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2년 2월 20일 일요일

한자 閤에 관한 단어는 모두 45개

한자 閤에 관한 단어는 모두 45개 입니다.


[🌏 단어 및 뜻 풀이] 한자 閤에 관한 단어는 모두 45개

  • 궁합 (宮閤) : 궁중의 내전.
  • 규합 (閨閤) : 궁중의 작은 문. 또는 침전.
  • 복합 (伏閤) : 나라에 중요한 일이 있을 때에 조신(朝臣)이나 유생이 대궐 문 앞에 엎드려 상소하던 일.
  • 분합 (分閤) : 주로 대청과 방 사이 또는 대청 앞쪽에 다는 네 쪽 문. 여름에는 둘씩 접어 들어 올려 기둥만 남고 모두 트인 공간이 된다.
  • 수합 (守閤) : 의정(議政)이 긴급한 일로 임금에게 만나기를 청한 뒤에, 그 답이 있을 때까지 편전(便殿)의 문을 떠나지 아니하던 일.
  • 영합 (領閤) : 조선 시대 의정부의 으뜸 벼슬. 정일품의 품계로 서정(庶政)을 총괄하는 최고의 지위이다.
  • 예합 (詣閤) : 신하가 궁궐 안의 각문(閣門) 밖에서 왕명을 기다리던 일.
  • 우합 (右閤) : 조선 시대에, 의정부에 속한 정일품 벼슬.
  • 원합 (院閤) : 임금이 정일품 대원군을 높여 이르던 말.
  • 좌합 (左閤) : 조선 시대에, 의정부에 속하여 백관(百官)을 통솔하고 일반 정치 및 외교의 일을 맡아 하던 정일품 벼슬. 우의정의 위, 영의정의 아래이다.
  • 출합 (出閤) : 왕자가 자란 뒤에 사궁(私宮)을 짓고 따로 나가서 살던 일.
  • 합내 (閤內) : 주로 편지글에서, 남의 가족을 높여 이르는 말.
  • 합문 (閤門) : 편전(便殿)의 앞문.
  • 합외 (閤外) : 임금이 평상시에 거처하던 궁전의 문밖.
  • 합절 (閤節) : 주로 편지글에서, 남의 가족을 높여 이르는 말.
  • 합하 (閤下) : 정일품 벼슬아치를 높여 부르던 말.
  • 합환 (閤患) : 남의 아내의 병을 높여 이르는 말.
  • 현합 (賢閤) : 남의 아내를 높여 이르는 말.
  • 황합 (黃閤) : 조선 시대에 둔, 행정부의 최고 기관. 정종 2년(1400)에 둔 것으로, 영의정ㆍ좌의정ㆍ우의정이 있어 이들의 합의에 따라 국가 정책을 결정하였으며, 아래에 육조(六曹)를 두어 국가 행정을 집행하도록 하였다. 명종 때에 비변사가 설치되면서 그 권한을 빼앗겨 유명무실하여졌으나 대원군 때에 비변사를 없애면서 권한을 되찾았다.
  • 분합문 (分閤門) : 주로 대청과 방 사이 또는 대청 앞쪽에 다는 네 쪽 문. 여름에는 둘씩 접어 들어 올려 기둥만 남고 모두 트인 공간이 된다.
  • 사분합 (四分閤) : 문짝이 넷으로 되어 열리고 닫히는 문.
  • 삼분합 (三分閤) : 마루나 방 입구에 세 짝으로 설치한 큰 문.
  • 합문사 (閤門使) : 고려 시대에, 합문에 속한 정오품 벼슬.
  • 합부인 (閤夫人) : 남의 아내를 높여 이르는 말.
  • 궁창분합 (穹蒼分閤) : 아래쪽에 널빤지를 댄 네 짝의 분합. 평상시에는 가운데 두 짝만 여닫고 양쪽의 두 짝은 여닫지 않으나, 마루를 넓게 쓸 때는 가운데 두 짝을 쳐들어 달아 놓는다.
  • 규합지신 (閨閤之臣) : 궁중에서, 잠자리를 돌보아 주는 신하를 이르던 말.
  • 규합총서 (閨閤叢書) : 조선 순조 9년(1809)에 빙허각(憑虛閣) 이씨가 편찬한 부녀자의 생활 지침서. 일상생활에서 지켜야 할 범절을 비롯하여 약주 방문, 장초법(醬醋法), 어육 조리법, 염색술 따위를 한글로 적었다. 5책의 목판본.
