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1년 12월 17일 금요일

한자 耶에 관한 단어는 모두 47개

한자 耶에 관한 단어는 모두 47개 입니다.


[🌏 단어 및 뜻 풀이] 한자 耶에 관한 단어는 모두 47개

  • 가야 (伽倻/伽耶/加耶) : 신라 유리왕 19년(42)에 낙동강 하류 지역에서 12부족의 연맹체를 통합하여 김수로왕의 형제들이 세운 여섯 나라를 통틀어 이르는 말. 금관가야를 맹주로 하여 여섯 개가 있었는데, 562년에 대가야를 마지막으로 신라에 병합되었다.
  • 가야 (迦耶) : 모아 쌓음의 뜻으로, '몸'을 이르는 말. (몸: 사람이나 동물의 형상을 이루는 전체. 또는 그것의 활동 기능이나 상태., 물건의 기본을 이루는 동체(胴體)., 그러한 신분이나 사람임., 월경으로 나오는 피., 잿물을 덮기 전의 도자기의 덩저리., 한자에서 글자의 바깥 부분을 에워싸고 있는 부수. '國', '匹'에서 '囗', '匚' 따위이다.)
  • 구야 (狗耶) : 신라 유리왕 19년(42)에 낙동강 하류 지역에서 12부족의 연맹체를 통합하여 김수로왕의 형제들이 세운 여섯 나라를 통틀어 이르는 말. 금관가야를 맹주로 하여 여섯 개가 있었는데, 562년에 대가야를 마지막으로 신라에 병합되었다.
  • 뇌야 (賴耶) : 삼식(三識)의 하나. 모든 법의 종자를 갈무리하며, 만법 연기의 근본이 된다.
  • 마야 (摩耶) : 석가모니의 어머니. 인도 카필라바스투(Kapilavastu)의 슈도다나의 왕비로, 석가모니를 낳고 7일 후에 죽었다.
  • 막야 (莫耶) : 중국 춘추 시대에 간장이 만든 명검의 이름. 간장이 검을 주조할 때 잘되지 않자 그의 아내 막야가 용광로에 몸을 던져 두 개의 검을 완성하게 되었는데, 그 두 검의 이름을 각각 간장과 막야라고 하였다.
  • 야소 (耶蘇) : '예수'의 음역어. (예수: 기독교의 창시자(B.C.4?~A.D.30?). 처녀 마리아에게 성령으로 잉태되어 베들레헴에서 태어나 30세쯤에 세례 요한에게 세례를 받고 복음을 전파하다가 바리새인들에 의하여 십자가에 못 박혀 죽었다. 그의 예언대로 죽은 지 사흘 만에 부활하고 40일 후 승천하였다고 한다.)
  • 야호 (耶許) : 무거운 것을 들거나 나를 때 내는 기합 소리.
  • 막야정 (莫耶停) : 신라 때에 둔, 육기정의 하나. 지금의 경주 부근에 둔 행정 구역으로, 경덕왕 때 관아량지정을 고친 것이다.
  • 비내야 (毘奈耶) : 석가모니가 제자를 위하여 마련한 모든 계율.
  • 삼마야 (三摩耶) : 밀교에서, 본원(本願) 또는 평등을 이르는 말.
  • 삼매야 (三昧耶) : 밀교에서, 본원(本願) 또는 평등을 이르는 말.
  • 서야벌 (徐耶伐) : 우리나라 삼국 시대의 삼국 가운데 기원전 57년 박혁거세가 지금의 영남 지방을 중심으로 세운 나라. 수도를 경주로 하였고, 진흥왕 때에 가야를 병합하였으며, 태종 무열왕 때에 백제를, 문무왕 때에 고구려를 멸하고 삼국을 통일하였으나, 935년에 고려 태조 왕건에게 망하였다.
  • 소리야 (蘇利耶) : '수리아'의 음역어. (수리아: 인도의 베다 신화에 나오는 태양신. 일곱 마리의 말이 끄는 마차로 하늘을 달리고, 밤의 어둠을 거두어 하계(下界)를 감시한다고 한다.)
  • 아라야 (阿羅耶) : 삼식(三識)의 하나. 모든 법의 종자를 갈무리하며, 만법 연기의 근본이 된다.
  • 야소교 (耶蘇敎) : '예수교'의 음역어. (예수교: 예수 그리스도의 인격과 교훈을 중심으로 하는 종교. 천지 만물을 창조한 유일신을 섬기고, 그 독생자 예수 그리스도를 구세주로 믿는다. 팔레스타인에서 일어나 로마 제국의 국교가 되었고, 다시 페르시아ㆍ인도ㆍ중국 등지에 전해졌는데, 11세기에 그리스 정교회가 갈려 나간 후, 로마 가톨릭교회는 다시 16세기 종교 개혁에 의하여 구교, 곧 가톨릭교와 신교로 분리되어 현재 세 교회로 나뉘어 있다. 우리나라에서는 특히 신교를 기독교라고도 한다.)
  • 야소회 (耶蘇會) : '예수회'의 음역어. (예수회: 1534년에 에스파냐의 로욜라가 세워 1540년에 교황의 승인을 받은 남자 수도회. 세계적인 포교에 힘쓰며, 특히 교육의 발전에 이바지하고 있다.)
  • 야화화 (耶華和) : '여호와'의 음역어. (여호와: 구약 성경에 나오는, 이스라엘 민족의 유일신.)
  • 간장막야 (干將莫耶) : '명검'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명검: 이름난 칼. 또는 좋은 칼.)
  • 뇌야연기 (賴耶緣起) : 일체 만상(一切萬象)이 아라야식에서 생성한다고 보는 교리.
