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2년 1월 2일 일요일

한자 俱에 관한 단어는 모두 70개

한자 俱에 관한 단어는 모두 70개 입니다.


[🌏 단어 및 뜻 풀이] 한자 俱에 관한 단어는 모두 70개

  • 구공 (俱工) : '구공하다'의 어근. (구공하다: 솜씨와 재간이 두루 능하다.)
  • 구몰 (俱歿/俱沒) : 부모가 모두 세상을 떠남.
  • 구발 (俱發) : 어떤 일이 함께 일어나거나 한꺼번에 일어남.
  • 구분 (俱焚) : 한꺼번에 불에 탐.
  • 구사 (俱舍) : 소승 불교에 속한 한 파. 인도의 승려 바수반두가 저서 ≪구사론≫을 근본 경전으로 삼아 세웠다.
  • 구생 (俱生) : 태어날 때부터 갖고 있는 선천적인 번뇌.
  • 구실 (俱失) : 한꺼번에 다 잃음.
  • 구열 (俱悅) : 함께 기뻐함.
  • 구재 (俱在) : 두 가지 이상의 사물이나 현상이 함께 존재함.
  • 구전 (俱全) : '구전하다'의 어근. (구전하다: 부족한 것 없이 넉넉하다., 이것저것 모두 갖추고 있다.)
  • 구존 (俱存) : 부모가 모두 살아 계심.
  • 구지 (俱胝) : 인도에서 쓰는 큰 수의 하나. 일천만을 뜻한다.
  • 구창 (俱唱) : 함께 노래를 부름.
  • 구현 (俱現) : 내용이 속속들이 다 드러남.
  • 이구 (梨俱) : '리그베다'의 음역어. (리그베다: 고대 인도의 브라만교의 근본 경전 가운데 하나. 10권 1,028장(章)의 운문 찬가로서 기원전 1500~1000년에 성립되었는데, 천지 자연의 신에 대한 찬가와 아리아인에 의한 인도 건국의 과정이 전개되어 있어 인도 사상의 원천이 된다. 2007년에 유네스코 세계 기록 유산으로 지정되었다.)
  • 구락부 (俱樂部) : '클럽'의 음역어. 일본식 음역어이다. (클럽: 취미나 친목 따위의 공통된 목적을 가진 사람들이 조직한 단체.)
  • 구례마 (俱禮馬) : 신라의 육촌 가운데 무산대수촌(茂山大樹村)의 촌장. 점량부(漸梁部) 손씨(孫氏)의 시조이다.
  • 구로주 (俱盧洲) : 사주(四洲)의 하나. 수미산 북쪽에 있다는 대륙으로, 사주(四洲) 가운데 가장 살기 좋은 곳이라고 한다.
  • 구사론 (俱舍論) : 5세기 무렵 인도의 승려 바수반두가 저술한 불교 경전. 정식 이름은 아비달마구사론이다. 중국 당나라의 현장(玄奘)이 한역하였으며, 소승 불교의 기초적 논부(論部) 가운데 하나로 중시되어 왔다. 30권.
  • 구사종 (俱舍宗) : 소승 불교에 속한 한 파. 인도의 승려 바수반두가 저서 ≪구사론≫을 근본 경전으로 삼아 세웠다.
  • 구생기 (俱生起) : 태어날 때부터 갖고 있는 선천적인 번뇌.
  • 구생신 (俱生神) : 사람이 태어날 때부터 양어깨 위에 있으면서 그 사람의 선악을 기록한다는 인도 신화의 남녀 신. 남자 신은 왼쪽 어깨에서 선행을 기록하고, 여자 신은 오른쪽 어깨에서 악업을 기록하여 그 사람이 죽은 뒤에 염라대왕에게 아뢴다고 한다.
  • 구생혹 (俱生惑) : 태어날 때부터 갖고 있는 선천적인 번뇌.
  • 구연과 (俱緣果) : 공작명왕이 지니고 있는 네 가지 물건 가운데 모과, 혹은 유자와 비슷한 과일.
