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1년 11월 23일 화요일

한자 睾에 관한 단어는 모두 23개

한자 睾에 관한 단어는 모두 23개 입니다.


[🌏 단어 및 뜻 풀이] 한자 睾에 관한 단어는 모두 23개

  • 고녀 (睾女) : 남자와 여자의 생식기를 한 몸에 겸하여 가진 사람이나 동물.
  • 고환 (睾丸) : 포유류의 음낭 속에 있는 공 모양의 기관. 좌우 한 쌍이 있으며, 정자를 만들고 남성 호르몬을 분비한다.
  • 공고 (控睾) : 아랫배와 고환이 당기면서 아픈 병.
  • 고환망 (睾丸網) : 정세관에서 생긴 정자를 통과시키는 고환의 조직.
  • 고환염 (睾丸炎) : 고환에 생기는 염증. 급성은 외상이나 급성 전염병으로 발생하는 경우가 있으며 아프고 발열 증상이 따른다. 만성은 주로 매독에 의하여 나타나며 자각 증상이 적다.
  • 고환통 (睾丸痛) : 고환이나 관련 부위에 일어나는 신경통.
  • 부고환 (副睾丸) : 포유류 수컷 생식 기관의 한 부분. 정소의 수출관(輸出管)과 정관 사이에 있는 꼬인 가느다란 관으로, 정액을 정관을 통하여 정낭으로 보낸다.
  • 임균성 부고환염 (淋菌性副睾丸炎) : '임균부고환염'의 전 용어. (임균 부고환염: 임균에 의하여 일어나는 부고환염. 임균이 정관(精管)을 거쳐 부고환에 염증을 일으키게 된다. 급성과 만성이 있다.)
  • 고환 결핵 (睾丸結核) : 고환에 생긴 결핵. 고환에 직접 결핵균이 침투하는 경우는 드물고 대개 부고환 결핵이 진행하여 부차적으로 일어난다.
  • 고환 그물 (睾丸그물) : 정세관에서 생긴 정자를 통과시키는 고환의 조직.
  • 고환 정체 (睾丸停滯) : 고환이 배안에서 형성되어 내려가 음낭 속 제자리에 있지 않고 배안에 머물러 있는 병. 남성 불임이나 악성 종양 발생의 원인이 된다.
  • 고환 종양 (睾丸腫瘍) : 고환에 발생하는 악성 종양. 음낭이 천천히 부으면서 단단해진다.
  • 고환 하강 (睾丸下降) : 고환이 처음에는 허리뼈의 바깥쪽에서 생겨 태아가 자람에 따라 내려가 음낭 안으로 들어가는 현상.
  • 샅굴 고환 (샅窟睾丸) : 고환이 음낭까지 내려오지 못하고 샅굴에 머물러 있는 상태. 고환은 태생(胎生) 초기에 복강 내에 있다가 태생 후기에 내려오는데 그 과정에서 장애를 받아 나타난다.
  • 서혜 고환 (鼠蹊睾丸) : '샅굴고환'의 전 용어. (샅굴 고환: 고환이 음낭까지 내려오지 못하고 샅굴에 머물러 있는 상태. 고환은 태생(胎生) 초기에 복강 내에 있다가 태생 후기에 내려오는데 그 과정에서 장애를 받아 나타난다.)
  • 잠복 고환 (潛伏睾丸) : 음낭에까지 완전히 내려가지 아니한 고환. 고환이 뼈 안에 남아 있거나 샅굴 부위 또는 음낭의 맨 윗부분에 위치하는데, 기능이 나쁠 뿐만 아니라 악성 종양으로 발전할 확률이 높다.
  • 잠복 고환 (潛伏睾丸) : 포유류에서, 음낭 속으로 내려가야 할 정소가 복강 내에 남아 있는 현상. 불임의 원인이 되며, 종양을 일으킨다.
  • 정류 고환 (停留睾丸) : 음낭에까지 완전히 내려가지 아니한 고환. 고환이 뼈 안에 남아 있거나 샅굴 부위 또는 음낭의 맨 윗부분에 위치하는데, 기능이 나쁠 뿐만 아니라 악성 종양으로 발전할 확률이 높다.
  • 고환 호르몬 (睾丸hormone) : 고환 사이질 세포에서 생기는 호르몬. 수컷의 이차 성징을 나타나게 하고, 생식 기관의 발달을 촉진하며 성적 충동을 일으키게 한다.
  • 잠복 고환증 (潛伏睾丸症) : 고환이 배안에서 형성되어 내려가 음낭 속 제자리에 있지 않고 배안에 머물러 있는 병. 남성 불임이나 악성 종양 발생의 원인이 된다.
  • 임균 부고환염 (淋菌副睾丸炎) : 임균에 의하여 일어나는 부고환염. 임균이 정관(精管)을 거쳐 부고환에 염증을 일으키게 된다. 급성과 만성이 있다.
  • 고환 사이질 세포 (睾丸사이質細胞) : 고환의 정세관 사이를 채우는 사이질에 있는 세포. 남성 호르몬을 만들어 분비한다.
  • 고환 간질 세포 (睾丸間質細胞) : 고환의 정세관 사이를 채우는 사이질에 있는 세포. 남성 호르몬을 만들어 분비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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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이에 관한 속담은 모두 23개

생이에 관한 속담은 모두 23개 입니다.