  • 마가마야 (摩迦摩耶) : 석가모니의 어머니. 인도 카필라바스투(Kapilavastu)의 슈도다나의 왕비로, 석가모니를 낳고 7일 후에 죽었다.
  • 마하마야 (摩訶摩耶) : 석가모니의 어머니. 인도 카필라바스투(Kapilavastu)의 슈도다나의 왕비로, 석가모니를 낳고 7일 후에 죽었다.
  • 삼매야계 (三昧耶戒) : 밀교에서, 전교관정(傳敎灌頂) 직전에 받는 계. 모든 계행(戒行)을 통일하고, 모든 부처와 중생을 평등하게 하는 진언 공력(眞言功力)의 계이다.
  • 삼매야신 (三昧耶身) : 불보살이 가지고 있는 본원(本願)을 나타내는 기장(器仗)이나 인계(印契). 대일여래의 탑, 보생여래의 보주(寶珠), 부동명왕의 칼 따위이다.
  • 삼매야형 (三昧耶形) : 불보살이 가지고 있는 본원(本願)을 나타내는 기장(器仗)이나 인계(印契). 대일여래의 탑, 보생여래의 보주(寶珠), 부동명왕의 칼 따위이다.
  • 아라야식 (阿羅耶識) : 삼식(三識)의 하나. 모든 법의 종자를 갈무리하며, 만법 연기의 근본이 된다.
  • 아뢰야식 (阿賴耶識) : 삼식(三識)의 하나. 모든 법의 종자를 갈무리하며, 만법 연기의 근본이 된다.
  • 아승기야 (阿僧祇耶/阿僧企耶) : 수로 표현할 수 없는 가장 많은 수. 또는 그런 시간.
  • 아야가야 (阿耶伽倻) : 삼국 시대에, 육 가야(六伽倻) 가운데 지금의 경상남도 함안 지역에 있었던 나라.
  • 야로살령 (耶路撒令) : '예루살렘'의 음역어. (예루살렘: 이스라엘에 있는 도시. 유대교, 기독교, 이슬람교에서 모두 성지로 여겨 분쟁이 많았다. 이스라엘의 수도이다. 면적은 109㎢.)
  • 야소교인 (耶蘇敎人) : '예수교인'의 음역어. (예수교인: 예수교를 믿는 사람.)
  • 야소교회 (耶蘇敎會) : '예수교회'의 음역어. (예수교회: 예수교 신자들이 모여 예배를 드리는 곳.)
  • 야수다라 (耶輸陀羅) : 석가모니가 출가하기 전의 왕비. 석가모니의 외사촌으로 석가모니가 도를 깨달은 후 출가하여 비구니가 되었다.
  • 야율대석 (耶律大石) : 중국 서요(西遼)의 제1대 황제(1087~1143). 자는 중덕(重德). 묘호는 덕종(德宗). 야율아보기의 8대손으로, 요나라가 금나라에게 망하자 일족을 이끌고 서쪽으로 진격하여 동카라한(東Karakhan) 왕조를 멸망시키고 1132년에 황제에 즉위하였다. 재위 기간은 1132~1143년이다.
  • 야율유가 (耶律留可) : 중국 금나라의 무인(1175~1220). 거란인으로 금나라의 국경 경비를 맡았으나, 금나라의 압박을 받자 만주로 가서 요나라를 세우고 연호를 원통(元統)이라 하였다.
  • 야율초재 (耶律楚材) : 몽고 제국의 공신(1190~1244). 자는 진경(晉卿). 요나라 왕족의 자손으로 칭기즈 칸에게 중용되어 서역(西域) 원정에 종군하였으며, 태종 때 중서령(中書令)이 되어 제국 재정의 기반을 튼튼히 하였다. 저서에 ≪담연거사집(湛然居士集)≫이 있다.
  • 유야무야 (有耶無耶) : 있는 듯 없는 듯 흐지부지함.
  • 천야만야 (千耶萬耶) : 가파른 산이나 벼랑 같은 것이 천길만길이나 되는 듯 까마득하게 높거나 깊은 모양.
  • 삼매야계단 (三昧耶戒壇) : 삼매야계를 닦는 도량.
  • 아파야가저 (阿波耶加底) : 악업(惡業)을 지어서 죽은 뒤에 가야 하는 괴로움의 세계. 지옥도, 아귀도, 축생도, 수라도의 네 가지가 있다.
  • 야율아보기 (耶律阿保機) : 중국 요나라의 제1대 황제(872~926). 묘호는 태조(太祖). 당나라 말기에 거란족의 칸(Khan)이 되어 916년에 황제라 칭하였으며, 발해를 멸망시키고 만주ㆍ몽골고원을 지배하였다. 재위 기간은 916~926년이다.
  • 명활산고야촌 (明活山高耶村) : 신라의 육촌(六村) 가운데 하나. 명활산 서남쪽 보문리(普門里) 일대에 있던 부락이다.
  • 유야무야되다 (有耶無耶되다) : 있는 듯 없는 듯 흐지부지하게 되다.
  • 유야무야하다 (有耶無耶하다) : 있는 듯 없는 듯 흐지부지하게 처리하다.
  • 천야만야하다 (千耶萬耶하다) : 가파른 산이나 벼랑 같은 것이 천길만길이나 되는 듯 까마득하게 높거나 깊다.
  • 삼매야 만다라 (三昧耶曼陀羅) : 사만(四曼)의 하나. 부처와 보살을 나타내는 소유물과 수인(手印) 따위로 이루어진 만다라이다.
  • 마야 부인 (摩耶夫人) : 석가모니의 어머니. 인도 카필라바스투(Kapilavastu)의 슈도다나의 왕비로, 석가모니를 낳고 7일 후에 죽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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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리에 관한 속담은 모두 62개

