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에 관한 속담은 모두 160개 입니다.
[🍀풀이] 아이에 관한 속담은 모두 160개
- 사내아이가 열다섯이면 호패를 찬다 : 남자의 나이 열다섯이 되면 어른으로 취급하는데, 이미 열다섯이니 제 한몫을 할 때가 되었음을 강조하여 이르는 말.
- 돌부처보고 아이 낳아 달란다 : 도저히 실현되지 않을 대상이나 사물에게 무리한 것을 소망하는 어리석은 일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 어린아이와 개는 괴는 데로 간다 : 누구든지 저를 사랑하고 위하여 주는 사람을 따른다는 말.
- 드물어도 아이가 든다 : 일이 더디기는 하나 이루어지기는 한다는 말.
- 뜨물에도 아이가 든다 : 일이 여러 날 지연되기는 해도 반드시 이루어짐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 아이보다 배꼽이 크다 : 아이보다 몸에 있는 배꼽이 더 크다는 뜻으로, 기본이 되는 것보다 덧붙이는 것이 더 많거나 큰 경우를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 친손자는 걸리고 외손자는 업고 가면서 업힌 아이 갑갑해한다 빨리 걸으라 한다 : 딸에 대한 극진한 사랑으로, 친손자가 더 소중하면서도 외손자를 더 귀여워함을 이르는 말.
- 아이하고 여자는 길들일 탓 : 아이와 여자는 가르치고 길들이는 대로 착하게도 되고 악하게도 됨을 이르는 말.
- 미친년이 아이를 씻어서 죽인다 : 미친 여자가 아이 목욕시키는 것이 좋은 줄만 알고 자주 물속에 집어넣고 씻기다가 죽이게 된다는 뜻으로, 좋은 짓도 지나치게 자꾸 되풀이하면 도리어 해롭게 됨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 집에서는 아이들 때문에 웃는다 : 귀엽게 노는 아이들의 모습이 가정에 웃음과 기쁨을 가져다준다는 말.
- 어린아이 보지에 밥알 뜯어먹기 : 아주 염치가 없어서 낯간지러운 짓을 함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 어린아이 자지가 크면 얼마나 클까 : 아무리 크고 많다 한들 별다를 게 없다는 말.
- 아이들이 아니면 웃을 일이 없다 : 집에 아이들이 있으면 늘 웃을 일이 생김을 이르는 말.
- 어린아이 말도 귀담아들어라 : 어린아이가 하는 말이라도 일리가 있을 수 있으므로 소홀히 여기지 말고 귀담아들어야 한다는 뜻으로, 남이 하는 말을 신중하게 잘 들어야 함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 외손자는 업고 친손자는 걸리면서 업은 아이 발 시리다 빨리 가자 한다 : 딸에 대한 극진한 사랑으로, 친손자가 더 소중하면서도 외손자를 더 귀여워함을 이르는 말.
- 어린아이 예뻐 말고 겨드랑이 밑이나 잡아 주어라 : 아이를 진심으로 사랑한다면 귀여워만 할 것이 아니라 잘 가르쳐 주라는 말.
- 어린아이 가진 떡도 뺏어 먹겠다 : 하는 행동이 너무나 치사하고 마음에 거슬리는 경우를 비꼬는 말.
- 처가살이 십 년이면 아이들도 외탁한다 : 처가에서 오래 살면 아이들도 처갓집의 풍습, 생각을 닮게 된다는 말.
- 어린아이 팔 꺾은 것 같다 : 잔인하고 참혹한 행동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 늙은이도 세 살 먹은 아이 말을 귀담아들으랬다 : 어린아이가 하는 말이라도 일리가 있을 수 있으므로 소홀히 여기지 말고 귀담아들어야 한다는 뜻으로, 남이 하는 말을 신중하게 잘 들어야 함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 아이도 사랑하는 데로 붙는다 : 사람은 누구나 정을 많이 주는 쪽을 따르는 법임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 아이를 예뻐하면 옷에 똥칠을 한다 : 못된 사람과 친하면 해로움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 아이와 늙은이는 괴는 데로 간다 : 누구든지 저를 사랑하고 위하여 주는 사람을 따른다는 말.
- 아이를 기르려면 무당 반에 어사 반이 되어야 한다 : 아이는 한편으로는 귀여워하면서도 또 한편으로 엄하게 키워야 함을 이르는 말.
