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1년 11월 12일 금요일

한자 箋에 관한 단어는 모두 40개

한자 箋에 관한 단어는 모두 40개 입니다.


[🌏 단어 및 뜻 풀이] 한자 箋에 관한 단어는 모두 40개

  • 전 (箋) : 경전이나 옛 책 가운데 이해하기 어려운 곳을 해설하여 옛 지은이의 뜻을 밝히거나 자신의 견해를 써넣은 것.
  • 단전 (短箋) : 짧게 쓴 편지.
  • 독전 (牘箋) : 예전에, 편지나 시문 따위를 쓰는 데 사용하던 종이.
  • 보전 (補箋) : 어떤 서류에 간단한 의견을 적어서 덧붙이는 쪽지.
  • 부전 (附箋) : 어떤 서류에 간단한 의견을 적어서 덧붙이는 쪽지.
  • 선전 (宣箋) : 임금에게 하장(賀狀)을 올리거나 임금이 궤장을 하사할 때에, 전문(箋文)을 읽는 일을 맡아보던 임시 벼슬. 또는 그 벼슬아치.
  • 시전 (詩箋) : 시나 편지 따위를 쓰는 종이.
  • 약전 (藥箋) : 처방의 내용을 적은 종이.
  • 용전 (用箋) : 편지 따위의 글을 쓰는, 일정한 규격의 종이.
  • 운전 (雲箋) : 상대편의 편지를 높여 이르는 말.
  • 전문 (箋文) : 임금이나 왕후, 태자에게 올리던 글. 중국 한(漢)나라 때 이후 신년, 탄일(誕日) 등 기념일에 맞추어 축하하는 목적으로 시작되었으며 대체로 사륙변려체로 쓰였다. 우리나라에서는 고려 시대 이후에 사용되었다.
  • 전석 (箋釋) : 본문의 뜻을 설명한 주석.
  • 전주 (箋註) : 본문의 뜻을 설명한 주석.
  • 전통 (箋筒/箋筩) : 나라에 길흉이 있을 때에 왕에게 바치는 보고문인 전문(箋文)을 넣던 통.
  • 채전 (彩牋/采箋) : 시를 지어 쓰는 데 쓰는 무늬 있는 색종이.
  • 표전 (表箋) : 표문(表文)과 전문(箋文)을 아울러 이르는 말.
  • 화전 (華箋) : 남의 편지를 높여 이르는 말.
  • 금전지 (金箋紙) : 보자기의 네 귀나 끈에 다는, 금종이로 만든 장식품. 금종이를 세모나게 접어 한쪽에 붉은빛이나 푸른빛의 명주실로 된 술을 물리며 주로 좋은 일이 있을 때에 사용한다.
  • 납전지 (납箋紙) : 중국에서, 납으로 가공하여 만든 종이.
  • 부전지 (附箋紙) : 어떤 서류에 간단한 의견을 적어서 덧붙이는 쪽지.
  • 사은전 (謝恩箋) : 예전에, 임금의 은혜에 감사하며 임금에게 올리던 글.
  • 서간전 (書簡箋) : 편지를 쓰는 용지. 책처럼 되어 있는데 쓴 다음에 한 장씩 뜯어내게 되어 있다.
  • 서한전 (書翰箋) : 편지를 쓰는 용지. 책처럼 되어 있는데 쓴 다음에 한 장씩 뜯어내게 되어 있다.
  • 선전관 (宣箋官) : 임금에게 하장(賀狀)을 올리거나 임금이 궤장을 하사할 때에, 전문(箋文)을 읽는 일을 맡아보던 임시 벼슬. 또는 그 벼슬아치.
  • 시전지 (詩箋紙) : 시나 편지 따위를 쓰는 종이.
  • 시전첩 (詩箋帖) : 시나 편지 따위를 쓴 시전지를 붙여 두는 시화첩.
  • 연자전 (燕子箋) : 중국 명나라 말기에 완대성이 지은 희곡. 안녹산의 난을 배경으로, 서생 곽도량(霍都粱)의 그림을 보고 그를 그리워하던 고관의 딸 비운(飛雲)이 종이에 자신의 마음을 적자 제비가 그것을 물어다 곽생에게 전하여 주어 서로 사모하게 되면서 겪게 되는 파란만장한 사랑을 그린 것으로, 곤곡(崑曲) 가운데 걸작으로 꼽힌다.
  • 전전관 (展箋官) : 나라의 큰 의식에서 선전목관이나 선전관이 읽는 전문(全文)을 펴서 들던 임시직 벼슬아치. 두 사람이 마주 보고 전문을 펴서 들었다.
  • 진전원 (進箋員) : 조선 시대에, 관찰사나 절도사 등이 궁중에 올리는 축하문을 가지고 가던 사람.
  • 처방전 (處方箋) : 처방의 내용을 적은 종이.
  • 편전지 (便箋紙) : 편지를 쓰는 종이.
  • 화전지 (花箋紙) : 시나 편지 따위를 쓰는 종이.
  • 금전지술 (金箋紙술) : 금전지에 물린 붉은빛이나 푸른빛의 명주실로 만든 너불너불한 술.
  • 냉금전지 (冷金箋紙) : 금가루를 바른 종이의 하나. 중국에서 난다.
  • 배전진하 (拜箋進賀) : 전문(箋文)을 올리고 모든 벼슬아치가 조하(朝賀)하는 일.
  • 선전목관 (宣箋目官) : 조선 시대에, 경사스러운 큰 의식이 있을 때 여러 신하가 임금에게 바치는 전문(箋文)을 읽는 일을 맡아보던 임시 벼슬. 또는 그 벼슬아치.
  • 여요전주 (麗謠箋注) : 1947년에 국문학자인 양주동이 쓴 고려 가요 주석서(註釋書). <정읍사>, <동동> 등 16편의 고려 가요를 순수한 어학적ㆍ고증학적 태도를 취하면서 해박한 지식과 풍부한 예증(例證)으로 정확한 해석을 시도하였다.
  • 오주연문장전산고 (五洲衍文長箋散稿) : 조선 헌종 때에, 이규경이 우리나라와 중국을 비롯한 여러 나라의 고금(古今)의 사물을 1,400여 항목에 걸쳐 고증하고 해설한 책. 천문(天文), 시령(時令), 지리(地理), 풍속(風俗), 관직(官職), 궁실(宮室), 음식(飮食), 금수(禽獸) 따위의 모든 분야에 관한 것을 수록하였다. 60권 60책.
  • 용봉 시전지 (龍鳳詩箋紙) : 용과 봉황의 무늬를 그리고 시를 적어 넣은 종이.
  • 전문 차사원 (箋文差使員) : 고을 수령이 임금에게 전문(箋文)을 올릴 때에 보내던 사자(使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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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자 碎에 관한 단어는 모두 152개

한자 碎에 관한 단어는 모두 152개 입니다.


