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1년 12월 10일 금요일

찬다에 관한 속담은 모두 16개

찬다에 관한 속담은 모두 16개 입니다.



[🍀풀이] 찬다에 관한 속담은 모두 16개

  • 시어머니에게 역정 나서 개 배때기 찬다 : 엉뚱한 데 가서 노여움이나 분을 푸는 경우를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 사내아이가 열다섯이면 호패를 찬다 : 남자의 나이 열다섯이 되면 어른으로 취급하는데, 이미 열다섯이니 제 한몫을 할 때가 되었음을 강조하여 이르는 말.
  • 동냥자루도 제멋에 찬다 : 모든 사람이 천시하는 동냥질도 제가 하고 싶어서 한다는 말.
  • 시모에게 역정 나서 개의 옆구리 찬다 : 엉뚱한 데 가서 노여움이나 분을 푸는 경우를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 양반의 자식이 열둘이면 호패를 찬다 : 양반의 자식은 어려서부터 남과 달리 훌륭하게 자란다는 말.
  • 시어미 미워서 개 옆구리 찬다 : 엉뚱한 데 가서 노여움이나 분을 푸는 경우를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 시어미 역정에 개 옆구리[배때기/밥그릇] 찬다 : 엉뚱한 데 가서 노여움이나 분을 푸는 경우를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 엎더져 가는 놈 꼭뒤 찬다 : 불우한 처지를 당한 사람을 더욱 괴롭힌다는 말.
  • 영에서 뺨 맞고 집에 와서 계집 찬다 : 욕을 당한 자리에서는 아무 말도 못 하고 뒤에 가서 불평함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 남에게 매 맞고 개 옆구리 찬다 : 앞에서는 감히 반항하지 못하고 있다가 아무 상관도 없는 만만한 대상에게 화풀이함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 받은 밥상을 찬다 : 제게 돌아온 복을 제가 내차는 경우를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 화난 김에 돌부리 찬다 : 화풀이를 아무 관계도 없는 대상에게 마구 하다가 도리어 크게 손해를 본다는 말.
  • 길에 돌도 연분이 있어야 찬다 : 아무리 하찮은 일이라도 인연이 있어야 이루어질 수 있음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 성내어 바위를 차니 발부리만 아프다 : 잔뜩 성이 난 마음을 가라앉히지 못하고 화풀이로 바위나 돌을 찬다는 뜻으로, 성이 난다고 앞뒤를 가리지 못하고 분별없이 화풀이하다가 자기에게 해가 될 부질없는 행동을 하는 경우를 비꼬는 말.
  • 성나 바위 차기 : 잔뜩 성이 난 마음을 가라앉히지 못하고 화풀이로 바위나 돌을 찬다는 뜻으로, 성이 난다고 앞뒤를 가리지 못하고 분별없이 화풀이하다가 자기에게 해가 될 부질없는 행동을 하는 경우를 비꼬는 말.
  • 성난 끝에 돌 차기 : 잔뜩 성이 난 마음을 가라앉히지 못하고 화풀이로 바위나 돌을 찬다는 뜻으로, 성이 난다고 앞뒤를 가리지 못하고 분별없이 화풀이하다가 자기에게 해가 될 부질없는 행동을 하는 경우를 비꼬는 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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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자 家에 관한 단어는 모두 1805개

한자 家에 관한 단어는 모두 1805개 입니다.


