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1년 11월 14일 일요일

한자 片에 관한 단어는 모두 249개

한자 片에 관한 단어는 모두 249개 입니다.


[🌏 단어 및 뜻 풀이] 한자 片에 관한 단어는 모두 249개

  • 편 (片) : 작은 조각의 물건. 또는 저울에 달아 파는 인삼의 낱개.
  • 편 (片) : 우리나라 성(姓)의 하나. 본관은 절강(浙江), 경주(慶州), 나주(羅州) 등 10여 본이 현존한다.
  • 가편 (歌片) : 노랫가락의 한 도막.
  • 감편 (甘片) : 마늘쪽과 비슷한 모양의 단맛이 나는 회충약.
  • 강편 (鋼片) : 강철 덩어리를 압연하여 알맞은 크기와 모양으로 잘라 놓은 조각.
  • 개편 (開片) : 잿물을 씌운 도자기의 거죽에 잘게 난 금.
  • 골편 (骨片) : 무척추동물을 지지하는 바늘이나 막대 모양의 물질. 석회질, 규질 따위로 이루어져 있으며 해면동물, 자포동물 따위에 있다.
  • 기편 (器片) : 사기그릇의 깨어진 작은 조각.
  • 녹편 (錄片) : 대강의 내용만 간단히 적은 쪽지.
  • 단편 (斷片) : 끊어지거나 쪼개진 조각.
  • 도편 (陶片) : 사기그릇의 깨어진 작은 조각.
  • 동편 (銅片) : 구리 조각.
  • 명편 (名片) : 성명, 주소, 직업, 신분 따위를 적은 네모난 종이쪽. 흔히 처음 만난 사람에게 자신의 신상을 알리기 위하여 건네준다.
  • 목편 (木片) : 나무를 작게 쪼갠 조각.
  • 무편 (無片) : 열엿 냥 한 근에 백 뿌리가 넘는 아주 작은 인삼.
  • 문편 (紋片) : 도자기에 올린 잿물이 터서 생긴 무늬 같은 금.
  • 박편 (薄片) : 얇은 조각.
  • 박편 (剝片) : 몸돌에서 떼어 낸 돌 조각.
  • 빙편 (氷片) : 용뇌수로부터 얻은 결정체. 방향성(芳香性)이 있으며 중풍이나 담, 열병 따위로 정신이 혼미한 데나 인후통 따위의 치료에 쓰인다.
  • 산편 (散片) : 흩어진 조각.
  • 석편 (石片) : 돌의 깨어진 조각.
  • 설편 (雪片) : 굵게 엉기어 꽃송이처럼 내리는 눈.
  • 세편 (細片) : 작은 조각.
  • 소편 (小片) : 작은 조각.
  • 쇄편 (碎片) : 부서진 조각.
  • 시편 (試片) : 시험 분석에 쓰기 위하여 골라낸 광석이나 광물의 조각.
  • 아편 (阿片/鴉片) : 덜 익은 양귀비 열매에 상처를 내어 흘러나온 진(津)을 굳혀 말린 고무 모양의 흑갈색 물질. 모르핀을 비롯하여 30가지 이상의 알칼로이드가 들어 있다. 진통제ㆍ진경제ㆍ마취제ㆍ지사제 따위로 쓰이는데, 습관성이 강한 중독을 일으키므로 약용 이외의 사용을 법으로 금하고 있다.
  • 악편 (萼片) : 꽃받침을 구성하는 낱개.
  • 양편 (陽片) : 밖으로 굽은 물소의 뿔. 활을 만드는 재료로 쓴다.
  • 열편 (裂片) : 찢어진 낱낱의 조각.
  • 엽편 (葉片) : 잎사귀를 이루는 넓은 부분. 잎맥과 잎살로 이루어진다.
  • 와편 (瓦片) : 깨어진 기와 조각.
  • 우편 (羽片) : 한 편의 깃털.
  • 위편 (僞片) : 거짓 편지.
  • 육편 (肉片) : 고깃덩어리에서 떼어 낸 작은 고기 조각.
  • 음편 (陰片) : 안으로 굽은 물소의 뿔. 활을 만드는 재료로 쓴다.
  • 인편 (鱗片) : 비늘의 조각. 또는 비늘 모양의 얇은 조각.
  • 일편 (一片) : 한 조각이라는 뜻으로, 매우 작거나 적은 부분을 이르는 말.
  • 작편 (作片) : 인삼을 굵기에 따라 나누어 한 근씩으로 만듦.
  • 잔편 (殘片) : 남은 조각.
  • 절편 (切片) : 현미경으로 관찰하기 위하여 생체 조직의 일부를 얇게 자른 것.
  • 절편 (截片) : 좌표 평면상의 직선이 x축과 만나는 점의 x좌표 및 y축과 만나는 점의 y좌표를 통틀어 이르는 말.
  • 죽편 (竹片) : 대를 쪼갠 조각.
  • 지편 (紙片) : 종이의 작은 조각.
  • 철편 (鐵片) : 쇠붙이의 조각.
  • 파편 (破片) : 깨어지거나 부서진 조각.
  • 편각 (片刻) : 매우 짧은 시간.
  • 편간 (片簡) : 글을 써 놓은 조각.
  • 편감 (片感) : 단편적인 느낌.
  • 편갑 (片甲) : 갑옷의 조각.
  • 편강 (片薑) : 얇게 저며서 설탕에 조려 말린 생강.
  • 편고 (片孤) : 어버이의 한쪽을 잃은 아이.
  • 편금 (片芩) : '황금'의 뿌리. 성질이 찬 약으로 허파의 열로 인한 해수(咳嗽), 황달, 하혈, 태동불안 따위에 쓴다. (황금: 꿀풀과의 여러해살이풀. 높이는 20~60cm이며, 잎은 마주나고 피침 모양이다. 7~8월에 자줏빛 꽃이 줄기 끝에 총상(總狀) 화서로 피고 열매는 수과(瘦果)를 맺는다. 뿌리는 약용하며, 산지(山地)에서 자라는데 한국, 중국 등지에 분포한다.)
  • 편뇌 (片腦) : 용뇌수로부터 얻은 결정체. 방향성(芳香性)이 있으며 중풍이나 담, 열병 따위로 정신이 혼미한 데나 인후통 따위의 치료에 쓰인다.
  • 편도 (片道) : 가고 오는 길 가운데 어느 한쪽. 또는 그 길.
  • 편련 (片戀) : 한쪽만 상대편을 사랑하는 일.
  • 편리 (片理) : 얇은 조각이 겹쳐진 것처럼 광물이 평행으로 배열하여 줄무늬를 띠는 암석의 구조. 판(板) 모양이나 바늘 모양으로, 결정 편암이나 천매암 따위에서 볼 수 있으며 얇게 가로로 쪼개지기 쉽다.
  • 편리 (片利) : 어느 한쪽만의 이익.
  • 편린 (片鱗) : 한 조각의 비늘이라는 뜻으로, 사물의 극히 작은 한 부분을 이르는 말.
  • 편면 (片面) : 한쪽 면.
  • 편모 (片貌) : 단편적인 모습.
  • 편무 (片務) : 어느 한쪽에서만 지는 의무.
  • 편문 (片聞) : 한쪽 편의 말만 들음.
  • 편문 (片紋) : 조각 무늬.
  • 편반 (片盤) : 광산에서 탄층의 방향에 따라 판 수평 갱도.
  • 편범 (片帆) : 돛을 한쪽으로 기울여 바람을 받게 하는 일.
  • 편빙 (片氷) : 얼음 조각.
  • 편서 (片書) : 글을 써 놓은 조각.
  • 편석 (片石) : 돌 조각.
  • 편수 (片手) : 한 팔.
  • 편시 (片時) : 짧은 시간.
  • 편심 (片心) : 좁은 마음.
  • 편암 (片庵) : 조잡하게 지은 집.
  • 편암 (片巖) : 석영, 운모 따위가 얇은 층을 이룬 변성암의 하나. 나뭇잎 모양으로, 엷은 회색이나 갈색을 띤다.
  • 편어 (片語) : 한마디의 말. 또는 간단한 말.
  • 편언 (片言) : 한쪽 사람이 하는 말.
  • 편영 (片影) : 조그마한 그림자.
  • 편운 (片雲) : 여러 개의 조각으로 흩어져 있는 구름.
  • 편월 (片月) : 음력 초닷샛날 전후와 스무닷샛날 전후에 뜨는, 반달보다 더 이지러진 달.
  • 편육 (片肉) : 얇게 저민 수육.
  • 편이 (片耳) : 그릇의 한쪽에만 달린 손잡이.
  • 편일 (片日) : 짝이 맞지 않는 날. 곧 기수(奇數)의 날을 말한다.
  • 편저 (片楮) : 안부, 소식, 용무 따위를 적어 보내는 글.
  • 편전 (片箭) : 작고 짧은 화살. 날쌔고 촉이 날카로워 갑옷이나 투구도 잘 뚫는다.
  • 편절 (片節) : 진정 촌충류의 몸을 이루는 규칙적인 몸의 마디. 목에서 생기는데 각각 한 쌍의 암수 생식 기관이 있다.
  • 편족 (片足) : 한쪽 다리.
  • 편주 (片舟/扁舟) : 작은 배.
  • 편죽 (片竹) : 조각으로 된 대나무.
  • 편지 (片志) : 자그마한 뜻.
  • 편지 (便紙/片紙) : 안부, 소식, 용무 따위를 적어 보내는 글.
  • 편철 (片鐵) : 쇠붙이의 조각.
  • 편측 (片側) : 어느 하나의 편이나 방향.
  • 편토 (片土) : 작은 토지.
  • 편포 (片脯) : 칼로 짓두드려 반대기를 지어 말린 고기.
  • 화편 (花片) : 낱개의 꽃잎.
  • 개편열 (開片裂) : 잿물을 씌운 도자기의 거죽에 잘게 난 금.
  • 개편육 (개片肉) : 개고기를 삶아서 얇게 썰어 놓은 것.
  • 금속편 (金屬片) : 쇠붙이의 조각.
  • 나발편 (螺髮片) : 나발의 깨어진 조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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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가지에 관한 속담은 모두 10개