[🍀풀이] 생이에 관한 속담은 모두 23개

  • 살아생이별은 생초목에 불붙는다 : 살아 있으면서 서로 이별하는 것은 불이 잘 붙지 않는 생초목조차 불붙을 만큼 애간장이 타는 일이라는 뜻으로, 생이별은 차마 못 할 일임을 이르는 말.
  • 말하는 남생이 : 남생이가 토끼를 속여 용궁으로 끌고 갔다는 이야기에서 온 말로, 아무도 그가 하는 말을 신용하지 못한다는 말.
  • 잔생이 보배라 : 지지리 못난 체하는 것이 오히려 해를 덜 입게 되어 처세에 이로움을 이르는 말.
  • 남생이 등에 활쏘기 : 매우 어려운 일을 하려 함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 고생은 주야 고생이요, 호강은 주야 호강이라 : 고생하는 사람은 일마다 고생스럽고, 호강하는 사람은 일마다 호강스럽다는 말.
  • 남생이 등에 풀쐐기 쐼 같다 : 남생이의 등이 단단하여 풀쐐기가 쏘아도 아무렇지 않다는 뜻으로, 작은 것이 큰 것을 건드려도 아무런 해를 끼치지 못함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 남생이 등 맞추듯 : 서로 잘 들어맞지 않는 것을 맞추려는 모양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 사람 한평생이 물레바퀴 돌듯 한다 : 사람의 일생이란 물레바퀴 돌듯 무상하게 지나가 버림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 제터 방죽에 줄남생이 늘어앉듯 : 많은 사람이 열을 지어 늘어앉은 모양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 합덕 방죽에 줄남생이 늘어앉듯 : 많은 사람이 열을 지어 늘어앉은 모양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 파리 수보다 기생이 셋 많다 : 기생 수가 매우 많음을 이르는 말.
  • 생이 벼락 맞던 이야기를 한다 : 생이가 벼락을 맞아 봉변을 당하던 이야기를 한다는 뜻으로, 까맣게 잊어버린 지난 일을 새삼스럽게 들추어내서 상기시키는 쓸데없는 행동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 집 떠나면 고생이다 : 이러니저러니 해도 제 집이 제일 좋다는 말.
  • 나 모르는 기생은 가기생이라 : 나를 모르는 사람은 가짜 기생이라는 뜻으로, 지나치게 아는 체하거나 면식이 넓은 체하는 사람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 컴컴하고 욕심 많기는 회덕(懷德) 선생이라 : 회덕에서 살았던 송시열이 욕심이 많았다는 데서, 겉으로는 점잖은 체하나 속마음은 엉큼하고 욕심 많은 사람을 이르는 말. 송시열을 중상하려는 사람들이 만들어 낸 말이다.
  • 여북하여 눈이 머나 : 고생이 극도에 달하여 죽을 지경에 이르렀다는 말.
  • 고향을 떠나면 천하다 : 제 고향이나 제 집을 떠나 낯선 고장에 가면 자연 천대를 받기 쉬우며 고생이 심하고 외롭다는 말.
  • 대궐 역사는 한이 없다 : 대궐 짓는 일과 같은 나라의 일은 끝이 없어 백성들이 늘 고생이라는 말.
  • 부자 하나면 세 동네가 망한다 : 세 동네가 망하여야 그 돈이 모여 부자 하나가 난다는 뜻으로, 무슨 큰일을 하나 이루려면 많은 희생이 있게 됨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 객지 생활 삼 년에 골이 빈다 : 객지에서 남이 아무리 잘해 준다 해도 고생이 되므로 여위어서 허울만 남게 된다는 말.
  • 풀 끝의 이슬 : 인생이 풀 끝의 이슬처럼 덧없고 허무함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 백 년을 다 살아야 삼만육천 일 : 사람이 아무리 오래 산다고 하여도 헤아려 보면 사람의 일생이란 어이없이 짧다는 말.
  • 인생은 뿌리 없는 평초(萍草) : 사람이 살아간다고 하는 것은 마치 물 위에 떠도는 개구리밥과 같다는 뜻으로, 인생이란 허무하고 믿을 수 없는 것임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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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기에 관한 속담은 모두 27개

내기에 관한 속담은 모두 27개 입니다.



