금과 대화한 내용을 기록한 책. 중원 북벌과 이이(李珥), 성혼(成渾) 등의 종사(從祀) 문제 따위를 논의한 내용이다.
  • 동지서연 (同知書筵) : 고려 말기에, 동궁에 속한 벼슬. 공양왕 2년(1390)에 두었다가 곧 빈객으로 고쳤다.
  • 등연하다 (登筵하다) : 경연(經筵)에 나아가다.
  • 사연설법 (肆筵說法) : 천도교에서, 자리를 깔고 의식을 갖추어 도를 닦는 일.
  • 서연문의 (書筵文義) : 조선 고종 21년(1884)부터 10년 동안 서연에서 궁관(宮官)이 왕세자에게 글을 가르친 것을 적은 책. 10책의 사본.
  • 서연비람 (書筵備覽) : 서연관이 여러 경전의 요지를 모아 각 부문의 절목(節目)을 세워서 열람하기에 편하도록 한 책. 1책.
  • 설연하다 (設筵하다) : 거적이나 돗자리 따위를 깔아 자리를 만들어 주다.
  • 야연하다 (夜宴하다/夜筵하다) : 밤에 잔치를 베풀다.
  • 연대하다 (筵對하다) : 신하가 경연(經筵)에서 임금을 만나다.
  • 연설하다 (筵說하다) : 연석(筵席)에서 임금의 자문에 답하여 올리다.
  • 연주하다 (筵奏하다) : 왕의 면전에서 아뢰다.
  • 연칙하다 (筵飭하다) : 연석(筵席)에서 왕이 신하를 꾸짖어 단단히 훈계하다.
  • 연품하다 (筵稟하다) : 왕의 면전에서 아뢰다.
  • 영경연사 (領經筵事) : 고려 말기 경연의 으뜸 벼슬. 공양왕 2년(1390)에 두었는데, 지경연사의 위이다.
  • 위수이연 (渭水離筵) : 동양화의 화제(畫題)의 하나. 중국 전국 시대 자객 형가(荊軻)의 고사(故事)를 그린 것이다.
  • 지경연사 (知經筵事) : 고려 시대에 둔, 경연청의 벼슬. 공양왕 2년(1390)에 두었다.
  • 경연일강관 (經筵日講官) : 조선 시대에, 경연일에 임금에게 경서(經書)를 강독하여 주는 일을 맡아보던 벼슬. 주로 제학이나 부제학의 천거를 받아 임금이 임명하였다.
  • 경연특진관 (經筵特進官) : 조선 성종 2년(1471)에 기존의 경연관 이외에 별도로 둔 경연관. 현직 문관 삼품 이상이나 문무 음관(陰官) 이품 이상의 벼슬아치로서 의정부, 육조, 한성부의 벼슬을 역임한 사람들 가운데 홍문관의 추천을 받아 임명하였다.
  • 동경연지사 (同經筵知事) : 조선 시대에, 경연청에 속한 종이품 벼슬.
  • 동지경연사 (同知經筵事) : 조선 시대에, 경연청에 속한 종이품 벼슬.
  • 철궤연하다 (撤几筵하다) : 삼년상을 마친 뒤에 신주를 사당에 모시고 궤연을 거두어 치우다.
  • 공성탄신연화 (孔聖誕辰筵話) : 공자의 사적(事跡)에 관한 문답을 실은 책. 조선 정조 16년(1792)에 공자의 탄신을 맞아 마련된 경연(經筵)에서 왕의 하문(下問)에 대하여 공자의 후손인 공윤항(孔胤恒)과 여러 대신이 답변한 내용 따위를 수록하였다. 1책.
  • 권지경연관제 (權知經筵官制) : 과거 합격자로서 성균관 따위에 분관하여 임용 대기 중인 견습 관원들이 경연에 참여하던 제도.
  • 연풍다드래기 (筵風다드래기) : 경상남도 삼천포 풍물놀이에서, 버꾸를 치는 사람이 다드래기 가락에 맞춰 몸을 곧게 세우고 둥근 모양을 이루면서 빠르게 도는 놀이.


https://dict.wordrow.kr에서 筵에 대한 단어들을 체계적으로 알아보세요.

댓글 없음:

댓글 쓰기

가장 최근 게시물.

Privacy Policy

  Privacy Policy WORDROW built the wordrow.kr as an Ad Supported website. This SERVICE is provided by WORDROW at no cost and is intended for...

인기 게시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