바가지에 관한 속담은 모두 10개 입니다.



[🍀풀이] 바가지에 관한 속담은 모두 10개

  • 벼락에는 바가지라도 쓴다[뒤집어쓴다] : 액운이나 재화(災禍)는 무슨 짓을 하더라도 면하기 어려움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 벼락에는 오히려 바가지를 쓴다 : 액운이나 재화(災禍)는 무슨 짓을 하더라도 면하기 어려움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 사내가 바가지로 물을 마시면 수염이 안 난다 : 남자들이 부엌에 자주 드나들면 남자답게 되지 못한다는 말.
  • 곤장에 대갈 바가지 : 매를 치는 곤장에 대갈이 숭숭한 방망이라는 뜻으로, 곤장으로 매를 무수히 맞으며 지독한 곤경을 치름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 태장에 바늘 바가지 : 매를 치는 곤장에 대갈이 숭숭한 방망이라는 뜻으로, 곤장으로 매를 무수히 맞으며 지독한 곤경을 치름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 집에서 새는 바가지는 들에 가도 샌다 : 본바탕이 좋지 아니한 사람은 어디를 가나 그 본색을 드러내고야 만다는 말.
  • 함박 시키면 바가지 시키고 바가지 시키면 쪽박 시킨다 : 윗사람이 아랫사람에게 무슨 일을 시키면 그도 자기의 아랫사람을 불러 일을 시킨다는 말.
  • 가을 중의 시주 바가지 같다 : 가을에는 곡식이 풍성하여 시주도 많이 하게 되므로 시주 바가지가 가득하다는 데서, 무엇이 가득 담긴 것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 모주 장사 열 바가지 두르듯 : 보잘것없는 내용을 겉만 꾸며 내는 모양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 물 묻은 바가지에 깨 엉겨 붙듯 : 깨가 있는 곳에 물 묻은 바가지를 놓았을 때 빈자리가 없이 새까맣게 깨가 엉겨 붙는다는 뜻으로, 무엇이 다닥다닥 엉겨 붙는 모양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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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자 携에 관한 단어는 모두 44개

한자 携에 관한 단어는 모두 44개 입니다.