[🍀풀이] 내기에 관한 속담은 모두 27개

  • 늦모내기에 죽은 중도 꿈쩍거린다 : 철 늦게 하는 모내기는 되도록 빨리 끝내야 하기 때문에 몹시 바쁘다는 말.
  • 마른나무에 물 내기라 : 없는 것을 억지로 짜냄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 곁방살이 불내기 : 남에게 세를 내준 곁방에서 잘못하여 불이 일어난다는 뜻으로, 평소에 눈에 거슬리던 데서 사고가 생겨 더욱 밉다는 말.
  • 상두쌀에 낯내기 : 남의 것을 가지고 제 체면을 세우려 하거나 제 것인 양 생색내는 경우를 빈정대어 이르는 말.
  • 상둣술에 낯내기 : 남의 것을 가지고 제 체면을 세우려 하거나 제 것인 양 생색내는 경우를 빈정대어 이르는 말.
  • 늦모내기 때에는 아궁 앞의 부지깽이도 뛴다 : 무슨 일이고 몹시 바쁠 때에는 누구나 다 움직여야 한다는 말.
  • 곗술에 낯내기 : 제 물건을 쓰지 않고 남의 것을 가지고 생색을 낸다는 말.
  • 모내기 철에는 아궁 앞의 부지깽이도 뛴다 : 모내기 철에는 모든 사람이 바쁘게 뛰어다니게 됨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 모내기 때의 하루는 겨울의 열흘 맞잡이다 : 모내기는 때를 놓치지 말아야 하는 만큼 모내기 때의 하루하루는 매우 중요하다는 말.
  • 모내기 때는 고양이 손도 빌린다 : 모내는 시기에는 어른, 아이 할 것 없이 있는 대로 다 참여해야 할 정도로 일손이 부족하다는 말.
  • 소경 기름값 내기 : 봉사는 기름불을 밝힐 필요가 없으므로 기름값을 물어 줄 까닭도 없다는 데서, 전혀 관계없는 일에 억울하게 배상하는 경우를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 동무 몰래 양식 내기 : 추렴을 내는데 동무가 모르게 낸다면 그 사실을 아무도 모른다는 뜻으로, 힘만 들이고 아무런 공이 나타나지 아니하게 됨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 중놈 장에 가서 성내기 : 아무 반응도 없는 데 가서 호령하고 꾸짖음을 이르는 말.
  • 일년지계는 봄에 있고 일일지계는 아침에 있다 : 일 년을 잘 지내기 위한 계획은 봄에 하고, 하루를 잘 지내기 위한 계획은 아침에 하라는 뜻으로, 일을 할 때에 시작이 중요함을 이르는 말.
  • 듣보기장사 애 말라 죽는다 : 여기저기 뜨내기로 시세를 알아 가며 요행수를 바라고 돌아다니던 듣보기장사가 시세가 맞지 않아 이익을 볼 수 없게 되어 매우 애를 태운다는 뜻으로, 요행수를 바라다가 몹시 애를 태움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 가을비는 떡비라 : 풍족한 가을에는 이것저것 먹을 것도 많으므로, 비가 와서 일하러 나가지 못하게 되는 날에는 집 안에서 넉넉한 곡식으로 떡이나 해 먹고 지내기가 쉬움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 어머니가 반중매쟁이가 되어야 딸을 살린다 : 딸을 둔 어머니는 중매쟁이가 되다시피 하여야 딸을 시집보낼 수 있다는 뜻으로, 과년한 딸을 가진 어머니는 딸을 시집보내기 위해서 누구보다 애쓰고 뛰어야 한다는 말.
  • 마냥모 판에는 뒷방 처녀도 나선다 : 늦모내기를 할 때에는 매우 바쁘고 사람 손이 모자람을 이르는 말.
  • 공복에 인경을 침도 아니 바르고 그냥 삼키려 한다 : 굶은 빈속에 엄청나게 큰 종인 인경을 단숨에 삼키려 한다는 뜻으로, 욕심이 많아서 경위(經緯)를 가리지 않고 한없이 탐내기만 함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 개털에 벼룩 끼듯 : 복잡하게 뒤섞여 가려내기가 어려움을 이르는 말.
  • 재민지 중의 양식인지 : 재미가 좋은가 하는 질문에 별로 재미있지 아니함을 나타내기 위하여 재미를 재미(齋米)로 풀어 말장난하여 이르는 말.
  • 초라니 열은 보아도 능구렁이 하나는 못 본다 : 까불까불하고 경박한 사람보다 속이 의뭉한 사람이 같이 지내기에 더 어려움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 고양이 덕과 며느리 덕은 알지 못한다 : 어떤 공덕을 늘 입고 있으면서도, 그것이 두드러지지 않으면 그냥 잊고 지내기가 쉽다는 말.
  • 동네 송아지는 커도 송아지란다 : 늘 눈앞에 두고 보면 성장하여 변한 것을 알아내기 어려움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 먹기 싫은 음식은 개나 주지 사람 싫은 것은 백 년 원수 : 싫은 사람과 같이 지내기는 어려운 일이라는 말.
  • 부과 삼 년에 말라 죽는다 : 애를 태우고 고생하며 오래 지내기가 어려움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 궁 처지기 불 처지기 : 궁이 면줄로 내려 앉은 것과 축 처진 남자의 생식기는 정상이 아니어서 패색이 짙다는 뜻으로, 무엇이 정상 위치에서 벗어나 몹시 불리하거나 곤경에 빠지게 된 상태를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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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금에 관한 속담은 모두 28개

소금에 관한 속담은 모두 28개 입니다.



