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2년 2월 3일 목요일

한자 郡에 관한 단어는 모두 323개

한자 郡에 관한 단어는 모두 323개 입니다.


[🌏 단어 및 뜻 풀이] 한자 郡에 관한 단어는 모두 323개

  • 군 (郡) : 우리나라 행정 구역의 하나. 도(道)의 아래, 읍(邑)ㆍ면(面)의 위에 위치한다.
  • 걸군 (乞郡) : 조선 시대에, 문과에 합격한 사람이 부모를 공양하기 위하여 고향의 수령 자리를 청하던 일.
  • 고군 (故郡) : 옛 고을.
  • 광군 (曠郡) : 고을의 수령이 고을 일을 오랫동안 돌보지 않던 일.
  • 군계 (郡界) : 군(郡)과 군 사이의 경계.
  • 군공 (郡公) : 고려 문종 때에 둔, 오등작(五等爵)의 첫째 등급. 품계는 종이품으로 식읍(食邑) 2,000호(戶)를 주었다.
  • 군군 (郡君) : 고려 시대에, 종친의 여자나 문무관의 정처(正妻)에게 주던 정사품 외명부의 품계. 국대부인의 아래이며 현군의 위이다.
  • 군내 (郡內) : 군(郡)의 안. 또는 고을의 안.
  • 군당 (郡黨) : 행정 단위인 군을 단위로 한 당의 조직.
  • 군도 (郡道) : 도로법상 6등급의 도로. 군(郡)의 도로로서 관할 군수가 그 노선을 지정하고 관리하면서 원칙적으로 비용도 군에서 부담하는 도로이다.
  • 군립 (郡立) : 군에서 설립하여 관리ㆍ유지함.
  • 군민 (郡民) : 군(郡)에 사는 사람.
  • 군사 (郡史) : 군의 역사.
  • 군사 (郡司) : 조선 시대에, 각 고을에 있던 호장(戶長)의 집무소.
  • 군세 (郡稅) : 군(郡)에서 부과하고 징수하는 세금. 보통세와 목적세가 있다.
  • 군세 (郡勢) : 군(郡)의 형세. 인구, 재정, 산업 따위의 동태를 표나 숫자로 나타낸 것을 이른다.
  • 군속 (郡屬) : 고을에 딸림.
  • 군수 (郡守) : 군(郡)의 행정을 맡아보는 으뜸 직위에 있는 사람. 또는 그 직위.
  • 군아 (郡衙) : 고을의 수령이 사무를 보던 관아.
  • 군옥 (郡獄) : 조선 시대에, 군(郡)에 둔 감옥. 관제상 있던 것은 아니고 편의상 설치한 것이었다.
  • 군왕 (郡王) : 옛 중국에서, 황족에게 주던 작위. 후위(後魏) 때부터 청나라 때까지 있었던 것으로, 청나라에서는 친왕(親王)의 다음 자리였다.
  • 군읍 (郡邑) : 군과 읍을 아울러 이르는 말.
  • 군정 (郡政) : 지방 자치 단체로서의 군(郡)의 행정.
  • 군제 (郡制) : 군청에서 행정상 만들어 놓은 기구나 체제와 관련된 제도.
  • 군주 (郡主) : 삼국 시대 초기에, 신라에서 지방을 다스리던 외관(外官) 벼슬. 탈해왕 11년(67)에 두었다고 하나, 후대에 소급하여 추기(推記)한 것이다.
  • 군지 (郡誌) : 군(郡)의 연혁을 적은 책.
  • 군청 (郡廳) : 군(郡)의 행정 사무를 맡아보는 기관. 또는 그 청사.
  • 군통 (郡統) : 신라 때, 각 군(郡)의 교단(敎團)을 지도ㆍ감독하던 중의 벼슬. 주통(州統) 9명을 포함하여 모두 18명으로 구성하였다.
  • 군하 (郡下) : 군(郡)의 안. 또는 고을의 안.
  • 군현 (郡縣) : 군현 제도에서의 군(郡)과 현(縣)을 아울러 이르는 말.
  • 대군 (大郡) : 면적이 넓고 호수(戶數)와 인구가 많은 군.
  • 사군 (四郡) : 조선 세종 때에 북방의 여진족을 막기 위하여 압록강 상류에 설치한 네 군. 여연(閭延), 자성(慈城), 무창(茂昌), 우예(虞芮)를 이른다.
  • 산군 (山郡) : 산골에 있는 고을.
  • 소군 (小郡) : 면적이 좁고 호수(戶數)와 인구가 적은 군.
  • 시군 (市郡) : 시와 군을 아울러 이르는 말.
  • 열군 (列郡) : 여러 고을.
  • 인군 (鄰郡) : 이웃 고을.
  • 일군 (一郡) : 한 군(郡). 또는 한 고을.
  • 전군 (全郡) : 한 군(郡)의 전체.
  • 제군 (諸郡) : 여러 고을.
  • 주군 (州郡) : 주와 군을 아울러 이르는 말.
  • 주군 (主郡) : 조선 시대에, 지방관이 배치되었던 군.
  • 타군 (他郡) : 자신이 속하여 있는 곳 이외의 고을이나 군.
  • 폐군 (廢郡) : 군이나 고을을 폐지함. 또는 그 군이나 고을.
  • 합군 (合郡) : 여러 군을 한 군으로 합침.
  • 가평군 (加平郡) : 경기도의 중동부에 있는 군. 산악과 하천이 많다. 청평에 수력 발전소가 있으며, 명승지로 현등사ㆍ조종암ㆍ명지산ㆍ용추 폭포 따위가 있다. 군청 소재지는 가평, 면적은 843.41㎢.
  • 갑산군 (甲山郡) : 함경남도 동북부에 있는 군. 쌀, 감자 따위의 농산물과 황동석 따위의 지하자원이 풍부하며, 동인보ㆍ운총보ㆍ진동보ㆍ간의대ㆍ여진성 따위의 명승지가 있다. 군청 소재지는 갑산, 면적은 3,755㎢. 북한에서는 1952년 12월 행정 구역 개편으로 일부 지역이 운흥군과 보천군으로 갈라져 나갔으며 그 뒤 1954년 10월 이후 양강도의 한 군으로 현존한다.
  • 강계군 (江界郡) : 평안북도에 있는 군. 축산업ㆍ임산업ㆍ수산업ㆍ광업 따위가 발달하였으며, 전국의 군 가운데서 면적이 가장 크다. 군청 소재지는 강계, 면적은 5,404㎢. 북한에서는 1949년 12월 행정 구역 개편 때에 이 군 내의 강계면이 자강도의 한 시로 승격되면서 폐지되었다.
