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자 炎에 관한 단어는 모두 551개 입니다.
[🌏 단어 및 뜻 풀이] 한자 炎에 관한 단어는 모두 551개
- 염 (炎) : 생체 조직이 손상을 입었을 때에 체내에서 일어나는 방어적 반응. 예를 들어 외상이나 화상, 세균 침입 따위에 대하여 몸의 일부에 충혈, 부종, 발열, 통증을 일으키는 증상이다.
- 간염 (肝炎) : 간에 생기는 염증을 통틀어 이르는 말. 발열ㆍ황달ㆍ전신 권태ㆍ소화 장애의 증상을 보이는데, 주된 원인은 음식물과 혈액을 통한 바이러스의 감염이며 그 밖에 약물, 알코올, 알레르기 따위가 원인인 것도 있다.
- 경염 (庚炎) : '삼복더위'를 달리 이르는 말. 초복(初伏)이 경일(庚日)에 시작하는 데서 유래한 말이다. (삼복더위: 삼복 기간의 몹시 심한 더위.)
- 고염 (苦炎) : 견디기 힘들 정도로 매우 심한 더위.
- 광염 (狂炎) : 미친 듯이 타오르는 불길.
- 극염 (極炎/劇炎) : 몹시 심한 더위.
- 근염 (筋炎) : 근육에 생기는 염증을 통틀어 이르는 말. 근육이 여러 가지 화농균의 전염을 받아 염증을 일으키며, 부기ㆍ발열 따위의 증상을 나타낸다.
- 냉염 (冷炎) : 보통의 불꽃보다 훨씬 낮은 온도에서 일어나는 약한 발광 현상. 에테르 증기와 산소의 혼합물을 천천히 가열할 때 볼 수 있다.
- 노염 (老炎) : 여름이 다 가도록 가시지 않는 더위.
- 뇌염 (腦炎) : 바이러스 감염이나 물리적ㆍ화학적 자극에 의한 뇌의 염증을 통틀어 이르는 말. 두통, 의식 장애, 경련 같은 증상을 보인다.
- 마염 (魔炎) : 악마가 일으키는 불꽃.
- 만염 (晩炎) : 여름이 다 가도록 가시지 않는 더위.
- 맹염 (猛炎/猛焰) : 세차게 타오르는 불꽃.
- 방염 (防焰/防炎) : 불에 타지 않게 막음.
- 복염 (伏炎) : '삼복더위'를 달리 이르는 말. (삼복더위: 삼복 기간의 몹시 심한 더위.)
- 비염 (脾炎) : '지라염'의 전 용어. (지라염: 지라에 생기는 염증.)
- 비염 (鼻炎) : 코안 점막에 생기는 염증을 통틀어 이르는 말. 급성 코염ㆍ만성 코염ㆍ알레르기성 코염 따위가 있는데, 코가 막히고 콧물이 흐르며 두통과 기억력 감퇴를 가져오기도 한다.
- 서염 (暑炎) : 몹시 심한 더위.
- 설염 (舌炎) : 각종 입안병, 위염, 비타민 결핍, 온몸의 감염 따위로 일어나는 혀의 염증. 혀끝이나 혀의 가장자리에 흰빛 또는 회백색의 반점이 생기며 고열, 궤양 따위를 일으킨다.
- 성염 (盛炎) : 한창 심한 더위.
- 소염 (消炎) : 염증을 없앰.
- 신염 (腎炎) : '콩팥염'의 전 용어. (콩팥염: 콩팥에 생기는 염증. 급성, 만성, 위축 콩팥 따위의 세 가지가 있는데, 급성 콩팥염과 만성 콩팥염은 부기, 단백뇨, 혈뇨, 고혈압 따위의 증상을 보이며 위축 콩팥은 소변의 양이 증가한다.)
- 안염 (眼炎) : 눈에 생기는 염증.
- 양염 (陽炎) : 주로 봄날 햇빛이 강하게 쬘 때 공기가 공중에서 아른아른 움직이는 현상.
- 양염 (楊炎) : 중국 당나라의 정치가(727~781). 자는 공남(公南). 덕종 때 재상으로 발탁되어 재정 개혁을 추진, 조용조(租庸調) 대신에 양세법을 제안하여 실행하였다.
- 여염 (餘炎) : 타다 남은 불꽃.
- 염독 (炎毒) : 여름철의 심한 더위로 인한 독기.
- 염량 (炎涼) : 인정의 후함과 박함.
- 염발 (炎魃) : 가뭄을 맡은 신(神).