[🍀풀이] 소금에 관한 속담은 모두 28개

  • 부뚜막의 소금도 집어넣어야 짜다 : 가까운 부뚜막에 있는 소금도 넣지 아니하면 음식이 짠맛이 날 수 없다는 뜻으로, 아무리 좋은 조건이 마련되었거나 손쉬운 일이라도 힘을 들이어 이용하거나 하지 아니하면 안 됨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 소금으로 장을 담근다 해도 곧이듣지 않는다 : 아무리 사실대로 말하여도 믿지 아니함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 소금이 쉰다 : 틀림없다고 믿었던 일이 뜻밖에 어긋났을 경우를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 소금이 쉴까 : 어떤 일에도 절대로 굽히거나 변하지 아니하고 틀림없어 매우 미더움을 강조하여 이르는 말.
  • 소금도 곰팡 난다 : 절대 상하지 아니할 것이라고 생각하는 소금도 상할 때가 있다는 뜻으로, 무슨 일이든 절대 탈이 생기지 아니한다고 장담할 수는 없다는 말.
  • 간장이 시고 소금이 곰팡 난다[슨다] : 간장이 시어질 수 없고 소금에 곰팡이가 날 수 없다는 뜻으로, 절대로 있을 수 없는 일을 이르는 말.
  • 여울로 소금 섬을 끌래도 끌지 : 소금 섬을 물로 끌면 소금이 녹아 없어져서 애쓴 보람도 없이 일을 망치고 마는 데도 아무 생각 없이 남이 시키니까 한다는 뜻으로, 무슨 일이든 시키는 대로 맹목적으로 하는 경우를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 밀가루 장사 하면 바람이 불고 소금 장사 하면 비가 온다 : 밀가루 장사를 하려고 장을 펼치면 바람이 불어와서 가루가 날리고 소금 장사를 하려고 하면 비가 와서 소금이 녹아내린다는 뜻으로, 일이 공교롭게 매번 뒤틀어짐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 소금도 없이 간 내먹다 : 준비나 밑천도 없이 큰 이득을 보려 하는 경우를 비꼬는 말.
  • 소금에 아니 전 놈이 장에 절까 : 소금에 절여도 그대로인 것이 소금기가 덜한 장으로 절인다고 절여지겠느냐는 뜻으로, 더 큰 흉계나 모략도 이겨 낸 사람이 그보다 작은 어지간한 일에 못 견딜 리가 없다는 말.
  • 소금이 쉴 때까지 해보자 : 시간이 오래 걸리더라도 어떤 일에 대하여 반드시 끝장을 내겠다는 말.
  • 생쥐 소금 먹듯 : 음식을 맛보듯이 조금씩 먹다가 그만두는 모양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 소금 먹은 푸성귀 : 기가 죽어 후줄근한 사람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 소금 실은 배만 하다 : 소금 실은 배가 소금기가 배어서 조금은 짜다는 뜻으로, 아주 남은 아니고 아주 먼 인척 관계와 같이 약간 관계가 있는 경우를 이르는 말.
  • 소금 먹은 놈이 물켠다 : 무슨 일이든 거기에는 반드시 그렇게 된 까닭이 있음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 소금 섬을 물로 끌라고 해도 끈다 : 소금 섬을 물로 끌면 소금이 녹아 없어져서 애쓴 보람도 없이 일을 망치고 마는 데도 아무 생각 없이 남이 시키니까 한다는 뜻으로, 무슨 일이든 시키는 대로 맹목적으로 하는 경우를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 가루 팔러 가니 바람이 불고 소금 팔러 가니 이슬비 온다 : 가루 장사를 가면 바람이 불어 가루를 날리고 소금 장사를 가면 이슬비가 와서 소금을 다 녹여 버린다는 뜻으로, 일이 뜻대로 되지 않고 엇나감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 소금 먹은 소가 물을 켜지 : 무슨 일이든 거기에는 반드시 그렇게 된 까닭이 있음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 소금 먹은 소 굴우물 들여다보듯 : 소금 먹은 소가 목이 말라 깊은 굴우물을 들여다보며 안타까워한다는 뜻으로, 무엇을 골똘하게 궁리하거나 해결 방도를 찾지 못하여 애쓰는 모양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 소금 먹던 게 장을 먹으면 조갈병에 죽는다 : 소금만 먹던 이가 장맛을 보고는 좋다고 너무 먹다가 조갈이 든다는 뜻으로, 없이 살던 사람이 돈이 좀 생기면 사치에 빠지기 쉽다는 말.
  • 쥐 소금 먹듯 : 조금씩 조금씩 먹는 경우를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 들 중은 소금을 먹고 산 중은 나물을 먹는다 : 자기와는 아무 상관 없는 일에 쓸데없이 간섭한다는 말.
  • 쥐 소금 나르듯[녹이듯] : 조금씩 조금씩 줄어 없어지는 경우를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 게 등에 소금 치기 : 아무리 해도 쓸데없는 짓을 이르는 말.
  • 장 내고 소금 낸다 : 제 뜻대로 주선함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 말 죽은 집에 소금 삭는다 : 여럿이서 말을 잡아먹을 때 주인이 소금을 거저 낸다는 뜻으로, 부득이한 처지에 있어 생색 없이 무엇을 제공하게 되는 경우를 이르는 말.
  • 말 잡은 집에 소금이 해자(解座)라 : 여럿이서 말을 잡아먹을 때 주인이 소금을 거저 낸다는 뜻으로, 부득이한 처지에 있어 생색 없이 무엇을 제공하게 되는 경우를 이르는 말.
  • 목마른 송아지 우물 들여다보듯 : 소금 먹은 소가 목이 말라 깊은 굴우물을 들여다보며 안타까워한다는 뜻으로, 무엇을 골똘하게 궁리하거나 해결 방도를 찾지 못하여 애쓰는 모양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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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네에 관한 속담은 모두 23개

