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1년 11월 8일 월요일

방아에 관한 속담은 모두 17개

방아에 관한 속담은 모두 17개 입니다.



[🍀풀이] 방아에 관한 속담은 모두 17개

  • 시어머니가 오래 살자니까 며느리가 방아 동티에 죽는 걸 본다 : 사람이 오래 살게 되면 망측한 꼴도 보게 됨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 시어머니 죽으라고 축수했더니 보리방아 물 부어 놓고 생각난다 : 시아버지가 미워서 죽기를 빌었으나 막상 동지섣달에 짚신 삼아 줄 사람이 없어서 맨발로 물을 긷고 보니 죽은 시아버지가 그리워진다는 뜻으로, 미워하고 싫어하던 물건이나 사물도 막상 없어지고 나면 아쉽고 생각날 때가 있음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 부지런한 물방아는 얼 새도 없다 : 물방아는 쉬지 아니하고 돌기 때문에 추워도 얼지 아니한다는 뜻으로, 무슨 일이든 쉬지 아니하고 부지런히 하여야 실수가 없고 순조롭게 이루어짐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 골나면 보리방아 더 잘 찧는다 : 골이 난 김에 기가 올라 일이 더 잘 되어 가는 경우를 이르는 말.
  • 미친년 방아 찧듯 : 미친 사람이 널리 널려 있는 풋나물을 닥치는 대로 쥐어뜯거나 여기저기 마구 쑤시며 돌아다닌다는 뜻으로, 일하는 솜씨가 매우 거칠고 어지러움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 바쁘게 찧는 방아에도 손 놀 틈이 있다 : 아무리 바삐 방아를 찧는 속에서도 손으로 방아확 안의 낟알을 고루 펴 줄 만한 시간적 여유는 있다는 뜻으로, 아무리 분주한 때라도 틈을 낼 수 있음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 떡방아 소리 듣고 김칫국 찾는다 : 해 줄 사람은 생각지도 않는데 미리부터 다 된 일로 알고 행동한다는 말.
  • 무진년 팥 방아 찧듯 : 빈번히 무엇을 찧는다는 말.
  • 가는 며느리가 보리방아 찧어 놓고 가랴 : 이미 일이 다 틀어져 그만두는 터에 뒷일을 생각하고 돌아다볼 리 만무함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 죽은 시어미도 (보리)방아 찧을 때는 생각난다 : 미운 사람도 제게 아쉬운 일이 생겼을 때는 생각난다는 말.
  • 찧는 방아도 손이 나들어야 한다 : 무슨 일에나 공을 들여야 그 일이 잘된다는 말.
  • 정선 골 물레방아 물레바퀴 돌듯 : 세상의 일은 변하지 않는 것이 아니라 돌고 돈다는 말.
  • 돌다(가) 보아도 마름[물방아] : 물 위에 떠돌아다니는 마름은 아무리 떠돌아도 마름이라는 뜻으로, 별다른 진보가 없이 같은 일만 되풀이함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 돌 지고 방아 찧는다 : 디딜방아를 찧을 때는 돌을 지고 하는 것이 더 쉽다는 뜻으로, 힘을 들여야 무슨 일이나 잘될 수 있음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 내 일 바빠 한댁 방아 : 큰댁의 방아를 빌려서 자기 집의 쌀을 찧어야 하겠으나 할 수 없이 큰댁의 방아 찧는 일을 먼저 거들어 주어야 한다는 뜻으로, 내 일을 하기 위하여 부득이 다른 사람의 일부터 해 줌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 사침에도 용수가 있다 : 아무리 바삐 방아를 찧는 속에서도 손으로 방아확 안의 낟알을 고루 펴 줄 만한 시간적 여유는 있다는 뜻으로, 아무리 분주한 때라도 틈을 낼 수 있음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 세우 찧는 절구에도 손 들어갈 때 있다 : 아무리 바삐 방아를 찧는 속에서도 손으로 방아확 안의 낟알을 고루 펴 줄 만한 시간적 여유는 있다는 뜻으로, 아무리 분주한 때라도 틈을 낼 수 있음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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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기에 관한 속담은 모두 100개

보기에 관한 속담은 모두 100개 입니다.