[🌏 단어 및 뜻 풀이] 한자 碎에 관한 단어는 모두 152개

  • 격쇄 (擊碎) : 때려서 부숨.
  • 답쇄 (踏碎) : 밟아서 부숨.
  • 마쇄 (磨碎) : 갈아서 부숨.
  • 번쇄 (煩瑣/煩碎) : '번쇄하다'의 어근. (번쇄하다: 너저분하고 자질구레하다., 일의 갈피가 어수선하고 복잡한 데가 있다.)
  • 분쇄 (粉碎) : 단단한 물체를 가루처럼 잘게 부스러뜨림.
  • 세쇄 (細碎) : 단단한 물체를 잘게 부서뜨림.
  • 쇄골 (碎骨) : 뼈를 부숨.
  • 쇄광 (碎鑛) : 광석을 부수어 광물의 성분을 빼냄. 또는 부순 광석.
  • 쇄극 (碎劇) : '쇄극하다'의 어근. (쇄극하다: 번거롭고 매우 바쁘다.)
  • 쇄금 (碎金) : 금의 부스러기.
  • 쇄기 (碎器) : 중국 송나라 때에 길주에서 만들었던, 거죽에 잔금이 많은 사기.
  • 쇄목 (碎木) : 나무를 갈거나 부스러뜨림.
  • 쇄무 (碎務) : 자질구레한 일.
  • 쇄미 (碎米) : 부서진 쌀알.
  • 쇄빙 (碎氷) : 얼음을 깨뜨려 부숨. 또는 부서진 얼음.
  • 쇄석 (碎石) : 쓸모없는 사람이나 사물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 쇄설 (碎屑) : 깨어진 부스러기.
  • 쇄신 (碎身) : 뼈를 가루로 만들고 몸을 부순다는 뜻으로, 정성으로 노력함을 이르는 말. 또는 그렇게 하여 뼈가 가루가 되고 몸이 부서짐.
  • 쇄열 (碎裂) : 부서지고 찢어짐.
  • 쇄은 (碎銀) : 고려 시대에 유통되던 은화의 하나.
  • 쇄토 (碎土) : 굳어서 덩이진 흙을 부스러뜨림.
  • 쇄파 (碎波) : 부서지는 파도.
  • 쇄파 (碎破) : 부수어 깨뜨림.
  • 쇄편 (碎片) : 부서진 조각.
  • 압쇄 (壓碎) : 눌러서 부서뜨림.
  • 영쇄 (零碎) : 아주 잘게 부스러짐.
  • 옥쇄 (玉碎) : 부서져 옥이 된다는 뜻으로, 명예나 충절을 위하여 깨끗이 죽음을 이르는 말.
  • 정쇄 (精碎) : 아주 곱게 빻음.
  • 조쇄 (粗碎) : 캐낸 광석을 선별하기 위하여 초벌로 굵직굵직하게 깨는 일.
  • 최쇄 (摧碎) : 쳐서 부숨.
  • 타쇄 (打碎) : 때려 부수거나 깨뜨림.
  • 파쇄 (破碎) : 깨뜨려 부숨.
  • 훼쇄 (毁碎) : 깨뜨려 부숨.
  • 골쇄보 (骨碎補) : 넉줄고사릿과의 여러해살이풀. 잎은 깃 모양으로 여러 갈래 갈라지며, 잎 뒤에 홀씨주머니가 붙어 있다. 관상용으로 많이 재배하는데 뿌리는 약용한다. 바위나 나무줄기에 자라는데 한국, 일본, 중국 등지에 분포한다.
  • 과분쇄 (過粉碎) : 광석에서 유용한 광물을 가릴 때에, 광석을 지나치게 잘게 부스러뜨리는 일.
  • 권쇄파 (捲碎波) : 파도의 봉우리가 갑자기 높아져서 공기를 감싸 안으면서 큰 파도와 함께 무너져 내리는 해안파.
  • 마쇄기 (磨碎機) : 갈아서 잘게 부스러뜨리는 기계.
  • 마쇄물 (磨碎物) : 갈려서 가루나 부스러기가 된 물건.
  • 백급쇄 (百扱碎) : 중국 송나라 때 가기(哥器) 청자(靑瓷)의 개편열의 하나.
  • 분쇄기 (粉碎機) : 고체를 부스러뜨리는 기계.
  • 분쇄능 (粉碎能) : 목재, 광석 따위의 공업 재료를 잘게 부스러뜨리는 일의 어렵고 쉬운 정도.
  • 산쇄파 (散碎波) : 뾰족한 파도의 봉우리가 산산이 무너져 내리는 해안파. 높은 파도가 해안에 가까워질 때 일어난다.
  • 쇄골술 (碎骨術) : '뼈파괴술'의 전 용어. (뼈파괴술: 구부러진 뼈를 바르게 고치기 위하여 구부러진 부분을 부수어 버리는 수술.)
  • 쇄광기 (碎鑛機) : 광석을 부수는 기계.
  • 쇄두술 (碎頭術) : '머리뼈파괴술'의 전 용어. (머리뼈 파괴술: 태아의 머리를 부수어서 분만하는 수술. 사산하는 경우나 태아 때문에 모체가 매우 위험한 경우에 산도를 쉽게 빠져나오게 하기 위하여 시술한다.)
  • 쇄목기 (碎木機) : 회전하는 숫돌에 물을 부으면서 숫돌로 제지용 목재를 납작하게 누르며 갈아 섬유를 분해하여 펄프로 만드는 기계.
  • 쇄목석 (碎木石) : 나무를 가는 데 쓰는 맷돌.
  • 쇄빙대 (碎氷帶) : 겨울에 얼지 않은 바다에서 단단히 얼어붙은 바다로 이어지는 곳. 흔히 띠 모양으로 형성된다.
  • 쇄빙선 (碎氷船) : 얼어붙은 바다나 강의 얼음을 깨뜨려 부수고 뱃길을 내는, 특수한 장비를 갖춘 배. 강력한 추진 기관을 장치한다.
  • 쇄빙함 (碎氷艦) : 수면의 얼음을 깨고 뱃길을 열어 주는 설비를 갖춘 함정.
  • 쇄석기 (碎石機) : 바위나 돌을 부수어 알맞은 크기의 자갈로 만드는 기계. 콘크리트의 골재로 쓰는 돌을 만든다.
  • 쇄석도 (碎石道) : 잘게 부순 돌을 깔아서 고른 길.
  • 쇄석술 (碎石術) : 방광 속에 기계를 끼워 넣고 안에 있는 결석을 갈아서 부수는 방광 결석 치료법.
  • 쇄설구 (碎屑丘) : 화산 쇄설물이 화구의 주위에 흘러내려 쌓여서 생긴, 끝머리가 잘린 원뿔 모양의 화산. 화산 쇄설물의 종류에 따라 분석구, 경석구, 화산회구로 나눈다.
  • 쇄설암 (碎屑巖) : 여러 가지 바위의 부스러기가 이동하고 쌓여서 생긴 암석을 통틀어 이르는 말. 주요 구성 입자의 지름에 따라서 역암, 사암, 실트암, 이암으로 나눈다.
  • 쇄소맥 (碎小麥) : 타거나 빻은 밀.
  • 쇄암선 (碎巖船) : 해저의 암석을 깨는 장치를 한 배. 선상에 높은 망대를 달고, 끝에 크로뮴강을 단 지레를 내리쳐서 바위를 깬다. 해저의 암반을 깨뜨려 뱃길을 열어 준다.
  • 쇄옥성 (碎玉聲) : 옥을 깨뜨리는 소리라는 뜻으로, 아름다운 목소리를 이르는 말.
  • 쇄토기 (碎土機) : 가래로 일구어 놓은 흙을 파종하기 쉽도록 곱게 부수는 기계.
  • 쇄파대 (碎波帶) : 물결이 부서지는 점에서부터 해안선까지 이르는 구역.
  • 쇄호맥 (碎胡麥) : 부수어 빻은 호밀.
  • 압쇄기 (壓碎機) : 눌러서 으깨어 부수는 기계를 통틀어 이르는 말.
  • 압쇄암 (壓碎巖) : 단층 작용이나 습곡 작용으로 암석이 부서져 광물이 가루가 되거나 길게 늘어난 상태에서 굳어진 변성암.
  • 재파쇄 (再破碎) : 광산에서 발파하여 크게 깨진 광석을 다시 깨뜨리는 일.
  • 정쇄기 (精碎機) : 원료를 잘게 찢어서 풀어 헤치거나 부수는 기계. 고깔형, 원판형, 둥근형 따위가 있다.
  • 조분쇄 (粗粉碎) : 광물이나 덩이 따위를 거칠게 부수는 일.
  • 조쇄기 (粗碎機) : 광석 따위를 초벌로 굵직굵직하게 깨는 기계.
  • 조쇄장 (粗碎場) : 광산에서, 광석을 굵직굵직하게 깨는 곳.
  • 파쇄기 (破碎機) : 고체를 부스러뜨리는 기계.
  • 파쇄대 (破碎帶) : 단층을 따라 암석이 부스러진 부분. 길쭉한 띠 모양으로, 대규모의 단층에는 대규모로 있는 경우가 많다.
  • 파쇄비 (破碎比) : 재료의 부스러뜨리기 전의 부피와 부스러뜨린 뒤의 부피와의 비율.
  • 화쇄류 (火碎流) : 화산에서 분출한 화산 쇄설물과 화산 가스의 혼합물이 빠르게 흐르는 일. 열운(熱雲), 경석류(輕石流), 암재류(巖滓流), 화산재류 따위가 포함되는데, 흔히 큰 피해를 가져온다.
  • 화쇄암 (火碎巖) : 화산 분출물이 쌓여 굳으면서 이루어진 암석을 통틀어 이르는 말. 화산력, 각력암, 응회암 따위로 나눈다.
  • 격쇄하다 (擊碎하다) : 때려서 부수다.
  • 답쇄하다 (踏碎하다) : 밟아서 부수다.
  • 마쇄되다 (磨碎되다) : 갈려서 부서지다.
  • 마쇄하다 (磨碎하다) : 갈아서 부수다.
  • 미분쇄기 (微粉碎機) : 석탄, 광석, 자기(磁器), 나무, 곡류 따위의 작은 덩어리를 지름 0.07mm 정도로 부수어 고운 가루로 만드는 기계.
  • 번쇄하다 (煩瑣하다/煩碎하다) : 너저분하고 자질구레하다.
  • 볼분쇄기 (ball粉碎機) : 분쇄기의 하나. 원통 안에 쇠구슬이나 돌 따위가 들어 있어 부수거나 가루를 낼 물건을 넣고 돌리면 부딪치고 마찰하여 분쇄된다.
  • 분골쇄신 (粉骨碎身) : 참혹하게 죽음.
  • 분쇄되다 (粉碎되다) : 단단한 물체가 가루처럼 잘게 부스러지다.
  • 분쇄하다 (粉碎하다) : 단단한 물체를 가루처럼 잘게 부스러뜨리다.
  • 분신쇄골 (粉身碎骨) : 뼈를 가루로 만들고 몸을 부순다는 뜻으로, 정성으로 노력함을 이르는 말. 또는 그렇게 하여 뼈가 가루가 되고 몸이 부서짐.
  • 세쇄지담 (細碎之談) : 시시하고 자질구레한 이야기.
  • 세쇄하다 (細碎하다) : 단단한 물체를 잘게 부서뜨리다.
  • 쇄골분신 (碎骨粉身) : 뼈를 가루로 만들고 몸을 부순다는 뜻으로, 정성으로 노력함을 이르는 말. 또는 그렇게 하여 뼈가 가루가 되고 몸이 부서짐.
  • 쇄골하다 (碎骨하다) : 뼈를 부수다.
  • 쇄광하다 (碎鑛하다) : 광석을 부수어 광물의 성분을 빼내다.
  • 쇄극하다 (碎劇하다) : 번거롭고 매우 바쁘다.
  • 쇄목펄프 (碎木pulp) : 목재를 짓찧어서 만든 펄프. 닥나무, 가문비나무, 전나무 따위의 목재를 화학 약품으로 처리하지 않고 쇄목기로 갈아 만들기 때문에 목재의 성분이 그대로 있어 펄프의 수율이 높다. 건축용 섬유판, 창호지, 신문지, 포장지의 원료로 쓴다.
  • 쇄빙하다 (碎氷하다) : 얼음을 깨뜨려 부수다.
  • 쇄석하다 (碎石하다) : 돌을 잘게 깨뜨려 부수다.
  • 쇄신분골 (碎身粉骨) : 뼈를 가루로 만들고 몸을 부순다는 뜻으로, 정성으로 노력함을 이르는 말. 또는 그렇게 하여 뼈가 가루가 되고 몸이 부서짐.
  • 쇄신하다 (碎身하다) : 정성으로 노력하다. 또는 그렇게 하여 뼈가 가루가 되고 몸이 부서지다. 뼈를 가루로 만들고 몸을 부순다는 뜻에서 나온 말이다.
  • 쇄열하다 (碎裂하다) : 부서지고 찢어지다.
  • 쇄토하다 (碎土하다) : 굳어서 덩이진 흙을 부스러뜨리다.
  • 쇄파하다 (碎破하다) : 부수어 깨뜨리다.
  • 압쇄하다 (壓碎하다) : 눌러서 부서뜨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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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른에 관한 속담은 모두 25개

