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1년 10월 16일 토요일

한자 舶에 관한 단어는 모두 77개

한자 舶에 관한 단어는 모두 77개 입니다.


[🌏 단어 및 뜻 풀이] 한자 舶에 관한 단어는 모두 77개

  • 고박 (賈舶) : 삯을 받고 사람이나 짐을 나르는 데에 쓰는 배. 여객선, 화물선, 화객선 따위가 있다.
  • 대박 (大舶) : 큰 물건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 박고 (舶賈) : 다른 나라에서 들어온 상인.
  • 박래 (舶來) : 다른 나라에서 물건이 배에 실려 옴.
  • 박물 (舶物) : 국내에 들어온 외국 상품.
  • 박상 (舶商) : 배에 물건을 싣고 다니는 장사. 또는 그런 장수.
  • 박선 (舶船) : 큰 배.
  • 박용 (舶用) : 선박에 씀.
  • 박재 (舶載) : 배에 실음.
  • 상박 (商舶) : 삯을 받고 사람이나 짐을 나르는 데에 쓰는 배. 여객선, 화물선, 화객선 따위가 있다.
  • 선박 (船舶) : 사람이나 짐 따위를 싣고 물 위로 떠다니도록 나무나 쇠 따위로 만든 물건. 모양과 쓰임에 따라 보트, 나룻배, 기선(汽船), 군함(軍艦), 화물선, 여객선, 유조선 따위로 나눈다.
  • 시박 (市舶) : 장사하는 배.
  • 외박 (外舶) : 외국의 선박.
  • 조박 (漕舶) : 물건을 실어 나르는 배.
  • 홍박 (紅舶) : 조선 후기에, 서양 사람의 배(船)를 이르던 말.
  • 괴선박 (怪船舶) : 정체를 알 수 없는 수상한 배.
  • 박래품 (舶來品) : 다른 나라에서 배로 실어 온 물품.
  • 박용관 (舶用罐) : 선박 속에 장치하여 기관의 증기 발생에 쓰는 증기 항아리.
  • 박용탄 (舶用炭) : 선박의 증기 기관에 쓰는 석탄. 회분(灰分)이 적고 발열량이 큰 무연탄을 쓴다.
  • 박초풍 (舶趠風) : 배를 빨리 달리게 하는 바람이라는 뜻으로, 음력 5월에 부는 바람을 이르는 말.
  • 선박국 (船舶局) : 항해 중인 배에 설치하는 무선국. 선박의 항행과 인명의 안전 또는 사업상의 필요로 설치한다.
  • 선박법 (船舶法) : 선박 등기, 선박의 국적, 선박의 운행에 관한 사항을 규정한 법률. 바다와 관련된 일을 적절히 운영하고 해상 질서를 유지하여 국가 권익을 보호하고 국민 경제의 향상에 기여함을 목적으로 한다.
  • 선박질 (船舶質) : 등기를 하지 않은 선박에 대하여 인정하는 담보 물권. 동산질(動産質)에 관한 규정이 적용되나 실제 거래에서는 양도 담보의 방법을 많이 쓴다.
  • 시박사 (市舶使) : 중국 당나라 때에 둔, 시박사(市舶司)의 으뜸 벼슬.
  • 시박사 (市舶司) : 중국 당나라 때부터 해상 무역에 대한 모든 사무를 맡아보던 관아. 송나라 이후 크게 발전하였다가 청나라 때 폐지하였다.
  • 박래하다 (舶來하다) : 다른 나라에서 물건이 배에 실려 오다.
  • 박용하다 (舶用하다) : 선박에 쓰다.
  • 박재하다 (舶載하다) : 배에 싣다.
  • 박초바람 (舶趠바람) : 배를 빨리 달리게 하는 바람이라는 뜻으로, 음력 5월에 부는 바람을 이르는 말.
  • 선박속구 (船舶屬具) : 선박의 구성 부분이 아니라 독립한 물건이지만, 선박에서 늘 사용하는 것이므로 선박에 부속된 것으로 인정하는 물건. 나침반, 해도(海圖), 돛, 구명 기구 따위이다.
  • 배수형 선박 (排水形船舶) : 배에 작용하는 중력이 기본적으로 배가 잠긴 겉면에 작용하는 유체 역학적 힘에 의하여 지지되는 선박. 상대 속도가 비교적 작은 화물선을 비롯한 일반 선박이 이에 속한다.
  • 박용 기관 (舶用機關) : 추진기를 회전시키고 물의 저항을 이겨 선박을 나아가게 하는 원동 기관을 통틀어 이르는 말. 증기 기관, 증기 터빈, 디젤 기관, 내연 기관, 원동기 따위가 있다.
  • 박용 기관 (舶用汽罐) : 선박에 장치하여 기관의 증기 발생용으로 쓰는 보일러.
  • 박용 기기 (舶用汽機) : 선박의 원동기로 쓰는 증기 기관.
  • 선박 검사 (船舶檢査) : 선박의 안전한 운행을 위하여 해당 관청에서 선박의 구조, 설비, 만재 흘수선, 무선 전화 시설 따위를 검사하는 일. 정기 검사, 중간 검사, 특수선 검사, 임시 검사, 제조 검사 따위가 있다.
  • 선박 공학 (船舶工學) : 선박의 설계 및 건조, 유지 따위의 기술ㆍ이론을 연구하는 학문.
  • 선박 권력 (船舶權力) : 선장이 특정 선박의 지휘자로서 선원을 지휘ㆍ감독하고, 직무 수행에 필요한 명령을 내릴 수 있는 권한.
  • 선박 금융 (船舶金融) : 건조 중인 배나 취항 중인 배를 담보로 하여 이루어지는 금융.
  • 선박 급수 (船舶級數) : 배에 부여되는 국제적 등급. 배의 규모ㆍ구조ㆍ설비ㆍ성능 따위에 따라 매긴 등급으로, 선박 보험 및 해상 운송 계약에서 배의 감항능력(堪航能力)의 증명에 쓴다.
  • 선박 등기 (船舶登記) : 선박 등기법에 따라 선박에 관한 일정한 사항을 선박 등기부에 기재하는 일. 이로써 소유권의 소재가 명시되어 저당권ㆍ임대권의 설정이 가능해진다.
  • 선박 등록 (船舶登錄) : 선박 등기를 한 후 선적항을 관할하는 해운 관청의 선박 원부(原簿)에 선박에 관한 일정한 사항을 기재하는 일. 이것을 마쳐야 선박 국적 증서가 교부된다.
  • 선박 보험 (船舶保險) : 항해에서 생기는 선박 자체에 대한 손해 보상을 목적으로 하는 해상 보험의 하나.
  • 선박 산법 (船舶算法) : 배의 배수량, 부심(浮心), 경심(傾心) 위치, 중심 위치, 배의 자세 따위에 관한 계산법.
  • 선박 서류 (船舶書類) : 선장이 반드시 선박 안에 비치해야 하는 서류. 선박 국적 증서, 해원 명부, 항해 일지, 여객 명부, 적하물에 관한 서류 따위가 있다.
  • 선박 신호 (船舶信號) : 배와 배 또는 배와 육지 사이에서 쓰는 신호. 수기 신호(手旗信號), 신호기 신호, 무선 전신, 발화 신호(發火信號), 발광 신호, 기드림 신호 따위가 있다.