[🍀풀이] 보기에 관한 속담은 모두 100개

  • 바늘구멍으로 하늘 보기 : 조그만 바늘구멍으로 넓디넓은 하늘을 본다는 뜻으로, 전체를 포괄적으로 보지 못하는 매우 좁은 소견이나 관찰을 비꼬는 말.
  • 듣보기장사 애 말라 죽는다 : 여기저기 뜨내기로 시세를 알아 가며 요행수를 바라고 돌아다니던 듣보기장사가 시세가 맞지 않아 이익을 볼 수 없게 되어 매우 애를 태운다는 뜻으로, 요행수를 바라다가 몹시 애를 태움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 봄사돈은 꿈에도 보기 무섭다 : 대접하기 어려운 사돈을 춘궁기에 맞게 되는 것을 꺼려함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 문틈으로 보나 열고 보나 보기는 일반 : 드러내 놓고 하나 몰래 하나 하기는 마찬가지임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 건넛산 쳐다보기 : 무슨 일을 할 때 그 일에 열중하지 않고 한눈을 판다는 말.
  • 굿하고 싶어도 맏며느리 춤추는 꼴 보기 싫다 : 무엇을 하려고 할 때에 미운 사람이 따라나서 기뻐하는 것이 보기가 싫어 하기를 꺼림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 자식을 보기엔 아비만 한 눈이 없고 제자를 보기엔 스승만 한 눈이 없다 : 자식에 대해서는 부모가 가장 잘 알고 제자에 대해서는 스승이 가장 잘 알고 있다는 말.
  • 자식을 보기 전에 어머니를 보랬다 : 자식은 일반적으로 어머니 품에서 자라기 때문에 어머니의 품성을 닮으니 어머니를 보고 자식을 평가할 수 있음을 이르는 말.
  • 오라는 딸은 안 오고 온통[보기 싫은] 며느리만 온다 : 기다리는 사람은 오지 아니하고 올까 봐 꺼리는 사람만 온다는 말.
  • 흑각 가로보기라 : 어느 쪽이 이로울까 이리저리 따져 보는 경우를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 봉사 씨름굿 보기 : 아무리 보아도 그 진미(眞美)를 알아볼 능력이 없는 경우를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 보기 싫은 반찬이 끼마다 오른다 : 너무 잦아서 싫증 난 것이 그대로 또 계속되어 눈에 띔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 장님 은빛 보기다[보듯] : 아무리 보아도 그 진미(眞美)를 알아볼 능력이 없는 경우를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 보기 좋은 떡이 먹기도 좋다 : 내용이 좋으면 겉모양도 반반함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 범도 보기 전에 똥을 싼다 : 지레 겁을 냄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 보기 좋은 음식 별수 없다 : 겉모양은 좋으면서 그 내용이 별로 좋지 못함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 죽은 자식 자지 만져 보기 : 이왕 그릇된 일을 자꾸 생각하여 보아야 소용없다는 말.
  • 죽은 자식 눈 열어 보기 : 이왕 그릇된 일을 자꾸 생각하여 보아야 소용없다는 말.
  • 봉사 굿 보기 : 아무리 보아도 그 진미(眞美)를 알아볼 능력이 없는 경우를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 겉 보기가 속 보기 : 겉으로 드러나 보이는 모양만 보아도 속까지 가히 짐작해서 알 수 있다는 말.
  • 겉 보기와 안 보기가 다르다 : 마음속으로는 좋지 않게 생각하면서 겉으로는 좋은 것처럼 꾸며서 행동한다는 말.
  • 문 열고 보나 문 닫고 보나 보기는 일반 : 드러내 놓고 하나 몰래 하나 하기는 마찬가지임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 한 달 봐도 보름 보기 : 똑같이 달을 봐도 반밖에 볼 수 없을 것이라는 뜻으로, 애꾸눈을 가진 사람을 놀림조로 이르는 말.
  • 밤 쌀 보기 남의 계집 보기 : 밤에 쌀을 보면 흠이 잘 나타나지 않아서 좋게만 보이고 같은 여자라도 남의 아내가 더 고와 보인다는 뜻으로, 남의 것이 자기 것보다 더 좋아 보임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 중(이) 절 보기 싫으면 떠나야지 : 어떤 곳이나 그곳이 싫거나, 대상이 싫어지면 싫은 그 사람이 떠나야 한다는 말.
  • 꼿꼿하기는 개구리 삼킨 뱀 : 보기와는 달리 꼿꼿하고 고집이 센 사람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 베주머니에 의송 들었다 : 보기에는 허름한 베주머니에 기밀한 서류가 들었다는 뜻으로, 사람이나 물건이 외모를 보아서는 허름하고 못난 듯하나 실상은 비범한 가치와 훌륭한 재질을 지녔음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 하룻망아지 서울 다녀오듯 : 보기는 보았으나 무엇을 보았는지 어떻게 된 내용인지 모르는 경우를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 짚신감발에 사립[사립짝] 쓰고 간다 : 어울리지 아니하고 어색하여 보기가 흉한 경우를 이르는 말.
  • 검정고양이 눈 감은 듯 : 검은 고양이가 눈을 떴는지 감았는지 얼른 보아 알아보기 어렵다는 뜻으로, 경계가 뚜렷하지 않아 분간하기 어려움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 굼벵이가 지붕에서 떨어지는 것은 매미 될 셈이 있어 떨어진다 : 굼벵이가 떨어지면 남들은 잘못하여 떨어졌으려니 하고 웃을 것이나 제 딴에는 매미가 될 뚜렷한 목적이 있어 떨어진다는 뜻으로, 남 보기에는 못나고 어리석은 행동도 그렇게 하는 그 자신에게 있어서는 요긴한 뜻이 있어 하는 것임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 굼벵이가 지붕에서 떨어질 때는 생각이 있어 떨어진다 : 굼벵이가 떨어지면 남들은 잘못하여 떨어졌으려니 하고 웃을 것이나 제 딴에는 매미가 될 뚜렷한 목적이 있어 떨어진다는 뜻으로, 남 보기에는 못나고 어리석은 행동도 그렇게 하는 그 자신에게 있어서는 요긴한 뜻이 있어 하는 것임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 할아버지 감투를 손자가 쓴 것 같다 : 의복 따위가 너무 커서 보기에 우스운 경우를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 모양내다 얼어 죽겠다 : 실속은 없이 겉보기나 형식만 신경 쓰다가는 낭패할 수 있음을 핀잔하는 말.
  • 속저고리 벗고 은반지 : 격에 맞지 아니하게 겉치레만 하여 보기 흉하고 웃음거리가 됨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 대문이 가문 : 아무리 가문이 높아도 가난하여 집채나 대문이 작으면 위엄이 없어 보인다는 말.
  • 흉충이 반흉 : 보기 싫은 사람이 더 미운 짓을 하고 못되게 구는 경우를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 취객이 외나무다리 잘 건넌다 : 보기에 위태롭고 잘해 내지 못할 것 같으나 잘 버티어 나감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 도깨비 수키왓장 뒤듯 : 집안이 망하려면 도깨비가 기왓장을 뒤져 흐트러뜨린다는 이야기에서 나온 것으로, 쓸데없이 이것저것 분주하게 뒤지기만 하는 모양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 가죽이 모자라서 눈을 냈는가 : 보기 위해서 눈을 냈지 살가죽이 모자라서 눈을 내놓은 것이 아니라는 뜻으로, 남들은 다 잘 보는 것을 보지 못하는 사람을 핀잔하는 말.
  • 떨어진 주머니에 어패 들었다 : 보기에는 허름한 베주머니에 기밀한 서류가 들었다는 뜻으로, 사람이나 물건이 외모를 보아서는 허름하고 못난 듯하나 실상은 비범한 가치와 훌륭한 재질을 지녔음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 맹물에 조약돌을 삶아 먹더라도 제멋에 산다 : 보기에는 아무 재미도 없어 보이지만 다 제가 좋아서 하는 일을 이르는 말.
  • 개구리 움츠리는[주저앉는] 뜻은 멀리 뛰자는 뜻이다 : 어떤 큰일을 하기 위한 준비 태세가 언뜻 보기에는 못나고 어리석어 보일 수 있음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 누워서 찌르는 소 : 소가 누워 있으면서도 뿔로 받는다는 뜻으로, 보기에는 맥을 놓고 있는 듯하나 매서운 데가 있는 사람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 도깨비 기왓장 뒤듯 : 집안이 망하려면 도깨비가 기왓장을 뒤져 흐트러뜨린다는 이야기에서 나온 것으로, 쓸데없이 이것저것 분주하게 뒤지기만 하는 모양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 약방에 전다리 모이듯 : 약방에 침을 맞으러 다리를 저는 사람이 모여들듯, 보기 흉한 못난 사람만 많이 모임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 숲속의 호박은 잘 자란다 : 집 근처 호박은 매일 보니까 자라는 줄 모르지만 숲속의 호박은 오랜만에 보기 때문에 많이 커 있는 것을 금방 알아보게 된다는 뜻으로, 한창 자랄 때의 사람이나 생물은 오랜만에 보면 몰라볼 만큼 잘 자라 보임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 고드름 초장 같다 : 겉보기에는 훌륭한 것 같으나 실지로는 아무 맛도 없는 음식이나 또는 그와 같이 실속이 없는 일을 이르는 말.