어른에 관한 속담은 모두 25개 입니다.



[🍀풀이] 어른에 관한 속담은 모두 25개

  • 웃어른 모시고 술을 배워야 점잖은 술을 배운다 : 술은 윗사람 앞에서 배워야 예절 바르게 마시는 좋은 술버릇을 붙이게 됨을 이르는 말.
  • 어린애 싸움이 어른 싸움 된다 : 대수롭지 않은 일이 점차 큰일로 번짐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 흉년에 죽 아이도 한 그릇 어른도 한 그릇 : 어른과 아이의 차별이 없이 나누어 주는 분량이 같다는 말.
  • 어른도 한 그릇 아이도 한 그릇 : 어른과 아이의 차별이 없이 나누어 주는 분량이 같다는 말.
  • 아이 싸움이 어른 싸움 된다 : 대수롭지 않은 일이 점차 큰일로 번짐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 어른 괄시는 해도 애들 괄시는 하지 말랬다 : 나이 많은 늙은이는 괄시를 하여도 뒤탈이 크게 일어날 일이 없겠지만 앞날이 창창한 아이들은 뒷날을 생각해서 괄시하지 말라는 말.
  • 어른 말을 들으면 자다가도 떡이 생긴다 : 어른이 시키는 대로 하면 실수가 없을 뿐만 아니라, 여러 가지로 이익이 됨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 술은 어른 앞에서 배워야 점잖게 배운다 : 술은 윗사람과 함께 마시기 시작해야 나쁜 술버릇이 생기지 않는다는 말.
  • 제집 어른 섬기면 남의 어른도 섬긴다 : 제집에서 잘하는 이는 밖에 나가서도 잘한다는 말.
  • 되지 못한 풍잠이 갓 밖에 어른거린다 : 좋지 못한 물건이 흔히 잘 나타나 눈에 띄어 번쩍인다는 말.
  • 아이 자라 어른 된다 : 보잘것없는 일이 차차 발전하여 크게 되거나 큰일이 됨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 어른 없는 데서 자라났다 : 어떤 사람이 버릇없고 방탕함을 이르는 말.
  • 주먹 큰 놈이 어른이다 : 힘센 자가 제일 윗자리를 차지한다는 말.
  • 사내아이가 열다섯이면 호패를 찬다 : 남자의 나이 열다섯이 되면 어른으로 취급하는데, 이미 열다섯이니 제 한몫을 할 때가 되었음을 강조하여 이르는 말.
  • 재하자는 유구무언(이라) : 아랫사람은 웃어른에 대하여 할 말도 제대로 못 하고 지냄을 이르는 말.
  • 오뉴월 송장이라 : 더울 때 웃어른을 모시기가 몹시 괴로운 데서, 대우하기 귀찮은 존장(尊長)을 비꼬는 말.
  • 집안이 화합하려면[화목하려면] 베갯밑송사는 듣지 않는다 : 집안 어른이 부녀의 잔소리를 듣고 그것을 믿어 그대로 행하면 집안에 불화가 있게 된다는 말.
  • 흉년에 어미는 굶어 죽고 아이는 배 터져 죽는다 : 먹을 것이 넉넉하지 못할 때 보채는 사람은 많이 먹고 그렇지 아니한 사람은 잘 얻어먹지 못함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 미친개 눈엔 몽둥이만 보인다 : 미친개는 사방에서 몰아대며 몽둥이로 쳐서 다스리기 때문에 그 눈에는 몽둥이만이 무섭게 어른거린다는 뜻으로, 어떤 것에 몹시 혼이 난 뒤에 그와 비슷한 것을 보기만 하여도 겁을 먹고 무서워함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 모내기 때는 고양이 손도 빌린다 : 모내는 시기에는 어른, 아이 할 것 없이 있는 대로 다 참여해야 할 정도로 일손이 부족하다는 말.
  • 정월 열나흗날 밤에 잠을 자면 눈썹이 센다 : 음력 정월 대보름날을 맞는 열나흗날 밤에 아이들을 일찍부터 자지 못하게 하느라고 어른들이 장난삼아 하는 말.
  • 사십 먹은 아이 없다 : 마흔 살이 되도록 아이 노릇하는 사람은 없다는 뜻으로, 나이가 많아지면 어른답게 행동하게 된다는 것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 커도 한 그릇 작아도 한 그릇 : 어른과 아이의 차별이 없이 나누어 주는 분량이 같다는 말.
  • 큰 소 큰 소 하며 꼴 아니 준다 : 말로는 큰 소가 중하다고 하면서 꼴은 작은 소만 준다는 뜻으로, 먹을 것을 아이들에게만 주고 어른들은 잘 돌보지 아니한다는 말.
  • 오뉴월 존장(尊長)이라 : 더울 때 웃어른을 모시기가 몹시 괴로운 데서, 대접하기가 어렵고 힘든 경우에 이르는 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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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구리에 관한 속담은 모두 21개

개구리에 관한 속담은 모두 21개 입니다.