  • 선박 압류 (船舶押留) : 국제법에 따라, 자기 나라의 항만에 있는 외국 선박을 억류하는 일. 흔히 외국의 불법 행위에 대한 보복의 수단으로 쓴다.
  • 선박 억류 (船舶抑留) : 국제법에 따라, 자기 나라의 항만에 있는 외국 선박을 억류하는 일. 흔히 외국의 불법 행위에 대한 보복의 수단으로 쓴다.
  • 선박 원부 (船舶原簿) : 선박의 등록을 위하여 선적항을 관할하는 해운 관청에 비치한 공부(公簿). 선박의 종류ㆍ이름ㆍ구조, 선적항 따위가 적혀 있다.
  • 선박 임검 (船舶臨檢) : 국제법에 따라, 선박을 포획하기 전에 그 이유를 확인하기 위하여 군함에서 사람을 파견하여 선박 서류를 검사하는 일.
  • 선박 전화 (船舶電話) : 항구에 정박 중이거나 연안을 항해하는 선박에서 초단파 무선을 사용하여 육상이나 다른 선박과 통화할 수 있는 전화.
  • 선박 직원 (船舶職員) : 해기사(海技士) 면허장을 가지고 선장, 항해사, 기관장, 기관사, 통신사의 직무를 행하는 사람을 통틀어 이르는 말.
  • 선박 톤수 (船舶ton數) : 배의 크기를 나타내는 단위. 배 안의 용적으로 표시하는 용적 톤수와 배의 무게, 또는 배 안에 적재할 수 있는 화물의 중량으로 표시하는 중량 톤수로 크게 나눌 수 있다.
  • 선박 통보 (船舶通報) : 항행 중인 배에 대한 여러 가지 정보를 청구자에게 통지하여 알리는 일. 등대의 연해를 통과하는 배에 관하여 알려 주는 통과보, 배 소유자와 선장과의 통신을 등대에서 중계 송신하는 신호보, 배의 조난에 관하여 배의 이름과 재액의 일시ㆍ위치ㆍ상황을 청구자에 통보하는 해난보 따위가 있다.
  • 선박 통신 (船舶通信) : 해상 교통의 안전 확보와 위험 방지를 목적으로 하는 통신. 선내용과 대외용으로 구별되는데, 전자에는 전송관ㆍ기적ㆍ벨 따위가 있고, 후자에는 기적ㆍ사이렌ㆍ전신ㆍ전화 따위가 있다.
  • 수송 선박 (輸送船舶) : 사람이나 물건 따위를 실어 나르는 배. 여객선, 화물선, 유조선, 화객선 따위가 있다.
  • 자유 선박 (自由船舶) : 교전국(交戰國)에서 포획하거나 몰수할 수 없는 중립국의 선박. 선박이 자유면 화물 또한 자유로 인정한다.
  • 박용 항아리 (舶用缸아리) : 선박 속에 장치하여 기관의 증기 발생에 쓰는 증기 항아리.
  • 선박 공유자 (船舶共有者) : 한 척의 배를 공동으로 구입하여, 공동으로 상행위를 하기 위하여 그 배를 이용하는 사람.
  • 선박 관리인 (船舶管理人) : 선박 공유자의 대리인으로서 선박 이용에 관한 일정한 법정 권한을 가진 사람.
  • 선박 등기법 (船舶登記法) : 선박법의 규정에 따라 선박의 등기에 관한 사항을 정해 놓은 법. 총톤수 20톤 이상의 기선과 범선 및 총톤수 100톤 이상의 부선에 적용되는데 선박의 소유권, 저당권, 임차권의 설정ㆍ이전ㆍ변경ㆍ소멸 따위에 관한 것이다.
  • 선박 등기부 (船舶登記簿) : 선박에 관한 일정한 사항을 등기하기 위하여 관할 등기소에 비치하여 두는 장부.
  • 선박 복원성 (船舶復原性) : 배가 한쪽으로 기울어졌다가 다시 제자리로 되돌아가는 성질. 또는 그런 능력.
  • 선박 소유권 (船舶所有權) : 선박을 전면적ㆍ일반적으로 지배하는 권리.
  • 선박 소유자 (船舶所有者) : 배를 소유하고, 상행위를 하기 위하여 그 배를 항해에 이용하는 사람.
  • 선박 시험소 (船舶試驗所) : 선박과 이에 딸린 기관ㆍ용품에 관한 시험 및 연구를 하는 곳.
  • 선박 안전법 (船舶安全法) : 선박에 안전 항해와 인명 및 재화의 안전 보장에 필요한 시설을 갖추게 함으로써 해상의 여러 가지 위험을 방지하기 위하여 제정한 법.
  • 선박 임대차 (船舶賃貸借) : 상행위를 목적으로 하는 선박의 임대차. 선주는 선박 임차인에게 선박의 점유를 이전하고 선박 임차인은 그 대가를 치르는 것으로, 선장의 선임 감독권이 선주에게 있는 것이 아니라 선박 임차인에게 있는 점이 용선(傭船)과 다르다.
  • 선박 임차인 (船舶賃借人) : 상행위를 목적으로 돈을 내고 남의 선박을 빌려 항해에 사용하는 사람.
  • 선박 저당권 (船舶抵當權) : 등기한 선박에 대하여 설정하는 특수한 저당권. 상법에 따른 것으로 효력은 부동산 저당권과 같다.
  • 선박 채권자 (船舶債權者) : 선박 우선 특권을 가지는 채권자. 선박 저당권을 가지는 채권자를 포함시키는 경우도 있다.
  • 만국 선박 신호 (萬國船舶信號) : 배와 배 사이 또는 배와 육지 사이의 연락을 위하여 국제적으로 쓰는 신호. 기, 수기(手旗), 섬광, 음향, 화전(火箭) 따위로 한다.
  • 선박 국적 증서 (船舶國籍證書) : 선박의 국적을 증명하는 공문서. 20톤 이상의 선박에 대해서만 교부하는데 번호ㆍ이름ㆍ소유자ㆍ선적항 따위를 기록하며, 선장은 이 증서를 선내에 비치하여야 한다.
  • 선박 등기 증서 (船舶登記證書) : 선박 등기를 하였음을 증명하는 문서.
  • 선박 선취 특권 (船舶先取特權) : 예전에, 선박에 관한 특정한 채권을 가진 사람이 그 선박 및 선박 부속물에 대하여 다른 채권자보다 먼저 그 채권을 변상받을 수 있었던 담보 물권.
  • 선박 우선 특권 (船舶優先特權) : 선박에 관한 채권의 담보를 위하여 어떤 채권자가 다른 채권자보다 우선하여 변제받을 수 있는 특수한 담보 물권.
  • 선박 입항 신고 (船舶入港申告) : 항해 중인 선박이 선적항에 돌아왔음을 알리는 신고.
  • 특별 보호 선박 (特別保護船舶) : 전시(戰時) 국제법에서 특별히 포획(捕獲)이 금지되어 있는 선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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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걀에 관한 속담은 모두 23개

달걀에 관한 속담은 모두 23개 입니다.



