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2년 1월 2일 일요일

한자 霑에 관한 단어는 모두 16개

한자 霑에 관한 단어는 모두 16개 입니다.


[🌏 단어 및 뜻 풀이] 한자 霑에 관한 단어는 모두 16개

  • 균점 (均霑) : 고르게 이익이나 혜택을 받음.
  • 점습 (霑濕) : 물기에 젖음. 또는 물기에 적심.
  • 점유 (霑濡/沾濡) : 물기에 젖음. 또는 물기에 적심.
  • 점윤 (霑潤/沾潤) : 비나 이슬 따위에 젖어서 불음.
  • 점취 (霑醉/沾醉) : 흠뻑 취함.
  • 점한 (霑汗/沾汗) : 땀에 젖음.
  • 점호 (霑毫/沾毫) : 붓의 끝을 적신다는 뜻으로, 글을 쓰거나 그림을 그림을 이르는 말.
  • 점흡 (霑洽/沾洽) : 구석구석까지 빠짐없이 젖음. 또는 그렇게 적심.
  • 균점하다 (均霑하다) : 국제법에서, 다른 나라와 똑같은 혜택을 받다.
  • 점습하다 (霑濕하다) : 물기에 젖다. 또는 물기에 적시다.
  • 점유하다 (霑濡하다/沾濡하다) : 물기에 젖다. 또는 물기에 적시다.
  • 점윤하다 (霑潤하다/沾潤하다) : 비나 이슬 따위에 젖어서 불다.
  • 점취하다 (霑醉하다/沾醉하다) : 흠뻑 취하다.
  • 점한하다 (霑汗하다/沾汗하다) : 땀에 젖다.
  • 점호하다 (霑毫하다/沾毫하다) : 글을 쓰거나 그림을 그리다. 붓의 끝을 적신다는 뜻에서 나온 말이다.
  • 점흡하다 (霑洽하다/沾洽하다) : 구석구석까지 빠짐없이 젖다. 또는 그렇게 적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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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자 鉞에 관한 단어는 모두 15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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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단어 및 뜻 풀이] 한자 鉞에 관한 단어는 모두 15개

  • 월 (鉞) : 장수가 출정할 때 임금이 부신(符信)으로 주던 도끼 모양의 의장.
  • 궁월 (弓鉞) : 활과 도끼를 아울러 이르는 말.
  • 금월 (金鉞) : 도끼 모양의 나무에 금칠을 하여 긴 장대에 꽂은 의장(儀仗). 금월부보다는 작으며, 임금이 거둥할 때 두 개를 들고 따라갔다.
  • 병월 (秉鉞) : 무장이 병권을 잡음.
  • 부월 (斧鉞) : 구석(九錫)의 하나. 생살권의 상징으로서 주던 작은 도끼와 큰 도끼이다.
  • 절월 (節鉞) : 조선 시대에, 관찰사ㆍ유수(留守)ㆍ병사(兵使)ㆍ수사(水使)ㆍ대장(大將)ㆍ통제사 들이 지방에 부임할 때에 임금이 내어 주던 물건. 절은 수기(手旗)와 같이 만들고 부월은 도끼와 같이 만든 것으로, 군령을 어긴 자에 대한 생살권(生殺權)을 상징하였다.
  • 황월 (黃鉞) : 황금으로 장식한 도끼. 천자가 정벌할 때 지닌다.
  • 금월부 (金鉞斧) : 금칠한 나무 도끼를 붉은 창대에 꿴 의장(儀仗). 금월보다 약간 크다.
  • 은월부 (銀鉞斧) : 의장(儀仗)의 하나. 은칠을 한 나무 도끼에 붉은 창대를 꿰었다.
  • 절부월 (節斧鉞) : 조선 시대에, 관찰사ㆍ유수(留守)ㆍ병사(兵使)ㆍ수사(水使)ㆍ대장(大將)ㆍ통제사 들이 지방에 부임할 때에 임금이 내어 주던 물건. 절은 수기(手旗)와 같이 만들고 부월은 도끼와 같이 만든 것으로, 군령을 어긴 자에 대한 생살권(生殺權)을 상징하였다.
  • 진주월 (眞珠鉞) : 진주로 장식한 도끼 모양의 패물(貝物).
  • 병월하다 (秉鉞하다) : 무장이 병권을 잡다.