[🍀풀이] 개구리에 관한 속담은 모두 21개

  • 꺽저기탕에 개구리 죽는다 : 국을 끓이려고 꺽저기를 잡을 때 개구리도 잡혀 죽는다는 뜻으로, 아무 까닭 없이 억울하게 희생되는 경우를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 어정뜨기는 칠팔월 개구리 : 태도가 엉성하고 덤벙거리기가 마치 칠팔월경의 개구리 같다는 뜻으로, 몹시 어정뜨다는 말.
  • 꼿꼿하기는 개구리 삼킨 뱀 : 보기와는 달리 꼿꼿하고 고집이 센 사람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 호박잎에 청개구리 뛰어오르듯 : 나이 적은 사람이 나이 많은 사람에게 버릇없이 구는 경우를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 개구리도 옴쳐야 뛴다 : 뛰기를 잘하는 개구리도 뛰기 전에 옴츠려야 한다는 뜻으로, 아무리 급하더라도 일을 이루려면 그 일을 위하여 준비할 시간이 있어야 함을 이르는 말.
  • 꺽지탕에 개구리 죽는다 : 일이 자꾸 불리하게만 전개되는 경우를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 성균관 개구리 : 성균관의 선비들이 줄곧 앉아서 글을 외우는 것이 마치 개구리가 우는 것 같다는 뜻으로, 자나 깨나 글만 읽는 사람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 개구리 대가리에 찬물 끼얹기 : 물에 사는 개구리의 낯에 물을 끼얹어 보았자 개구리가 놀랄 일이 아니라는 뜻으로, 어떤 자극을 주어도 그 자극이 조금도 먹혀들지 아니하거나 어떤 처사를 당하여도 태연함을 이르는 말.
  • 개구리 움츠리는[주저앉는] 뜻은 멀리 뛰자는 뜻이다 : 어떤 큰일을 하기 위한 준비 태세가 언뜻 보기에는 못나고 어리석어 보일 수 있음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 개구리 소리도 들을 탓 : 시끄럽게 우는 개구리 소리도 듣기에 따라 좋게도 들리고 나쁘게도 들린다는 뜻으로, 같은 현상도 어떤 기분 상태에서 대하느냐에 따라 좋게도 보이고 나쁘게도 보임을 이르는 말.
  • 개구리 낯짝에 물 붓기 : 물에 사는 개구리의 낯에 물을 끼얹어 보았자 개구리가 놀랄 일이 아니라는 뜻으로, 어떤 자극을 주어도 그 자극이 조금도 먹혀들지 아니하거나 어떤 처사를 당하여도 태연함을 이르는 말.
  • 개구리 올챙이 적 생각 못 한다 : 형편이나 사정이 전에 비하여 나아진 사람이 지난날의 미천하거나 어렵던 때의 일을 생각지 아니하고 처음부터 잘난 듯이 뽐냄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 올챙이 개구리 된 지 몇 해나 되나 : 어떤 일에 좀 익숙하여진 사람이나, 가난하다가 형편이 좀 나아진 사람이 지나치게 젠체함을 비꼬는 말.
  • 방죽을 파야 개구리가 뛰어들지 : 물이 고일 수 있는 방죽을 파 준비를 해 놓아야 개구리가 뛰어든다는 뜻으로, 무슨 일이나 자기가 원하는 결과를 가져오게 하려면 그에 합당한 준비를 갖추거나 노력을 해야 한다는 말.
  • 개구리 삼킨 뱀의 배 : 보기와는 달리 꼿꼿하고 고집이 센 사람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 올챙이 적 생각은 못 하고 개구리 된 생각만 한다 : 형편이나 사정이 전에 비하여 나아진 사람이 지난날의 미천하거나 어렵던 때의 일을 생각지 아니하고 처음부터 잘난 듯이 뽐냄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 황소 뒷걸음에 잡힌 개구리 : 어쩌다 우연히 이루거나 알아맞힘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 장마 개구리 호박잎에 뛰어오르듯 : 귀엽지도 아니한 것이 깡똥하니 올라앉는 경우를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 우물 안 개구리[고기] : 넓은 세상의 형편을 알지 못하는 사람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 뒷간 개구리[쥐]한테 하문(下門)을 물렸다 : 매우 창피스러운 경우를 당하고도 부끄러워 남에게 말 못 하는 경우를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 인생은 뿌리 없는 평초(萍草) : 사람이 살아간다고 하는 것은 마치 물 위에 떠도는 개구리밥과 같다는 뜻으로, 인생이란 허무하고 믿을 수 없는 것임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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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자 炕에 관한 단어는 모두 4개

한자 炕에 관한 단어는 모두 4개 입니다.


[🌏 단어 및 뜻 풀이] 한자 炕에 관한 단어는 모두 4개

  • 강 (炕) : 가옥(家屋) 난방 장치의 하나. 우리나라의 온돌과 비슷한 것으로, 중국 황허강(黃河江) 이북에서 볼 수 있다.
  • 갱동 (炕洞) : 방의 구들장 밑으로 나 있는, 불길과 연기가 통하여 나가는 길.
  • 항포 (炕暴) : '항포하다'의 어근. (항포하다: 몹시 난폭하다.)
  • 항포하다 (炕暴하다) : 몹시 난폭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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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자 痘에 관한 단어는 모두 44개

한자 痘에 관한 단어는 모두 44개 입니다.