  • 복합하다 (伏閤하다) : 나라에 중요한 일이 있을 때에 조신(朝臣)이나 유생이 대궐 문 앞에 엎드려 상소하다.
  • 분합걸쇠 (分閤걸쇠) : 분합을 처마 밑에 들어 올려 달아매는 쇠.
  • 분합들쇠 (分閤들쇠) : 분합을 처마 밑에 들어 올려 달아매는 쇠.
  • 분합열쇠 (分閤열쇠) : 분합을 여는 열쇠.
  • 사분합문 (四分閤門) : 문짝이 넷으로 되어 열리고 닫히는 문.
  • 소유복합 (疏儒伏閤) : 상소를 올린 유신들이 각문에 엎드려 버티는 일.
  • 수합하다 (守閤하다) : 의정(議政)이 긴급한 일로 임금에게 만나기를 청한 뒤에, 그 답이 있을 때까지 편전(便殿)의 문을 떠나지 아니하다.
  • 쌍분합문 (雙分閤門) : 두 짝으로 여닫게 되어 있는 문.
  • 예합하다 (詣閤하다) : 신하가 궁궐 안의 각문(閣門) 밖에서 왕명을 기다리다.
  • 지합문사 (知閤門事) : 고려 시대에, 합문에 속한 겸임 벼슬. 판사의 다음 서열이다.
  • 출합하다 (出閤하다) : 왕자가 자란 뒤에 사궁(私宮)을 짓고 따로 나가서 살다.
  • 판합문사 (判閤門事) : 조선 전기에 둔, 합문의 으뜸 벼슬. 품계는 정삼품이었다.
  • 합문대령 (閤門待令) : 신하가 편전의 문 밖에서 왕의 명령을 기다리던 일.
  • 합문부사 (閤門副使) : 고려 시대에, 합문에 속하여 나라의 의식을 맡아보던 정육품 벼슬.
  • 영수합 서씨 (令壽閤徐氏) : 조선 순조 때의 시인(1753~1823). 홍석주의 어머니로, 시재(詩才)가 뛰어났다. 저서에 ≪영수합고(令壽閤稿)≫가 있다.
  • 유리 분합 (琉璃分閤) : 유리를 끼워 마루나 방 앞에 설치한 큰 문.
  • 넌출 소분합 (넌출小分閤) : 부엌 위 다락에 네 짝을 죽 잇따라 단 창문.
  • 분합 장영창 (分閤長映窓) : 분합의 안쪽에 드리는 미닫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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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자 捷에 관한 단어는 모두 94개

한자 捷에 관한 단어는 모두 94개 입니다.


[🌏 단어 및 뜻 풀이] 한자 捷에 관한 단어는 모두 94개

  • 간첩 (簡捷) : '간첩하다'의 어근. (간첩하다: 간단하고 빠르다.)
  • 건첩 (健捷) : '건첩하다'의 어근. (건첩하다: 굳세고 재빠르다.)
  • 경첩 (輕捷) : '경첩하다'의 어근. (경첩하다: 움직임이 가뿐하고 날쌔다., 차림새가 단출하고 홀가분하다.)
  • 경첩 (勁捷) : '경첩하다'의 어근. (경첩하다: 굳세고 날래다.)
  • 교첩 (蹻捷) : '교첩하다'의 어근. (교첩하다: 발놀림이나 몸놀림이 몹시 빠르고 날래다.)
  • 구첩 (口捷) : '구첩하다'의 어근. (구첩하다: 말솜씨가 좋다.)
  • 극첩 (克捷) : 싸움에 이김.
  • 기첩 (機捷) : '기첩하다'의 어근. (기첩하다: 날쌔고 재빠르다.)
  • 기첩 (奇捷) : 뜻밖의 승리.
  • 대첩 (大捷) : 크게 이김. 또는 큰 승리.
  • 득첩 (得捷) : 예전에, 과거에 급제하던 일.
  • 민첩 (敏捷) : '민첩하다'의 어근. (민첩하다: 재빠르고 날쌔다.)
  • 승첩 (勝捷) : 싸움에서 이김.
  • 연첩 (連捷) : 싸움이나 경기에서 계속하여 이김.
  • 전첩 (全捷) : 전쟁이나 경기 따위에서 한 번도 지지 아니하고 모두 이김.
  • 전첩 (戰捷) : 싸움에서 이김.