[🌏 단어 및 뜻 풀이] 한자 家에 관한 단어는 모두 1805개

  • 가 (家) : 예전에, 같은 호적에 들어 있는 친족 집단을 이르던 말.
  • 가 (家) : '가문'의 뜻을 더하는 접미사. (가문: 가족 또는 가까운 일가로 이루어진 공동체. 또는 그 사회적 지위.)
  • 가 (家) : '그것을 전문적으로 하는 사람' 또는 '그것을 직업으로 하는 사람'의 뜻을 더하는 접미사.
  • 가가 (假家) : 임시로 지은 집.
  • 가간 (家間) : 온 집안.
  • 가거 (家居) : 벼슬살이에서 물러나 집 안에서 한가롭게 지냄.
  • 가격 (家格) : 대대로 내려오는 그 집안의 사회적 신분이나 지위.
  • 가경 (家慶) : 집안의 경사.
  • 가계 (家繼) : 집안의 대를 이음.
  • 가계 (家戒) : 조상 대대로 내려오는, 한집안의 규율이나 가정 교육 지침.
  • 가계 (家鷄) : 집에서 기르는 닭.
  • 가계 (家契) : 조선 시대에, 한성부에서 발부하던 집문서. 가옥의 소유자, 소재지, 종류, 평수 따위를 기입하였다.
  • 가계 (家系) : 대대로 이어 내려온 한집안의 계통.
  • 가계 (家計) : 한집안 살림의 수입과 지출의 상태.
  • 가고 (家故) : 집안에 일어난 사고.
  • 가교 (家敎) : 집에서 제자를 가르치는 일.
  • 가교 (家嬌) : 편지에서, 남에게 자기 딸을 이르는 말.
  • 가교 (家敎) : 한집안의 조상이나 어른이 자손들에게 일러 주는 가르침. 한집안의 전통적 도덕관으로 삼기도 한다.
  • 가구 (家口) : 집안 식구.
  • 가구 (家具) : 집안 살림에 쓰는 기구. 주로 장롱ㆍ책장ㆍ탁자 따위와 같이 비교적 큰 제품을 이른다.
  • 가국 (家國) : 자기의 집안과 나라를 아울러 이르는 말.
  • 가군 (家君) : 남에게 자기 아버지를 높여 이르는 말.
  • 가권 (家權) : 집안을 다스리는 권리.
  • 가권 (家券) : 집의 소유권을 증명하는 서류.
  • 가권 (家眷) : 호주나 가구주에게 딸린 식구.
  • 가규 (家規) : 집안의 규율이나 예법.
  • 가금 (家禽) : 집에서 기르는 날짐승. 주로 알이나 고기를 식용하기 위하여 기른다. 닭ㆍ오리ㆍ거위 따위이다.
  • 가기 (家忌) : 집안 조상의 기제사.
  • 가기 (家基) : 집이 있거나 있었거나, 집을 지을 자리.
  • 가기 (家妓) : 관청이 아닌 개인의 집에서 두는 기생을 이르던 말.
  • 가난 (家難) : 집안의 재난.
  • 가내 (家內) : 가족을 구성원으로 하여 살림을 꾸려 나가는 공동체. 또는 가까운 일가.
  • 가노 (家奴) : 예전에, 양반들이 개인적으로 자기 집에서 부리던 사내종.
  • 가단 (家團) : 법률적으로 가족을 하나의 단체로서 이르는 말. 우리나라 민법에서는 인정하지 않는다.
  • 가대 (家垈) : 집의 터전.
  • 가도 (家道) : 집안에서 마땅히 지켜야 할 도덕적 규범.
  • 가독 (家督) : 집안을 감독하는 사람이라는 뜻으로, 집안의 대를 이어 나갈 맏아들의 신분을 이르는 말.
  • 가돈 (家豚) : 남에게 자기의 아들을 낮추어 이르는 말.
  • 가동 (家僮) : 예전에, 집안 심부름을 하는 사내아이 종을 이르던 말.
  • 가란 (家亂) : 집안의 분란이나 풍파.
  • 가력 (家力) : 집안 살림을 꾸려 나가는 재력(財力).
  • 가령 (家領) : 한집안의 소유로 되어 있는 땅.
  • 가령 (家令) : 권문세가에서 집안의 고용인들을 지휘ㆍ감독하고 집안일을 두루 살펴 관리하던 사람.
  • 가례 (家禮) : 중국 명나라 때에 구준(丘濬)이 가례에 관한 주자의 학설을 수집하여 만든 책. 주로 관혼상제의 사례(四禮)에 관한 사항을 담았다.
  • 가례 (家例) : 한집안에 전하여 내려오는 관례.
  • 가로 (家老) : 일족(一族)의 장로(長老).
  • 가록 (家祿) : 집안 대대로 세습되어 물려받는 녹.
  • 가루 (家累) : 집안 생활에 관한 근심 걱정.
  • 가마 (家馬) : 집에서 기르는 말.
  • 가명 (家名) : 한집안의 명성이나 명예.
  • 가모 (家母) : 한집안의 주부.
