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2년 3월 2일 수요일

한자 看에 관한 단어는 모두 152개

한자 看에 관한 단어는 모두 152개 입니다.


[🌏 단어 및 뜻 풀이] 한자 看에 관한 단어는 모두 152개

  • 간객 (看客) : 책, 신문, 잡지 따위의 글을 읽는 사람.
  • 간검 (看檢) : 두루 살피어 검사함.
  • 간경 (看經) : 불경을 소리 내지 않고 속으로 읽음.
  • 간과 (看過) : 큰 관심 없이 대강 보아 넘김.
  • 간기 (看棋/看碁) : 바둑 두는 것을 봄.
  • 간당 (看堂) : 선원에서, 간당틀을 차려 놓고 참선하는 일. 또는 참선을 지도하는 책임자.
  • 간량 (看糧) : 선사에서, 대중의 식량을 보호하며 이를 맡아보는 소임.
  • 간룡 (看龍) : 풍수지리에서, 묘지 뒤의 내룡(來龍)을 찾아보는 일. 내룡이 어떠한가에 따라 산소의 복되고 복되지 않음이 결정된다.
  • 간묘 (看墓) : 묏자리를 보아줌. 또는 그런 일.
  • 간병 (看病) : 앓는 사람이나 다친 사람의 곁에서 돌보고 시중을 듦.
  • 간산 (看山) : 조상의 산소를 찾아가서 돌봄. 또는 그런 일. 주로 설, 추석, 한식에 한다.
  • 간색 (看色) : 물건의 질을 살펴보기 위하여 그 일부분을 봄.
  • 간서 (看書) : 책을 소리 내어 읽지 아니하고 눈으로 읽음.
  • 간선 (看선) : 선을 봄.
  • 간성 (看星) : 불당을 맡아서 관리하는 사람. 청소를 하고, 향이나 등 따위에 관한 일을 맡아본다.
  • 간수 (看穗) : 농작물을 수확하기 전에 미리 작황을 조사하여 소작료율을 결정하던 일.
  • 간수 (看守) : 철도의 건널목을 지키는 사람.
  • 간심 (看審) : 자세히 보아 살핌.
  • 간아 (看兒) : 아이를 돌봄.
  • 간역 (看役) : 토목이나 건축의 공사를 돌봄. 또는 돌보게 함.
  • 간옹 (看翁) : 신라 때에, 평진음전(平珍音典), 고역전(尻驛典), 벽전(壁典), 연사전(煙舍典) 따위에 속한 벼슬.
  • 간정 (看丁) : 예전에, 감옥에서 일하던 사람.
  • 간주 (看做) : 상태, 모양, 성질 따위가 그와 같다고 봄. 또는 그렇다고 여김.
  • 간추 (看秋) : 배메기를 할 때, 지주가 소작인의 추수 상황을 살펴보는 일.
  • 간취 (看取) : 보아서 내용을 알아차림.
  • 간파 (看破) : 속내를 꿰뚫어 알아차림.
  • 간판 (看板) : 기관, 상점, 영업소 따위에서 이름이나 판매 상품, 업종 따위를 써서 사람들의 눈에 잘 뜨이게 걸거나 붙이는 표지(標識).
  • 간평 (看坪) : 농작물을 수확하기 전에 미리 작황을 조사하여 소작료율을 결정하던 일.
  • 간품 (看品) : 물건의 품질이 어떠한가를 살펴봄.
  • 간호 (看護) : 다쳤거나 앓고 있는 환자나 노약자를 보살피고 돌봄.
  • 범간 (泛看) : 눈여겨보지 않고 데면데면하게 봄.
  • 병간 (病看) : 앓는 사람을 잘 보살핌.
  • 서간 (徐看) : 조용히 봄.
  • 참간 (參看) : 어떤 자리에 직접 나아가서 봄.
  • 포간 (飽看) : 싫증이 나도록 실컷 봄.
  • 헐간 (歇看) : 물건이나 일 따위를 탐탁지 아니하게 보아 넘김.
  • 활간 (活看) : 활용하여 봄.
