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1년 12월 21일 화요일

생각에 관한 속담은 모두 229개

생각에 관한 속담은 모두 229개 입니다.



[🍀풀이] 생각에 관한 속담은 모두 229개

  • 승냥이는 꿈속에서도 양 무리를 생각한다 : 남을 해치는 것에 익숙해진 사람은 늘 그런 생각만 함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 시아버지 죽으라고 축수했더니 동지섣달 맨발 벗고 물 길을 때 생각난다 : 시아버지가 미워서 죽기를 빌었으나 막상 동지섣달에 짚신 삼아 줄 사람이 없어서 맨발로 물을 긷고 보니 죽은 시아버지가 그리워진다는 뜻으로, 미워하고 싫어하던 물건이나 사물도 막상 없어지고 나면 아쉽고 생각날 때가 있음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 시어머니 죽으라고 축수했더니 보리방아 물 부어 놓고 생각난다 : 시아버지가 미워서 죽기를 빌었으나 막상 동지섣달에 짚신 삼아 줄 사람이 없어서 맨발로 물을 긷고 보니 죽은 시아버지가 그리워진다는 뜻으로, 미워하고 싫어하던 물건이나 사물도 막상 없어지고 나면 아쉽고 생각날 때가 있음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 굼벵이가 지붕에서 떨어질 때는 생각이 있어 떨어진다 : 굼벵이가 떨어지면 남들은 잘못하여 떨어졌으려니 하고 웃을 것이나 제 딴에는 매미가 될 뚜렷한 목적이 있어 떨어진다는 뜻으로, 남 보기에는 못나고 어리석은 행동도 그렇게 하는 그 자신에게 있어서는 요긴한 뜻이 있어 하는 것임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 말똥도 밤알처럼 생각한다 : 욕심에 눈이 어두워 매우 인색하게 굶을 놀림조로 이르는 말.
  • 우렁이 속에도 생각이 들었다 : 아무리 어리석고 못난 사람이라도 다 나름대로의 생각을 갖고 있음을 이르는 말.
  • 개구리 올챙이 적 생각 못 한다 : 형편이나 사정이 전에 비하여 나아진 사람이 지난날의 미천하거나 어렵던 때의 일을 생각지 아니하고 처음부터 잘난 듯이 뽐냄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 계집은 상을 들고 문지방을 넘으며 열두 가지 생각을 한다 : 아내가 남편에게 할 이야기가 많지만 말할 기회가 없어 못하고 있다가, 밥상을 들고 들어가면서 여러 가지 할 말을 생각한다는 말.
  • 고양이 쥐 생각 : 속으로는 해칠 마음을 품고 있으면서, 겉으로는 생각해 주는 척함을 이르는 말.
  • 올챙이 적 생각은 못 하고 개구리 된 생각만 한다 : 형편이나 사정이 전에 비하여 나아진 사람이 지난날의 미천하거나 어렵던 때의 일을 생각지 아니하고 처음부터 잘난 듯이 뽐냄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 조카 생각하는 것만큼 아재비[숙부] 생각도 한다 : 남을 생각하여 주어야 남도 나를 생각하여 준다는 말.
  • 많이 생각하고 적게 말하고 더 적게 써라 : 말과 행동보다 생각이 앞서야 한다는 말.
  • 죽은 시어미도 (보리)방아 찧을 때는 생각난다 : 미운 사람도 제게 아쉬운 일이 생겼을 때는 생각난다는 말.
  • 사흘 굶어 아니 날 생각 없다 : 몹시 굶게 되면 여러 가지 옳지 못한 생각도 들고, 못 할 일이 없게 됨을 이르는 말.
  • 사람 죽은 줄 모르고 팥죽 생각만 한다 : 사람이 죽었는데 경우에 맞지 않게 팥죽 먹고 싶은 생각만 한다는 뜻으로, 경우는 돌아보지 않고 먹을 궁리만 하는 경우를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 돈 모아 줄 생각 말고 자식 글 가르쳐라 : 자식을 위하는 가장 좋은 유산은 교육을 잘 시키는 일임을 강조하는 말.
  • 쭈그렁밤송이 삼 년 간다 : 약하게 보이는 것이 생각보다 오래 견딤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 김칫국부터 마신다 : 해 줄 사람은 생각지도 않는데 미리부터 다 된 일로 알고 행동한다는 말.
  • 겨울바람이 봄바람보고 춥다 한다 : 더 바스락거리는 가랑잎이 솔잎더러 바스락거린다고 나무란다는 뜻으로, 자기의 허물은 생각하지 않고 도리어 남의 허물만 나무라는 경우를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 망신하려면 아버지 이름자도 안 나온다 : 망신을 당하려면 내내 잘되던 일도 비뚤어진다는 말.
  • 명산대천에 불공 말고 타관 객지에 나선 사람 괄시를 마라 : 죽어서 극락 가겠다고 명산대천에 대고 불공을 드릴 생각은 하지 말고, 타관 객지에 나서서 외로운 사람을 괄시하지 말고 잘 대접하며 좋은 일을 해야 극락에 갈 수 있다는 말.
  • 명산대천에 불공 말고 타관 객지에 나선 사람 잘 대접하랬다 : 죽어서 극락 가겠다고 명산대천에 대고 불공을 드릴 생각은 하지 말고, 타관 객지에 나서서 외로운 사람을 괄시하지 말고 잘 대접하며 좋은 일을 해야 극락에 갈 수 있다는 말.
  • 호랑이에게 물려 갈 줄 알면 누가 산에 갈까 : 처음부터 위험할 줄 알면 아무도 그 일을 하려 하지 않을 것이라는 말.
  • 호랑이를 잡으려다가 토끼를 잡는다 : 시작할 때는 크게 마음먹고 훌륭한 것을 만들려고 하였으나 생각과는 다르게 초라하고 엉뚱한 것을 만들게 됨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 호랑이를 그리려다가 강아지[고양이]를 그린다 : 시작할 때는 크게 마음먹고 훌륭한 것을 만들려고 하였으나 생각과는 다르게 초라하고 엉뚱한 것을 만들게 됨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 미장이의 비비송곳 같다 : 깊은 생각에 빠져 안타깝게 되풀이하여 고민함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 도둑놈이 씻나락을 헤아리랴 : 뒷날은 생각지 않고 당장의 이익만 보고 해 먹는 자를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 가랑잎이 솔잎더러 바스락거린다고 한다 : 더 바스락거리는 가랑잎이 솔잎더러 바스락거린다고 나무란다는 뜻으로, 자기의 허물은 생각하지 않고 도리어 남의 허물만 나무라는 경우를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 선무당이 장구만 나무란다 : 자기 기술이나 능력이 부족한 것은 생각하지 않고 애매한 도구나 조건만 가지고 나쁘다고 탓함을 비꼬는 말.
  • 외상이면 사돈집 소도 잡아먹는다 : 뒷일은 어떻게 되든지 생각하지 아니하고 우선 당장 좋으면 그만인 것처럼 무턱대고 행동함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 한자리에 누워서 서로 딴 꿈을 꾼다 : 겉으로는 같이 행동하는 듯이 하면서 속으로는 딴생각을 한다는 것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 정신없는 늙은이[노친네] 죽은 딸네 집에 간다 : 딴생각을 하고 다니다가 정신을 차리지 못하고 엉뚱한 곳에 가는 경우를 놀림조로 이르는 말.