  • 가묘 (家廟) : 한집안의 사당(祠堂).
  • 가묘 (家猫) : 집에서 기르는 고양이.
  • 가무 (家務) : 살림을 꾸려 나가면서 하여야 하는 여러 가지 일. 빨래, 밥하기, 청소 따위를 이른다.
  • 가문 (家紋) : 한 가문의 표지(標識)로 정한 문장(紋章). 한집안의 계보나 권위 따위를 상징하는 것으로, 옛날 유럽의 귀족 사회나 일본 등에서 흔히 볼 수 있다.
  • 가문 (家門) : 가족 또는 가까운 일가로 이루어진 공동체. 또는 그 사회적 지위.
  • 가방 (家邦) : 자기의 집안과 나라를 아울러 이르는 말.
  • 가백 (家伯) : 남에게 자기의 맏형을 겸손하게 이르는 말.
  • 가벌 (家閥) : 한집안의 사회적 지위.
  • 가범 (家範) : 한집안의 예의범절.
  • 가법 (家法) : 한집안의 법도나 규율.
  • 가변 (家變) : 집안의 재앙이나 사고.
  • 가병 (家兵) : 권세를 가진 개인이 사사로이 길러서 부리는 병사.
  • 가보 (家寶) : 한집안에서 대를 물려 전해 오거나 전해질 보배로운 물건.
  • 가보 (家譜) : 한집안의 친족 관계나 내력을 계통적으로 적은 책.
  • 가복 (家福) : 집안의 행복.
  • 가복 (家僕) : 예전에, 양반들이 개인적으로 자기 집에서 부리던 사내종.
  • 가부 (家夫) : 남편이 아내에게 자기 자신을 이르는 말.
  • 가부 (家父) : 집안의 아버지라는 뜻으로, 남에게 자기 아버지를 이르는 말.
  • 가부 (家鳧) : 오릿과의 새. 몸은 청둥오리보다 조금 크고 날개는 약하며, 수컷은 목에 흰색 띠가 있다. 고기나 알을 얻으려고 집에서 기른다.
  • 가부 (家婦) : 적자(嫡子)의 정실(正室).
  • 가비 (家婢) : 예전에, 양반들이 집에서 사사로이 부리던 계집종.
  • 가빈 (家貧) : 집안이 가난함.
  • 가빈 (家殯) : 집 안에 빈소(殯所)를 차림. 혹은 그 빈소.
  • 가사 (家舍) : 사람이 사는 집.
  • 가사 (家事) : 한집안의 사사로운 일.
  • 가사 (家士) : 높은 벼슬아치의 집에 딸려 있으면서 그 벼슬아치를 받드는 사람.
  • 가산 (家山) : 고향의 산천.
  • 가산 (家産) : 한집안의 재산.
  • 가삼 (家蔘) : 심어 가꾼 인삼.
  • 가상 (家相) : 집의 위치나 방향, 구조 따위를 보고 집안의 길흉을 판단하는 일. 또는 그러한 집의 조건. 음양오행설에 근거를 둔다.
  • 가생 (家生) : 한집안의 생계.
  • 가서 (家書) : 자기 집에 전하거나 간직하는 책.
  • 가성 (家性) : 한집안 사람이 공통으로 갖는 품성.
  • 가성 (家聲) : 한집안의 명성이나 평판.
  • 가세 (家世) : 집안의 계통과 문벌.
  • 가세 (家勢) : 집안의 운수나 살림살이 따위의 형세.
  • 가세 (家貰) : 남의 집을 빌려 사는 대가로 내는 돈.
  • 가소 (家小) : 아내와 자식을 아울러 이르는 말.
  • 가속 (家屬) : 한집안에 딸린 구성원.
  • 가손 (家損) : 가문의 명예에 입힌 손상이나 치욕.
  • 가손 (家孫) : 자기의 손자를 남에게 이르는 말.
  • 가솔 (家率) : 한집안에 딸린 구성원.
  • 가수 (家嫂) : 자기의 형수를 남에게 이르는 말.
  • 가수 (家數) : 집안을 이룬 수라는 뜻으로, 한집안의 사회적 처지를 이르는 말.
  • 가숙 (家叔) : 자기의 숙부를 남에게 이르는 말.
  • 가숙 (家塾) : 중국 주(周)나라의 교육 제도. 스물다섯 가(家)를 여(閭)라 하고, 여로 들어가는 입구의 양쪽에 집을 지어 숙(塾)이라 하여, 여중(閭中)의 자제를 교육하였다.
  • 가술 (家術) : 집안 대대로 전하여 오는 기술.
  • 가승 (家升) : 가정에서 곡식을 될 때 쓰는 작은 되. 또는 그것을 대신하여 쓰는 그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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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자 裝에 관한 단어는 모두 802개