  • 강동군 (江東郡) : 평안남도 중남부에 있는 군. 고치ㆍ담배ㆍ밤 따위의 농산물과 무연탄ㆍ석회암 따위의 광산물이 난다. 명승지로 가산사(架山寺), 단군묘(檀君墓), 대박산(大朴山), 삼등굴(三登窟), 용교(龍橋), 청계 동굴(淸溪洞窟), 황학루(黃鶴樓) 따위가 있다. 군청 소재지는 강동, 면적은 669.7㎢. 북한에서는 1952년 12월 행정 구역 개편 때 강동면ㆍ고천면ㆍ봉진면을 합쳐서 평양특별시의 한 군으로 재편성하였다.
  • 강서군 (江西郡) : 평안남도 서남부에 있는 군. 쌀ㆍ보리ㆍ콩 따위의 농산물이 많이 나고, 수산업과 축산업이 활발하다. 명승지로 무학산(舞鶴山), 강서 삼묘리(三墓里) 고분, 강서 약수(藥水), 명학제(鳴鶴堤), 봉학제(鳳鶴堤), 을지문덕 묘 따위가 있다. 군청 소재지는 강서, 면적은 768.8㎢.
  • 강진군 (康津郡) : 전라남도의 서남부에 있는 군. 탐진강 유역의 비옥한 평야에서 쌀ㆍ보리ㆍ목화 따위가 나며, 강진만 연안에서는 어업ㆍ양식업ㆍ제염업이 활발하다. 규석과 고령토가 산출되어 예로부터 도자기 제조업으로 유명하였으며, 대구면의 푸조나무, 병영면의 개비자나무 같은 천연기념물이 있다. 군청 소재지는 강진, 면적은 500.15㎢.
  • 강화군 (江華郡) : 인천광역시에 있는 군. 주도(主島)인 강화도와 33개의 작은 섬으로 이루어져 있다. 농업이 주산업을 이루며, 왕골ㆍ인삼ㆍ깨 따위의 특용 작물과 화문석이 특히 유명하다. 명승지로 마니산 참성단, 전등사, 연미정(燕尾亭), 충렬사, 보문사, 표충단(表忠壇), 고려산(高麗山) 따위가 있다. 군청 소재지는 강화, 면적은 411㎢.
  • 개천군 (价川郡) : 평안남도의 북부에 있는 군. 콩, 조, 수수, 옥수수 따위의 밭작물과 석탄, 사금, 철광, 흑연 따위가 난다. 초연대(超然臺), 무진대(無盡臺), 관음사(觀音寺), 부파정(浮波亭), 수선정(壽善亭), 대림산(大林山), 정통산(正通山) 따위의 명승지가 있다. 군청 소재지는 개천읍, 면적은 679㎢. 북한에서는 1991년 행정 구역 개편 때 개천읍이 시로 승격되면서 폐지되었다.
  • 개풍군 (開豐郡) : 경기도 서북쪽에 있는 군. 쌀, 콩, 보리, 조 따위가 많이 난다. 고려 태조의 무덤인 현릉(顯陵), 박연 폭포, 관음사 따위의 명승고적이 있다. 면적은 744㎢. 북한에서는 광복 이후 행정 구역 개편 때, 북면ㆍ서면ㆍ남면ㆍ청교면ㆍ광덕면ㆍ대성면 등 6개 면 지역만을 남기고 그 외 면은 다른 군으로 넘겨주면서 개성직할시의 한 군으로 재편성하였다.
  • 거열군 (居列郡) : 백제 때에, 지금의 경상남도 진주시 일대에 두었던 행정 구역. 신라 문무왕 2년(662)에 신라가 점령하여 거타주(居陀州)로 고쳤다.
  • 거제군 (巨濟郡) : 경상남도에 있던 군. 1995년 1월 행정 구역 개편 때 장승포시와 통합하여 거제시로 승격되었다.
  • 거창군 (居昌郡) : 경상남도 서북부에 있는 군. 목화ㆍ대마 따위의 특용 작물과 잎당귀ㆍ백작약 따위의 약용 작물 및 사과를 많이 생산한다. 창호지와 도자기의 제조로 유명하며 석조 관음 입상, 석조 여래 입상 따위의 보물이 있고 곳곳에 신석기 시대의 유물이 있다. 군청 소재지는 거창, 면적은 804.09㎢.
  • 경산군 (慶山郡) : 경상북도에 있던 군. 1995년 1월 행정 구역 개편 때 경산시로 통합되었다.
  • 경성군 (鏡城郡) : 함경북도 중앙에 있는 군. 쌀ㆍ보리ㆍ콩ㆍ삼 따위가 주로 나며, 수산물ㆍ임산물ㆍ광산물이 풍부하다. 명승지로 주을 온천, 승암산 따위가 있다. 군청 소재지는 경성, 면적은 3,060㎢.
  • 경원군 (慶源郡) : 함경북도의 북단에 있는 군. 콩ㆍ옥수수ㆍ조ㆍ피ㆍ삼ㆍ밀 따위의 농산물을 주로 재배하며, 임업ㆍ광업ㆍ목축업이 발달하였다. 명승지로는 산정 호수가 있는 혜안산, 용당(龍堂), 여진 문자비, 관방(關防) 따위가 있다. 군청 소재지는 경원, 면적은 857㎢.
  • 경주군 (慶州郡) : 경상북도에 있던 군. 1995년 1월 행정 구역 개편 때 경주시로 통합되면서 폐지되었다.
  • 경흥군 (慶興郡) : 함경북도 동북부에 있는 군. 우리나라의 제일 북쪽에 있으며, 근해는 한류와 난류가 만나는 곳으로 세계적인 어장을 이루며, 근해 어업이 발달하였다. 광산물로는 사금, 갈탄 따위가 채굴되는데, 특히 갈탄은 질이 좋고 매장량이 많다. 조산만(造山灣), 사룡구(射龍溝) 따위의 명승지가 있다. 군청 소재지는 경흥, 면적은 1,139㎢.
  • 고령군 (高靈郡) : 경상북도의 서남쪽에 있는 군. 옛날 대가야국의 중심지였으며, 쌀ㆍ보리를 비롯하여 담배ㆍ목화ㆍ모시ㆍ왕골 따위를 생산한다. 봉황사(鳳凰寺), 주산성(主山城) 따위의 명승지가 있다. 군청 소재지는 고령, 면적은 384.05㎢.
  • 고성군 (固城郡) : 경상남도 중남부에 있는 군. 남쪽으로 한려 수도에 닿아 있다. 농업이 주산업이며, 구리 생산은 우리나라 총생산량의 30%를 차지한다. 옥천사, 운흥사, 쌍족암 따위의 명승지가 있다. 군청 소재지는 고성, 면적은 517.05㎢.
