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자 濂에 관한 단어는 모두 6개 입니다.
[🌏 단어 및 뜻 풀이] 한자 濂에 관한 단어는 모두 6개
- 박염 (朴濂) : 조선 인조 때의 의관(醫官)(?~?). 호는 오한(悟漢). 명의로 이름을 날렸으며 ≪사의경험방(四醫經驗方)≫, ≪삼의일험방(三意一驗方)≫ 따위의 편찬에 참여하였다.
- 송염 (宋濂) : 중국 명나라 태조 때의 유학자(1310~1380). 자는 경렴(景濂). 호는 잠계(潛溪). ≪원사(元史)≫를 편찬하였으며, 저서에 ≪송학사전집≫, ≪용문자(龍門子)≫ 따위가 있다.
- 김세렴 (金世濂) : 조선 중기의 문신ㆍ학자(1593~1646). 자는 도원(道源). 호는 동명(東溟). 인조 14년(1636)에 통신부사로 일본을 다녀왔으며 황해도 관찰사 등 외직에 있으면서 ≪근사록≫, ≪소학≫ 따위를 간행하여 도민 교화에 힘썼다. 저서에 ≪동명집≫이 있다.
- 송규렴 (宋奎濂) : 조선 숙종 때의 문신(1630~1709). 자는 도원(道源). 호는 제월당(霽月堂). 대사헌, 대사간 등의 벼슬을 거쳐 지돈령부사를 지냈으며, 저서에 ≪제월당집≫이 있다.
- 염락풍아 (濂洛風雅) : 중국 원나라 때에 김이상이 <모시풍아(毛詩風雅)>를 본떠서 만든 책. 염계(濂溪) 사람 주돈이, 낙양(洛陽) 사람 정호와 정이를 비롯하여 송나라 성리학자 48명의 시를 모았다. 6권.
- 염락관민지학 (濂洛關閩之學) : 중국 송나라 때에, 주돈이ㆍ정호ㆍ정이ㆍ장재ㆍ주희 등이 주장한 성리학. 그들의 출신 지명을 따서 붙인 이름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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