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자 逐에 관한 단어는 모두 124개 입니다.
[🌏 단어 및 뜻 풀이] 한자 逐에 관한 단어는 모두 124개
- 축 (逐) : 바둑에서, 끝까지 단수로 몰려 죽게 된 경우.
- 각축 (角逐) : 서로 이기려고 다투며 덤벼듦.
- 견축 (見逐) : 다른 곳으로 쫓겨남.
- 구축 (驅逐) : 어떤 세력 따위를 몰아서 쫓아냄.
- 박축 (迫逐) : 핍박하여 내쫓음.
- 방축 (放逐) : 조선 시대에, 벼슬을 삭탈하고 제 고향으로 내쫓던 형벌. 유배보다는 한 등급 가벼운 형벌이다.
- 수축 (隨逐) : 뒤를 쫓아 따라감.
- 작축 (作逐) : 패거리를 이룸.
- 주축 (走逐) : 달아나고 뒤쫓음.
- 질축 (嫉逐) : 샘내어 내쫓음.
- 징축 (徵逐) : 사람을 초대하거나 방문함.
- 찬축 (竄逐) : 죄인을 멀리 귀양 보내어 쫓음.
- 척축 (斥逐) : 물리쳐 쫓음.
- 추축 (追逐) : 쫓아 버림.
- 축객 (逐客) : 손님을 푸대접하여 쫓아냄.
- 축격 (逐擊) : 뒤쫓아 가며 공격함.
- 축귀 (逐鬼) : 잡귀를 쫓음.
- 축년 (逐年) : 거르지 않고 매해.
- 축록 (逐鹿) : 사슴을 뒤쫓는다는 뜻으로, 제위나 정권 따위를 얻으려고 다투는 일을 이르는 말. ≪사기≫의 <회음후전(淮陰侯傳)>에 나오는 말이다.
- 축사 (逐邪) : 요사스러운 기운이나 귀신을 물리쳐 내쫓음.
- 축삭 (逐朔) : 한 달도 거르지 않고 달마다.
- 축송 (逐送) : 쫓아 보냄.
- 축수 (逐水) : 몸 안에 모여 있거나 차 있는 물을 빼내는 일. 또는 그런 방법.
- 축신 (逐臣) : 쫓겨 귀양 간 신하.
- 축야 (逐夜) : 하룻밤도 거르지 않음.
- 축어 (逐瘀) : 어혈(瘀血)을 몰아내는 일. 또는 그런 치료법.
- 축역 (逐疫) : 무속에서, 역신이나 나쁜 전염병을 쫓아 버리는 일.
- 축월 (逐月) : 한 달도 거르지 않음.
- 축일 (逐一) : 하나하나 쫓음.
- 축일 (逐日) : 하루도 거르지 않고 날마다.
- 축자 (逐字) : 글자를 하나하나 따름.
- 축조 (逐條) : 해석이나 검토 따위에서, 한 조목 한 조목씩 차례로 좇음.
- 축종 (逐從) : 남의 뒤를 따라서 좇음.
- 축차 (逐次) : 차례를 따라 함.
- 축척 (逐斥) : 쫓아서 물리침.
- 축출 (逐出) : 쫓아내거나 몰아냄.
- 축항 (逐項) : 항목을 하나씩 차례로 좇음.
- 축호 (逐戶) : 한 집도 거르지 않음.
- 치축 (馳逐) : 달려가 쫓음.
- 퇴축 (退逐) : 다른 사람이 보낸 사람이나 물건을 받지 아니하고 쫓거나 돌려보냄.
- 핍축 (逼逐) : 핍박하여 쫓음.
- 각축장 (角逐場) : 서로 이기려고 다투고 있는 곳.
- 각축전 (角逐戰) : 서로 이기려고 다투어 덤비는 싸움.
- 구축함 (驅逐艦) : 어뢰 따위를 무기로 사용하여 적의 주력함이나 잠수함을 공격하는 작고 날쌘 군함.
- 축귀문 (逐鬼文) : 잡귀를 쫓기 위한 주문.
- 축록전 (逐鹿戰) : 사슴을 뒤쫓는 싸움이라는 뜻으로, 제위나 정권 따위를 얻기 위한 싸움을 이르는 말.
- 축어역 (逐語譯) : 외국어 원문의 한 구절 한 구절을 본래의 뜻에 충실하게 번역함.
- 축일학 (逐日瘧) : '말라리아'를 한방에서 이르는 말. (말라리아: 말라리아 병원충을 가진 학질모기에게 물려서 감염되는 법정 전염병. 갑자기 고열이 나며 설사와 구토ㆍ발작을 일으키고 비장이 부으면서 빈혈 증상을 보인다.)
- 축자식 (逐字式) : 글을 해석하거나 번역할 때에 원문의 글자 하나하나를 좇아 그대로 하는 방식.
- 축자역 (逐字譯) : 외국어 원문의 한 구절 한 구절을 본래의 뜻에 충실하게 번역함.
- 축자적 (逐字的) : 글을 해석하거나 번역할 때 원문의 글자 하나하나를 좇아 그대로 하는 것.
- 축조적 (逐條的) : 해석이나 검토 따위를 할 때에 한 조목 한 조목씩 차례로 좇아서 하는 것.