  • 고성군 (高城郡) : 강원도 동북부에 있는 군. 1954년 '수복 지구 임시 행정 조치법' 시행에 따라 휴전선 이남 지구를 중심으로 이루어졌다. 쌀, 감자 따위의 농산물과 명태ㆍ오징어 따위의 수산물이 나며, 수산 가공업이 활발하다. 청간정, 화진포, 진부령 스키장 따위의 명승지가 있다. 군청 소재지는 간성, 면적은 664.19㎢.
  • 고양군 (高陽郡) : 경기도에 있던 군. 1992년에 고양시로 승격되었다.
  • 고원군 (高原郡) : 함경남도의 남부에 있는 군. 쌀ㆍ조ㆍ콩ㆍ밀ㆍ감자 따위의 농산물이 나며, 무연탄의 매장량이 많다. 구룡연(九龍淵), 부래산(浮來山), 양천사(梁泉寺) 따위의 명승지가 있다. 군청 소재지는 고원, 면적은 661㎢. 북한에서는 1952년 12월 행정 구역 개편 때 고원군의 고원면ㆍ상산면ㆍ군내면과 수동면의 일부, 강원도 문천군의 일부 지역만을 합하여 함경남도의 한 군으로 재편성하였다.
  • 고창군 (高敞郡) : 전라북도의 서남부에 있는 군. 농업이 주업이지만, 그 밖에 수산업ㆍ제염업ㆍ도자기 제조업 따위도 활발하다. 선운사, 고창 읍성 따위의 명승지가 있다. 군청 소재지는 고창, 면적은 606.83㎢.
  • 고흥군 (高興郡) : 전라남도의 동남부에 있는 군. 농업과 수산업이 발달하였다. 수도암, 팔영산, 나로도 따위의 명승지가 있으며, 특히 금탑사의 비자나무 숲이 유명하다. 군청 소재지는 고흥, 면적은 776.09㎢.
  • 곡산군 (谷山郡) : 황해도 동북쪽에 있는 군. 쌀ㆍ보리ㆍ콩 따위가 주로 나고, 목화ㆍ양잠ㆍ인삼 따위의 농사가 활발하며, 특히 담배의 명산지로 알려져 있다. 명승지로 해서금강, 용봉, 호로천, 치마대, 고달사 따위가 있다. 군청 소재지는 곡산, 면적은 1,854.6㎢.
  • 곡성군 (谷城郡) : 전라남도의 동북부에 있는 군. 주곡 작물의 재배가 성하고, 특히 돌실낳이 삼베와 사과의 산지로 유명하다. 명승지로 압록 유원지, 관음사 따위가 있다. 군청 소재지는 곡성, 면적은 547.43㎢.
  • 공주군 (公州郡) : 충청남도에 있던 군. 1995년 1월 행정 구역 개편 때 공주시에 통합되면서 폐지되었다.
  • 광양군 (光陽郡) : 전라남도에 있던 군. 1995년 1월 행정 구역 개편 때 동광양시와 통합하여 광양시가 신설되면서 폐지되었다.
  • 광주군 (廣州郡) : 경기도에 있던 군. 2001년 3월 행정 구역 개편 때 광주시로 승격되었다.
  • 괴산군 (槐山郡) : 충청북도의 중앙부에 있는 군. 고추, 마늘, 잎담배, 인삼 따위가 주로 난다. 제월대(霽月臺), 충렬사(忠烈祠), 화양동(華陽洞) 계곡 따위의 명승지가 있다. 군청 소재지는 괴산, 면적은 841.89㎢.
  • 구례군 (求禮郡) : 전라남도 동북부에 있는 군. 쌀ㆍ보리ㆍ콩ㆍ목화ㆍ고치 따위가 나며, 특산물로 산수유가 있다. 노고단, 화엄사, 용호사, 천단 폭포 따위의 명승지가 있다. 군청 소재지는 구례, 면적은 443.19㎢.
  • 구성군 (龜城郡) : 평안북도 서부에 있는 군. 쌀, 콩, 조, 목화, 고치 따위의 농산물과 축산물, 수산물이 풍부하며 약수, 진남루(鎭南樓), 굴암사(窟巖寺) 따위의 명승지가 있다. 군청 소재지는 구성, 면적은 1,242㎢. 북한에서는 1967년 10월 시로 승격하여 평안북도의 한 시로 현존한다.
  • 군국제 (郡國制) : 중국 한나라 고조가 실시한 지방 통치 제도. 주나라의 봉건 제도와 진나라의 군현(郡縣) 제도를 절충한 것으로, 수도에 가까운 지역은 군현을 두어 황제가 직접 다스리고, 먼 지역은 황족이나 공신들을 제후로 봉하여 다스리게 하였다.
  • 군부인 (郡夫人) : 조선 시대에, 왕자군(王子君)이나 종친의 아내에게 내리던 외명부의 봉작. 왕자군의 아내에게는 정일품의 품계를, 종친의 아내에게는 종일품의 품계를 내렸다.
  • 군사장 (郡社長) : 대한 제국 때에, 지방의 각 군(郡)에 설치한 분혜민사(分惠民社)에 속하여 백성에게 곡물을 빌려주는 일을 맡아보던 관직.
  • 군위군 (軍威郡) : 경상북도의 중앙부에 있는 군. 위천(渭川) 유역의 넓은 평야를 중심으로 쌀, 보리, 사과, 김장 채소 따위의 농업과 양잠이 활발하다. 삼존 석굴, 인각사, 지보사 따위의 명승지가 있다. 군청 소재지는 군위, 면적은 614.18㎢.
  • 군임방 (郡任房) : 조선 시대에, 각 군에 두었던 보부상 단체의 본부.
  • 군현성 (郡縣姓) : 조선 전기 성씨의 한 부류. 고려 시대 이래로 과거 또는 서리직을 거친 벼슬아치 집단의 성씨이다.
  • 군현제 (郡縣制) : 전국을 군(郡)으로 가르고 이를 다시 현(縣)으로 갈라, 중앙 정부에서 지방관을 보내어 직접 다스리던 제도. 중국 진(秦)나라의 시황제 때에 지방 분권적인 봉건 제도의 약점을 없애기 위하여 실시한 중앙 집권적 성격을 띤 지방 행정 제도로, 우리나라에서는 삼국 시대에 들여와 실시하였다.
  • 금관군 (金官郡) : 신라 법흥왕 19년(532)에 금관국을 없애고 그곳에 둔 군.
  • 금릉군 (金陵郡) : 경상북도 중서부에 있던 군. 1995년에 김천시로 통합되면서 폐지되었다.