부리에 관한 속담은 모두 62개 입니다.



[🍀풀이] 부리에 관한 속담은 모두 62개

  • 돌부리를 차면 발부리만 아프다 : 쓸데없이 화를 내면 저만 해롭게 됨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 멱부리 암탉이다 : 멱부리 암탉이 턱 밑에 털이 많이 나서 아래를 못 보듯이, 바로 눈앞의 것도 모르는 사람을 놀림조로 이르는 말.
  • 청백리 똥구멍은 송곳 부리 같다 : 청백하기 때문에 재물을 모으지 못하여 지극히 가난함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 성내어 바위를 차니 발부리만 아프다 : 잔뜩 성이 난 마음을 가라앉히지 못하고 화풀이로 바위나 돌을 찬다는 뜻으로, 성이 난다고 앞뒤를 가리지 못하고 분별없이 화풀이하다가 자기에게 해가 될 부질없는 행동을 하는 경우를 비꼬는 말.
  • 믿었던 돌에 발부리 채었다 : 잘되리라고 믿고 있던 일이 어긋나거나 믿고 있던 사람이 배반하여 오히려 해를 입음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 재수가 없는 포수는 곰을 잡아도 웅담이 없고 복 없는 봉사는 괘문을 배워 놓으면 개좆부리 하는 놈도 없다 : 일이 안되려면 하는 모든 일이 잘 안 풀리고 뜻밖의 큰 불행도 생긴다는 말.
  • 바위를 차면 제 발부리만 아프다 : 자기 발로 바위를 차면 자기 발만 아프다는 뜻으로, 일시적인 흥분으로 일을 저질러 놓으면 자기만 손해 본다는 것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 굼벵이(도) 꾸부리는[떨어지는] 재주(가) 있다 : 무능한 사람도 한 가지 재주는 있음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 닭의 부리가 될지라도 소의 꼬리는 되지 마라 : 크고 훌륭한 자의 뒤를 쫓아다니는 것보다는 차라리 작고 보잘것없는 데서 남의 우두머리가 되는 것이 낫다는 말.
  • 돌을 차면 발부리만 아프다 : 쓸데없이 화를 내면 저만 해롭게 됨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 화난 김에 돌부리 찬다 : 화풀이를 아무 관계도 없는 대상에게 마구 하다가 도리어 크게 손해를 본다는 말.
  • 종이 종을 부리면 식칼로 형문(刑問)을 친다 : 남에게 눌려 지내던 사람이 귀하게 되면 전날을 생각지 아니하고 아랫사람을 더 심하게 누르고 모질게 대함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 신주치레하다가 제 못 지낸다 : 모양만 부리다가 정작 하여야 할 일을 하지 못하는 경우를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 곤자소니에 발기름이 끼었다 : 문에 치는 발처럼 죽죽 줄이 간 기름이 창자에 끼었다는 뜻으로, 부귀를 누리고 크게 호기를 부리며 뽐냄을 이르는 말.
  • 가난할수록 기와집 짓는다 : 당장 먹을 것이나 입을 것이 넉넉지 못한 가난한 살림일수록 기와집을 짓는다는 뜻으로, 실상은 가난한 사람이 남에게 업신여김을 당하기 싫어서 허세를 부리려는 심리를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 백모래밭에 금 자라 걸음 : 맵시를 내고 아양을 부리며 아장아장 걷는 여자의 걸음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 산돼지를 잡으려다가 집돼지까지 잃는다 : 산돼지를 잡겠다고 욕심을 부리던 나머지 집돼지를 잘못 간수한 탓으로 잃어버리게 되었다는 뜻으로, 지나치게 욕심을 부리다가 이미 차지한 것까지 잃어버리게 됨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 산토끼를 잡으려다가 집토끼를 놓친다 : 새로운 일을 자꾸만 벌여 놓으면서 이미 있는 것을 챙기는 데에 소홀하면 도리어 손해를 봄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 가을일은 미련한 놈이 잘한다 : 가을 농촌 일은 매우 바쁘고 힘들기 때문에 미련한 사람처럼 꾀를 부리지 않고 묵묵히 해야 성과가 있음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 고추밭을 매도 참이 있다 : 고추밭 매기처럼 헐한 일이라도 참을 준다는 뜻으로, 작은 일이라도 사람을 부리면 보수를 주어야 한다는 말.
  • 달아나는 노루 보고 얻은 토끼를 놓았다 : 지나치게 욕심을 부리다가 도리어 손해를 봄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 넉가래 내세우듯 : 일을 변통하는 주변도 없으면서 쓸데없는 호기를 부리며 고집함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 대명전 대들보의 명매기 걸음 : 맵시를 내고 아양을 부리며 아장아장 걷는 여자의 걸음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 항우는 고집으로 망하고 조조는 꾀로 망한다 : 고집 세우는 사람과 꾀부리는 사람을 경계하는 말.
  • 여자는 사흘을 안 때리면 여우가 된다 : 여자는 간사한 짓을 부리기 쉽다는 말.
  • 잿골에 말뚝 박기 : 힘이 없는 사람을 만만히 보아 함부로 부리고 학대함을 이르는 말.
  • 잿독에 말뚝 박기 : 힘 안 들이고 할 수 있는 쉬운 일을 이르는 말.
  • 꾀병에 말라 죽겠다 : 꾀를 부리며 일을 하지 않으려는 사람을 비꼬는 말.
  • 때리면 우는 척하다 : 잘못에 대하여 충고해 주면 고집 부리지 말고 듣는 척이라도 하라는 말.
  • 때리면 맞는 척이라도 해라 : 잘못에 대하여 충고해 주면 고집 부리지 말고 듣는 척이라도 하라는 말.
  • 부뚜막 땜질 못하는 며느리 이마의 털만 뽑는다 : 부뚜막에 땜질 하나 제대로 못 하여 너절하게 하고 사는 며느리가 그래도 모양을 내겠다고 이마의 털만 뽑고 있다는 뜻으로, 일을 할 줄 모르는 주제에 멋만 부리는 밉살스러운 행동을 비꼬는 말.