  • 구유법 (俱有法) : 같은 때에 함께 있으면서 하나의 조직을 이루고 서로 떠나지 않는 법. 지(地), 수(水), 화(火), 풍(風)의 사대(四大)가 동시에 공존하여 조직을 이루는 것 따위이다.
  • 구유인 (俱有因) : 시간적으로나 공간적으로 자타가 서로 인과 관계를 이루어 도와줌.
  • 구공하다 (俱工하다) : 솜씨와 재간이 두루 능하다.
  • 구리가라 (俱利伽羅) : 부동명왕의 몸이 변하여 된 용왕. 바위 위에 세운 검(劍)에 몸을 휘감은 흑룡(黑龍)의 모습을 하고 있다.
  • 구몰하다 (俱歿하다/俱沒하다) : 부모가 모두 세상을 떠나다.
  • 구발하다 (俱發하다) : 어떤 일이 함께 일어나거나 한꺼번에 일어나다.
  • 구분하다 (俱焚하다) : 한꺼번에 불에 타다.
  • 구생하다 (俱生하다) : 함께 생기다.
  • 구실하다 (俱失하다) : 한꺼번에 다 잃다.
  • 구열하다 (俱悅하다) : 함께 기뻐하다.
  • 구재하다 (俱在하다) : 두 가지 이상의 사물이나 현상이 함께 존재하다.
  • 구전하다 (俱全하다) : 부족한 것 없이 넉넉하다.
  • 구존하다 (俱存하다) : 부모가 모두 살아 계시다.
  • 구창하다 (俱唱하다) : 함께 노래를 부르다.
  • 구현하다 (俱現하다) : 내용이 속속들이 다 드러나다.
  • 만뢰구적 (萬籟俱寂) : 밤이 깊어 아무 소리 없이 아주 고요해짐.
  • 백폐구존 (百弊俱存) : 온갖 폐단이 모두 있음.
  • 백폐구흥 (百廢俱興) : 쇠하여 없어진 온갖 일이 다시 일어남.
  • 백해구통 (百骸俱痛) : 온몸이 아프지 않은 곳이 없이 다 아픔.
  • 북구로주 (北俱盧洲) : 사주(四洲)의 하나. 수미산 북쪽에 있다는 대륙으로, 사주(四洲) 가운데 가장 살기 좋은 곳이라고 한다.
  • 불구대천 (不俱戴天) : 하늘을 함께 이지 못한다는 뜻으로, 이 세상에서 같이 살 수 없을 만큼 큰 원한을 가짐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 사구일생 (四俱一生) : 넷이 모여 하나를 이룸. 목화 네 근이 솜 한 근이 되고 수삼 네 근이 건삼 한 근이 되는 것 따위를 이른다.
  • 수죄구발 (數罪俱發) : 한 사람이 저지른 여러 가지 범죄가 한꺼번에 모두 드러남.
  • 십행구하 (十行俱下) : 열 줄의 글을 단번에 읽어 내려간다는 뜻으로, 책 읽는 속도가 매우 빠름을 이르는 말.
  • 옥석구분 (玉石俱焚) : 옥이나 돌이 모두 다 불에 탄다는 뜻으로, 옳은 사람이나 그른 사람이 구별 없이 모두 재앙을 받음을 이르는 말.
  • 음양구허 (陰陽俱虛) : 기혈이 다 허한 상태.
  • 이구폐타 (梨俱吠陀) : '리그베다'의 음역어. (리그베다: 고대 인도의 브라만교의 근본 경전 가운데 하나. 10권 1,028장(章)의 운문 찬가로서 기원전 1500~1000년에 성립되었는데, 천지 자연의 신에 대한 찬가와 아리아인에 의한 인도 건국의 과정이 전개되어 있어 인도 사상의 원천이 된다. 2007년에 유네스코 세계 기록 유산으로 지정되었다.)