동네에 관한 속담은 모두 23개 입니다.



[🍀풀이] 동네에 관한 속담은 모두 23개

  • 동네마다 후레아들 하나씩 있다 : 사람이 모여 사는 곳에는 반드시 악한 사람도 섞여 있기 마련이라는 말.
  • 백정이 가마를 타면 동네 개가 짖는다 : 백정이 잘 입고 점잔을 부려 양반 행세를 하려 하나 고기 냄새가 나 개가 짖는다는 뜻으로, 겉모양을 잘 꾸미어도 본색은 감추기 어려움을 이르는 말.
  • 홀아비 자식 동네마다 있다 : 버릇없이 자란 놈은 어디에나 있다는 말.
  • 들어온 놈이 동네 팔아먹는다 : 도중에 끼어든 사람이 전체를 망친다는 말.
  • 인정에 겨워 동네 시아비가 아홉이라 : 인정을 헤프게 쓰다가 여러 서방을 맞아서 한 동네에 시아비가 아홉이나 되는 망측스러운 신세가 되었다는 뜻으로, 인정에 이끌려 정당치 못한 일까지 한 경우를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 동네 송아지는 커도 송아지란다 : 늘 눈앞에 두고 보면 성장하여 변한 것을 알아내기 어려움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 동네 쉬파리 모여들듯 : 음식을 하였을 때 사람들이 떼거리로 모여드는 모양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 삼대 적선을 해야 동네 혼사를 한다 : 대를 이어 사람들에게 착한 일을 해서 좋게 보여야 한동네 사람과 혼사를 할 수 있다는 뜻으로, 한동네 이웃끼리는 서로 집안 내용을 샅샅이 알기 때문에 혼사가 매우 어려움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 부자 하나면 세 동네가 망한다 : 세 동네가 망하여야 그 돈이 모여 부자 하나가 난다는 뜻으로, 무슨 큰일을 하나 이루려면 많은 희생이 있게 됨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 동네 무당 영하지 않다 : 가까이 살아 그 단점을 많이 알고 있어 훌륭하다고 생각하지 않음을 이르는 말.
  • 혼자 사는 동네 면장이 구장 : 뛰어난 사람이 없는 곳에서 보잘것없는 사람이 득세함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 남의 속은 동네 존위도 모른다 : 남의 마음속은 동네 일을 다 맡아 주관하는 동네 존위도 알 수 없다는 뜻으로, 사람의 속마음은 누구도 알 수 없음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 어느 동네 아이 이름인 줄 아나 : 적지 않은 돈을 쉽게 입에 올리는 사람에게, 그만한 돈을 동네 아이 이름 부르듯 그리 가볍게 보느냐고 핀잔하는 말.
  • 동네 색시 믿고 장가 못 든다 : 남은 생각지도 않는데 자기 혼자 지레짐작으로 믿고만 있다가 낭패를 보게 됨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 동네 의원 용한 줄 모른다 : 가까이 살아 그 단점을 많이 알고 있어 훌륭하다고 생각하지 않음을 이르는 말.
  • 과부 좋은 것과 소 좋은 것은 동네에서 나가지 않는다 : 질이 좋은 것은 누구나 귀히 여겨 가지려 하니 내침을 받음이 없음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 하늘 아래 첫 동네[동리] : 매우 높은 지대에 있는 동네를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 아홉 살 먹을 때까진 아홉 동네서 미움을 받는다 : 아홉 살 일곱 살 때에는 아이들의 장난이 몹시 심하고 말도 안 들어 미움을 받게 됨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 동네 개 짖는 소리(만 못하게 여긴다) : 남이 하는 말을 무시하여 들은 체도 아니함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 말로 온 동네 다 겪는다 : 음식이나 물건으로는 힘이 벅차서 많은 사람을 다 대접하지 못하므로 언변으로나마 잘 대접한다는 말.
  • 아홉 살 일곱 살 때에는 아홉 동네에서 미움을 받는다 : 아홉 살 일곱 살 때에는 아이들의 장난이 몹시 심하고 말도 안 들어 미움을 받게 됨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 개 잡아먹고 동네 인심 잃고, 닭 잡아먹고 이웃 인심 잃는다 : 개를 잡아 동네에 나누어 주고 닭을 잡아 이웃 간에 나누어 먹더라도 그 분량이 많다 적다 또는 주었다 안 주었다 하고 구설을 듣게 되기 쉽다는 뜻으로, 색다른 음식을 하여 나누어 먹기 어려움을 이르는 말.
  • 사정이 많으면 한 동리에 시아비가 아홉 : 사사로운 정이 많아 정절을 지키지 못하다가는 망칙스럽게도 한동네에 아홉 남편과 아홉 시아버지를 두게 된다는 뜻으로, 정조 관념이 희박한 여자를 비웃는 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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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자 諍에 관한 단어는 모두 8개

한자 諍에 관한 단어는 모두 8개 입니다.


