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2년 1월 3일 월요일

한자 瘧에 관한 단어는 모두 39개

한자 瘧에 관한 단어는 모두 39개 입니다.


[🌏 단어 및 뜻 풀이] 한자 瘧에 관한 단어는 모두 39개

  • 학 (瘧) : 말라리아 병원충을 가진 학질모기에게 물려서 감염되는 법정 전염병. 갑자기 고열이 나며 설사와 구토ㆍ발작을 일으키고 비장이 부으면서 빈혈 증상을 보인다.
  • 귀학 (鬼瘧) : 학질의 하나. 놀라서 열이 나고 오한이 생기거나 정신이 흐려진다.
  • 기학 (氣瘧) : 심하지 않은 만성 학질의 하나. 늘 가벼운 오한과 신열이 있고 몸이 나른하다.
  • 노학 (老瘧) : 학질의 하나. 이틀을 걸러서 발작하며, 좀처럼 낫지 않는다.
  • 노학 (勞瘧) : 심하지 않은 만성 학질의 하나. 늘 가벼운 오한과 신열이 있고 몸이 나른하다.
  • 단학 (癉瘧) : 더위가 심하여 몸에 열이 심하게 나고 가슴이 답답한 학질. 갈증이 심하게 난다.
  • 담학 (痰瘧) : 말라리아의 하나. 외감(外感)이나 내상(內傷)으로 인하여 담(痰)이 몰려 생기는데 심하면 기절하기도 한다.
  • 당학 (唐瘧) : 학질의 하나. 이틀을 걸러서 발작하며, 좀처럼 낫지 않는다.
  • 별학 (鼈瘧) : 어린아이에게 생기는 병의 하나. 배 안에 자라 모양의 멍울이 생기고, 추웠다 더웠다 하며 몸이 점차 쇠약하여지는 병이다.
  • 복학 (腹瘧) : 어린아이에게 생기는 병의 하나. 배 안에 자라 모양의 멍울이 생기고, 추웠다 더웠다 하며 몸이 점차 쇠약하여지는 병이다.
  • 서학 (暑瘧) : 더위가 심하여 몸에 열이 심하게 나고 가슴이 답답한 학질. 갈증이 심하게 난다.
  • 습학 (濕瘧) : 학질(瘧疾)의 하나. 오한과 열은 심하지 않으나 땀이 나며 온몸이 쑤시고 무겁다.
  • 식학 (食瘧) : 학질의 하나. 음식에 체한 데다 학질의 나쁜 기운을 받아서 오한과 발열이 교대로 나타나고 배가 더부룩하다.
  • 역학 (疫瘧) : 유행성을 띤 학질. 추운 느낌이 들면서 몸이 떨리다가 열이 나는데, 하루에 한두 번씩 발작하며 열이 비교적 심하게 나고 번갈(煩渴)이 있으며 땀이 많이 난다.
  • 열학 (熱瘧) : 더위가 심하여 몸에 열이 심하게 나고 가슴이 답답한 학질. 갈증이 심하게 난다.
  • 일학 (日瘧) : 날마다 일정한 시각에 발작을 일으키는 학질.
  • 자학 (子瘧) : 임신 중에 앓는 학질.
  • 장학 (瘴瘧) : 덥고 습한 지역에서 생기는 학질. 발작할 때 정신이 혼미해지고 헛소리를 하거나 말을 하지 못한다.
  • 초학 (初瘧) : 처음으로 앓는 학질.
  • 풍학 (風瘧) : 더위를 먹은 데다 다시 풍사(風邪)가 겹치어 생기는 학질.
  • 학기 (瘧氣) : 학질의 기운.
  • 학모 (瘧母) : 학질을 오랫동안 앓아 옆구리 아래에 어혈이 맺혀서 덩어리가 생기는 병.
  • 학병 (瘧病) : '말라리아'를 한방에서 이르는 말. (말라리아: 말라리아 병원충을 가진 학질모기에게 물려서 감염되는 법정 전염병. 갑자기 고열이 나며 설사와 구토ㆍ발작을 일으키고 비장이 부으면서 빈혈 증상을 보인다.)
  • 학열 (瘧熱) : 말라리아로 인하여 날마다 또는 이삼일에 한 번씩 오한과 고열이 번갈아 가며 드는 증상.
  • 학질 (瘧疾) : 말라리아 병원충을 가진 학질모기에게 물려서 감염되는 법정 전염병. 갑자기 고열이 나며 설사와 구토ㆍ발작을 일으키고 비장이 부으면서 빈혈 증상을 보인다.