  • 선무당이 장구 탓한다 : 자기 기술이나 능력이 부족한 것은 생각하지 않고 애매한 도구나 조건만 가지고 나쁘다고 탓함을 비꼬는 말.
  • 정이월에 대독 터진다 : 음력 정월과 이월쯤이 되면 으레 날씨가 풀린 것으로 생각하기 쉬우나 이따금씩 더 심한 추위가 닥치는 날이 있음을 이르는 말.
  • 선무당이 마당 기울다 한다 : 자기 기술이나 능력이 부족한 것은 생각하지 않고 애매한 도구나 조건만 가지고 나쁘다고 탓함을 비꼬는 말.
  • 이부자리 보고 발을 펴라 : 시간과 장소를 가려 행동하라는 말.
  • 쭈그리고 앉은 손님 사흘 만에 간다 : 생각보다 오래 견디는 경우를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 호랑이도 자식 난 골에는 두남둔다 : 범과 같이 모진 짐승도 제 새끼를 두고 온 골은 힘써 도와주고 끔찍이 여긴다는 뜻으로, 비록 악인이라도 제 자식의 일은 늘 마음에 두고 생각하며 잘해 준다는 것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 처가살이 십 년이면 아이들도 외탁한다 : 처가에서 오래 살면 아이들도 처갓집의 풍습, 생각을 닮게 된다는 말.
  • 귀머거리 제 마음에 있는 소리 한다 : 귀머거리는 남의 말을 듣지 못하므로 그저 제가 생각하고 있는 말만을 한다는 뜻으로, 남의 이야기는 듣지도 않고 자기 마음에 있는 이야기만 함을 이르는 말.
  • 오입쟁이 제 욕심 채우듯 : 다른 사람의 처지는 조금도 생각하지 아니하고 저 하고 싶은 것만 하는 경우를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 언청이도 저 잘난 맛에 산다 : 사람은 누구나 자기가 남보다 잘났다고 생각하며 산다는 말.
  • 너구리도 들  날 을 판다 : 무슨 일을 하든지 질서와 절차가 있어야 하고 나중 일을 생각하고 해야 함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 외상이면 소[당나귀]도 잡아먹는다 : 뒷일은 어떻게 되든지 생각하지 아니하고 우선 당장 좋으면 그만인 것처럼 무턱대고 행동함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 인심은 천심 : 백성이 생각하는 것이 옳음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 청기와 장수 : 비법이나 기술 따위를 자기만 알고 남에게는 알려 주지 아니하는 사람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옛날 어떤 사람이 청기와 굽는 법을 창안했으나 이익을 혼자 차지할 생각으로 남에게 그 방법을 가르치지 않았다는 이야기에서 나온 말이다.
  • 좌수의 상사라 : 좌수네 집안에 상사가 났다고 하면 숱한 조객이 찾아오고 재물을 부조하다가도 좌수 자신이 죽었을 때에는 돌아보지도 아니한다는 뜻으로, 남에게 잘 보여 이득을 볼 가망이 있을 때에는 가깝게 지내다가도 이익을 볼 일이 없다고 생각할 때는 발을 끊음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 왼새끼 내던졌다 : 두 번 다시 돌아볼 생각 없이 아주 내버림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 인정도 품앗이라 : 남이 나를 생각하여야 나도 그를 생각하게 됨을 이르는 말.
  • 찰찰이 불찰이다 : 지나치게 살피고 꼼꼼히 하느라고 하다가 오히려 큰 것을 생각하지 못하고 실수함을 이르는 말.
  • 떡판에 엎드러지듯 : 어떻게 하면 떡을 먹을 수 있을까를 고민하다가 일부러 떡판에 엎어지듯 한다는 뜻으로, 무엇에 골몰하여 그 생각에서 떠날 줄을 모른다는 말.
  • 거지가 밥술이나 먹게[뜨게] 되면 거지 밥 한 술 안 준다 : 가난하게 살던 사람이 좀 형편이 나아지면 도리어 어려운 사람을 생각할 줄 모른다는 말.
  • 가까운 무당보다 먼 데 무당이 영하다 : 흔히 사람은 자신이 잘 알고 가까이 있는 것보다는 잘 모르고 멀리 있는 것을 더 좋은 것인 줄로 생각한다는 말.
  • 꿈보다 해몽이 좋다 : 하찮거나 언짢은 일을 그럴듯하게 돌려 생각하여 좋게 풀이함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 나갔던 며느리 효도한다 : 처음에 좋지 아니하게 생각하였던 사람이 뜻밖에 좋은 일을 하는 경우를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 나무도 달라서 층암절벽에 선다[산다] : 어떤 생각이 있어서 남에게 의지함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 숭어가 뛰니까 망둥이도 뛴다 : 남이 한다고 하니까 분별없이 덩달아 나섬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 마음에 없으면 보이지도 않는다 : 생각이나 뜻이 없으면 이루어지는 것이 없음을 이르는 말.
  • 소경이 그르냐 개천이 그르냐 : 개천에 빠진 소경이 제 결함은 생각지 아니하고 개천만 나무란다는 뜻으로, 자기 결함은 생각지 아니하고 애꿎은 사람이나 조건만 탓하는 경우를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 서투른 무당이 장구만 나무란다 : 자기 기술이나 능력이 부족한 것은 생각하지 않고 애매한 도구나 조건만 가지고 나쁘다고 탓함을 비꼬는 말.
  • 초상난 집에서 송장은 안 치고 팥죽 들어오는 것만 친다 : 초상난 집에서 남이 쑤어다 주는 팥죽에만 정신이 팔려 죽은 사람 치울 생각을 못한다는 뜻으로, 맡은 직분에는 등한하고 욕심부터 채우는 경우를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 쇠뿔도 단김에 빼랬다[빼라] : 든든히 박힌 소의 뿔을 뽑으려면 불로 달구어 놓은 김에 해치워야 한다는 뜻으로, 어떤 일이든지 하려고 생각했으면 한창 열이 올랐을 때 망설이지 말고 곧 행동으로 옮겨야 함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 단꿀에 덤비는 개미 떼 : 눈앞의 이익을 보고 앞뒤를 생각함이 없이 덤벼드는 것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 마음에 있어야 꿈도 꾸지 : 생각이나 뜻이 없으면 이루어지는 것이 없음을 이르는 말.
  • 양반은 죽어도 문자 쓴다 : 위신을 지극히 생각한다는 말.
  • 서투른 과방이 안반 타박한다 : 자기 기술이나 능력이 부족한 것은 생각하지 않고 애매한 도구나 조건만 가지고 나쁘다고 탓함을 비꼬는 말.