[🌏 단어 및 뜻 풀이] 한자 諍에 관한 단어는 모두 8개

  • 쟁 (諍) : 비구들이 서로의 의견이 같지 아니할 때에 말로 다투는 일. 언쟁(言諍), 멱쟁(覓諍), 범쟁(犯諍), 사쟁(事諍) 따위이다.
  • 간쟁 (諫爭/諫諍) : 어른이나 임금에게 옳지 못하거나 잘못된 일을 고치도록 간절히 말함.
  • 사쟁 (四諍) : 비구들이 일으키는 네 가지 다툼. 곧 교리에 대하여 시비를 가리는 언쟁(言諍), 허물을 들추어내는 멱쟁(覓諍), 죄를 범하고도 아직 그 죄과가 드러나지 않은 때 그 죄상을 의논하는 범쟁(犯諍), 남이 이미 일으킨 갈마(羯磨)를 비평하여 언쟁하는 사쟁(事諍)을 이른다.
  • 쟁신 (諍臣/爭臣) : 왕의 잘못을 바른말로 간하는 신하.
  • 쟁우 (諍友/爭友) : 친구의 잘못을 바른말로 충고하는 벗.
  • 쟁자 (諍子/爭子) : 어버이의 잘못을 바른말로 간하는 아들.
  • 간쟁하다 (諫爭하다/諫諍하다) : 어른이나 임금에게 옳지 못하거나 잘못된 일을 고치도록 간절히 말하다.
  • 투쟁견고 (鬪諍堅固) : 오오백년의 다섯 번째 시기. 수행승들이 자기주장만 옳다고 싸워 불법(佛法)이 자취를 감추는 시기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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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기에 관한 속담은 모두 46개

이기에 관한 속담은 모두 46개 입니다.