[🌏 단어 및 뜻 풀이] 한자 痘에 관한 단어는 모두 44개

  • 계두 (鷄痘) : 두창(痘瘡) 바이러스에 의하여 일어나는 닭의 전염병. 흡혈 곤충에 의하여 전염되거나 바이러스를 함유한 계분, 먼지 등의 흡입 및 접촉에 의하여 발생하는데, 볏, 구강, 피부 점막 따위에 발진이 있으며 발육 불량, 산란 수의 감소 따위가 일어난다. 백신으로 예방할 수 있다.
  • 금두 (禽痘) : 조류(鳥類)의 천연두. 바이러스에 의하여 새의 피부에 좁쌀 같은 발진이 생긴다.
  • 두가 (痘痂) : 천연두를 앓을 때 헌 자리에 앉는 딱지.
  • 두과 (痘科) : 예전에, 두진ㆍ두창ㆍ천연두 따위를 치료하던 의학.
  • 두독 (痘毒) : 천연두를 일으키는 독.
  • 두면 (痘面) : 천연두를 앓아서 얽은 얼굴.
  • 두묘 (痘苗) : 두창에 걸린 소에서 뽑아낸 유백색의 우장(牛漿). 한때 천연두 백신의 원료로 썼다.
  • 두신 (痘神) : 집집마다 찾아다니며 천연두를 앓게 한다는 여신. 강남에서 특별한 사명을 띠고 주기적으로 찾아온다고 한다.
  • 두역 (痘疫) : '천연두'를 한방에서 이르는 말. (천연두: 천연두 바이러스가 일으키는 급성의 법정 전염병. 열이 몹시 나고 온몸에 발진(發疹)이 생겨 딱지가 저절로 떨어지기 전에 긁으면 얽게 된다. 전염력이 매우 강하며 사망률도 높으나, 최근 예방 주사로 인해 연구용으로만 그 존재가 남아 있다.)
  • 두자 (痘子) : 수두나 두창을 앓을 때 피부에 돋는 물집.
  • 두장 (痘漿) : 천연두의 고름.
  • 두즙 (痘汁) : 우두(牛痘)의 즙.
  • 두증 (痘症) : 천연두의 증세.
  • 두진 (痘疹) : 천연두와 홍역 따위의 발진성 질병을 통틀어 이르는 말.
  • 두창 (痘瘡) : '천연두'를 한방에서 이르는 말. (천연두: 천연두 바이러스가 일으키는 급성의 법정 전염병. 열이 몹시 나고 온몸에 발진(發疹)이 생겨 딱지가 저절로 떨어지기 전에 긁으면 얽게 된다. 전염력이 매우 강하며 사망률도 높으나, 최근 예방 주사로 인해 연구용으로만 그 존재가 남아 있다.)
  • 두화 (痘禍) : 천연두가 유행하는 재앙과 환난.
  • 두흔 (痘痕) : 천연두를 앓고 난 후 딱지가 떨어진 자리에 생긴 얽은 자국.
  • 보두 (寶痘) : 천연두를 앓을 때 발진이 내돋기 시작함. 또는 그 발진.
  • 성두 (成痘) : 천연두를 다 앓음.
  • 소두 (小痘) : '수두'를 한방에서 이르는 말. (수두: 어린아이의 피부에 붉고 둥근 발진이 났다가 얼마 뒤에 작은 물집으로 변하는 바이러스 전염병.)
  • 수두 (水痘) : 어린아이의 피부에 붉고 둥근 발진이 났다가 얼마 뒤에 작은 물집으로 변하는 바이러스 전염병.
  • 양두 (羊痘) : 면양(緬羊)의 천연두.
  • 우두 (牛痘) : 천연두를 예방하기 위하여 소에서 뽑은 면역 물질.
  • 종두 (種痘) : 천연두를 예방하기 위하여 백신을 인체의 피부에 접종하는 일. 1796년에 제너가 우두 바이러스에 의한 인공 면역법을 발견한 이래 널리 보급되었다.
  • 출두 (出痘) : 천연두의 반점이 내솟음.
  • 두풍창 (痘風瘡) : 천연두를 앓은 뒤에 살갗에 염증이 생겨서 가렵고 진물이 흐르는 병.
  • 몽두두 (蒙頭痘) : 천연두의 발진이 몸에는 적게 돋고, 머리에는 많이 돋는 증상.
  • 우두약 (牛痘藥) : 두창에 걸린 소에서 뽑아낸 유백색의 우장(牛漿). 한때 천연두 백신의 원료로 썼다.
  • 종두법 (種痘法) : 천연두를 예방하기 위하여 백신을 인체의 피부에 접종하는 방법.
  • 종두소 (種痘所) : 서양 의학을 보급하고 제너식(Jenner式) 종두를 행할 목적으로 설립한 의료 시설. 대한 제국 광무 2년(1898)에 각 도에 종두 사무원 두 명씩을 파견하여 광무 4년(1900) 6월부터 전국적으로 종두를 실시하였다.
  • 천연두 (天然痘) : 천연두 바이러스가 일으키는 급성의 법정 전염병. 열이 몹시 나고 온몸에 발진(發疹)이 생겨 딱지가 저절로 떨어지기 전에 긁으면 얽게 된다. 전염력이 매우 강하며 사망률도 높으나, 최근 예방 주사로 인해 연구용으로만 그 존재가 남아 있다.
  • 천행두 (天行痘) : '천연두'를 한방에서 이르는 말. (천연두: 천연두 바이러스가 일으키는 급성의 법정 전염병. 열이 몹시 나고 온몸에 발진(發疹)이 생겨 딱지가 저절로 떨어지기 전에 긁으면 얽게 된다. 전염력이 매우 강하며 사망률도 높으나, 최근 예방 주사로 인해 연구용으로만 그 존재가 남아 있다.)
  • 흑두병 (黑痘病) : 피부에 검은 반점이 생기고 목이 잠기는 전염병.
  • 두신호귀 (痘神胡鬼) : 집집마다 찾아다니며 천연두를 앓게 한다는 여신. 강남에서 특별한 사명을 띠고 주기적으로 찾아온다고 한다.
  • 두창집요 (痘瘡集要) : 조선 선조 41년(1608)에 허준이 편찬한 의서. 천연두 치료법을 모아 엮었다. 2권 2책.
  • 두후잡증 (痘後雜症) : 천연두를 앓고 난 후에 몸조리를 잘못하여 생기는 여러 가지 병증.
  • 보두하다 (寶痘하다) : 천연두를 앓을 때 발진이 내돋기 시작하다.
  • 성두하다 (成痘하다) : 천연두를 다 앓다.
  • 우두신설 (牛痘新說) : 조선 고종 22년(1885)에 지석영이 펴낸 종두(種痘)에 관한 책. 그의 지식과 경험을 종합하여 쓴 것이다. 2권 1책.
  • 출두하다 (出痘하다) : 천연두의 반점이 내솟다.
  • 두창경험방 (痘瘡經驗方) : 조선 현종 4년(1663)에 박진희가 편찬한 의서. 천연두 치료법을 적은 것으로, 내용은 희두방(稀痘方)ㆍ탄생 제일방(誕生第一方)ㆍ음식ㆍ금기ㆍ발열 삼조(發熱三朝) 및 약방 따위로 되어 있으며, 각 조문에 국역이 삽입되어 있어 국어학 연구에 귀중한 문헌이다. 1권 1책.
  • 언해두창집요 (諺解痘瘡集要) : 조선 시대에 허준이 왕명에 따라 번역ㆍ편찬한 의서(醫書). 두역을 치료하는 방문(方文)을 지어 한글로 풀이한 것이다. 선조 41년(1608)에 간행하였다. 2권 2책의 목판본.
  • 종두심법요지 (種痘心法要旨) : 1800년에 정약용이 쓴, 종두법에 관한 의서. 두즙(痘汁)을 직접 인체에 접종하는 종두법 가운데 수묘법(水苗法)을 기록하였다. 1권 1책.