- 염방 (炎方) : 몹시 더운 곳이라는 뜻으로, '남쪽'을 이르는 말. (남쪽: 네 방위의 하나. 나침반의 에스(S) 극이 가리키는 방위이다., 휴전선 남측 지역을 휴전선 북측 지역에 상대하여 이르는 말.)
- 염상 (炎上) : 불이 타오름.
- 염서 (炎暑) : 몹시 심한 더위.
- 염양 (炎陽) : 몹시 뜨겁게 내리쬐는 햇볕.
- 염열 (炎熱) : 몹시 심한 더위.
- 염염 (炎炎) : '염염하다'의 어근. (염염하다: 이글이글할 정도로 몹시 뜨겁고 덥다.)
- 염위 (炎威) : 복중(伏中)의 아주 심한 더위. 또는 그 기세.
- 염장 (炎瘴) : 더운 지방의 개펄에서 나는 독한 기운.
- 염절 (炎節) : 몹시 더운 계절이라는 뜻으로, '여름'을 달리 이르는 말. (여름: 한 해의 네 철 가운데 둘째 철. 봄과 가을 사이이며, 낮이 길고 더운 계절로, 달로는 6~8월, 절기(節氣)로는 입하부터 입추 전까지를 이른다.)
- 염정 (炎程) : 몹시 더운 여름날에 걸어가는 길.
- 염정 (炎精) : '태양'을 달리 이르는 말. (태양: 태양계의 중심이 되는 항성. 지구에서 가장 가까운 거리에 있으며, 자전 주기는 약 25일이며 막대한 에너지를 방출하는 중심핵, 그 바깥쪽에 있는 복사층과 대류층, 그리고 빛을 직접 바깥으로 방출하는 광구ㆍ채층ㆍ코로나를 포함하는 대기층으로 이루어져 있다., 매우 소중하거나 희망을 주는 존재를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 염제 (炎帝) : 여름을 맡은 신(神).
- 염종 (炎腫) : 염증을 일으키며 붓는 증상.
- 염증 (炎蒸) : 찌는 듯한 더위.
- 염증 (炎症) : 생체 조직이 손상을 입었을 때에 체내에서 일어나는 방어적 반응. 예를 들어 외상이나 화상, 세균 침입 따위에 대하여 몸의 일부에 충혈, 부종, 발열, 통증을 일으키는 증상이다.
- 염진 (炎塵) : 더운 여름날의 먼지.
- 염천 (炎天) : 몹시 더운 날씨.
- 염풍 (炎風) : 몹시 더운 바람.
- 염하 (炎夏) : 더운 여름. 또는 여름의 더위.
- 염한 (炎旱) : 무더운 여름에 드는 가뭄.
- 염화 (炎火) : 세게 타오르는 불.
- 요염 (潦炎) : 장마철의 무더위.
- 위염 (胃炎) : 위 점막에 생기는 염증성 질환을 통틀어 이르는 말. 급성은 폭음, 폭식, 자극물 섭취, 병원균의 독소, 스트레스 따위로 생기고 만성은 불규칙적 식사, 약물 치료의 부작용, 유전적 요소 따위로 생긴다.
- 잔염 (殘炎) : 늦여름의 한풀 꺾인 더위.
- 장염 (張炎) : 중국 남송 말에서 원나라 초의 시인(1248~1320?). 자는 숙하(叔夏). 호는 옥전(玉田)ㆍ낙소옹(樂笑翁). 장단구(長短句)에 능하였고, <춘수사(春水詞)>로 이름이 알려져 장춘수(張春水)라 불리었다. 저서에 ≪사원(詞源)≫, ≪산중백운사(山中白雲詞)≫, ≪악부지미(樂府指迷)≫ 따위가 있다.
- 장염 (腸炎) : 창자의 점막이나 근질(筋質)에 생기는 염증. 세균 감염이나 폭음ㆍ폭식 따위로 인하여 복통, 설사, 구토, 발열 따위가 나타난다. 급성과 만성이 있는데, 대개 급성이다.
- 적염 (賊炎) : 도적 무리의 세력이나 기세.
- 정염 (情炎) : 불같이 타오르는 욕정.
- 제염 (臍炎) : '배꼽염'의 전 용어. (배꼽염: 탯줄을 자를 때에 세균이 침범하여 배꼽 언저리에 생기는 염증.)
- 증염 (蒸炎/烝炎) : '무더위'를 달리 이르는 말. (무더위: 습도와 온도가 매우 높아 찌는 듯 견디기 어려운 더위.)
