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자 率에 관한 단어는 모두 835개 입니다.
[🌏 단어 및 뜻 풀이] 한자 率에 관한 단어는 모두 835개
- 률 (率) : '비율'의 뜻을 더하는 접미사.
- 솔 (率) : 고려 시대에, 동궁의 시위를 맡은 관아의 으뜸 벼슬. 종삼품 무관의 벼슬인 대장군 이상이 맡았다.
- 수 (率) : 고려 시대에, 동궁의 시위를 맡은 관아의 으뜸 벼슬. 종삼품 무관의 벼슬인 대장군 이상이 맡았다.
- 율 (率) : 다른 수나 양에 대한 어떤 수나 양의 비(比).
- 율 (率) : '비율'의 뜻을 더하는 접미사.
- 가솔 (家率) : 한집안에 딸린 구성원.
- 간솔 (簡率) : '간솔하다'의 어근. (간솔하다: 단순하고 솔직하다.)
- 거수 (渠首/渠帥/渠率) : 무리의 우두머리. 흔히 악당 무리의 우두머리를 이른다.
- 격률 (格率) : 논리적으로 분명한 명제 또는 공리(公理).
- 경솔 (輕率) : 말이나 행동이 조심성 없이 가벼움.
- 고율 (高率) : 높은 비율.
- 곡률 (曲率) : 곡선이나 곡면의 각 점에서의 구부러진 정도를 표시하는 값. 평면에서는 무한대이고, 구나 원에서는 그 반지름과 같다.
- 과율 (課率) : 과세 표준에 의하여 세금을 계산하여 매기는 법정률(法定率). 정하는 방법에 따라 비례 세율과 누진 세율로 나눌 수 있다.
- 구율 (彀率) : 활의 시위를 잡아당기는 정도.
- 권솔 (眷率) : 한집에 거느리고 사는 식구.
- 권솔 (勸率) : 권하여 힘쓰게 하고 거느림.
- 규솔 (糾率) : 규합하여 인솔함.
- 기솔 (騎率) : 말을 타고 부하를 거느림.
- 나솔 (奈率) : 백제의 십육 관등 가운데 여섯째 등급.
- 남솔 (濫率) : 예전에, 고을의 원(員)이 부임할 때 제한된 수 이상으로 가족을 거느리던 일.
- 내솔 (奈率) : 백제의 십육 관등 가운데 여섯째 등급.
- 내수 (奈率) : 백제의 십육 관등 가운데 여섯째 등급.
- 능률 (能率) : 일정한 시간에 할 수 있는 일의 비율.
- 다솔 (多率) : 딸린 식구나 사람을 많이 거느림.
- 달솔 (達率) : 백제의 십육 관등 가운데 둘째 등급. 관은 은화(銀花)로 장식하고 옷은 자줏빛이었다.
- 대솔 (大率) : 백제의 십육 관등 가운데 둘째 등급. 관은 은화(銀花)로 장식하고 옷은 자줏빛이었다.
- 대솔 (帶率) : 부하, 식구, 제자 등을 거느림.
- 덕솔 (德率) : 백제의 십육 관등 가운데 넷째 등급.
- 도솔 (兜率) : 육욕천의 넷째 하늘. 수미산의 꼭대기에서 12만 유순(由旬) 되는 곳에 있는, 미륵보살이 사는 곳으로, 내외(內外) 두 원(院)이 있는데, 내원은 미륵보살의 정토이며, 외원은 천계 대중이 환락하는 장소라고 한다.
- 도솔 (導率) : 무리나 단체 따위를 다스리고 이끌어 감.
- 독솔 (督率) : 감독하여 인솔함.
- 동률 (同率) : 같은 비율. 또는 같은 비례.
- 동솔 (董率) : 감독하여 거느림.
- 득률 (得率) : 화학 공업 따위에서, 원료에 대한 제품의 수율(收率).
- 망솔 (妄率) : '망솔하다'의 어근. (망솔하다: 앞뒤를 헤아리지 못하고 경솔하다.)