  • 금마군 (金馬郡) : 신라 때에, 지금의 전라북도 익산에 둔 행정 구역. 삼한(三韓) 때에, 한의 준왕(準王)이 옮겨 온 뒤에 생겨난 데서 유래한다.
  • 금산군 (錦山郡) : 충청남도의 동남부에 있는 군. 농업이 주산업이며, 특히 인삼이 많이 난다. 보석사, 미륵사, 태고사, 칠백의총, 위성 통신 지구국 따위의 명승지가 있다. 군청 소재지는 금산, 면적은 576.28㎢.
  • 금천군 (金川郡) : 황해도 동남부에 있는 군. 주산업은 농업으로 콩, 조, 밀, 인삼, 담배 따위가 많이 난다. 민충사(愍忠寺), 영수사(映水寺), 원명사(圓明寺) 따위의 명승지가 있다. 군청 소재지는 금천, 면적은 959㎢.
  • 기장군 (機張郡) : 부산광역시에 있는 군. 농업, 어업 따위가 발달하였으며, 고리 원자력 발전소가 있다. 명승지로 장안사, 일광 해수욕장 등이 있다. 1995년 3월 1일 경상남도 양산군의 기장읍 등 5개 읍면이 분리되어 신설되었다. 군청 소재지는 기장, 면적은 217.9㎢.
  • 길주군 (吉州郡) : 함경북도 서북부에 있는 군. 고구려ㆍ발해의 옛 땅으로, 넓고 비옥한 길주평야가 있어 쌀ㆍ콩ㆍ보리ㆍ조ㆍ피ㆍ수수 따위 농산물이 많이 나고, 석탄이 많이 나는 길주ㆍ명천(明川) 탄전과 합수(合水) 탄전이 있다. 보현사, 남대계(南大溪), 두류산 따위의 명승지가 있다. 군청 소재지는 길주, 면적은 1,376㎢.
  • 김제군 (金堤郡) : 전라북도에 있던 군. 1995년 1월 행정 구역 개편 때 김제시로 통합되면서 폐지되었다.
  • 김포군 (金浦郡) : 경기도 서부에 있던 군. 1998년 4월 행정 구역 개편 때 김포시로 승격되었다.
  • 김해군 (金海郡) : 경상남도에 있던 군. 1995년 5월 행정 구역 개편 때 김해시로 통합되면서 폐지되었다.
  • 김화군 (金化郡) : 강원도 북쪽에 있는 군. 농경지의 대부분이 밭이며, 망가니즈ㆍ중정석 따위의 광산이 있다. 명승고적으로 천불동, 전골총(戰骨冢), 만경산성(萬景山城), 용해(龍海) 폭포 따위가 있다. 군청 소재지는 김화읍, 면적은 1,559㎢. 6ㆍ25 전쟁 후 남북한으로 갈라져 남측 지역은 철원군에 통합되었다. 북한에서는 1952년 행정 구역 개편 때 창도군에 통합되었다가 1954년에 다시 갈라져 나왔다.
  • 나주군 (羅州郡) : 전라남도에 속했던 군. 1995년 1월 행정 구역 개편 때 나주시로 통합되면서 폐지되었다.
  • 낙랑군 (樂浪郡) : 한사군(漢四郡) 가운데 청천강 이남 황해도 자비령 이북 일대에 있던 행정 구역. 기원전 108년에 설치되어 그 뒤 여러 번 변천을 거듭하다가 미천왕 14년(313)에 고구려에 병합되었다.
  • 남원군 (南原郡) : 전라북도에 있던 군. 1995년 1월 행정 구역 개편 때 남원시에 통합되면서 폐지되었다.
  • 남해군 (南海郡) : 경상남도 서남부에 있는 군. 남해도, 창선도 및 그 부속 도서로 구성되어 있는데, 반농반어의 형태로 농업에 종사하는 주민이 반 이상이다. 명승지로는 용문사, 금산, 충렬사, 이순신 공덕 기념비 따위가 있다. 군청 소재지는 남해읍, 면적은 357.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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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자 堅에 관한 단어는 모두 128개

한자 堅에 관한 단어는 모두 128개 입니다.


[🌏 단어 및 뜻 풀이] 한자 堅에 관한 단어는 모두 128개

  • 견 (堅) : 우리나라 성의 하나. 본관은 천녕(川寧), 여주(驪州), 사량(沙梁), 충주(忠州), 김포(金浦) 등이 현존한다.
  • 강견 (剛堅) : '강견하다'의 어근. (강견하다: 세고 단단하다.)
  • 견갑 (堅甲) : 튼튼하게 만든 갑옷.
  • 견강 (堅剛/堅強) : '견강하다'의 어근. (견강하다: 성질 따위가 매우 굳세고 단단하다.)
  • 견결 (堅決) : '견결하다'의 어근. (견결하다: 의지나 태도가 굳세다.)
  • 견경 (堅勁/堅硬) : '견경하다'의 어근. (견경하다: 단단하고 강하다.)
  • 견고 (堅固) : '견고하다'의 어근. (견고하다: 굳고 단단하다., 사상이나 의지 따위가 동요됨이 없이 확고하다.)
  • 견곤 (堅昆) : 고대에 예니세이강 상류 지역에서 유목 생활을 하던 민족. 기원전 3세기 말에 흉노에게 정복되었다. 키르기스인의 전신이다.
  • 견과 (堅果) : 단단한 껍데기와 깍정이에 싸여 한 개의 씨만이 들어 있는 나무 열매를 통틀어 이르는 말. 도토리, 밤, 은행, 호두 따위가 있다.
  • 견권 (堅權) : 고려 태조 때의 장군(?~?). 태조 19년(936)에 견훤과 함께 후백제를 멸망시켰다.
  • 견뢰 (堅牢) : '견뢰하다'의 어근. (견뢰하다: 쉽게 부서지지 않고 굳고 단단하다.)
  • 견루 (堅壘) : 구조나 방비가 튼튼해서 쳐부수기 어려운 보루.
  • 견리 (堅利) : '견리하다'의 어근. (견리하다: 단단하고 날카롭다.)
  • 견목 (堅木) : 목재를 재질에 따라 나눌 때 활엽수에 속하는 목재. 떡갈나무, 졸참나무 따위가 있다.
  • 견반 (堅盤) : 단단한 암석.
  • 견벽 (堅壁) : 튼튼한 벽.
  • 견빙 (堅氷) : 단단하게 굳은 얼음.
  • 견새 (堅塞) : 방비가 튼튼한 요새.
  • 견석 (堅石) : 단단한 돌.
  • 견성 (堅城) : 방비가 철저한 성.
  • 견수 (堅守) : 차지한 물건이나 형세 따위를 굳게 지킴.