  • 중첩 (重捷) : 거듭하여서 이김.
  • 첩경 (捷勁) : '첩경하다'의 어근. (첩경하다: 날래고 강하다.)
  • 첩경 (捷徑) : 멀리 돌지 않고 가깝게 질러 통하는 길.
  • 첩급 (捷給) : '첩급하다'의 어근. (첩급하다: 민첩하고 재빠르다.)
  • 첩로 (捷路) : 멀리 돌지 않고 가깝게 질러 통하는 길.
  • 첩리 (捷利) : 날쌔고 민첩함.
  • 첩보 (捷步) : 빨리 걷는 걸음. 또는 빨리 걸음.
  • 첩보 (捷報) : 싸움에 이겼다는 소식이나 보고.
  • 첩서 (捷書) : 싸움에서 승리한 것을 보고하는 글.
  • 첩속 (捷速) : '첩속하다'의 어근. (첩속하다: 민첩하고 빠르다.)
  • 첩음 (捷音) : 전쟁에 이겼다는 소식.
  • 첩쾌 (捷快) : '첩쾌하다'의 어근. (첩쾌하다: 민첩하고 약삭빠르다.)
  • 축첩 (祝捷) : 승리에 대하여 축하함.
  • 쾌첩 (快捷) : '쾌첩하다'의 어근. (쾌첩하다: 행동 따위가 시원스러울 만큼 빠르고 민첩하다.)
  • 간첩히 (簡捷히) : 간단하고 빠르게.
  • 민첩성 (敏捷性) : 재빠르고 날쌘 성질.
  • 민첩히 (敏捷히) : 재빠르고 날쌔게.
  • 전첩국 (戰捷國) : 전쟁에서 이긴 나라.
  • 전첩비 (戰捷碑) : 싸움에서 이긴 것을 기념하여 세우는 비.
  • 첩급히 (捷給히) : 민첩하고 재빠르게.
  • 첩로국 (捷盧國) : 마한에 속한 나라.
  • 첩수로 (捷水路) : 내나 강의 굽은 물줄기를 바로잡기 위하여 굽은 곳에 곧게 뚫는 물길. 홍수 따위를 방지할 목적으로 만든다.
  • 축첩회 (祝捷會) : 승리를 축하하기 위한 모임.
  • 간첩하다 (簡捷하다) : 간단하고 빠르다.
  • 건첩하다 (健捷하다) : 굳세고 재빠르다.
  • 경첩하다 (輕捷하다) : 움직임이 가뿐하고 날쌔다.
  • 경첩하다 (勁捷하다) : 굳세고 날래다.
  • 교첩하다 (蹻捷하다) : 발놀림이나 몸놀림이 몹시 빠르고 날래다.
  • 구첩하다 (口捷하다) : 말솜씨가 좋다.
  • 국조첩록 (國朝捷錄) : 조선 전기부터 헌종 때까지의 문물제도를 분류하여 요람 형식으로 초록(抄錄)한 책. 1권 1책.
  • 극첩하다 (克捷하다) : 싸움에 이기다.
  • 기첩하다 (機捷하다) : 날쌔고 재빠르다.
  • 단구첩록 (壇究捷錄) : 조선 현종 6년(1665)에 이온(李蘊), 최국량(崔國亮) 등이 편찬한 병서(兵書). 19권 10책.
  • 대첩하다 (大捷하다) : 크게 이기다.
  • 득첩하다 (得捷하다) : 예전에, 과거에 급제하다.
  • 민첩하다 (敏捷하다) : 재빠르고 날쌔다.
  • 민첩혜힐 (敏捷慧黠) : 눈치가 빠르고 꾀가 있음.
  • 승첩하다 (勝捷하다) : 싸움에서 이기다.
  • 언음첩고 (諺音捷考) : 조선 헌종 12년(1846)에 석범이 지은 국문 연구서. 우리말의 소리ㆍ한자음의 구별에 관하여 논한 것으로, 고어(古語)와 발음의 변천 연구에 귀중한 자료이다. 2권 1책의 사본(寫本).
  • 연전연첩 (連戰連捷) : 싸울 때마다 계속하여 이김.
  • 연첩하다 (連捷하다) : 싸움이나 경기에서 계속하여 이기다.
  • 음운첩고 (音韻捷考) : 한자 1만 1419자를 음별로 분류ㆍ나열하고 각각의 한자에 풀이를 달아 놓은 자전(字典). 저자와 연대는 알 수 없으나 한글 자모의 배열 순서나 한글 표기로 보아 19세기 말에서 20세기 초에 이루어진 것으로 보인다. 1책의 필사본.