- 아이는 칠수록 운다 : 우는 아이는 때리는 것보다 잘 달래야 함을 이르는 말.
- 처녀가 아이를 낳았나 : 조그만 실수를 하고 크게 책망을 받을 때 처녀가 아이를 낳은 것도 아닌데 뭘 그리 심하게 하느냐고 이르는 말.
- 처녀가 아이를 낳아도 할 말이 있다 : 아무리 큰 잘못을 저지른 사람도 그것을 변명하고 이유를 붙일 수 있다는 말.
- 아이를 사르고 태를 길렀나 : 아이를 사르고 태만 길렀다는 뜻으로, 사람이 둔하고 어리석음을 이르는 말.
- 아이와 장독은 얼지 않는다 : 아이와 장독은 어지간한 추위에는 잘 견딤을 이르는 말.
- 늙은이 괄시는 해도 아이들 괄시는 안 한다 : 세상 물정을 모르는 아이들 대접하기가 더 어려우니 잘하여야 한다는 말.
- 아이가 때리는 매도 많이 맞으면 아프다 : 조그만 손해도 여러 번 당하면 큰 손해가 됨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 흉년에 어미는 굶어 죽고 아이는 배 터져 죽는다 : 먹을 것이 넉넉하지 못할 때 보채는 사람은 많이 먹고 그렇지 아니한 사람은 잘 얻어먹지 못함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 늙으면 아이 된다 : 늙으면 말과 행동이 오히려 어린아이와 같이 된다는 말.
- 늙은이 아이 된다 : 늙으면 말과 행동이 오히려 어린아이와 같이 된다는 말.
- 장난이 아이 된다 : 장난으로 한 일이 아이를 배게까지 한다는 뜻으로, 별 뜻 없이 시작한 일이 엉뚱하고도 뚜렷한 결과를 가져오게 됨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 홀어미 아이 낳듯 : 몹시 부끄러운 일을 당하였다는 말.
- 아이와 북은 칠수록 소리 난다 : 우는 아이는 때리는 것보다 잘 달래야 함을 이르는 말.
- 아이는 작게 낳아서 크게 길러라 : 아이를 낳을 때는 크다 작다 따지지 말고 잘 길러서 큰 사람이 되게 하라는 말.
- 여복이 아이 낳아 더듬듯 : 일의 기미를 분간하지 못하고 어쩔 줄 모름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 아이도 낳기 전에 포대기[기저귀] 장만한다[누빈다] : 일을 너무 일찍 서두름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 며느리 아이 낳는 건 봐도 딸 애 낳는 건 못 본다 : 아이를 낳는 고생스러움은 보기에 매우 안타깝다는 말.
- 보채는 아이 젖 준다 : 보채면서 자꾸 시끄럽게 구는 아이에게는 달래느라고 밥 한 술이라도 더 주게 된다는 뜻으로, 조르며 서두르는 사람이나 열심히 구하는 사람에게는 더 잘해 주게 됨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 울려는 아이 뺨 치기 : 아이가 울려고 할 때 잘 달래지는 않고 뺨을 치면 울음은 크게 터진다는 뜻으로, 일이 좀 틀어져 가려고 할 때 오히려 더 충동하여 더욱 큰 분란을 일으키게 됨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 울려서 아이 뺨 치기 : 아무렇지도 않은 일을 공연히 건드려서 걱정을 일으킨 경우를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 보채는 아이 밥 한 술 더 준다 : 보채면서 자꾸 시끄럽게 구는 아이에게는 달래느라고 밥 한 술이라도 더 주게 된다는 뜻으로, 조르며 서두르는 사람이나 열심히 구하는 사람에게는 더 잘해 주게 됨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 아이는 제 자식이 잘나 보이고 곡식은 남의 곡식이 잘되어 보인다 : 자식은 자기 자식이 잘나 보이고 재물은 남의 것이 더 좋아 보여 탐이 남을 이르는 말.
- 흉년에 죽 아이도 한 그릇 어른도 한 그릇 : 어른과 아이의 차별이 없이 나누어 주는 분량이 같다는 말.
- 여든에 첫 아이 비치듯 : 일이 순조롭게 진행되지 않고 몹시 어려움을 이르는 말.
- 어른도 한 그릇 아이도 한 그릇 : 어른과 아이의 차별이 없이 나누어 주는 분량이 같다는 말.