  • 한학 (寒瘧) : 몸속에 찬 기운이 잠복하고 있는데 다시 풍사(風邪)를 받아서 생기는 학질.
  • 해학 (痎瘧) : 학질의 하나. 이틀을 걸러서 발작하며, 좀처럼 낫지 않는다.
  • 간일학 (間日瘧) : '하루거리'를 한방에서 이르는 말. (하루거리: 하루씩 걸러서 앓는 학질.)
  • 단일학 (單日瘧) : 날마다 일정한 시각에 발작을 일으키는 학질.
  • 삼일학 (三日瘧) : 3일에 한 번씩 발작하는 학질.
  • 양일학 (兩日瘧) : 학질의 하나. 이틀을 걸러서 발작하며, 좀처럼 낫지 않는다.
  • 이일학 (二日瘧) : 학질의 하나. 이틀을 걸러서 발작하며, 좀처럼 낫지 않는다.
  • 일일학 (一日瘧) : 날마다 일정한 시각에 발작을 일으키는 학질.
  • 축일학 (逐日瘧) : '말라리아'를 한방에서 이르는 말. (말라리아: 말라리아 병원충을 가진 학질모기에게 물려서 감염되는 법정 전염병. 갑자기 고열이 나며 설사와 구토ㆍ발작을 일으키고 비장이 부으면서 빈혈 증상을 보인다.)
  • 학질모기 (瘧疾모기) : 모깃과의 중국얼룩날개모기, 잿빛얼룩날개모기, 한국얼룩날개모기 따위를 통틀어 이르는 말. 날개에 검은색과 흰색의 얼룩무늬가 있으며, 앉을 때 뒷다리와 몸의 뒷부분을 들어 올린다.
  • 진학질모기 (眞瘧疾모기) : 모깃과의 곤충. 학질모기와 비슷한데 몸의 길이는 5.5mm 정도이며, 몸ㆍ더듬이는 어두운 갈색이고 가슴, 배에 흰색 얼룩무늬가 있다. 야행성으로 습지에서 서식하며, 학질을 옮긴다. 한국ㆍ일본ㆍ중국 등지에 분포한다.
  • 조선학질모기 (朝鮮瘧疾모기) : 모깃과의 곤충. 학질모기와 비슷한데 몸의 길이는 5.5mm 정도이며, 몸ㆍ더듬이는 어두운 갈색이고 가슴, 배에 흰색 얼룩무늬가 있다. 야행성으로 습지에서 서식하며, 학질을 옮긴다. 한국ㆍ일본ㆍ중국 등지에 분포한다.
  • 학질 원충 (瘧疾原蟲) : 열원충과의 사일열 원충, 삼일열 원충 따위를 통틀어 이르는말. 크기는 1.5마이크로미터(㎛) 정도이다. 말라리아의 병원체로 사람의 적혈구에 기생하며, 적혈구를 파괴하여 고열 발작 등을 일으키게 한다.
  • 학질 병원충 (瘧疾病原蟲) : 열원충과의 사일열 원충, 삼일열 원충 따위를 통틀어 이르는말. 크기는 1.5마이크로미터(㎛) 정도이다. 말라리아의 병원체로 사람의 적혈구에 기생하며, 적혈구를 파괴하여 고열 발작 등을 일으키게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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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자 絃에 관한 단어는 모두 146개

한자 絃에 관한 단어는 모두 146개 입니다.


[🌏 단어 및 뜻 풀이] 한자 絃에 관한 단어는 모두 146개

  • 현 (絃) : 현악기에서 소리를 내는 가늘고 긴 물건.
  • 거현 (擧絃) : 거문고를 연주할 때에, 술대로 줄을 안쪽으로 떠내는 기법.
  • 관현 (管絃) : 관악기와 현악기를 아울러 이르는 말.
  • 금현 (琴絃) : 거문고의 줄.
  • 농현 (弄絃) : 국악에서 현악기를 연주할 때에, 왼손으로 줄을 짚고 흔들어서 여러 가지 꾸밈음을 냄. 또는 그런 기법.
  • 단현 (斷絃) : 현악기의 줄이 끊어짐. 또는 그 줄.
  • 대현 (大絃) : 거문고의 셋째 줄의 이름. 가장 굵은 줄이다.
  • 무현 (無絃) : 줄이 없음.
  • 무현 (武絃) : 가야금의 첫째 줄의 이름.
  • 문현 (文絃) : 거문고의 첫째 줄의 이름.
  • 번현 (繁絃) : 현악기의 곡조가 격렬함. 또는 그 곡조.
  • 비현 (悲絃) : 구슬픈 거문고 소리.