  • 파리한 강아지 꽁지 치레하듯 : 빼빼 마른 강아지가 앙상한 몰골은 생각하지 아니하고 꽁지만 치장한다는 뜻으로, 본바탕이 좋지 아니한 것은 헤아리지 아니하고 지엽적인 것만을 요란스럽게 꾸미는 어리석은 행동을 하는 경우를 비꼬는 말.
  • 부엉이 소리도 제가 듣기에는 좋다고 : 세상에 듣기 싫은 부엉이 소리조차도 부엉이가 들으면 듣기에 좋다는 뜻으로, 자기의 약점을 모르고 제가 하는 일은 다 좋은 것으로만 생각하는 경우를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 서투른 무당이 마당 기울다 한다 : 자기 기술이나 능력이 부족한 것은 생각하지 않고 애매한 도구나 조건만 가지고 나쁘다고 탓함을 비꼬는 말.
  • 국수를 못하는 년이 피나무 안반만 나무란다 : 자기 기술이나 능력이 부족한 것은 생각하지 않고 애매한 도구나 조건만 가지고 나쁘다고 탓함을 비꼬는 말.
  • 오뉴월 겻불도 쬐다 나면 서운하다[섭섭하다] : 당장에 쓸데없거나 대단치 않게 생각되던 것도 막상 없어진 뒤에는 아쉽게 생각된다는 말.
  • 봄비가 잦으면 마을 집 지어미 손이 크다 : 봄비가 자주 오면 풍년이 들 것으로 생각하기 때문에 부인들의 인심이 후해진다는 뜻으로, 아무 소용 없고 도리어 해롭기만 함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 부모가 자식을 겉 낳았지 속 낳았나 : 부모는 자식의 육체를 낳은 것이지 그의 사상이나 속마음을 낳은 것은 아니라는 뜻으로, 자기의 자식이라도 그 속에 품은 생각은 알 수 없음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 서투른 숙수가 (피나무) 안반만 나무란다 : 자기 기술이나 능력이 부족한 것은 생각하지 않고 애매한 도구나 조건만 가지고 나쁘다고 탓함을 비꼬는 말.
  • 억새에 손가락[자지] 베었다 : 대수롭지 아니하게 생각하였던 상대에게 뜻밖의 손해를 보는 경우를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 허파에 쉬슨 놈 : 생각이 없고 주견이 서지 못한 사람을 비꼬는 말.
  • 단김에 소뿔 빼듯 : 든든히 박힌 소의 뿔을 뽑으려면 불로 달구어 놓은 김에 해치워야 한다는 뜻으로, 어떤 일이든지 하려고 생각했으면 한창 열이 올랐을 때 망설이지 말고 곧 행동으로 옮겨야 함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 소금도 곰팡 난다 : 절대 상하지 아니할 것이라고 생각하는 소금도 상할 때가 있다는 뜻으로, 무슨 일이든 절대 탈이 생기지 아니한다고 장담할 수는 없다는 말.
  • 편보다 떡이 낫다 : 같은 종류의 물건이지만 한쪽이 다른 한쪽보다 낫게 생각되는 경우에 이르는 말.
  • 며느리 늙어 시어미 된다 : 과거에 남의 아래에서 겪던 고생은 생각지도 않고 도리어 아랫사람에게 심하게 대함을 비꼬는 말.
  • 이웃집 무당 영하지 않다 : 가까이 살아 그 단점을 많이 알고 있어 훌륭하다고 생각하지 않음을 이르는 말.
  • 상시에 먹은 마음이 꿈에도 있다 : 평소 생각하던 것이 꿈에도 나타난다는 뜻으로, 꿈 내용은 평소 가진 생각이 어떤 모양으로 나타나는 것임을 이르는 말.
  • 봇짐을 내어 주면서 하룻밤 더 묵으라 한다 : 속으로는 가기를 원하면서 겉으로는 만류하는 체한다는 뜻으로, 속생각은 전혀 다르면서도 말로만 그럴듯하게 인사치레함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 며느리 자라 시어미 되니 시어미 티를 더 잘한다 : 과거에 남의 아래에서 겪던 고생은 생각지도 않고 도리어 아랫사람에게 심하게 대함을 비꼬는 말.
  • 구제할 것은 없어도 도둑 줄 것은 있다 : 아무리 가난한 집이라도 도둑맞을 물건은 있다는 말.
  • 나가는 년이 세간 사랴 : 이미 일이 다 틀어져 그만두는 터에 뒷일을 생각하고 돌아다볼 리 만무함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 하나만 알고 둘은 모른다 : 사물의 한 측면만 보고 두루 보지 못한다는 뜻으로, 생각이 밝지 못하여 도무지 융통성이 없고 미련하다는 말.
  • 짚불도 쬐다 나면 섭섭하다 : 당장에 쓸데없거나 대단치 않게 생각되던 것도 막상 없어진 뒤에는 아쉽게 생각된다는 말.
  • 눈치가 안는 암탉 잡아먹겠다 : 뒷일은 고려하지 않고 당장의 편익만을 생각하는 분별없는 사람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 상시에 먹은 마음 취중에 난다 : 평소 생각하던 것을 술에 취한 김에 한다는 뜻으로, 술에 취하게 되면 평소 가졌던 생각이 말이나 행동으로 나타남을 이르는 말.
  • 여울로 소금 섬을 끌래도 끌지 : 소금 섬을 물로 끌면 소금이 녹아 없어져서 애쓴 보람도 없이 일을 망치고 마는 데도 아무 생각 없이 남이 시키니까 한다는 뜻으로, 무슨 일이든 시키는 대로 맹목적으로 하는 경우를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 떡방아 소리 듣고 김칫국 찾는다 : 해 줄 사람은 생각지도 않는데 미리부터 다 된 일로 알고 행동한다는 말.
  • 생시에 먹은 마음 취중에 나온다 : 평소 생각하던 것을 술에 취한 김에 한다는 뜻으로, 술에 취하게 되면 평소 가졌던 생각이 말이나 행동으로 나타남을 이르는 말.
  • 평시에 먹은 마음 취중에 나온다 : 평소 생각하던 것을 술에 취한 김에 한다는 뜻으로, 술에 취하게 되면 평소 가졌던 생각이 말이나 행동으로 나타남을 이르는 말.
  • 수풀엣 꿩은 개가 내몰고 오장엣 말은 술이 내몬다 : 수풀에 숨은 꿩은 개가 찾아내서 내몰지만 사람이 마음속에 품은 생각은 술에 취하면 나온다는 뜻으로, 술이 들어가면 마음속에 있는 것을 모두 말해 버리게 된다는 말.
  • 미련은 먼저 나고 슬기는 나중 난다 : 미련이 먼저 생기고 그다음에 슬기가 생긴다는 뜻으로, 무슨 일을 잘못 생각하거나 못쓰게 그르쳐 놓은 후에야 이랬더라면 좋았을 것을 저랬더라면 좋았을 것을 하고 궁리한다는 말.
  • 여름에 하루 놀면 겨울에 열흘 굶는다 : 농사에서는 특히 여름에 부지런히 일하여야 하듯이, 뒷일을 생각하여 한시라도 게을리해서는 안 됨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 이웃집 색시 믿고 장가 못 든다 : 상대편의 의사는 알지도 못하면서 제 나름대로 생각하여 행동하다가 일을 망치는 경우를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 실성한 영감 죽은 딸네 집 바라본다 : 딴생각을 하고 다니다가 정신을 차리지 못하고 엉뚱한 곳에 가는 경우를 놀림조로 이르는 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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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지가에 관한 속담은 모두 14개