[🍀풀이] 달걀에 관한 속담은 모두 23개

  • 오미잣국에 달걀 : 오미잣국에 달걀을 풀어 넣으면 달걀의 흔적도 찾아볼 수 없다는 뜻으로, 처음의 모양은 하나도 남지 아니하고 완전히 녹아 버린 경우를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 쇠죽가마에 달걀 삶아 먹을라 : 쇠죽가마에 달걀을 삶아 먹지 말라고 타일러 준 것이 도리어 그것을 일깨워 준 꼴이 되었다는 뜻으로, 훈계한다는 것이 도리어 나쁜 방법을 가르쳐 주는 꼴이 된 경우를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 며느리가 미우면 발뒤축이 달걀 같다고 나무란다 : 미운 사람에 대해서 공연히 트집을 잡아 억지로 허물을 지어낸다는 말.
  • 달걀에도 뼈가 있다 : 늘 일이 잘 안되던 사람이 모처럼 좋은 기회를 만났건만, 그 일마저 역시 잘 안됨을 이르는 말.
  • 조막손이 달걀 놓치듯 : 물건이나 기회를 잡지 못하고 놓치는 모양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 조막손이 달걀 만지듯 : 사물을 자꾸 주무르기만 하고 꽉 잡지 못함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 조막손이 달걀 도둑질한다 : 자기 능력 이상의 일을 이루었음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 조막손이 달걀 떨어뜨린 셈 : 낭패를 보고 어쩔 줄 모름을 이르는 말.
  • 개밥에 달걀 : 분에 넘치고 격에 맞지 아니하는 기구나 격식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 달걀도 굴러가다 서는 모가 있다 : 어떤 일이든 끝날 때가 있다는 말.
  • 곤달걀 꼬끼오 울거든 : 도저히 불가능한 일이어서 기약할 수 없음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 고양이 달걀 굴리듯 : 무슨 일을 재치 있게 잘하거나 또는 공 같은 것을 재간 있게 놀림을 이르는 말.
  • 달걀로 치면 노른자다 : 가장 중요한 부분이라는 말.
  • 바위에 달걀 부딪치기 : 대항해도 도저히 이길 수 없는 경우를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 곤달걀 지고 성 밑으로 못 가겠다 : 이미 다 썩은 달걀을 지고 성 밑으로 가면서도 성벽이 무너져 달걀이 깨질까 두려워 못 간다는 뜻으로, 무슨 일을 지나치게 두려워하며 걱정함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 달걀로 바위[백운대/성] 치기 : 대항해도 도저히 이길 수 없는 경우를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 달걀에 제 똥 묻은 격 : 제 본색에 과히 어긋나지 아니한 것이어서 별로 드러나 보이지 아니하고 그저 수수하다는 말.
  • 눈먼 고양이[구렁이] 달걀 어르듯 : 제게 소중한 것인 줄 알고 애지중지함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 달걀 지고 성 밑으로 못 가겠다 : 이미 다 썩은 달걀을 지고 성 밑으로 가면서도 성벽이 무너져 달걀이 깨질까 두려워 못 간다는 뜻으로, 무슨 일을 지나치게 두려워하며 걱정함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 달걀 섬 모시듯[다루듯] : 매우 조심하여 다룸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 취한 놈 달걀 팔듯 : 일하는 솜씨가 거칠고 어지러운 모양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 술 취한 놈 달걀 팔듯 : 일하는 솜씨가 거칠고 어지러운 모양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 안는 암탉 잡아먹기 : 달걀을 품고 있는 암탉을 잡아먹는다는 뜻으로, 하는 짓이 염치가 없고 분별없는 경우를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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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뉴에 관한 속담은 모두 42개

오뉴에 관한 속담은 모두 42개 입니다.