한자 裝에 관한 단어는 모두 802개 입니다.


[🌏 단어 및 뜻 풀이] 한자 裝에 관한 단어는 모두 802개

  • 가장 (假裝) : 태도를 거짓으로 꾸밈.
  • 개장 (改裝) : 장비나 장치를 뜯어고쳐 새롭게 함.
  • 객장 (客裝) : 나그네의 차림.
  • 경장 (輕裝) : 옷이나 휴대품 따위를 홀가분하게 차림. 또는 그런 차림새.
  • 계장 (計裝) : 계측(計測)에 필요한 계기(計器)나 제어 장치 따위를 종합적인 계획 아래 선정하여 한곳에 모아 설치하는 일.
  • 군장 (軍裝) : 군인의 복장.
  • 귀장 (歸裝) : 돌아갈 차비를 함.
  • 금장 (金裝) : 금으로 장식함. 또는 그런 장식.
  • 급장 (急裝) : 급하게 몸치장을 함.
  • 남장 (男裝) : 여자가 남자처럼 차림. 또는 그런 차림새.
  • 내장 (內裝) : 내부를 꾸미거나 설비를 갖춤. 또는 그 공사.
  • 단장 (端裝) : 단정하게 차림.
  • 도장 (塗裝) : 도료를 칠하거나 바름. 부식을 막고 모양을 내기 위하여 한다.
  • 만장 (晩裝) : 시기를 놓치고 늦게 정비함.
  • 무장 (武裝) : 어떤 일에 필요한 마음이나 사상, 기술이나 장비 따위를 단단히 갖춤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 미장 (美裝) : 아름답게 차리고 꾸밈.
  • 반장 (半裝) : 활을 만드는 특수한 나무를 활 몸체의 안쪽에만 대어 활을 만듦. 또는 그렇게 만든 활.
  • 반장 (반裝) : → 분장. (분장: 등장인물의 성격, 나이, 특징 따위에 맞게 배우를 꾸밈. 또는 그런 차림새.)
  • 변장 (變裝) : 본래의 모습을 알아볼 수 없게 하기 위하여 옷차림이나 얼굴, 머리 모양 따위를 다르게 바꿈.
  • 복장 (服裝) : 옷을 차려입은 모양.
  • 분장 (扮裝) : 등장인물의 성격, 나이, 특징 따위에 맞게 배우를 꾸밈. 또는 그런 차림새.
  • 선장 (線裝) : 책을 장정(裝幀)하는 방법의 하나. 인쇄된 면이 밖으로 나오도록 책장의 가운데를 접고 책의 등 부분을 끈으로 튼튼하게 묶는다.
  • 선장 (船裝) : 배의 장식.
  • 성장 (聖裝) : 성의(聖衣)로 차려입음. 또는 그런 차림새.
  • 성장 (盛裝) : 잘 차려입음. 또는 그런 차림.
  • 속장 (束裝) : 행장을 갖추어 차림.
  • 숙장 (俶裝) : 채비를 차림.
  • 시장 (施裝) : 포장을 함.
  • 신장 (新裝) : 시설이나 외관 따위를 새로 장치함. 또는 그 장치.
  • 안장 (鞍裝) : 말, 나귀 따위의 등에 얹어서 사람이 타기에 편리하도록 만든 도구.
  • 야장 (夜裝) : 밤에 입는 옷. 또는 그런 차림.
  • 약장 (略裝) : 약식(略式)의 복장.
  • 양장 (洋裝) : 책을 장정(裝幀)하는 방법의 하나. 철사나 실로 꿰매고 두꺼운 종이나 헝겊, 가죽 따위를 싸 붙인다.
  • 여장 (旅裝) : 여행할 때의 차림.
  • 여장 (女裝) : 남자가 여자처럼 차림. 또는 그런 차림새.
  • 예장 (禮裝) : 예복을 입고 위엄 있는 몸가짐이나 차림새를 갖춤.
  • 오장 (吳裝) : 불화(佛畫)에서, 중국 당나라 때의 화가 오도현의 화풍을 따라 힘차게 그리는 방법. 가볍고 옅게 채색한다.
  • 외장 (外裝) : 겉에 하는 포장.
  • 외장 (外裝) : 건축물 바깥면의 마감과 장식.
  • 우장 (雨裝) : 비를 맞지 아니하기 위해서 차려입음. 또는 그런 복장. 우산, 도롱이, 갈삿갓 따위를 이른다.
  • 위장 (僞裝) : 적의 눈에 뜨이지 않게 병력, 장비, 시설 따위를 꾸미는 일.
  • 융장 (戎裝) : 싸움터로 나아갈 때의 차림.
  • 의장 (儀裝) : 의식을 행하는 장소의 장식이나 장치.
  • 의장 (擬裝) : 비슷하게 꾸밈. 또는 그런 차림새.
  • 의장 (艤裝) : 출범(出帆) 준비를 위하여 배에 필요한 모든 선구(船具)나 기계를 장비함. 또는 그런 장비.
  • 이장 (異裝) : 규정에서 벗어난 복장. 또는 색다른 복장.
  • 자장 (資裝) : 시집갈 때 가지고 가는 혼수.
  • 장갑 (裝甲) : 갑옷을 입고 투구를 갖춤.
  • 장구 (裝具) : 어떤 일을 하려고 몸에 지니는 기구.
  • 장두 (裝頭) : 책판(冊板) 같은 널조각을 들뜨지 않게 하려고 두 끝에 대는 나무오리.
  • 장목 (裝木) : 몸치장하는 데에 드는 무명.
  • 장무 (裝誣) : 사실이 아닌 일을 거짓으로 꾸미어 해당 기관에 고소하거나 고발하는 일.
  • 장발 (裝發) : 자동차나 배 따위에 물건을 실어서 보냄.
  • 장비 (裝備) : 갖추어 차림. 또는 그 장치와 설비.
  • 장선 (裝船) : 배에 짐을 실음.
  • 장속 (裝束) : 입고 매고 하여 몸차림을 든든히 갖추어 꾸밈. 또는 그런 차림새.
  • 장식 (裝飾) : 액세서리 따위로 치장함. 또는 그 꾸밈새.