거지가에 관한 속담은 모두 14개 입니다.



[🍀풀이] 거지가에 관한 속담은 모두 14개

  • 치도하여 놓으니까 거지가 먼저 지나간다 : 길을 잘 닦아 놓으니까 깍정이나 거지 등이 먼저 지나간다는 뜻으로, 정성을 들여 한 일이 보람 없이 되었음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 거지가 도승지를 불쌍타 한다 : 도승지는 아무리 추운 때라도 새벽에 궁궐에 가야 하기 때문에 거지가 그것을 불쌍하게 여긴다는 뜻으로, 불쌍한 처지에 놓여 있는 사람이 도리어 자기보다 나은 사람을 동정한다는 말.
  • 거지가 밥술이나 먹게[뜨게] 되면 거지 밥 한 술 안 준다 : 가난하게 살던 사람이 좀 형편이 나아지면 도리어 어려운 사람을 생각할 줄 모른다는 말.
  • 거지가 하늘을 불쌍히 여긴다 : 빌어먹는 형편에 하늘을 보고 처지가 가련하다고 한다는 뜻으로, 주제넘게 동정을 하거나 엉뚱한 일을 걱정하는 경우를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 거지가 꿀 얻어먹기 : 매우 일어나기 어려운 일을 이르는 말.
  • 거지가 말 얻은 것[격] : 자기 몸 하나도 돌보기 어려운 거지가 건사하기 힘든 말까지 가지게 되었다는 뜻으로, 괴로운 중에 더욱 괴로운 일이 생겼음을 이르는 말.
  • 묵은 거지보다 햇거지가 더 어렵다 : 무슨 일이나 오래 해 온 사람은 처음 시작한 사람보다 참을성이 많고 마음이 굳다는 말.
  • 삼대 정승이 없고 삼대 거지가 없다 : 삼대에 걸쳐서 계속 거지 노릇만 하는 집안도 없고 계속 부자인 집안도 없다는 뜻으로, 많은 재산이 오랫동안 유지될 수 없으며 가난한 형편 또한 오래가지 않는다는 것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 길 닦아 놓으니까 깍정이가[거지가/미친년이] 먼저 지나간다 : 간절히 기다리던 사람은 오지 않고 반갑지도 않은 사람이 나타나 기분을 망쳐 놓는 경우를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 눈 온 뒤에는 거지가 빨래를 한다 : 눈이 온 다음 날은 거지가 입고 있던 옷을 벗어 빨아 입을 만큼 따스하다는 말.
  • 버선목에 이 잡을 때 보아야 알지 : 지금은 모르더라도 장차 거지가 되어 버선목에서 이를 잡는 처지가 되어 보아야 알 수 있다는 뜻으로, 지금 잘 산다고 너무 자랑하고 뽐내지 말라는 말.
  • 거지는 모닥불에 살찐다 : 거지가 모닥불을 피워 놓고 언 몸을 녹이는 맛에 살이 찐다는 뜻으로, 아무리 어려운 사람이라도 무언가 한 가지는 사는 재미가 있다는 말.
  • 큰 벙거지 귀 짐작 : 벙거지가 아무리 커도 귀에는 걸려서 흘러내리지 아니할 것이라는 뜻으로, 짐작으로 한 어떤 일이 비슷하게 맞아 들어가거나 짐작으로 어떤 일을 대충 처리하게 됨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 심술이 왕골(王骨) 장골(張骨) 떼라 : 몹시 심술궂고 행동거지가 고약함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왕골과 장골 떼는 심술이 사나운 사람들이었다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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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자 萄에 관한 단어는 모두 53개

한자 萄에 관한 단어는 모두 53개 입니다.