- 질염 (膣炎) : 질 점막에 생기는 염증. 세균ㆍ칸디다ㆍ트리코모나스의 감염이나 약제ㆍ이물ㆍ온열의 자극과 자정 작용(自淨作用)의 저하 따위가 원인이다. 질 점막이 빨갛게 붓고 질 분비물이 늘어나며 바깥 생식 기관이 가렵고 배뇨할 때 아프다.
- 췌염 (膵炎) : 이자에 생기는 염증. 이자 괴사와 출혈이 따르며 몹시 배가 아프다. 쓸갯돌증, 알코올 과다 복용 따위가 원인이다.
- 코염 (코炎) : 코안 점막에 생기는 염증을 통틀어 이르는 말. 급성 코염ㆍ만성 코염ㆍ알레르기성 코염 따위가 있는데, 코가 막히고 콧물이 흐르며 두통과 기억력 감퇴를 가져오기도 한다.
- 폐렴 (肺炎) : 폐에 생기는 염증. 폐렴 쌍구균, 바이러스, 미코플라스마 따위가 감염되어 일어나며 화학 물질이나 알레르기로 말미암아 일어나기도 한다. 오한, 고열, 가슴쓰림, 기침, 호흡 곤란 따위의 증상을 보인다.
- 폐염 (肺炎) : → 폐렴. (폐렴: 폐에 생기는 염증. 폐렴 쌍구균, 바이러스, 미코플라스마 따위가 감염되어 일어나며 화학 물질이나 알레르기로 말미암아 일어나기도 한다. 오한, 고열, 가슴쓰림, 기침, 호흡 곤란 따위의 증상을 보인다.)
- 폭염 (暴炎) : 매우 심한 더위.
- 풍염 (風炎) : 산을 넘어서 불어 내리는 고온 건조한 공기. 흔히 산맥을 경계로 기압 차가 있을 때에 일어나는데 로키산맥, 알프스산맥, 태백산맥에서 많이 볼 수 있다.
- 한염 (旱炎) : 가뭄 때의 불 같은 더위.
- 혀염 (혀炎) : 각종 입안병, 위염, 비타민 결핍, 온몸의 감염 따위로 일어나는 혀의 염증. 혀끝이나 혀의 가장자리에 흰빛 또는 회백색의 반점이 생기며 고열, 궤양 따위를 일으킨다.
- 혹염 (酷炎) : 몹시 심한 더위.
- 황염 (黃炎) : 황제(黃帝) 헌원씨와 염제(炎帝) 신농씨를 아울러 이르는 말.
- 각막염 (角膜炎) : 각막에 생기는 염증을 통틀어 이르는 말.
- 건초염 (腱鞘炎) : 힘줄을 싸고 있는 막에 생기는 염증. 급성인 것은 붓고 고름이 생기며 몹시 아프고 만성인 것은 결핵성인 것이 많은데, 굴착기 작업자나 피아니스트처럼 힘줄에 마찰이 심한 일을 하는 사람에게 잘 걸리고 나은 뒤에도 운동 장애를 일으키는 수가 있다.
- 결막염 (結膜炎) : 결막에 생기는 염증. 눈이 충혈되고 부으며 눈곱이 끼고 눈물이 나는데, 세균이나 바이러스의 감염 또는 알레르기나 물리 화학적 자극이 원인이다.
- 결장염 (結腸炎) : 잘록창자에 생기는 염증.
- 고름염 (고름炎) : 고름이 생기는 염증. 많은 양의 다핵(多核) 백혈구가 스며 나오는 염증인데 코곁굴염, 고름집, 연조직염, 종기, 큰종기 따위에서 볼 수 있다.
- 고막염 (鼓膜炎) : 고막에 생기는 염증. 한랭(寒冷)ㆍ약물 자극ㆍ인플루엔자 따위가 원인이며, 물집이 생기고 귀가 막힌 것 같은 이물감이 있다.
- 고염무 (顧炎武) : 중국 명나라 말에서 청나라 초의 사상가(1613~1682). 자는 영인(寧人). 호는 정림(亭林). 명나라 말기의 양명학이 공리공론에 치우치자 경세치용의 실학에 뜻을 두어 실증적 학풍의 기초을 닦았다. 황종희, 왕부지와 함께 청조의 삼대사(三大師)로 꼽힌다. 저서에 ≪일지록≫, ≪천하군국이병서≫, ≪금석문자기(金石文字記)≫ 따위가 있다.