  • 삼현 (三絃) : 거문고, 가야금, 향비파의 세 가지 현악기를 통틀어 이르는 말.
  • 속현 (續絃) : 거문고와 비파의 끊어진 줄을 다시 잇는다는 뜻으로, 아내를 여읜 뒤에 다시 새 아내를 맞는 일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 쌍현 (雙絃) : 활을 당길 때에, 가슴이나 손에 너무 힘을 주거나 하여 활이 흔들려, 켕긴 시위가 두 가닥으로 보이는 현상.
  • 쌍현 (雙絃) : 우리나라 현악기의 하나. 모양이 월금(月琴)과 비슷하나 줄이 둘뿐이다.
  • 오현 (五絃) : 현악기의 다섯 줄.
  • 요현 (搖絃) : 국악에서 현악기를 연주할 때에, 왼손으로 줄을 짚고 흔들어서 여러 가지 꾸밈음을 냄. 또는 그런 기법.
  • 유현 (遊絃) : 가야금의 일곱째 줄의 이름.
  • 윤현 (閏絃) : 슬의 25현 한가운데 실제로는 쓰지 아니하는 열셋째 줄. 이를 중심으로 아래의 12현은 탁성 십이율, 위의 12현은 청성 십이율로 조율한다.
  • 자현 (子絃) : 거문고의 유현(遊絃)을 달리 이르는 말. 대현(大絃)에 비하여 줄이 가늘고 높은 소리를 낸다.
  • 절현 (絕絃) : 진정으로 자기를 알아주는 사람과 사별함을 이르는 말. 중국 춘추 시대 거문고의 명수인 백아가 친구 종자기가 죽자, 자기의 거문고 소리를 이해하는 사람을 잃었다고 슬퍼한 나머지 현을 끊고 다시는 거문고를 타지 아니하였다는 데서 유래한다.
  • 조현 (操絃) : 현악기가 다루어짐. 또는 현악기를 다룸.
  • 조현 (調絃) : 현악기의 음률을 고름.
  • 주현 (朱絃) : 슬의 25현 한가운데 실제로는 쓰지 아니하는 열셋째 줄. 이를 중심으로 아래의 12현은 탁성 십이율, 위의 12현은 청성 십이율로 조율한다.
  • 중현 (中絃) : 향비파의 넷째 줄 이름.
  • 철현 (鐵絃) : 쇠줄로 된 활시위.
  • 청현 (淸絃) : 거문고의 괘상청, 괘하청, 문현을 통틀어 이르는 말.
  • 칠현 (七絃) : 일곱 줄로 된 고대 현악기의 하나. 오현금에 두 줄을 더한 것이다.
  • 타현 (打絃) : 거문고 연주에서, 거문고 줄을 술대로 쳐서 내는 소리. 합자(合字)의 왼쪽에 기호 '∨'을 찍어 나타낸다.
  • 탄현 (彈絃) : 거문고를 연주할 때에, 술대로 안에서 밖으로 줄을 쳐서 소리를 내는 방법.
  • 향현 (響絃) : 작은북에서, 음이 가볍게 울리도록 하려고 매어 놓은 네다섯 개의 줄.
  • 현가 (絃歌) : 거문고 따위의 현악기에 맞추어 부르는 노래.
  • 현관 (絃管) : 관악기와 현악기를 아울러 이르는 말.
  • 현기 (絃妓) : 노래, 춤, 그림, 글씨, 시문 따위의 예능을 익혀 손님을 접대하는 기생.
  • 현삭 (絃索) : 가야금, 거문고 따위의 줄.
  • 현색 (絃索) : → 현삭. (현삭: 가야금, 거문고 따위의 줄.)
  • 현선 (絃線) : 양(羊) 따위의 창자로 만든 줄. 흔히 라켓의 줄이나 그물을 만드는 데 쓴다.
  • 현성 (絃聲) : 가야금, 거문고 따위 현악기의 소리.
  • 현송 (絃誦) : 거문고를 타면서 시를 읊음.
  • 현수 (絃首) : 고을 관아에 속한 기생의 우두머리.
  • 현악 (絃樂) : 바이올린, 첼로, 비올라 따위의 현악기로 연주하는 음악.
  • 현줄 (絃줄) : 현악기 낱낱의 줄.
  • 현침 (絃枕) : 현악기에서, 줄의 머리를 걸치는 침목(枕木)이라는 뜻으로, '담괘'를 달리 이르는 말. (담괘: 거문고, 가야금 따위의 현악기에서 줄을 괴는 받침. 머리 편을 한 치쯤 위로 솟게 하여 줄을 괴어서 뜨게 한다. 거문고ㆍ가야금ㆍ금(琴)은 머리 쪽에만 있고, 슬(瑟)ㆍ대쟁(大箏)ㆍ아쟁(牙箏)은 아래위에 다 있다.)
