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자 箋에 관한 단어는 모두 40개 입니다.
[🌏 단어 및 뜻 풀이] 한자 箋에 관한 단어는 모두 40개
- 전 (箋) : 경전이나 옛 책 가운데 이해하기 어려운 곳을 해설하여 옛 지은이의 뜻을 밝히거나 자신의 견해를 써넣은 것.
- 단전 (短箋) : 짧게 쓴 편지.
- 독전 (牘箋) : 예전에, 편지나 시문 따위를 쓰는 데 사용하던 종이.
- 보전 (補箋) : 어떤 서류에 간단한 의견을 적어서 덧붙이는 쪽지.
- 부전 (附箋) : 어떤 서류에 간단한 의견을 적어서 덧붙이는 쪽지.
- 선전 (宣箋) : 임금에게 하장(賀狀)을 올리거나 임금이 궤장을 하사할 때에, 전문(箋文)을 읽는 일을 맡아보던 임시 벼슬. 또는 그 벼슬아치.
- 시전 (詩箋) : 시나 편지 따위를 쓰는 종이.
- 약전 (藥箋) : 처방의 내용을 적은 종이.
- 용전 (用箋) : 편지 따위의 글을 쓰는, 일정한 규격의 종이.
- 운전 (雲箋) : 상대편의 편지를 높여 이르는 말.
- 전문 (箋文) : 임금이나 왕후, 태자에게 올리던 글. 중국 한(漢)나라 때 이후 신년, 탄일(誕日) 등 기념일에 맞추어 축하하는 목적으로 시작되었으며 대체로 사륙변려체로 쓰였다. 우리나라에서는 고려 시대 이후에 사용되었다.
- 전석 (箋釋) : 본문의 뜻을 설명한 주석.
- 전주 (箋註) : 본문의 뜻을 설명한 주석.
- 전통 (箋筒/箋筩) : 나라에 길흉이 있을 때에 왕에게 바치는 보고문인 전문(箋文)을 넣던 통.
- 채전 (彩牋/采箋) : 시를 지어 쓰는 데 쓰는 무늬 있는 색종이.
- 표전 (表箋) : 표문(表文)과 전문(箋文)을 아울러 이르는 말.
- 화전 (華箋) : 남의 편지를 높여 이르는 말.
- 금전지 (金箋紙) : 보자기의 네 귀나 끈에 다는, 금종이로 만든 장식품. 금종이를 세모나게 접어 한쪽에 붉은빛이나 푸른빛의 명주실로 된 술을 물리며 주로 좋은 일이 있을 때에 사용한다.
- 납전지 (납箋紙) : 중국에서, 납으로 가공하여 만든 종이.
- 부전지 (附箋紙) : 어떤 서류에 간단한 의견을 적어서 덧붙이는 쪽지.
- 사은전 (謝恩箋) : 예전에, 임금의 은혜에 감사하며 임금에게 올리던 글.
- 서간전 (書簡箋) : 편지를 쓰는 용지. 책처럼 되어 있는데 쓴 다음에 한 장씩 뜯어내게 되어 있다.
- 서한전 (書翰箋) : 편지를 쓰는 용지. 책처럼 되어 있는데 쓴 다음에 한 장씩 뜯어내게 되어 있다.
- 선전관 (宣箋官) : 임금에게 하장(賀狀)을 올리거나 임금이 궤장을 하사할 때에, 전문(箋文)을 읽는 일을 맡아보던 임시 벼슬. 또는 그 벼슬아치.
- 시전지 (詩箋紙) : 시나 편지 따위를 쓰는 종이.
- 시전첩 (詩箋帖) : 시나 편지 따위를 쓴 시전지를 붙여 두는 시화첩.
- 연자전 (燕子箋) : 중국 명나라 말기에 완대성이 지은 희곡. 안녹산의 난을 배경으로, 서생 곽도량(霍都粱)의 그림을 보고 그를 그리워하던 고관의 딸 비운(飛雲)이 종이에 자신의 마음을 적자 제비가 그것을 물어다 곽생에게 전하여 주어 서로 사모하게 되면서 겪게 되는 파란만장한 사랑을 그린 것으로, 곤곡(崑曲) 가운데 걸작으로 꼽힌다.
- 전전관 (展箋官) : 나라의 큰 의식에서 선전목관이나 선전관이 읽는 전문(全文)을 펴서 들던 임시직 벼슬아치. 두 사람이 마주 보고 전문을 펴서 들었다.
- 진전원 (進箋員) : 조선 시대에, 관찰사나 절도사 등이 궁중에 올리는 축하문을 가지고 가던 사람.
- 처방전 (處方箋) : 처방의 내용을 적은 종이.
- 편전지 (便箋紙) : 편지를 쓰는 종이.
- 화전지 (花箋紙) : 시나 편지 따위를 쓰는 종이.
- 금전지술 (金箋紙술) : 금전지에 물린 붉은빛이나 푸른빛의 명주실로 만든 너불너불한 술.
- 냉금전지 (冷金箋紙) : 금가루를 바른 종이의 하나. 중국에서 난다.
- 배전진하 (拜箋進賀) : 전문(箋文)을 올리고 모든 벼슬아치가 조하(朝賀)하는 일.
- 선전목관 (宣箋目官) : 조선 시대에, 경사스러운 큰 의식이 있을 때 여러 신하가 임금에게 바치는 전문(箋文)을 읽는 일을 맡아보던 임시 벼슬. 또는 그 벼슬아치.
- 여요전주 (麗謠箋注) : 1947년에 국문학자인 양주동이 쓴 고려 가요 주석서(註釋書). <정읍사>, <동동> 등 16편의 고려 가요를 순수한 어학적ㆍ고증학적 태도를 취하면서 해박한 지식과 풍부한 예증(例證)으로 정확한 해석을 시도하였다.
- 오주연문장전산고 (五洲衍文長箋散稿) : 조선 헌종 때에, 이규경이 우리나라와 중국을 비롯한 여러 나라의 고금(古今)의 사물을 1,400여 항목에 걸쳐 고증하고 해설한 책. 천문(天文), 시령(時令), 지리(地理), 풍속(風俗), 관직(官職), 궁실(宮室), 음식(飮食), 금수(禽獸) 따위의 모든 분야에 관한 것을 수록하였다. 60권 60책.
- 용봉 시전지 (龍鳳詩箋紙) : 용과 봉황의 무늬를 그리고 시를 적어 넣은 종이.
- 전문 차사원 (箋文差使員) : 고을 수령이 임금에게 전문(箋文)을 올릴 때에 보내던 사자(使者).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