  • 수두 면역 글로불린 (水痘免疫globulin) : 어린이의 수두를 예방하는 글로불린. 띠 헤르페스에 걸린 성인의 회복기 혈청에서 분리ㆍ정제하고 건조하여 만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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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름에 관한 속담은 모두 24개

여름에 관한 속담은 모두 24개 입니다.



[🍀풀이] 여름에 관한 속담은 모두 24개

  • 시청하는 도승지가 여름 북창 밑에서 자는 사람만 못하다 : 벼슬살이를 하느라고 대궐을 드나드는 것보다 제집에서 편히 지내는 것이 더 나음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 여름비는 더워야 오고 가을비는 추워야 온다 : 여름에는 날이 무더워야 비가 오고 가을에는 쌀쌀해야 비가 온다는 말.
  • 여름비는 잠비 가을비는 떡비 : 여름에 비가 오면 낮잠을 자게 되고, 가을에 비가 오면 떡을 해 먹게 된다는 말.
  • 솔잎이 새파라니까 오뉴월[여름철]만 여긴다 : 추위가 닥쳐왔는데도 솔잎이 새파라니까 더운 여름철로만 여긴다는 뜻으로, 근심 걱정이 쌓여 있는데 그런 줄은 모르고 작은 일 하나 되어 가는 것만 좋아함을 이르는 말.
  • 여름에 먹자고 얼음 뜨기 : 앞으로 큰일에 쓰기 위하여 미리 준비함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 농군이 여름에 하루 놀면 겨울에 열흘 굶는다 : 농사짓는 사람이 열심히 일해야 할 여름에 게으름을 피우면 추운 겨울에 곤란을 겪게 된다는 뜻으로, 여름 시간의 귀중함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 여름에 하루 놀면 겨울에 열흘 굶는다 : 농사에서는 특히 여름에 부지런히 일하여야 하듯이, 뒷일을 생각하여 한시라도 게을리해서는 안 됨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 여름 하늘에 소낙비 : 흔히 있을 만한 일이니 조금도 놀랄 것이 없음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 여름 불도 쬐다 나면 섭섭하다 : 당장에 쓸데없거나 대단치 않게 생각되던 것도 막상 없어진 뒤에는 아쉽게 생각된다는 말.
  • 여름 난 중의로군 : 여름내 입어 명색만 남은 중의(中衣)처럼, 형편없이 됐으면서 장담만 남아 있는 사람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 하늬바람에 곡식이 모질어진다 : 여름이 지나 서풍이 불게 되면 곡식이 여물고 대가 세진다는 말.
  • 조록싸리 피거든 남의 집도 가지 마라 : 조록싸리꽃이 피는 초여름은 궁한 때이니 남의 집을 찾아가면 폐가 된다는 말.
  • 오뉴월 소나기는 쇠등[말 등]을 두고 다툰다 : 오뉴월 소나기는 소의 등을 경계로 한쪽에는 내리고 다른 한쪽에는 내리지 아니할 수도 있다는 뜻으로, 여름철에 국부적으로 내리는 소나기를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 오뉴월 개가죽 문인가 : 한여름 개가죽으로 만든 문이 있는 방처럼 더운 줄 아느냐는 뜻으로, 추운 날 드나들면서 문을 열어 놓고 다니는 사람을 비난조로 이르는 말.
  • 오뉴월 감기는 개도 아니 걸린다[앓는다] : 여름에 감기 앓는 사람을 변변치 못한 사람이라고 놀림조로 이르는 말.
  • 오뉴월 품앗이 논둑[논두렁] 밑에 있다 : 여름에 산 품을 가을에 곡식을 거둔 후에 갚게 된다는 뜻으로, 빚 갚을 날짜가 멀었음을 이르는 말.
  • 오뉴월 닭이 여북해서 지붕을 허비랴 : 낟알이 귀한 여름에 배곯은 닭이 모이를 찾으러 지붕을 허비러 올라간다는 뜻으로, 아쉬운 때에 행여나 하고 무엇을 구함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 오뉴월 닭이 오죽하여 지붕에 올라갈까 : 낟알이 귀한 여름에 배곯은 닭이 모이를 찾으러 지붕을 허비러 올라간다는 뜻으로, 아쉬운 때에 행여나 하고 무엇을 구함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 오뉴월 배 양반이오 동지섣달은 뱃놈 : 뱃사공이 여름철에는 물 위에서 더운 줄 모르고 지내는 데 비하여 겨울에는 차가운 물 위에서 무척 고생스럽게 지낸다는 말.
  • 겉보리 돈 사기가 수양딸로 며느리 삼기보다 쉽다 : 겉보리는 식량 사정이 어려운 초여름에 수확하기 때문에 팔아서 돈으로 만들기 쉽다는 뜻으로, 아주 하기 쉬운 일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 칠월 송아지 : 칠월이 되어 농사의 힘드는 일도 끝나고 여름내 푸른 풀을 뜯어 먹어 번지르르해진 송아지라는 뜻으로, 팔자 늘어진 사람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 오월 농부 팔월 신선 : 여름내 농사지으면 팔월에 편한 신세가 된다는 뜻으로, 수고하면 이후에 편하게 된다는 말.
  • 산중 놈(의) 풋농사 : 두메 화전의 어설픈 농사라는 뜻으로, 여름에는 잘된 듯 보이나 산짐승도 와서 뜯어 먹고 하여 추수할 때는 별 수확이 없게 되는 농사를 이르는 말.
  • 개 보름 쇠듯 (한다) : 대보름날 개에게 음식을 주면 여름에 파리가 많이 꼬인다고 하여 개를 굶긴다는 뜻으로, 남들은 다 잘 먹고 지내는 명절 같은 날에 제대로 먹지도 못하고 지냄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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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자 積에 관한 단어는 모두 907개