[🌏 단어 및 뜻 풀이] 한자 携에 관한 단어는 모두 44개

  • 부휴 (扶携) : 노인은 부축하고 어린이는 이끈다는 뜻으로, 늙은이를 도와 보호하고 어린이를 보살펴 주는 것을 이르는 말.
  • 제휴 (提携) : 행동을 함께하기 위하여 서로 붙들어 도와줌.
  • 필휴 (必携) : 반드시 휴대하고 있어야 함. 또는 그런 물건.
  • 휴거 (携擧) : 예수가 세상을 심판하기 위하여 재림할 때 구원받는 사람을 공중으로 들어 올리는 것.
  • 휴공 (携筇) : 길을 걸을 때 지팡이를 지님. 또는 지팡이를 짚고 걸어감.
  • 휴대 (携帶) : 손에 들거나 몸에 지니고 다님.
  • 휴수 (携手) : 손을 마주 잡는다는 뜻으로, 함께 감을 이르는 말.
  • 휴이 (携貳) : 서로 다른 마음을 가짐. 즉 서로 어그러져 믿지 않음을 이른다.
  • 휴주 (携酒) : 술을 몸에 지니고 다님.
  • 휴지 (携持) : 손에 들거나 몸에 지니고 다님.
  • 휴행 (携行) : 늘 무엇인가를 몸에 지니고 다님.
  • 휴대물 (携帶物) : 손에 들거나 몸에 지니고 다니는 물건.
  • 휴대용 (携帶用) : 손에 들거나 몸에 지니고 다닐 수 있게 만든 물건.
  • 휴대증 (携帶證) : 무기 따위를 손에 들거나 몸에 지니고 다닐 수 있도록 허가한 증명서.
  • 휴대폰 (携帶phone) : 손에 들거나 몸에 지니고 다니면서 걸고 받을 수 있는 소형 무선 전화기.
  • 휴대품 (携帶品) : 손에 들거나 몸에 지니고 다니는 물건.
  • 휴지품 (携持品) : 손에 들거나 몸에 지니고 다니는 물건.
  • 부로휴유 (扶老携幼) : 노인은 부축하고 어린이는 이끈다는 뜻으로, 늙은이를 도와 보호하고 어린이를 보살펴 주는 것을 이르는 말.
  • 부휴하다 (扶携하다) : 늙은이를 도와 보호하고 어린이를 보살펴 주다. 노인은 부축하고 어린이는 이끈다는 뜻에서 나온 말이다.
  • 제휴하다 (提携하다) : 행동을 함께하기 위하여 서로 붙들어 도와주다.
  • 필휴하다 (必携하다) : 반드시 휴대하고 있어야 하다.
  • 휴공하다 (携筇하다) : 길을 걸을 때 지팡이를 지니다. 또는 지팡이를 짚고 걸어가다.
  • 휴대하다 (携帶하다) : 손에 들거나 몸에 지니고 다니다.
  • 휴수동귀 (携手同歸) : 손을 잡고 같이 간다는 뜻으로, 서로 행동을 같이함을 이르는 말.
  • 휴수하다 (携手하다) : 함께 가다. 손을 마주 잡는다는 뜻에서 나온 말이다.
  • 휴이하다 (携貳하다) : 서로 다른 마음을 가지다. 즉 서로 어그러져 믿지 않는 일을 이른다.
  • 휴주하다 (携酒하다) : 술을 몸에 지니고 다니다.
  • 휴지하다 (携持하다) : 손에 들거나 몸에 지니고 다니다.
  • 휴행하다 (携行하다) : 늘 무엇인가를 몸에 지니고 다니다.
  • 부로휴유하다 (扶老携幼하다) : 늙은이를 도와 보호하고 어린이를 보살펴 주다. 노인은 부축하고 어린이는 이끈다는 뜻에서 나온 말이다.
  • 휴수동귀하다 (携手同歸하다) : 서로 행동을 같이하다. 손을 잡고 같이 간다는 뜻에서 나온 말이다.
  • 휴대용 분무기 (携帶用噴霧器) : 기관지 천식 따위의 요법에 약물을 담아 쓰는 휴대용 분무 장치.
  • 상아제 휴대용 앙부일구 (象牙製携帶用仰釜日晷) : 대한 제국 광무 5년(1901)에 제작한 휴대용 해시계. 상아에 반구(半球)를 파서 만든 것으로, 극히 소형이며 자침으로 방위를 바르게 정할 수 있도록 만들었다.
  • 다목적 휴대 무기 (多目的携帶武器) : 특정 지역이나 점표적(點標的)을 공격하는 데 쓰는 병기. 탄알을 발사할 수 있고, 작아서 들고 다니기 쉽다.
  • 기술 제휴 (技術提携) : 기업과 기업이 생산 기술이나 가공 기술 따위를 서로 제공하여 협력하는 일.
  • 기업 제휴 (企業提携) : 여러 기업이 판매, 제품 개발, 투자 따위의 여러 가지 기업 활동을 공동으로 하는 일.
  • 노농 제휴 (勞農提携) : 사회주의 혁명을 위한 계급 투쟁에서 노동자 계급과 농민 계급이 손을 잡고 함께 싸워 나가는 일. 레닌으로부터 시작된 이 전략은 러시아 혁명 때 중요한 영향을 끼쳤다.
  • 휴대 식량 (携帶食糧) : 간편하게 지니고 다니거나 먹을 수 있도록 만든 식량.
  • 휴대 전화 (携帶電話) : 손에 들거나 몸에 지니고 다니면서 걸고 받을 수 있는 소형 무선 전화기.
  • 개인 휴대품 (個人携帶品) : 전투나 훈련 중에 군인마다 제각기 간수하도록 규정되어 있는 장비나 물품.
  • 기본 휴대량 (基本携帶量) : 개별 무기, 전투용 차량, 전투기, 함선 따위가 언제나 갖추고 있어야 할 규정된 탄약의 양.
  • 전투 휴대량 (戰鬪携帶量) : 전투할 때에, 개인이 제각기 지니도록 한 피복ㆍ장비ㆍ화기ㆍ탄약 따위의 분량.
  • 휴대 정보 기기 (携帶情報機器) : 컴퓨터 기능을 가지고 있는, 손바닥 정도 크기의 기계를 통틀어 이르는 말.
  • 개인 휴대 통신 서비스 (個人携帶通信service) : 음성, 데이터, 화상을 전달하는 이동 통신 서비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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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자 率에 관한 단어는 모두 835개

한자 率에 관한 단어는 모두 835개 입니다.