[🍀풀이] 오뉴에 관한 속담은 모두 42개

  • 오뉴월에도 남의 일은 손이 시리다 : 남의 일은 힘들지 아니한 일도 하기 싫고 고되다는 말.
  • 오뉴월에 얼어 죽는다 : 지나치게 추위를 타는 사람을 비난조로 이르는 말.
  • 오뉴월 두룽다리 : 격에 맞지 아니한 물건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 오뉴월 송장이라 : 더울 때 웃어른을 모시기가 몹시 괴로운 데서, 대우하기 귀찮은 존장(尊長)을 비꼬는 말.
  • 솔잎이 새파라니까 오뉴월[여름철]만 여긴다 : 추위가 닥쳐왔는데도 솔잎이 새파라니까 더운 여름철로만 여긴다는 뜻으로, 근심 걱정이 쌓여 있는데 그런 줄은 모르고 작은 일 하나 되어 가는 것만 좋아함을 이르는 말.
  • 오뉴월 하룻볕도 무섭다 : 음력 오뉴월에는 하룻볕이라도 쬐면 동식물이 부쩍부쩍 자라게 된다는 뜻으로, 짧은 동안에 자라는 정도가 아주 뚜렷함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 여자의 악담에는 오뉴월에도 서리가 온다 : 여자가 앙심을 품고 하는 악담은 오뉴월에 서리를 치게 할 만큼 매섭고 독하여 사람들의 마음을 싸늘하게 만든다는 말.
  • 오뉴월 맹꽁이도 울다가 그친다 : 끝없이 계속될 것 같은 일도 결국은 끝날 때가 있음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 오뉴월 품앗이도 먼저[진작] 갚으랬다 : 시일이 많이 남아 있다고 오래 끌지 말고 갚을 것을 미리미리 갚아야 한다는 말.
  • 오뉴월 더위에는 염소[암소] 뿔이 물러 빠진다 : 음력 오뉴월 더위가 어찌나 심한지 단단한 염소[암소] 뿔이 물렁물렁하여져 빠질 지경이라는 뜻으로, 오뉴월이 가장 더움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 오뉴월 소나기는 쇠등[말 등]을 두고 다툰다 : 오뉴월 소나기는 소의 등을 경계로 한쪽에는 내리고 다른 한쪽에는 내리지 아니할 수도 있다는 뜻으로, 여름철에 국부적으로 내리는 소나기를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 오뉴월 개가죽 문인가 : 한여름 개가죽으로 만든 문이 있는 방처럼 더운 줄 아느냐는 뜻으로, 추운 날 드나들면서 문을 열어 놓고 다니는 사람을 비난조로 이르는 말.
  • 알기는 오뉴월 똥파리로군 : 사물을 잘 알지도 못하면서 이것저것 아는 체하는 사람을 비꼬는 말.
  • 오뉴월 손님은 호랑이보다 무섭다 : 더운 오뉴월에는 손님 접대가 무척 어렵고 힘듦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 오뉴월 쇠불알 떨어지기를 기다린다 : 노력은 안 하고 산 소의 불알이 저절로 떨어지기를 마냥 기다리기만 한다는 뜻으로, 노력도 없이 요행만 바라는 헛된 짓을 비웃는 말.
  • 계집의 악담은 오뉴월에 서리 온 것 같다 : 여자가 앙심을 품고 하는 악담은 오뉴월에 서리를 치게 할 만큼 매섭고 독하여 사람들의 마음을 싸늘하게 만든다는 말.
  • 오뉴월 병아리 하룻볕 쬐기가 무섭다 : 음력 오뉴월에는 하룻볕이라도 쬐면 동식물이 부쩍부쩍 자라게 된다는 뜻으로, 짧은 동안에 자라는 정도가 아주 뚜렷함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 오뉴월 바람도 불면 차갑다 : 아무리 미약하고 하찮은 것이라도 계속되면 무시할 수 없는 결과를 가져옴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 오뉴월 장마에 토담 무너지듯 : 힘없이 내려앉음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 오뉴월 겻불도 쬐다 나면 서운하다[섭섭하다] : 당장에 쓸데없거나 대단치 않게 생각되던 것도 막상 없어진 뒤에는 아쉽게 생각된다는 말.
  • 오뉴월 감기는 개도 아니 걸린다[앓는다] : 여름에 감기 앓는 사람을 변변치 못한 사람이라고 놀림조로 이르는 말.
  • 오뉴월 댑싸리 밑의 개 팔자 : 하는 일 없이 놀고먹는 편한 팔자를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 오뉴월 품앗이 논둑[논두렁] 밑에 있다 : 여름에 산 품을 가을에 곡식을 거둔 후에 갚게 된다는 뜻으로, 빚 갚을 날짜가 멀었음을 이르는 말.
  • 오뉴월 쇠불알 (늘어지듯) : 무엇이 축 늘어져 있는 모양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 오뉴월 똥파리[쉬파리] (끓듯) : 몹시 성가시게 구는 사람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 오뉴월 닭이 여북해서 지붕을 허비랴 : 낟알이 귀한 여름에 배곯은 닭이 모이를 찾으러 지붕을 허비러 올라간다는 뜻으로, 아쉬운 때에 행여나 하고 무엇을 구함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 오뉴월 닭이 오죽하여 지붕에 올라갈까 : 낟알이 귀한 여름에 배곯은 닭이 모이를 찾으러 지붕을 허비러 올라간다는 뜻으로, 아쉬운 때에 행여나 하고 무엇을 구함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 여자가 한을 품으면 오뉴월에도 서리가 내린다 : 여자가 한번 마음이 틀어져 미워하거나 원한을 품으면 오뉴월에도 서릿발이 칠 만큼 매섭고 독하다는 말.
  • 계집의 말은 오뉴월 서리가 싸다 : 여자가 앙심을 품고 하는 악담은 오뉴월에 서리를 치게 할 만큼 매섭고 독하여 사람들의 마음을 싸늘하게 만든다는 말.
  • 오뉴월 볕은 솔개만 지나도 낫다 : 오뉴월 볕이 내리쬘 때에는 솔개가 지나면서 만드는 그늘만 있어도 낫다는 뜻으로, 오뉴월 볕에는 조그만 그늘도 귀함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 오뉴월 상한 고기에 구더기 끓듯 : 동물이나 사람이 우글우글 많이 모여 있는 모양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 오뉴월 감주 맛 변하듯 : 매우 빨리 변하여 못 쓰게 됨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 계집의 곡한[독한] 마음 오뉴월에 서리 친다 : 여자가 한번 마음이 틀어져 미워하거나 원한을 품으면 오뉴월에도 서릿발이 칠 만큼 매섭고 독하다는 말.
  • 오뉴월 개 팔자 : 하는 일 없이 놀고먹는 편한 팔자를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 오뉴월 배 양반이오 동지섣달은 뱃놈 : 뱃사공이 여름철에는 물 위에서 더운 줄 모르고 지내는 데 비하여 겨울에는 차가운 물 위에서 무척 고생스럽게 지낸다는 말.
  • 오뉴월 볕 하루만 더 쬐도 낫다 : 음력 오뉴월에는 하룻볕이라도 쬐면 동식물이 부쩍부쩍 자라게 된다는 뜻으로, 짧은 동안에 자라는 정도가 아주 뚜렷함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 오뉴월 (자주) 감투도 팔아먹는다 : 먹을 것이 궁한 때인 오뉴월에는 팔 수 없는 자주 감투까지 판다는 뜻으로, 물품을 가리지 아니하고 모든 것을 다 팖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 오뉴월(의) 녹두 깝대기[껍데기] 같다 : 햇볕에 바짝 말라 조금만 건드려도 탁탁 들고 일어나는 녹두 깝대기 같다는 뜻으로, 매우 신경질적이어서 툭 건드리기만 하여도 쏘는 성미를 이르는 말.
  • 동서 시집살이는 오뉴월에도 서릿발 친다 : 여자가 시집살이하는 것은 어려운 일인데 그중에서도 동서 밑에서 지내는 시집살이가 가장 어렵다는 말.
  • 닭의 새끼가 발을 벗으니 오뉴월만 여긴다 : 닭의 새끼가 맨발로 다니는 것을 보고 오뉴월 더운 때인 줄 안다는 뜻으로, 한창 추운 때에 추위를 막을 대책을 전혀 세우지 않음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 남의 일은 오뉴월에도 손이 시리다 : 남의 일은 쉬운 일이라도 괴롭게 느껴진다는 뜻으로, 남을 위하여 진심으로 성의껏 일하는 것이 쉽지 아니함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 오뉴월 존장(尊長)이라 : 더울 때 웃어른을 모시기가 몹시 괴로운 데서, 대접하기가 어렵고 힘든 경우에 이르는 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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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림에 관한 속담은 모두 57개

살림에 관한 속담은 모두 57개 입니다.