한자 積에 관한 단어는 모두 907개 입니다.


[🌏 단어 및 뜻 풀이] 한자 積에 관한 단어는 모두 907개

  • 적 (積) : '곱'의 전 용어. (곱: 둘 이상의 수 또는 식을 두 번이나 그 이상 몇 번 되짚어 합쳐 얻어진 결과.)
  • 적 (積) : 몸 안에 쌓인 기로 인하여 덩어리가 생겨서 아픈 병. 적(積)은 오장에 생겨서 일정한 부위에 있는 덩어리이고, 취(聚)는 육부에 생겨서 일정한 형태가 없이 이리저리 옮겨 다니는 덩어리를 이른다.
  • 간적 (肝積) : 간기(肝氣)가 잘 통하지 못하거나, 간에 어혈이 몰려서 생긴 적취(積聚). 얼굴색이 퍼렇고 왼쪽 옆구리 아래에 덩어리가 만져진다.
  • 감적 (疳積) : 수유나 음식 조절을 잘못하여 어린아이에게 생기는 병. 얼굴이 누렇게 뜨고 몸이 여위며 배가 불러 끓고, 영양 장애, 소화 불량 따위의 증상이 나타난다.
  • 견적 (見積) : 어떤 일을 하는 데 필요한 비용 따위를 미리 어림잡아 계산함. 또는 그런 계산.
  • 경적 (驚積) : 어린아이가 놀란 후에 다시 음식이나 담열(膽熱)에 비위가 상하여 생기는 증상. 푸른빛을 띤 설사를 하며, 답답해하고 혼자서 중얼거린다.
  • 고적 (高積) : 높이 쌓임.
  • 과적 (過積) : 화물의 적재정량을 초과하여 실음.
  • 구적 (求積) : 넓이나 부피를 계산함. 또는 그런 일.
  • 내적 (內積) : 주어진 두 개의 벡터 A, B 각각의 길이 |A|, |B|와 두 벡터 사이각의 코사인을 곱한 값. 엄밀하게는 벡터 공간에서 정의되는 영(0) 이상의 값을 가지고, 대칭을 이루며 삼각 부등식을 만족하는 함수를 말한다.
  • 냉적 (冷積) : 배 속에 찬 기운이 뭉쳐 아픔을 느끼는 냉병. 찬 기운에 의한 혈액 순환의 장애로 생긴다.
  • 노적 (露積) : 곡식 따위를 한데에 수북이 쌓음. 또는 그런 물건.
  • 누적 (累積) : 포개어 여러 번 쌓음. 또는 포개져 여러 번 쌓임.
  • 다적 (茶積) : 차를 너무 많이 마셔 인이 박여, 나중에는 마른 차를 그대로 씹어 먹게 되는 적병(積病).
  • 담적 (痰積) : 담이 가슴에 몰려 생긴 적(積). 끈끈한 가래가 많고 가슴이 답답하며 머리가 어지럽다.
  • 등적 (等積) : 넓이가 같음.
  • 만적 (滿積) : 가득하게 쌓음.
  • 만적 (萬積) : 고려 신종 때 최충헌의 사노(?~1198). 노비 해방을 위하여 난을 일으키려다가 체포되어 죽었다.
  • 매적 (埋積) : 바닷가나 강가를 메워서 뭍으로 만드는 일.
  • 면적 (面積) : 면이 이차원의 공간을 차지하는 넓이의 크기.
  • 목적 (木積) : 갱목을 가로세로 쌓아 천장을 버티는 구조물.
  • 미적 (微積) : 미분과 적분을 아울러 이르는 말.
  • 벽적 (癖積) : 음식을 잘못 먹어 배 속에 덩어리 같은 것이 생기는 병. 림프샘이 부어올라 창자의 속이 헐기도 하고 부분적으로 창자 일부가 꿈틀거리기도 한다.
  • 벽적 (襞積/襞襀) : 옷의 가닥을 접어서 줄이 지게 한 것.
  • 비적 (痞積) : 잘 낫지 아니하는 병.
  • 산적 (山積) : 물건이나 일이 산더미같이 쌓임.
  • 산적 (散積) : 석탄, 광물, 곡물 따위를 용기에 넣지 아니하고 그대로 쌓거나 실음.
  • 선적 (船積) : 배에 짐을 실음.
  • 수적 (水積) : 물 따위의 음료를 지나치게 많이 먹어서 생기는 병. 가슴과 옆구리가 땅기고 배가 그득하고 물소리가 나면서 다리가 붓는다.
  • 승적 (乘積) : 둘 이상의 수 또는 식을 두 번이나 그 이상 몇 번 되짚어 합쳐 얻어진 결과.
  • 식적 (食積) : 음식이 잘 소화되지 아니하고 뭉치어 생기는 병. 비위(脾胃)의 기능 장애로 인하여 가슴이 답답하고 트림을 하는 따위의 증상이 나타난다.
  • 신적 (腎積) : 5적(積) 가운데 신(腎)에 생기는 병증. 발작적인 아픔이 있다가 멎고 때로 가슴이 답답하다.
  • 실적 (實積) : 실제의 용적이나 면적.
  • 야적 (野積) : 곡식 단이나 그 밖의 물건을 임시로 한데에 쌓음.
  • 역적 (力積) : '충격량'의 전 용어. (충격량: 힘의 크기와 그 힘이 작용한 시간과의 곱.)
  • 외적 (外積) : 외부의 넓이나 부피.
  • 용적 (容積) : 물건을 담을 수 있는 부피. 혹은 용기 안을 채우는 분량.
  • 운적 (運積) : 짐 따위를 옮겨 쌓음. 또는 짐 따위가 옮겨져 쌓임.
  • 울적 (鬱積) : 불평불만이 겹쳐 쌓임.
  • 유적 (乳積) : 어린아이가 젖에 체하여 생기는 병증.
  • 유적 (庾積) : 창고에 곡식을 쌓아 둠.
  • 육적 (肉積) : 비(脾)가 허한데, 고기를 지나치게 많이 먹어서 내리지 않고 뭉쳐 있는 병.
  • 이적 (移積) : 옮겨서 쌓음.
  • 재적 (材積) : 목재의 부피.
  • 재적 (載積) : 실어서 쌓음.
  • 저적 (貯積) : 절약하여 모아 둠.
  • 적경 (積慶) : 거듭 생기는 경사스러운 일.
  • 적곡 (積穀) : 곡식을 쌓아 둠. 또는 그 곡식.
  • 적공 (積功) : 공을 쌓음.
  • 적괴 (積塊) : 겹쳐 쌓인 흙덩이라는 뜻으로, '땅'을 달리 이르는 말. (땅: 강이나 바다와 같이 물이 있는 곳을 제외한 지구의 겉면., 영토(領土) 또는 영지(領地)., 그 지방. 또는 그곳., 토지나 택지., 흙이나 토양., 논이나 밭을 통틀어 이르는 말.)
  • 적구 (積久) : 썩 오래 걸림.
  • 적극 (積極) : 대상에 대하여 긍정적이고 능동적으로 활동함.
  • 적금 (積金) : 돈을 모아 둠. 또는 그 돈.
  • 적기 (積氣) : 몸 안에 쌓인 기로 인하여 덩어리가 생겨서 아픈 병. 적(積)은 오장에 생겨서 일정한 부위에 있는 덩어리이고, 취(聚)는 육부에 생겨서 일정한 형태가 없이 이리저리 옮겨 다니는 덩어리를 이른다.
  • 적년 (積年) : 여러 해.
  • 적노 (積怒) : 쌓이고 쌓인 분한 마음.
  • 적덕 (積德) : 덕을 많이 베풀어 쌓음. 또는 그런 덕행.
  • 적독 (積讀) : 책을 읽지 아니하고 쌓아 두기만 함을 놀림조로 이르는 말.
  • 적람 (積藍) : 쪽빛에 가까운 도자기의 빛깔.
  • 적랭 (積冷) : 찬 기운이 소통되지 못하고 체내에 쌓인 것.
  • 적량 (積量) : 넓이와 무게와 용적.
  • 적량 (積糧) : 저장한 군량(軍糧).
  • 적려 (積慮) : 여러 가지 일에 대하여 주의 깊은 생각을 짜냄.
  • 적력 (積力) : 힘을 쌓음. 또는 열심히 일함.
  • 적로 (積勞) : 공을 쌓음. 또는 그 공로.
  • 적료 (積潦) : 장마가 져서 난 홍수.
  • 적루 (積累) : 포개어 여러 번 쌓음. 또는 포개져 여러 번 쌓임.
  • 적리 (積痢) : 음식에 체하여 생기는 이질.
  • 적림 (積霖) : 계속해서 내리는 장마.
  • 적립 (積立) : 모아서 쌓아 둠.
  • 적물 (積物) : 실어 쌓인 물건.
  • 적병 (積病) : 몸 안에 쌓인 기로 인하여 덩어리가 생겨서 아픈 병. 적(積)은 오장에 생겨서 일정한 부위에 있는 덩어리이고, 취(聚)는 육부에 생겨서 일정한 형태가 없이 이리저리 옮겨 다니는 덩어리를 이른다.
  • 적복 (積福) : 행복을 거듭함.
  • 적부 (積付) : 선박 소유자가 선박과 운송물의 안전을 위하여 운송물을 계획적으로 선박 내에 배치하는 일.
  • 적부 (積富) : 부(富)를 쌓음. 또는 많은 재산.
  • 적분 (積分) : 일정한 구간에서 정의된 함수의 그래프와 그 구간으로 둘러싸인 도형의 넓이. 또는 그 넓이를 구함.
  • 적분 (積憤/積忿) : 쌓이고 쌓인 분한 마음.
  • 적비 (積肥) : 풀, 짚 또는 가축의 배설물 따위를 썩힌 거름.
  • 적빙 (積氷) : 강이나 바다, 하천의 얼음 중 물결이나 바람에 의하여 기슭으로 올려 쌓인 무더기.
  • 적사 (積卸) : 배나 수레 따위에 짐을 싣거나 부림.
  • 적사 (積邪) : 온갖 정직하지 못한 일. 또는 그것을 행하는 사람.
  • 적사 (積仕) : 여러 해를 벼슬살이를 함.
  • 적삭 (積朔) : 삭일(朔日)을 거듭한다는 뜻으로, 오랜 세월을 이르는 말.
  • 적산 (積算) : 측정하거나 계산한 값을 차례차례로 더해 감. 또는 그 합계.
  • 적산 (積散) : 쌓아 모음과 흩어짐.
  • 적상 (積想) : 오랫동안 쌓이고 쌓인 생각.
  • 적상 (積傷) : 어떤 일로 오랫동안 마음을 썩임.
  • 적석 (積石) : 고인돌이나 돌널무덤 둘레에 보호물로 쌓아 둔 돌 더미.
  • 적선 (積善) : 착한 일을 많이 함.
  • 적설 (積雪) : 쌓여 있는 눈.
  • 적성 (積誠) : 오랫동안 정성을 들임.
  • 적성 (積城) : 경기도 파주시 적성면에 있는 마을. 천연의 요새로 중성산성(重城山城) 터가 있다.
  • 적세 (積世) : 거듭된 여러 대.
  • 적세 (積勢) : 세력을 쌓음. 또는 쌓은 기세.
  • 적세 (積歲) : 여러 해.
  • 적소 (積蘇) : 땔나무를 쌓아 올림. 또는 그 땔나무.
  • 적속 (積粟) : 쌓아 놓은 미곡(米穀).
  • 적송 (積送) : 물품을 실어 보냄.
  • 적수 (積愁) : 오랫동안 쌓인 근심이나 걱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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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자 句에 관한 단어는 모두 232개