  • 미친개 눈엔 몽둥이만 보인다 : 미친개는 사방에서 몰아대며 몽둥이로 쳐서 다스리기 때문에 그 눈에는 몽둥이만이 무섭게 어른거린다는 뜻으로, 어떤 것에 몹시 혼이 난 뒤에 그와 비슷한 것을 보기만 하여도 겁을 먹고 무서워함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 까투리 북한 다녀온 셈이다 : 보기는 보았으나 무엇을 보았는지 어떻게 된 내용인지 모르는 경우를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 개구리 삼킨 뱀의 배 : 보기와는 달리 꼿꼿하고 고집이 센 사람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 돌아본 마을 뀌어 본 방귀 : 놀러 다니던 사람일수록 잘 돌아다니며 방귀는 뀌어 보기 시작하면 안 할 수 없다는 뜻으로, 무엇이나 하기 시작하면 재미가 붙어 그만둘 수 없음을 이르는 말.
  • 며느리 아이 낳는 건 봐도 딸 애 낳는 건 못 본다 : 아이를 낳는 고생스러움은 보기에 매우 안타깝다는 말.
  • 창애에 치인 쥐 눈 : 툭 불거져 보기에 흉측하게 생긴 눈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 적적할 때는 내 볼기짝 친다 : 오금을 긁는 것은 보기 싫은 짓이긴 하나 하는 일 없이 가만히 있는 것보다는 낫다는 뜻으로, 일 없이 그저 노는 것보다 되든 안 되든 무엇이나 하는 것이 낫다는 말.
  • 강아지 깎아[갉아] 먹던 송곳 자루 같다 : 들쭉날쭉하여 보기 흉한 경우를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 백미에 뉘 섞이듯 : 많은 것 가운데 썩 드물어서 좀처럼 얻어 보기 어려움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 만득이 북 짊어지듯 : 짊어진 물건이 둥글고 크며 보기에 매우 불편해 보이는 형상을 이르는 말.
  • 성급한 놈 술값 먼저 낸다 : 성급한 사람은 술을 얼마나 먹을지도 모르면서 먼저 술값을 치른다는 뜻으로, 성미가 급한 사람은 손해를 보기 마련임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 겉보리 술 막치 사람 속인다 : 겉보리 술지게미도 많이 먹으면 취하듯이, 겉보기와는 달리 맹랑한 사람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 거지가 말 얻은 것[격] : 자기 몸 하나도 돌보기 어려운 거지가 건사하기 힘든 말까지 가지게 되었다는 뜻으로, 괴로운 중에 더욱 괴로운 일이 생겼음을 이르는 말.
  • 구시월(의) 세단풍[고운 단풍] : 구시월의 곱디고운 단풍을 이르는 말.
  • 떡에 웃기 : 떡을 괴거나 담은 뒤에 모양을 내느라 얹은 웃기처럼 겉보기에는 화려하나 실제로는 부차적 존재에 불과한 것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 주인 기다리는 개가 지리산만 바라본다 : 공연히 무엇을 바라보기만 하는 것을 비난조로 이르는 말.
  • 역적 대가리 같다 : 모양이 텁수룩하여서 보기 싫은 경우를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 미운 강아지 우쭐거리며 똥 싼다 : 미운 강아지는 조용히 있는 것도 눈에 거슬리는데 오히려 똥을 싸면서도 우쭐거려 더욱 밉다는 뜻으로, 미운 자가 유난히도 보기 싫고 미운 짓만 골라 하고 있음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 대국 고추는 작아도 맵다 : 뿌리가 있는 것은 겉보기로만 판단할 것이 아니라는 말.
  • 겉이 고우면 속도 곱다 : 겉보기에 훌륭하면 내용도 그만큼 좋다는 뜻으로, 형식과 내용이 일치함을 이르는 말.
  • 색시 짚신에 구슬 감기가 웬일인고 : 색시가 신는 하찮은 짚신에 구슬을 감다니 이게 무슨 꼴이냐는 뜻으로, 격에 어울리지 아니하게 많은 치장을 하면 도리어 보기에 어색해짐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 고운 사람은 멱 씌워도 곱다 : 보기 흉하게 멱서리를 씌워도 고운 사람은 곱다는 뜻으로, 본색(本色)은 어떻게 하여도 나타난다는 말.
  • 검은 고양이 눈 감은 듯 : 검은 고양이가 눈을 떴는지 감았는지 얼른 보아 알아보기 어렵다는 뜻으로, 경계가 뚜렷하지 않아 분간하기 어려움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 개가 벼룩 씹듯 : 잔소리를 자꾸 되풀이하는 모양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 풍년 두부 같다 : 보기 좋게 살이 찐 사람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 허울 좋은 과부 : 보기만 좋았지 아무 실속이 없는 사람이나 사물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 노는 입에 염불하기 : 오금을 긁는 것은 보기 싫은 짓이긴 하나 하는 일 없이 가만히 있는 것보다는 낫다는 뜻으로, 일 없이 그저 노는 것보다 되든 안 되든 무엇이나 하는 것이 낫다는 말.
  • 이름 좋은 하눌타리 : 보기만 좋았지 아무 실속이 없는 사람이나 사물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 허울 좋은 하눌타리[수박] : 보기만 좋았지 아무 실속이 없는 사람이나 사물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 미운 년이 겸상을 한다 : 미운 사람 보기도 싫은데 오히려 마주 보며 식사를 한다는 뜻으로, 보기 싫은 사람과 정면으로 대하게 되었음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 배추 밑에 바람이 들었다 : 남 보기에 절대로 그럴 것 같지 않은 사람이 좋지 못한 짓을 하는 경우를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 치질 앓는 고양이 모양 같다 : 보기에 매우 초라하거나 거북하고 곤란한 모습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 남의 자식 흉보지 말고 내 자식 가르쳐라 : 남을 흉보기 전에 그것을 거울삼아 먼저 제 잘못을 뉘우치고 고치라는 말.
  • 몸꼴 내다 얼어 죽는다 : 실속은 없이 겉보기나 형식만 신경 쓰다가는 낭패할 수 있음을 핀잔하는 말.
  • 청어 굽는 데 된장 칠하듯 : 살짝 보기 좋게 바르지 않고 더덕더덕 더께가 앉도록 지나치게 발라서 몹시 보기 흉함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 크고 단 참외 : 겉보기도 좋고 실속도 있어 마음에 드는 물건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 미운 놈 보려면 딸 많이 낳아라 : 사위를 보려면 보기 싫은 짓도 많이 보게 된다는 말.
  • 부른 배 고픈 건 더 답답하다 : 임신 중에는 배고픈 것을 견디지 못함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 쥐 뜯어먹은 것 같다 : 들쭉날쭉하여 보기 흉한 경우를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 헌 누더기 속에 쌍동자 섰다 : 겉보기에는 초라하고 허술하나 속은 엉큼하고 의뭉스럽다는 말.
  • 턱 떨어진 개 지리산 쳐다보듯 : 공연히 무엇을 바라보기만 하는 것을 비난조로 이르는 말.
  • 천 냥짜리 서 푼도 본다 : 물건값은 보기에 달렸다는 말.
  • 길 아래 돌부처 : 무슨 일에나 아무 관계 없는 듯이 무심히 지켜보기만 하는 사람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 빛 좋은 개살구 : 겉보기에는 먹음직스러운 빛깔을 띠고 있지만 맛은 없는 개살구라는 뜻으로, 겉만 그럴듯하고 실속이 없는 경우를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 할 일이 없거든 오금이나 긁어라 : 오금을 긁는 것은 보기 싫은 짓이긴 하나 하는 일 없이 가만히 있는 것보다는 낫다는 뜻으로, 일 없이 그저 노는 것보다 되든 안 되든 무엇이나 하는 것이 낫다는 말.
  • 물 만난 오리 걸음 : 물을 보고 반가워서 급히 달려가는 오리의 걸음새란 뜻으로, 보기 흉하게 어기적거리며 급히 걷는 모양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 눈 익고 손 설다 : 눈에는 매우 익숙한 일인데도 막상 하려면 제 마음대로 되지 않음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 쥐 본 고양이 (같다) : 무엇이나 보기만 하면 결딴을 내고야 마는 사람을 이르는 말.
  • 세 끼 굶은 시어머니 상판 같다 : 보기 흉할 정도로 몹시 찌푸린 얼굴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 한 닢 주고 보라 하면 두 닢 주고 막겠다 : 아주 보기 흉하거나 볼 필요가 없음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 제 밥 덜어 줄 샌님은 물 건너부터 안다 : 인정이 있고 어진 사람은 멀리 떨어진 데에서 보기만 하여도 알 수 있을 만큼 어딘가 다른 데가 있다는 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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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자 鴨에 관한 단어는 모두 27개

