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자 痘에 관한 단어는 모두 44개 입니다.
[🌏 단어 및 뜻 풀이] 한자 痘에 관한 단어는 모두 44개
- 계두 (鷄痘) : 두창(痘瘡) 바이러스에 의하여 일어나는 닭의 전염병. 흡혈 곤충에 의하여 전염되거나 바이러스를 함유한 계분, 먼지 등의 흡입 및 접촉에 의하여 발생하는데, 볏, 구강, 피부 점막 따위에 발진이 있으며 발육 불량, 산란 수의 감소 따위가 일어난다. 백신으로 예방할 수 있다.
- 금두 (禽痘) : 조류(鳥類)의 천연두. 바이러스에 의하여 새의 피부에 좁쌀 같은 발진이 생긴다.
- 두가 (痘痂) : 천연두를 앓을 때 헌 자리에 앉는 딱지.
- 두과 (痘科) : 예전에, 두진ㆍ두창ㆍ천연두 따위를 치료하던 의학.
- 두독 (痘毒) : 천연두를 일으키는 독.
- 두면 (痘面) : 천연두를 앓아서 얽은 얼굴.
- 두묘 (痘苗) : 두창에 걸린 소에서 뽑아낸 유백색의 우장(牛漿). 한때 천연두 백신의 원료로 썼다.
- 두신 (痘神) : 집집마다 찾아다니며 천연두를 앓게 한다는 여신. 강남에서 특별한 사명을 띠고 주기적으로 찾아온다고 한다.
- 두역 (痘疫) : '천연두'를 한방에서 이르는 말. (천연두: 천연두 바이러스가 일으키는 급성의 법정 전염병. 열이 몹시 나고 온몸에 발진(發疹)이 생겨 딱지가 저절로 떨어지기 전에 긁으면 얽게 된다. 전염력이 매우 강하며 사망률도 높으나, 최근 예방 주사로 인해 연구용으로만 그 존재가 남아 있다.)
- 두자 (痘子) : 수두나 두창을 앓을 때 피부에 돋는 물집.
- 두장 (痘漿) : 천연두의 고름.
- 두즙 (痘汁) : 우두(牛痘)의 즙.
- 두증 (痘症) : 천연두의 증세.
- 두진 (痘疹) : 천연두와 홍역 따위의 발진성 질병을 통틀어 이르는 말.
- 두창 (痘瘡) : '천연두'를 한방에서 이르는 말. (천연두: 천연두 바이러스가 일으키는 급성의 법정 전염병. 열이 몹시 나고 온몸에 발진(發疹)이 생겨 딱지가 저절로 떨어지기 전에 긁으면 얽게 된다. 전염력이 매우 강하며 사망률도 높으나, 최근 예방 주사로 인해 연구용으로만 그 존재가 남아 있다.)
- 두화 (痘禍) : 천연두가 유행하는 재앙과 환난.
- 두흔 (痘痕) : 천연두를 앓고 난 후 딱지가 떨어진 자리에 생긴 얽은 자국.
- 보두 (寶痘) : 천연두를 앓을 때 발진이 내돋기 시작함. 또는 그 발진.
- 성두 (成痘) : 천연두를 다 앓음.
- 소두 (小痘) : '수두'를 한방에서 이르는 말. (수두: 어린아이의 피부에 붉고 둥근 발진이 났다가 얼마 뒤에 작은 물집으로 변하는 바이러스 전염병.)
- 수두 (水痘) : 어린아이의 피부에 붉고 둥근 발진이 났다가 얼마 뒤에 작은 물집으로 변하는 바이러스 전염병.
- 양두 (羊痘) : 면양(緬羊)의 천연두.
- 우두 (牛痘) : 천연두를 예방하기 위하여 소에서 뽑은 면역 물질.
- 종두 (種痘) : 천연두를 예방하기 위하여 백신을 인체의 피부에 접종하는 일. 1796년에 제너가 우두 바이러스에 의한 인공 면역법을 발견한 이래 널리 보급되었다.
- 출두 (出痘) : 천연두의 반점이 내솟음.