- 방솔 (放率) : '방솔하다'의 어근. (방솔하다: 꾸밈이 없이 수수하고 솔직하다.)
- 배율 (倍率) : 어떤 수(數)가 기준이 되는 수의 몇 배가 되는가를 나타내는 수.
- 보율 (baud率) : 1초당 신호가 전송되는 속도. 전신이나 전화 통신 회선에서 직렬 데이터의 전송 속도를 나타내는 단위로 쓴다.
- 봉솔 (奉率) : 위로는 부모님을 모시고 아래로는 처자식을 거느림.
- 부수 (副率) : 고려 시대에, 동궁(東宮)에 속한 무품(無品)의 벼슬.
- 비율 (比率) : 다른 수나 양에 대한 어떤 수나 양의 비(比).
- 세율 (稅率) : 과세 표준에 의하여 세금을 계산하여 매기는 법정률(法定率). 정하는 방법에 따라 비례 세율과 누진 세율로 나눌 수 있다.
- 소솔 (所率) : 한집에 거느리고 사는 식구.
- 속률 (速率) : 단위 시간에 대한 속도의 변화율.
- 솔가 (率家) : 온 집안 식구를 거느리고 가거나 옴.
- 솔거 (率去) : 여러 사람을 거느리고 감.
- 솔거 (率居) : 신라 진흥왕 때의 화가(?~?). 황룡사의 벽화 <노송도>와 분황사의 <관음보살>, 진주 단속사의 <유마거사상> 따위를 그렸으나 지금은 전하지 않는다.
- 솔군 (率軍) : 군대를 거느림.
- 솔권 (率眷) : 집안 식구를 거느리고 가거나 옴.
- 솔래 (率來) : 여러 사람을 이끌고 옴.
- 솔무 (率舞) : 거느리고 춤을 춤.
- 솔반 (率伴) : 거느리고 함께 가거나 옴.
- 솔방 (率榜) : 과거 합격의 방이 붙은 다음 날, 급제한 사람이 임금을 뵙고 사은할 때 그 집안에서 먼저 급제한 이가 따라가서 지도하던 일.
- 솔병 (率兵) : 군사를 거느림.
- 솔복 (率服) : 아랫사람을 거느리고 와서 윗사람에게 복종함.
- 솔빈 (率濱) : 온 나라의 영토 안.
- 솔서 (率壻) : 노동력만을 빌리기 위해 들이는 일반적인 데릴사위.
- 솔선 (率先) : 남보다 앞장서서 먼저 함.
- 솔성 (率性) : 천성을 좇음.
- 솔악 (率樂) : 과거의 방(榜)을 낼 때, 급제한 사람이 북과 피리를 갖춘 악대를 앞세우고 식장으로 가던 일.
- 솔양 (率養) : 양자로 데려옴.
- 솔연 (率然) : 상산(常山)에 산다는 뱀의 이름.
- 솔유 (率由) : 의거하여 행함. 또는 추종하여 의거함.
- 솔이 (率爾) : '솔이하다'의 어근. (솔이하다: 생각할 겨를도 없이 매우 급하다., 말이나 행동이 신중하지 못하고 가볍다.)
- 솔이 (率易) : '솔이하다'의 어근. (솔이하다: 몸가짐이 솔직하고 소탈하여 까다롭지 않다.)
- 솔정 (率丁) : 자기 밑에 거느려 부리는 사람.
- 솔직 (率直) : '솔직하다'의 어근. (솔직하다: 거짓이나 숨김이 없이 바르고 곧다.)
- 솔창 (率倡) : 과거에 급제한 사람이 고향에 돌아갈 때, 광대를 앞세우고 피리를 불게 하던 일.
- 솔축 (率蓄) : 예전에, 여자 종을 첩으로 맞아 동거하던 일.
- 솔토 (率土) : 온 나라의 영토 안.