  • 부월당전 (斧鉞當前) : 작은 도끼와 큰 도끼가 눈앞에 있다는 뜻으로, 중형(重刑)을 받고 곧 죽게 되었음을 이르는 말.
  • 부월지하 (斧鉞之下) : 작은 도끼와 큰 도끼의 아래라는 뜻으로, 제왕의 위엄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 부월당전하다 (斧鉞當前하다) : 중형(重刑)을 받고 곧 죽게 되다. 작은 도끼와 큰 도끼가 눈앞에 있다는 뜻에서 나온 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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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자 蚌에 관한 단어는 모두 6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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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단어 및 뜻 풀이] 한자 蚌에 관한 단어는 모두 6개

  • 방주 (蚌珠) : 진주조개ㆍ대합ㆍ전복 따위의 조가비나 살 속에 생기는 딱딱한 덩어리. 조개의 체내에 침입한 모래알 따위의 이물(異物)이 조가비를 만드는 외투막(外套膜)을 자극하여 분비된 진주질이 모래알을 에워싸서 생긴다. 탄산 칼슘이 주성분이며, 우아하고 아름다운 빛깔의 광택이 나서 장신구로 쓴다.
  • 방휼 (蚌鷸) : 조개와 도요새를 아울러 이르는 말.
  • 방휼지세 (蚌鷸之勢) : 도요새가 조개를 쪼아 먹으려고 부리를 넣는 순간 조개가 껍데기를 닫고 놓지 아니한다는 뜻으로, 대립하는 두 세력이 잔뜩 버티고 맞서 겨루면서 조금도 양보하지 아니하는 형세를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 방휼지쟁 (蚌鷸之爭) : 도요새가 조개와 다투다가 다 같이 어부에게 잡히고 말았다는 뜻으로, 대립하는 두 세력이 다투다가 결국은 구경하는 다른 사람에게 득을 주는 싸움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 휼방지세 (鷸蚌之勢) : 도요새가 조개를 쪼아 먹으려고 부리를 넣는 순간 조개가 껍데기를 닫고 놓지 아니한다는 뜻으로, 대립하는 두 세력이 잔뜩 버티고 맞서 겨루면서 조금도 양보하지 아니하는 형세를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 휼방지쟁 (鷸蚌之爭) : 도요새가 조개와 다투다가 다 같이 어부에게 잡히고 말았다는 뜻으로, 대립하는 두 세력이 다투다가 결국은 구경하는 다른 사람에게 득을 주는 싸움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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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자 械에 관한 단어는 모두 246개

한자 械에 관한 단어는 모두 246개 입니다.


[🌏 단어 및 뜻 풀이] 한자 械에 관한 단어는 모두 246개

  • 계투 (械鬪) : 중국에서, 부락이나 집단 상호 간에 무기를 가지고 행하던 싸움. 부락 전체의 이익에 관계되는 수리(水利), 지경(地境), 분묘 따위에 관한 다툼이 원인이었다.
  • 기계 (機械) : 소매치기들의 은어로, 직접 손을 대어 훔치는 사람이나 그 손을 이르는 말.
  • 기계 (器械) : 연장, 연모, 그릇, 기구 따위를 통틀어 이르는 말.
  • 수계 (囚械) : 칼을 씌워 죄인을 가둠.
  • 족계 (足械) : 죄수를 가두어 둘 때 쓰던 형구(刑具). 두 개의 기다란 나무토막을 맞대어 그 사이에 구멍을 파서 죄인의 두 발목을 넣고 자물쇠를 채우게 되어 있다.
  • 형계 (刑械) : 죄인의 손목이나 발목에 채워 자유를 속박하는 형구(刑具). 수가(手枷), 족쇄 따위가 있다.
  • 갈기계 (갈機械) : 회전 숫돌을 회전하여 공작물의 면을 깎는 기계.
  • 기계간 (機械間) : 기계를 설치하여 놓은 곳.
  • 기계감 (機械감) : 기계의 재료.
  • 기계강 (機械鋼) : 탄소 함유량이 0.2~0.3%인 보통의 탄소강.
  • 기계공 (機械工) : 기계를 다루는 일을 하는 사람.
  • 기계관 (機械觀) : 모든 현상을 자연적 인과 관계와 역학적 법칙으로 설명하려는 세계관.