  • 상전은 말은 믿고 살아도 종은 믿고 못 산다 : 상전은 제집에서 부리는 말과 같은 동물은 믿으나 종은 믿지 아니한다는 뜻으로, 사람은 동물만큼도 믿을 수 없음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 가늘게 먹고 가는 똥 싸라 : 너무 욕심을 부리다가는 봉변을 당하기 쉬우니 제힘에 맞게 적당히 취하라는 것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 아저씨 못난 것 조카 장짐 지운다 : 조금 높은 자리에 있다고 아랫사람을 되지 못하게 마구 부리는 경우를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 모래가 싹 난다 : 절대로 있을 수 없는 일을 고집을 부리는 경우를 이르는 말.
  • 오기에 쥐 잡는다 : 오기를 부리다가 쥐를 잡는다는 뜻으로, 쓸데없는 오기를 부리다가 낭패를 봄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 배에 발기름이 꼈다[끼다] : 배에 기름살이 끼어 불룩하게 나왔다는 뜻으로, 없이 지내던 사람이 생활이 넉넉해져서 호기를 부리고 떵떵거림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 집안 망신은 며느리가[막냇자식이] 시킨다 : 제 집안 식구나 함께 생활하는 사람이 분수없이 처신하여 집단의 흠을 드러내게 된 경우를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 양지 마당에 씨암탉 걸음 : 맵시를 내고 아양을 부리며 아장아장 걷는 여자의 걸음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 미친 체하고 떡판에 엎드러진다 : 성한 사람이 떡이 먹고 싶으니까 짐짓 미친 체하면서 떡판에 넘어진다는 뜻으로, 사리를 잘 알면서도 일부러 모르는 체하고 음흉하게 제 욕심을 부리는 경우를 비꼬는 말.
  • 다리 부러진 장수 성안에서 호령한다 : 남 앞에서는 제대로 기도 못 펴면서 남이 없는 곳에서만 잘난 체하고 호기를 부리는 경우를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 닫는 사슴을 보고 얻은 토끼를 잃는다 : 지나치게 욕심을 부리다가 도리어 손해를 봄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 허리 부러진 장수[호랑이] : 위세를 부리다가 타격을 받고 힘없게 된 사람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 날개 부러진 매[독수리] : 위세를 부리다가 타격을 받고 힘없게 된 사람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 문서 없는 종 : 계약 문서 없이 부리는 종과 같다는 뜻으로, 행랑살이하는 사람이나 아내 또는 며느리를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 뜨물 먹고 주정한다 : 공연히 취한 체하며 주정함을 이르는 말.
  • 죽은 고기 안문하기 : 공연히 허세를 부리고 힘없는 사람을 못살게 들볶는 경우를 이르는 말.
  • 털도 없이 부얼부얼한 체한다 : 귀염성도 없으면서 귀염을 받으려고 아양을 부리는 모양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 가는 토끼 잡으려다 잡은 토끼 놓친다 : 산돼지를 잡겠다고 욕심을 부리던 나머지 집돼지를 잘못 간수한 탓으로 잃어버리게 되었다는 뜻으로, 지나치게 욕심을 부리다가 이미 차지한 것까지 잃어버리게 됨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 늦게 잡고 되게 친다 : 늦장을 부리고 있으면 나중에 급히 서둘러야 하기 때문에 도리어 더 큰 어려움을 겪게 된다는 말.
  • 밥은 주는 대로 먹고 일은 시키는 대로 하라 : 무슨 일이나 불평을 부리지 말고 시키는 대로 순종하라는 말.
  • 없는 놈이 있는 체 못난 놈이 잘난 체 : 실속 없는 자가 유난히 허세를 부리는 경우를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 먼저 먹은 후 답답 : 너무 욕심을 부리어 남보다 먼저 많이 하려다가는 도리어 실패한다는 말.
  • 눅은 데 패가한다 : 물건값이 눅다고 너무 많이 사들이다가는 결국 살림을 망친다는 뜻으로, 욕심 부리지 말고 필요한 만큼 돈을 쓰라는 말.
  • 과부 집 똥넉가래 내세우듯 : 일을 변통하는 주변도 없으면서 쓸데없는 호기를 부리며 고집함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 동정 못 다는 며느리 맹물 발라 머리 빗는다 : 부뚜막에 땜질 하나 제대로 못 하여 너절하게 하고 사는 며느리가 그래도 모양을 내겠다고 이마의 털만 뽑고 있다는 뜻으로, 일을 할 줄 모르는 주제에 멋만 부리는 밉살스러운 행동을 비꼬는 말.
  • 이불 속[안]에서 활개 친다 : 남 앞에서는 제대로 기도 못 펴면서 남이 없는 곳에서만 잘난 체하고 호기를 부리는 경우를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 혹 떼러 갔다 혹 붙여 온다 : 자기의 부담을 덜려고 하다가 다른 일까지도 맡게 된 경우를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혹부리 영감이 도깨비를 속여 혹을 떼었다는 소문을 들은 다른 혹부리 영감이 도깨비를 만나 혹을 떼려 했지만 오히려 혹을 하나 더 붙여 왔다는 이야기에서 나온 말이다.
  • 떼 꿩에 매 놓기 : 욕심을 많이 부리면 하나도 이루지 못함을 이르는 말.
  • 내 배 다치랴 : 누가 감히 나를 건드리겠느냐고 배짱을 부리는 경우에 하는 말.
  • 어사는 가어사(假御使)가 더 무섭다 : 진짜 권세를 가진 사람보다도 어떤 세력을 빙자하여 유세를 부리는 사람이 더 혹독한 짓을 한다는 말.
  • 누워서 넘어다보는 단지에 좁쌀이 두 칠 홉만 있으면 봉화(奉化) 원(員)을 이손아 부른다 : 살림이 좀 넉넉해졌다고 거드름을 부리며 부자인 체하는 자를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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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도에 관한 속담은 모두 15개