- 소경 갓난아이 더듬듯 : 무엇을 제대로 다루지 못하고서 어름어름 더듬기만 하는 모양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 아이 좋다니까 씨암탉을 잡는다 : 남이 칭찬하고 치켜세우면 재산이 아까운 줄도 모르고 주책없이 소비함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 늙은 아이어미 석 자 가시 목구멍에 안 걸린다 : 늙도록 아이를 많이 낳은 어머니들은 석 자나 되는 가시를 먹어도 목에 안 걸리고 넘어갈 만큼 속이 비고 궁하게 지냄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 젖은 보채는 아이한테 먼저 준다 : 보채면서 자꾸 시끄럽게 구는 아이에게는 달래느라고 밥 한 술이라도 더 주게 된다는 뜻으로, 조르며 서두르는 사람이나 열심히 구하는 사람에게는 더 잘해 주게 됨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 임을 보아야 아이를 낳지 : 어떤 성과를 거두려면 그에 상당한 노력과 준비가 있어야 한다는 말.
- 배지 아니한 아이를 낳으라 한다 : 아직 배지도 않은 아이를 낳으라고 요구한다는 뜻으로, 무리한 요구를 함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 북과 아이는 칠수록 소리가 커진다 : 우는 아이를 때리면 더 크게 운다는 뜻으로, 잘 달래야 함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 말을 낳거든 시골로 보내고 아이를 낳거든 공자의 문으로 보내라 : 아이는 학문을 가르쳐야 한다는 말.
- 아이 새끼도 아홉 껍질을 입는다 : 아이를 입히는 것이 매우 큰 문제임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 아이 싸움이 어른 싸움 된다 : 대수롭지 않은 일이 점차 큰일로 번짐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 아이 낳는데 속옷 벗어 달란다 : 바쁘고 힘든 사람에게 부당한 청구를 하는 경우를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 아이 손님이 더 어렵다 : 철없는 아이는 조금만 잘못하여도 섭섭해하므로 아이 손님 치르기가 더 어렵다는 말.
- 팔십 노인도 세 살 먹은 아이한테 배울 것이 있다 : 어린아이가 하는 말이라도 일리가 있을 수 있으므로 소홀히 여기지 말고 귀담아들어야 한다는 뜻으로, 남이 하는 말을 신중하게 잘 들어야 함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 아이 가진 떡 : 상대편이 힘이 없어서 가지고 있는 것을 쉽게 빼앗을 수 있는 경우를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 자던 아이 깨겠다 : 너무도 뜻밖의 말이라 자던 아이도 놀라 깨겠다는 뜻으로, 쓸데없는 말로 일을 시끄럽게 만들지 말라는 말.
- 아이 발이 첫발이라 : 비록 시작은 서투르더라도 후에 높은 경지에 이르게 될 수 있음을 이르는 말.
- 아이 치레 송장치레 : 아이들을 호사스럽게 차리는 것은 송장에게 잘 입히는 것처럼 쓸데없는 일이라는 뜻으로, 아이들을 검소하게 꾸며서 키우라는 말.
- 아이 말도 귀여겨들으랬다 : 어린아이가 하는 말이라도 일리가 있을 수 있으므로 소홀히 여기지 말고 귀담아들어야 한다는 뜻으로, 남이 하는 말을 신중하게 잘 들어야 함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 좋은 짓은 저희들끼리 하고 죽은 아이 장사는 나더러 하란다 : 나쁜 짓을 해서 이익은 자기가 차지하고 그것에 대한 벌은 남보고 받으라는 경우를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 죽은 아이 눈매가 곱다 : 잃어버린 것이 더 귀하게 여겨짐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 씨아 등에 아이를 업힌다 : 일이 매우 바쁘고 급한 형편임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 업은 아이 삼이웃 찾는다 : 무엇을 몸에 지니거나 가까이 두고도 까맣게 잊어버리고 엉뚱한 데에 가서 오래도록 찾아 헤매는 경우를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 아이 버릴 덤불은 있어도 나 버릴 덤불은 없다 : 자식에 대한 애정이 크다고 하지만 자기 자신을 생각하는 마음이 한층 큼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 간다 간다 하면서 아이 셋 낳고 간다 : 그만두겠다고 늘 말은 하면서도 정작 그만두지 못하고 질질 끄는 경우를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 사십 먹은 아이 없다 : 마흔 살이 되도록 아이 노릇하는 사람은 없다는 뜻으로, 나이가 많아지면 어른답게 행동하게 된다는 것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 아이 자라 어른 된다 : 보잘것없는 일이 차차 발전하여 크게 되거나 큰일이 됨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 미운 아이 먼저 품어라 : 미운 사람일수록 잘해 주고 감정을 쌓지 않아야 한다는 말.