  • 화현 (和絃) : 높이가 다른 둘 이상의 음이 함께 울릴 때 어울리는 소리. 어울림음, 안어울림음 따위이다.
  • 개방현 (開放絃) : 기타ㆍ바이올린 따위의 현악기에서, 손가락으로 누르지 아니하고 소리를 낼 때의 현. 큰 소리는 낼 수 있지만 손가락으로 조절할 수 없으므로 자유로운 표현은 할 수 없다.
  • 거트현 (gut絃) : 양(羊)의 소장(小腸)을 정제해서 만든 가는 줄. 라켓 줄이나 바이올린 계통의 현악기 또는 하프 따위에 쓴다.
  • 공명현 (共鳴絃) : 음의 공명 진동을 조직적으로 이용한 현(絃). 인위적인 충동을 직접 받고 다른 현의 진동과 함께 울려 음을 내되, 일정한 음에 대하여서만 공명을 하는 것으로, 비올라, 바리톤, 피아노 따위에 사용된다.
  • 관현강 (管絃講) : 부처 앞에서 관현악을 연주하고 경전을 읽음으로써 부처의 덕을 찬탄하고 공양하는 일.
  • 관현공 (管絃工) : 국악에서, 관악기와 현악기를 전공하는 악공.
  • 관현맹 (管絃盲) : 조선 전기에, 관습도감에 속하여 궁중 잔치에서 향악과 당악을 연주하던 맹인(盲人) 악사.
  • 관현방 (管絃房) : 고려 시대에, 궁중 음악을 맡아보던 관아. 문종 30년(1076)에 설치하여 공양왕 3년(1391)에 없앴다.
  • 관현악 (管絃樂) : 국악에서, 관악기, 현악기와 편종, 편경 따위의 타악기가 반드시 들어가는 큰 규모의 합주.
  • 괘상현 (棵上絃) : 거문고의 넷째 줄의 이름.
  • 괘하현 (棵下絃) : 거문고의 다섯째 줄의 이름. 조율할 때 중심이 된다.
  • 구현금 (九絃琴) : 아홉 줄로 된 고대 현악기의 하나.
  • 날현인 (捺絃引) : 신라 진평왕 때 담수(淡水)가 지었다고 전하는 가요. 현악곡(絃樂曲)이라고 하나 가사는 전하지 아니하고 ≪삼국사기≫ <악지(樂志)>에 제목만 전한다.
  • 무현금 (無絃琴) : 줄 없는 거문고. 줄이 없어도 마음속으로는 울린다고 하여 이르는 말이다.
  • 문무현 (文武絃) : 거문고에서 제1현인 문현과 제6현인 무현을 아울러 이르는 말.
  • 사현금 (四絃琴) : 고려 예종 때에, 중국 송나라에서 들어온 네 줄로 된 금(琴).
  • 삼현금 (三絃琴) : 세 줄로 된 고대 현악기의 하나.
  • 삼현청 (三絃廳) : 예전에, 가면극을 할 때 반주를 맡은 악사들이 앉아 있던 곳.
  • 양장현 (羊腸絃) : 양(羊)의 소장(小腸)을 정제해서 만든 가는 줄. 라켓 줄이나 바이올린 계통의 현악기 또는 하프 따위에 쓴다.
  • 오현금 (五絃琴) : 다섯 줄로 된 고대 현악기의 하나. 중국의 순임금이 만들었다고 하며, 칠현금의 전신이다.
  • 이현금 (二絃琴) : 하늘과 땅을 상징하여 만들었다는, 두 줄로 된 금. 고려 예종 11년(1116)에 송나라에서 들여왔다.
  • 일현금 (一絃琴) : 길이 석 자 여섯 치가량 되는 나무에 한 가닥의 줄을 맨 현악기.
  • 조현병 (調絃病) : 사고의 장애나 감정, 의지, 충동 따위의 이상으로 인한 인격 분열의 증상. 현실과의 접촉을 상실하고 분열병성 황폐를 가져오는 병이다. 청년기에 많으며 내향적인 성격이나 비사교적, 공격적 성향을 가진 사람에게 일어나기 쉬운데, 유전적인 요인과 깊은 관련이 있는 것으로 본다. 긴장형, 파과형(破瓜型), 망상형(妄想型) 따위로 나눈다.
  • 칠현금 (七絃琴) : 일곱 줄로 된 고대 현악기의 하나. 오현금에 두 줄을 더한 것이다.