한자 鴨에 관한 단어는 모두 27개 입니다.


[🌏 단어 및 뜻 풀이] 한자 鴨에 관한 단어는 모두 27개

  • 가압 (家鴨) : 오릿과의 새. 몸은 청둥오리보다 조금 크고 날개는 약하며, 수컷은 목에 흰색 띠가 있다. 고기나 알을 얻으려고 집에서 기른다.
  • 계압 (溪鴨/鸂鴨) : 오릿과의 물새. 몸의 길이는 66cm 정도이고, 날개는 오색찬란하며, 날 때에 사각형 흰색 무늬가 뚜렷하다. 부리는 톱니같이 뾰족하고 항만, 연못에 사는데 유럽, 아시아, 북아메리카에서 번식한다. 겨울에는 남하하여 겨울을 보내는데 기후에 크게 좌우되어 불규칙적으로 이동한다.
  • 아압 (鵝鴨) : 거위와 오리를 아울러 이르는 말.
  • 압렵 (鴨獵) : 오리를 사냥함.
  • 압즙 (鴨汁) : 오리고기로 끓인 국.
  • 압증 (鴨蒸) : 오리고기로 만든 찜. 오리의 털과 내장을 뽑아 버리고 삶아 뼈를 추린 뒤에, 그 국물에 녹말을 풀어 고기와 소금, 후춧가루를 넣고 익혀 그 위에 여러 가지 고명을 얹는다.
  • 압초 (鴨炒) : 오리고기를 잘게 토막 쳐서 양념하여 볶은 음식.
  • 압초 (鴨酢) : 집오리 고기로 담근 젓. 집오리 고기의 살을 잘게 썰어 소금과 술을 쳐서 하루 만에 국물을 따라 버린 다음, 파ㆍ생강ㆍ후춧가루ㆍ술을 넣고 버무려 담가서 삭힌다.
  • 야압 (野鴨) : 오릿과의 새. 수컷은 머리와 목이 광택이 있는 녹색이고 흰 띠가 둘려 있으며 부리는 갈색, 꽁지는 흰색이나 암컷은 전체적으로 갈색을 띠며 어두운 갈색의 무늬가 있다. 농경지 등지에서 사는데 4월 하순에서 7월에 걸쳐 6~12개의 알을 낳는다. 남쪽에서 겨울을 보내며 우리나라에는 흔한 겨울새로 유럽, 아시아, 아프리카 등지의 북반구에 분포한다.
  • 유압 (油鴨) : 논병아릿과의 철새. 몸의 길이는 27cm 정도로 몸빛은 겨울에 등 쪽은 회갈색, 배와 멱은 흰색을 띠고, 여름에 배 쪽은 청백색, 뺨과 멱은 밤색을 띤다. 가을부터 날아오는 겨울새로 한국, 일본, 중국 등지에 분포한다.
  • 조압 (刁鴨) : 오릿과의 물새. 몸이 작고 아름다우며, 수컷은 얼굴에 황색과 녹색의 무늬가 있다. 동부 아시아 특산으로 가을에 한국, 중국, 일본 등지로 날아오는 국제적인 보호조이다.
  • 포압 (蒲鴨) : 오릿과의 새. 편 날개의 길이는 36cm 정도이며, 깃은 등갈색, 머리는 조금 엷은 색이고 목에는 목도리처럼 검은 테가 둘려 있으며 날개깃은 흰빛이다. 번식기에는 수컷의 몸 아랫부분에 검은 얼룩무늬가 생긴다. 한국, 북아프리카, 인도, 중국 남부 등지에서 겨울을 보내는데 유라시아 대륙에 분포한다.
  • 황압 (黃鴨) : 오릿과의 새. 편 날개의 길이는 36cm 정도이며, 깃은 등갈색, 머리는 조금 엷은 색이고 목에는 목도리처럼 검은 테가 둘려 있으며 날개깃은 흰빛이다. 번식기에는 수컷의 몸 아랫부분에 검은 얼룩무늬가 생긴다. 한국, 북아프리카, 인도, 중국 남부 등지에서 겨울을 보내는데 유라시아 대륙에 분포한다.
  • 안압지 (雁鴨池) : 경상북도 경주시 동북쪽에 있는 못. 신라 문무왕 때 임해전 앞에 신라의 지도 모양으로 판 못이다.
  • 압각수 (鴨脚樹) : 은행나뭇과의 낙엽 교목. 높이는 40미터 정도이며, 잎은 부채 모양으로 한군데서 여러 개가 난다. 암수딴그루로 5월에 꽃이 피는데, 암꽃은 녹색이고 수꽃은 연한 노란색이다. 열매는 핵과(核果)로 10월에 노랗게 익는데 '은행'이라고 한다. 목재는 조각, 가구 용재 따위에 쓰고, 관상용 또는 가로수로 재배한다. 동아시아에 한 종만이 분포한다.
  • 압각자 (鴨脚子) : 은행나무의 열매. 식용하거나 약용한다.
  • 압도계 (鴨島契) : 조선 시대에, 관아에 빗자루와 발을 공물로 바치던 계.
  • 압란구 (鴨卵灸) : 여러 개의 오리알을 깨뜨려 양념한 것을 대통 속에 넣어 삶은 뒤에 꺼내어 기름을 발라 구운 반찬.
  • 압록강 (鴨綠江) : 우리나라와 중국과의 경계를 이루는 강. 우리나라에서 제일 긴 강으로 백두산에서 시작하여 황해로 흘러든다. 수풍 발전소가 유명하다. 길이는 790km.
  • 압척초 (鴨跖草) : '닭의장풀'을 한방에서 이르는 말. (닭의장풀: 닭의장풀과의 한해살이풀. 줄기는 마디가 굵으며, 잎은 어긋나고 긴 타원형인데 매끄럽다. 여름에 보라색 꽃이 피고 열매는 타원형의 삭과(蒴果)를 맺는다. 어린잎과 줄기는 식용하고 꽃은 염색용으로 쓴다. 들이나 길가에 자라는데 한국, 북아메리카, 우수리강, 일본 등지에 분포한다.)
  • 대수압도 (大睡鴨島) : 황해도 남쪽 끝의 해주만(海州灣)에 있는 섬. 연안 일대는 조기가 많이 잡히고 김 양식업이 발달하였다. 면적은 162㎢.
  • 압렵하다 (鴨獵하다) : 오리를 사냥하다.
  • 압록강교 (鴨綠江橋) : 평안북도 신의주와 중국 만주의 단둥(丹東) 사이에 가로놓인 개폐식 철교. 1911년에 준공한 대규모 교량으로 보도(步道)를 겸하고 있으나, 개폐는 교량 보존상 1934년에 없앴다. 길이는 944미터.
  • 압취공룡 (鴨嘴恐龍) : 조반류(鳥盤類)의 공룡. 몸의 길이는 12미터 정도이며 머리뼈는 앞뒤로 긴데, 앞쪽의 폭이 넓고 발가락 사이에 물갈퀴가 있으며 꼬리를 휘저어 헤엄을 쳤다.
  • 압형 토기 (鴨形土器) : 흙을 오리 모양으로 빚어서 만든 토기.
  • 서경 압록부 (西京鴨綠府) : 발해 때에 둔 오경(五京)의 하나.
  • 청자 압형 수적 (靑瓷鴨形水滴) : 12세기 초 고려 시대에 제작된, 연꽃 대를 꼬아 입에 물고 앉아 있는 오리를 정세(精細)하게 조각한 청자연적. 높이는 8cm. 국보 정식 명칭은 '청자 오리 모양 연적'이다. 국보 제74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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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앗에 관한 속담은 모두 11개