  • 회간 (回看) : 돌아보거나 돌이켜 봄.
  • 횡간 (橫看) : 글을 가로로 읽어 감.
  • 간당틀 (看堂틀) : 선원에서, 간당할 때 쓰는 기구의 하나. 네 기둥을 세워 입방체를 만들어 잘 흔들리게 하고, 널쪽이나 댓가지를 달아 소리가 나게 만든다.
  • 간등절 (看燈節) : '초파일'을 달리 이르는 말. (초파일: 우리나라 명절의 하나. 음력 4월 8일로 석가모니의 탄생일이다. 이날에는 파일등을 단다. 8일 및 9일의 이틀 밤에는 집집마다 여러 가지 모양의 등에 불을 켜 달고 그 아래서 물장구를 치거나 풍악을 하고, 딱총과 불놀이를 하며 느티나무의 잎을 넣어 만든 시루떡과 검정콩을 쪄서 먹는다.)
  • 간망군 (看望軍) : 봉화간(烽火干) 가운데, 멀리 바라보며 살피던 군사.
  • 간망인 (看望人) : 봉화간(烽火干) 가운데, 멀리 바라보며 살피던 군사.
  • 간병부 (看病婦) : 병자를 간호하는 여인.
  • 간병부 (看病夫) : 교도소 재소자로서 수감 환자를 간호하는 사람.
  • 간병의 (看病醫) : 조선 시대에, 병자를 간호하던 의녀(醫女).
  • 간병인 (看病人) : 병자를 간호하는 사람.
  • 간색대 (看色대) : 가마니나 섬 속에 들어 있는 곡식이나 소금 따위의 물건을 찔러서 빼내어 보는 데 사용하는 기구. 보통 대통이나 쇠 통의 끝을 엇비슷하게 베어서 만든다.
  • 간색미 (看色米) : 조선 후기에, 세곡(稅穀)을 검사하고 관리하는 사람들의 보수로 세곡에 부가하여 받던 곡식. 세곡을 검사하기 위하여 곡식 섬에서 일부 빼내어 보던 곡식에서 유래하였다.
  • 간서벽 (看書癖) : 책 보기를 지나칠 정도로 좋아하는 버릇.
  • 간수군 (看守軍) : 고려 시대에, 각 관사(官司)와 창고의 경비를 맡아보던 군사.
  • 간양록 (看羊錄) : 강항(姜沆)이 임진왜란 때 일본에 잡혀가서, 보고 들은 일본의 풍속ㆍ지리ㆍ인문ㆍ군사 정세 따위를 적은 책. 현종 9년(1668)에 간행되었다. 1권 1책.
  • 간주인 (看主人) : 집이나 물건은 그 주인이 보며 살핀다는 뜻을 한문 투로 이르는 말.
  • 간판장 (看板匠) : 간판을 그리거나 만들어 파는 일을 직업으로 하는 사람.
  • 간판점 (看板店) : 간판을 만들어 파는 가게.
  • 간판주 (看板株) : 대표로 내세울 만한 주식.
  • 간판짝 (看板짝) : '얼굴'을 속되게 이르는 말. (얼굴: 눈, 코, 입이 있는 머리의 앞면., 머리 앞면의 전체적 윤곽이나 생김새., 주위에 잘 알려져서 얻은 평판이나 명예. 또는 체면., 어떤 심리 상태가 나타난 형색(形色)., 어떤 분야에 활동하는 사람., 어떤 사물의 진면목을 단적으로 보여 주는 대표적 표상.)
  • 간판화 (看板畫) : 간판에 그린 그림.
  • 간호법 (看護法) : 환자를 간호하는 여러 가지 방법.
  • 간호병 (看護兵) : 군인들의 위생과 간호에 관한 일을 맡아보는 병사.
  • 간호복 (看護服) : 간호할 때 간호사들이 입는 옷.
  • 간호부 (看護婦) : '간호사'의 전 용어. (간호사: 의사의 진료를 돕고 환자를 돌보는 사람. 법으로 그 자격을 정하고 있다.)
