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자 衣에 관한 단어는 모두 535개 입니다.
[🌏 단어 및 뜻 풀이] 한자 衣에 관한 단어는 모두 535개
- 의 (衣) : 책의 맨 앞과 뒤의 겉장.
- 가의 (加衣) : 책의 겉장이 상하지 아니하게 종이, 비닐, 헝겊 따위로 덧씌우는 일. 또는 그런 물건.
- 갈의 (葛衣) : 갈포(葛布)로 만든 옷.
- 갑의 (甲衣) : 예전에, 싸움을 할 때 적의 창검이나 화살을 막기 위하여 입던 옷. 동양에서는 쇠나 가죽으로 된 미늘을 붙여 만들기도 하였다.
- 개의 (改衣) : 옷을 갈아입음.
- 객의 (客衣) : 여행할 때에 입는 옷.
- 견의 (絹衣) : 비단으로 만든 옷.
- 겸의 (縑衣) : 합사 비단으로 지은 옷.
- 경의 (經衣) : 죽은 이에게 입히는, 경문을 적은 옷.
- 경의 (更衣) : 옷을 갈아입음.
- 경의 (脛衣) : 걸을 때 간편하도록 무릎과 발목 사이에 감는 물건. 행전과 각반이 있다.
- 경의 (輕衣) : 간단한 옷차림.
- 고의 (苦衣) : 수도자가 극기할 때 입는 옷.
- 곤의 (衮衣) : 임금이 입던 정복. 누런빛이나 붉은빛의 비단으로 지었으며, 가슴과 등과 어깨에 용의 무늬를 수놓았다.
- 곤의 (褌衣) : 가랑이가 무릎까지 내려오도록 짧게 만든 홑바지.
- 관의 (棺衣) : 시체를 넣은 관을 싸는 천.
- 관의 (官衣) : 옛날 벼슬아치들의 공복(公服). 지금은 전통 혼례 때에 신랑이 입는다.
- 괘의 (掛衣) : 가사(袈裟)의 하나. 선승들이 일할 때 목에 걸어 가슴에 드리우는 간편한 형태의 옷을 이른다.
- 구의 (柩衣) : 출관(出棺)할 때 관 위에 덮는 베. 길이가 길고 색깔은 누런빛이다.
- 구의 (摳衣) : 옷의 앞자락을 들어 올려 경의를 나타낸다는 뜻으로 스승으로 섬김을 이르는 말. ≪예기≫ <곡례(曲禮)>에 나오는 말이다.
- 구의 (舊衣) : 낡은 옷.
- 구의 (垢衣) : 때 묻은 옷.
- 궁의 (宮衣) : 궁궐 안에 있는 신하들이 입는 옷.
- 궁의 (弓衣) : 활을 넣어 두는 자루.
- 금의 (錦衣) : 비단으로 지은 옷.
- 금의 (金衣) : 금빛이 나는 옷.
- 나의 (羅衣) : 얇은 비단으로 지은 옷.
- 난의 (暖衣/煖衣) : 따뜻한 옷. 또는 옷을 따뜻하게 입음.
- 남의 (襤衣) : 해지고 낡아 너절한 옷.
- 납의 (衲衣) : 낡은 헝겊을 모아 기워 만든 승려의 옷.
- 내의 (內衣) : 겉옷의 안쪽에 몸에 직접 닿게 입는 옷.
- 녹의 (綠衣) : 녹색 옷. 예전에 천한 사람이 입던 옷이다.
- 단의 (單衣) : 한 겹으로 지은 옷.
- 단의 (丹衣) : 붉은빛의 옷.
- 단의 (短衣) : 짧은 옷.
- 당의 (唐衣) : 여자들이 저고리 위에 덧입는 한복의 하나. 앞길과 뒷길이 저고리보다 길고 도련은 둥근 곡선으로 되어 있으며 옆은 진동선 아랫부분이 트여 있다. 조선 시대에 예복으로 사용하였다.
- 당의 (糖衣) : 당분이 든 막(膜). 정제(錠劑)나 환제(丸劑) 따위의 변질을 막고 쉽게 복용할 수 있도록 약의 표면에 입힌다.
- 대의 (大衣) : 설법을 하거나 걸식할 때에 입는 승려의 옷. 삼의(三衣) 가운데 가장 큰 것을 이른다.
- 도의 (道衣) : 유도나 태권도 따위를 할 때 입는 운동복.
- 도의 (擣衣) : 종이나 피륙 따위를 다듬잇돌에 올려놓고 다듬어서 윤기가 나고 매끄럽게 함.
- 동의 (冬衣) : 겨울철에 입는 옷.
- 동의 (胴衣) : 남자가 입는 저고리. 겹것과 핫것이 있다.
- 마의 (麻衣) : 삼베로 만든 옷.
- 만의 (縵衣) : 통베를 조각으로 자르지 않고 기워서 만든 옷. 사미와 사미니가 입기도 하고, 비구가 정식 법복(法服)을 얻지 못했을 때 삼의(三衣) 대신 입는다.
- 망의 (蟒衣) : 중신(重臣)이 입던, 곤룡포와 비슷하게 생긴 관복(官服).
- 면의 (面衣) : 예전에, 남자가 추위를 막기 위하여 얼굴에 쓰던 쓰개.
- 면의 (綿衣) : 무명으로 지은 옷.
- 명의 (明衣) : 염습할 때 맨 먼저 입히는 옷.
- 모의 (毛衣) : 포유류의 몸에 빽빽이 자라나는 털을 통틀어 이르는 말.