[🍀풀이] 살림에 관한 속담은 모두 57개

  • 살림에는 눈이 보배(라) : 살림을 잘하려면 눈썰미가 있어야 한다는 말.
  • 살림이란 게 쓸 건 없어도 남 주워 갈 건 있다 : 하찮은 물건이라도 도둑이 집어 갈 것은 있기 마련이라는 말.
  • 노름은 도깨비 살림 : 도박의 성패는 도저히 예측할 수 없어 돈이 불어 갈 때에는 알 수 없을 만큼 쉽게 또 크게 늘어남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 상놈의 살림이 양반의 양식이라 : 상놈이 힘들여 일하여 꾸려 가는 살림이 곧 양반의 양식이 된다는 뜻으로, 상놈이 힘겹게 살아가는 반면 양반은 그 덕에 호의호식하게 됨을 비난하여 이르는 말.
  • 살림이 거덜이 나면 봄에 소를 판다 : 생활이 몹시 쪼들리게 되면 한창 소를 부려야 할 바쁜 농사철인 봄에도 소를 팔게 된다는 뜻으로, 생활이 쪼들려 막다른 처지에 이르게 되면 아무리 긴요한 물건이라도 꺼리지 않고 팔게 된다는 말.
  • 살림은 오장 같다 : 배 속의 오장이 모두 제 기능을 다해야 사람이 살아갈 수 있는 것처럼 아무리 많은 살림살이도 빠짐없이 모두 소용되기 마련이며, 또한 그 많은 살림살이가 모두 제 기능을 다하여 서로 손이 맞아떨어져야 함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 악으로 모은 살림 악으로 망한다 : 나쁜 짓을 하여 모은 재산은 오래가지도 못할 뿐 아니라 도리어 해롭게 된다는 말.
  • 첫딸은 세간[살림] 밑천이다 : 딸은 집안 살림을 맡아 하게 되므로 큰 밑천이나 다름없다는 말.
  • 시집가(서) 석 달 장가가(서) 석 달 같으면 살림 못할 사람 없다 : 결혼 생활 처음처럼 애정이 지속되면 살림 못하고 이혼할 사람은 하나도 없음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 첩의 살림은 밑 빠진 독에 물 길어 붓기 : 첩의 살림에는 돈이 한없이 든다는 말.
  • 목의 때도 못 씻는 살림 : 변변히 먹지도 못하고 구차하게 지내는 살림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 숟갈 한 단 못 세는 사람이 살림은 잘한다 : 숟갈 한 단도 못 셀 정도로 좀 미련해 보이는 여자가 오히려 다른 생각 없이 살림을 꾸준히 잘한다는 말.
  • 가난할수록 기와집 짓는다 : 당장 먹을 것이나 입을 것이 넉넉지 못한 가난한 살림일수록 기와집을 짓는다는 뜻으로, 실상은 가난한 사람이 남에게 업신여김을 당하기 싫어서 허세를 부리려는 심리를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 고산강아지 감 꼬챙이 물고 나서듯 한다 : 감 고장인 고산의 강아지가 뼈다귀 비슷한 감 꼬챙이만 보고도 물고 나온다는 뜻으로, 살림이 궁한 사람이 평소에 먹고 싶던 것과 비슷한 것만 보아도 좋아함을 이르는 말.
  • 벼슬아치 심부름꾼 : 나라 살림을 하는 벼슬아치는 결국 백성을 위하여 일한다는 말.
  • 홀아비는 이가 서 말이고 홀어미는 은이 서 말이라 : 여자는 혼자 살 수 있으나 남자는 집안일을 보아 줄 사람이 없으면 살림이 군색하여진다는 말.
  • 알뜰하고 덕 있는 며느리가 들어와야 집안이 흥한다 : 살림살이가 알뜰하고 덕이 있는 며느리가 들어와야 그 집안이 화목하고 흥하게 된다는 뜻으로, 집안이 화목하고 행복하게 되려면 안주인의 성품과 덕행이 중요하다는 말.
  • 과부의 버선목에는 은이 가득하고 홀아비의 버선목에는 이가 가득하다 : 과부는 살림살이가 알뜰하여 규모 있게 생활하므로 경제적으로 걱정이 없지만, 홀아비는 생활이 곤궁함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 여편네 활수하면 벌어들여도 시루에 물 붓기 : 아무리 벌어들여도 집안의 주부가 살림을 헤프게 하면 늘 허덕이게 되고 남는 것이 없게 된다는 것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 노래기 족통도 없다 : 노래기의 발이 가늘고 아주 작은 데서, 살림이 빈곤하여 남은 것이 아무것도 없음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 어머니 다음에 형수 : 형수는 그 집안 살림을 맡아 하는 데 있어서 어머니 다음의 위치를 차지한다는 말.
  • 의식이 풍족한 다음에야 예절을 차리게 된다 : 살림이 넉넉하여야 예절을 차릴 수 있다는 뜻으로, 먹고 입는 문제가 중요하다는 말.
  • 가마가 많으면 모든 것이 헤프다 : 가마가 많으면 그만큼 여러 곳에 나누어 넣고 끓이게 되므로 모든 것이 헤프다는 뜻으로, 일이나 살림을 여기저기 벌여 놓으면 결국 낭비가 많아진다는 말.
  • 사람이 굶어 죽으란 법은 없다 : 거미가 사람의 입 안에 거미줄을 치자면 사람이 아무것도 먹지 않아야 한다는 뜻으로, 아무리 살림이 어려워 식량이 떨어져도 사람은 그럭저럭 죽지 않고 먹고 살아가기 마련임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 청승은 늘어 가고 팔자는 오그라진다 : 나이 들어 살림이 구차하여지면 궁상을 떨게 되며 그렇게 되면 좋은 날은 다 산 셈이라는 말.
  • 개천에 내다 버릴 종 없다 : 살림을 하노라면 쓸모없어 보이는 쪽박이나 그릇도 있는 대로 다 쓴다는 뜻으로, 사람도 다 제 나름대로 쓸모가 있음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 과부는 은이 서 말 : 과부는 살림살이가 알뜰하여 규모 있게 생활하므로 경제적으로 걱정이 없지만, 홀아비는 생활이 곤궁함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 과부는 은이 서 말이고 홀아비는 이가 서 말이다 : 과부는 살림살이가 알뜰하여 규모 있게 생활하므로 경제적으로 걱정이 없지만, 홀아비는 생활이 곤궁함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 가난은 나라(님)도 못 당한다 : 남의 가난한 살림을 도와주기란 끝이 없는 일이어서, 개인은 물론 나라의 힘으로도 구제하지 못한다는 말.