[🌏 단어 및 뜻 풀이] 한자 率에 관한 단어는 모두 835개

  • 률 (率) : '비율'의 뜻을 더하는 접미사.
  • 솔 (率) : 고려 시대에, 동궁의 시위를 맡은 관아의 으뜸 벼슬. 종삼품 무관의 벼슬인 대장군 이상이 맡았다.
  • 수 (率) : 고려 시대에, 동궁의 시위를 맡은 관아의 으뜸 벼슬. 종삼품 무관의 벼슬인 대장군 이상이 맡았다.
  • 율 (率) : 다른 수나 양에 대한 어떤 수나 양의 비(比).
  • 율 (率) : '비율'의 뜻을 더하는 접미사.
  • 가솔 (家率) : 한집안에 딸린 구성원.
  • 간솔 (簡率) : '간솔하다'의 어근. (간솔하다: 단순하고 솔직하다.)
  • 거수 (渠首/渠帥/渠率) : 무리의 우두머리. 흔히 악당 무리의 우두머리를 이른다.
  • 격률 (格率) : 논리적으로 분명한 명제 또는 공리(公理).
  • 경솔 (輕率) : 말이나 행동이 조심성 없이 가벼움.
  • 고율 (高率) : 높은 비율.
  • 곡률 (曲率) : 곡선이나 곡면의 각 점에서의 구부러진 정도를 표시하는 값. 평면에서는 무한대이고, 구나 원에서는 그 반지름과 같다.
  • 과율 (課率) : 과세 표준에 의하여 세금을 계산하여 매기는 법정률(法定率). 정하는 방법에 따라 비례 세율과 누진 세율로 나눌 수 있다.
  • 구율 (彀率) : 활의 시위를 잡아당기는 정도.
  • 권솔 (眷率) : 한집에 거느리고 사는 식구.
  • 권솔 (勸率) : 권하여 힘쓰게 하고 거느림.
  • 규솔 (糾率) : 규합하여 인솔함.
  • 기솔 (騎率) : 말을 타고 부하를 거느림.
  • 나솔 (奈率) : 백제의 십육 관등 가운데 여섯째 등급.
  • 남솔 (濫率) : 예전에, 고을의 원(員)이 부임할 때 제한된 수 이상으로 가족을 거느리던 일.
  • 내솔 (奈率) : 백제의 십육 관등 가운데 여섯째 등급.
  • 내수 (奈率) : 백제의 십육 관등 가운데 여섯째 등급.
  • 능률 (能率) : 일정한 시간에 할 수 있는 일의 비율.
  • 다솔 (多率) : 딸린 식구나 사람을 많이 거느림.
  • 달솔 (達率) : 백제의 십육 관등 가운데 둘째 등급. 관은 은화(銀花)로 장식하고 옷은 자줏빛이었다.
  • 대솔 (大率) : 백제의 십육 관등 가운데 둘째 등급. 관은 은화(銀花)로 장식하고 옷은 자줏빛이었다.
  • 대솔 (帶率) : 부하, 식구, 제자 등을 거느림.
  • 덕솔 (德率) : 백제의 십육 관등 가운데 넷째 등급.
  • 도솔 (兜率) : 육욕천의 넷째 하늘. 수미산의 꼭대기에서 12만 유순(由旬) 되는 곳에 있는, 미륵보살이 사는 곳으로, 내외(內外) 두 원(院)이 있는데, 내원은 미륵보살의 정토이며, 외원은 천계 대중이 환락하는 장소라고 한다.
  • 도솔 (導率) : 무리나 단체 따위를 다스리고 이끌어 감.
  • 독솔 (督率) : 감독하여 인솔함.
  • 동률 (同率) : 같은 비율. 또는 같은 비례.
  • 동솔 (董率) : 감독하여 거느림.
  • 득률 (得率) : 화학 공업 따위에서, 원료에 대한 제품의 수율(收率).
  • 망솔 (妄率) : '망솔하다'의 어근. (망솔하다: 앞뒤를 헤아리지 못하고 경솔하다.)
  • 방솔 (放率) : '방솔하다'의 어근. (방솔하다: 꾸밈이 없이 수수하고 솔직하다.)
  • 배율 (倍率) : 어떤 수(數)가 기준이 되는 수의 몇 배가 되는가를 나타내는 수.
  • 보율 (baud率) : 1초당 신호가 전송되는 속도. 전신이나 전화 통신 회선에서 직렬 데이터의 전송 속도를 나타내는 단위로 쓴다.
  • 봉솔 (奉率) : 위로는 부모님을 모시고 아래로는 처자식을 거느림.
  • 부수 (副率) : 고려 시대에, 동궁(東宮)에 속한 무품(無品)의 벼슬.
  • 비율 (比率) : 다른 수나 양에 대한 어떤 수나 양의 비(比).
  • 세율 (稅率) : 과세 표준에 의하여 세금을 계산하여 매기는 법정률(法定率). 정하는 방법에 따라 비례 세율과 누진 세율로 나눌 수 있다.
  • 소솔 (所率) : 한집에 거느리고 사는 식구.
  • 속률 (速率) : 단위 시간에 대한 속도의 변화율.
  • 솔가 (率家) : 온 집안 식구를 거느리고 가거나 옴.
  • 솔거 (率去) : 여러 사람을 거느리고 감.
  • 솔거 (率居) : 신라 진흥왕 때의 화가(?~?). 황룡사의 벽화 <노송도>와 분황사의 <관음보살>, 진주 단속사의 <유마거사상> 따위를 그렸으나 지금은 전하지 않는다.
  • 솔군 (率軍) : 군대를 거느림.
  • 솔권 (率眷) : 집안 식구를 거느리고 가거나 옴.
  • 솔래 (率來) : 여러 사람을 이끌고 옴.
  • 솔무 (率舞) : 거느리고 춤을 춤.
  • 솔반 (率伴) : 거느리고 함께 가거나 옴.
  • 솔방 (率榜) : 과거 합격의 방이 붙은 다음 날, 급제한 사람이 임금을 뵙고 사은할 때 그 집안에서 먼저 급제한 이가 따라가서 지도하던 일.
  • 솔병 (率兵) : 군사를 거느림.
  • 솔복 (率服) : 아랫사람을 거느리고 와서 윗사람에게 복종함.
  • 솔빈 (率濱) : 온 나라의 영토 안.
  • 솔서 (率壻) : 노동력만을 빌리기 위해 들이는 일반적인 데릴사위.
  • 솔선 (率先) : 남보다 앞장서서 먼저 함.
  • 솔성 (率性) : 천성을 좇음.
  • 솔악 (率樂) : 과거의 방(榜)을 낼 때, 급제한 사람이 북과 피리를 갖춘 악대를 앞세우고 식장으로 가던 일.
  • 솔양 (率養) : 양자로 데려옴.
  • 솔연 (率然) : 상산(常山)에 산다는 뱀의 이름.
  • 솔유 (率由) : 의거하여 행함. 또는 추종하여 의거함.
  • 솔이 (率爾) : '솔이하다'의 어근. (솔이하다: 생각할 겨를도 없이 매우 급하다., 말이나 행동이 신중하지 못하고 가볍다.)
  • 솔이 (率易) : '솔이하다'의 어근. (솔이하다: 몸가짐이 솔직하고 소탈하여 까다롭지 않다.)
  • 솔정 (率丁) : 자기 밑에 거느려 부리는 사람.
  • 솔직 (率直) : '솔직하다'의 어근. (솔직하다: 거짓이나 숨김이 없이 바르고 곧다.)
  • 솔창 (率倡) : 과거에 급제한 사람이 고향에 돌아갈 때, 광대를 앞세우고 피리를 불게 하던 일.
  • 솔축 (率蓄) : 예전에, 여자 종을 첩으로 맞아 동거하던 일.
  • 솔토 (率土) : 온 나라의 영토 안.
  • 솔하 (率下) : 거느리고 있는 부하.
  • 솔호 (率戶) : 조선 시대에, 호적에 올라 있는 노비나 고공인 따위가 거느리던 식구.
  • 솔호 (率戶) : 조선 시대에, '보인'을 그들과 묶여진 정군인 호수(戶首)에 상대하여 이르던 말. (보인: 조선 시대에, 군(軍)에 직접 복무하지 아니하던 병역 의무자. 정군(正軍) 한 명에 대하여 두 명에서 네 명씩 배당하여, 실제로 복무하는 대신에 베나 무명 따위를 나라에 바쳤다.)
  • 수율 (輸率) : 전해질 용액에 전류가 흐를 때, 흐른 총전기량 중에서 각 이온이 운반한 양의 비율.
  • 수율 (收率) : 원자재에 어떤 화학적 과정을 가하여 원하는 물질을 얻을 때, 실제로 얻어진 분량과 이론상으로 기대했던 분량을 백분율로 나타낸 비율.
  • 승률 (勝率) : 경기 따위에서 이긴 비율. 이긴 경기의 수를 전체 경기의 수로 나눈 비율이다.
  • 시솔 (侍率) : 웃어른을 모시고 아랫사람을 거느림.
  • 식솔 (食率) : 한집안에 딸린 구성원.
  • 역률 (力率) : 유전체 위상각의 코사인값 또는 유전체 손실각의 사인값.
  • 영률 (Young率) : 고체 탄성률의 하나. 굵기가 고른 막대의 한 끝을 고정하고 다른 쪽 끝을 잡아당기거나 밀 때에, 막대의 단면에 단위 면적당 작용하는 힘의 크기는 막대의 단위 길이당 늘어나는 양이나 줄어드는 양에 비례하는데, 이 비례 상수를 이른다. 1807년에 영(Young, T.)이 발견하였다.
  • 영솔 (領率) : 부하, 식구, 제자 등을 거느림.
  • 외율 (外律/外率) : 비례식의 바깥쪽에 있는 두 항. a:b=c:d에서 ad를 이른다.
  • 요율 (料率) : 요금의 정도나 비율.
  • 은솔 (恩率) : 백제의 십육 관등 가운데 세 번째 등급. 고이왕 27년(260)에 두었으며, 공복은 자색(紫色)이고 관(冠)에는 은화(銀花)를 장식하였다.
  • 은수 (恩率) : 백제의 십육 관등 가운데 세 번째 등급. 고이왕 27년(260)에 두었으며, 공복은 자색(紫色)이고 관(冠)에는 은화(銀花)를 장식하였다.
  • 이율 (利率) : 원금에 대한 이자의 비율.
  • 인솔 (引率) : 여러 사람을 이끌고 감.
  • 일률 (일率) : 단위 시간에 이루어지는 일의 양. 단위는 와트(W) 또는 마력(馬力).
  • 임률 (賃率) : 일정한 시간이나 양의 노동에 대하여 노동자에게 지급하는 임금이나 임금 단가. 임금 산정의 기준이 된다.
  • 저율 (低率) : 싼 이율.
  • 접솔 (接率) : 과거를 보는 사람과 그에 딸린 사람.
  • 정률 (定率) : 일정한 비율.
  • 조솔 (粗率) : '조솔하다'의 어근. (조솔하다: 거칠고 경솔하다.)
  • 준율 (準率) : 준거하여야 할 비율.
  • 진솔 (眞率) : '진솔하다'의 어근. (진솔하다: 진실하고 솔직하다.)
  • 창솔 (倡率) : 앞장서서 부르짖음.
  • 창수 (倡率) : 궁중에서 구나(驅儺)를 할 때에 주문을 외우던 사람. 붉은 옷을 입고 탈을 쓰는데, 악공이 맡아서 했다.
  • 천솔 (賤率) : 남에게 자기 첩을 낮추어 이르는 말.
  • 초솔 (草率) : '초솔하다'의 어근. (초솔하다: 거칠고 엉성하여 볼품이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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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기에 관한 속담은 모두 26개

대기에 관한 속담은 모두 26개 입니다.