  • 팔현금 (八絃琴) : 예전에, 중국에서 쓰던 여덟 줄로 된 현악기.
  • 허현성 (虛絃聲) : 거문고ㆍ해금 따위의 현악기를 연주할 때, 왼쪽 손가락으로 줄을 누르지 않고 그대로 내는 소리.
  • 현악기 (絃樂器) : 현을 켜거나 타서 소리를 내는 악기. 가야금, 거문고, 바이올린, 첼로, 비올라 따위이다.
  • 현악대 (絃樂隊) : 현악을 연주하는 악대.
  • 현악보 (絃樂譜) : 현악을 연주하기 위한 악보.
  • 가무관현 (歌舞管絃) : 노래와 춤과 여러 가지 음악을 통틀어 이르는 말.
  • 관현맹인 (管絃盲人) : 조선 전기에, 관습도감에 속하여 궁중 잔치에서 향악과 당악을 연주하던 맹인(盲人) 악사.
  • 관현악기 (管絃樂器) : 관악기와 현악기를 아울러 이르는 말.
  • 관현악단 (管絃樂團) : 관현악을 연주하는 단체.
  • 관현악법 (管絃樂法) : 관현악 연주를 위하여 작곡이나 편곡을 하는 일. 또는 그런 기법.
  • 구이현송 (口耳絃誦) : 귀로 듣고 입으로 시를 읊는다는 뜻으로, 학문에 힘씀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 농현하다 (弄絃하다) : 국악에서 현악기를 연주할 때에, 왼손으로 줄을 짚고 흔들어서 여러 가지 꾸밈음을 내다.
  • 단현하다 (斷絃하다) : 현악기의 줄이 끊어지다.
  • 백아절현 (伯牙絕絃) : 자기를 알아주는 참다운 벗의 죽음을 슬퍼함. 중국 춘추 시대에 백아(伯牙)는 거문고를 매우 잘 탔고 그의 벗 종자기(鍾子期)는 그 거문고 소리를 잘 들었는데, 종자기가 죽어 그 거문고 소리를 들을 사람이 없게 되자 백아가 절망하여 거문고 줄을 끊어 버리고 다시는 거문고를 타지 않았다는 데서 유래한다.
  • 번현하다 (繁絃하다) : 현악기의 곡조가 격렬하다.
  • 불협화현 (不協和絃) : 불협화음의 느낌을 주는 화음.
  • 속현하다 (續絃하다) : (비유적으로) 아내를 여읜 뒤에 다시 새 아내를 맞다. 거문고와 비파의 끊어진 줄을 다시 잇는다는 뜻에서 나온 말이다.
  • 여민락현 (與民樂絃) : 여민락을 연주할 때에 쓰는 현악기의 악보.
  • 이십오현 (二十五絃) : '슬'을 달리 이르는 말. (슬: 중국 고대 아악기의 하나. 앞은 오동나무로 만들고 뒤는 밤나무로 만들어 25줄을 매었다.)
  • 절현하다 (絕絃하다) : 진정으로 자기를 알아주는 사람과 사별하다. 중국 춘추 시대 거문고의 명수인 백아가 친구 종자기가 죽자, 자기의 거문고 소리를 이해하는 사람을 잃었다고 슬퍼한 나머지 현을 끊고 다시는 거문고를 타지 아니하였다는 데서 유래한다.
  • 조현하다 (調絃하다) : 현악기의 음률을 고르다.
  • 조현하다 (操絃하다) : 현악기가 다루어지다. 또는 현악기를 다루다.
  • 종현직안 (從絃直按) : 거문고 연주에서, 줄을 따라 곧게 짚으라는 뜻으로, 왼손 줄 짚는 법의 기본 자세를 이르는 말.
  • 종현직탄 (從絃直彈) : 거문고 연주에서, 줄을 따라 곧게 타라는 뜻으로, 거문고 줄을 세게 내리 타는 방법을 이르는 말.
  • 하현환입 (下絃還入) : <현악 영산회상>의 여섯째 곡. 삼현 도드리의 변주곡으로서, 거문고 연주에서 삼현 도드리는 7괘에서 타고 이 곡은 4괘에서 타는 데서 하현이라고 이른다.
  • 현명악기 (絃鳴樂器) : 악기 분류의 하나. 줄을 울려서 소리를 내는 악기로, 바이올린ㆍ피아노ㆍ하프ㆍ기타 따위가 있다.
  • 현송지성 (絃誦之聲) : 거문고를 타며 시를 읊는 소리.
  • 현송하다 (絃誦하다) : 거문고를 타면서 시를 읊다.