  • 자변첩질 (自辯捷疾) : 천성적으로 말솜씨가 좋고 행동이 빠름.
  • 전첩하다 (戰捷하다) : 싸움에서 이기다.
  • 전첩하다 (全捷하다) : 전쟁이나 경기 따위에서 한 번도 지지 아니하고 모두 이기다.
  • 중첩하다 (重捷하다) : 거듭하여서 이기다.
  • 첩경하다 (捷勁하다) : 날래고 강하다.
  • 첩급하다 (捷給하다) : 민첩하고 재빠르다.
  • 첩리하다 (捷利하다) : 날쌔고 민첩하다.
  • 첩보하다 (捷報하다) : 싸움에 이겼다는 소식을 전하거나 보고를 하다.
  • 첩속하다 (捷速하다) : 민첩하고 빠르다.
  • 첩수공사 (捷水工事) : 첩수로를 새로 만드는 토목 공사.
  • 첩쾌하다 (捷快하다) : 민첩하고 약삭빠르다.
  • 첩해몽어 (捷解蒙語) : 조선 시대 정조 14년(1790)에 편찬된 몽고어 학습서. 4권 1책.
  • 첩해신어 (捷解新語) : 조선 선조 때에, 역관 강우성(康遇聖)이 쓴 일본어 학습서. 임진왜란 때 일본에 잡혀갔다가 10년 만에 돌아와 편찬한 것으로 숙종 2년(1676)에 교서관(校書館)에서 활자로 간행되었다. 일본어를 히라가나로 쓰고 한글로 음과 뜻을 달았다. 고어 연구에 귀중한 자료이며 특히 국어 음운사 연구에 큰 도움이 된다. 10권 10책.
  • 축첩하다 (祝捷하다) : 승리에 대하여 축하하다.
  • 쾌첩하다 (快捷하다) : 행동 따위가 시원스러울 만큼 빠르고 민첩하다.
  • 신번첩해몽어 (新飜捷解蒙語) : 조선 시대 정조 14년(1790)에 편찬된 몽고어 학습서. 4권 1책.
  • 연전연첩하다 (連戰連捷하다) : 싸울 때마다 계속하여 이기다.
  • 자변첩질하다 (自辯捷疾하다) : 천성적으로 말솜씨가 좋고 행동이 빠르다.
  • 첩해신어문석 (捷解新語文釋) : 조선 시대에 간행된 일본어 학습서의 하나. 정조 19년(1795)에 김건서(金健瑞)가 ≪첩해신어≫를 고쳐서 펴냈다. 12권 4책.
  • 진주성 대첩 (晉州城大捷) : 임진왜란 때에 진주성에서 우리 군사가 왜군과 싸워서 크게 이긴 전투. 임란 삼대첩의 하나로, 선조 25년(1592) 10월 5일부터 10일에 걸쳐 김시민이 지휘하는 3,800명의 진주성 수성군(守城軍)이 왜장 나가오카 다다오키(長岡忠興)가 거느린 2만 명의 왜군을 물리쳤다.
  • 청산리 대첩 (靑山里大捷) : 1920년에 김좌진을 총사령으로 한 독립군이 만주(滿洲) 청산리에서 일본군을 크게 쳐부순 싸움.
  • 한산도 대첩 (閑山島大捷) : 조선 선조 25년(1592)에 한산도 앞바다에서 이순신 장군이 왜군과 싸워 크게 이긴 일. 임란 삼대첩의 하나로, 일본의 함선 47척을 격침하고 12척을 나포하였다.
  • 구주 대첩 (구州大捷) : → 귀주대첩. (귀주 대첩: 고려 현종 10년(1019)에 침입한 거란군을 이듬해 2월에 강감찬이 이끄는 고려군이 귀주에서 크게 무찌른 싸움.)
  • 귀주 대첩 (龜州大捷) : 고려 현종 10년(1019)에 침입한 거란군을 이듬해 2월에 강감찬이 이끄는 고려군이 귀주에서 크게 무찌른 싸움.
  • 명량 대첩 (鳴梁大捷) : 조선 선조 30년(1597)에 이순신이 이끄는 수군이 명량에서 왜선(倭船)을 쳐부순 싸움. 10여 척의 전선(戰船)으로 적 함대 133척을 맞아 싸워 31척의 적선을 격파하여 크게 이겼다.