  • 기계관 (機械館) : 기계가 설치된 건물.
  • 기계기 (機械機) : 동력을 써서 자동적으로 피륙을 짜는 기계.
  • 기계끌 (機械끌) : 동력을 이용하여 구멍을 파는 끌.
  • 기계독 (機械毒) : '두부백선'을 일상적으로 이르는 말. (두부 백선: 머리 밑에 피부 사상균이 침입하여 일어나는 피부병. 머리털이 나 있는 부분에 둥그런 홍반이 생기고 피부가 벗어지며 그 부분의 머리털이 윤기를 잃고 부스러지는 형태와, 경계가 뚜렷하지 않고 모양이 일정하지 않게 피부가 벗어지며 머리털이 끊어져 검게 변하는 형태가 있다.)
  • 기계떡 (機械떡) : 손으로 만들지 아니하고 기계로 만든 떡.
  • 기계력 (機械力) : 기계로 일하는 힘.
  • 기계론 (機械論) : 생명 현상은 무생물계에서 나타나는 물리적ㆍ화학적 작용에 의하여 기계가 작동하는 원리와 같다고 하는 이론.
  • 기계모 (機械모) : 모내는 기계로 내는 모를, 손으로 심은 모에 상대하여 이르는 말.
  • 기계미 (機械美) : 기계가 지닌 기능성ㆍ합리성 따위에서 생겨나는 아름다움. 1920년대 미국에서 공업 디자인이 급속도로 발달하자, 기계가 가진 추상적인 형태나 리듬감이 화가를 자극하여 컴퍼스나 자를 이용한 그림을 낳게 하였다.
  • 기계배 (機械배) : 기계 장치에 의하여 움직이는 배를, 돛배 따위에 상대하여 이르는 말.
  • 기계사 (機械師) : 기계를 다루는 기사(技師).
  • 기계사 (機械絲) : 원동력을 쓰는 제사(製絲) 기계로 만든 실.
  • 기계사 (機械司) : 조선 후기에, 통리기무아문에 속하여 기계의 제작과 관리를 맡아보던 관아. 고종 17년(1880)에 설치하였다가 이듬해에 없앴다.
  • 기계선 (機械船) : 아폴로 우주선에서 사람이 타지 않는 기계 장치 부분. 사령선과 합쳐서 모선을 형성하는데, 지구로 돌아올 때 대기권에 들어오기 전에 절단해서 버린다.
  • 기계설 (機械說) : 생명 현상은 무생물계에서 나타나는 물리적ㆍ화학적 작용에 의하여 기계가 작동하는 원리와 같다고 하는 이론.
  • 기계손 (機械손) : 사람의 손과 같은 역할을 할 수 있게 만든 기계 장치.
  • 기계수 (機械繡) : 재봉틀이나 자수 전용 기계 따위로 하는 자수.
  • 기계술 (機械術) : 기계를 다루는 기술.
  • 기계식 (機械式) : 기계적인 사고방식이나 행동 방식.
  • 기계실 (機械室) : 기계를 설치하여 놓은 방.
  • 기계실 (機械실) : 기계로 뽑은 실.
  • 기계어 (機械語) : 컴퓨터가 직접 판독하고 실행할 수 있는 언어. 0과 1의 조합으로 구성된다. 컴퓨터의 내부 구조에 대한 전문 지식이 없으면 프로그램 작성이나 오류 수정이 매우 어렵다.
  • 기계유 (機械油) : 기계의 움직임을 부드럽게 하고 마찰열이 생기는 것을 막기 위하여 치는 기름. 기계의 각 부분, 특히 마찰부에 친다.
  • 기계음 (機械音) : 기계에서 나는 소리.
  • 기계적 (機械的) : 기계와 관계된 것.
  • 기계준 (機械準) : 교정을 마친 인쇄물을 인쇄판에 올려 인쇄하기 전에 시험 인쇄를 하여 마지막으로 보는 교정.
  • 기계창 (機械廠) : 기계를 만들거나 수리하는 공장.
  • 기계체 (機械체) : 기계 장치를 한 체. 이물질을 없애거나 재료를 일정한 등급별로 나누는 데 쓴다.