[🍀풀이] 이기에 관한 속담은 모두 46개

  • 노류장화는 사람마다 꺾으려니와 산닭 길들이기는 사람마다 어렵다 : 창녀는 아무나 건드릴 수 있으나 자유로이 내어 기른 사람을 다시 길들이기는 매우 힘들다는 말.
  • 팔자는 길들이기로 간다 : 습관이 천성이 되어 사람의 일생을 좌우할 수 있다는 말.
  • 옛날은 걷어 들이기 바쁘고 지금은 받기에 바쁘다 : 예전에는 백성의 재물을 거두어들이기에 바빴고 지금은 세도를 이용하여 뇌물을 받기에 바쁘다는 뜻으로, 백성을 억압하여 약탈하는 부패한 관료들을 비꼬는 말.
  • 이기는 것이 지는 것 : 서로 싸우면 한이 없고 또 끝까지 버틴들 좋지 못한 일만 생기니 빨리 지는 척하고 그만두는 것이 좋다는 말.
  • 어두운 밤에 눈 깜짝이기 : 추렴을 내는데 동무가 모르게 낸다면 그 사실을 아무도 모른다는 뜻으로, 힘만 들이고 아무런 공이 나타나지 아니하게 됨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 이기면 충신(이요) 지면 역적(이라) : 강한 것이 정의(正義)가 된다는 말.
  • 사복 어미냐 지껄이기도 한다 : 사복시의 물 긷는 어미처럼 상말을 마구 지절거리는 경우를 비난조로 이르는 말.
  • 생마 잡아 길들이기 : 여간해서 말을 잘 듣지 않는 산 닭을 길들이기는 누구에게나 어렵다는 뜻으로, 제멋대로 버릇없이 자라난 사람을 교육하기는 몹시 어려운 일임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 우는 아이 똥 먹이기 : 빚을 물지 못하는 값으로 빚진 사람의 아내를 빼앗아 간다는 뜻으로, 인정 없고 심술궂으며 무도한 짓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 지는 게 이기는 거다 : 맞설 형편이 못 되는 아주 수준이 어린 상대한테 옥신각신 시비를 가리기보다 아량 있고 너그럽게 대하면서 양보하는 것이 도덕적으로 승리하는 것임을 이르는 말.
  • 소 먹이기 힘든데 괭이질을 어찌할까 : 풀밭에 묶어다 놓아주기만 하면 되는 소도 먹이기조차 힘들다고 하는데 그보다 훨씬 더 힘든 괭이질은 어떻게 할 수 있겠느냐는 뜻으로, 일할 줄 모르는 선비를 비꼬는 말.
  • 논 이기듯 밭[신] 이기듯 : 한번 한 말을 자꾸 되풀이하여 잘 알아듣도록 함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 산 닭 길들이기는 사람마다 어렵다 : 여간해서 말을 잘 듣지 않는 산 닭을 길들이기는 누구에게나 어렵다는 뜻으로, 제멋대로 버릇없이 자라난 사람을 교육하기는 몹시 어려운 일임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 석 자 베를 짜도 베틀 벌이기는 일반 : 석 자밖에 안 되는 베를 짜려고 해도 어차피 베틀을 벌여야 한다는 뜻으로, 일이 많으나 적으나 그 준비에 드는 수고는 마찬가지임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 내 밑 들어 남 보이기 : 자기가 한 짓이 자기를 모욕하는 결과가 됨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 제 밑 들어 남 보이기 : 자기가 한 짓이 자기를 모욕하는 결과가 됨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 건너다보니 절터(라) : 겉으로만 보아도 거의 틀림없을 만한 짐작이 든다는 말.
  • 개고기는 언제나 제맛이다 : 제가 타고난 본바탕은 어느 때나 속이기 어려움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 친사돈이 못된 형제보다 낫다 : 사돈은 어려운 사이이기는 하나 곤란한 경우에 도움을 받아야 할 때는 제구실을 못하는 형제보다 낫다는 말.
  • 선무당이 사람 잡는다[죽인다] : 의술에 서투른 사람이 치료해 준다고 하다가 사람을 죽이기까지 한다는 뜻으로, 능력이 없어서 제구실을 못하면서 함부로 하다가 큰일을 저지르게 됨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 외며느리 고운 데 없다 : 며느리가 여럿이면 비교하여서 좋은 점도 찾을 수 있겠으나 외며느리라 그럴 수 없고 또 본디 며느리란 밉게 보이기 마련이라는 말.
  • 기생의 자릿저고리 : 기생의 자릿저고리는 기름때가 묻고 분 냄새가 나는 더러워진 것이라는 뜻으로, 외모가 단정하지 못하고 말씨가 간사스러운 사람을 비난조로 이르는 말.
  • 장수를 잡으려면 말부터 쏘아야 한다 : 말 탄 장수를 잡기 위해서는 먼저 그가 타고 있는 말을 쏘아 넘어지게 해야 한다는 뜻으로, 모든 싸움에서 이기려면 상대편이 직접적으로 의존하고 있는 것을 공격하는 것이 좋음을 이르는 말.
  • 사위가 무던하면 개 구유를 씻는다 : 처가에서 사위는 극진히 대접받기 마련이기 때문에 가만히 앉아 있어도 아무도 탓할 사람이 없는데도, 개 밥통을 씻는 궂은일까지도 마다하지 않을 만큼 그 사람됨이 무던한 경우를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 꿀보다 약과가 달다 : 약과는 꿀을 넣어서 만드는 것이기 때문에 꿀보다 달 수가 없는데 그렇다는 뜻으로, 앞뒤가 바뀌어 사리에 어긋남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 기와집 물려준 자손은 제사를 두 번 지내야 한다 : 초가집 지붕 이기가 귀찮고 힘듦을 이르는 말.
  • 어설픈 약국이 사람 죽인다 : 의술에 서투른 사람이 치료해 준다고 하다가 사람을 죽이기까지 한다는 뜻으로, 능력이 없어서 제구실을 못하면서 함부로 하다가 큰일을 저지르게 됨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 공부는 늙어 죽을 때까지 해도 다 못한다 : 지식을 넓히고 수준을 높이기 위해서는 일생 동안 끊임없이 배우고 학습해야 함을 강조하여 이르는 말.
  • 나라님 만든 관지 판 돈도 자른다 : 사람이 지나치게 이기적이고 욕심이 사나워 뻔뻔스럽고 염치없는 짓을 함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 가까운 데 집은 깎이고 먼 데 절[집]은 비친다 : 가까운 데 있는 절이나 집은 자잘한 흠도 잘 드러나서 좋지 않아 보이고 먼 곳에 윤곽만 보이는 절이나 집은 좋아 보인다는 뜻으로, 늘 가까이에 있는 것은 그 뛰어남이 보이지 않는 반면 멀리 있는 것은 실제보다 더 돋보이기 쉬움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 충주 자린고비 : 충주의 어느 부호가 돌아가신 부모의 제사 때에 쓴 지방(紙榜)을 때마다 불살라 버리기 아깝다 하여 기름으로 결어서 해마다 제사 때면 꺼내 썼다는 이야기에서 나온 말로, 매우 인색하고 이기적인 사람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 나라 고금도 잘라먹는다 : 사람이 지나치게 이기적이고 욕심이 사나워 뻔뻔스럽고 염치없는 짓을 함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 충주 결은 고비 : 충주의 어느 부호가 돌아가신 부모의 제사 때에 쓴 지방(紙榜)을 때마다 불살라 버리기 아깝다 하여 기름으로 결어서 해마다 제사 때면 꺼내 썼다는 이야기에서 나온 말로, 매우 인색하고 이기적인 사람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 상납 돈도 잘라먹는다 : 사람이 지나치게 이기적이고 욕심이 사나워 뻔뻔스럽고 염치없는 짓을 함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 길든 짧든 대보아야 한다 : 크고 작고, 이기고 지고, 잘하고 못하는 것은 실지로 겨루어 보거나 겪어 보아야 알 수 있다는 말.
  • 너의 집도 굴뚝으로 불을 때야 하겠다 : 불을 거꾸로 때야 할 집이라는 뜻으로, 일이 꼬이기만 하는 집안을 이르는 말.
  • 새알 볶아 먹을 놈 : 작은 새알을 꺼내서 볶아 먹을 만한 인간이라는 뜻으로, 이익만 생긴다면 무슨 일이든 상관없이 달려드는 극단적인 이기주의자를 비꼬는 말.
  • 길고 짧은 것은 대어[재어] 보아야 안다 : 크고 작고, 이기고 지고, 잘하고 못하는 것은 실지로 겨루어 보거나 겪어 보아야 알 수 있다는 말.
  • 멋에 치여 중 서방질한다 : 자기 몸을 망치면서도 흥에 이기지 못해 방탕에 빠짐을 이르는 말.
  • 도는 개는 배 채우고 누운 개는 옆 챈다 : 활동하면 얻는 바가 있지만 누워서 게으름이나 피우면 옆구리나 차이기 마련임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 우황 든 소 같다 : 가슴속의 분을 이기지 못하여 어쩔 줄 모르고 괴로워함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 눈 와야 솔이 푸른 줄 안다 : 어려운 상황이 되어야 그것을 이기는 것을 보고 사람의 진짜 됨됨이를 알 수 있게 된다는 말.
  • 잘 먹고 잘 입어 못난 놈 없다 : 사람이 아무리 못났더라도 잘 입고 잘 먹으면 덩달아 좋아 보이기 마련이란 뜻으로, 생활 형편이나 차림새를 가지고 사람을 평가하는 것은 옳지 못함을 이르는 말.
  • 제 앞에 큰 감 놓는다 : 여럿이 하는 일에서 자기 욕심만 채우려고 하는 이기적인 행동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 내 돈 서 푼은 알고 남의 돈 칠 푼은 모른다 : 제 것은 소중히 여기면서 남의 것은 대수롭지 않게 여기는 이기적인 사람을 비꼬는 말.
  • 단백사위 촉(蜀) 간다 : 장난삼아 한 일에 져서 어렵게 됨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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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자 言에 관한 단어는 모두 1241개

