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2년 1월 12일 수요일

한자 堵에 관한 단어는 모두 11개

한자 堵에 관한 단어는 모두 11개 입니다.


[🌏 단어 및 뜻 풀이] 한자 堵에 관한 단어는 모두 11개

  • 도열 (堵列) : 많은 사람이 죽 늘어섬. 또는 그런 대열.
  • 도장 (堵牆/堵墻) : 집이나 일정한 공간을 둘러막기 위하여 흙, 돌, 벽돌 따위로 쌓아 올린 것.
  • 아도 (阿堵) : '돈'을 달리 이르는 말. 중국 진(晉)나라 왕연(王衍)이 고상한 것을 좋아하여 돈이라는 말을 입에 올리지 않고 '이것'이라는 뜻의 '아도물'로 바꾸어 부른 데서 유래한다. (돈: 사물의 가치를 나타내며, 상품의 교환을 매개하고, 재산 축적의 대상으로도 사용하는 물건. 예전에는 조가비, 짐승의 가죽, 보석, 옷감, 농산물 따위를 이용하였으나 요즈음은 금, 은, 동 따위의 금속이나 종이를 이용하여 만들며 그 크기나 모양, 액수 따위는 일정한 법률에 의하여 정한다., 물건의 값., 재물이나 재산을 달리 이르는 말., 무엇을 하는 데 드는 비용.)
  • 안도 (安堵) : 사는 곳에서 평안히 지냄. 또는 그런 곳.
  • 전도 (田堵) : 논밭과 집을 아울러 이르는 말.
  • 솔도파 (率堵婆/窣堵婆) : '스투파'의 음역어. (스투파: 석가모니의 사리나 유골을 모시거나 특별한 영지(靈地)를 나타내기 위하여, 또는 그 덕을 기리기 위하여 세운 건축물. 본디는 석가모니의 사리를 묻고 그 위에 돌이나 흙을 높이 쌓은 무덤이나 묘(廟)였다. 깎은 돌이나 벽돌 따위로 층을 지어 쌓으며, 3층 이상 홀수로 층을 올린다.)
  • 아도물 (阿堵物) : '돈'을 달리 이르는 말. 중국 진(晉)나라 왕연(王衍)이 고상한 것을 좋아하여 돈이라는 말을 입에 올리지 않고 '이것'이라는 뜻의 '아도물'로 바꾸어 부른 데서 유래한다. (돈: 사물의 가치를 나타내며, 상품의 교환을 매개하고, 재산 축적의 대상으로도 사용하는 물건. 예전에는 조가비, 짐승의 가죽, 보석, 옷감, 농산물 따위를 이용하였으나 요즈음은 금, 은, 동 따위의 금속이나 종이를 이용하여 만들며 그 크기나 모양, 액수 따위는 일정한 법률에 의하여 정한다., 물건의 값., 재물이나 재산을 달리 이르는 말., 무엇을 하는 데 드는 비용.)
  • 안도감 (安堵感) : 안심이 되는 마음.
  • 판도파 (板堵婆) : 후세에 공양하기 위하여 묘의 뒤에 세우는, 꼭대기가 탑 모양으로 된 널판. 브라흐미 문자나 경문(經文)을 써넣었다.
  • 도열하다 (堵列하다) : 많은 사람이 죽 늘어서다.
  • 안도하다 (安堵하다) : 사는 곳에서 평안히 지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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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자 盥에 관한 단어는 모두 12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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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단어 및 뜻 풀이] 한자 盥에 관한 단어는 모두 12개

  • 관분 (盥盆) : 나라의 제사 때에, 제관(祭官)이 손을 씻던 물그릇.
  • 관세 (盥洗) : 손발을 씻음. 또는 손발을 씻은 물.
  • 관수 (盥手) : 손을 씻음.
  • 관수 (盥漱) : 세수와 양치질을 함.
  • 관즐 (盥櫛) : 낯을 씻고 머리를 빗음.
  • 관분대 (盥盆臺) : 관분을 올려놓던 대.
  • 관분상 (盥盆床) : 관분을 올려놓던 상.
  • 관세위 (盥洗位) : 제향(祭享) 때, 제관(祭官)이 손을 씻는 곳.
  • 관세하다 (盥洗하다) : 손발을 씻다.
  • 관수하다 (盥漱하다) : 세수와 양치질을 하다.
  • 관수하다 (盥手하다) : 손을 씻다.
  • 관즐하다 (盥櫛하다) : 낯을 씻고 머리를 빗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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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자 練에 관한 단어는 모두 130개

한자 練에 관한 단어는 모두 130개 입니다.