  • 구라철현금 (歐羅鐵絃琴) : 유럽에서 건너온, 철로 된 현을 맨 금이라는 뜻으로, '양금'을 달리 이르던 말. (양금: 채로 줄을 쳐서 소리를 내는 현악기의 하나. 사다리꼴의 오동나무 겹 널빤지에 받침을 세우고 놋쇠로 만든 줄을 열네 개 매어 대나무로 만든 채로 쳐서 소리를 낸다. 금속성의 맑은 음색을 지녀 현악 영산회상과 같은 관현악 또는 단소와의 병주(並奏) 따위에 쓰인다. 조선 영조 때 아라비아에서 청나라를 거쳐 우리나라에 들어왔다.)
  • 구라칠현금 (歐羅七絃琴) : 유럽에서 건너온, 일곱 현을 맨 금이라는 뜻으로, '양금'을 달리 이르던 말. (양금: 채로 줄을 쳐서 소리를 내는 현악기의 하나. 사다리꼴의 오동나무 겹 널빤지에 받침을 세우고 놋쇠로 만든 줄을 열네 개 매어 대나무로 만든 채로 쳐서 소리를 낸다. 금속성의 맑은 음색을 지녀 현악 영산회상과 같은 관현악 또는 단소와의 병주(並奏) 따위에 쓰인다. 조선 영조 때 아라비아에서 청나라를 거쳐 우리나라에 들어왔다.)
  • 삼현떠돌이 (三絃떠돌이) : 떠돌아다니는 풍각쟁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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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자 招에 관한 단어는 모두 178개

한자 招에 관한 단어는 모두 178개 입니다.


[🌏 단어 및 뜻 풀이] 한자 招에 관한 단어는 모두 178개

  • 갱초 (更招) : 다시 문초(問招)함.
  • 검초 (檢招) : 검시관이 받은 죄인의 진술.
  • 공초 (供招) : 조선 시대에, 죄인이 범죄 사실을 진술하던 일. 또는 그 진술.
  • 구초 (九招) : 중국 고대 순임금 때의 음악. 아홉 곡으로 끝나는 데서 붙여진 이름이다.
  • 구초 (口招) : 예전에, 죄인이 신문에 대하여 진술함. 또는 그 진술.
  • 급초 (急招) : 급히 불러옴.
  • 난초 (亂招) : 죄인이 신문을 받을 때 거짓말로 꾸며 댐.
  • 명초 (命招) : 임금의 명으로 신하를 부름.
  • 문초 (問招) : 죄나 잘못을 따져 묻거나 심문함.
  • 복초 (服招) : 문초를 받고 순순히 죄상을 털어놓음.
  • 봉초 (捧招) : 죄인을 문초하여 구두로 진술을 받던 일.
  • 빙초 (聘招) : 예를 갖추어 불러 맞아들임.
  • 삼초 (三招) : 굿을 치기 전에 대포수가 세 번 부는 나팔 소리.
  • 역초 (逆招) : 역적이 진술하여 꾸민 조서.
  • 옥초 (獄招) : 예전에, 옥안(獄案)을 만드는 때에 하던 문초.
  • 요초 (邀招) : 불러서 맞아들임.
  • 자초 (自招) : 어떤 결과를 자기가 생기게 함. 또는 제 스스로 끌어들임.
  • 적초 (賊招) : 도적이나 역적의 진술.
  • 정초 (旌招) : 학덕이 높은 선비를 과거를 거치지 아니하고 유림(儒林)의 천거로 벼슬에 부르던 일.
  • 정초 (鄭招) : 조선 세종 때의 문신(?~1434). 자는 열지(悅之). 벼슬은 대제학에 이르렀다. 왕명으로 정인지 등과 함께 간의대를 만들었으며, ≪농사직설≫, ≪회례문무악장≫, ≪삼강행실도≫의 편찬을 주재하였고 역법(曆法)을 개정하였다.
  • 즉초 (卽招) : 그 자리에서 당장 문초함.
  • 직초 (直招) : 지은 죄를 사실대로 바로 말함.
  • 징초 (徵招) : 임금이 초야에 있는 사람을 예(禮)를 갖추어 불러서 벼슬을 시킴.
  • 청초 (請招) : 사람을 청하여 부름.
  • 초객 (招客) : 손님을 초대함. 또는 그 손님.
  • 초거 (招去) : 사람을 불러 데려감.
  • 초군 (招軍) : 군대를 불러들임.
  • 초대 (招待) : 사람을 불러 대접함.
  • 초래 (招徠) : 불러서 어루만져 위로함.
  • 초래 (招來) : 일의 결과로서 어떤 현상을 생겨나게 함.
  • 초모 (招募) : 사람을 불러 모음.