- 무의 (舞衣) : 춤을 출 때 입는 옷.
- 문의 (文衣) : 아름답고 화려한 무늬가 있는 옷.
- 박의 (薄衣) : 얇은 옷.
- 반의 (斑衣) : 여러 빛깔의 옷감으로 지어 만든 어린아이의 옷.
- 방의 (防衣) : 동북변(東北邊)이나 서변(西邊) 따위의 국경을 지키는 병사가 입던 옷.
- 백의 (白衣) : 베로 지은 옷.
- 법의 (法衣) : 승려가 입는 가사나 장삼 따위의 옷.
- 복의 (復衣) : 초혼(招魂)할 때에 쓰는, 죽은 사람의 옷.
- 본의 (本衣) : 밤이나 도토리 따위의 속껍질.
- 비의 (緋衣) : 주홍색의 의복.
- 사의 (蓑衣/簑衣) : 짚, 띠 따위로 엮어 허리나 어깨에 걸쳐 두르는 비옷. 예전에 주로 농촌에서 일할 때 비가 오면 사용하던 것으로 안쪽은 엮고 겉은 줄거리로 드리워 끝이 너털너털하게 만든다.
- 사의 (司衣) : 고려 시대에, 성중관 가운데 임금의 의복에 관한 일을 맡아보던 벼슬아치.
- 산의 (産衣) : 갓난아이에게 처음으로 입히는 옷.
- 삼의 (三衣) : 세 가지의 가사. 대의(大衣), 칠조(七條) 가사, 오조(五條) 가사이다.
- 상의 (上衣) : 위에 입는 옷.
- 상의 (常衣) : 평상시에 입는 옷.
- 색의 (色衣) : 물감을 들인 천으로 만든 옷.
- 서의 (暑衣) : 더울 때 입는 옷.
- 선의 (鮮衣) : 산뜻하고 아름다운 옷.
- 선의 (禪衣) : 선승(禪僧)이 입는 옷.
- 설의 (褻衣) : 겉옷의 안쪽에 몸에 직접 닿게 입는 옷.
- 성의 (聖衣) : 예수가 입었던 옷.
- 소의 (素衣) : 색과 무늬가 없는 흰옷.
- 소의 (宵衣) : 예전에, 부인들이 제사를 도울 때 입던 거무스름한 명주옷.
- 수의 (壽衣) : 염습할 때에 송장에 입히는 옷.
- 수의 (繡衣) : 수를 놓은 옷.
- 수의 (垂衣) : 옷을 늘어뜨린다는 뜻으로, 아무런 일도 하지 아니함을 이르는 말. 제왕(帝王)의 무위(無爲)의 다스림을 칭송하는 말이다.
- 수의 (囚衣) : 죄수가 입는 옷.
- 수의 (狩衣) : 사냥할 때 입는 옷.
- 수의 (水衣) : '태반'을 한방에서 이르는 말. (태반: 임신 중 태아와 모체의 자궁을 연결하는 기관. 태아에게 영양분을 공급하고 배설물을 내보내는 기능을 한다.)
- 수의 (授衣) : 겨울옷을 준비함. 또는 겨우살이를 준비함.
- 숙의 (熟衣) : 따뜻한 옷.
- 숙의 (宿衣) : 잠잘 때 입는 옷.
- 순의 (鶉衣) : 메추라기의 옷차림이라는 뜻으로, 군데군데 기운 옷. 또는 낡은 옷을 이르는 말.
- 습의 (襲衣) : 장례 때 시체에 입히는 옷.
- 승의 (僧衣) : 승려의 옷.
- 시의 (時衣) : 계절에 따라 입는 옷.
- 신의 (新衣) : 새 옷.
- 신의 (信衣) : 스승이 제자에게 불도를 전하여 주면서 믿음의 표시로 주는 법의.
- 심의 (深衣) : 예전에, 신분이 높은 선비들이 입던 웃옷. 대개 흰 베를 써서 두루마기 모양으로 만들었으며 소매를 넓게 하고 검은 비단으로 가를 둘렀다.
- 아의 (兒衣) : '태반'을 한방에서 이르는 말. (태반: 임신 중 태아와 모체의 자궁을 연결하는 기관. 태아에게 영양분을 공급하고 배설물을 내보내는 기능을 한다.)
- 악의 (惡衣) : 너절하고 조잡한 옷. 또는 질이 좋지 않은 옷.
- 앵의 (鶯衣) : 꾀꼬리의 깃털.
- 어의 (御衣) : 임금이 입던 옷.
- 염의 (染衣) : 출가한 사람의 옷. 화려한 색깔이 아닌 흐린 색깔로 물들인 옷을 입는 데서 유래한다.
- 염의 (拈衣) : 선원에서, 스승에게서 물려받은 법의(法衣)를 착용하는 일. 스승의 법맥이나 법통을 이을 때에 믿음을 상징적으로 나타내는 징표이다.
- 옥의 (獄衣) : 복역 중인 죄수가 입는 옷.
- 옥의 (玉衣) : 옥으로 지은 옷이라는 뜻으로, 좋은 옷을 이르는 말.
- 온의 (溫衣) : 옷을 따뜻하게 입음. 또는 그 옷.
- 옷의 (옷衣) : 한자 부수의 하나. '表', '裁' 따위에 쓰인 '衣'를 이른다. '被', '複' 따위에 쓰일 때는 자형이 '衤'으로, 명칭은 '옷의변'으로 바뀐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