[🌏 단어 및 뜻 풀이] 한자 萄에 관한 단어는 모두 53개

  • 포도 (葡萄) : 포도과의 낙엽 활엽 덩굴성 나무. 덩굴은 길게 뻗고 덩굴손으로 다른 것에 감아 붙는다. 잎은 어긋나고 원형이며 3~5개로 얕게 갈라진다. 첫여름에 엷은 녹색의 꽃이 원추(圓錐) 화서로 피고, 열매는 둥근 모양의 장과(漿果)로 가을에 익는다. 서부 아시아가 원산지로 온대 지방에 분포한다.
  • 건포도 (乾葡萄) : 건조시킨 포도.
  • 산포도 (山葡萄) : 포도과의 낙엽 활엽 덩굴나무. 길이는 10미터 정도이며, 잎은 어긋나고 넓은 달걀 모양이다. 6월에 황록색의 꽃이 원추(圓錐) 화서로 피고, 꽃이삭 아래쪽에서 덩굴손이 자란다. 열매는 동그란 장과(漿果)로 가을에 검은색으로 익는다. 열매는 식용ㆍ약용하고 원줄기는 지팡이를 만드는 데에 쓴다. 한국, 일본, 중국 등지에 분포한다.
  • 야포도 (野葡萄) : 포도과의 낙엽 활엽 덩굴나무. 길이는 10미터 정도이며, 잎은 어긋나고 넓은 달걀 모양이다. 6월에 황록색의 꽃이 원추(圓錐) 화서로 피고, 꽃이삭 아래쪽에서 덩굴손이 자란다. 열매는 동그란 장과(漿果)로 가을에 검은색으로 익는다. 열매는 식용ㆍ약용하고 원줄기는 지팡이를 만드는 데에 쓴다. 한국, 일본, 중국 등지에 분포한다.
  • 청포도 (靑葡萄) : 아직 다 익지 아니한 푸른 포도.
  • 포도과 (葡萄科) : 쌍떡잎식물 갈래꽃류의 한 과. 목본 또는 초본으로 대개 덩굴손이 있다. 세계에 600여 종이 분포하며, 우리나라에는 개머루, 담쟁이덩굴, 새머루, 왕머루, 포도 따위가 있다.
  • 포도다 (葡萄茶) : 포도, 배, 생강을 으깬 즙을 끓인 물에 넣어서 식힌 후 꿀을 타서 마시는 차.
  • 포도당 (葡萄糖) : 단당류의 하나. 흰 결정으로, 단맛이 있고 물에 잘 녹으며 환원성이 있다. 생물계에 널리 분포하며, 생물 조직 속에서 에너지원으로 소비된다. 화학식은 C6H12O6.
  • 포도막 (葡萄膜) : 안구 벽의 바깥막과 속막 사이에서 중층(中層)을 형성하는 부드럽고 얇은 막. 홍채(虹彩), 맥락막, 섬모체를 통틀어 이른다.
  • 포도밭 (葡萄밭) : 포도를 재배하는 밭.
  • 포도산 (葡萄酸) : 좌회전성 타타르산과 우회전성 타타르산이 각각 50%씩 혼합된 지방산. 천연으로는 포도 따위의 과즙에 함유되어 있다. 광학 활성이 없고 좌회전성 타타르산보다 물에 잘 녹지 않는다. 화학식은 HOOC(CHOH)2COOH.
  • 포도상 (葡萄狀) : 포도송이와 같은 모양.
  • 포도색 (葡萄色) : 포도의 빛깔과 같은 탁한 보라색.
  • 포도석 (葡萄石) : 칼슘과 알루미늄의 함수 규산염으로 이루어진 무색 또는 흰색의 광물. 사방 정계에 딸리는 기둥 모양 또는 판 모양의 결정으로, 때로는 포도 모양을 이루기도 한다.
  • 포도아 (葡萄牙) : '포르투갈'의 음역어. (포르투갈: 유럽 남부 이베리아반도 서쪽 끝에 있는 공화국. 12세기에 독립 왕국을 수립하고, 15세기에서 16세기에 걸쳐 많은 지역을 식민지로 삼아 동양 무역을 독점하여 번성하였으며, 1910년에 혁명으로 공화국이 되었다. 주요 산업은 농업으로, 포도ㆍ올리브ㆍ코르크 따위를 재배하며, 주민은 라틴계로, 대부분이 가톨릭교도이고 주요 언어는 포르투갈어이다. 수도는 리스본, 면적은 9만 1642㎢.)
  • 포도원 (葡萄園) : 포도를 재배하는 밭.
  • 포도주 (葡萄酒) : 포도를 원료로 하여 담근 술.
  • 포도즙 (葡萄汁) : 포도를 짜서 만든 즙.
  • 포도차 (葡萄차) : 포도, 배, 생강을 으깬 즙을 끓인 물에 넣어서 식힌 후 꿀을 타서 마시는 차.
  • 포도화 (葡萄火) : '화포희'를 달리 이르는 말. 불꽃 모양이 포도와 같다 하여 이르는 말이다. (화포희: 궁중에서, 화포 쏘는 것을 구경하던 놀이. 임금과 문무 이품 이상의 벼슬아치가 참석하였으며, 왕비와 비빈(妃嬪) 및 궁중의 나인들도 구경할 수 있었다.)
  • 포돗빛 (葡萄빛) : 포도의 빛깔과 같은 탁한 보랏빛.
  • 흑포도 (黑葡萄) : 알의 빛깔이 검은 포도.
  • 백포도주 (白葡萄酒) : 엷은 누런색의 포도주. 청포도를 주성분으로 하여 빚은 것이다.
  • 적포도주 (赤葡萄酒) : 붉은색 포도주. 빛깔이 짙은 종류의 포도를 껍질째 터뜨려 발효시킨 뒤 껍질과 씨를 없애고 익힌 것이다. 타닌이 포함되어 있어 흥분제나 강장제로 이용된다.
  • 청보도눈 (靑葡萄눈) : 매사냥꾼들의 은어로, 푸른 포도 빛깔의 눈을 이르는 말.
  • 청포도색 (靑葡萄色) : 청포도의 빛깔과 같은 연두색.
  • 포도나무 (葡萄나무) : 포도과의 낙엽 활엽 덩굴성 나무. 덩굴은 길게 뻗고 덩굴손으로 다른 것에 감아 붙는다. 잎은 어긋나고 원형이며 3~5개로 얕게 갈라진다. 첫여름에 엷은 녹색의 꽃이 원추(圓錐) 화서로 피고, 열매는 둥근 모양의 장과(漿果)로 가을에 익는다. 서부 아시아가 원산지로 온대 지방에 분포한다.
  • 포도당액 (葡萄糖液) : 포도당의 5~50% 용액. 심장 쇠약, 허탈, 중독증 따위를 치료하거나 자양제로 쓰기 위하여 주사한다.
  • 포도당초 (葡萄糖草) : 아라비아에서 시작된 장식 무늬. 기하학적인 직선 무늬나 덩굴무늬 따위를 교묘하게 배열한 것으로, 벽의 장식이나 공예품 따위에 많이 쓴다.
  • 포도막염 (葡萄膜炎) : 안구의 맥락막, 섬모체, 홍채에 걸쳐 일어나는 염증.
  • 포도송이 (葡萄송이) : 한 꼭지에 모여 달린 포도알의 덩어리.