[🍀풀이] 대기에 관한 속담은 모두 26개

  • 상판대기가 꽹과리 같다 : 얼굴이 놋쇠로 만든 꽹과리 같다는 뜻으로, 몹시 파렴치한 사람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 마른논에 물 대기 : 일이 매우 힘들거나 힘들여 해 놓아도 성과가 없는 경우를 이르는 말.
  • 용대기 내세우듯 : 사소한 재주가 있다 하여 툭하면 그것을 내세우며 자랑하는 경우를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 온몸의 힘줄이 용대기 뒤 줄이 되었다 : 온몸의 힘줄이 임금이 거둥할 때 들고 나가는 용대기의 뒤 벌이줄처럼 팽팽하다는 뜻으로, 사람이 극도로 흥분한 경우를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 혼인과 물길은 끌어 대기에 달렸다 : 혼인은 중매하기에 따라 이루어진다는 말.
  • 시집도 아니 가서 포대기 장만한다 : 일을 너무 일찍 서두름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 시집도 가기 전에 기저귀[강아지/포대기] 마련한다 : 일을 너무 일찍 서두름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 아이도 낳기 전에 포대기[기저귀] 장만한다[누빈다] : 일을 너무 일찍 서두름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 곽란에 죽은 말 상판대기 같다 : 얼굴빛이 푸르뎅뎅하고도 검붉다는 말.
  • 오뉴월(의) 녹두 깝대기[껍데기] 같다 : 햇볕에 바짝 말라 조금만 건드려도 탁탁 들고 일어나는 녹두 깝대기 같다는 뜻으로, 매우 신경질적이어서 툭 건드리기만 하여도 쏘는 성미를 이르는 말.
  • 아니 무너진 하늘에 작대기 받치자 한다 : 공연히 쓸데없는 짓을 하자고 함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 노루 때린 막대기 : 어쩌다가 노루를 때려잡은 막대기를 가지고 늘 노루를 잡으려고 한다는 뜻으로, 요행을 바라는 어리석음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 노루 때린 막대기 세 번이나 국 끓여 먹는다 : 조금이라도 이용 가치가 있을까 하여 보잘것없는 것을 두고두고 되풀이하여 이용함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 돼지 밥을 잇는 것이 네 옷을 대기보다 낫다 : 한참 장난이 심한 사내아이 옷이 쉬 못 입게 됨을 이르는 말.
  • 가문 논에 물 대기 : 일이 매우 힘들거나 힘들여 해 놓아도 성과가 없는 경우를 이르는 말.
  • 노루 친 막대기 삼 년 우린다 : 조금이라도 이용 가치가 있을까 하여 보잘것없는 것을 두고두고 되풀이하여 이용함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 비 맞은 용대기 같다 : 장대하고 화사한 용이 그려진 깃발이, 비를 맞아 처져 늘어진 모양을 하고 있는 것과 같다는 뜻으로, 무엇이 추레하게 처져 늘어진 모양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 똥 주워 먹은 곰 상판대기 : 불쾌하여 심하게 찌푸린 얼굴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 내 논에 물 대기 : 자기에게만 이롭도록 일을 하는 경우를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 제 논에 물 대기 : 자기에게만 이롭도록 일을 하는 경우를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 꿀 먹은 개 욱대기듯 : 속에 있는 말을 시원히 하지 못하고 딱딱거리기만 함을 이르는 말.
  • 쌀 먹은 개 욱대기듯 : 좋지 못한 짓을 한 사람이 오히려 거칠게 굶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 똥 친 막대기 : 천하게 되어 아무짝에도 못 쓰게 된 물건이나 버림받은 사람을 이르는 말.
  • 무식하고 돈 없는 놈 술집 담벼락에 술값 긋듯 : 외상술을 먹고 글자를 몰라 술집 담벼락에 작대기를 그어 술값을 적듯이 작대기를 자꾸 그어 감을 이르는 말.
  • 귀에 걸면 귀걸이 코에 걸면 코걸이 : 어떤 원칙이 정해져 있는 것이 아니라 둘러대기에 따라 이렇게도 되고 저렇게도 될 수 있음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 눈 찌를 막대 : 비록 보잘것없는 막대기일지라도 사람의 눈을 찔러 앞을 못 보게 할 수 있는 수단으로는 충분하다는 뜻으로, 아무리 약한 사람이라도 자기를 해치려 드는 사람을 막기에 족한 수단은 가지고 있음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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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자 杓에 관한 단어는 모두 7개

한자 杓에 관한 단어는 모두 7개 입니다.


[🌏 단어 및 뜻 풀이] 한자 杓에 관한 단어는 모두 7개

  • 표 (杓) : 국자 모양인 북두칠성의 별 가운데 자루에 해당하는 세 개의 별. 옥형(玉衡), 개양(開陽), 요광(搖光)을 이른다.
  • 누표 (漏杓) : 철사를 그물처럼 엮어서 바가지 모양으로 만들어 긴 손잡이를 단 조리 기구. 주로 기름에 튀긴 것을 건져 내는 데 쓴다.
  • 작자 (杓子) : 술이나 기름, 죽 따위를 풀 때에 쓰는 기구. 자루가 국자보다 짧고, 바닥이 오목하다.
  • 준작 (樽杓) : 술병과 술잔을 통틀어 이르는 말.
  • 노자작 (鸕鷀杓) : 가마우지 모양으로 꾸민 술구기.
  • 원두표 (元斗杓) : 조선 인조 때의 무신(1593~1664). 자는 자건(子建). 호는 탄수(灘叟)ㆍ탄옹(灘翁). 인조반정 때 공을 세워 평원군(平原君)이 되었으며, 병자호란 때는 왕을 남한산성으로 호종하여 어영대장이 되었고, 서인들의 파가 갈릴 때에는 원당(原黨)을 이끌고 그 영수가 되었다.
  • 표정선 (杓庭扇) : 쥘부채의 하나. 다른 부채에 비하여 조금 작으며, 속살은 낙죽(烙竹)의 얇은 껍질을 맞붙인 합죽(合竹)으로 되어 있고, 겉살은 마디 있는 도톰한 낙죽으로 되어 있으며, 사북을 박는 아래 끝의 부분은 검은 나무나 뿔이 붙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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병신에 관한 속담은 모두 11개

병신에 관한 속담은 모두 11개 입니다.