한자 句에 관한 단어는 모두 232개 입니다.


[🌏 단어 및 뜻 풀이] 한자 句에 관한 단어는 모두 232개

  • 구 (勾/句) : 직각 삼각형에서, 직각을 낀 두 변 가운데 짧은 변.
  • 구 (句) : 시조나 사설(辭說)의 짧은 토막.
  • 가구 (佳句) : 잘 지은 글귀.
  • 걸구 (傑句) : 썩 잘 지은 시구.
  • 게구 (偈句) : 부처의 공덕이나 가르침을 찬탄하는 노래인 가타(伽陀)의 글귀. 네 구(句)를 한 게(偈)로, 다섯 자나 일곱 자를 한 구로 하여 한시(漢詩)처럼 짓는다.
  • 결구 (結句) : 문장, 편지 따위의 끝을 맺는 글귀.
  • 결귀 (結句) : → 결구. (결구: 문장, 편지 따위의 끝을 맺는 글귀., 한시와 같은 시가(詩歌)의 마지막 구절.)
  • 경구 (警句) : 진리나 삶에 대한 느낌이나 사상을 간결하고 날카롭게 표현한 말.
  • 경구 (驚句) : 사람을 놀라게 할 만큼 잘 지은 시구(詩句).
  • 경귀 (警句) : → 경구. (경구: 진리나 삶에 대한 느낌이나 사상을 간결하고 날카롭게 표현한 말.)
  • 고구 (古句) : 옛 글귀.
  • 관구 (管句) : 사람을 통제하고 지휘하며 감독함.
  • 광구 (狂句) : 음조(音調)에 맞지 않게 마음대로 지은 노래.
  • 구검 (句檢/勾檢) : 문서 따위를 상세히 검토함.
  • 구결 (句決) : 여자의 머리치장.
  • 구계 (句稽) : 꼼꼼하게 따져서 검토하거나 참고함.
  • 구고 (勾股/句股) : '직각삼각형'의 전 용어. (직각 삼각형: 한 내각이 직각인 삼각형.)
  • 구관 (句管/勾管) : 맡아서 다스림.
  • 구글 (句글) : → 귀글. (귀글: 한시(漢詩) 따위에서 두 마디가 한 덩이씩 되게 지은 글. 그 한 덩이를 '구(句)'라 하고 각 마디를 '짝'이라 하는데, 앞마디를 안짝, 뒷마디를 바깥짝이라고 한다.)
  • 구당 (勾當/句當) : 임무나 사무를 맡음.
  • 구두 (句讀) : 글을 쓸 때 문장 부호를 쓰는 방법.
  • 구란 (句欄) : '亞' 자 모양으로 꾸민 난간.
  • 구려 (句麗) : 우리나라 삼국 시대의 삼국 가운데 동명왕 주몽이 기원전 37년에 세운 나라. 광개토 대왕 때에는 한반도 남부에서 요동 지방까지 영유하였으며, 668년에 신라와 중국 당나라의 연합군에게 멸망하였다.
  • 구류 (句留) : 피고인 또는 피의자를 구치소나 교도소 따위에 가두어 신체의 자유를 구속하는 강제 처분. 형이 확정되지 않은 사람에 대하여 집행하며, 형이 확정되면 구금 일수를 계산하여 형을 집행한 것과 동일하게 취급한다.
  • 구리 (句履) : 네모난 신.
  • 구망 (句芒) : 오행(五行)에서, 목(木)의 운(運)을 맡고 있는 신(神).
  • 구문 (句文) : 한시(漢詩) 따위에서 두 마디가 한 덩이씩 되게 지은 글. 그 한 덩이를 '구(句)'라 하고 각 마디를 '짝'이라 하는데, 앞마디를 안짝, 뒷마디를 바깥짝이라고 한다.
  • 구법 (句法) : 시문(詩文) 따위의 구절을 만들거나 배열하는 방법.
  • 구병 (句兵) : 날 끝이 굽은 창 모양의 옛 무기.
  • 구어 (句語) : 완전한 한 문장의 뜻을 갖추지 못한 하나의 구절로 된 말.
  • 구영 (句嬰) : 예전에, 중국 북쪽에 있던 나라 이름. 그 나라 사람은 모두 등이 굽고 키가 작았다.
  • 구옥 (句玉) : 예전에, 옥을 반달 모양으로 다듬어 끈에 꿰어서 장식으로 쓰던 구슬.
  • 구의 (句義) : 글귀의 뜻.
  • 구작 (句作) : 시나 문장을 구법(句法)대로 지음.
  • 구절 (句節) : 한 토막의 말이나 글.
  • 구점 (句點) : 구절 끝에 찍는 점.
  • 구졸 (句卒) : 삼군의 좌우에 따로 진을 친 부대. 적을 꾀어 그 세력을 분산하기 위하여 허세로 친 군진(軍陣)이다.
  • 구진 (句陳) : 동ㆍ서ㆍ남ㆍ북ㆍ중앙의 다섯 방향을 지킨다는 육신(六神)의 하나. 등사(螣蛇)와 함께 방위의 중앙을 맡아 지킨다고 한다.
  • 구천 (句踐) : 중국 춘추 시대 월(越)나라의 왕(?~B.C.465). 오(吳)나라의 왕 합려와 싸워 이겼으나, 그의 아들 부차에게 대패하여 후이지산(會稽山)에서 항복하였다. 그 뒤 기원전 473년에 범여의 도움으로 오(吳)나라를 멸망시켰다. 재위 기간은 기원전 496~기원전 465년이다.
  • 구환 (句喚) : 법원이 피고인, 증인, 변호인, 대리인 따위의 소송 관계인에게 소환장을 발부하여, 공판 기일이나 그 밖의 일정한 일시에 법원 또는 법원이 지정한 장소에 나올 것을 명령하는 일.
  • 귀글 (句글) : 한시(漢詩) 따위에서 두 마디가 한 덩이씩 되게 지은 글. 그 한 덩이를 '구(句)'라 하고 각 마디를 '짝'이라 하는데, 앞마디를 안짝, 뒷마디를 바깥짝이라고 한다.
  • 귀법 (句法) : → 구법. (구법: 시문(詩文) 따위의 구절을 만들거나 배열하는 방법.)
  • 귀작 (句作) : → 구작. (구작: 시나 문장을 구법(句法)대로 지음.)
  • 귀절 (句節) : → 구절. (구절: 한 토막의 말이나 글., 구(句)와 절(節)을 아울러 이르는 말.)
  • 귀점 (句點) : → 구점. (구점: 구절 끝에 찍는 점.)
  • 글귀 (글句) : 글의 구나 절.
  • 금구 (金句) : 아름다운 구절.
  • 금구 (禁句) : 남의 감정을 해칠 우려가 있어 말하기를 피하는 어구.
  • 기구 (起句) : 한시에서, 절구의 첫 구를 이르는 말. 기승전결의 기에 해당한다.
  • 기구 (奇句) : 기발한 글귀.
  • 기귀 (奇句) : → 기구. (기구: 기발한 글귀.)
  • 기귀 (起句) : → 기구. (기구: 한시에서, 절구의 첫 구를 이르는 말. 기승전결의 기에 해당한다., 시문의 첫 구.)
  • 끝구 (끝句) : 시조의 끝 장(章)의 마지막 구절.
  • 낙구 (落句) : 시부(詩賦)의 끝 구절. 한 편의 시가 '시상의 제기, 시상의 심화 또는 전이, 감탄사, 서정적 완결'과 같이 감탄사를 경계로 하여 정서적으로 전환되는 구조를 가질 때에, 감탄사 다음의 서정적 완결 부분을 이르는 말이다.
  • 낙귀 (落句) : → 낙구. (낙구: 시부(詩賦)의 끝 구절. 한 편의 시가 '시상의 제기, 시상의 심화 또는 전이, 감탄사, 서정적 완결'과 같이 감탄사를 경계로 하여 정서적으로 전환되는 구조를 가질 때에, 감탄사 다음의 서정적 완결 부분을 이르는 말이다.)
  • 난구 (難句) : 이해하기 어려운 문장이나 구절.
  • 난귀 (難句) : → 난구. (난구: 이해하기 어려운 문장이나 구절.)
  • 단구 (短句) : 자수(字數)가 적은 글귀. 특히, 한시(漢詩)에서 사륙문(四六文)이나 장편시(長篇詩)의 글자 수가 적은 구를 이른다.
  • 단귀 (短句) : → 단구. (단구: 자수(字數)가 적은 글귀. 특히, 한시(漢詩)에서 사륙문(四六文)이나 장편시(長篇詩)의 글자 수가 적은 구를 이른다.)
  • 대구 (對句) : 비슷한 어조나 어세를 가진 어구를 짝 지어 표현의 효과를 나타내는 수사법.
  • 대귀 (對句) : → 대구. (대구: 비슷한 어조나 어세를 가진 것으로 짝 지은 둘 이상의 글귀. 특히 한시를 비롯한 시가 문장에 많이 쓴다., 비슷한 어조나 어세를 가진 어구를 짝 지어 표현의 효과를 나타내는 수사법.)
  • 도구 (倒句) : 뜻을 강조하기 위하여 어순을 바꾸어 놓음. 또는 그렇게 한 글귀. '집으로 가자.'가 '가자, 집으로.'가 되는 것이다.
  • 말구 (末句) : 말이나 글 따위의 끝 구절.
  • 명구 (名句) : 유명한 문구.
  • 명귀 (名句) : → 명구. (명구: 뛰어나게 잘된 글귀., 유명한 문구.)
  • 묘구 (妙句) : 매우 뛰어난 글귀.
  • 문구 (文句) : 글의 구절.
  • 문귀 (文句) : → 문구. (문구: 글의 구절.)
  • 미구 (美句) : 아름다운 말로 듣기 좋게 꾸민 글귀.
  • 반구 (半句) : 한 구의 반.
  • 배구 (俳句) : '하이쿠'를 우리 한자음으로 읽은 이름. (하이쿠: 5ㆍ7ㆍ5의 3구(句) 17자(字)로 된 일본 특유의 단시(短詩). 특정한 달이나 계절의 자연에 대한 시인의 인상을 묘사하는 서정시이다.)
  • 법구 (法句) : 불경의 문구(文句).
  • 부구 (附句) : 전구(前句)에 붙이는 구.
  • 사구 (死句) : 시문(詩文)에서 깊고 은은한 정취가 없는 평범한 글귀.
  • 삽구 (揷句) : 글 가운데에 덧붙이는 구를 넣음. 또는 그 구.
  • 생구 (省句) : 문장 속에서 어떤 구절을 생략하는 일. 또는 생략한 구.
  • 성구 (聖句) : 성경에 있는 글귀.
  • 성구 (成句) : 글귀를 이룸.
  • 성귀 (成句) : → 성구. (성구: 글귀를 이룸., 옛사람이 지어 널리 쓰이는 시문(詩文)의 글귀., 하나의 뭉뚱그려진 뜻을 나타내는 글귀. 또는 예로부터 내려오는 관용구.)
  • 속구 (俗句) : 비속한 글귀.
  • 수구 (秀句) : 뛰어난 시구(詩句).
  • 수구 (首句) : 시문의 첫 구.
  • 승구 (承句) : 한시에서, 절구의 제2구 또는 율시의 제3구 및 제4구를 이르는 말.
  • 시구 (詩句) : 시의 구절.
  • 시귀 (詩句) : → 시구. (시구: 시의 구절.)
  • 악구 (樂句) : 음악 주제가 비교적 완성된 두 소절에서 네 소절 정도까지의 구분.
  • 어구 (語句) : 말의 마디나 구절.
  • 어귀 (語句) : → 어구. (어구: 말의 마디나 구절.)
  • 언구 (言句) : 말의 구절. 또는 그 말.
  • 여구 (麗句) : 아름답게 꾸민 글귀.
  • 연구 (聯句/連句) : 한 사람이 각각 한 구씩을 지어 이를 합하여 만든 시. 중국 한나라 무제 때부터 시작되었다고 한다.
  • 예구 (例句) : 보기로 드는 글귀.
  • 우구 (偶句) : 비슷한 어조나 어세를 가진 것으로 짝 지은 둘 이상의 글귀. 특히 한시를 비롯한 시가 문장에 많이 쓴다.
  • 유구 (類句) : 유사한 구(句).
  • 유귀 (類句) : → 유구. (유구: 유사한 구(句).)
  • 율구 (律句) : 칠언 율시나 칠언 절구 따위와 같이 엄격한 평측식 규정을 가진 글귀.
  • 일구 (一句) : 한 마디의 말이나 글.
  • 일구 (逸句) : 뛰어난 구.
  • 자구 (字句) : 문자와 어구를 아울러 이르는 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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