- 솔하 (率下) : 거느리고 있는 부하.
- 솔호 (率戶) : 조선 시대에, 호적에 올라 있는 노비나 고공인 따위가 거느리던 식구.
- 솔호 (率戶) : 조선 시대에, '보인'을 그들과 묶여진 정군인 호수(戶首)에 상대하여 이르던 말. (보인: 조선 시대에, 군(軍)에 직접 복무하지 아니하던 병역 의무자. 정군(正軍) 한 명에 대하여 두 명에서 네 명씩 배당하여, 실제로 복무하는 대신에 베나 무명 따위를 나라에 바쳤다.)
- 수율 (輸率) : 전해질 용액에 전류가 흐를 때, 흐른 총전기량 중에서 각 이온이 운반한 양의 비율.
- 수율 (收率) : 원자재에 어떤 화학적 과정을 가하여 원하는 물질을 얻을 때, 실제로 얻어진 분량과 이론상으로 기대했던 분량을 백분율로 나타낸 비율.
- 승률 (勝率) : 경기 따위에서 이긴 비율. 이긴 경기의 수를 전체 경기의 수로 나눈 비율이다.
- 시솔 (侍率) : 웃어른을 모시고 아랫사람을 거느림.
- 식솔 (食率) : 한집안에 딸린 구성원.
- 역률 (力率) : 유전체 위상각의 코사인값 또는 유전체 손실각의 사인값.
- 영률 (Young率) : 고체 탄성률의 하나. 굵기가 고른 막대의 한 끝을 고정하고 다른 쪽 끝을 잡아당기거나 밀 때에, 막대의 단면에 단위 면적당 작용하는 힘의 크기는 막대의 단위 길이당 늘어나는 양이나 줄어드는 양에 비례하는데, 이 비례 상수를 이른다. 1807년에 영(Young, T.)이 발견하였다.
- 영솔 (領率) : 부하, 식구, 제자 등을 거느림.
- 외율 (外律/外率) : 비례식의 바깥쪽에 있는 두 항. a:b=c:d에서 a와 d를 이른다.
- 요율 (料率) : 요금의 정도나 비율.
- 은솔 (恩率) : 백제의 십육 관등 가운데 세 번째 등급. 고이왕 27년(260)에 두었으며, 공복은 자색(紫色)이고 관(冠)에는 은화(銀花)를 장식하였다.
- 은수 (恩率) : 백제의 십육 관등 가운데 세 번째 등급. 고이왕 27년(260)에 두었으며, 공복은 자색(紫色)이고 관(冠)에는 은화(銀花)를 장식하였다.
- 이율 (利率) : 원금에 대한 이자의 비율.
- 인솔 (引率) : 여러 사람을 이끌고 감.
- 일률 (일率) : 단위 시간에 이루어지는 일의 양. 단위는 와트(W) 또는 마력(馬力).
- 임률 (賃率) : 일정한 시간이나 양의 노동에 대하여 노동자에게 지급하는 임금이나 임금 단가. 임금 산정의 기준이 된다.
- 저율 (低率) : 싼 이율.
- 접솔 (接率) : 과거를 보는 사람과 그에 딸린 사람.
- 정률 (定率) : 일정한 비율.
- 조솔 (粗率) : '조솔하다'의 어근. (조솔하다: 거칠고 경솔하다.)
- 준율 (準率) : 준거하여야 할 비율.
- 진솔 (眞率) : '진솔하다'의 어근. (진솔하다: 진실하고 솔직하다.)
- 창솔 (倡率) : 앞장서서 부르짖음.
- 창수 (倡率) : 궁중에서 구나(驅儺)를 할 때에 주문을 외우던 사람. 붉은 옷을 입고 탈을 쓰는데, 악공이 맡아서 했다.
- 천솔 (賤率) : 남에게 자기 첩을 낮추어 이르는 말.
- 초솔 (草率) : '초솔하다'의 어근. (초솔하다: 거칠고 엉성하여 볼품이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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