  • 기계총 (機械총) : '두부백선'을 일상적으로 이르는 말. (두부 백선: 머리 밑에 피부 사상균이 침입하여 일어나는 피부병. 머리털이 나 있는 부분에 둥그런 홍반이 생기고 피부가 벗어지며 그 부분의 머리털이 윤기를 잃고 부스러지는 형태와, 경계가 뚜렷하지 않고 모양이 일정하지 않게 피부가 벗어지며 머리털이 끊어져 검게 변하는 형태가 있다.)
  • 기계칼 (機械칼) : 기계 장치로 된 칼.
  • 기계톱 (機械톱) : 동력으로 톱날을 움직여 물체를 자르는 톱.
  • 기계통 (機械통) : 자전거 제동기의 하나. 자전거의 뒷바퀴에 달려 있으며, 페달을 반대 방향으로 밟아 속도를 조절하거나 멈추게 한다.
  • 기계틀 (機械틀) : 기계를 받치고 있는 틀.
  • 기계학 (機械學) : 기계의 구조나 원리 따위를 연구하는 학문.
  • 기계화 (機械化) : 탱크, 자동차 따위의 기계를 도입하여 군대의 기동력이 향상됨. 또는 그렇게 함.
  • 끌기계 (끌機械) : 나사송곳이 끼어 있는 각 끌을 기계에 고정하여 목재에 사각형의 구멍을 파는 데 쓰는 기계. 특히 장붓구멍을 파는 데 편리하다.
  • 농기계 (農機械) : 농사짓는 데 쓰는 기계. 경운기, 탈곡기, 농약 살포기 따위가 있다.
  • 발기계 (발機械) : 사람의 발로 움직일 수 있게 만들어진 기계.
  • 손기계 (손機械) : 동력을 쓰지 아니하고 사람의 손으로 돌리는 기계.
  • 전극계 (電極械) : 검층 도선과 연결된 송전 전극과 측정 전극들을 일정한 간격으로 배치하여 전극을 설치하는 추공에 넣을 수 있게 만든 기구.
  • 중기계 (重機械) : 토목 공사에 쓰는 중량이 큰 기계를 통틀어 이르는 말.
  • 홑기계 (홑機械) : 가장 간단한 구조의 기계. 나사, 도르래, 지레, 톱니바퀴 따위이다.
  • 거수기계 (擧手機械) : 회의에서 손을 들어 가부(可否)를 결정할 때, 주견(主見) 없이 남이 시키는 대로 손을 드는 사람을 낮잡아 이르는 말.
  • 기계공작 (機械工作) : 기계를 이용하여 여러 가지 재료에 열이나 기계적인 힘을 가하여 가공하는 일.
  • 기계국수 (機械국수) : 기계를 사용하여 뽑은 국수.
  • 기계기름 (機械기름) : 기계의 움직임을 부드럽게 하고 마찰열이 생기는 것을 막기 위하여 치는 기름. 기계의 각 부분, 특히 마찰부에 친다.
  • 기계론자 (機械論者) : 기계론적 유물론을 믿거나 주장하는 사람.
  • 기계론적 (機械論的) : 모든 현상을 자연적 인과 관계와 역학적 법칙으로 설명하려는 이론에 기초하는 것.
  • 기계사전 (機械辭典) : 자동 번역, 자동 정보 처리 따위를 목적으로 컴퓨터에 기억하여 두는, 단어ㆍ용어ㆍ목차ㆍ색인 따위의 목록.
  • 기계요소 (機械要素) : 여러 가지 기계나 기구 따위에 두루 쓰는 기본적인 부품.
  • 기계인형 (機械人形) : 기계 장치로 움직일 수 있게 만든 인형.
  • 기계쟁이 (機械쟁이) : 기계를 전문적으로 연구하거나 다루는 사람을 낮잡아 이르는 말.
  • 기계제품 (機械製品) : 기계로 만든 물품.
  • 기계지심 (機械之心) : 간교하게 속이거나 책략을 꾸미는 마음.
  • 기계켜기 (機械켜기) : 실을 만들 때, 많은 기계를 연결하여 동력으로 얼레를 돌리고 열과 물을 기계의 힘으로 공급하면서 실을 켜는 방법.
  • 다짐기계 (다짐機械) : 길이나 터 따위를 다지는 기계.
  • 반기계화 (半機械化) : 사람의 노동으로 하던 일의 일부를 기계가 하도록 함.
  • 사자기계 (寫字機械) : 손가락으로 글자판의 키를 눌러 종이에 글자를 찍는 기계.