방앗에 관한 속담은 모두 11개 입니다.



[🍀풀이] 방앗에 관한 속담은 모두 11개

  • 물방앗간에서 고추장 찾는다 : 물방앗간에 가서 있을 리 없는 고추장을 찾는다는 뜻으로, 당치 않은 곳에 가서 있을 리 없는 것을 찾고 있음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 방앗공이는 제 산 밑에서 팔아먹으랬다 : 무엇이나 산출되는 그 본바닥에서 팔아야 실수가 없지 더 이익을 남기려고 멀리 가지고 가거나 하면 도리어 손해를 보게 됨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 외손자를 귀애하느니 방앗공이[절굿공이]를 귀애하지 : 외손자는 아무리 귀여워하고 공을 들여도 귀여워한 보람이 없다는 말.
  • 참새가 방앗간에 치여 죽어도 짹 하고 죽는다 : 아무리 약한 것이라도 너무 괴롭히면 대항한다는 말.
  • 참새가 방앗간[올조밭]을 그저 지나랴 : 욕심 많은 사람이 이끗을 보고 가만있지 못한다는 말.
  • 눈치가 참새 방앗간 찾기 : 눈치가 매우 빠름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 터진 방앗공이에 보리알 끼듯 하였다 : 버리자니 아깝고 파내자니 품이 들어 할 수 없이 내버려 둘 수밖에 없음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 한데 방앗간의 피나무 쌀개 : 피근피근하고 고단한 사람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 뒷간 기둥이 물방앗간 기둥을 더럽다 한다 : 자기는 더 큰 흉이 있으면서 도리어 남의 작은 흉을 본다는 말.
  • 산 밑 집에 방앗공이(가) 논다[귀하다] : 산과 같이 나무가 많은 고장에서 방앗공이가 없다는 뜻으로, 그 고장의 산물이 도리어 그 산지에서는 더 귀함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 방앗간에서 울었어도 그 집 조상(弔喪) : 집 안까지 들어가지 않고 밖에 있는 방앗간에서 울었다고 하여도 그 집에 조상한 것이라는 뜻으로, 마음이 문제이지 장소나 형식이 문제가 아님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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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자 甚에 관한 단어는 모두 119개

한자 甚에 관한 단어는 모두 119개 입니다.