  • 견신 (堅信) : 성세 성사를 받은 신자에게 성령과 그 선물을 주어 신앙을 성숙하게 하는 성사.
  • 견실 (堅實) : '견실하다'의 어근. (견실하다: 하는 일이나 생각, 태도 따위가 믿음직스럽게 굳고 착실하다.)
  • 견암 (堅巖) : 단단한 암석.
  • 견약 (堅約) : 굳게 약속함. 또는 그런 약속.
  • 견염 (堅鹽) : 굳어 덩어리진 소금.
  • 견위 (堅圍) : 굳게 포위함.
  • 견인 (堅靭) : '견인하다'의 어근. (견인하다: 단단하고 질기다.)
  • 견인 (堅忍) : 굳게 참고 견딤.
  • 견정 (堅貞) : '견정하다'의 어근. (견정하다: 꿋꿋하고 바르다.)
  • 견조 (堅調) : 주가의 시세가 내리지 않고 높은 상태에 계속 머물러 있음.
  • 견지 (堅持) : 어떤 견해나 입장 따위를 굳게 지니거나 지킴.
  • 견진 (堅振) : 성세 성사를 받은 신자에게 성령과 그 선물을 주어 신앙을 성숙하게 하는 성사.
  • 견집 (堅執) : 굳게 지님.
  • 견치 (堅緻) : '견치하다'의 어근. (견치하다: 단단하고 치밀하다.)
  • 견탄 (堅炭) : 단단한 숯.
  • 견확 (堅確) : '견확하다'의 어근. (견확하다: 견고하고 확실하다.)
  • 뇌견 (牢堅) : '뇌견하다'의 어근. (뇌견하다: 의지나 요새 따위가 튼튼하고 굳세다.)
  • 부견 (苻堅) : 중국 오호 십육국 시대 전진(前秦)의 제3대 왕(338~385). 자는 영고(永固). 이름은 문옥(文玉). 묘호는 세조(世祖). 전연(前燕)과 전량(前涼)을 멸하고 강북 지방을 통일하였으나 동진(東晉)과의 페이수이(淝水) 싸움에서 크게 패하였다. 고구려에 순도를 보내 불교를 전파하기도 하였다. 재위 기간은 357~385년이다.
  • 손견 (孫堅) : 중국 후한의 무장(156~192). 황건의 난을 진압하고 군웅(群雄)과 정권을 다투다가 전사하였다.
  • 안견 (安堅) : 조선 전기의 화가(?~?). 자는 가도(可度)ㆍ득수(得守). 호는 현동자(玄洞子)ㆍ주경(朱耕). 화원(畫員) 출신으로, 산수화를 잘 그렸으며, 작품에 <몽유도원도>, <적벽도(赤壁圖)>, <청산백운도(靑山白雲圖)> 따위가 있다.
  • 양견 (楊堅) : 중국 수나라의 제1대 황제인 '문제'의 본명.
  • 중견 (中堅) : 어떤 단체나 사회에서 중심이 되는 사람. 또는 지위와 규모는 그다지 높거나 크지 아니하나 중심적 역할을 하거나 확실한 업적을 올리고 있는 사람이나 단체.
  • 허견 (許堅) : 조선 숙종 때의 문신(?~1680). 남인의 우두머리로, 1680년 복창군(福昌君), 복선군(福善君), 복평군(福平君) 등과 모의하여 복선군을 내세우려다가 서인 김석주(金錫胄)의 고변(告變)으로 살해당하였다.
  • 강견히 (剛堅히) : 세고 단단하게.
  • 견강히 (堅剛히/堅強히) : 성질 따위가 매우 굳세고 단단한 상태로.
  • 견결성 (堅決性) : 의지나 태도가 굳센 성질.
  • 견결히 (堅決히) : 굳센 의지나 태도로.
  • 견경히 (堅勁히/堅硬히) : 단단하고 강하게.
  • 견고성 (堅固性) : 굳고 단단한 성질.
  • 견고화 (堅固化) : 핵 전략에서 무기 체계가 적의 공격으로 파괴되거나 손상되지 않도록, 외부 노출을 피하여 지하에 감추어 두는 일.
  • 견고히 (堅固히) : 굳고 단단하게.
  • 견두류 (堅頭類) : 고생대 데본기 말기에서 중생대 트라이아스기에 서식하였던 원시적인 양서류를 통틀어 이르는 말. 물고기에서 진화하여 처음으로 육상 생활을 한 양서류로, 머리뼈가 딱딱한 골판으로 둘러싸였고 파충류로 갈라지게 된 것으로 보인다.
  • 견뢰도 (堅牢度) : 굳고 튼튼한 정도.
  • 견백론 (堅白論) : 중국 전국 시대 조나라의 문인 공손룡이 논한 궤변. 단단하고 흰 돌은 눈으로 보아 흰 것은 알 수 있으나 단단한지는 모르며, 손으로 만져 보아 단단한 것은 알 수 있으나 빛이 흰지는 모르므로, 단단한 돌과 흰 돌은 동시에 성립하는 개념이 아니라고 하였다.
  • 견신례 (堅信禮) : 성세 성사를 받은 신자에게 성령과 그 선물을 주어 신앙을 성숙하게 하는 성사.
  • 견실성 (堅實性) : 하는 일이나 생각, 태도 따위가 믿음직스럽게 굳고 착실한 성질.
  • 견실히 (堅實히) : 믿음직스럽게 굳고 착실한 생각이나 태도로.
  • 견인성 (堅忍性) : 굳게 참고 견디는 성질.
  • 견정히 (堅貞히) : 꿋꿋하고 바르게.
  • 견진자 (堅振者) : 견진 성사를 받을 신자.
  • 견확히 (堅確히) : 견고하고 확실하게.
  • 김석견 (金石堅) : 고려 말기의 공신(?~1346). 충숙왕 때 밀직부사를 지내고, 충혜왕 2년(1332) 조적(曺頔)의 난 때 왕을 시종한 공으로 일등 공신에 올랐다.
  • 미리견 (彌利堅) : '아메리카'의 음역어. (아메리카: 육대주의 하나로, 서반구를 포괄하는 대륙. 태평양과 대서양의 경계가 되며, 파나마 운하를 경계로 남아메리카 대륙과 북아메리카 대륙으로 나뉜다. 이탈리아 항해가 아메리고 베스푸치의 이름을 따서 붙인 이름이다., 북아메리카 대륙의 가운데를 차지하는 연방 공화국. 영국의 식민지였으나 1776년 13주가 독립을 선언하고 독립 전쟁에 승리하여 1783년 각국의 승인을 받았다. 이후 영토를 확장하면서 급속한 경제 성장을 이루어 국제 정치ㆍ경제상의 중요한 위치를 차지하고 있다. 50개의 주와 하나의 특별구로 이루어져 있으며, 주민은 대부분이 백인이고 인구의 약 10%가 흑인이며 주요 언어는 영어이다. 수도는 워싱턴, 면적은 937만 5720㎢.)