  • 소농기계 (小農機械) : 모양이나 규모가 작게 만들어진 농기계.
  • 수계하다 (囚械하다) : 칼을 씌워 죄인을 가두다.
  • 자기기계 (自記器械) : 어떤 현상의 변화를 자동적으로 연속하여서 기록하는 기계를 통틀어 이르는 말.
  • 장앳기계 (장앳機械) : 광산에서, 장애를 만드는 틀.
  • 쪽달기계 (쪽달機械) : 쫄딱쫄딱 움직이는 기계라는 뜻으로, 재래식 베틀을 이르는 말.
  • 기계화되다 (機械化되다) : 사람이나 동물이 하는 노동을 기계가 대신하게 되다.
  • 기계화하다 (機械化하다) : 탱크, 자동차 따위의 기계를 도입하여 군대의 기동력이 향상되다. 또는 그렇게 하다.
  • 반기계화되다 (半機械化되다) : 사람의 노동으로 되던 일의 일부를 기계가 하게 되다.
  • 반기계화하다 (半機械化하다) : 사람의 노동으로 하던 일의 일부를 기계가 하도록 하다.
  • 애트우드의 기계 (Atwood의器械) : 마찰이 작은 가벼운 도르래와 분동(分銅)을 써서, 떨어지는 물체의 가속도를 재는 실험 장치. 도르래에 건 실의 양편에 분동을 달아 그 움직임을 보고 가속도를 측정한다.
  • 도로포장 기계 (道路鋪裝機械) : 도로를 포장하는 데 쓰는 기계를 통틀어 이르는 말. 아스팔트 도로포장 기계, 콘크리트 포장 기계, 도로 다짐 기계 따위가 있다.
  • 기계론적 세계관 (機械論的世界觀) : 모든 현상을 자연적 인과 관계와 역학적 법칙으로 설명하려는 세계관.
  • 기계론적 유물론 (機械論的唯物論) : 모든 현상을 자연적 인과 관계와 역학적 법칙으로 설명하려는 이론.
  • 비돌극형 동기 기계 (非突極形同期機械) : 회전자의 자극이 도드라지지 아니한 동기 기계. 자극이 두 개인 동기 전동기와 화력 발전기에 쓰며, 회전 속도가 분당 3,600회전이므로 단조한 원통형 특수강에 홈을 파고 코일을 넣어 자극을 만듦으로써 기계적 강도를 보강한다.
  • 비철극형 동기 기계 (非凸極形同期機械) : 회전자의 자극이 도드라지지 아니한 동기 기계. 자극이 두 개인 동기 전동기와 화력 발전기에 쓰며, 회전 속도가 분당 3,600회전이므로 단조한 원통형 특수강에 홈을 파고 코일을 넣어 자극을 만듦으로써 기계적 강도를 보강한다.
  • 기계식 잭 (機械式jack) : 기계적 방법으로 짐을 0.8~1미터 높이로 들어 올리는 간단한 권양 기구.
  • 기계식 필터 (機械式filter) : 기계적인 진동을 이용하여 전기적 특성을 걸러 내는 기구. 손실이 작은 기계적 소자를 이용하여 구성한, 예민한 차단 특성을 지닌 여파기이다.
  • 기계유 유제 (機械油乳劑) : 기계유에 크레솔이나 비누 따위의 유화제를 일정한 비율로 섞어 만든 약제.
  • 기계적 감각 (機械的感覺) : 물리적 조건의 기계적 변형으로 일어나는 감각을 통틀어 이르는 말. 촉각, 압각, 평형 감각, 청각, 운동 감각, 힘의 감각 따위가 있다.
  • 기계적 노동 (機械的勞動) : 정신을 많이 쓰지 아니하고 단순하고 반복적으로 하는 노동.
  • 기계적 성질 (機械的性質) : 재료 역학적인 성질을 이르는 말. 하중에 대한 물체의 반응으로 경도(硬度)ㆍ대변형(對變形)ㆍ대열(對熱)ㆍ대마찰(對摩擦)ㆍ대피로(對疲勞) 강도(強度) 따위의 성질이 이에 속한다.
  • 기계적 소화 (機械的消化) : 동물이 먹이를 이로 잘게 부수고 효소와 잘 섞어 주는 작용.