포도에 관한 속담은 모두 15개 입니다.



[🍀풀이] 포도에 관한 속담은 모두 15개

  • 목구멍이 포도청 : 먹고살기 위하여, 해서는 안 될 짓까지 하지 않을 수 없음을 이르는 말.
  • 포도청의 문고리 빼겠다 : 대담하고 겁이 없는 사람의 행동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 포도군사 은동곳 물어 뽑는다 : 도둑이 포졸에게 잡혀가면서도 포졸의 상투에 꽂힌 은동곳을 뽑는다는 뜻으로, 도둑질하는 습관을 쉽게 버리지 못함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 포도청 변쓰듯 : 남이 알아듣지 못할 말을 툭툭 내뱉는 모양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 봉치에 포도군사 : 신랑 집에서 신부 집에 구혼하는 경사스러운 일에 포도군사가 나타남은 당치 아니하다는 뜻으로, 연회나 기타의 장소에 전연 관계없는 사람이 끼어드는 경우를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 포도청 뒷문에서도 그렇게 싸지 않겠다 : 장물도 그렇게 싸지 않겠다는 뜻으로, 물건값이 비싸다고 하면서 깎으려 할 때 그렇게 싼 데가 어디 있느냐고 비꼬는 말.
  • 경치고 포도청 간다 : 단단히 욕을 보고도 또 포도청에 잡혀가서 벌을 받는다는 뜻으로, 몹시 심한 욕을 당하거나 혹독한 형벌을 받음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 도둑이 포도청 간다 : 지은 죄를 숨기려고 한 짓이 도리어 죄를 드러내고 맒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 행실을 배우라 하니까 포도청 문고리를 뺀다 : 좋은 버릇을 길러 품행을 단정히 하라고 이르니까 오히려 못된 짓만 하고 돌아다님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 몽둥이 들고 포도청 담에 오른다 : 제가 지은 죄를 숨기려고 남보다 먼저 나서서 떠드는 경우를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 입이 포도청 : 먹고살기 위하여, 해서는 안 될 짓까지 하지 않을 수 없음을 이르는 말.
  • 경쳐 포도청이라 : 단단히 욕을 보고도 또 포도청에 잡혀가서 벌을 받는다는 뜻으로, 몹시 심한 욕을 당하거나 혹독한 형벌을 받음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 숨다 보니 포도청 집이라 : 피하여 숨는다는 것이 잡히면 혼나게 되는 포도청으로 들어갔다는 뜻으로, 어떤 일이 뜻밖에 낭패를 보는 경우를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 사흘(을) 굶으면 포도청의 담도 뛰어넘는다 : 아무리 착한 사람이라도 몹시 궁하게 되면 못하는 짓이 없게 됨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 사돈(의) 잔치에 중이 참여한다 : 신랑 집에서 신부 집에 구혼하는 경사스러운 일에 포도군사가 나타남은 당치 아니하다는 뜻으로, 연회나 기타의 장소에 전연 관계없는 사람이 끼어드는 경우를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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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자 鑠에 관한 단어는 모두 7개

한자 鑠에 관한 단어는 모두 7개 입니다.


[🌏 단어 및 뜻 풀이] 한자 鑠에 관한 단어는 모두 7개

  • 용삭 (鎔鑠) : 쇠 따위가 녹음. 또는 쇠 따위를 녹임.
  • 확삭 (矍鑠) : 노인이 기력이 정정하고 몸이 잼.
  • 용삭하다 (鎔鑠하다) : 쇠 따위가 녹다. 또는 쇠 따위를 녹이다.
  • 잠소암삭 (潛銷暗鑠) : 알지 못하는 사이에 쇠가 녹듯이 슬그머니 줄어 없어짐.
  • 중구삭금 (衆口鑠金) : 뭇사람의 말은 쇠도 녹인다는 뜻으로, 여론의 힘이 큼을 이르는 말.
  • 확삭하다 (矍鑠하다) : 노인이 기력이 정정하고 몸이 재다.
  • 잠소암삭하다 (潛銷暗鑠하다) : 알지 못하는 사이에 쇠가 녹듯이 슬그머니 줄어 없어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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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자 濂에 관한 단어는 모두 6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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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단어 및 뜻 풀이] 한자 濂에 관한 단어는 모두 6개