[🍀풀이] 병신에 관한 속담은 모두 11개

  • 병신도 병신이라면 좋다는 사람 없다 : 누구라도 자기의 결점을 맞대어 놓고 지적하면 좋아하지 아니함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 병신이 호미 훔친다 : 겉으로는 병신 같으나 속으로는 제 실속을 차림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 병신이 한 고집이 있다 : 못난 인간이 고집을 부림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 같은 병신끼리 불쌍해한다 : 불행한 처지에 있는 사람끼리 서로 이해하고 동정하면서 불쌍해 한다는 뜻으로, 어려운 처지에 있는 사람끼리 동정함을 이르는 말.
  • 병신 달밤에 체조한다 : 못난 자가 더욱더 미운 짓만 하는 경우를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 병신 자식이 효도한다 : 대수롭지 아니한 것이 도리어 도움이 됨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 병신 자식이 더 귀엽다 : 불구가 된 자식일수록 더욱더 부모의 사랑이 쏠리게 된다는 말.
  • 사족 성한 병신 : 아무 일도 안 하고 빈둥빈둥 놀고먹는 사람을 욕으로 이르는 말.
  • 물건 잃고 병신 발명 : 물건을 잃어버리고 나서 제가 병신이라 그렇게 되었다고 발명한다는 뜻으로, 일을 잘못하여 놓고 뻔뻔스럽게도 그럴듯한 변명을 하고 있음을 비꼬아 이르는 말.
  • 병신 마음 좋은 사람 없다 : 몸이 성하지 못한 사람은 마음도 바르지 못하다는 말.
  • 병신 고운 데 없다 : 몸이 성하지 못한 사람은 마음도 바르지 못하다는 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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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자 湖에 관한 단어는 모두 323개

한자 湖에 관한 단어는 모두 323개 입니다.