[🌏 단어 및 뜻 풀이] 한자 練에 관한 단어는 모두 130개

  • 연 (練) : '연하다'의 어근. (연하다: 소상(小祥) 때에 상복을 빨아서 부들부들하게 다듬다.)
  • 간련 (幹練) : 일에 익숙함.
  • 단련 (團練) : 중국 송나라 이후 장정을 뽑아 훈련하여 조직한 비정규군.
  • 달련 (達練) : 익숙하게 통달함.
  • 미련 (未練) : 깨끗이 잊지 못하고 끌리는 데가 남아 있는 마음.
  • 미련 (未練) : '미련하다'의 어근. (미련하다: 일 따위에 익숙하지 못하여 서투르다.)
  • 반련 (半練) : 생명주(生明紬)를 누일 때 불순물을 일부만 제거함.
  • 본련 (本練) : 생명주(生明紬)를 누일 때 불순물을 완전히 제거함.
  • 세련 (洗練/洗鍊) : 서투르거나 어색한 데가 없이 능숙하고 미끈하게 갈고닦음.
  • 수련 (修鍊/修練) : 인격, 기술, 학문 따위를 닦아서 단련함.
  • 숙련 (熟鍊/熟練) : 연습을 많이 하여 능숙하게 익힘.
  • 습련 (習練) : 학문이나 기예 따위를 익숙하도록 되풀이하여 익힘.
  • 시련 (試鍊/試練) : 겪기 어려운 단련이나 고비.
  • 연달 (練達/鍊達) : 익숙하게 단련이 되어 막힘없이 환히 통함.
  • 연마 (練馬) : 말을 훈련함.
  • 연마 (硏磨/練磨/鍊磨) : 주로 돌이나 쇠붙이, 보석, 유리 따위의 고체를 갈고 닦아서 표면을 반질반질하게 함.
  • 연마 (練馬) : 무 품종의 하나. 뿌리의 밑부분이 둥글며 가을에 재배하기가 적당하다.
  • 연병 (練兵/鍊兵) : 군인으로서 전투에 필요한 여러 가지 동작이나 작업 따위를 훈련함.
  • 연복 (練服) : 상례(喪禮)에서, 소상(小祥) 뒤로부터 담제(禫祭) 전까지 입는 상제의 옷.
  • 연사 (練絲) : 생실을 비누나 잿물에 담가서 아교질을 없애 희고 광택이 나게 만든 실.
  • 연사 (練祀) : 아버지가 살아 있을 때 먼저 돌아간 어머니의 소상(小祥)을 한 달 앞당겨 열한 달 만에 지내는 제사.
  • 연상 (練祥) : 사람이 죽은 지 1년 만에 지내는 제사.
  • 연수 (練修) : 인격, 기술, 학문 따위를 닦아서 단련함.
  • 연습 (練習/鍊習) : 학문이나 기예 따위를 익숙하도록 되풀이하여 익힘.
  • 연실 (練悉) : 익숙하게 또는 충분히 앎.
  • 연압 (練壓) : 버터 알갱이를 이기는 조작. 염분과 수분을 고르게 섞어 버터의 질을 높이고 오래 저장할 수 있게 한다.
  • 연염 (練染) : 생베를 삶아 여러 번 빨아 말려 물들임.
  • 연일 (練日) : 이사나 결혼 따위의 큰일을 치르기 위하여 길흉을 따져 날을 가려 정하는 일.
  • 연작 (練雀) : 까마귓과의 새. 몸의 길이는 35cm 정도이며, 머리ㆍ부리ㆍ다리는 검은색, 배는 흰색이고 꽁지와 날개는 푸른색이다. 매우 소란스럽게 울고 잡식성으로 열매를 먹거나 벌레를 잡아먹으며 나무 위에 둥지를 짓고 5~7월에 6~9개의 알을 낳는다. 야산이나 인가 부근에 떼를 지어 사는데 한국, 일본, 중국, 동부 시베리아 등지에 분포한다.
  • 연작 (練鵲) : 때까칫과의 새를 통틀어 이르는 말.
  • 연제 (練祭) : 아버지가 살아 있을 때 먼저 돌아간 어머니의 소상(小祥)을 한 달 앞당겨 열한 달 만에 지내는 제사.
  • 연철 (鍊鐵/練鐵) : 잘 단련한 쇠.
  • 연포 (練布) : 천을 짠 후에 잿물에 담갔다가 솥에 쪄서 뽀얗게 처리한 천.