  • 박염 (朴濂) : 조선 인조 때의 의관(醫官)(?~?). 호는 오한(悟漢). 명의로 이름을 날렸으며 ≪사의경험방(四醫經驗方)≫, ≪삼의일험방(三意一驗方)≫ 따위의 편찬에 참여하였다.
  • 송염 (宋濂) : 중국 명나라 태조 때의 유학자(1310~1380). 자는 경렴(景濂). 호는 잠계(潛溪). ≪원사(元史)≫를 편찬하였으며, 저서에 ≪송학사전집≫, ≪용문자(龍門子)≫ 따위가 있다.
  • 김세렴 (金世濂) : 조선 중기의 문신ㆍ학자(1593~1646). 자는 도원(道源). 호는 동명(東溟). 인조 14년(1636)에 통신부사로 일본을 다녀왔으며 황해도 관찰사 등 외직에 있으면서 ≪근사록≫, ≪소학≫ 따위를 간행하여 도민 교화에 힘썼다. 저서에 ≪동명집≫이 있다.
  • 송규렴 (宋奎濂) : 조선 숙종 때의 문신(1630~1709). 자는 도원(道源). 호는 제월당(霽月堂). 대사헌, 대사간 등의 벼슬을 거쳐 지돈령부사를 지냈으며, 저서에 ≪제월당집≫이 있다.
  • 염락풍아 (濂洛風雅) : 중국 원나라 때에 김이상이 <모시풍아(毛詩風雅)>를 본떠서 만든 책. 염계(濂溪) 사람 주돈이, 낙양(洛陽) 사람 정호와 정이를 비롯하여 송나라 성리학자 48명의 시를 모았다. 6권.
  • 염락관민지학 (濂洛關閩之學) : 중국 송나라 때에, 주돈이ㆍ정호ㆍ정이ㆍ장재ㆍ주희 등이 주장한 성리학. 그들의 출신 지명을 따서 붙인 이름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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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자 進에 관한 단어는 모두 883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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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단어 및 뜻 풀이] 한자 進에 관한 단어는 모두 883개