  • 초무 (招撫) : 불러서 어루만져 위로함.
  • 초복 (招服) : 죄인이 자신의 범죄 사실을 스스로 고백함.
  • 초빈 (招賓) : 귀한 손님을 부름.
  • 초빙 (招聘) : 예를 갖추어 불러 맞아들임.
  • 초사 (招辭) : 조선 시대에, 죄인이 자기의 범죄 사실을 진술하던 말.
  • 초서 (招壻) : 사위를 맞음.
  • 초승 (招承) : 저지른 죄를 자백하고 복종함.
  • 초안 (招安) : 못된 짓을 하는 자를 불러 설득하여서 편안하게 살도록 하여 줌.
  • 초연 (招演) : 손님을 초대하여 연극이나 영화 따위를 보임. 또는 그 연극이나 영화.
  • 초연 (招延) : 사람을 불러 모음.
  • 초연 (招宴) : 연회에 초대함. 또는 그 연회.
  • 초옥 (招獄) : 예전에, 죄상을 밝히려고 옥사(獄事)에 대하여 문초하던 일.
  • 초요 (招邀) : 불러서 맞이함.
  • 초요 (招搖) : 이리저리 헤매거나 어슬렁어슬렁 걸음.
  • 초위 (招慰) : 불러서 위로함.
  • 초유 (招諭) : 불러서 타이름.
  • 초유 (招誘) : 불러서 권유함.
  • 초음 (招飮) : 사람을 청하여 술을 마심.
  • 초인 (招人) : 사람을 오라고 부름.
  • 초인 (招引) : 죄인이 진술할 때 남을 끌어넣음.
  • 초입 (招入) : 불러서 안으로 들임.
  • 초장 (招狀) : 어떤 자리나 모임에 초대하는 뜻을 적어서 보내는 편지.
  • 초전 (招電) : 사람을 부르거나 초대하기 위한 전보나 전화.
  • 초제 (招提) : 사방에서 모여드는 수행 승려들이 머무는 객사.
  • 초종 (招鐘) : 어떤 모임에 사람들을 불러 모으기 위하여 치는 종.
  • 초집 (招集) : 사람을 불러서 모음.
  • 초짜 (招짜) : '초망자굿'을 달리 이르는 말. (초망자굿: 오구굿에서, 죽은 사람을 극락으로 보내기 위하여 그 넋을 청하여 부리는 거리.)
  • 초천 (招薦) : 이미 죽은 사람의 넋을 불러서 극락으로 인도함.
  • 초청 (招請) : 사람을 청하여 부름.
  • 초체 (招帖) : 재판 사건에 관계자를 불러들이기 위해 보내던 서류.
  • 초초 (初招) : 일차로 하는 심문 조사.
  • 초출 (招出) : 사람을 불러냄.
  • 초치 (招致) : 불러서 안으로 들임.
  • 초패 (招牌) : 승지가 임금의 지시를 받고 신하를 부르던 일. 또는 그때 쓰던 붉은 패. 앞면에는 '命' 자를 쓰고 뒷면에는 불러올릴 신하의 이름을 썼다.
  • 초항 (招降) : 적을 타일러서 항복하도록 함.
  • 초허 (招虛) : 사실이 아닌 일을 거짓으로 꾸미어 해당 기관에 고소하거나 고발하는 일.
  • 초혼 (招魂) : 김소월이 지은 시. 죽은 사람의 이름을 세 번 부름으로써 그 사람을 소생하게 하려는 전통적인 의식에서 시적 착상을 하여, 간절한 소망을 통하여 사별의 한을 노래한 작품이다.
  • 초혼 (招魂) : 사람이 죽었을 때에, 그 혼을 소리쳐 부르는 일. 죽은 사람이 생시에 입던 윗옷을 갖고 지붕에 올라서거나 마당에 서서, 왼손으로는 옷깃을 잡고 오른손으로는 옷의 허리 부분을 잡은 뒤 북쪽을 향하여 '아무 동네 아무개 복(復)'이라고 세 번 부른다.
  • 초화 (招禍) : 화를 불러들임.
  • 초환 (招還) : 불러서 돌아오게 함.
  • 총초 (寵招) : 상대편의 초대를 높여 이르는 말.
  • 취초 (取招) : 죄를 저지른 사람을 문초하여 범죄 사실을 말하게 함.
  • 패초 (牌招) : 조선 시대에, 임금이 승지를 시켜 신하를 부르던 일. '命' 자를 쓴 나무패에 신하의 이름을 써서 원례(院隷)를 시켜 보냈다.