  • 연행 (練行) : 행법(行法)을 닦음.
  • 정련 (精練) : 잘 연습함.
  • 조련 (操鍊/操練) : 못되게 굴어 남을 괴롭힘.
  • 조련 (調鍊/調練) : 군인으로서 전투에 필요한 여러 가지 동작이나 작업 따위를 훈련함.
  • 필련 (匹練) : 한 필의 누인 비단.
  • 필련 (疋練) : 한 필의 누인 비단.
  • 훈련 (訓鍊/訓練) : 기본자세나 동작 따위를 되풀이하여 익힘.
  • 김연광 (金練光) : 조선 중기의 문신(1524~1592). 자는 언정(彦精). 호는 송암(松巖). 회양 부사로 있을 때에 임진왜란을 맞았는데, 군사와 관리들이 모두 도망쳤으나 홀로 성문 앞에 정좌한 채 있다가 적에게 참살당하였다. 저서에 ≪송암시고(松巖詩稿)≫가 있다.
  • 단련사 (團練使) : 고려 시대에, 양계(兩界) 지역 가운데 남쪽에 있는 몇 주(州)에 파견했던 지방 벼슬.
  • 맨연습 (맨練習) : 텔레비전 방송에서, 카메라를 쓰지 아니하고 하는 예행연습.
  • 맹연습 (猛練習) : 맹렬한 연습.
  • 미숙련 (未熟練) : 아직 일을 능숙하게 익히지 못함.
  • 세련미 (洗練味) : 사물이 세련된 데서 느껴지는 맛.
  • 세련성 (洗練性) : 사물이 세련된 특성.
  • 수련법 (手練法) : 진흙 덩어리를 손으로 빚어 토기를 만드는 방법.
  • 연광정 (練光亭) : 평양의 대동강(大同江) 가에 있는 누각. 관서 팔경의 하나로 대동강을 내려다볼 수 있는 덕암(德巖)이라는 바위 위에 있다. 조선 중종 때 허굉(許硡)이 건립하였다.
  • 연마장 (練馬場) : 말을 훈련하는 곳.
  • 연병장 (練兵場) : 군인을 훈련하기 위하여 병영 내에 마련한 운동장.
  • 연사장 (練絲匠) : 중앙 관아에 속하여 생실을 누이는 일을 맡아 하던 사람.
  • 연습곡 (練習曲) : 기악 또는 성악에서, 기교의 연습을 위하여 만든 곡. 쇼팽이나 리스트의 작품과 같이 독특한 형식을 써서 예술적으로 작곡한 연주회용인 것도 있다.
  • 연습기 (練習機) : 비행 기술 교육에 쓰기 위하여 만든 비행기.
  • 연습량 (練習量) : 어떤 일에 익숙해지도록 훈련하는 양.
  • 연습생 (練習生) : 기술이나 지식 따위를 익숙하도록 되풀이하여 익히는 사람.
  • 연습선 (練習船) : 선박의 운항 기술과 해상 실무를 익히기 위한 실습용 배.
  • 연습용 (練習用) : 연습하는 데에 쓰임. 또는 그런 것.
  • 연습장 (練習帳) : 연습하는 데에 쓰는 공책.
  • 연습탄 (練習彈) : 사격술 따위의 훈련에 사용하는 탄약.
  • 연습함 (練習艦) : 해군 지휘관의 실무 연습을 목적으로 먼바다를 항행하는 군함.
  • 연제복 (練祭服) : 소상(小祥) 뒤부터 대상(大祥) 전까지 빨아서 입는 상복.
  • 연제사 (練祭祀) : 아버지가 살아 있을 때 먼저 돌아간 어머니의 소상(小祥)을 한 달 앞당겨 열한 달 만에 지내는 제사.
  • 연하다 (練하다) : 소상(小祥) 때에 상복을 빨아서 부들부들하게 다듬다.
  • 정련기 (精練機) : 섬유 제품에 섞인 불순물들을 처리하여 없애는 기계. 불순물을 녹이거나 씻어서 없애는 용액이 들어 있다.
  • 정련목 (精練木) : 손질이 잘되어, 질이 상당히 좋은 목재.
  • 정련제 (精練劑) : 천연 섬유를 정련하는 데에 쓰는 약제. 소다, 비누 따위가 있다.
  • 총연습 (總練習) : 음악ㆍ연극ㆍ운동 따위에서, 끝마무리를 위하여 전원이 모여서 하는 연습. 각 부분에서 연습하던 것을 정식으로 구성하여 연습한다.