[🌏 단어 및 뜻 풀이] 한자 湖에 관한 단어는 모두 323개

  • 호 (湖) : '호수'를 이르는 말. (호수: 땅이 우묵하게 들어가 물이 괴어 있는 곳. 대체로 못이나 늪보다 훨씬 넓고 깊다.)
  • 강호 (江湖) : 강과 호수를 아울러 이르는 말.
  • 경호 (鏡湖) : 강원도 강릉시의 동해안에 있는 석호(潟湖). 호수의 서쪽 언덕에 경포대가 있다. 강원도 도립 공원이다. 면적은 1.8㎢.
  • 경호 (京湖) : 경기도와 충청도를 아울러 이르는 말.
  • 기호 (畿湖) : 우리나라의 서쪽 중앙부를 차지하고 있는 지역. 경기도와 황해도 남부 및 충청남도 북부를 이르는 말이다.
  • 남호 (南湖) : 남쪽 호남(湖南).
  • 남호 (南湖) : '정지상'의 호. (정지상: 고려 인종 때의 문신ㆍ시인(?~1135). 초명은 지원(之元). 호는 남호(南湖). 묘청의 난에 연루되어 김부식에게 피살되었다. 시에 뛰어난 고려 12시인 중의 한 사람으로 꼽혔으며, 역학과 노장 철학에도 조예가 깊었다. 저서에 ≪정사간집(鄭司諫集)≫이 있다.)
  • 누호 (淚湖) : 각막 및 결막 겉면을 씻어 내린 눈물이 눈초리 옆에 일단 괴는 곳. 눈물은 여기서 눈물점을 통하여 눈물길로 흘러 들어간다.
  • 담호 (淡湖) : 호수의 총염분 함유량이 1리터 중에 500mg 이하인 호수. 건조 지역ㆍ화산 지역ㆍ해안의 호수를 제외한 지역에 분포하며, 가장 일반적인 호수다.
  • 대호 (大湖) : 큰 호수.
  • 매호 (梅湖) : 강원도 양양군에 있는 호수. 면적은 30만 3178㎥.
  • 무호 (蕪湖) : → 우후. (우후: 중국 안후이성(安徽省) 동부 양쯔강(揚子江) 동쪽 기슭에 있는 항구 도시. 옛날부터 쌀의 집산지로 유명하며 면방직, 기계, 고무 따위의 공업이 발달하였다.)
  • 묵호 (墨湖) : 강원도 명주군에 있던 읍. 1980년 4월에 북평읍과 통합하여 동해시가 되었다.
  • 반호 (Van湖) : 터키 동부, 이란과의 국경 근처에 있는 호수. 직사각형에 가까운 모양이며, 물이 빠져나가는 곳이 없다. 염분을 많이 포함하는데 여기서 나오는 소금은 세제(洗劑)로 쓴다. 면적은 3,675㎢.
  • 백호 (白湖) : '임제'의 호. (임제: 조선 선조 때의 시인(1549~1587). 자는 자순(子順). 호는 백호(白湖)ㆍ겸재(謙齋)ㆍ풍강(楓江)ㆍ소치(嘯癡)ㆍ벽산(碧山). 당대의 명문장가로 호방하고 쾌활한 시풍을 보였으며, 속리산에서 학문에 몰두하였다. 문집에 ≪백호집≫이 있고, 작품에 <수성지> 따위가 있다.)
  • 서호 (西湖) : 경기도 수원시에 있는 못. 수원 팔경의 하나로 낙조(落照)가 아름다운 곳으로 유명하다. 면적은 0.19㎢.
  • 석호 (潟湖) : 사취, 사주 따위가 만의 입구를 막아 바다와 분리되어 생긴 호수. 우리나라에서는 강릉 이북의 사빈 해안에 많이 발달하여 있으며, 영랑호ㆍ청초호 따위가 있다.
  • 성호 (星湖) : '이익'의 호. (이익: 조선 영조 때의 학자(1681~1763). 자는 자신(自新). 호는 성호(星湖). 유형원의 학풍을 이어받아 실학의 대가가 되었으며 특히 천문, 지리, 의학, 율산(律算), 경사(經史)에 업적을 남겼다. 관계(官界)에 나가지 않고 저술과 후진 양성에 전력하였다. 저서에 ≪성호사설≫, ≪성호문집≫이 있다.)
  • 소호 (沼湖) : 늪과 호수를 아울러 이르는 말.
  • 소호 (瀟湖) : 중국 샤오수이강(瀟水江)과 둥팅호(洞庭湖)를 아울러 이르는 말.
  • 양호 (兩湖) : 호남(湖南)과 호서(湖西)를 통틀어 이르는 말.
  • 염호 (鹽湖) : 염분이 많아 물맛이 짠 호수. 강우량이 적은 건조한 지방에 많이 있으며, 흔히 물이 흘러 나가는 데가 없다. 카스피해, 사해 따위가 있다.
  • 용호 (龍湖) : 경상남도 창녕군 대합면에 있는 호수. 면적은 1.43㎢.
  • 조호 (潮湖) : 조수가 빠진 뒤에, 땅이 팬 곳에 물이 남아서 호수처럼 된 곳.
  • 지호 (池湖) : 못과 호수를 아울러 이르는 말.
  • 초호 (礁湖) : 산호초 때문에 섬 둘레에 바닷물이 얕게 괸 곳.
  • 태호 (太湖) : → 타이후호. (타이후호: 중국 장쑤성(江蘇省) 남쪽과 저장성(浙江省) 사이에 있는 호수. 초승달 모양이며, 70여 개의 섬이 있다. 명승지로 유명하며, 경치가 매우 아름다워 관광객이 많다. 전체 표면적은 약 2,200㎢.)
  • 함호 (鹹湖) : 염분이 많아 물맛이 짠 호수. 강우량이 적은 건조한 지방에 많이 있으며, 흔히 물이 흘러 나가는 데가 없다. 카스피해, 사해 따위가 있다.
  • 협호 (峽湖) : 빙하에 의하여 생기는 호수를 통틀어 이르는 말. 빙하의 침식과 퇴적 작용에 의하여 이루어진 웅덩이에 물이 괴어서 형성된다.
  • 호남 (湖南) : '전라남도'와 '전라북도'를 아울러 이르는 말. (전라남도: 우리나라 서남부에 있는 도. 고려 현종 때 전라도가 되었고, 조선 고종 때인 1896년 전라남도로 고쳤다. 특히 농업이 발달하였으며, 화순의 무연탄과 순천의 구리ㆍ금이 유명하다. 명승지로 무등산, 고하도(高下島), 이순신 장군 비각(碑閣), 송광사, 벽파정(碧波亭) 따위가 있다. 도청 소재지는 무안군, 면적은 1만 2074.18㎢.)
  • 호당 (湖堂) : 조선 시대에, 젊은 문관 가운데 뛰어난 사람을 뽑아 휴가를 주어 오로지 학업만을 닦게 하던 서재. 국가의 중요한 인재를 길러 내기 위하여 성종 22년(1491)에 시행하였다가 정조 때 없앴다.
  • 호도 (湖島) : 호수 가운데 있는 섬.
  • 호령 (湖嶺) : 충청도와 경상도를 아울러 이르는 말.
  • 호면 (湖面) : 호수의 수면.
  • 호박 (湖泊) : 호수 가운데에, 수면 위로 드러나 있는 땅.
  • 호반 (湖畔) : 호수의 언저리.
  • 호상 (湖上) : 호수의 위.
  • 호서 (湖西) : '충청남도'와 '충청북도'를 아울러 이르는 말. (충청남도: 우리나라 중부, 서남쪽에 있는 도. 통일 신라 시대에는 웅천(熊川)으로, 고려 시대에는 하남도로 부르다가 조선 고종 때에 지금의 이름으로 바꾸었다. 넓은 평야가 많아 농업이 발달하였다. 명승지로 현충사, 무령왕릉, 칠백의총, 온양 온천, 아산호 따위가 있다. 도청 소재지는 충청남도 홍성군 홍북면, 면적은 8,203.89㎢.)
  • 호소 (湖沼) : 늪과 호수를 아울러 이르는 말.
  • 호수 (湖水) : 땅이 우묵하게 들어가 물이 괴어 있는 곳. 대체로 못이나 늪보다 훨씬 넓고 깊다.
  • 호심 (湖心) : 호수의 한가운데.
  • 호안 (湖岸) : 호수의 기슭.
  • 호암 (湖巖) : '문일평'의 호. (문일평: 사학자ㆍ언론인(1888~1936). 호는 호암(湖巖). 일본에서 공부하고 중국의 신문사에서 근무하였으며 조선일보사의 편집 고문으로 일하였다. 국사를 전공하여 많은 사론(史論)과 작품을 남겼다. 저서에 ≪호암전집≫ 따위가 있다.)
  • 호우 (湖右) : '충청북도'를 달리 이르던 말. (충청북도: 우리나라 가운데에 있는 도. 바다에 접한 곳이 없는 도로, 삼국 시대에는 국경 분쟁지이었으며, 조선 고종 때에 지금의 이름이 되었다. 지하자원이 풍부하여 광공업이 발달하였으며, 시멘트 공업이 유명하다. 명승지로 속리산 국립 공원, 단양 팔경, 상당산, 화양동 따위가 있다. 도청 소재지는 청주, 면적은 7,432.34㎢.)
  • 호월 (湖月) : 호수에 비친 달.
  • 호좌 (湖左) : '충청남도'를 달리 이르던 말. (충청남도: 우리나라 중부, 서남쪽에 있는 도. 통일 신라 시대에는 웅천(熊川)으로, 고려 시대에는 하남도로 부르다가 조선 고종 때에 지금의 이름으로 바꾸었다. 넓은 평야가 많아 농업이 발달하였다. 명승지로 현충사, 무령왕릉, 칠백의총, 온양 온천, 아산호 따위가 있다. 도청 소재지는 충청남도 홍성군 홍북면, 면적은 8,203.89㎢.)
  • 호중 (湖中) : '충청남도'와 '충청북도'를 아울러 이르는 말. (충청남도: 우리나라 중부, 서남쪽에 있는 도. 통일 신라 시대에는 웅천(熊川)으로, 고려 시대에는 하남도로 부르다가 조선 고종 때에 지금의 이름으로 바꾸었다. 넓은 평야가 많아 농업이 발달하였다. 명승지로 현충사, 무령왕릉, 칠백의총, 온양 온천, 아산호 따위가 있다. 도청 소재지는 충청남도 홍성군 홍북면, 면적은 8,203.89㎢.)