  • 장약 (裝藥) : 총포에 화약이나 탄알을 잼. 또는 총포에 재는 화약이나 탄알.
  • 장입 (裝入) : 용광로 따위에 원료나 연료 따위를 쟁여 넣음.
  • 장재 (裝載) : 짐을 꾸려서 배나 수레 따위에 실음.
  • 장전 (裝塡) : 총포에 탄알이나 화약을 재어 넣는 일.
  • 장정 (裝幀/裝訂) : 책의 겉장이나 면지(面紙), 도안, 색채, 싸개 따위의 겉모양을 꾸밈. 또는 그런 꾸밈새.
  • 장제 (裝蹄) : 말에 편자를 댐.
  • 장주 (裝柱) : 전봇대에 부속품을 설비함.
  • 장착 (裝着) : 의복, 기구, 장비 따위에 장치를 부착함.
  • 장치 (裝置) : 어떤 목적에 따라 기능하도록 기계, 도구 따위를 그 장소에 장착함. 또는 그 기계, 도구, 설비.
  • 장탄 (裝彈) : 총포에 탄알을 잼.
  • 장하 (裝荷) : 전화의 통화 상태를 좋게 하기 위하여 인공적으로 선로에 부가한 유도량을 증가시켜 선로 손실을 경감하는 것.
  • 장화 (裝畫) : 책의 표지를 장식한 그림.
  • 장황 (粧䌙/裝潢) : 비단이나 두꺼운 종이를 발라서 책이나 화첩(畫帖), 족자 따위를 꾸미어 만듦. 또는 그런 것.
  • 전장 (全裝) : 활의 몸 전체를 애끼찌를 대어 만드는 일. 또는 그 활.
  • 전장 (前裝) : 총구(銃口)로 탄약을 재는 일.
  • 정장 (正裝) : 정식의 복장을 함. 또는 그 복장.
  • 조장 (曹裝) : 중국 불화체(佛畫體)의 하나. 북제와 수나라 때의 화가인 조중달이 창안한 기법인데, 서역의 풍취가 느껴지는 조밀한 화풍으로 화중 인물의 옷이 몸에 찰싹 붙어 있는 것이 특징이다.
  • 지장 (支裝) : 조선 시대에, 새로 부임한 수령을 맞을 때에 그 지방 관아에서 새 수령에게 주던 특산물.
  • 착장 (着裝) : 의복, 기구, 장비 따위에 장치를 부착함.
  • 철장 (綴裝) : 책을 장정(裝幀)하는 방법의 하나. 인쇄된 면이 밖으로 나오도록 책장의 가운데를 접고 책의 등 부분을 끈으로 튼튼하게 묶는다.
  • 첩장 (帖裝) : 책을 장정하는 방법의 하나. 두루마리식으로 길게 이은 종이를 옆으로 적당한 폭으로 병풍처럼 접고, 그 앞과 뒤에 따로 표지를 붙인 오늘날의 법첩(法帖)과 같은 형태의 장정이다.
  • 촉장 (促裝) : 서둘러 행장(行裝)을 챙김.
  • 춘장 (春裝) : 봄철의 단장이나 치장.
  • 치장 (治裝) : 여행하는 데 필요한 물건을 챙김.
  • 포장 (包裝) : 물건을 싸거나 꾸림. 또는 싸거나 꾸리는 데 쓰는 천이나 종이.
  • 포장 (鋪裝) : 길바닥에 돌과 모래 따위를 깔고 그 위에 시멘트나 아스팔트 따위로 덮어 길을 단단하게 다져 꾸미는 일.
  • 표장 (表裝) : 비단이나 두꺼운 종이를 발라서 책이나 화첩(畫帖), 족자 따위를 꾸미어 만듦. 또는 그런 것.
  • 하장 (下裝) : 가마, 상여 따위의 아랫부분.
  • 행장 (行裝) : 여행할 때 쓰는 물건과 차림.
  • 호장 (호裝) : → 회장. (회장: 병풍이나 족자 따위의 가장자리를 다른 색깔로 가늘게 돌아가며 대어 꾸밈. 또는 그런 꾸밈새., 여자 저고리의 깃, 끝동, 곁마기, 고름 따위에 대어 꾸미는 색깔 있는 헝겊. 또는 그런 꾸밈새.)
  • 회장 (回裝) : 병풍이나 족자 따위의 가장자리를 다른 색깔로 가늘게 돌아가며 대어 꾸밈. 또는 그런 꾸밈새.
  • 후장 (後裝) : 총포의 뒤쪽에 있는 폐쇄기를 열고 탄약을 재는 일. 또는 그런 장치.
  • 가장녀 (假裝女) : 경남 농악에서, 여자로 변장하여 집사를 따라다니며 춤을 추는 사람.
  • 가장물 (假裝物) : 거짓으로 꾸민 물건.
  • 가장회 (假裝會) : 얼굴이나 차림을 평상시와 달리 꾸미고 벌이는 놀이 모임.
  • 경무장 (輕武裝) : 권총이나 소총과 같이 주로 혼자서 다룰 수 있는 무기로 무장하는 일. 또는 그런 무장.
  • 과장입 (過裝入) : 연료에 비하여 광석이나 용제를 지나치게 많이 장전(裝塡)하는 일.
  • 관장식 (冠裝飾) : 관(冠)을 꾸미는 데 쓰던 물건.
  • 구안장 (具鞍裝) : 말에 안장을 갖춤.
  • 구장포 (口裝砲) : 포구(砲口)에다 포탄을 밀어 넣어 장전하는 대포.
  • 궁장식 (宮裝飾) : 장기에서, 궁(宮)을 안전하게 하기 위하여 그 주위에 포ㆍ차ㆍ마 따위를 배치하는 일.
  • 권축장 (卷軸裝) : 두루마리로 된 책자. 또는 그렇게 서적을 장정하는 방법. 종이의 한쪽 끝에는 둥근 막대기 모양의 권축(卷軸)을 달고 다른 한쪽에는 대나무 따위를 덧대고 끈을 달아서 권축에 보관할 때에는 둥글게 말아 두었다가 읽을 때는 풀어 보도록 되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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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미에 관한 속담은 모두 14개