- 소경 아이 낳아 만지듯 : 무엇을 제대로 다루지 못하고서 어름어름 더듬기만 하는 모양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 낳은 아이 아들 아니면 딸이지 : 둘 가운데에 하나라는 말.
- 어느 동네 아이 이름인 줄 아나 : 적지 않은 돈을 쉽게 입에 올리는 사람에게, 그만한 돈을 동네 아이 이름 부르듯 그리 가볍게 보느냐고 핀잔하는 말.
- 아이 보는 데는 찬물도 못 먹는다 : 아이들은 보는 대로 모방하므로 아이들이 볼 때는 함부로 행동하거나 말을 하여서는 안 됨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 자던 아이 가지 따러 갔다 : 아이를 재우려고 아이와 같이 누운 어머니가 잠든 사이에 아이는 잠들지 아니하고 밭에 나가 가지를 땄다는 뜻으로, 아이를 재우려다 어머니가 먼저 잠든 경우를 이르는 말.
- 남의 아이 이름 내가 어이 짓나 : 남의 어려운 일을 나라고 어떻게 할 수 있겠느냐는 말.
- 힘센 아이 낳지 말고 말 잘하는 아이 낳아라 : 학문에 능한 사람보다는 언변 좋은 사람이 처세에 유리함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 중의 벗은 아이 마구 풀 끌어 넣듯 : 음식을 마구 먹는 모양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 울지 않는 아이 젖 주랴 : 무슨 일에 있어서나 자기가 요구하여야 쉽게 구할 수 있음을 이르는 말.
- 우는 아이 젖 준다 : 무슨 일에 있어서나 자기가 요구하여야 쉽게 구할 수 있음을 이르는 말.
- 우는 아이 똥 먹이기 : 빚을 물지 못하는 값으로 빚진 사람의 아내를 빼앗아 간다는 뜻으로, 인정 없고 심술궂으며 무도한 짓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 아픈 아이 눈 들어가듯 한다 : 독의 쌀 따위가 푹푹 줄어드는 모양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 돈을 주면 배 속의 아이도 기어 나온다 : 돈을 가지면 무엇이든 할 수 있음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 업은 아이 삼 년 찾는다 : 무엇을 몸에 지니거나 가까이 두고도 까맣게 잊어버리고 엉뚱한 데에 가서 오래도록 찾아 헤매는 경우를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 남의 아이 한 번 때리나 열 번 때리나 때렸단 소리 듣기는 마찬가지다 : 잘못을 한 번 저지르나 여러 번 저지르나 잘못하였다는 말을 듣기는 매한가지임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 죽은 놈의[아이] 콧김만도 못하다 : 불이 사그라져서 따뜻한 기운이 없음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 미운 아이[놈] 떡 하나 더 준다 : 미운 사람일수록 잘해 주고 감정을 쌓지 않아야 한다는 말.
- 아니 밴 아이를 자꾸 낳으란다 : 아직 배지도 않은 아이를 낳으라고 요구한다는 뜻으로, 무리한 요구를 함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 아이 밴 나를 어찌할까 : 제게 믿는 구석이 있어 상대편이 감히 어떻게 하지 못할 것임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 아이 못 낳는 년이 밤마다 용꿈 꾼다 : 실제로 할 능력도 없는 주제에 허황된 생각만 하고 있는 경우를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 아이 말 듣고 배 딴다 : 어리석은 사람의 말을 곧이듣고 큰 실수를 하게 되는 경우를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 아이 밴 계집 배 차기 : 고약하고 심술 사나운 못된 행동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 돈 놓고는 못 웃어도 아이 놓고는 웃는다 : 많은 재물을 가진 사람은 도둑을 걱정하여 웃을 수 없으나 아이를 가진 자는 그 재롱에 늘 웃을 수 있다는 뜻으로, 재물보다 자식이 더 소중하다는 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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