  • 불견실 (不堅實) : '불견실하다'의 어근. (불견실하다: 견실하지 아니하다.)
  • 이견지 (夷堅志) : 중국 송나라의 홍매(洪邁)가 엮은 설화집. 송나라 초기부터 그의 생존 당시까지 민간에서 일어난 이상한 사건이나 괴담을 모은 책으로, 당시의 사회, 풍속 따위의 자료가 풍부하다. 모두 420권이던 것이 흩어지고 없어져서 오늘날은 약 절반만 전한다.
  • 중견수 (中堅手) : 야구에서, 외야의 가운데 지역의 수비를 맡는 선수.
  • 중견주 (中堅株) : 회사의 규모가 중간급이고 주가가 고가주와 저가주의 중간인 주.
  • 중견층 (中堅層) : 어떤 사회나 단체에서 중심을 이루는 층.
  • 황정견 (黃庭堅) : 중국 북송의 시인ㆍ서예가(1045~1105). 자는 노직(魯直). 호는 산곡(山谷). 기이하고 파격적인 시를 써 송시(宋詩)에 새로운 바람을 일으켰다. 강서 시파의 원조이며, 서예가로서 뛰어나 송대 사대가의 한 사람으로 꼽힌다. 시집으로 ≪산곡시내외집(山谷詩內外集)≫이 있다.
  • 강견하다 (剛堅하다) : 세고 단단하다.
  • 견갑이병 (堅甲利兵) : 튼튼한 갑옷과 날카로운 무기를 갖춘 군사.
  • 견강하다 (堅剛하다/堅強하다) : 성질 따위가 매우 굳세고 단단하다.
  • 견결하다 (堅決하다) : 의지나 태도가 굳세다.
  • 견경하다 (堅勁하다/堅硬하다) : 단단하고 강하다.
  • 견고기지 (堅固基地) : 핵 공격에 대비하여 튼튼하고 안전하게 만든 미사일 발사 기지.
  • 견고지면 (堅固地面) : 물자를 저장하기 위하여 단단하게 만든 지면.
  • 견고하다 (堅固하다) : 굳고 단단하다.
  • 견고해변 (堅固海邊) : 견고한 표면이 물속까지 이어지도록 만든 해변의 일부분. 부두에 들어온 배에 직접 짐을 싣거나 내리는 데에 쓴다.
  • 견뢰지신 (堅牢地神) : 대지를 받들고 굳게 지키는 신. 붉은 살색의 몸에 왼손에는 아름다운 꽃을 심은 화분을 받들고 있다고 한다.
  • 견뢰하다 (堅牢하다) : 쉽게 부서지지 않고 굳고 단단하다.
  • 견리하다 (堅利하다) : 단단하고 날카롭다.
  • 견백동이 (堅白同異) : 중국 전국 시대 조나라의 문인 공손룡이 논한 궤변. 단단하고 흰 돌은 눈으로 보아 흰 것은 알 수 있으나 단단한지는 모르며, 손으로 만져 보아 단단한 것은 알 수 있으나 빛이 흰지는 모르므로, 단단한 돌과 흰 돌은 동시에 성립하는 개념이 아니라고 하였다.
  • 견벽불출 (堅壁不出) : 굳건한 벽으로 둘러싸인 곳에서 나오지 않는다는 뜻으로, 안전한 곳에 들어앉아서 남의 침범으로부터 몸을 지킴을 이르는 말.
  • 견벽청야 (堅壁淸野) : 성에 들어가 지키며 적에게 먹을 것을 주지 않기 위해 들판을 비움.
  • 견석백마 (堅石白馬) : 중국 전국 시대 조나라의 문인 공손룡이 논한 궤변. 단단하고 흰 돌은 눈으로 보아 흰 것은 알 수 있으나 단단한지는 모르며, 손으로 만져 보아 단단한 것은 알 수 있으나 빛이 흰지는 모르므로, 단단한 돌과 흰 돌은 동시에 성립하는 개념이 아니라고 하였다.
  • 견수하다 (堅守하다) : 차지한 물건이나 형세 따위를 굳게 지키다.
  • 견실주의 (堅實主義) : 모든 일을 믿음직스럽게 굳고 착실하게 하려는 일관된 생각이나 태도.
  • 견실하다 (堅實하다) : 하는 일이나 생각, 태도 따위가 믿음직스럽게 굳고 착실하다.
  • 견약하다 (堅約하다) : 굳게 약속하다.
  • 견여금석 (堅如金石) : 서로 맺은 언약이나 맹세가 금석과 같이 단단함을 이르는 말.
  • 견여반석 (堅如盤石) : 기초가 반석처럼 튼튼함을 이르는 말.
  • 견위하다 (堅圍하다) : 굳게 포위하다.
  • 견인불발 (堅忍不拔) : 굳게 참고 견디어 마음이 흔들리지 않음.
  • 견인주의 (堅忍主義) : 욕정이나 욕망 따위를 의지의 힘으로 굳게 참고 견디어 억제하려는 도덕적ㆍ종교적 태도.
  • 견인지구 (堅忍持久) : 굳게 참고 견디어 오래 버팀.
  • 견인지종 (堅忍至終) : 끝까지 굳게 참고 견딤.
  • 견인하다 (堅忍하다) : 굳게 참고 견디다.
  • 견인하다 (堅靭하다) : 단단하고 질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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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자 食에 관한 단어는 모두 1169개

한자 食에 관한 단어는 모두 1169개 입니다.


[🌏 단어 및 뜻 풀이] 한자 食에 관한 단어는 모두 1169개

  • 간식 (旰食) : '한식'의 원말. (한식: 임금이 국사(國事)에 골몰하여 날이 저문 뒤에야 식사를 하는 일.)
  • 간식 (間食) : 끼니와 끼니 사이에 음식을 먹음. 또는 그 음식.
  • 간식 (艱食) : 매우 검소한 음식.
  • 갈식 (喝食) : 선원에서, 식사 때에 대중들에게 탕과 반찬의 종류를 알리는 소임.
  • 감식 (減食) : 음식의 먹는 양이나 횟수를 줄임.
  • 감식 (甘食) : 맛있게 먹음.
  • 강식 (強食) : 환자가 몸을 조리하기 위하여 억지로 음식을 먹음.
  • 건식 (乾食) : 음식물을 말려서 먹음.
  • 건식 (健食) : 위장이 좋아 음식을 가리지 않고 많이 잘 먹음.