[🌏 단어 및 뜻 풀이] 한자 甚에 관한 단어는 모두 119개

  • 심 (甚) : '심하다'의 어근. (심하다: 정도가 지나치다.)
  • 간심 (間甚) : 병이 경한 것과 중한 것. 또는 병이 좋아지는 것과 심해지는 것.
  • 격심 (激甚) : '격심하다'의 어근. (격심하다: 매우 심하다.)
  • 극심 (極甚/劇甚) : '극심하다'의 어근. (극심하다: 매우 심하다.)
  • 막심 (莫甚) : 더할 나위 없이 심함.
  • 삼심 (滲甚) : '삼심하다'의 어근. (삼심하다: 궁중에서, '흘러나오다'를 이르던 말.)
  • 수심 (殊甚) : '수심하다'의 어근. (수심하다: 매우 심하다.)
  • 식심 (蝕甚/食甚) : 일식이나 월식에서, 태양이나 달이 가장 많이 가려진 때.
  • 심격 (甚激) : '심격하다'의 어근. (심격하다: 몹시 격렬하다.)
  • 심공 (甚恭) : '심공하다'의 어근. (심공하다: 매우 공손하다.)
  • 심급 (甚急) : '심급하다'의 어근. (심급하다: 몹시 급하다.)
  • 심난 (甚難) : '심난하다'의 어근. (심난하다: 매우 어렵다.)
  • 심다 (甚多) : '심다하다'의 어근. (심다하다: 매우 많다.)
  • 심대 (甚大) : '심대하다'의 어근. (심대하다: 매우 크다.)
  • 심독 (甚毒) : '심독하다'의 어근. (심독하다: 몹시 독하다.)
  • 심밀 (甚密) : '심밀하다'의 어근. (심밀하다: 아주 친밀하다.)
  • 심서 (甚暑) : 심한 더위.
  • 심심 (甚深) : '심심하다'의 어근. (심심하다: 마음의 표현 정도가 매우 깊고 간절하다.)
  • 심악 (甚惡) : '심악하다'의 어근. (심악하다: 몹시 나쁘다., 매우 모질고 독하여 야멸치고 인정이 없다.)
  • 심엄 (甚嚴) : '심엄하다'의 어근. (심엄하다: 매우 엄하다.)
  • 심우 (甚雨) : 아주 많이 퍼붓는 비.
  • 심원 (甚遠) : '심원하다'의 어근. (심원하다: 매우 멀다.)
  • 심풍 (甚風) : 심한 바람.
  • 심혹 (甚酷) : '심혹하다'의 어근. (심혹하다: 매우 심하다.)
  • 심히 (甚히) : 정도가 지나치게.
  • 야심 (偌甚) : '야심하다'의 어근. (야심하다: 매우 심하다.)
  • 우심 (尤甚) : '우심하다'의 어근. (우심하다: 더욱 심하다.)
  • 위심 (爲甚) : '위심하다'의 어근. (위심하다: 매우 심하다.)
  • 유심 (愈甚) : '유심하다'의 어근. (유심하다: 더욱 심하다.)
  • 이심 (已甚) : '이심하다'의 어근. (이심하다: 지나치게 심하다.)
  • 익심 (益甚) : '익심하다'의 어근. (익심하다: 갈수록 더욱 심하다.)
  • 일심 (日甚) : '일심하다'의 어근. (일심하다: 날로 심하다.)
  • 자심 (滋甚) : '자심하다'의 어근. (자심하다: 더욱 심하다.)
  • 최심 (最甚) : 가장 심함.
  • 태심 (太甚) : 너무 심함.
  • 특심 (特甚) : '특심하다'의 어근. (특심하다: 특별히 심하다.)
  • 행심 (幸甚) : '행심하다'의 어근. (행심하다: 매우 다행하다.)
  • 혹심 (酷甚) : '혹심하다'의 어근. (혹심하다: 매우 심하다.)
  • 격심히 (激甚히) : 매우 심한 정도로.
  • 극심히 (極甚히/劇甚히) : 매우 심하게.
  • 막심히 (莫甚히) : 더할 나위 없이 심하게.
  • 시심마 (是甚麽) : 선원에서, 깨달음을 얻기 위한 공안(公案)을 이르는 말. 인생의 모든 생활 현상에 관한 근본적인 의문으로서, '생각하는 이것이 무엇이냐'라는 뜻이다.
  • 심심히 (甚深히) : 마음의 표현 정도가 매우 깊고 간절히.
  • 심지어 (甚至於) : 더욱 심하다 못하여 나중에는.
  • 심하다 (甚하다) : 정도가 지나치다.
  • 야심히 (偌甚히) : 매우 심하게.
  • 우심히 (尤甚히) : 더욱 심하게.
  • 위심히 (爲甚히) : 매우 심하게.
  • 이심히 (已甚히) : 지나칠 정도로 심하게.
  • 익심형 (益甚形) : 어떤 일이 더해 감에 따라 다른 일도 되어 감을 나타내는 연결법의 한 활용형. '철수는 갈수록 의젓해진다.'에서 '-ㄹ수록' 따위이다.
  • 자심히 (滋甚히) : 더욱 심하게.
  • 혹심히 (酷甚히) : 매우 심하게.
  • 객고막심 (客苦莫甚) : 객지에서 겪는 고생이 대단함.
  • 객심스레 (客甚스레) : 보기에 행동이나 말 따위가 몹시 쓸데없고 실없는 데가 있게.
  • 거거익심 (去去益甚) : 갈수록 더욱 심함.
  • 거익심언 (去益甚焉) : 갈수록 더욱 심함.
  • 격심하다 (激甚하다) : 매우 심하다.
  • 극심스레 (極甚스레) : 보기에 매우 심한 데가 있게.
  • 극심하다 (極甚하다/劇甚하다) : 매우 심하다.
  • 기갈자심 (飢渴滋甚) : 배고픔과 목마름이 점점 더 심하여짐.
  • 막심하다 (莫甚하다) : 더할 나위 없이 심하다.
  • 무도막심 (無道莫甚) : '무도막심하다'의 어근. (무도막심하다: 말이나 행동이 더할 나위 없이 도리에 어긋나서 막되다.)
  • 분막심언 (忿莫甚焉) : 분한 마음이 더할 수 없음.
  • 불구심해 (不求甚解) : 독서를 할 때 요지를 이해할 뿐 자구(字句)를 지나치게 따지지 아니함을 이르는 말.
  • 불심상관 (不甚相關) : 크게 상관할 것이 아님.
  • 불심상원 (不甚相遠) : 크게 다르지 아니하고 거의 같음.
  • 불효막심 (不孝莫甚) : '불효막심하다'의 어근. (불효막심하다: 부모에게 효성스럽지 아니함이 매우 심하다.)
  • 빈한막심 (貧寒莫甚) : 매우 가난하여 몹시 쓸쓸함.
  • 삼심하다 (滲甚하다) : 궁중에서, '흘러나오다'를 이르던 말. (흘러나오다: 물, 빛 따위가 새거나 빠져서 밖으로 나오다., 말소리나 음악 소리 따위가 밖으로 퍼져 나오다., 소문이나 예측 따위가 전하여 들리다.)
  • 수심하다 (殊甚하다) : 매우 심하다.
  • 심격하다 (甚激하다) : 몹시 격렬하다.
  • 심공하다 (甚恭하다) : 매우 공손하다.
  • 심급하다 (甚急하다) : 몹시 급하다.
  • 심난하다 (甚難하다) : 매우 어렵다.
  • 심다하다 (甚多하다) : 매우 많다.
  • 심대하다 (甚大하다) : 매우 크다.
  • 심독하다 (甚毒하다) : 몹시 독하다.
  • 심밀하다 (甚密하다) : 아주 친밀하다.
  • 심심하다 (甚深하다) : 마음의 표현 정도가 매우 깊고 간절하다.
  • 심악스레 (甚惡스레) : 보기에 가혹하고 야박한 태도가 있게.
  • 심악하다 (甚惡하다) : 매우 모질고 독하여 야멸치고 인정이 없다.
  • 심엄하다 (甚嚴하다) : 매우 엄하다.
  • 심원하다 (甚遠하다) : 매우 멀다.
  • 심혹하다 (甚酷하다) : 매우 심하다.
  • 야심스레 (偌甚스레) : 매우 심한 데가 있게.
  • 야심하다 (偌甚하다) : 매우 심하다.
  • 우심하다 (尤甚하다) : 더욱 심하다.
  • 위심하다 (爲甚하다) : 매우 심하다.
  • 유심하다 (愈甚하다) : 더욱 심하다.
  • 유왕유심 (愈往愈甚) : 갈수록 더욱 심함.
  • 이심스레 (已甚스레) : 지나치게 심한 데가 있게.
  • 이심하다 (已甚하다) : 지나치게 심하다.
  • 익심하다 (益甚하다) : 갈수록 더욱 심하다.
  • 일심하다 (日甚하다) : 날로 심하다.
  • 자심하다 (滋甚하다) : 더욱 심하다.
  • 질지이심 (疾之已甚) : 매우 미워함.
  • 최심하다 (最甚하다) : 가장 심하다.
  • 태심하다 (太甚하다) : 너무 심하다.
  • 특심하다 (特甚하다) : 특별히 심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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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자 箕에 관한 단어는 모두 64개

한자 箕에 관한 단어는 모두 64개 입니다.