  • 포도알균 (葡萄알菌) : 공 모양의 세포가 불규칙하게 모여서 포도송이처럼 된 세균. 널리 분포하여 연쇄상 구균과 더불어 고름증의 병원(病原)이 된다.
  • 포도주산 (葡萄酒酸) : 무색의 고체. 세 가지 입체 이성질체가 있다. 신맛이 있으며 물과 알코올에 잘 녹아 청량음료, 염료, 약제 따위에 널리 쓰인다. 화학식은 C4H6O6.
  • 포도주색 (葡萄酒色) : 포도주의 빛깔과 같은 진한 적자색.
  • 키나포도주 (kina葡萄酒) : 키나정기를 섞은 약용의 포도주.
  • 포도독나방 (葡萄毒나방) : 독나방과의 곤충. 몸과 날개는 잿빛을 띤 갈색이며, 가슴과 배의 등 쪽에는 검은 갈색의 털이 있고, 더듬이는 빗살 모양이다. 애벌레는 포도 잎의 해충이다. 한국, 아무르 등지에 분포한다.
  • 포도박각시 (葡萄박각시) : 박각싯과의 곤충. 편 날개의 길이는 7cm 정도이며, 몸빛은 다갈색에 등 쪽에는 연붉은 세로줄 무늬가 있고, 앞날개의 앞 끝이 튀어나왔으며 뒷날개는 검은 갈색이다. 애벌레는 포도, 사과 따위의 해충이다. 한국, 일본 등지에 분포한다.
  • 해수포도경 (海獸葡萄鏡) : 거울의 앞면과 뒷면에 포도 무늬를 넣고 그 사이에 짐승 모양을 배열한 거울. 중국 당나라 때에 성행하였다.
  • 포도거위벌레 (葡萄거위벌레) : 거위벌렛과의 곤충. 몸의 길이는 5~6mm이며, 몸빛은 광택이 있는 구릿빛, 더듬이는 검은색이고, 겉날개에는 파인 점이 아홉 줄씩 있다. 포도나무의 해충으로 한국, 일본, 대만 등지에 분포한다.
  • 포도유리나방 (葡萄琉璃나방) : 유리나방과의 곤충. 몸의 길이는 1.5~2cm, 편 날개의 길이는 3~3.5cm이며, 몸빛은 검은색, 머리는 누런색이고 더듬이는 실 모양이다. 한 해에 한 번 생겨나서 포도나무의 줄기를 해친다.
  • 포도잎바구미 (葡萄잎바구미) : 거위벌렛과의 곤충. 몸의 길이는 5~6mm이며, 몸빛은 광택이 있는 구릿빛, 더듬이는 검은색이고, 겉날개에는 파인 점이 아홉 줄씩 있다. 포도나무의 해충으로 한국, 일본, 대만 등지에 분포한다.
  • 포도나무하늘소 (葡萄나무하늘소) : 하늘솟과의 곤충. 몸의 길이는 1cm 정도이며, 몸빛은 검은색이고 앞가슴과 소순판은 붉으며, 딱지날개에는 누런 잿빛의 가로띠가 두 줄 있다. 애벌레는 포도나무의 해충이다. 한국, 일본 등지에 분포한다.
  • 포도호랑하늘소 (葡萄虎狼하늘소) : 하늘솟과의 곤충. 몸의 길이는 1cm 정도이며, 몸빛은 검은색이고 앞가슴과 소순판은 붉으며, 딱지날개에는 누런 잿빛의 가로띠가 두 줄 있다. 애벌레는 포도나무의 해충이다. 한국, 일본 등지에 분포한다.
  • 포도나무뿌리진디 (葡萄나무뿌리진디) : 진딧과의 곤충. 몸의 길이는 0.8~1.1mm이며, 등황색 또는 누런빛을 띤 갈색이다. 잎에 사는 것은 수정란으로, 뿌리에 사는 것은 애벌레로 해를 넘기는데, 암수딴몸인 것은 200개 정도의 알을 낳고 암수한몸인 것은 한 개의 수정란을 낳는다. 전 세계에 분포한다.
  • 분노의 포도 (憤怒의葡萄) : 미국의 작가 스타인벡이 지은 장편 소설. 대공황 중에 오클라호마주에서 캘리포니아주로 이주한 조드 일가의 역경을 통하여 농민들의 비참한 생활을 사실적으로 그린 작품이다. 1939년에 발표하였다.
  • 포도상 구균 (葡萄狀球菌) : 공 모양의 세포가 불규칙하게 모여서 포도송이처럼 된 세균. 널리 분포하여 연쇄상 구균과 더불어 고름증의 병원(病原)이 된다.
  • 포도주 효모 (葡萄酒酵母) : 진정 효모균류의 하나. 성숙한 포도의 과피에서 분리된 효모로, 알코올 발효를 하여 포도주 양조에 쓰인다.
  • 포도당 주사액 (葡萄糖注射液) : 포도당의 5~50% 용액. 심장 쇠약, 허탈, 중독증 따위를 치료하거나 자양제로 쓰기 위하여 주사한다.
  • 초성 포도산 (焦性葡萄酸) : 케토산의 하나. 무색의 액체로, 타타르산과 황산 수소 칼륨을 혼합하여 건류하면 얻을 수 있다. 생물체 안에서는 물질대사의 중간 물질로 매우 중요하다. 화학식은 CH3COCOOH.
  • 함수 포도당 (含水葡萄糖) : 해독제, 항독제 따위로 쓰는 당류의 하나. 생체 안에서는 탄수화물 대사의 중심 구실을 하며 혈압 증진, 간 글리코겐의 축적 방지, 이뇨 따위에 효력이 크다.
  • 포도 구균성 폐렴 (葡萄球菌性肺炎) : 포도상 구균에 의하여 일어나는 폐렴.
  • 포도 구균 식중독 (葡萄球菌食中毒) : 포도상 구균에 오염된 음식을 먹어서 일어나는 식중독.
  • 백자 철화 포도문 호 (白瓷鐵畫葡萄文壺) : 조선 시대의 대표적인 백자 항아리. 철채로 포도를 그려 넣었으며 조선 자기로는 드물게 귀족적 아취를 보인다. 국립 중앙 박물관에 소장되어 있다. 국보 정식 명칭은 '백자 철화 포도 원숭이문 항아리'이다. 국보 제93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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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자 眸에 관한 단어는 모두 8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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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단어 및 뜻 풀이] 한자 眸에 관한 단어는 모두 8개