  • 걸식 (乞食) : 음식 따위를 빌어먹음. 또는 먹을 것을 빎.
  • 검식 (檢食) : 음식물에 어떤 이상이 있는지를 알기 위하여 음식물을 내놓기 전에 먼저 먹어 보는 일.
  • 결식 (缺食) : 끼니를 거름.
  • 경식 (輕食) : 가벼운 식사.
  • 경식 (耕食) : 농사를 지어 살아 나감.
  • 곡식 (穀食) : 사람의 식량이 되는 쌀, 보리, 콩, 조, 기장, 수수, 밀, 옥수수 따위를 통틀어 이르는 말.
  • 공식 (空食) : 노력하지 않고 재물을 얻거나 음식을 거저 얻어먹음.
  • 공식 (共食) : 토템이나 숭배 대상에게 제물로 바쳐진 동식물을 함께 나누어 먹던 미개인의 의식. 이를 통하여 동일 종족끼리 융합이 이루어지고, 또 숭배 대상과도 생명의 융합이 이루어진다고 생각하였다.
  • 과식 (過食) : 지나치게 많이 먹음.
  • 관식 (官食) : 관청에서 주는 음식.
  • 구식 (求食) : 먹을 것을 구함.
  • 구식 (口食) : 목숨을 유지하기 위한 음식물.
  • 권식 (眷食) : 한집에 사는 식구.
  • 궐식 (闕食) : 끼니를 거름.
  • 금식 (禁食) : 치료나 종교, 또는 그 밖의 이유로 일정 기간 동안 음식을 먹지 못하게 금해짐. 또는 먹지 않음.
  • 급식 (給食) : 식사를 공급함. 또는 그 식사.
  • 기식 (寄食) : 남의 집에 붙어서 밥을 얻어먹고 지냄.
  • 끼식 (끼食) : → 끼니. (끼니: 아침, 점심, 저녁과 같이 날마다 일정한 시간에 먹는 밥. 또는 그렇게 먹는 일., 밥을 먹는 횟수를 세는 단위.)
  • 남식 (濫食) : 가리지 아니하고 함부로 마구 먹음.
  • 녹식 (祿食) : 녹봉으로 생활함.
  • 늠식 (廩食) : 조선 시대에, 벼슬아치들에게 주던 봉급. 18등급으로 나누어서 주었다.
  • 다식 (茶食) : 우리나라 고유 과자의 하나. 녹말ㆍ송화ㆍ신감채ㆍ검은깨 따위의 가루를 꿀이나 조청에 반죽하여 다식판에 박아 만들며, 흰색ㆍ노란색ㆍ검은색 따위의 여러 색깔로 구색을 맞춘다.
  • 다식 (多食) : 음식을 많이 먹음.
  • 단사 (簞食) : 대나무로 만든 밥그릇에 담은 밥.
  • 단식 (斷食) : 일정 기간 동안 의식적으로 음식을 먹지 아니함.
  • 단식 (段食) : 사식(四食)의 하나. 밥ㆍ국수ㆍ나물ㆍ기름ㆍ간장 따위와 같이 형체가 있는 음식을 이르는 말이다.
  • 담식 (淡食) : 싱겁게 먹음.
  • 대식 (大食) : 중국 당나라 때에, '사라센제국'을 이르던 말. (사라센 제국: 7~15세기에 마호메트와 그 후계자들이 아라비아의 메디나를 중심으로 세운 중세 이슬람 국가. 중국, 인도, 지중해에 이르는 바다와 육지의 통상 무역을 독점하여 매우 번영하였고, 문화뿐 아니라 자연 과학과 건축, 미술, 공예가 특히 발달하였다.)
  • 대식 (對食) : 궁중에서 궁녀끼리 몰래 부부로 짝지어 동성연애를 함.
  • 대식 (對食) : 마주 앉아 먹음.
  • 대식 (大食) : 아침ㆍ저녁의 끼니를 간식에 상대하여 이르는 말.
  • 도식 (徒食) : 고기반찬 없이 밥을 먹음.
  • 도식 (盜食) : 음식을 훔쳐 먹음.
  • 도식 (都食) : 도맡아서 혼자 먹음.
  • 독식 (獨食) : 혼자서 먹음.
  • 동식 (同食) : 같이 식사를 함.
  • 마식 (馬食) : 말을 먹이는 꼴이나 곡식.
  • 만식 (晩食) : 때를 놓쳐 늦게 먹음. 또는 그런 식사.
  • 매식 (買食) : 음식을 사서 먹음. 또는 사서 먹는 음식.
  • 맥식 (麥食) : 쌀에 보리를 섞어 지은 밥. 또는 보리로만 지은 밥.
  • 면식 (眠食) : 잠자는 일과 먹는 일.
  • 목식 (木食) : 주식으로 나무뿌리, 과일 따위를 익혀 먹지 않고 날로 먹음.
  • 몰식 (沒食) : 남기지 않고 다 먹음.
  • 묘식 (廟食) : 죽어서 종묘나 사당에서 제사를 받음.
  • 미식 (糜食) : 설탕물이나 꿀물에 미숫가루를 탄 여름철 음료.
  • 미식 (美食) : 좋은 음식. 또는 그런 음식을 먹음.
  • 미식 (米食) : 쌀밥을 주식으로 함.
  • 반식 (伴食) : 지위가 높은 사람을 모시고 한자리에서 같이 식사를 함.
  • 반식 (飯食) : 쌀, 보리 따위의 곡식을 씻어서 솥 따위의 용기에 넣고 물을 알맞게 부어, 낟알이 풀어지지 않고 물기가 잦아들게 끓여 익힌 음식.
  • 밥식 (밥食) : 한자 부수의 하나. '飮', '養' 따위에 쓰인 '食'을 이른다.
  • 배식 (陪食) : 지위가 높은 사람을 모시고 한자리에서 같이 식사를 함.
  • 배식 (配食) : 군대나 단체 같은 데서 식사를 나누어 줌.
  • 별식 (別食) : 늘 먹는 음식과 다르게 만든 색다른 음식.
  • 병식 (兵食) : 군사와 군량을 아울러 이르는 말.
  • 보식 (補食) : 좋은 음식을 먹어서 원기를 보충함.
  • 복식 (服食) : 의복과 음식물을 아울러 이르는 말.
  • 부식 (副食) : 주식에 곁들여 먹는 음식. 밥에 딸린 반찬 따위를 이른다.
  • 부식 (祔食) : 자식 없는 사람의 신주를 조상의 사당에 모시고 제사 지냄.
  • 분식 (分食) : 나누어 먹음.
  • 분식 (粉食) : 밀가루 따위로 만든 음식을 먹음. 또는 그 음식.