  • 사람과 쪽박[그릇]은 있는 대로 쓴다[쓰인다] : 살림을 하노라면 쓸모없어 보이는 쪽박이나 그릇도 있는 대로 다 쓴다는 뜻으로, 사람도 다 제 나름대로 쓸모가 있음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 빈집에 소 매였다 : 없는 살림에 큰 횡재를 하였음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 햇새가 더 무섭다 : 젊은 사람들이 살림을 더 무섭게 한다는 말.
  • 여자는 제 고을 장날을 몰라야 팔자가 좋다 : 여자는 집 안에서 살림이나 하고 사는 것이 가장 행복한 것임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 찬밥에 국 적은 줄만 안다 : 가난한 살림에는 없는 것이 당연한 것인 줄 모르고 무엇이 부족하다고 하여 마음을 씀을 이르는 말.
  • 찬밥에 국 적은 줄 모른다 : 살림이 가난하면 이것저것 없는 것이 많기 때문에 오히려 별로 불편하지도 아니하다는 말.
  • 사흘에 한 끼 입에 풀칠하기도 어렵다 : 늘 굶고 살 정도로 살림이 매우 가난함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 아들네 집 가 밥 먹고 딸네 집 가 물 마신다 : 흔히 딸 살림살이를 더 아끼고 위하여 주는 부모의 심정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 오뉴월 (자주) 감투도 팔아먹는다 : 먹을 것이 궁한 때인 오뉴월에는 팔 수 없는 자주 감투까지 판다는 뜻으로, 물품을 가리지 아니하고 모든 것을 다 팖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 중년 상처는 대들보가 휜다 : 어린 자녀를 많이 남겨 놓고 아내가 죽게 되면 집안 살림이 엉망이 된다는 말.
  • 잿불 화로의 불씨가 끊어져서는 집안이 망한다 : 예전에 불씨를 보전하는 것이 살림살이의 중요한 부분이었던 데서, 불씨를 꺼뜨리는 소홀한 살림살이로는 한집안을 잘 꾸려 나갈 수 없다는 말.
  • 딸이 셋이면 문을 열어 놓고 잔다 : 딸은 시집보내는 비용도 많이 들고 시집간 딸들이 무엇이고 가져가는 버릇이 있기 때문에 도둑도 안 들 정도로 살림이 준다는 뜻으로, 딸이 많으면 재산이 다 줄어든다는 말.
  • 가난 구제는 나라[나라님/임금]도 못한다[어렵다] : 남의 가난한 살림을 도와주기란 끝이 없는 일이어서, 개인은 물론 나라의 힘으로도 구제하지 못한다는 말.
  • 새도 앉는 데마다 깃이 든다[떨어진다] : 새가 앉았다 날 때마다 깃이 떨어지듯이 사람의 살림도 이사를 자주 다닐수록 세간이 줄어듦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 낡은 존위 댁네 보리밥은 잘해 : 가난한 살림살이에 보리밥만은 잘 짓는다는 뜻으로, 다른 것은 못해도 어떤 한 가지 일만은 익숙하게 잘 함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 거지 자루 기울 새 없다 : 가난한 살림이라도 생활하여 나가려면 바쁘고 짬이 없다는 말.
  • 새끼 많은 거지 말 많은 장자 : 자식이 많으면 거지처럼 못살게 되고 말(馬)이 많으면 부자가 된다는 뜻으로, 가난한 살림에서는 자식이 많으면 살림이 매우 궁해짐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 눅은 데 패가한다 : 물건값이 눅다고 너무 많이 사들이다가는 결국 살림을 망친다는 뜻으로, 욕심 부리지 말고 필요한 만큼 돈을 쓰라는 말.
  • 함지 밥 보고 마누라 내쫓는다 : 큰 함지에 밥을 퍼서 먹는 부인을 보고 밥 많이 먹는 마누라와 살 수 없다 하여 쫓아낸다는 뜻으로, 여자가 살림을 헤프게 하면 쫓겨난다는 말.
  • 질기 난 정 거지라 : 숨도 제대로 쉬지 못할 정도로 헐벗고 굶주린 진짜 거지라는 뜻으로, 차마 눈 뜨고 볼 수 없을 정도로 기막힌 형편에 놓인 사람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 딸 셋을 여의면 기둥뿌리가 팬다 : 딸은 시집보내는 비용도 많이 들고 시집간 딸들이 무엇이고 가져가는 버릇이 있기 때문에 도둑도 안 들 정도로 살림이 준다는 뜻으로, 딸이 많으면 재산이 다 줄어든다는 말.
  • 말 많은 집은 장맛도 쓰다 : 집안에 잔말이 많으면 살림이 잘 안된다는 말.
  • 양 가문 한 집에는 까마귀도 앉지 않는다 : 처첩(妻妾) 살림을 하는 복잡한 집안과 사귀면 말이 많고 조금도 이로울 것이 없다는 말.
  • 밭 팔아 논 사면 좋아도 논 팔아 밭 사면 안 된다 : 밭보다 귀중한 논을 팔아서 밭을 사는 어리석은 짓은 하지 말라는 뜻으로, 살림을 차차로 늘려 나가지 아니하고 오히려 줄어들게 하면 안 된다는 것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 딸 삼 형제 시집보내면 좀도둑도 안 든다 : 딸은 시집보내는 비용도 많이 들고 시집간 딸들이 무엇이고 가져가는 버릇이 있기 때문에 도둑도 안 들 정도로 살림이 준다는 뜻으로, 딸이 많으면 재산이 다 줄어든다는 말.
  • 산 (사람) 입에 거미줄 치랴 : 거미가 사람의 입 안에 거미줄을 치자면 사람이 아무것도 먹지 않아야 한다는 뜻으로, 아무리 살림이 어려워 식량이 떨어져도 사람은 그럭저럭 죽지 않고 먹고 살아가기 마련임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 누워서 넘어다보는 단지에 좁쌀이 두 칠 홉만 있으면 봉화(奉化) 원(員)을 이손아 부른다 : 살림이 좀 넉넉해졌다고 거드름을 부리며 부자인 체하는 자를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 절굿공이가 순경(巡更) 돌면 집안이 망한다 : 결혼한 여자가 집안 살림은 아니 하고 쏘다니기만 하면 그 집안 꼴이 안된다는 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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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자 畓에 관한 단어는 모두 132개