[🌏 단어 및 뜻 풀이] 한자 箕에 관한 단어는 모두 64개

  • 기 (箕) : 우리나라 성(姓)의 하나. 본관은 행주(幸州) 하나뿐이다.
  • 기 (箕) : 이십팔수의 일곱째 별자리의 별들. 주성(主星)은 궁수자리의 감마성(γ星)이다.
  • 기거 (箕踞) : 두 다리를 뻗고 앉음.
  • 기고 (箕姑) : 예전에, 키를 가지고 점을 치던 일. 중국 오나라 때 정월 놀이 가운데 하나였다.
  • 기구 (箕裘) : 키와 갖옷이라는 뜻으로, 선대의 가업을 이어받음을 이르는 말. 궁장(弓匠)의 아들은 먼저 부드러운 버들가지를 휘어서 키 만드는 일을 배우고, 대장장이의 아들은 우선 부드러운 갖옷 만드는 일을 배워 쉬운 일부터 익혀 차츰 어려운 본업에 들어간다는 뜻이다.
  • 기도 (箕島) : 전라남도 신안군 상의면에 속하는 섬. 면적은 0.21㎢.
  • 기두 (箕斗) : 지문(指紋)의 이름. 나선형의 지문을 '두(斗)', 그 밖의 것을 '기(箕)'라고 한다.
  • 기렴 (箕斂) : 키질하듯이 세금을 가혹하게 거두어들임.
  • 기문 (箕門) : 족태음비경에 속하는 혈의 이름. 무릎뼈의 안쪽에서 여덟 치 올라간 약간 뒤의 우묵한 곳이다.
  • 기백 (箕伯) : 평안도 관찰사를 멋스럽게 이르던 말.
  • 기복 (箕卜) : 예전에, 키를 가지고 점을 치던 일. 중국 오나라 때 정월 놀이 가운데 하나였다.
  • 기부 (箕否) : 기자(箕子)의 후손으로 알려진 사람. 조선후(朝鮮侯)라고 이르다가 뒤에 왕이라고 하였다고 전하여진다.
  • 기분 (箕畚) : 키와 삼태기를 아울러 이르는 말.
  • 기성 (箕城) : '평양'의 옛 이름. 기자(箕子)가 평양을 수도로 하여 창업하였다는 데서 붙인 이름이다. (평양: 평안남도 서남쪽에 있는 도시. 우리나라에서 가장 오랜 역사를 지닌 도시로 관서 지방의 경제, 문화, 교통 중심지이다. 고무ㆍ담배ㆍ방직 따위의 공업이 발달하였으며, 명승지로 부벽루, 을밀대, 모란대 따위가 있다. 평안남도의 도청 소재지이다. 면적은 2,800㎢.)
  • 기성 (箕星) : 이십팔수의 일곱째 별자리의 별들. 주성(主星)은 궁수자리의 감마성(γ星)이다.
  • 기수 (箕宿) : 이십팔수의 일곱째 별자리의 별들. 주성(主星)은 궁수자리의 감마성(γ星)이다.
  • 기영 (箕營) : 조선 시대에, 평양 감영을 예스럽게 이르던 말. 기자가 평양에 도읍을 정하고 창업을 했다는 데서 붙여진 이름이다.
  • 기자 (箕子) : 고조선 때에 있었다고 하는 전설상의 기자 조선의 시조(始祖).
  • 기좌 (箕坐) : 두 다리를 앞으로 뻗고 앉음. ≪장자≫ <지락편(至樂篇)>에 나오는 것으로, 공손하지 않은 모습이다.
  • 기주 (箕疇) : 중국 은나라의 기자(箕子)가 연술(演述)하여 주나라 무왕(武王)에게 전한, 정치 도덕의 아홉 원칙인 홍범구주.
  • 기준 (箕準) : 고조선의 마지막 왕(?~?). 연나라에서 망명하여 온 위만에게 나라를 빼앗기고, 남쪽으로 가서 마한(馬韓)의 시조가 되었다고 한다.
  • 기찰 (箕察) : 조선 시대에, 평안도 관찰사를 달리 이르던 말.
  • 기취 (箕帚) : 쓰레받기와 비를 아울러 이르는 말.
  • 두기 (斗箕) : 이십팔수 가운데 두성(斗星)과 기성(箕星)을 아울러 이르는 말.
  • 민기 (閔箕) : 조선 명종 때의 문신(1504~1568). 자는 경열(景說). 호는 관물재(觀物齋)ㆍ호학재(好學齋). 벼슬이 우의정에 이르렀으며 춘추관 편수관으로 ≪중종실록≫ 편찬에 참여하였고, 1552년에는 동지사(冬至使)로 중국 명나라에 다녀왔다.
  • 기백산 (箕白山) : 경상남도 거창군과 함양군 사이에 있는 산. 소백산맥에 속한다. 높이는 1,331미터.
  • 기성기 (箕星旗) : 대한 제국 때에, 세모 깃발에 기성(箕星)을 금박한 의장기.
  • 기자교 (箕子敎) : 조선 후기에 생긴 신흥 종교의 하나로, 기자(箕子)를 받드는 종교.
  • 기자릉 (箕子陵) : 평양시 기림리에 있는 기자(箕子)의 묘. 고려 숙종이 이곳을 찾아 제사를 지냈고, 조선 성종 때에 중수(重修)되었다.
  • 기자묘 (箕子墓) : 평양시 기림리에 있는 기자(箕子)의 묘. 고려 숙종이 이곳을 찾아 제사를 지냈고, 조선 성종 때에 중수(重修)되었다.
  • 기자사 (箕子祠) : 기자의 위패를 모신 사당. 평양시 기림리 기자릉 앞에 있는 것으로 고려 숙종 7년(1102)에 건립하였으며, 조선 광해군 4년(1612)에 숭인전이라는 이름을 붙였다.
  • 기자장 (箕子杖) : 기자의 유물로 전하여 내려오는 지팡이.
  • 기자지 (箕子志) : 기자(箕子)의 사적을 적은 책. 조선 선조 때 윤두수와 이이가 각기 따로 쓴 ≪기자지≫를 광해군 때 평양의 선비들이 합편(合編)하고 다른 기록을 첨가하여 간행하였다. 5권 1책의 인본(印本).
  • 기전고 (箕田攷) : 조선 정조 때에, 이가환과 이의준(李義駿)이 기자 정전에 대한 여러 학자의 연구를 모아 엮은 책. 1책의 활자본.
  • 기준성 (箕準城) : 전라북도 익산시 금마면 용혁산 위에 있는 성. 고조선의 마지막 왕인 기준(箕準)이 위만에게 왕위를 빼앗긴 후에 남쪽으로 옮겨 가서 왕이 된 마한국의 근거지였다.
  • 기취첩 (箕帚妾) : 쓰레받기와 비를 잡는 여자라는 뜻으로, 아내가 스스로를 낮추어 이르는 말.
  • 김기두 (金箕斗) : 조선 후기의 기계 제작자(?~?). 현감, 별군관을 지내면서 면제 배갑(綿製背甲), 포군(砲軍)의 철모, 학우조비선(鶴羽造飛船), 목탄 증기 갑함(甲艦), 수뢰포(水雷砲) 따위를 만들었다.
  • 김응기 (金應箕) : 조선 중종 때의 문신(1457~1519). 자는 미수(眉叟). 호는 병암(屛菴). 좌의정ㆍ영중추부사 등을 지냈으며, 성리학자로서 천문ㆍ지리ㆍ산수(算數)에도 정통하였다.
  • 미기성 (尾箕星) : 이십팔수의 미성(尾星)과 기성(箕星)을 아울러 이르는 말.
  • 박기양 (朴箕陽) : 구한말의 문신ㆍ서화가(1856~1932). 자는 범오(範五). 호는 석운(石雲)ㆍ쌍오거사(雙梧居士). 벼슬은 형조 참판, 의정부 찬정, 중추원 참의 등을 지냈으며 글씨는 행서, 그림은 묵죽(墨竹)에 뛰어났다.
  • 서기백 (西箕伯) : 평안도 관찰사를 멋스럽게 이르던 말.
  • 이기영 (李箕永) : 소설가(1895~1984). 호는 민촌(民村). 1924년 ≪개벽≫지 현상 문예에 <옵바의 비밀 편지>가 당선되어 문단에 데뷔하였다. 카프 동맹원으로 활동하였고 광복 이후 조선 프롤레타리아 예술가 동맹을 조직하고, 곧 월북하였다. 작품에 <서화(鼠火)>, <고향>, <두만강> 따위가 있다.
  • 지산산 (Jishan[箕山]山) : 중국 허난성(河南省) 덩펑시(登封市)의 동남쪽에 있는 산. 허유가 요임금의 양위의 청을 거절하고 은둔한 곳이다.
  • 홍병기 (洪秉箕) : 독립운동가(1869~1949). 호는 인암(仁菴). 3ㆍ1 운동 민족 대표 33인의 한 사람으로, 1894년에 동학 농민 운동에 가담하였으며 3ㆍ1 운동 때에는 천도교 대표로 독립 선언서에 서명하였다가 체포되어 2년간 복역하였다. 출옥 후 만주로 건너가 1926년에 고려 혁명당을 조직하여 고문으로 활약하였다.
  • 기거하다 (箕踞하다) : 두 다리를 뻗고 앉다.
  • 기구지업 (箕裘之業) : 선대에서부터 전해져 내려오는 가업.
  • 기렴각리 (箕斂榷利) : 백성을 가혹하게 착취하여 거두어들인 것을 독차지함.
  • 기렴하다 (箕斂하다) : 키질하듯이 세금을 가혹하게 거두어들이다.
  • 기범연의 (箕範衍義) : 조선 시대에, 이원곤 등이 고대 중국 하(夏)나라 우(禹) 임금의 홍범구주를 부연 설명한 책. 철종 1년(1850)에 간행되었다. 10권 4책.
  • 기산지절 (箕山之節) : 굳은 절개를 이르는 말. 허유(許由)가 기산에 숨어서 요임금의 양위를 받지 않고 절조를 지켰다는 데서 유래한다.
  • 기산지지 (箕山之志) : 은둔하는 고결한 뜻을 이르는 말. 허유(許由)가 요임금이 자기에게 천하를 물려주겠다고 하는 말을 듣고 기산에 숨어 영수(潁水)에서 귀를 씻었다는 데서 유래한다.
  • 기성구묘 (箕城舊墓) : 평양시 기림리에 있는 기자(箕子)의 묘. 고려 숙종이 이곳을 찾아 제사를 지냈고, 조선 성종 때에 중수(重修)되었다.
  • 기성별곡 (箕城別曲) : 조선 시대의 가사(歌辭). 고조선의 고도(古都)인 평양의 역사와 인물, 빼어난 경치를 중국 문물에 비교하면서 읊은 작품으로 한문으로 된 표현이 많다. 모두 206구로 되어 있으며, 작가와 연대는 알 수 없다.
  • 기자외기 (箕子外記) : 조선 시대에, 서명응(徐命膺)이 기자 동천(東遷) 이후의 사적(史跡)을 적어 펴낸 책. 영조 52년(1776)에 간행되었다. 3권 1책의 목판본.
  • 기좌하다 (箕坐하다) : 두 다리를 앞으로 뻗고 앉다. ≪장자≫ <지락편(至樂篇)>에 나오는 것으로, 공손하지 않은 모습이다.
  • 남기북두 (南箕北斗) : 남쪽 하늘의 키와 북쪽 하늘의 말이라는 뜻으로, 기성(箕星)은 그 이름에 쌀을 까부는 '키'를 뜻하는 '箕' 자가 있지만 쌀을 까불지 못하고, 북두성은 그 이름에 쌀을 되는 '말'을 뜻하는 '斗' 자가 있지만 쌀을 되지 못하는 것처럼 이름뿐이고 아무 쓸모가 없음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 두회기렴 (頭會箕斂) : 사람의 수에 따라 곡식을 내게 하여 키로 쓸어 모으듯이 거두어들인다는 뜻으로, 세금을 가혹하게 징수함을 이르는 말.
  • 월려우기 (月麗于箕) : 달이 바람을 주관하는 기성(箕星)에 걸렸다는 뜻으로, 바람이 불 조짐을 이르는 말.
  • 두회기렴하다 (頭會箕斂하다) : 세금을 가혹하게 징수하다. 사람의 수에 따라 곡식을 내게 하여 키로 쓸어 모으듯이 거두어들인다는 뜻에서 나온 말이다.
  • 기성 팔경 (箕城八景) : 평양에서 유명한 여덟 가지의 경치. 밀대상춘(密臺賞春), 부벽완월(浮碧玩月), 영명심승(永明尋僧), 보통송객(普通送客), 차문범주(車門汎舟), 연당청우(蓮堂聽雨), 용산만취(龍山晩翠), 마탄춘창(馬灘春漲)을 이른다.
  • 기자 정전 (箕子井田) : 중국 은나라 사람인 기자가 우리나라에 와서 평양에 만들었다는 정전. 한때 토지 개혁을 꿈꾸었던 실학자들에게 영향을 주었으나, 일제 강점기에 박시형의 연구에 의하여 고구려 도읍의 도시 구획인 것으로 밝혀졌다.
  • 기자 조선 (箕子朝鮮) : 은나라가 망한 후 기자(箕子)가 고조선에 망명하여 세웠다고 하는 나라. 현재 학계에서는 그 실재를 부정하고 있다.
  • 기자 동래설 (箕子東來說) : 단군 조선에 이어, 중국 은나라 기자가 동쪽으로 와서 기자 조선을 세우고 왕 노릇을 하였다는 주장. 역사적인 사실은 아니다.
  • 기자 팔조교 (箕子八條敎) : 고조선 때에 시행한 여덟 가지의 금법(禁法). 살인자는 죽이고, 남을 다치게 한 자는 곡물로 배상하며, 도둑질을 한 자는 종으로 삼는다는 따위의 세 조항이 전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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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에 관한 속담은 모두 160개

아이에 관한 속담은 모두 160개 입니다.