거미에 관한 속담은 모두 14개 입니다.



[🍀풀이] 거미에 관한 속담은 모두 14개

  • 거미줄에 목을 맨다 : 칼도 아닌 송편으로 목을 딸 노릇이라는 뜻으로, 어처구니없는 일로 몹시 억울하고 원통함을 이르는 말.
  • 거미줄도 줄은 줄이다 : 미약하나마 명실(名實)을 갖추었다는 말.
  • 거미줄로 방귀 동이듯 : 지극히 약한 거미줄로 형체도 없는 방귀를 동여맨다는 뜻으로, 어떤 일에 실속 없이 건성으로만 하는 체하는 모양을 이르는 말.
  • 잎거미도 줄을 쳐야 벌레를 잡는다 : 무슨 일이든지 거기 필요한 준비가 있어야 그 결과를 얻을 수 있다는 말.
  • 공작이 날거미를 먹고 살까 : 여북하면 아름다운 공작도 보잘것없는 날거미를 먹고 살겠느냐는 뜻으로, 공연히 점잔을 빼고 음식을 이것저것 가리지 말고 아무것이나 먹으라는 말.
  • 공작도 날거미만 먹고 살고 수달피도 발바닥만 핥고 산다 : 아름다운 공작도 날거미를 먹고 살고 비싼 털가죽을 가진 수달피도 발바닥을 핥고 산다는 뜻으로, 음식을 이리저리 가리는 사람을 핀잔하는 말.
  • 물거미 뒷다리 같다 : 물거미의 뒷다리가 길고 가늘다는 뜻으로, 몸이 가늘고 다리는 길어 멋없이 키만 큰 사람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 쌀독에 거미줄 치다 : 먹을 양식이 떨어진 지 오래됨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 거미는 작아도 줄만 잘 친다 : 모양은 비록 작아도 제 할 일은 다 한다는 말.
  • 거미도 줄을 쳐야 벌레를 잡는다 : 무슨 일이든지 거기 필요한 준비가 있어야 그 결과를 얻을 수 있다는 말.
  • 거미 줄 따르듯 : 밀접한 관계가 있어서 서로 떨어지지 않고 따라다닌다는 말.
  • 줄 따르는 거미 : 서로 떨어져 있지 못하고 늘 같이 따라다니는 사람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 산 (사람) 입에 거미줄 치랴 : 거미가 사람의 입 안에 거미줄을 치자면 사람이 아무것도 먹지 않아야 한다는 뜻으로, 아무리 살림이 어려워 식량이 떨어져도 사람은 그럭저럭 죽지 않고 먹고 살아가기 마련임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 사람이 굶어 죽으란 법은 없다 : 거미가 사람의 입 안에 거미줄을 치자면 사람이 아무것도 먹지 않아야 한다는 뜻으로, 아무리 살림이 어려워 식량이 떨어져도 사람은 그럭저럭 죽지 않고 먹고 살아가기 마련임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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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어미에 관한 속담은 모두 17개

시어미에 관한 속담은 모두 17개 입니다.



[🍀풀이] 시어미에 관한 속담은 모두 17개

  • 시어미가 죽으면 안방은 내 차지 : 시어머니가 죽으면 며느리가 그 자리를 차지하게 된다는 뜻으로, 권력을 잡았던 사람이 없어지면 그다음 자리에 있던 사람이 권력을 잡게 됨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 가시어미 눈멀 사위 : 사위가 왔을 때에 국을 끓여 주느라 생기는 연기와 김으로 장모의 눈을 멀게 할 사위라는 뜻으로, 국을 매우 좋아하는 사람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 시어미가 오래 살다가 며느리 환갑날 국수 양푼에 빠져 죽는다 : 사람이 너무 오래 살게 되면 못 할 일을 하게 됨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 가시어미 장 떨어지자 사위가 국 싫다 한다 : 처갓집에 장이 떨어져서 국을 끓일 수 없게 되었는데 마침 사위가 국은 싫어서 먹지 않겠다고 한다는 뜻으로, 어떤 일이 서로 공교롭게도 때맞추어 일어남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 시어미 속옷이나 며느리 속옷이나 : 모두 한집안 식구의 것이라는 뜻으로, 구태여 내 것 네 것 가릴 필요가 없음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 한집에 있어도 시어미 성을 모른다 : 같이 생활하는 친숙한 사이에서 응당 알고 있어야 할 것을 모르는 경우를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 골무는 시어미 죽은 넋이라 : 바느질하다가 빼어 놓은 골무는 얼른 다시 찾아지지 않고, 일어서서 옷이나 일감을 털어야 나온다는 말.
  • 시어미 미워서 개 옆구리 찬다 : 엉뚱한 데 가서 노여움이나 분을 푸는 경우를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 시어미 역정에 개 옆구리[배때기/밥그릇] 찬다 : 엉뚱한 데 가서 노여움이나 분을 푸는 경우를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 며느리 늙어 시어미 된다 : 과거에 남의 아래에서 겪던 고생은 생각지도 않고 도리어 아랫사람에게 심하게 대함을 비꼬는 말.
  • 시어미 부를 노래를 며느리가 먼저 부른다 : 자기가 하려고 하는 말이나 마땅히 할 말을 도리어 남이 함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 며느리 자라 시어미 되니 시어미 티를 더 잘한다 : 과거에 남의 아래에서 겪던 고생은 생각지도 않고 도리어 아랫사람에게 심하게 대함을 비꼬는 말.
  • 시어미 범 안 잡은 사람이 없다 : 시어머니 치고 젊었을 때에 고생 안 했다는 사람이 없다는 뜻으로, 일은 제대로 잘하지도 못하면서 자기 자랑만 늘어놓음을 이르는 말.
  • 죽은 시어미도 (보리)방아 찧을 때는 생각난다 : 미운 사람도 제게 아쉬운 일이 생겼을 때는 생각난다는 말.
  • 저녁 굶은 시어미 상 : 저녁을 주지 아니하여 굶은 탓으로 얼굴을 잔뜩 찌푸리고 며느리를 쳐다보는 시어머니의 얼굴 모양이라는 뜻으로, 아주 못마땅하여 얼굴을 잔뜩 찌푸리고 있는 모양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 모진 년의 시어미 밥내 맡고 들어온다 : 미운 사람은 미운 짓만 골라 함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 십 년을 같이 산 시어미 성도 모른다 : 같이 생활하는 친숙한 사이에서 응당 알고 있어야 할 것을 모르는 경우를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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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벽에 관한 속담은 모두 17개