  • 불식 (不食) : 먹지 아니함.
  • 비식 (菲食) : 변변치 못하게 차린 음식.
  • 사식 (思食) : 사식(四食)의 하나. 앞날의 희망에 대한 생각을 음식에 비유하여 이르는 말이다.
  • 사식 (四食) : 살아가는 데 필요한 네 가지 음식. 단식(段食), 촉식(觸食), 사식(思食), 식식(識食)이다.
  • 사식 (私食) : 교도소나 유치장에 갇힌 사람에게 사사로이 마련하여 들여보내는 음식.
  • 삼식 (三食) : 아침, 점심, 저녁의 세 끼 식사.
  • 삼식 (糝食) : 궁중에서, 제사 지낼 때 두(豆)에 담던 제물.
  • 상식 (上食) : 상가(喪家)에서 아침저녁으로 궤연 앞에 올리는 음식.
  • 상식 (常食) : 늘 먹음. 또는 그런 음식.
  • 상식 (尙食) : 고려 시대에 둔 내명부의 벼슬.
  • 생식 (生食) : 익히지 아니하고 날로 먹음. 또는 그런 음식.
  • 석식 (夕食) : 저녁에 끼니로 먹는 밥.
  • 선식 (仙食) : 신선이 먹는 음식.
  • 선식 (鮮食) : 생선 반찬이 딸린 밥.
  • 선식 (禪食) : 불교 수도자들이 참선할 때 먹던 건강식. 주로 현미, 찹쌀, 보리, 검정콩, 검정깨, 들깨, 율무의 일곱 가지 곡식으로 만들며 위에 부담을 주지 않고 머리를 맑게 한다.
  • 섭식 (攝食) : 음식물을 섭취함.
  • 소사 (疏食) : 거친 음식.
  • 소사 (蔬食) : 채소 반찬뿐인 밥.
  • 소식 (小食) : 음식을 적게 먹음.
  • 소식 (疏食) : 거친 음식.
  • 소식 (所食) : 몫몫으로 나눈 밥에서 한 몫이 되는 분량의 밥.
  • 소식 (消食) : 먹은 음식이 소화됨.
  • 소식 (素食) : 고기반찬이 없는 밥.
  • 소식 (蔬食) : 채소 반찬뿐인 밥.
  • 숙식 (宿食) : 하루가 지나도 소화가 되지 아니하고 위장에 남아 있는 음식물.
  • 숙식 (熟食) : 음식을 불에 익혀서 먹음. 또는 불에 익힌 음식.
  • 숙식 (宿食) : 자고 먹음.
  • 시식 (侍食) : 어른이 식사할 때 곁에 모시고 서 있는 일.
  • 시식 (試食) : 음식의 맛이나 요리 솜씨를 보려고 시험 삼아 먹어 봄.
  • 시식 (時食) : 그 계절에 특별히 있는 음식. 또는 그 시절에 알맞은 음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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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자 芪에 관한 단어는 모두 10개

한자 芪에 관한 단어는 모두 10개 입니다.


[🌏 단어 및 뜻 풀이] 한자 芪에 관한 단어는 모두 10개

  • 황기 (黃芪/黃耆) : 콩과의 여러해살이풀. 높이는 1미터 정도이며, 잎은 마주나고 달걀 모양의 타원형이다. 7~8월에 연한 노란색 꽃이 총상(總狀) 화서로 잎겨드랑이에 피고 열매는 협과(莢果)로 10월에 익는다. 뿌리는 약용하며 강원, 경북, 함경 등지에 분포한다.
  • 개황기 (개黃芪) : 콩과의 여러해살이풀. 높이는 1미터 정도이며, 잎은 우상 복엽이다. 5~8월에 자주색 꽃이 꽃줄기 끝에 총상(總狀) 화서로 피고 열매는 검은색의 협과(莢果)를 맺는다. 고원(高原)에 나는데 한국의 함경도, 만주, 시베리아 등지에 분포한다.
  • 멧황기 (멧黃芪) : 콩과의 여러해살이풀. 높이는 1미터 정도이며, 잎은 어긋나고 긴 타원 모양의 겹잎이다. 8월에 연한 자주색의 꽃이 피고 열매는 핵과(核果)를 맺는다. 우리나라 북부 지방의 산지에 분포한다.
  • 황기탕 (黃芪湯) : 황기, 인삼, 감초 따위를 넣어 달인 약. 기(氣)가 허한 데 쓴다.
  • 나도황기 (나도黃芪) : 콩과의 여러해살이풀. 높이는 70cm 정도이며, 잎은 어긋나고 우상 복엽이다. 7~8월에 노란 꽃이 총상(總狀) 화서로 줄기나 가지 끝에 피고, 열매는 납작한 협과(莢果)를 맺는다. 산지(山地)에서 자라는데 한국, 일본 등지에 분포한다.
  • 설령황기 (雪嶺黃芪) : 콩과의 여러해살이풀. 높이는 28cm 정도이며, 잎은 어긋나고 기수 우상 복엽이다. 8월에 누런색 꽃이 총상(總狀) 화서로 잎겨드랑이에서 피고 열매는 협과(莢果)를 맺는다. 고산 지대에서 자라는데 평북, 함북 등지에 분포한다.
  • 자주황기 (紫朱黃芪) : 콩과의 여러해살이풀. 높이는 1미터 정도이며, 잎은 어긋나고 5~8쌍의 작은 잎으로 된 우상 복엽이다. 6~8월에 자주색 꽃이 총상(總狀) 화서로 피고 열매는 협과(莢果)이다. 한국의 경북ㆍ평북ㆍ함경, 시베리아, 몽골, 중국 등지에 분포한다.
  • 탐라황기 (耽羅黃芪) : 콩과의 여러해살이풀. 높이는 10~30cm이다. 7~8월에 자주색 꽃이 총상(總狀) 화서로 피고 열매는 협과(莢果)로 10월에 익는다. 한국의 제주, 일본, 중국 동북부, 몽골, 시베리아 등지에 분포한다.
  • 넓은묏황기 (넓은묏黃芪) : 콩과의 여러해살이풀. 높이는 25~80cm이며, 잎은 우상 복엽이다. 7~8월에 홍자색의 꽃이 총상(總狀) 화서로 피고 열매는 협과(莢果)로 10월에 익는다. 높은 지대에서 자라는데 백두산에 분포한다.
  • 자주개황기 (紫朱개黃芪) : 콩과의 여러해살이풀. 높이는 10~30cm이다. 7~8월에 자주색 꽃이 총상(總狀) 화서로 피고 열매는 협과(莢果)로 10월에 익는다. 한국의 제주, 일본, 중국 동북부, 몽골, 시베리아 등지에 분포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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