  • 명모 (明眸) : 맑고 아름다운 눈동자.
  • 모자 (眸子) : 눈알의 한가운데에 있는, 빛이 들어가는 부분. 검게 보이며, 빛의 세기에 따라 그 주위를 둘러싸고 있는 홍채로 크기가 조절된다.
  • 쌍모 (雙眸) : 양쪽의 두 눈.
  • 일모 (一眸) : 한눈에 바라봄. 또는 한 번 봄.
  • 정모 (睛眸) : 눈알의 한가운데에 있는, 빛이 들어가는 부분. 검게 보이며, 빛의 세기에 따라 그 주위를 둘러싸고 있는 홍채로 크기가 조절된다.
  • 청모 (淸眸) : 서슬 푸른 눈초리.
  • 취모 (醉眸) : 술에 취한 눈.
  • 명모호치 (明眸皓齒) : 맑은 눈동자와 흰 이라는 뜻으로, 미인(美人)의 모습을 이르는 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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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라에 관한 속담은 모두 42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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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풀이] 나라에 관한 속담은 모두 42개

  • 나라님이 약 없어 죽나 : 목숨은 사람의 힘으로 어찌할 수 없음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 나라가 어지러우면 충신이 난다 : 가난한 집에는 부모를 공대하는 효자가 나오고, 나라가 어지러워 반역의 무리가 날뛸 때에는 그를 반대하여 싸우는 충신이 나오게 된다는 말.
  • 나라님 망건값도 쓴다 : 사람이 급할 때 어떤 돈이든 가리지 아니하고 써 버림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 의사와 변호사는 나라에서 내놓은 도둑놈이라 : 국가의 허가를 얻어 개업하고 있는 의사와 변호사 중에 보수를 무리하게 많이 요구하는 사람이 있음을 비꼬는 말.
  • 나라가 편해야 신하가 편하다 : 나라님이 편해야 그 밑의 신하들도 마음 편히 지낼 수 있다는 말.
  • 늙은이 박대는 나라도 못한다 : 늙은이를 사회적으로 존경해야 함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 나라의 쌀독이 차야 나라가 잘산다 : 나라가 잘되려면 무엇보다도 식량 사정이 좋아야 함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 나라가 없어 진상하나 : 나라님에게 무엇이 없어서 진상하는 것이 아니라는 뜻으로, 남에게 무엇을 주려는데 상대가 가지고 있다고 사양할 때 하는 말.
  • 나라님 만든 관지 판 돈도 자른다 : 사람이 지나치게 이기적이고 욕심이 사나워 뻔뻔스럽고 염치없는 짓을 함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 가난은 나라(님)도 못 당한다 : 남의 가난한 살림을 도와주기란 끝이 없는 일이어서, 개인은 물론 나라의 힘으로도 구제하지 못한다는 말.
  • 나라 상감님도 늙은이 대접은 한다 : 누구나 노인은 우대해야 함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 집이 가난하면 효자가 나고 나라가 어지러우면 충신이 난다 : 가난한 집에는 부모를 공대하는 효자가 나오고, 나라가 어지러워 반역의 무리가 날뛸 때에는 그를 반대하여 싸우는 충신이 나오게 된다는 말.
  • 나라 고금도 잘라먹는다 : 사람이 지나치게 이기적이고 욕심이 사나워 뻔뻔스럽고 염치없는 짓을 함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 가난 구제는 나라[나라님/임금]도 못한다[어렵다] : 남의 가난한 살림을 도와주기란 끝이 없는 일이어서, 개인은 물론 나라의 힘으로도 구제하지 못한다는 말.
  • 제 인심 좋으면 초나라 가달도 사귄다 : 저만 착하고 인심 좋으면 몹시 험상궂고 심보가 사납기로 이름난 초나라의 가달조차도 잘 사귈 수 있다는 뜻으로, 마음씨만 고우면 누구라도 잘 사귈 수 있음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 은 나라[나오라] 뚝딱 금 나라[나오라] 뚝딱 : 도깨비들이 이런 말을 하면서 방망이를 치느라 떠들썩하다는 뜻으로, 시끄러운 상태를 이르는 말.
  • 피 다 잡은 논 없고 도둑 다 잡은 나라 없다 : 논의 피는 뽑아 버려도 한없이 나오듯이 도둑도 아무리 잡아도 한없이 생겨난다는 말.
  • 와우각상의 싸움 : 좁은 곳에서 싸우거나 하찮은 일을 가지고 아옹다옹 다툼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 벼슬아치 심부름꾼 : 나라 살림을 하는 벼슬아치는 결국 백성을 위하여 일한다는 말.
  • 남산에서 돌팔매질을 하면 김씨나 이씨 집 마당에 떨어진다 : 우리나라 사람의 성에 김씨와 이씨가 많다는 말.
  • 진시황이 만리장성 쌓는 줄 아느냐 : 진나라 시황제가 만리장성을 쌓을 때에 넘어가는 해를 붙들어 두고 어둡기 전에 일을 마쳤다는 이야기에서 나온 말로, 어떤 일을 해가 지기 전에 마치자고 재촉할 때에 그것이 불가능함을 이르는 말.
  • 국사에도 사정이 있다 : 나라의 일에도 사정을 봐주는 경우가 있다는 뜻으로, 어째서 남의 사정을 좀 봐주지 않느냐는 말.
  • 고목에도 꽃을 피운다 : 몸은 늙었어도 계속 나라와 사회의 중요한 사람으로서 값있게 삶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 삼남이 풍년이면 천하는 굶주리지 않는다 : 충청도, 전라도, 경상도 땅이 풍년이면 우리나라 사람은 굶주리지 않는다는 말.
  • 성현이 나면 기린이 나고 군자가 나면 봉이 난다 : 어진 이나 임금이 나와 나라를 잘 다스리면 기린이나 봉황이 나타나는 것과 같은 상서로운 일도 있게 됨을 이르는 말.
  • 하늘에 두 해가 없다 : 한 나라에 임금이 둘이 있을 수 없다는 말.
  • 흉년에 한 농토 벌지 말고 한 입 덜라 : 흉년에는 하나라도 군식구를 덜어 적게 쓰는 것이 많이 벌려고 애쓰는 것보다 좋다는 말.
  • 칠월 장마는 꾸어서 해도 한다 : 우리나라의 칠월에는 으레 장마가 있다는 말.
  • 대궐 역사는 한이 없다 : 대궐 짓는 일과 같은 나라의 일은 끝이 없어 백성들이 늘 고생이라는 말.
  • 조선 사람은 낯 먹고 산다 : 우리나라 사람은 너무 체면을 차린다는 말.
  • 버선 신고 발바닥 긁기 : 신을 신고 발바닥을 긁으면 긁으나 마나라는 뜻으로, 요긴한 곳에 직접 미치지 못하여 안타까운 경우를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 옷을 격해 가려운 데를 긁는다 : 신을 신고 발바닥을 긁으면 긁으나 마나라는 뜻으로, 요긴한 곳에 직접 미치지 못하여 안타까운 경우를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 구두 신고 발등 긁기 : 신을 신고 발바닥을 긁으면 긁으나 마나라는 뜻으로, 요긴한 곳에 직접 미치지 못하여 안타까운 경우를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 목화 신고 발등 긁기 : 신을 신고 발바닥을 긁으면 긁으나 마나라는 뜻으로, 요긴한 곳에 직접 미치지 못하여 안타까운 경우를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 낳은 아이 아들 아니면 딸이지 : 둘 가운데에 하나라는 말.
  • 남의 아이 이름 내가 어이 짓나 : 남의 어려운 일을 나라고 어떻게 할 수 있겠느냐는 말.
  • 산이 울면 들이 웃고 들이 울면 산이 웃는다 : 비가 와서 물이 지면 산은 사태가 나 형편없는 모양이 되지만 들은 오히려 농사가 잘되어 웃는 것 같고, 날이 가물어 들이 말라붙으면 오히려 산은 헐리지 아니하여 웃는 듯하다는 뜻으로, 우리나라의 산이 나무가 없이 벌거벗었음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 재에 호 춤 : 재를 올리며 호나라 춤을 춘다는 뜻으로, 격에 맞지 않는 행동을 하거나 호사를 부려 흉한 경우를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 신 신고 발바닥 긁기 : 신을 신고 발바닥을 긁으면 긁으나 마나라는 뜻으로, 요긴한 곳에 직접 미치지 못하여 안타까운 경우를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 옷 입고 가려운 데 긁기 : 신을 신고 발바닥을 긁으면 긁으나 마나라는 뜻으로, 요긴한 곳에 직접 미치지 못하여 안타까운 경우를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 검기는 왜장 청정(淸正)이라 : 임진왜란 때 우리나라를 침략한 왜군 장수 가토 기요마사를 빗대어 왜간장이 검다는 데서, 빛이 검은 것을 이르는 말.
  • 죽은 석숭(石崇)보다 산 돼지가 낫다 : 석숭이 중국 진(晋)나라 때의 큰 부자였던 데서, 죽으면 부귀영화가 다 소용없게 되니 아무리 고생스러워도 죽는 것보다는 사는 것이 낫다는 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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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이에 관한 속담은 모두 51개

동이에 관한 속담은 모두 51개 입니다.