  • 이극구당 (履屐俱當) : 맑은 날에는 신으로 쓰고 궂은 날에는 나막신으로 쓴다는 뜻으로, 온갖 재주를 구비하여 모든 일을 능란하게 다룰 수 있음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 인금구망 (人琴俱亡) : 친구의 죽음을 몹시 슬퍼함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진(晉)나라의 왕헌지가 죽자 그가 쓰던 거문고도 가락이 맞지 않았다는 데서 유래한다.
  • 초목구부 (草木俱腐) : 초목과 함께 썩는다는 뜻으로, 세상에 이름을 남기지 못하고 죽음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 초목구후 (草木俱朽) : 초목과 함께 썩는다는 뜻으로, 세상에 이름을 남기지 못하고 죽음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 해망구실 (蟹網俱失) : 게와 그물을 모두 잃었다는 뜻으로, 이익을 보려다가 도리어 밑천까지 잃음을 이르는 말.
  • 구나함모니불 (俱那含牟尼佛) : 과거 칠불의 다섯째 부처. 오잠바라(烏暫婆羅) 나무 아래에서 깨달음을 얻고, 한 차례 설법하여 3만의 제자를 제도하였다.
  • 구리가라용왕 (俱利伽羅龍王) : 부동명왕의 몸이 변하여 된 용왕. 바위 위에 세운 검(劍)에 몸을 휘감은 흑룡(黑龍)의 모습을 하고 있다.
  • 만뢰구적하다 (萬籟俱寂하다) : 밤이 깊어 아무 소리 없이 아주 고요해지다.
  • 백폐구존하다 (百弊俱存하다) : 온갖 폐단이 모두 존재하다.
  • 백폐구흥하다 (百廢俱興하다) : 쇠하여 없어진 온갖 일이 다시 일어나다.
  • 백해구통하다 (百骸俱痛하다) : 온몸이 아프지 않은 곳이 없이 다 아프다.
  • 수죄구발하다 (數罪俱發하다) : 한 사람이 저지른 여러 가지 범죄가 한꺼번에 모두 드러나다.
  • 초목구부하다 (草木俱腐하다) : (비유적으로) 세상에 이름을 남기지 못하고 죽다. 초목과 함께 썩는다는 뜻에서 나온 말이다.
  • 초목구후하다 (草木俱朽하다) : (비유적으로) 세상에 이름을 남기지 못하고 죽다. 초목과 함께 썩는다는 뜻에서 나온 말이다.
  • 아비달마구사론 (阿毘達磨俱舍論) : 5세기 무렵 인도의 승려 바수반두가 저술한 불교 경전. 정식 이름은 아비달마구사론이다. 중국 당나라의 현장(玄奘)이 한역하였으며, 소승 불교의 기초적 논부(論部) 가운데 하나로 중시되어 왔다. 30권.
  • 구리가라부동명왕 (俱利伽羅不動明王) : 부동명왕의 몸이 변하여 된 용왕. 바위 위에 세운 검(劍)에 몸을 휘감은 흑룡(黑龍)의 모습을 하고 있다.
  • 계명 구락부 (啓明俱樂部) : 1918년에 민족 계몽과 학술 연구를 목적으로 발족한 단체. 최남선, 박승빈, 오세창 등이 주동이 되어 잡지 ≪계명(啓明)≫ㆍ≪낙원(樂園)≫ㆍ≪신천지≫ 등을 발간하고, ≪삼국유사≫ㆍ≪금오신화≫ 등의 고전을 간행하여 민중 교화에 힘썼다.
  • 장교 구락부 (將校俱樂部) : 장교들의 친목과 휴식을 위하여 단위 부대나 특정 지역에 설치한 모임 장소.
  • 정동 구락부 (貞洞俱樂部) : 대한 제국 때에, 서울의 정동에 있던 서양인들의 사교 클럽. 열강의 힘을 빌려 일본 세력을 물리치고자 고종과 명성 황후가 비밀리에 신하를 보내어 친분을 맺게 하고 시종을 보내어 호의를 베풀기도 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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