  • 기계적 손실 (機械的損失) : 기계가 돌아갈 때 마찰에 의하여 손실되는 동력.
  • 기계적 연대 (機械的連帶) : 한 사회의 전체 구성원이 공통된 관념 아래 행동함으로써, 개인의 자발적 의사가 상실되고 전체의 공통 의식이 개인의 의식을 지배하는 사회적 결합 상태. 프랑스의 사회학자 뒤르켐이 주장하였다.
  • 기계적 인과 (機械的因果) : 필연적이고 물리적인 인과.
  • 기계적 자극 (機械的刺戟) : 기계나 기구 따위를 사용하여 생물체에 작용함으로써 어떤 반응을 일으키게 하는 일.
  • 기계적 질식 (機械的窒息) : 기계적 원인에 의하여 숨 쉬는 것이 장애를 받은 상태. 기도를 누르거나 조르는 것, 기도가 막히는 것 따위가 있다.
  • 기계적 효율 (機械的效率) : 기계적 손실만을 고려한 효율.
  • 기계화 농업 (機械化農業) : 인력이나 축력 대신에 기계의 힘을 빌려 경영하는 농업 방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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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자 俱에 관한 단어는 모두 70개

한자 俱에 관한 단어는 모두 70개 입니다.


[🌏 단어 및 뜻 풀이] 한자 俱에 관한 단어는 모두 70개

  • 구공 (俱工) : '구공하다'의 어근. (구공하다: 솜씨와 재간이 두루 능하다.)
  • 구몰 (俱歿/俱沒) : 부모가 모두 세상을 떠남.
  • 구발 (俱發) : 어떤 일이 함께 일어나거나 한꺼번에 일어남.
  • 구분 (俱焚) : 한꺼번에 불에 탐.
  • 구사 (俱舍) : 소승 불교에 속한 한 파. 인도의 승려 바수반두가 저서 ≪구사론≫을 근본 경전으로 삼아 세웠다.
  • 구생 (俱生) : 태어날 때부터 갖고 있는 선천적인 번뇌.
  • 구실 (俱失) : 한꺼번에 다 잃음.
  • 구열 (俱悅) : 함께 기뻐함.
  • 구재 (俱在) : 두 가지 이상의 사물이나 현상이 함께 존재함.
  • 구전 (俱全) : '구전하다'의 어근. (구전하다: 부족한 것 없이 넉넉하다., 이것저것 모두 갖추고 있다.)
  • 구존 (俱存) : 부모가 모두 살아 계심.
  • 구지 (俱胝) : 인도에서 쓰는 큰 수의 하나. 일천만을 뜻한다.
  • 구창 (俱唱) : 함께 노래를 부름.
  • 구현 (俱現) : 내용이 속속들이 다 드러남.
  • 이구 (梨俱) : '리그베다'의 음역어. (리그베다: 고대 인도의 브라만교의 근본 경전 가운데 하나. 10권 1,028장(章)의 운문 찬가로서 기원전 1500~1000년에 성립되었는데, 천지 자연의 신에 대한 찬가와 아리아인에 의한 인도 건국의 과정이 전개되어 있어 인도 사상의 원천이 된다. 2007년에 유네스코 세계 기록 유산으로 지정되었다.)
  • 구락부 (俱樂部) : '클럽'의 음역어. 일본식 음역어이다. (클럽: 취미나 친목 따위의 공통된 목적을 가진 사람들이 조직한 단체.)
  • 구례마 (俱禮馬) : 신라의 육촌 가운데 무산대수촌(茂山大樹村)의 촌장. 점량부(漸梁部) 손씨(孫氏)의 시조이다.
  • 구로주 (俱盧洲) : 사주(四洲)의 하나. 수미산 북쪽에 있다는 대륙으로, 사주(四洲) 가운데 가장 살기 좋은 곳이라고 한다.
  • 구사론 (俱舍論) : 5세기 무렵 인도의 승려 바수반두가 저술한 불교 경전. 정식 이름은 아비달마구사론이다. 중국 당나라의 현장(玄奘)이 한역하였으며, 소승 불교의 기초적 논부(論部) 가운데 하나로 중시되어 왔다. 30권.
  • 구사종 (俱舍宗) : 소승 불교에 속한 한 파. 인도의 승려 바수반두가 저서 ≪구사론≫을 근본 경전으로 삼아 세웠다.