  • 감진 (監進) : 잘 검토하여 올림.
  • 개진 (改進) : 기술이나 낡은 제도 따위가 점차 나아져 발전함. 또는 나아지게 발전시킴.
  • 개진 (開進) : 사람의 지혜나 문물이 열려 점차 발달함.
  • 갱진 (賡進) : 임금이 지은 시가(詩歌)에 화답하는 시가를 적어 임금에게 바치던 일.
  • 갱진 (更進) : 다시 앞으로 나아감.
  • 경진 (競進) : 제품이나 상품 따위의 우열(優劣)을 가리는 일.
  • 계진 (繼進) : 이어 나아감.
  • 고진 (高進) : 물가 따위가 높이 오름.
  • 공진 (貢進) : 나라에 특산물을 바치던 일.
  • 공진 (供進) : 신이나 임금께 음식을 바침.
  • 굴진 (掘進) : 굴 모양을 이루면서 땅을 파 들어감.
  • 궁진 (躬進) : 사람을 만나러 몸소 나아감.
  • 권진 (勸進) : 남에게 권하여 불도(佛道)에 나아가게 함.
  • 급진 (急進) : 서둘러 급히 나아감.
  • 기진 (寄進) : 물품을 기부하여 바침.
  • 남진 (南進) : 남쪽으로 나아감.
  • 누진 (累進) : 지위, 등급 따위가 차차 올라감.
  • 대진 (戴進) : 중국 명나라의 화가(1388?~1462?). 자는 문진(文進). 산수화에 능하였으며 날카로운 필법과 웅장한 구도는 후세에 크게 영향을 미쳤다.
  • 돈진 (頓進) : 갑자기 나아감.
  • 돌진 (突進) : 세찬 기세로 거침없이 곧장 나아감.
  • 동진 (東進) : 민족이나 부대, 세력 따위가 동쪽으로 나아감.
  • 등진 (登進) : 관직이나 지위 따위가 올라감.
  • 매진 (邁進) : 어떤 일을 전심전력을 다하여 해 나감.
  • 맥진 (驀進) : 좌우를 돌아볼 겨를이 없이 힘차게 나아감.
  • 맹진 (猛進) : 매우 힘차게 나아감.
  • 맹진 (盲進) : 무턱대고 나아감.
  • 모진 (冒進) : 함부로 나감.
  • 박진 (迫進) : 바싹 가까이 나아감.
  • 발진 (發進) : 출발하여 나아감. 주로, 엔진의 힘으로 배나 비행기 따위가 기지에서 출발하는 것을 이른다.
  • 발진 (拔進) : 여러 사람 가운데서 뽑아 승진시킴.
  • 배진 (背進) : 뒤쪽으로 나아감.
  • 병진 (竝進) : 둘 이상이 함께 나란히 나아감.
  • 봉진 (封進) : 밀봉하여 올림.
  • 봉진 (奉進) : 받들어 올림.
  • 부진 (不進) : 앞으로 나아가지 못함.
  • 북진 (北進) : 북쪽으로 진출하거나 진격함.
  • 분진 (奮進) : 매우 기운차게 앞으로 나아감.
  • 사진 (仕進) : 벼슬아치가 규정된 시간에 근무지로 출근함.
  • 생진 (生進) : 생원(生員)과 진사(進士)를 아울러 이르는 말.
  • 서진 (西進) : 민족이나 부대 또는 어떤 세력 따위가 서쪽으로 나아감.
  • 선진 (先進) : 어느 한 분야에서 연령, 지위, 기량 따위가 앞섬. 또는 그런 사람.
  • 속진 (速進) : 급속히 나아감.
  • 순진 (順進) : 차례대로 진행함.
  • 승진 (升進) : 직위의 등급이나 계급이 오름.
  • 승진 (昇進/陞進) : 직위의 등급이나 계급이 오름.
  • 신진 (新進) : 어떤 사회나 분야에 새로 나섬. 또는 그런 사람.
  • 앙진 (昂進) : 정도가 심하여져 감.
  • 약진 (躍進) : 빠르게 발전하거나 진보함.
  • 역진 (逆進) : 반대 방향으로 나아감.
  • 영진 (榮進) : 벼슬이나 지위가 높아짐.
  • 예진 (例進) : 정해진 대로 공물을 바치던 일. 또는 그 공물.