- 축차적 (逐次的) : 차례를 따라 하는 것.
- 각축하다 (角逐하다) : 서로 이기려고 다투며 덤벼들다.
- 견축되다 (見逐되다) : 다른 곳으로 쫓겨나다.
- 견축하다 (見逐하다) : 다른 곳으로 쫓겨나다.
- 구축되다 (驅逐되다) : 어떤 세력 따위가 몰려 쫓겨나다.
- 구축전차 (驅逐戰車) : 장갑(裝甲)은 약하나 위력이 큰 대전차포를 달고 빠른 속도로 이동할 수 있는 10~60톤 급의 전차.
- 구축하다 (驅逐하다) : 어떤 세력 따위를 몰아서 쫓아내다.
- 구축함대 (驅逐艦隊) : 구축함으로 이루어진 함대.
- 박축하다 (迫逐하다) : 핍박하여 내쫓다.
- 방축되다 (放逐되다) : 자리에서 쫓겨나다.
- 방축하다 (放逐하다) : 자리에서 쫓아내다.
- 방축향리 (放逐鄕里) : 조선 시대에, 벼슬을 삭탈하고 제 고향으로 내쫓던 형벌. 유배보다는 한 등급 가벼운 형벌이다.
- 수중축대 (隨衆逐隊) : 무리를 따르고 대열을 쫓는다는 뜻으로, 자기의 뚜렷한 주관이 없이 여러 사람의 틈에 끼어 덩달아 행동함을 이르는 말.
- 수축하다 (隨逐하다) : 뒤를 쫓아 따라가다.
- 영영축축 (營營逐逐) : 명예나 이익을 얻기 위하여 매우 바쁘게 지냄.
- 작축하다 (作逐하다) : 패거리를 이루다.
- 주축일반 (走逐一般) : 달아나는 것이나 뒤쫓아 가는 것이나 다 같은 것이라는 뜻으로, 다 같이 옳지 않은 일을 한 바에는 나무라는 쪽이나 나무람을 받는 쪽이나 마찬가지임을 이르는 말.
- 중원축록 (中原逐鹿) : 넓은 들판 한가운데서 사슴을 쫓는다는 뜻으로, 군웅(群雄)이 제왕의 지위를 얻으려고 다투는 일을 이르는 말. 중원을 천하에, 사슴을 제왕의 지위에 비유하였다.
- 질축하다 (嫉逐하다) : 샘내어 내쫓다.
- 징축하다 (徵逐하다) : 사람을 초대하거나 방문하다.
- 찬축되다 (竄逐되다) : 죄인이 멀리 귀양 보내어져 쫓겨나다.
- 찬축하다 (竄逐하다) : 죄인을 멀리 귀양 보내어 쫓다.
- 척축되다 (斥逐되다) : 물리쳐져 쫓아지다.
- 척축하다 (斥逐하다) : 물리쳐 쫓다.
- 추축되다 (追逐되다) : 쫓아 버려지다.
- 추축하다 (追逐하다) : 남의 뒤를 쫓아 따르다.
- 축객하다 (逐客하다) : 손님을 푸대접하여 쫓아내다.
- 축격하다 (逐擊하다) : 뒤쫓아 가며 공격하다.
- 축계망리 (逐鷄望籬) : 닭 쫓던 개 지붕 쳐다본다는 뜻으로, 애써 하던 일이 실패로 돌아가거나 남보다 뒤떨어져 맥이 빠진 경우를 이르는 말.
- 축귀하다 (逐鬼하다) : 잡귀를 쫓다.
- 축사하다 (逐邪하다) : 요사스러운 기운이나 귀신을 물리쳐 내쫓다.
- 축송하다 (逐送하다) : 쫓아 보내다.
- 축수하다 (逐水하다) : 몸 안에 모여 있거나 차 있는 물을 빼내다.
- 축역하다 (逐疫하다) : 무속에서, 역신이나 나쁜 전염병을 쫓아 버리다.
- 축일상대 (逐日相對) : 날마다 서로 사귀어 어울림.
- 축일상종 (逐日相從) : 날마다 서로 사귀어 어울림.
- 축일증가 (逐日增加) : 날마다 늘어남.
- 축일하다 (逐一하다) : 하나하나 쫓다.
- 축일하다 (逐日하다) : 하루하루를 쫓다.
- 축자주의 (逐字主義) : 글을 해석하거나 번역할 때에 원문의 글자 하나하나를 좇아 그대로 하는 방식을 내세우거나 고집하는 태도.
- 축조발명 (逐條發明) : 조목조목 따져 가면서 죄가 없음을 변명함.
- 축조심의 (逐條審議) : 한 조목씩 차례로 모두 심의함.
- 축조하다 (逐條하다) : 해석이나 검토 따위에서, 한 조목 한 조목씩 차례로 좇아지다.
- 축조해석 (逐條解釋) : 법률 따위에서, 낱낱의 조문을 차례대로 좇아 하는 해석.
- 축종하다 (逐從하다) : 남의 뒤를 따라서 좇다.
- 축척하다 (逐斥하다) : 쫓아서 물리치다.
- 축출경외 (逐出境外) : 치안을 방해하는 사람을 다른 지방으로 내쫓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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