  • 북관 대첩 (北關大捷) : 임진왜란 때 북평사(北評事) 정문부가 경성의 선비 이붕수(李鵬壽) 등 수백 명의 의병과 함께 함경북도 길주군의 쌍포(雙浦)와 함경남도의 단천(端川) 등지에서 가토 기요마사의 군대를 격파하여, 함경도 지역에서 왜군을 몰아낸 싸움.
  • 살수 대첩 (薩水大捷) : 고구려 영양왕 23년(612)에 고구려와 중국 수나라가 살수에서 벌인 큰 싸움. 수나라의 양제가 고구려를 정복하려고 200만의 대군을 인솔하고 쳐들어왔으나, 을지문덕 장군이 지휘한 고구려 군사가 살수를 건너온 수나라의 별동대 30만 5000여 명을 몰살하였다.
  • 연안 대첩 (延安大捷) : 임진왜란 때인 1592년 8월 말에서 9월 초에 걸쳐 황해도의 연안성에서 왜병을 물리친 전투.
  • 진주 대첩 (晉州大捷) : 임진왜란 때에 진주성에서 우리 군사가 왜군과 싸워서 크게 이긴 전투. 임란 삼대첩의 하나로, 선조 25년(1592) 10월 5일부터 10일에 걸쳐 김시민이 지휘하는 3,800명의 진주성 수성군(守城軍)이 왜장 나가오카 다다오키(長岡忠興)가 거느린 2만 명의 왜군을 물리쳤다.
  • 진포 대첩 (鎭浦大捷) : 고려 우왕 6년(1380)에 지금의 충청남도 서천인 진포에 침입한 왜구를 물리쳐 크게 이긴 싸움. 나세(羅世), 최무선 등이 전함을 이끌어 왜선 500여 척을 격파하고 모두 불태워 버렸다.
  • 한산 대첩 (閑山大捷) : 조선 선조 25년(1592)에 한산도 앞바다에서 이순신 장군이 왜군과 싸워 크게 이긴 일. 임란 삼대첩의 하나로, 일본의 함선 47척을 격침하고 12척을 나포하였다.
  • 행주 대첩 (幸州大捷) : 조선 선조 26년(1593)에 전라도 순찰사 권율이 행주산성에서 왜적을 크게 물리친 싸움. 임란 삼대첩의 하나이다.
  • 홍산 대첩 (鴻山大捷) : 고려 우왕 2년(1376)에 최영이 충청남도 부여군 홍산에서 왜구를 크게 무찌른 싸움.
  • 황산 대첩 (荒山大捷) : 고려 우왕 6년(1380)에 이성계가 삼도(三道) 도순찰사(都巡察使)로서 전라북도 남원시 황산에서 왜구를 쳐부순 싸움. 조선 선조 10년(1577)에 그 대첩비를 세웠다.
  • 북관 대첩비 (北關大捷碑) : 함경북도 길주군 임명(臨溟)에 있던 비석. 조선 숙종 때, 북평사(北評事) 최창대(崔昌大)가 고장 노인들과 함께 세운 것으로, 임진왜란 때의 북관 대첩을 기린 비이다.
  • 임란 삼대첩 (壬亂三大捷) : 임진왜란 당시 왜군과 싸워서 크게 이긴 세 전투. 김시민의 진주성 대첩, 권율의 행주 대첩, 이순신의 한산도 대첩을 이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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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자 談에 관한 단어는 모두 397개

한자 談에 관한 단어는 모두 397개 입니다.


[🌏 단어 및 뜻 풀이] 한자 談에 관한 단어는 모두 397개

  • 담 (談) : '이야기'의 뜻을 더하는 접미사. (이야기: 어떤 사물이나 사실, 현상에 대하여 일정한 줄거리를 가지고 하는 말이나 글., 자신이 경험한 지난 일이나 마음속에 있는 생각을 남에게 일러 주는 말., 어떤 사실에 관하여, 또는 있지 않은 일을 사실처럼 꾸며 재미있게 하는 말., 소문이나 평판., 사실 또는 작가의 상상력에 바탕을 두고 허구적으로 이야기를 꾸며 나간 산문체의 문학 양식. 일정한 구조 속에서 배경과 등장인물의 행동, 사상, 심리 따위를 통하여 인간의 모습이나 사회상을 드러낸다. 분량에 따라 장편ㆍ중편ㆍ단편으로, 내용에 따라 과학 소설ㆍ역사 소설ㆍ추리 소설 따위로 구분할 수 있으며, 옛날의 설화나 서사시 따위의 전통을 이어받아 근대에 와서 발달한 문학 양식이다.)