새벽에 관한 속담은 모두 17개 입니다.



[🍀풀이] 새벽에 관한 속담은 모두 17개

  • 새벽바람 사초롱 : 새벽바람에 꺼질까 봐 조심스럽게 들고 있는 비단 초롱이라는 뜻으로, 매우 사랑스럽고 소중한 것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 새벽달 보자고 초저녁부터 기다린다 : 새벽에 뜰 달을 보겠다고 초저녁부터 나가서 기다리고 있다는 뜻으로, 일을 너무 일찍부터 서두름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 초저녁 구들이 따뜻해야 새벽 구들이 따뜻하다 : 먼저 된 일이 잘되어야 그에 따른 일도 잘됨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 새벽달 보려고 으스름달 안 보랴 : 새벽달을 보겠다고 해 질 녘에 뜨는 초저녁달을 안 보겠느냐는 뜻으로, 아직 당하지도 아니한 미래의 일만 기대하다가 눈앞의 일을 소홀히 하지 말고 지금 당장 닥친 일부터 힘써야 한다는 말.
  • 새벽에 갔더니 초저녁에 온 사람 있더라 : 부지런히 하느라고 애썼는데 그보다 앞선 사람이 있을 경우에 이르는 말.
  • 동녘이 훤하면 새벽[세상]인 줄 안다 : 세상 물정 모르고 무슨 일이나 다 좋게만 될 것으로 과대망상을 하고 있다는 말.
  • 늦게 시작한 도둑이 새벽 다 가는 줄 모른다 : 어떤 일에 남보다 늦게 재미를 붙인 사람이 그 일에 더 열중하게 됨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 새벽 호랑이 쥐나 개나 모기나 하루살이나 하는 판 : 다급해지면 무엇이든지 가릴 여지가 없어짐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 새벽 호랑이(다) : 활동할 때를 잃어 깊은 산에 들어가야 할 호랑이라는 뜻으로, 세력을 잃고 물러나게 된 신세임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 새벽 호랑이(가) 중이나 개를 헤아리지 않는다[아니한다] : 다급해지면 무엇이든지 가릴 여지가 없어짐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 새벽 봉창 두들긴다 : 너무나도 뜻밖의 일을 당한 경우를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 거지가 도승지를 불쌍타 한다 : 도승지는 아무리 추운 때라도 새벽에 궁궐에 가야 하기 때문에 거지가 그것을 불쌍하게 여긴다는 뜻으로, 불쌍한 처지에 놓여 있는 사람이 도리어 자기보다 나은 사람을 동정한다는 말.
  • 자다가 봉창 두드린다 : 한참 단잠 자는 새벽에 남의 집 봉창을 두들겨 놀라 깨게 한다는 뜻으로, 뜻밖의 일이나 말을 갑자기 불쑥 내미는 행동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 얼음 에 잉어 : 새벽바람에 꺼질까 봐 조심스럽게 들고 있는 비단 초롱이라는 뜻으로, 매우 사랑스럽고 소중한 것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 굴뚝 보고 절한다 : 빚에 쪼들리어 한밤중이나 이른 새벽에 도망가는 사람이 이웃 사람에게 인사는 할 수 없어 하는 수 없이 굴뚝을 보고 절하고서 도망간다는 뜻으로, 무엇을 피하여 몰래 달아남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 도감 포수 마누라 오줌 짐작하듯 : 도감 포수가 새벽에 영내(營內)에 들어갈 때 그 시각을 마누라가 오줌 누는 시간으로 짐작한다는 뜻으로, 분명하지 않은 일을 짐작으로 판단하고 믿으면 낭패하기 쉽다는 말.
  • 남산 봉화 들 제 인경 치고, 사대문 열 제 순라군이 제격이라 : 비상사태를 알리는 봉화가 남산에 오를 때 인경을 치는 것이나 새벽 통행 금지 시간이 끝나면서 사대문을 열 때 통행자를 단속하는 순라군이 나타나는 것은 다 격에 맞는 일이란 뜻으로, 두 가지가 서로 잘 어울림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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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자 梭에 관한 단어는 모두 10개

한자 梭에 관한 단어는 모두 10개 입니다.