한자 畓에 관한 단어는 모두 132개 입니다.


[🌏 단어 및 뜻 풀이] 한자 畓에 관한 단어는 모두 132개

  • 답 (畓) : 물을 대어 주로 벼를 심어 가꾸는 땅.
  • 강답 (강畓) : 조금만 가물어도 물이 곧 마르는 논.
  • 개답 (開畓) : 논을 새로 만듦. 또는 그 논.
  • 건답 (乾畓) : 조금만 가물어도 물이 곧 마르는 논.
  • 경답 (坰畓) : 바닷가에 둑을 쌓고 만든 논.
  • 경답 (京畓) : 서울 사람이 시골에 가지고 있는 논.
  • 고답 (고畓) : 바닥이 깊고 물길이 좋아 기름진 논.
  • 골답 (골畓) : 물이 흔하고 기름진 논.
  • 공답 (公畓) : 나라 소유의 논.
  • 구답 (舊畓) : 전부터 있던 논.
  • 군답 (軍畓) : 군영(軍營)에 딸린 논.
  • 궁답 (宮畓) : 각 궁에 딸려 있던 논.
  • 기답 (起畓) : 땅을 일구어 논을 만드는 일.
  • 능답 (陵畓) : 능(陵)에 딸린 논.
  • 답결 (畓結) : 논에 대하여 매기는 세금.
  • 답곡 (畓穀) : 논에 심어서 나는 곡식.
  • 답권 (畓券) : 논의 소유권을 밝히는 공문서.
  • 답농 (畓農) : 논에 짓는 농사.
  • 답주 (畓主) : 논의 임자.
  • 답토 (畓土) : 논으로 된 토지.
  • 동답 (垌畓) : 간석지에 둑을 쌓아 만든 논.
  • 동답 (洞畓) : 동네 사람들이 공동으로 소유하여 농사를 짓는 논.
  • 둔답 (屯畓) : 과전법에 따라 각 지방 주둔병의 군량을 지급하기 위하여 반급(頒給)하던 논.
  • 맥답 (麥畓) : 보리를 심은 논.
  • 목답 (牧畓) : 조선 시대에, 나라의 목장에서 마소를 먹이던 이속에게 떼 주어 농사짓게 하던 논.
  • 묘답 (墓畓) : 묘에서 지내는 제사의 비용을 마련하기 위하여 경작하던 논.
  • 민답 (民畓) : 백성의 소유로 되어 있는 논.
  • 박답 (薄畓) : 기름지지 못하고 메마른 논.
  • 반답 (反畓) : → 번답. (번답: 밭을 논으로 만드는 일.)
  • 백답 (白畓) : 물을 대지 못하여 아무것도 심지 못한 논.
  • 번답 (反畓) : 밭을 논으로 만드는 일.
  • 법답 (法畓) : 법맥(法脈)을 이어받는 제자에게 법사(法師)가 물려주던 논밭. 조선 중기 이후에 생긴 것이다.
  • 보답 (洑畓) : 봇물을 대어 농사를 짓는 논.
  • 본답 (本畓) : 볏모를 옮겨 심을 논.
  • 봉답 (奉畓) : 빗물에 의하여서만 벼를 심어 재배할 수 있는 논.
  • 사답 (私畓) : 개인이 가지고 있는 논.
  • 사답 (寺畓) : 절에서 가지고 있는 논.
  • 산답 (散畓) : 한 사람의 소유로 여기저기 흩어져 있는 논.
  • 상답 (上畓) : 토양 조건과 물의 형편이 좋아서 농사가 잘되는 논.
  • 세답 (貰畓) : 남에게 삯을 내고 얻어 짓는 논.
  • 손답 (損畓) : 가뭄이나 홍수, 바람, 서리 따위로 피해를 입은 논.
  • 수답 (水畓) : 바닥이 깊고 물길이 좋아 기름진 논.
  • 숙답 (熟畓) : 해마다 농사를 지어 먹는 논.
  • 승답 (僧畓) : 승려가 소유하고 있는 논.
  • 신답 (新畓) : 개간하거나 사서 새로 생긴 논.
  • 양답 (良畓) : 기름진 논.
  • 엇답 (엇畓) : 물이 어중되고 모자란 논.
  • 역답 (驛畓) : 조선 시대에, 역참에 두어 그 소출로 경비를 충당하던 논.
  • 영답 (影畓) : 신자가 영정 앞에 향을 피우기 위하여 절에 바친 논.
  • 옥답 (沃畓) : 기름진 논.
  • 원답 (原畓) : 원래의 논.
  • 위답 (位畓) : 산소에서 제사를 지내는 데 드는 비용을 마련하기 위하여 경작하는 논.
  • 작답 (作畓) : 땅을 일구어 논을 만드는 일.
  • 전답 (田畓) : 논과 밭을 아울러 이르는 말.
  • 제답 (祭畓) : 수확물을 조상의 제사에 쓰기 위하여 마련한 논.
  • 종답 (宗畓) : 조상의 제사에 쓰는 경비를 충당하기 위하여 종중(宗中)에서 관리하고 소유하는 논.
  • 중답 (中畓) : 토양 조건과 물의 형편이 중간쯤 되는 논.
  • 진답 (陳畓) : 농사를 짓지 아니하고 오래 묵어서 거칠어진 논.
  • 척답 (瘠畓) : 메마른 논.
  • 축답 (築畓) : 보를 만들거나 논밭을 보호할 목적으로 쌓은 언덕.
  • 타답 (他畓) : 다른 논. 또는 남의 논.
  • 폐답 (廢畓) : 농사를 짓지 아니하고 논을 버려둠. 또는 그 논.
  • 하답 (下畓) : 토양 조건과 물의 형편이 나빠서 농사가 잘되지 아니하는 논.
  • 헌답 (獻畓) : 부모의 제사를 절에 맡기면서 그 비용으로 쓰도록 절에 논을 바침. 또는 그 논.
  • 황답 (荒畓) : 거칠어서 못 쓰게 된 논.
  • 개간답 (開墾畓) : 굳은 땅이나 밭을 논으로 만듦. 또는 그 논.
  • 경인답 (京人畓) : 서울 사람이 시골에 가지고 있는 논.
  • 고래답 (고래畓) : → 고래실. (고래실: 바닥이 깊고 물길이 좋아 기름진 논.)
  • 공동답 (共同畓) : 둘 이상의 사람이나 마을이 함께 짓는 논.
  • 관모답 (官謨畓) : 통일 신라 시대에, 촌락의 농민들이 역역(力役)으로 경작하여 그 수확물을 전부 국가에 바치던 관유지(官有地). 결수(結數)는 3~4결이었다.
  • 기식답 (旣蝕畓) : 이미 흐르는 물의 침식을 받은 논.
  • 누수답 (漏水畓) : 자갈이나 모래가 많고 갈이흙이 얕아 물이 쉽게 새는 논.
  • 답리작 (畓裏作) : 벼를 베고 난 논에 보리나 채소 따위를 심는 일.
  • 답중악 (畓中樂) : 주로 전라도 지방에서 불리는 모찌기 소리ㆍ모심기 소리ㆍ김매기 소리 따위의, 논이나 밭에서 일하면서 부르는 노래를 통틀어 이르는 말. 진도 들노래, 나주 들노래, 함평 들노래 따위가 있다.
  • 동제답 (洞祭畓) : 마을에서 지내는 제사의 경비를 충당하기 위하여 농사를 짓는, 마을 공동 소유의 논.
  • 둔전답 (屯田畓) : 둔전과 둔답을 아울러 이르던 말.
  • 마위답 (馬位畓) : 조선 시대에, 역마(驛馬)를 기르는 데 필요한 경비로 쓸 곡식을 가꾸던 논.
  • 묘위답 (墓位畓) : 묘에서 지내는 제사의 비용을 마련하기 위하여 경작하던 논.
  • 배수답 (排水畓) : 물을 뺀 논.
  • 봉천답 (奉天畓) : 빗물에 의하여서만 벼를 심어 재배할 수 있는 논.
  • 불량답 (佛糧畓) : '불양답'의 원말. (불양답: 부처에게 올리는 쌀을 생산하는, 절에 딸린 논밭.)
  • 불양답 (佛糧畓) : 부처에게 올리는 쌀을 생산하는, 절에 딸린 논밭.
  • 불향답 (佛享畓/佛餉畓) : 부처에게 올리는 쌀을 생산하는, 절에 딸린 논밭.
  • 사경답 (私耕畓) : 묘지기나 마름이 수고의 대가로 부쳐 먹는 논.
  • 사래답 (사래畓) : → 사래논. (사래논: 묘지기나 마름이 수고의 대가로 부쳐 먹는 논.)
  • 상등답 (上等畓) : 토양 조건과 물의 형편이 좋아서 농사가 잘되는 논.
  • 수리답 (水利畓) : 수리ㆍ관개 시설이 잘되어 가뭄에도 안전하게 농사를 지을 수 있는 논.
  • 신간답 (新墾畓) : 새로 개간한 논.
  • 신기답 (新起畓) : 새로 일구어 만든 논.
  • 안전답 (安全畓) : 수리ㆍ관개 시설이 잘되어 가뭄에도 안전하게 농사를 지을 수 있는 논.
  • 역위답 (驛位畓) : 조선 시대에, 역마(驛馬)를 기르는 데 필요한 경비로 쓸 곡식을 가꾸던 논.
  • 영위답 (影位畓) : 신자가 영정 앞에 향을 피우기 위하여 절에 바친 논.
  • 온수답 (溫水畓) : 관개용수의 온도를 높이기 위하여 만든 논. 수온이 낮아서 벼가 자라기 어려운 논의 물꼬 가까운 곳에 만들어, 모를 심지 않고 물만 대어 수온을 높인 다음 논으로 보낸다.
  • 위토답 (位土畓) : 산소에서 제사를 지내는 데 드는 비용을 마련하기 위하여 경작하는 논.
  • 저수답 (貯水畓) : 추수가 끝난 뒤에 다음 해 모내기 철에 쓰기 위하여 물을 막아 두는 논.
  • 전답제 (田畓祭) : 유두(流頭)에 행하던 제사의 하나. 농촌에서 논의 물꼬나 밭 가운데에 여러 음식을 차려 놓고 농신(農神)에게 풍년이 들기를 빈 다음 제사가 끝나면 그 음식들을 땅에 묻는다.
  • 제사답 (祭祀畓) : 산소에서 제사를 지내는 데 드는 비용을 마련하기 위하여 경작하는 논.
  • 제수답 (祭需畓) : 추수한 것을 조상의 제사 비용으로 쓰기 위하여 마련한 논.
  • 제위답 (祭位畓) : 추수한 것을 조상의 제사 비용으로 쓰기 위하여 마련한 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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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자 贐에 관한 단어는 모두 6개