[🍀풀이] 동이에 관한 속담은 모두 51개

  • 거미줄로 방귀 동이듯 : 지극히 약한 거미줄로 형체도 없는 방귀를 동여맨다는 뜻으로, 어떤 일에 실속 없이 건성으로만 하는 체하는 모양을 이르는 말.
  • 홍길동이 합천 해인사 털어먹듯 : 무엇을 아무것도 남기지 아니하고 싹싹 쓸어가거나 음식을 조금도 남기지 아니하고 다 먹는 모양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 미꾸라지 한 마리에 물 한 동이를 붓는다 : 처지에 맞지 않는 야단스러운 대비를 비꼬아 이르는 말.
  • 재주는 홍길동이다 : 재주가 변화무쌍함을 이르는 말.
  • 질동이 깨뜨리고[깨고] 놋동이 얻었다 : 대단찮은 것을 잃고 그보다 더 나은 것을 가지게 되었다는 말.
  • 팔자가 좋으면 동이 장수 맏며느리가 됐으랴 : 팔자가 사나워 동이 장수의 맏며느리가 되어 줄곧 머리에 동이를 이고 다니게 되었다는 뜻으로, 팔자가 좋다는 말을 들었을 때에 무엇이 좋으냐고 반문하는 말.
  • 영감의 상투 굵어서는 무엇을 하나 당줄만 동이면 그만이지 : 실속 있게 적당하면 되지 그 이상은 별로 중요하지 아니하다는 말.
  • 진상 가는 꿀병 동이듯 : 무엇을 소중하게 동여매는 경우를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 밑 빠진 동이에 물 괴거든 : 밑 빠진 동이에 물이 도저히 고일 수 없는데 만약 그래도 고인다고 가정한다는 뜻으로, 도저히 이루어질 가망이 없는 경우를 이르는 말.
  • 예 짐 동이듯 한다 : 짐을 찬찬히 동이는 모양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 쌀 한 알 보고 뜨물 한 동이 마신다 : 적은 이익을 위하여 노력이나 경비가 지나치게 많이 들어감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 번갯불에 담배 붙이겠다[붙인다] : 번쩍하는 번갯불에 콩을 볶아서 먹을 만하다는 뜻으로, 행동이 매우 민첩함을 이르는 말.
  • 어린아이 가진 떡도 뺏어 먹겠다 : 하는 행동이 너무나 치사하고 마음에 거슬리는 경우를 비꼬는 말.
  • 꼴같잖은 말은 이도 들쳐 보지 않는다 : 말을 살 때 겉모양이 제대로 생기지 아니한 말은 나이를 세려고 이를 들쳐 보지도 아니한다는 뜻으로, 외모와 언동이 점잖지 못한 사람은 더 자세히 알아볼 필요가 없음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 미꾸라지 한 마리가 한강 물을 다 흐리게 한다 : 미꾸라지 한 마리가 흙탕물을 일으켜서 웅덩이의 물을 온통 다 흐리게 한다는 뜻으로, 한 사람의 좋지 않은 행동이 그 집단 전체나 여러 사람에게 나쁜 영향을 미침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 미꾸라지 한 마리가 온 웅덩이를 흐려 놓는다 : 미꾸라지 한 마리가 흙탕물을 일으켜서 웅덩이의 물을 온통 다 흐리게 한다는 뜻으로, 한 사람의 좋지 않은 행동이 그 집단 전체나 여러 사람에게 나쁜 영향을 미침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 번갯불에 콩 볶아 먹겠다 : 하는 짓이 번갯불에 콩을 볶아 먹을 만큼 급하게 군다는 뜻으로, 어떤 행동을 당장 해치우지 못하여 안달하는 조급한 성질을 이르는 말.
  • 여우볕에 콩 볶아 먹는다 : 행동이 매우 민첩함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 번갯불에 회 쳐 먹겠다 : 번쩍하는 번갯불에 콩을 볶아서 먹을 만하다는 뜻으로, 행동이 매우 민첩함을 이르는 말.
  • 여든에 둥둥이 : 진취성이 없어 도무지 행동이 시원스럽지 못함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 입에서 젖내가 난다 : 나이가 어려 하는 말이나 행동이 유치함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 늙으면 아이 된다 : 늙으면 말과 행동이 오히려 어린아이와 같이 된다는 말.
  • 늙은이 아이 된다 : 늙으면 말과 행동이 오히려 어린아이와 같이 된다는 말.
  • 나이가 들면 어린애가 된다 : 늙으면 말과 행동이 오히려 어린아이와 같이 된다는 말.
  • 실없는 말이 송사 간다 : 무심하게 한 말 때문에 큰 소동이 벌어질 수도 있음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 토끼가 제 방귀에 놀란다 : 행동이나 말이 가볍고 방정맞음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 곽란에 약 지으러 보내면 좋겠다 : 급히 서둘러야 할 경우에도 미련하여 행동이 민첩하지 못함을 비꼬는 말.
  • 시기는 산 개미 똥구멍이다 : 음식이 몹시 심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 말로는 못 할 말이 없다 : 실지 행동이나 책임이 뒤따르지 아니하는 말은 무슨 말이든지 다 할 수 있다는 말.
  • 평양 병정의 발싸개 같다 : 물건이 더럽거나 행동이 천함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 학도 아니고 봉도 아니고 : 아무것도 아니라는 뜻으로, 행동이 분명하지 아니하거나 사람이 뚜렷하지 못한 경우를 비난조로 이르는 말.
  • 서리 맞은 구렁이[병아리] : 행동이 굼뜨고 힘이 없는 사람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 물도 씻어 먹을 사람 : 맑고 깨끗한 물조차 씻어 먹을 사람이란 뜻으로, 어지러운 구석이 조금도 없고 마음과 행동이 매우 깨끗한 사람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 사람 세워 놓고 입관하겠다 : 목숨이 살아 움직이는 사람을 관에 넣을 정도라는 뜻으로, 행동이나 말이 지나치게 혹독함을 비난하여 이르는 말.
  • 첫애 낳고 나면 평안 감사도 뒤돌아 본다 : 첫아이를 낳고 나면 여인으로서의 태도나 행동이 떳떳해지며 아름다움도 돋보이고 예뻐진다는 말.
  • 아비 죽은 지 나흘 후에 약을 구한다 : 매우 행동이 느리고 뜨다는 말.
  • 넉동 다 갔다 : 넉동이 말판을 다 돌아서 나왔다는 뜻으로, 일이 다 끝나거나 어떤 사람의 신세가 다 되었음을 이르는 말.
  • 늙은 소 흥정하듯 : 늙은 소는 잘 팔리지 않기 때문에 흥정하는 데 시간이 오래 걸린다는 뜻으로, 일을 빨리 끝내지 못하고 질질 끎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 남의 집 불구경 않는 군자 없다 : 사람의 행동이 도덕적인 일보다 흥미로운 일에 더 많이 지배됨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 실뱀 한 마리가 온 바다를 흐리게 한다 : 한 사람의 나쁜 행동이 사회 전체에 악영향을 끼친다는 말.
  • 물에 물 탄 듯 술에 술 탄 듯 : 아무리 가공을 하여도 본바탕은 조금도 변하지 않는 상태를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 술에 술 탄 듯 물에 물 탄 듯 : 주견이나 주책이 없이 말이나 행동이 분명하지 않음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 비 틈으로 빠져나가겠다 : 행동이나 동작이 매우 민첩함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 한 갯물이 열 갯물 흐린다 : 한 사람의 나쁜 행동이 사회 전체에 악영향을 끼친다는 말.
  • 난 대로 있다 : 하는 행동이나 성격 따위가 어릴 때와 마찬가지로 그대로 남아 있음을 이르는 말.
  • 한 마리 고기가 온 강물을 흐린다 : 한 사람의 나쁜 행동이 사회 전체에 악영향을 끼친다는 말.
  • 소 죽은 넋을 덮어씌우다[덮어쓰다] : 소가 움직이는 것처럼 행동이 매우 굼뜸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 키 크고 속 없다 : 허우대는 큰데 내용이 없거나 하는 짓이 실속 없다는 뜻으로, 키가 큰 데 비하여 생각이나 행동이 허술함을 이르는 말.
  • 코 묻은 떡[돈]이라도 뺏어 먹겠다 : 하는 행동이 너무나 치사하고 마음에 거슬리는 경우를 비꼬는 말.
  • 칠 홉 송장 : 정신이 흐리멍덩하고 행동이 반편 같은 사람을 비난조로 이르는 말.
  • 금 잘 치는 서순동(徐順同)이라 : 서순동이라는 사람이 물가를 잘 평정하였다는 데서, 물건의 값을 잘 매기는 사람을 이르는 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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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자 頷에 관한 단어는 모두 14개

한자 頷에 관한 단어는 모두 14개 입니다.


[🌏 단어 및 뜻 풀이] 한자 頷에 관한 단어는 모두 14개

  • 고함 (鼓頷) : 오한이 심할 때 아래턱과 위턱이 딱딱 마주치는 증상.
  • 암낙 (頷諾) : 머리를 끄덕거려 승낙함.
  • 탈함 (脫頷) : 턱이 내려앉아 입을 다물지 못하는 증상.
  • 함가 (頷可) : 머리를 끄덕거려 승낙함.
  • 함련 (頷聯) : 한시(漢詩)의 율시(律詩)에서, 셋째 구(句)와 넷째 구를 이르는 말.
  • 함하 (頷下) : 남이 먹다 남긴 음식.
  • 함함 (顑頷) : '함함하다'의 어근. (함함하다: 몹시 굶주려 부황이 나서 누르퉁퉁하다.)
  • 함하물 (頷下物) : 남이 먹다 남긴 음식.
  • 함함히 (顑頷히) : 몹시 굶주려 부황이 나서 누르퉁퉁하게.
  • 암낙하다 (頷諾하다) : 머리를 끄덕거려 승낙하다.
  • 연함호두 (燕頷虎頭) : 제비 비슷한 턱과 범 비슷한 머리라는 뜻으로, 먼 나라에서 봉후(封侯)가 될 상(相)을 이르는 말.
  • 함가하다 (頷可하다) : 머리를 끄덕거려 승낙하다.
  • 함하지물 (頷下之物) : 남이 먹다 남긴 음식.
  • 함함하다 (顑頷하다) : 몹시 굶주려 부황이 나서 누르퉁퉁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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