  • 고초기 (高招旗) : 조선 시대에, 군대를 지휘하고 호령하는 데 쓰던 군기(軍旗). 기면(旗面)은 동, 서, 남, 북, 중앙의 다섯 방위로 나누어 그 방위에 따라 파란색, 흰색, 붉은색, 검은색, 누런색으로 칠하고 팔괘(八卦)와 불꽃무늬를 그렸으며, 깃대 꼭대기에는 영두(纓頭)ㆍ주락(朱駱)ㆍ장목이 달려 있고, 영두에는 초롱이 달렸다.
  • 문초관 (問招官) : 죄나 잘못을 따져 묻거나 심문하는 관리.
  • 문초실 (問招室) : 피의자 등에게 죄나 잘못을 따져 묻거나 심문하는 방.
  • 삼초굿 (三招굿) : 대포수가 나팔을 세 번 분 다음에 농악대가 모여 행진하면서 치는 굿.
  • 초대권 (招待券) : 어떤 자리나 모임에 초대하는 뜻을 적어 보내는 표.
  • 초대석 (招待席) : 초대받은 사람이 앉도록 마련된 자리.
  • 초대연 (招待宴) : 손님을 초대하여 베푸는 연회.
  • 초대장 (招待狀) : 어떤 자리나 모임에 초대하는 뜻을 적어서 보내는 편지.
  • 초령목 (招靈木) : 목련과의 상록 교목. 높이는 16미터 정도이며, 잎은 어긋나고 긴 타원형 또는 거꾸로 된 피침 모양이다. 3~4월에 흰 꽃이 가지 끝부분의 잎겨드랑이에 한 개씩 피고 꽃이 진 다음에 꽃받침이 자라고 심피도 커져서 그 속에 두 개씩 종자가 들어 있다. 나뭇가지를 불상 앞에 꽂는 풍습이 있다.
  • 초모관 (招募官) : 사람들을 불러서 군대를 모집하는 일을 맡아보던 벼슬아치.
  • 초사기 (招辭記) : 죄인이 진술한 범죄 사실을 받아 적은 기록.
  • 초서혼 (招壻婚) : 데릴사위로 정하고 하는 혼인.
  • 초연회 (招演會) : 손님을 초대하여 영화나 연극 따위를 보이는 모임.
  • 초요기 (招搖旗) : 조선 시대에, 전진(戰陣)에서나 행군할 때 대장이 장수들을 부르고 지휘하는 데에 쓰던 신호용 군기(軍旗). 깃발에 북두칠성이 그려져 있으며, 대장의 직품에 따라 크기나 색깔이 달랐다.
  • 초유사 (招諭使) : 난리가 일어났을 때, 백성을 타일러 경계하는 일을 맡아 하던 임시 벼슬.
  • 초인종 (招人鐘) : 사람을 부르는 신호로 울리는 종.
  • 초청장 (招請狀) : 초청하는 내용을 적은 것.
  • 초토사 (招討使) : 조선 시대에, 변란을 평정하기 위하여 중앙에서 임시로 보내던 벼슬아치.
  • 초혼제 (招魂祭) : 전사하거나 순직한 사람의 혼령을 위로하는 제사.
  • 초혼조 (招魂鳥) : 죽은 사람의 혼령을 부르는 새라는 뜻으로, '두견'을 이르는 말. (두견: 두견과의 새. 편 날개의 길이는 15~17cm, 꽁지는 12~15cm, 부리는 2cm 정도이다. 등은 회갈색이고 배는 어두운 푸른빛이 나는 흰색에 검은 가로줄 무늬가 있다. 여름새로 스스로 집을 짓지 않고 휘파람새의 둥지에 알을 낳아, 휘파람새가 새끼를 키우게 한다. 한국, 일본, 말레이시아 등지에 분포한다., 진달랫과의 낙엽 활엽 관목. 높이는 2~3미터이며 잎은 어긋나고 긴 타원형 또는 거꾸로 된 피침 모양이다. 4월에 분홍색 꽃이 잎보다 먼저 가지 끝에 피고 열매는 삭과(蒴果)로 10월에 익는다. 정원수ㆍ관상용으로 재배하기도 한다. 산간 양지에서 자라는데 한국, 일본, 중국, 몽골 등지에 분포한다.)
  • 패초령 (牌招令) : 임금이 승지를 시켜 신하를 부르던 명령.
  • 개개복초 (個個服招) : 죄를 낱낱이 자백함.
  • 갱초하다 (更招하다) : 다시 문초하다.
  • 공초하다 (供招하다) : 조선 시대에, 죄인이 범죄 사실을 진술하다.
  • 구초하다 (口招하다) : 예전에, 죄인이 신문에 대하여 진술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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