- 고환염 (睾丸炎) : 고환에 생기는 염증. 급성은 외상이나 급성 전염병으로 발생하는 경우가 있으며 아프고 발열 증상이 따른다. 만성은 주로 매독에 의하여 나타나며 자각 증상이 적다.
- 골막염 (骨膜炎) : 뼈막의 염증을 통틀어 이르는 말. 화농균의 감염이나 매독, 유행성 감기, 타박상에 의한 심한 자극 따위로 인하여 생기며 뼈조직의 곪음과 파괴를 일으킨다.
- 골수염 (骨髓炎) : 외상이나 수술 또는 혈류를 통한 세균 감염 때문에 골수에 생기는 염증. 뼈가 쑤시고 아프며 붓고 높은 열이 난다.
- 공막염 (鞏膜炎) : 공막에 염증이 생겨 자홍색의 반점이 나타나는 눈병. 결핵, 류머티즘, 아교질병 따위가 원인이며 공막 앞면에 충혈ㆍ동통(疼痛) 따위를 일으킨다.
- 관절염 (關節炎) : 관절에 생기는 염증.
- 구각염 (口角炎) : 입꼬리가 빨갛게 헐고 갈라져서 부스럼이 나는 병. 세균의 감염이나 비타민 비(B)의 겹핍이 원인이며, 주로 어린아이에게 많이 생긴다.
- 구강염 (口腔炎) : 입안 조직에 생기는 염증.
- 구내염 (口內炎) : 입안 조직에 생기는 염증.
- 구협염 (口峽炎) : 인두 및 목구멍 편도에 생기는 급성 염증. 질식감이 따르는 경련성 통증이 특징이며, 인후염ㆍ급성 편도염 따위가 있다.
- 귀두염 (龜頭炎) : 귀두에 생기는 염증. 주로 포경 때문에 세균에 감염되어 생긴다.
- 근육염 (筋肉炎) : 근육에 생기는 염증을 통틀어 이르는 말. 근육이 여러 가지 화농균의 전염을 받아 염증을 일으키며, 부기ㆍ발열 따위의 증상을 나타낸다.
- 기관염 (氣管炎) : 목에서 폐에 이르는 기관에 생기는 염증.
- 난관염 (卵管炎) : 나팔관에 생기는 염증. 임균ㆍ화농균ㆍ결핵균 따위가 원인이며, 월경이 불순하고 유산ㆍ조산ㆍ나팔관 임신ㆍ불임의 원인이 된다.
- 난소염 (卵巢炎) : 한쪽 또는 양쪽 난소의 염증. 대개 자궁관염과 같이 생긴다.
- 내이염 (內耳炎) : 내이에 염증이 생기는 병. 대개 가운데귀염을 앓은 후에 생기며 수막염, 매독, 귀의 외상(外傷)이 원인이 되기도 하는데, 난청ㆍ귀울림ㆍ현기증ㆍ구역질ㆍ구토 따위의 증상이 나타난다.
- 뇌막염 (腦膜炎) : 수막의 염증. 열이 나며, 뇌척수액의 압력이 올라가기 때문에, 심한 두통ㆍ구역질ㆍ목이 뻣뻣해지는 증상이 나타난다.
- 누낭염 (淚囊炎) : 눈물주머니에 생기는 염증. 트라코마 결핵, 매독 따위로 눈물길이 막혀 눈물주머니에 눈물이 괸 상태에서 세균이 침입하여 발생한다.
- 누선염 (淚腺炎) : 눈물샘에 생기는 염증.
- 늑막염 (肋膜炎) : '가슴막염'의 전 용어. (가슴막염: 외상이나 결핵균의 감염 따위로 가슴막에 생기는 염증. 급성과 만성이 있으며 옆구리에 심한 통증을 느낀다. 열과 기침이 동반되며 심해지면 호흡이 어려워진다.)
- 담관염 (膽管炎) : 쓸갯길에 세균이 감염되어 생기는 염증. 대장균 따위의 세균 침입이 주된 원인이며 드물게는 화학 물질의 자극도 원인이 되는데, 발열ㆍ황달 외에 상복부 통증ㆍ의식 장애ㆍ쇼크 따위의 증상이 나타난다.
- 담낭염 (膽囊炎) : 쓸개에 생기는 염증.
- 대장염 (大腸炎) : 대장에 생기는 염증. 아랫배가 아프며 설사가 잦고 대변에 혈액이나 점액이 섞이며 배변 후에 불쾌감이 따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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