한자 贐에 관한 단어는 모두 6개 입니다.


[🌏 단어 및 뜻 풀이] 한자 贐에 관한 단어는 모두 6개

  • 밀신 (密贐) : 노자 명목으로 남몰래 주는 금품.
  • 신물 (贐物) : 먼 길을 가는 사람에게 선사하는 물건.
  • 신의 (贐儀) : 먼 길을 떠나는 사람에게 주는 금품.
  • 신행 (贐行) : 먼 길을 떠나는 사람에게 시문(詩文)이나 물건을 줌. 또는 그 시문이나 물건.
  • 신행하다 (贐行하다) : 먼 길을 떠나는 사람에게 시문(詩文)이나 물건을 주다.
  • 행자유신 (行者有贐) : 떠나는 사람에게 돈이나 물건을 선물로 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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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둑놈에 관한 속담은 모두 27개

도둑놈에 관한 속담은 모두 27개 입니다.



[🍀풀이] 도둑놈에 관한 속담은 모두 27개

  • 도둑놈더러 인사불성이라 한다 : 크게 잘못한 사람에게 조그만 허물만 탓함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 도둑놈이 씻나락을 헤아리랴 : 뒷날은 생각지 않고 당장의 이익만 보고 해 먹는 자를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 도둑놈도 인정이 있다 : 아무리 나쁜 사람일지라도 인정은 있음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 도둑놈의 뒤턱을 친다 : 도둑의 등을 쳐서 우려먹는다는 뜻으로, 아주 못된 짓을 함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 도둑놈이 몽둥이 들고 길 위에 오른다 : 잘못한 놈이 도리어 기세를 올리고 나무람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 거짓말은 도둑놈 될 장본 : 거짓말하는 버릇이 도둑질의 시초라는 말.
  • 도둑놈이 제 발자국에 놀란다 : 나쁜 짓을 하고 그것을 숨기려고 하나 저도 모르는 사이에 죄를 드러내고 맒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 도둑놈이 제 말에 잡힌다 : 나쁜 짓을 하고 그것을 숨기려고 하나 저도 모르는 사이에 죄를 드러내고 맒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 도둑놈은 한 죄, 잃은 놈은 열 죄 : 도둑은 물건을 훔친 죄 하나밖에 없으나 잃은 사람은 간수를 잘못한 일, 공연히 남을 의심한 일 따위의 여러 가지 죄를 짓게 됨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 시꺼먼 도둑놈 : 마음씨가 몹시 음흉하고 흉악한 사람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 의사와 변호사는 나라에서 내놓은 도둑놈이라 : 국가의 허가를 얻어 개업하고 있는 의사와 변호사 중에 보수를 무리하게 많이 요구하는 사람이 있음을 비꼬는 말.
  • 도둑놈 부싯돌만 한 놈 : 하잘것없는 사람을 낮잡아 이르는 말.
  • 도둑놈 볼기짝 같다 : 도둑이 관가에 잡혀가 볼기를 맞아서 멍이 든 것과 같다는 뜻으로, 얼굴 빛깔이 시푸르죽죽함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 도둑놈 개에게 물린 셈 : 자신의 잘못 때문에 봉변을 당하여도 아무 말 못 하는 경우를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 도둑놈 딱장 받듯 : 남을 너무 욱대김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 도둑놈 허접 대듯 : 무슨 잘못을 저질러 놓고 그것을 감추려고 정신없이 애씀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 도둑놈 열쇠 맡긴 셈 : 믿지 못할 사람을 신용하여 일을 맡기는 어리석음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 도둑놈 소 몰듯 : 당황하여 황급히 서두르는 모양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 도둑놈 개 꾸짖듯 : 남이 알까 두려워서 입 속으로 중얼거림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 도둑놈 문 열어 준 셈 : 믿지 못할 사람을 신용하여 일을 맡기는 어리석음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 요령 도둑놈 : 생김새가 흉악스럽고 눈알이 커서 늘 눈을 부라리고 있는 사람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 아는 도둑놈 묶듯 : 물건을 느슨하게 묶어 두는 모양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 아는 놈이 도둑놈 : 도적질도 그 형편을 잘 아는 사람이 한다는 뜻으로, 잘 아는 사람이 속임수를 써서 이쪽 편을 해롭게 함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 허울 좋은 도둑놈 : 겉으로는 멀쩡하여 보이나 하는 짓이 몹시 흉악한 사람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 사모 쓴 도둑놈 : 갖가지 세금과 뇌물 따위로 남의 재물을 탐하는 벼슬아치나 양반을 욕하는 말.
  • 열 사람이 지켜도 한 도둑놈을 못 막는다 : 여러 사람이 함께 살펴도 한 사람의 나쁜 짓을 못 막는다는 말.
  • 눈 큰 황소 발 큰 도둑놈 : 눈이 큰 사람, 발이 큰 사람을 놀림조로 이르는 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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