[🍀풀이] 아이에 관한 속담은 모두 160개

  • 사내아이가 열다섯이면 호패를 찬다 : 남자의 나이 열다섯이 되면 어른으로 취급하는데, 이미 열다섯이니 제 한몫을 할 때가 되었음을 강조하여 이르는 말.
  • 돌부처보고 아이 낳아 달란다 : 도저히 실현되지 않을 대상이나 사물에게 무리한 것을 소망하는 어리석은 일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 어린아이와 개는 괴는 데로 간다 : 누구든지 저를 사랑하고 위하여 주는 사람을 따른다는 말.
  • 드물어도 아이가 든다 : 일이 더디기는 하나 이루어지기는 한다는 말.
  • 뜨물에도 아이가 든다 : 일이 여러 날 지연되기는 해도 반드시 이루어짐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 아이보다 배꼽이 크다 : 아이보다 몸에 있는 배꼽이 더 크다는 뜻으로, 기본이 되는 것보다 덧붙이는 것이 더 많거나 큰 경우를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 친손자는 걸리고 외손자는 업고 가면서 업힌 아이 갑갑해한다 빨리 걸으라 한다 : 딸에 대한 극진한 사랑으로, 친손자가 더 소중하면서도 외손자를 더 귀여워함을 이르는 말.
  • 아이하고 여자는 길들일 탓 : 아이와 여자는 가르치고 길들이는 대로 착하게도 되고 악하게도 됨을 이르는 말.
  • 미친년이 아이를 씻어서 죽인다 : 미친 여자가 아이 목욕시키는 것이 좋은 줄만 알고 자주 물속에 집어넣고 씻기다가 죽이게 된다는 뜻으로, 좋은 짓도 지나치게 자꾸 되풀이하면 도리어 해롭게 됨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 집에서는 아이들 때문에 웃는다 : 귀엽게 노는 아이들의 모습이 가정에 웃음과 기쁨을 가져다준다는 말.
  • 어린아이 보지에 밥알 뜯어먹기 : 아주 염치가 없어서 낯간지러운 짓을 함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 어린아이 자지가 크면 얼마나 클까 : 아무리 크고 많다 한들 별다를 게 없다는 말.
  • 아이들이 아니면 웃을 일이 없다 : 집에 아이들이 있으면 늘 웃을 일이 생김을 이르는 말.
  • 어린아이 말도 귀담아들어라 : 어린아이가 하는 말이라도 일리가 있을 수 있으므로 소홀히 여기지 말고 귀담아들어야 한다는 뜻으로, 남이 하는 말을 신중하게 잘 들어야 함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 외손자는 업고 친손자는 걸리면서 업은 아이 발 시리다 빨리 가자 한다 : 딸에 대한 극진한 사랑으로, 친손자가 더 소중하면서도 외손자를 더 귀여워함을 이르는 말.
  • 어린아이 예뻐 말고 겨드랑이 밑이나 잡아 주어라 : 아이를 진심으로 사랑한다면 귀여워만 할 것이 아니라 잘 가르쳐 주라는 말.
  • 어린아이 가진 떡도 뺏어 먹겠다 : 하는 행동이 너무나 치사하고 마음에 거슬리는 경우를 비꼬는 말.
  • 처가살이 십 년이면 아이들도 외탁한다 : 처가에서 오래 살면 아이들도 처갓집의 풍습, 생각을 닮게 된다는 말.
  • 어린아이 팔 꺾은 것 같다 : 잔인하고 참혹한 행동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 늙은이도 세 살 먹은 아이 말을 귀담아들으랬다 : 어린아이가 하는 말이라도 일리가 있을 수 있으므로 소홀히 여기지 말고 귀담아들어야 한다는 뜻으로, 남이 하는 말을 신중하게 잘 들어야 함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 아이도 사랑하는 데로 붙는다 : 사람은 누구나 정을 많이 주는 쪽을 따르는 법임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 아이를 예뻐하면 옷에 똥칠을 한다 : 못된 사람과 친하면 해로움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 아이와 늙은이는 괴는 데로 간다 : 누구든지 저를 사랑하고 위하여 주는 사람을 따른다는 말.
  • 아이를 기르려면 무당 반에 어사 반이 되어야 한다 : 아이는 한편으로는 귀여워하면서도 또 한편으로 엄하게 키워야 함을 이르는 말.
  • 아이는 칠수록 운다 : 우는 아이는 때리는 것보다 잘 달래야 함을 이르는 말.
  • 처녀가 아이를 낳았나 : 조그만 실수를 하고 크게 책망을 받을 때 처녀가 아이를 낳은 것도 아닌데 뭘 그리 심하게 하느냐고 이르는 말.
  • 처녀가 아이를 낳아도 할 말이 있다 : 아무리 큰 잘못을 저지른 사람도 그것을 변명하고 이유를 붙일 수 있다는 말.
  • 아이를 사르고 태를 길렀나 : 아이를 사르고 태만 길렀다는 뜻으로, 사람이 둔하고 어리석음을 이르는 말.
  • 아이와 장독은 얼지 않는다 : 아이와 장독은 어지간한 추위에는 잘 견딤을 이르는 말.
  • 늙은이 괄시는 해도 아이들 괄시는 안 한다 : 세상 물정을 모르는 아이들 대접하기가 더 어려우니 잘하여야 한다는 말.
  • 아이가 때리는 매도 많이 맞으면 아프다 : 조그만 손해도 여러 번 당하면 큰 손해가 됨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 흉년에 어미는 굶어 죽고 아이는 배 터져 죽는다 : 먹을 것이 넉넉하지 못할 때 보채는 사람은 많이 먹고 그렇지 아니한 사람은 잘 얻어먹지 못함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 늙으면 아이 된다 : 늙으면 말과 행동이 오히려 어린아이와 같이 된다는 말.
  • 늙은이 아이 된다 : 늙으면 말과 행동이 오히려 어린아이와 같이 된다는 말.
  • 장난이 아이 된다 : 장난으로 한 일이 아이를 배게까지 한다는 뜻으로, 별 뜻 없이 시작한 일이 엉뚱하고도 뚜렷한 결과를 가져오게 됨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 홀어미 아이 낳듯 : 몹시 부끄러운 일을 당하였다는 말.
  • 아이와 북은 칠수록 소리 난다 : 우는 아이는 때리는 것보다 잘 달래야 함을 이르는 말.
  • 아이는 작게 낳아서 크게 길러라 : 아이를 낳을 때는 크다 작다 따지지 말고 잘 길러서 큰 사람이 되게 하라는 말.
  • 여복이 아이 낳아 더듬듯 : 일의 기미를 분간하지 못하고 어쩔 줄 모름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 아이도 낳기 전에 포대기[기저귀] 장만한다[누빈다] : 일을 너무 일찍 서두름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 며느리 아이 낳는 건 봐도 딸 애 낳는 건 못 본다 : 아이를 낳는 고생스러움은 보기에 매우 안타깝다는 말.
  • 보채는 아이 젖 준다 : 보채면서 자꾸 시끄럽게 구는 아이에게는 달래느라고 밥 한 술이라도 더 주게 된다는 뜻으로, 조르며 서두르는 사람이나 열심히 구하는 사람에게는 더 잘해 주게 됨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 울려는 아이 뺨 치기 : 아이가 울려고 할 때 잘 달래지는 않고 뺨을 치면 울음은 크게 터진다는 뜻으로, 일이 좀 틀어져 가려고 할 때 오히려 더 충동하여 더욱 큰 분란을 일으키게 됨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 울려서 아이 뺨 치기 : 아무렇지도 않은 일을 공연히 건드려서 걱정을 일으킨 경우를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 보채는 아이 밥 한 술 더 준다 : 보채면서 자꾸 시끄럽게 구는 아이에게는 달래느라고 밥 한 술이라도 더 주게 된다는 뜻으로, 조르며 서두르는 사람이나 열심히 구하는 사람에게는 더 잘해 주게 됨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 아이는 제 자식이 잘나 보이고 곡식은 남의 곡식이 잘되어 보인다 : 자식은 자기 자식이 잘나 보이고 재물은 남의 것이 더 좋아 보여 탐이 남을 이르는 말.
  • 흉년에 죽 아이도 한 그릇 어른도 한 그릇 : 어른과 아이의 차별이 없이 나누어 주는 분량이 같다는 말.
  • 여든에 첫 아이 비치듯 : 일이 순조롭게 진행되지 않고 몹시 어려움을 이르는 말.
  • 어른도 한 그릇 아이도 한 그릇 : 어른과 아이의 차별이 없이 나누어 주는 분량이 같다는 말.
  • 소경 갓난아이 더듬듯 : 무엇을 제대로 다루지 못하고서 어름어름 더듬기만 하는 모양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 아이 좋다니까 씨암탉을 잡는다 : 남이 칭찬하고 치켜세우면 재산이 아까운 줄도 모르고 주책없이 소비함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 늙은 아이어미 석 자 가시 목구멍에 안 걸린다 : 늙도록 아이를 많이 낳은 어머니들은 석 자나 되는 가시를 먹어도 목에 안 걸리고 넘어갈 만큼 속이 비고 궁하게 지냄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 젖은 보채는 아이한테 먼저 준다 : 보채면서 자꾸 시끄럽게 구는 아이에게는 달래느라고 밥 한 술이라도 더 주게 된다는 뜻으로, 조르며 서두르는 사람이나 열심히 구하는 사람에게는 더 잘해 주게 됨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 임을 보아야 아이를 낳지 : 어떤 성과를 거두려면 그에 상당한 노력과 준비가 있어야 한다는 말.
  • 배지 아니한 아이를 낳으라 한다 : 아직 배지도 않은 아이를 낳으라고 요구한다는 뜻으로, 무리한 요구를 함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 북과 아이는 칠수록 소리가 커진다 : 우는 아이를 때리면 더 크게 운다는 뜻으로, 잘 달래야 함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 말을 낳거든 시골로 보내고 아이를 낳거든 공자의 문으로 보내라 : 아이는 학문을 가르쳐야 한다는 말.
  • 아이 새끼도 아홉 껍질을 입는다 : 아이를 입히는 것이 매우 큰 문제임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 아이 싸움이 어른 싸움 된다 : 대수롭지 않은 일이 점차 큰일로 번짐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 아이 낳는데 속옷 벗어 달란다 : 바쁘고 힘든 사람에게 부당한 청구를 하는 경우를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 아이 손님이 더 어렵다 : 철없는 아이는 조금만 잘못하여도 섭섭해하므로 아이 손님 치르기가 더 어렵다는 말.
  • 팔십 노인도 세 살 먹은 아이한테 배울 것이 있다 : 어린아이가 하는 말이라도 일리가 있을 수 있으므로 소홀히 여기지 말고 귀담아들어야 한다는 뜻으로, 남이 하는 말을 신중하게 잘 들어야 함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 아이 가진 떡 : 상대편이 힘이 없어서 가지고 있는 것을 쉽게 빼앗을 수 있는 경우를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 자던 아이 깨겠다 : 너무도 뜻밖의 말이라 자던 아이도 놀라 깨겠다는 뜻으로, 쓸데없는 말로 일을 시끄럽게 만들지 말라는 말.
  • 아이 발이 첫발이라 : 비록 시작은 서투르더라도 후에 높은 경지에 이르게 될 수 있음을 이르는 말.
  • 아이 치레 송장치레 : 아이들을 호사스럽게 차리는 것은 송장에게 잘 입히는 것처럼 쓸데없는 일이라는 뜻으로, 아이들을 검소하게 꾸며서 키우라는 말.
  • 아이 말도 귀여겨들으랬다 : 어린아이가 하는 말이라도 일리가 있을 수 있으므로 소홀히 여기지 말고 귀담아들어야 한다는 뜻으로, 남이 하는 말을 신중하게 잘 들어야 함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 좋은 짓은 저희들끼리 하고 죽은 아이 장사는 나더러 하란다 : 나쁜 짓을 해서 이익은 자기가 차지하고 그것에 대한 벌은 남보고 받으라는 경우를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 죽은 아이 눈매가 곱다 : 잃어버린 것이 더 귀하게 여겨짐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 씨아 등에 아이를 업힌다 : 일이 매우 바쁘고 급한 형편임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 업은 아이 삼이웃 찾는다 : 무엇을 몸에 지니거나 가까이 두고도 까맣게 잊어버리고 엉뚱한 데에 가서 오래도록 찾아 헤매는 경우를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 아이 버릴 덤불은 있어도 나 버릴 덤불은 없다 : 자식에 대한 애정이 크다고 하지만 자기 자신을 생각하는 마음이 한층 큼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 간다 간다 하면서 아이 셋 낳고 간다 : 그만두겠다고 늘 말은 하면서도 정작 그만두지 못하고 질질 끄는 경우를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 사십 먹은 아이 없다 : 마흔 살이 되도록 아이 노릇하는 사람은 없다는 뜻으로, 나이가 많아지면 어른답게 행동하게 된다는 것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 아이 자라 어른 된다 : 보잘것없는 일이 차차 발전하여 크게 되거나 큰일이 됨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 미운 아이 먼저 품어라 : 미운 사람일수록 잘해 주고 감정을 쌓지 않아야 한다는 말.
  • 소경 아이 낳아 만지듯 : 무엇을 제대로 다루지 못하고서 어름어름 더듬기만 하는 모양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 낳은 아이 아들 아니면 딸이지 : 둘 가운데에 하나라는 말.
  • 어느 동네 아이 이름인 줄 아나 : 적지 않은 돈을 쉽게 입에 올리는 사람에게, 그만한 돈을 동네 아이 이름 부르듯 그리 가볍게 보느냐고 핀잔하는 말.
  • 아이 보는 데는 찬물도 못 먹는다 : 아이들은 보는 대로 모방하므로 아이들이 볼 때는 함부로 행동하거나 말을 하여서는 안 됨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 자던 아이 가지 따러 갔다 : 아이를 재우려고 아이와 같이 누운 어머니가 잠든 사이에 아이는 잠들지 아니하고 밭에 나가 가지를 땄다는 뜻으로, 아이를 재우려다 어머니가 먼저 잠든 경우를 이르는 말.
  • 남의 아이 이름 내가 어이 짓나 : 남의 어려운 일을 나라고 어떻게 할 수 있겠느냐는 말.
  • 힘센 아이 낳지 말고 말 잘하는 아이 낳아라 : 학문에 능한 사람보다는 언변 좋은 사람이 처세에 유리함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 중의 벗은 아이 마구 풀 끌어 넣듯 : 음식을 마구 먹는 모양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 울지 않는 아이 젖 주랴 : 무슨 일에 있어서나 자기가 요구하여야 쉽게 구할 수 있음을 이르는 말.
  • 우는 아이 젖 준다 : 무슨 일에 있어서나 자기가 요구하여야 쉽게 구할 수 있음을 이르는 말.
  • 우는 아이 똥 먹이기 : 빚을 물지 못하는 값으로 빚진 사람의 아내를 빼앗아 간다는 뜻으로, 인정 없고 심술궂으며 무도한 짓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 아픈 아이 눈 들어가듯 한다 : 독의 쌀 따위가 푹푹 줄어드는 모양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 돈을 주면 배 속의 아이도 기어 나온다 : 돈을 가지면 무엇이든 할 수 있음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 업은 아이 삼 년 찾는다 : 무엇을 몸에 지니거나 가까이 두고도 까맣게 잊어버리고 엉뚱한 데에 가서 오래도록 찾아 헤매는 경우를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 남의 아이 한 번 때리나 열 번 때리나 때렸단 소리 듣기는 마찬가지다 : 잘못을 한 번 저지르나 여러 번 저지르나 잘못하였다는 말을 듣기는 매한가지임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 죽은 놈의[아이] 콧김만도 못하다 : 불이 사그라져서 따뜻한 기운이 없음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 미운 아이[놈] 떡 하나 더 준다 : 미운 사람일수록 잘해 주고 감정을 쌓지 않아야 한다는 말.
  • 아니 밴 아이를 자꾸 낳으란다 : 아직 배지도 않은 아이를 낳으라고 요구한다는 뜻으로, 무리한 요구를 함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 아이 밴 나를 어찌할까 : 제게 믿는 구석이 있어 상대편이 감히 어떻게 하지 못할 것임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 아이 못 낳는 년이 밤마다 용꿈 꾼다 : 실제로 할 능력도 없는 주제에 허황된 생각만 하고 있는 경우를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 아이 말 듣고 배 딴다 : 어리석은 사람의 말을 곧이듣고 큰 실수를 하게 되는 경우를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 아이 밴 계집 배 차기 : 고약하고 심술 사나운 못된 행동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 돈 놓고는 못 웃어도 아이 놓고는 웃는다 : 많은 재물을 가진 사람은 도둑을 걱정하여 웃을 수 없으나 아이를 가진 자는 그 재롱에 늘 웃을 수 있다는 뜻으로, 재물보다 자식이 더 소중하다는 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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