  • 가담 (街談) : 길거리에 떠도는 말이나 화젯거리.
  • 간담 (懇談) : 서로 정답게 이야기를 주고받음. 또는 그 이야기.
  • 강담 (強談) : 자기의 요구에 따르도록 무리하게 상대편과 담판함.
  • 강담 (講談) : 강연이나 강의식의 말투로 이야기함. 또는 그런 이야기.
  • 객담 (客談) : 객쩍게 말함. 또는 그런 말.
  • 격담 (格談) : 격에 맞게 하는 말.
  • 고담 (高談) : 고상한 말.
  • 고담 (古談) : 예전부터 전해져 내려오는 이야기.
  • 공담 (公談) : 공무(公務)에 관한 이야기.
  • 공담 (空談) : 쓸데없거나 실행이 불가능한 헛된 이야기.
  • 과담 (過談) : 도가 지나친 이야기.
  • 관담 (款談) : 속마음을 터놓고 이야기함. 또는 그런 이야기.
  • 광담 (狂談) : 이치에 맞지 않게 허황되게 말함. 또는 그런 말.
  • 괴담 (怪談) : 괴상한 이야기.
  • 교담 (交談) : 서로 말을 주고받음.
  • 구담 (口談) : 어떤 사실에 관하여, 또는 있지 않은 일을 사실처럼 꾸며 재미있게 하는 말.
  • 군담 (軍談) : 전쟁에 대한 이야기.
  • 군담 (군談) : 쓸데없이 늘어놓는 이야기.
  • 극담 (劇談) : 연극에 관한 이야기.
  • 금담 (金談) : 돈에 관한 상담.
  • 급담 (急談) : 바삐 하는 담화.
  • 기담 (奇談/奇譚) : 이상야릇하고 재미있는 이야기.
  • 긴담 (緊談) : 긴요하고 긴급한 이야기.
  • 내담 (來談) : 와서 이야기함.
  • 내담 (內談) : 비밀로 이야기함. 또는 그런 이야기.
  • 논담 (論談) : 사물의 옳고 그름 따위를 논하여 말함.
  • 농담 (弄談) : 실없이 놀리거나 장난으로 하는 말.
  • 농담 (農談) : 농업에 관한 이야기.
  • 다담 (茶談) : 차를 마시며 하는 이야기.
  • 담교 (談交) : 오교(五交)의 하나. 뛰어난 사람에게 빌붙어서 자신의 이름을 날리고자 말로만 사귀는 일을 이른다.
  • 담론 (談論) : 이야기를 주고받으며 논의함.
  • 담림 (談林) : 담론하는 숲이라는 뜻으로, 승려가 공부하는 곳을 이르는 말.
  • 담봉 (談鋒) : 언론의 기세가 날카로움. 또는 날카로운 언론.
  • 담소 (談笑) : 웃고 즐기면서 이야기함. 또는 그런 이야기.
  • 담언 (談言) : 이야기하는 말.
  • 담여 (談餘) : 이야기하는 과정에서 본 줄거리와 관계없이 흥미로 하는 딴 이야기.
  • 담의 (談議) : 서로 이야기하거나 상의함.
  • 담의 (談義) : 사물의 도리나 의리를 설명함.
  • 담차 (談次) : 이야기하던 김.
  • 담초 (談草) : 이야기한 내용을 그대로 적은 글.
  • 담판 (談判) : 서로 맞선 관계에 있는 쌍방이 의논하여 옳고 그름을 판단함.
  • 담합 (談合) : 경쟁 입찰을 할 때에 입찰 참가자가 서로 의논하여 미리 입찰 가격이나 낙찰자 따위를 정하는 일.
  • 담화 (談話) : 한 단체나 공적인 자리에 있는 사람이 어떤 문제에 대한 견해나 태도를 밝히는 말.
  • 담회 (談會) : 이야기를 하기 위한 모임.
  • 대담 (大談) : 큰 장담.
  • 대담 (對談) : 마주 대하고 말함. 또는 그런 말.
  • 덕담 (德談) : 남이 잘되기를 비는 말. 주로 새해에 많이 나누는 말이다.