  • 구생기 (俱生起) : 태어날 때부터 갖고 있는 선천적인 번뇌.
  • 구생신 (俱生神) : 사람이 태어날 때부터 양어깨 위에 있으면서 그 사람의 선악을 기록한다는 인도 신화의 남녀 신. 남자 신은 왼쪽 어깨에서 선행을 기록하고, 여자 신은 오른쪽 어깨에서 악업을 기록하여 그 사람이 죽은 뒤에 염라대왕에게 아뢴다고 한다.
  • 구생혹 (俱生惑) : 태어날 때부터 갖고 있는 선천적인 번뇌.
  • 구연과 (俱緣果) : 공작명왕이 지니고 있는 네 가지 물건 가운데 모과, 혹은 유자와 비슷한 과일.
  • 구유법 (俱有法) : 같은 때에 함께 있으면서 하나의 조직을 이루고 서로 떠나지 않는 법. 지(地), 수(水), 화(火), 풍(風)의 사대(四大)가 동시에 공존하여 조직을 이루는 것 따위이다.
  • 구유인 (俱有因) : 시간적으로나 공간적으로 자타가 서로 인과 관계를 이루어 도와줌.
  • 구공하다 (俱工하다) : 솜씨와 재간이 두루 능하다.
  • 구리가라 (俱利伽羅) : 부동명왕의 몸이 변하여 된 용왕. 바위 위에 세운 검(劍)에 몸을 휘감은 흑룡(黑龍)의 모습을 하고 있다.
  • 구몰하다 (俱歿하다/俱沒하다) : 부모가 모두 세상을 떠나다.
  • 구발하다 (俱發하다) : 어떤 일이 함께 일어나거나 한꺼번에 일어나다.
  • 구분하다 (俱焚하다) : 한꺼번에 불에 타다.
  • 구생하다 (俱生하다) : 함께 생기다.
  • 구실하다 (俱失하다) : 한꺼번에 다 잃다.
  • 구열하다 (俱悅하다) : 함께 기뻐하다.
  • 구재하다 (俱在하다) : 두 가지 이상의 사물이나 현상이 함께 존재하다.
  • 구전하다 (俱全하다) : 부족한 것 없이 넉넉하다.
  • 구존하다 (俱存하다) : 부모가 모두 살아 계시다.
  • 구창하다 (俱唱하다) : 함께 노래를 부르다.
  • 구현하다 (俱現하다) : 내용이 속속들이 다 드러나다.
  • 만뢰구적 (萬籟俱寂) : 밤이 깊어 아무 소리 없이 아주 고요해짐.
  • 백폐구존 (百弊俱存) : 온갖 폐단이 모두 있음.
  • 백폐구흥 (百廢俱興) : 쇠하여 없어진 온갖 일이 다시 일어남.
  • 백해구통 (百骸俱痛) : 온몸이 아프지 않은 곳이 없이 다 아픔.
  • 북구로주 (北俱盧洲) : 사주(四洲)의 하나. 수미산 북쪽에 있다는 대륙으로, 사주(四洲) 가운데 가장 살기 좋은 곳이라고 한다.
  • 불구대천 (不俱戴天) : 하늘을 함께 이지 못한다는 뜻으로, 이 세상에서 같이 살 수 없을 만큼 큰 원한을 가짐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 사구일생 (四俱一生) : 넷이 모여 하나를 이룸. 목화 네 근이 솜 한 근이 되고 수삼 네 근이 건삼 한 근이 되는 것 따위를 이른다.
  • 수죄구발 (數罪俱發) : 한 사람이 저지른 여러 가지 범죄가 한꺼번에 모두 드러남.
  • 십행구하 (十行俱下) : 열 줄의 글을 단번에 읽어 내려간다는 뜻으로, 책 읽는 속도가 매우 빠름을 이르는 말.
  • 옥석구분 (玉石俱焚) : 옥이나 돌이 모두 다 불에 탄다는 뜻으로, 옳은 사람이나 그른 사람이 구별 없이 모두 재앙을 받음을 이르는 말.
  • 음양구허 (陰陽俱虛) : 기혈이 다 허한 상태.