  • 간호사 (看護師) : 의사의 진료를 돕고 환자를 돌보는 사람. 법으로 그 자격을 정하고 있다.
  • 간호실 (看護室) : 간호와 관련된 일을 하는 사람들이 사무를 보는 방.
  • 간호원 (看護員) : '간호사'의 전 용어. (간호사: 의사의 진료를 돕고 환자를 돌보는 사람. 법으로 그 자격을 정하고 있다.)
  • 간호인 (看護人) : 병자를 간호하는 사람.
  • 간호장 (看護長) : '수간호사'의 전 용어. (수간호사: 종합 병원 따위에서, 병동 등 특정 단위에 속하는 간호사들의 우두머리. 간호 관리와 실제 간호를 연결하는 역할을 한다.)
  • 간호학 (看護學) : 간호에 관한 이론과 실제를 연구하는 학문.
  • 간화선 (看話禪) : 화두(話頭)를 사용하여 진리를 깨닫고자 하는 선.
  • 별간역 (別看役) : 조선 시대에, 규장각에 속한 잡직.
  • 병간호 (病看護) : 앓는 사람을 잘 보살핌.
  • 와간상 (臥看床) : 누워서 책을 볼 때 책을 받쳐 놓을 수 있게 만든 책상.
  • 입간판 (立看板) : 벽에 기대어 놓거나 길에 세워 둔 간판.
  • 간검하다 (看檢하다) : 두루 살피어 검사하다.
  • 간경하다 (看經하다) : 불경을 소리 내지 않고 속으로 읽다.
  • 간과되다 (看過되다) : 큰 관심 없이 대강 보아 넘겨지다.
  • 간과하다 (看過하다) : 큰 관심 없이 대강 보아 넘기다.
  • 간기하다 (看棋하다/看碁하다) : 바둑 두는 것을 보다.
  • 간당하다 (看堂하다) : 선원에서, 간당틀을 차려 놓고 참선하다.
  • 간룡하다 (看龍하다) : 풍수지리에서, 묘지 뒤의 내룡(來龍)을 찾아보다. 내룡이 어떠한가에 따라 산소의 복되고 복되지 않음이 결정된다.
  • 간묘하다 (看墓하다) : 묏자리를 보아주다.
  • 간병하다 (看病하다) : 앓는 사람이나 다친 사람을 곁에서 돌보고 시중을 들다.
  • 간산하다 (看山하다) : 조상의 산소를 찾아가서 돌보다. 주로 설, 추석, 한식에 한다.
  • 간색하다 (看色하다) : 물건의 일부분을 보아 질을 살피다.
  • 간서하다 (看書하다) : 책을 소리 내어 읽지 않고 눈으로 읽다.
  • 간선하다 (看선하다) : 선을 보다.
  • 간수되다 (看守되다) : 보살펴지고 지켜지다.
  • 간수부장 (看守部長) : '교도'의 전 용어. (교도: 교정직 9급 공무원의 직급. 교사의 아래이다.)
  • 간수하다 (看穗하다) : 농작물을 수확하기 전에 미리 소작료율을 결정하다.
  • 간수하다 (看守하다) : 보살피고 지키다.
  • 간심고과 (看審考課) : 근무 성적 따위를 자세하게 살피고 조사하여 보고함.
  • 간심하다 (看審하다) : 자세히 보아 살피다.
  • 간아하다 (看兒하다) : 아이를 돌보다.
  • 간역하다 (看役하다) : 토목이나 건축의 공사를 돌보다. 또는 돌보게 하다.
  • 간운보월 (看雲步月) : 구름을 바라보거나 달빛 아래 거닌다는 뜻으로, 객지에서 집을 생각함을 이르는 말.
  • 간주되다 (看做되다) : 상태, 모양, 성질 따위가 그와 같다고 여겨지다.
  • 간주하다 (看做하다) : 상태, 모양, 성질 따위가 그와 같다고 보거나 그렇다고 여기다.
  • 간추하다 (看秋하다) : 배메기를 할 때, 지주가 소작인의 추수 상황을 살펴보다.
  • 간취되다 (看取되다) : 보아서 내용이 알아차려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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