- 두풍창 (痘風瘡) : 천연두를 앓은 뒤에 살갗에 염증이 생겨서 가렵고 진물이 흐르는 병.
- 몽두두 (蒙頭痘) : 천연두의 발진이 몸에는 적게 돋고, 머리에는 많이 돋는 증상.
- 우두약 (牛痘藥) : 두창에 걸린 소에서 뽑아낸 유백색의 우장(牛漿). 한때 천연두 백신의 원료로 썼다.
- 종두법 (種痘法) : 천연두를 예방하기 위하여 백신을 인체의 피부에 접종하는 방법.
- 종두소 (種痘所) : 서양 의학을 보급하고 제너식(Jenner式) 종두를 행할 목적으로 설립한 의료 시설. 대한 제국 광무 2년(1898)에 각 도에 종두 사무원 두 명씩을 파견하여 광무 4년(1900) 6월부터 전국적으로 종두를 실시하였다.
- 천연두 (天然痘) : 천연두 바이러스가 일으키는 급성의 법정 전염병. 열이 몹시 나고 온몸에 발진(發疹)이 생겨 딱지가 저절로 떨어지기 전에 긁으면 얽게 된다. 전염력이 매우 강하며 사망률도 높으나, 최근 예방 주사로 인해 연구용으로만 그 존재가 남아 있다.
- 천행두 (天行痘) : '천연두'를 한방에서 이르는 말. (천연두: 천연두 바이러스가 일으키는 급성의 법정 전염병. 열이 몹시 나고 온몸에 발진(發疹)이 생겨 딱지가 저절로 떨어지기 전에 긁으면 얽게 된다. 전염력이 매우 강하며 사망률도 높으나, 최근 예방 주사로 인해 연구용으로만 그 존재가 남아 있다.)
- 흑두병 (黑痘病) : 피부에 검은 반점이 생기고 목이 잠기는 전염병.
- 두신호귀 (痘神胡鬼) : 집집마다 찾아다니며 천연두를 앓게 한다는 여신. 강남에서 특별한 사명을 띠고 주기적으로 찾아온다고 한다.
- 두창집요 (痘瘡集要) : 조선 선조 41년(1608)에 허준이 편찬한 의서. 천연두 치료법을 모아 엮었다. 2권 2책.
- 두후잡증 (痘後雜症) : 천연두를 앓고 난 후에 몸조리를 잘못하여 생기는 여러 가지 병증.
- 보두하다 (寶痘하다) : 천연두를 앓을 때 발진이 내돋기 시작하다.
- 성두하다 (成痘하다) : 천연두를 다 앓다.
- 우두신설 (牛痘新說) : 조선 고종 22년(1885)에 지석영이 펴낸 종두(種痘)에 관한 책. 그의 지식과 경험을 종합하여 쓴 것이다. 2권 1책.
- 출두하다 (出痘하다) : 천연두의 반점이 내솟다.
- 두창경험방 (痘瘡經驗方) : 조선 현종 4년(1663)에 박진희가 편찬한 의서. 천연두 치료법을 적은 것으로, 내용은 희두방(稀痘方)ㆍ탄생 제일방(誕生第一方)ㆍ음식ㆍ금기ㆍ발열 삼조(發熱三朝) 및 약방 따위로 되어 있으며, 각 조문에 국역이 삽입되어 있어 국어학 연구에 귀중한 문헌이다. 1권 1책.
- 언해두창집요 (諺解痘瘡集要) : 조선 시대에 허준이 왕명에 따라 번역ㆍ편찬한 의서(醫書). 두역을 치료하는 방문(方文)을 지어 한글로 풀이한 것이다. 선조 41년(1608)에 간행하였다. 2권 2책의 목판본.
- 종두심법요지 (種痘心法要旨) : 1800년에 정약용이 쓴, 종두법에 관한 의서. 두즙(痘汁)을 직접 인체에 접종하는 종두법 가운데 수묘법(水苗法)을 기록하였다. 1권 1책.
- 수두 면역 글로불린 (水痘免疫globulin) : 어린이의 수두를 예방하는 글로불린. 띠 헤르페스에 걸린 성인의 회복기 혈청에서 분리ㆍ정제하고 건조하여 만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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