  • 예진 (銳進) : 용맹스럽게 나아감.
  • 용진 (勇進) : 용감하게 나아감.
  • 유진 (誘進) : 어떤 일 따위를 하도록 권함.
  • 읍진 (揖進) : 읍하며 인사하고 나아감.
  • 인진 (引進) : 인재를 끌어다 등용함.
  • 일진 (日進) : 나날이 나아짐.
  • 자진 (自進) : 남이 시키는 것을 기다리지 아니하고 스스로 나섬.
  • 작진 (繳進) : 예전에, 국정에 대하여 임금에게 의견을 제기하거나 보고를 올리던 일.
  • 장진 (長進) : 매우 빠르게 되어 가는 진보.
  • 장진 (奬進) : 권장하여 나아가게 함.
  • 재진 (再進) : 다시 나아감.
  • 쟁진 (爭進) : 서로 다투어 나아감.
  • 전진 (前進) : 앞으로 나아감.
  • 전진 (轉進) : 군대가 주둔하던 곳을 떠나 다른 곳으로 옮김.
  • 점진 (漸進) : 조금씩 앞으로 나아감.
  • 정진 (呈進) : 물건을 자진해서 드림.
  • 정진 (精進) : 몸을 깨끗이 하고 마음을 가다듬음.
  • 정진 (挺進) : 여럿 가운데서 앞서 나아감.
  • 제진 (濟進) : 세물(稅物)을 내는 일.
  • 제진 (製進) : 임금의 명을 받아 시문(詩文)을 지어 올림.
  • 제진 (齊進) : 여럿이 한꺼번에 나아감.
  • 조진 (躁進) : 바삐 앞으로 나아감.
  • 조진 (調進) : 주문을 받았거나 요구해 온 물건을 만들어 바침.
  • 증진 (增進) : 기운이나 세력 따위가 점점 더 늘어 가고 나아감.
  • 직진 (直進) : 곧게 나아감.
  • 진갑 (進甲) : 환갑의 이듬해. 또는 그해의 생일.
  • 진강 (進講) : 왕이나 동궁의 앞에서 학문을 강의하던 일. 또는 그런 사람.
  • 진거 (進去) : 앞으로 나아감.
  • 진격 (進擊) : 적을 치기 위하여 앞으로 나아감.
  • 진견 (進見) : → 진현. (진현: 임금께 나아가 뵘.)
  • 진경 (進境) : 진보한 경지.
  • 진경 (進慶) : 경사스러운 일을 끌어들이는 일.
  • 진고 (進告) : 임금에게 알림.
  • 진공 (進供) : 물건 따위를 상급 관청이나 궁중, 또는 임금에게 바치던 일.
  • 진공 (進攻) : 적을 치기 위하여 앞으로 나아감.
  • 진공 (進貢) : 공물을 갖다 바침.
  • 진구 (進口) : 배가 항구로 들어가거나 들어옴.
  • 진군 (進軍) : 많은 사람이 어떤 일에 활발히 참가하여 힘차게 전진하는 것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 진권 (進勸) : 소개하여 추천함.
  • 진근 (進根) : 오근의 하나. 잡념을 버리고 정법(正法)을 굳게 믿어 닦는 힘이다.
  • 진급 (進級) : 계급, 등급, 학년 따위가 올라감.
  • 진납 (進納) : 나아가 바침. 또는 받들어 모심.
  • 진다 (進茶) : 임금에게 차를 올리던 일.
  • 진달 (進達) : 말이나 편지를 받아서 올림.
  • 진도 (進度) : 학과의 진행 속도나 정도.
  • 진독 (進讀) : 귀인 앞에 나아가 글을 읽음.
  • 진래 (進來) : 관아에 속한 노비를 체포할 때에, 미리 그 까닭을 해당 관아에 알리던 일.
  • 진략 (進略) : 쳐들어가서 토지를 빼앗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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