[🌏 단어 및 뜻 풀이] 한자 梭에 관한 단어는 모두 10개

  • 사계 (梭鷄/莎鷄) : 여칫과의 하나. 몸의 길이는 3~3.6cm이며 옅은 녹색이나 드물게 갈색도 있다. 머리는 삼각형이고 빛깔은 누런 갈색이며, 앞가슴의 등 쪽에는 갈색의 굵은 줄무늬가 있다. 산란관은 길고 칼 모양이며 더듬이는 갈색이고 몸보다 길다. 인가 근처의 풀숲 속에 사는데 한국, 일본, 중국, 대만 등지에 분포한다.
  • 사병 (梭餠) : 전염병이 돌 때, 전염병을 예방한다 하여 베틀의 북으로 식구 수대로 쌀을 떠서 만들어 먹던 백설기.
  • 사어 (梭魚) : 꼬치고깃과의 바닷물고기. 몸의 길이는 50cm 정도로 가늘고 길며, 머리가 긴데 입이 크고 이는 날카롭다. 등은 잿빛이 나는 누런 갈색이며, 배는 은백색이고 꼬리는 어두운 잿빛이다. 연안에 사는데 한국, 일본, 술라웨시, 오스트레일리아 등지에 분포한다.
  • 사전 (梭田) : 베틀의 북 모양으로 두 끝이 가늘어져 뾰족하고 길쭉하게 생긴 밭.
  • 저사 (杼梭) : 베를 짜는 북과 바디를 통틀어 이르는 말.
  • 척사 (擲梭) : 피륙을 짤 때에 북을 이리저리 던지는 일.
  • 투사 (投梭) : 베를 짜는 북을 던진다는 뜻으로, 음탕한 마음을 내는 남자를 여자가 거절함을 이르는 말. 진(晉)나라 사곤(謝鯤)이 이웃집의 미녀에게 음심을 품고 덤볐다가 여자가 북을 던지는 바람에 앞니 두 개가 부러졌다는 데서 유래한다.
  • 수사화 (水梭花) : 절에서 '물고기'를 이르는 말. 베틀의 북처럼 왕래하는 물속의 꽃이라는 뜻으로, 물고기가 물속을 오가는 것이 마치 베틀의 날 사이로 왔다 갔다 하는 북과 같다는 뜻에서 이르는 말이다. (물고기: 어류의 척추동물을 통틀어 이르는 말.)
  • 척사하다 (擲梭하다) : 피륙을 짤 때에 북을 이리저리 던지다.
  • 투사하다 (投梭하다) : 음탕한 마음을 내는 남자를 여자가 거절하다. 베를 짜는 북을 던진다는 뜻에서 나온 말이다. 진(晉)나라 사곤(謝鯤)이 이웃집의 미녀에게 음심을 품고 덤볐다가 여자가 북을 던지는 바람에 앞니 두 개가 부러졌다는 데서 유래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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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마에 관한 속담은 모두 12개

이마에 관한 속담은 모두 12개 입니다.



[🍀풀이] 이마에 관한 속담은 모두 12개

  • 소대성이 이마빡 쳤나 : 잠이 많은 사람을 놀림조로 이르는 말.
  • 이마에 송곳을 박아도 진물 한 점 안 난다 : 냉혹하기 짝이 없어 인정이라고는 없음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 이마를 뚫어도 진물도 아니[안] 난다 : 냉혹하기 짝이 없어 인정이라고는 없음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 이마를 찔러도 피 한 방울 안 나겠다 : 냉혹하기 짝이 없어 인정이라고는 없음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 부뚜막 땜질 못하는 며느리 이마의 털만 뽑는다 : 부뚜막에 땜질 하나 제대로 못 하여 너절하게 하고 사는 며느리가 그래도 모양을 내겠다고 이마의 털만 뽑고 있다는 뜻으로, 일을 할 줄 모르는 주제에 멋만 부리는 밉살스러운 행동을 비꼬는 말.
  • 이마에 부은 물이 발뒤꿈치로 흐른다[내린다] : 윗사람이 나쁜 짓을 하면 곧 그 영향이 아랫사람에게 미치게 됨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 사주에 없는 관을 쓰면 이마가 벗어진다 : 타고난 운명에 없는 벼슬을 하면 이마가 벗어진다는 뜻으로, 제 분수에 넘치는 벼슬을 하게 되면 도리어 괴롭다는 것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 공것 바라면 이마[대머리]가 벗어진다 : 이마가 벗어진 사람을 놀림조로 이르는 말.
  • 공것 바라서 이마[대머리]가 벗어졌다[벗어졌나] : 공짜를 좋아하는 사람을 놀림조로 이르는 말.
  • 중의 이마 씻은 물 : 덤덤하고 미지근한 국물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 객줏집 칼도마 같다 : 객줏집의 칼도마는 손님을 치르느라고 많이 써서 가운데 부분이 움푹 패었다는 뜻으로, 이마와 턱이 나오고 눈 아래가 움푹 들어간 얼굴을 놀림조로 이르는 말.
  • 동정 못 다는 며느리 맹물 발라 머리 빗는다 : 부뚜막에 땜질 하나 제대로 못 하여 너절하게 하고 사는 며느리가 그래도 모양을 내겠다고 이마의 털만 뽑고 있다는 뜻으로, 일을 할 줄 모르는 주제에 멋만 부리는 밉살스러운 행동을 비꼬는 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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