  • 이구폐타 (梨俱吠陀) : '리그베다'의 음역어. (리그베다: 고대 인도의 브라만교의 근본 경전 가운데 하나. 10권 1,028장(章)의 운문 찬가로서 기원전 1500~1000년에 성립되었는데, 천지 자연의 신에 대한 찬가와 아리아인에 의한 인도 건국의 과정이 전개되어 있어 인도 사상의 원천이 된다. 2007년에 유네스코 세계 기록 유산으로 지정되었다.)
  • 이극구당 (履屐俱當) : 맑은 날에는 신으로 쓰고 궂은 날에는 나막신으로 쓴다는 뜻으로, 온갖 재주를 구비하여 모든 일을 능란하게 다룰 수 있음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 인금구망 (人琴俱亡) : 친구의 죽음을 몹시 슬퍼함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진(晉)나라의 왕헌지가 죽자 그가 쓰던 거문고도 가락이 맞지 않았다는 데서 유래한다.
  • 초목구부 (草木俱腐) : 초목과 함께 썩는다는 뜻으로, 세상에 이름을 남기지 못하고 죽음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 초목구후 (草木俱朽) : 초목과 함께 썩는다는 뜻으로, 세상에 이름을 남기지 못하고 죽음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 해망구실 (蟹網俱失) : 게와 그물을 모두 잃었다는 뜻으로, 이익을 보려다가 도리어 밑천까지 잃음을 이르는 말.
  • 구나함모니불 (俱那含牟尼佛) : 과거 칠불의 다섯째 부처. 오잠바라(烏暫婆羅) 나무 아래에서 깨달음을 얻고, 한 차례 설법하여 3만의 제자를 제도하였다.
  • 구리가라용왕 (俱利伽羅龍王) : 부동명왕의 몸이 변하여 된 용왕. 바위 위에 세운 검(劍)에 몸을 휘감은 흑룡(黑龍)의 모습을 하고 있다.
  • 만뢰구적하다 (萬籟俱寂하다) : 밤이 깊어 아무 소리 없이 아주 고요해지다.
  • 백폐구존하다 (百弊俱存하다) : 온갖 폐단이 모두 존재하다.
  • 백폐구흥하다 (百廢俱興하다) : 쇠하여 없어진 온갖 일이 다시 일어나다.
  • 백해구통하다 (百骸俱痛하다) : 온몸이 아프지 않은 곳이 없이 다 아프다.
  • 수죄구발하다 (數罪俱發하다) : 한 사람이 저지른 여러 가지 범죄가 한꺼번에 모두 드러나다.
  • 초목구부하다 (草木俱腐하다) : (비유적으로) 세상에 이름을 남기지 못하고 죽다. 초목과 함께 썩는다는 뜻에서 나온 말이다.
  • 초목구후하다 (草木俱朽하다) : (비유적으로) 세상에 이름을 남기지 못하고 죽다. 초목과 함께 썩는다는 뜻에서 나온 말이다.
  • 아비달마구사론 (阿毘達磨俱舍論) : 5세기 무렵 인도의 승려 바수반두가 저술한 불교 경전. 정식 이름은 아비달마구사론이다. 중국 당나라의 현장(玄奘)이 한역하였으며, 소승 불교의 기초적 논부(論部) 가운데 하나로 중시되어 왔다. 30권.
  • 구리가라부동명왕 (俱利伽羅不動明王) : 부동명왕의 몸이 변하여 된 용왕. 바위 위에 세운 검(劍)에 몸을 휘감은 흑룡(黑龍)의 모습을 하고 있다.
  • 계명 구락부 (啓明俱樂部) : 1918년에 민족 계몽과 학술 연구를 목적으로 발족한 단체. 최남선, 박승빈, 오세창 등이 주동이 되어 잡지 ≪계명(啓明)≫ㆍ≪낙원(樂園)≫ㆍ≪신천지≫ 등을 발간하고, ≪삼국유사≫ㆍ≪금오신화≫ 등의 고전을 간행하여 민중 교화에 힘썼다.
  • 장교 구락부 (將校俱樂部) : 장교들의 친목과 휴식을 위하여 단위 부대나 특정 지역에 설치한 모임 장소.
  • 정동 구락부 (貞洞俱樂部) : 대한 제국 때에, 서울의 정동에 있던 서양인들의 사교 클럽. 열강의 힘을 빌려 일본 세력을 물리치고자 고종과 명성 황후가 비밀리에 신하를 보내어 친분을 맺게 하고 시종을 보내어 호의를 베풀기도 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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