  • 호촌 (湖村) : 호수 부근에 있는 마을.
  • 호택 (湖澤) : 호수와 못을 아울러 이르는 말.
  • 호풍 (湖風) : 호수에서 부는 바람.
  • 호학 (湖學) : 조선 영조 때의 성리학의 한 파로, 한원진을 중심으로 하여 이루어진 학문. 인물 이성론(人物異性論)을 주장하였다.
  • 호항 (湖港) : 호숫가에 발달한 항구.
  • 호해 (湖海) : 호수와 바다를 아울러 이르는 말.
  • 간헐호 (間歇湖) : 건조한 계절 또는 특별히 건조한 해에는 말라 버리는 호수.
  • 강동호 (江洞湖) : 강원도 통천군 학일면에 있는 호수. 태백산맥 동쪽의 좁고 긴 해안 지대에 있는 석호(潟湖)이다. 둘레는 11.5km, 면적은 2.86㎢.
  • 강호가 (江湖歌) : 조선 세종 때에 맹사성이 지은 연시조. 만년에 벼슬을 버리고 강호에 묻혀 사는 생활을 네 계절의 변화와 관련시켜 노래한 것으로, 모두 4수로 되어 있다.
  • 강호가 (江湖歌) : 속세를 떠나 자연 속에 묻혀서 한가롭게 사는 삶을 즐겨 노래한 시조나 가사.
  • 강호객 (江湖客) : 속세를 떠나 자연을 벗 삼아 여러 곳을 방랑하는 사람.
  • 강호료 (江湖寮) : 선종에서, 대중의 집회소를 이르는 말.
  • 강호승 (江湖僧) : 선종, 특히 조동종의 강호회에 참석하여 수행하는 승려.
  • 강호파 (江湖派) : 조선 시대에, 연산군 이후의 사화와 당쟁으로 정계를 떠나 강호에 묻혀 글 읽기를 즐기던 학자들. 서경덕, 이황, 조식, 이이 등이 있었다.
  • 강호회 (江湖會) : 선종, 특히 조동종의 여름 수행 기간인 하안거의 모임. 중국 당나라 때에 강서(江西)에 살았던 도일 선사(道一禪師) 마조(馬祖)의 문하(門下)와 호남(湖南)에 살았던 희천 선사(希遷禪師) 석두(石頭)의 문하를 오가며 승려들이 참선했던 고사에서 유래한다.
  • 광포호 (廣浦湖) : 함경남도 정평군과 함주군에 걸쳐 있는 호수. 동해안에 발달한 석호로 규모가 크다.
  • 구조호 (構造湖) : 단층이나 습곡 따위의 구조 운동으로 생긴 호수. 일반적으로 호수 기슭의 경사가 급하고 물이 깊다.
  • 국제호 (國際湖) : 두 나라 이상의 영토로 둘러싸여 있는 호수.
  • 권곡호 (圈谷湖) : 권곡에 생긴 호수.
  • 금호강 (琴湖江) : 경상북도 동남부에서 서쪽으로 흐르는 강. 포항시 죽장면에서 시작하여 영천, 경산, 대구광역시 등지를 거쳐 낙동강으로 흘러 들어간다. 길이는 116km.
  • 금호도 (錦湖島) : 전라남도 해남군 산이면 금호리에 속하는 섬. 이 일대의 수산업의 중심지이며, 연안 일대에서는 김과 굴의 양식이 활발하다. 면적은 4.02㎢.
  • 금호도 (金湖島) : 전라남도 광양시 금호동에 속하는 섬. 면적은 1.36㎢.
  • 금호지 (琴湖池) : 경상남도 진주시 금산면에 있는 못. 면적은 187㎢.
  • 기수호 (汽水湖) : 바다와 연결되어 있어, 바닷물과 민물이 섞여 있는 호수. 하층은 비중이 큰 바닷물, 상층은 민물인 이층 구조로 되어 있다. 함수호보다는 염분이 적고, 바닷물고기와 민물고기가 함께 서식한다.
  • 나주호 (羅州湖) : 전라남도 나주시 송월동에 있는 인공 호수. 1976년에 나주 댐의 완성과 함께 준공하였다.
  • 남양호 (南陽湖) : 남양만의 지만(支灣)인 분양만(汾陽灣) 안쪽에 만든 인공 담수호. 연안 일대의 농토에 용수를 공급하고 있다.
  • 내륙호 (內陸湖) : 내륙에 있으며, 바다로 흘러 나가지 아니하는 호수. 건조 지역에 있는 것이 보통이며, 증발이 심하여 염분을 많이 포함하고 있다. 사해, 카스피해, 아랄해 따위가 있다.
  • 내호도 (內湖島) : 전라남도 신안군 안좌면 내호리에 속하는 섬. 면적은 1.8㎢.
  • 네스호 (Ness湖) : 영국의 스코틀랜드 지방에 있는 좁고 긴 호수. 칼레도니아 운하의 일부로서, 대서양과 북해로 이어진다. 수장룡(首長龍) 비슷한 동물이 서식한다고 하나 확인된 사실은 아니다. 최대 수심은 230미터.
  • 단층호 (斷層湖) : 단층 운동으로 오목하게 꺼진 땅에 이루어진 호수. 바이칼호, 사해 따위가 있다.
  • 담수호 (淡水湖) : 호수의 총염분 함유량이 1리터 중에 500mg 이하인 호수. 건조 지역ㆍ화산 지역ㆍ해안의 호수를 제외한 지역에 분포하며, 가장 일반적인 호수다.
  • 담양호 (潭陽湖) : 전라남도 담양군 용면에 있는 저수지. 전남평야의 일부에 용수를 공급하고, 한해와 수해의 방지에 큰 몫을 한다.
  • 대염호 (大鹽湖) : 미국 서부 유타주 북부에 있는 큰 염호(鹽湖). 염분의 농도가 30%에 가깝다. 면적은 5,180㎢.
  • 덕진호 (德津湖) : 전라북도 완주군 이동면에 있는 호수. 면적은 0.28㎢.
  • 동정호 (洞庭湖) : 예전에, '둥팅호'를 우리 한자음으로 읽던 이름. (둥팅호: 중국 후난성(湖南省) 동북쪽에 있는 호수. 샹장강(湘江江), 쯔수이강(資水江), 위안장강(沅江江) 따위가 흘러 들며 호수 안에는 웨양루(岳陽樓) 따위가 있어 아름다운 경치로 유명하다.)
  • 둥팅호 (Dongting[洞庭]湖) : 중국 후난성(湖南省) 동북쪽에 있는 호수. 샹장강(湘江江), 쯔수이강(資水江), 위안장강(沅江江) 따위가 흘러 들며 호수 안에는 웨양루(岳陽樓) 따위가 있어 아름다운 경치로 유명하다.
  • 레만호 (Leman湖) : 스위스와 프랑스의 국경에 있는 알프스 지역 최대의 호수. 동서로 긴 반달 모양으로, 론강이 통과하며 흐른다. 호수 주변에는 제네바, 로잔, 몽트뢰 따위의 관광 도시가 있다. 면적은 580㎢.
  • 무구호 (無口湖) : 물이 흘러 나가는 데가 없는 호수. 카스피해, 사해 따위와 같은 것으로 흔히 사막 지대에 있다.
  • 미드호 (Mead湖) : 미국 네바다주와 애리조나주의 경계에 있는 세계 최대의 인공 호수. 콜로라도강에 후버 댐을 건설하면서 그 상류에 생긴 것으로, 385억 톤의 물을 저장할 수 있다. 그랜드 캐니언의 바로 하류부에 있어 주변은 관광지로 개발되었다. 면적은 588㎢.
  • 방수호 (放水湖) : 밖으로 흘러 나가는 물길이 있는 호수.
  • 범람호 (氾濫湖) : 하천이 넘쳐흘러서 벌판에 생긴 호수.
  • 범포호 (泛浦湖) : 함경남도 영흥군 진평면과 인흥면 사이에 있는 호수. 면적은 1.2㎢.
  • 보덴호 (Boden湖) : 독일, 오스트리아, 스위스의 국경에 있는 빙하호. 라인강의 일부를 이룬다. 호수 주변에서는 포도 재배가 활발하며, 풍경이 아름다워 관광ㆍ휴양지도 많다. 평균 깊이는 90미터, 면적은 541㎢.
  • 부전호 (赴戰湖) : 함경남도 신흥군에 있는 호수. 부전강을 막은 인공호로, 부근에 수력 발전소가 있다. 면적은 20.34㎢.
  • 분지호 (盆地湖) : 분지의 밑바닥에 괴어 있는 호수.
  • 비와호 (Biwa[琵琶]湖) : 일본 시가현(滋賀縣) 중앙에 있는 호수. 일본에서 가장 큰 호수로, 경치가 매우 아름답다. 어류ㆍ조개류 따위가 많이 서식하고, 진주 양식도 한다. 면적은 674.4㎢.
  • 빙식호 (氷蝕湖) : 빙하에 의하여 생기는 호수를 통틀어 이르는 말. 빙하의 침식과 퇴적 작용에 의하여 이루어진 웅덩이에 물이 괴어서 형성된다.
  • 빙하호 (氷河湖) : 빙하에 의하여 생기는 호수를 통틀어 이르는 말. 빙하의 침식과 퇴적 작용에 의하여 이루어진 웅덩이에 물이 괴어서 형성된다.
  • 산호호 (珊瑚湖) : 산호초로 둘러싸인 호수.
  • 삽교호 (揷橋湖) : 삽교천 하구에 있는 인공 호수. 충청남도 당진시 신평면과 아산시 인주면 사이에 있다. 면적은 4.58㎢.
  • 서호요 (西湖謠) : ≪익재소악부≫에 전하는 노래의 하나. 탐라의 항구에서 기녀를 보고 부른 것이다.
  • 서호진 (西湖津) : 함경남도 흥남의 외항. 비료, 화학 제품의 수출항이고, 부근 일대 어업의 중심지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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