  • 구수연행 (久修練行) : 오래 수행하여 숙련됨.
  • 단련판관 (團練判官) : 조선 초기에, 병마절도사에 속한 종육품 무관 벼슬. 세조 12년(1466)에 병마절제도위로 고쳤다.
  • 달련하다 (達練하다) : 익숙하게 통달하다.
  • 도단련사 (都團練使) : 고려 성종 때에, 주(州)나 부(府)를 다스리는 일을 맡아보던 벼슬. 또는 그런 벼슬아치.
  • 미련하다 (未練하다) : 일 따위에 익숙하지 못하여 서투르다.
  • 미숙련공 (未熟練工) : 아직 일을 능숙하게 익히지 못한 직공.
  • 미숙련자 (未熟練者) : 아직 일을 능숙하게 익히지 못한 사람.
  • 반숙련공 (半熟練工) : 아직 완전히 숙련되지 못한 직공.
  • 비숙련공 (非熟練工) : 기술이 미숙한 기술자나 노동자.
  • 세련되다 (洗練되다/洗鍊되다) : 모습 따위가 말쑥하고 품위가 있다.
  • 세련하다 (洗練하다/洗鍊하다) : 서투르거나 어색한 데가 없이 능숙하고 미끈하게 갈고닦다.
  • 수련하다 (修鍊하다/修練하다) : 수도회에 입회하여, 착의식을 거쳐 수도 서원을 할 때까지 몇 년간 훈련하다. 이렇게 훈련을 하고 수도 서원을 해야만 완전한 수도사나 수녀가 된다.
  • 숙련되다 (熟鍊되다/熟練되다) : 연습이 많이 되어 능숙하게 익혀지다.
  • 숙련하다 (熟鍊하다/熟練하다) : 연습을 많이 하여 능숙하게 익히다.
  • 습련하다 (習練하다) : 학문이나 기예 따위를 익숙하도록 되풀이하여 익히다.
  • 시련하다 (試鍊하다/試練하다) : 의지나 사람됨을 시험하여 보다.
  • 연달되다 (練達되다/鍊達되다) : 익숙하게 단련이 되어 막힘없이 환히 통하게 되다.
  • 연달하다 (練達하다/鍊達하다) : 익숙하게 단련이 되어 막힘없이 환히 통하다.
  • 연마되다 (硏磨되다/練磨되다/鍊磨되다) : 주로 돌이나 쇠붙이, 보석, 유리 따위의 고체가 갈리고 닦여서 표면이 반질반질하게 되다.
  • 연마하다 (練馬하다) : 말을 훈련하다.
  • 연마하다 (硏磨하다/練磨하다/鍊磨하다) : 주로 돌이나 쇠붙이, 보석, 유리 따위의 고체를 갈고 닦아서 표면을 반질반질하게 하다.
  • 연병지남 (練兵指南) : 조선 광해군 4년(1612)에 한교(韓嶠)가 펴낸 책. 군사 훈련에 필요한 지침을 기록한 것으로, 각 조항마다 한글 설명이 붙어 있어 국어사 연구의 중요한 자료가 된다. 1권.
  • 연병하다 (練兵하다/鍊兵하다) : 군인으로서 전투에 필요한 여러 가지 동작이나 작업 따위를 훈련하다.
  • 연수하다 (練修하다) : 인격, 기술, 학문 따위를 닦아서 단련하다.
  • 연습되다 (練習되다/鍊習되다) : 학문이나 기예 따위가 익숙해지도록 되풀이되어 익혀지다.
  • 연습하다 (練習하다/鍊習하다) : 학문이나 기예 따위를 익숙하도록 되풀이하여 익히다.
  • 연염하다 (練染하다) : 생베를 삶아 여러 번 빨아 말려 물들이다.
  • 연행하다 (練行하다) : 행법(行法)을 닦다.
  • 일자백련 (一字百練) : 시문의 글자 하나하나를 여러 번 고쳐서 다듬는 일.
  • 정련되다 (精練되다) : 연습이 잘 이루어지다.
  • 정련하다 (精練하다) : 잘 연습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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