  • 득담 (得談) : 비방하거나 나무라는 말을 들음.
  • 만담 (漫談) : 재미있고 익살스럽게 세상이나 인정을 비판ㆍ풍자하는 이야기를 함. 또는 그 이야기.
  • 망담 (妄談) : 이치나 사리에 맞지 아니하고 망령되게 말함. 또는 그 말.
  • 면담 (面談) : 서로 만나서 이야기함.
  • 명담 (名談) : 사리에 꼭 맞게 뜻이 깊고 멋있는 말.
  • 무담 (武談) : 전쟁을 소재로 한 이야기.
  • 문담 (文談) : 글로 주고받는 이야기.
  • 미담 (美談) : 사람을 감동시킬 만큼 아름다운 내용을 가진 이야기.
  • 밀담 (密談) : 남몰래 이야기함. 또는 그렇게 하는 이야기.
  • 방담 (放談) : 생각나는 대로 거리낌 없이 말함. 또는 그런 이야기.
  • 법담 (法談) : 불법을 이야기함.
  • 부담 (腐談) : 케케묵은 말. 또는 쓸모없는 이야기.
  • 사담 (史談) : 역사에 관한 이야기.
  • 사담 (私談) : 사사로이 이야기함. 또는 그런 이야기.
  • 상담 (常談) : 늘 쓰는 예사로운 말.
  • 상담 (商談) : 상업상의 거래를 위하여 가지는 대화나 협의.
  • 상담 (相談) : 문제를 해결하거나 궁금증을 풀기 위하여 서로 의논함.
  • 세담 (細談) : 쓸데없이 자질구레하게 늘어놓는 말.
  • 소담 (笑談) : 우스운 이야기.
  • 속담 (俗談) : 예로부터 민간에 전하여 오는 쉬운 격언이나 잠언.
  • 쇄담 (瑣談) : 자질구레한 이야기.
  • 수담 (手談) : 서로 상대하여 말이 없이도 의사가 통한다는 뜻으로, 바둑 또는 바둑 두는 일을 이르는 말.
  • 숙담 (熟談) : 이야기를 주고받으며 자세히 상담함.
  • 시담 (示談) : 싸움을 화해할 의도로 먼저 거는 말.
  • 시담 (時談) : 정세나 시세에 대한 이야기.
  • 시담 (詩談) : 시나 시인에 관한 이야기.
  • 실담 (失談) : 실수로 잘못 말한 이야기.
  • 실담 (實談) : 거짓 없는 진실한 말. 또는 사실대로 진실을 말함.
  • 아담 (雅談) : 고상하고 조촐한 이야기.
  • 악담 (惡談) : 남을 비방하거나, 잘되지 못하도록 저주하는 말.
  • 야담 (野談) : 야사(野史)를 바탕으로 흥미 있게 꾸민 이야기.
  • 언담 (言談) : 말이나 말씨.
  • 엄담 (嚴談) : 엄격하게 담판함. 또는 그런 담판.
  • 여담 (餘談) : 이야기하는 과정에서 본 줄거리와 관계없이 흥미로 하는 딴 이야기.
  • 연담 (緣談) : 혼인에 대하여 오가는 말.
  • 염담 (艷談) : 남녀 사이의 정사(情事)에 관한 이야기.
  • 예담 (例談) : 경사, 조사(弔事), 문병 따위의 경우에 맞게 하는 말.
  • 요담 (要談) : 긴요한 이야기.
  • 용담 (用談) : 볼일에 관한 말.
  • 용담 (宂談) : 쓸데없이 하는 말.
  • 육담 (肉談) : 저속하고 품격이 낮은 말이나 이야기.
  • 음담 (淫談) : 음란하고 방탕한 이야기.
  • 입담 (立談) : 서서 이야기함. 또는 서서 하는 이야기.
  • 잡담 (雜談) : 쓸데없이 지껄이는 말.
  • 장담 (壯談) : 확신을 가지고 아주 자신 있게 말함. 또는 그런 말.
  • 장담 (長談) : 오랜 시간에 걸쳐 이야기함. 또는 그 이야기.
  • 재담 (才談) : 익살과 재치를 부리며 재미있게 이야기함. 또는 그런 말.
  • 절담 (絕談) : 뛰어나게 잘한 말.
  • 접담 (接談) : 말을 서로 주고받음.
  • 정담 (情談) : 정답게 주고받는 이야기.
  • 정담 (政談) : 정치에 관한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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