한자 言에 관한 단어는 모두 1241개 입니다.


[🌏 단어 및 뜻 풀이] 한자 言에 관한 단어는 모두 1241개

  • 가언 (假言) : 어떤 조건을 가정한 말.
  • 가언 (嘉言) : 본받을 만한 좋은 말.
  • 간언 (諫言) : 웃어른이나 임금에게 옳지 못하거나 잘못된 일을 고치도록 하는 말.
  • 간언 (間言) : 남을 이간하는 말.
  • 감언 (甘言) : 남의 비위에 맞도록 듣기 좋게 꾸미어 하는 말.
  • 개언 (槪言) : 대강 간추려 말함. 또는 그렇게 하는 말.
  • 건언 (建言) : 관청이나 윗사람에게 의견을 말함.
  • 걸언 (乞言) : 교훈이나 길잡이가 될 말이나 가르침을 달라고 청함.
  • 격언 (格言) : 오랜 역사적 생활 체험을 통하여 이루어진 인생에 대한 교훈이나 경계 따위를 간결하게 표현한 짧은 글.
  • 경언 (京言) : 서울 사람이 쓰는 말. 표준어의 기초가 된다.
  • 경언 (鯁言) : 강직해서 두려움이나 거리낌 없이 바르게 하는 말.
  • 계언 (啓言) : 관청이나 벼슬아치가 임금에게 올리는 말.
  • 계언 (戒言) : 경계하는 말.
  • 고언 (高言) : 남 앞에서 잘난 체하며 뱃심 좋게 장담하거나 사실 이상으로 과장하여 하는 말.
  • 고언 (苦言) : 듣기에는 거슬리나 도움이 되는 말.
  • 고언 (告言) : 피해자나 고소권자가 아닌 제삼자가 수사 기관에 범죄 사실을 신고하여 수사 및 범인의 기소를 요구하는 일.
  • 고언 (古言) : 오늘날은 쓰지 아니하는 옛날의 말.
  • 곡언 (曲言) : 빙 둘러서 말을 함.
  • 공언 (空言) : 실행이 없는 빈말.
  • 공언 (公言) : 여러 사람 앞에 명백하게 공개하여 말함. 또는 그렇게 하는 말.
  • 과언 (誇言) : 자만하며 말을 함. 또는 그 말.
  • 과언 (過言) : 지나치게 말을 함. 또는 그 말.
  • 과언 (寡言) : 말수가 적음.
  • 광언 (狂言) : 상식을 벗어나 미친 듯이 말함. 또는 그런 말.
  • 광언 (廣言) : 거리낌 없이 함부로 말을 함. 또는 그 말.
  • 괴언 (怪言) : 괴상하고 이상한 말.
  • 교언 (嬌言) : 요염하게 교태를 띤 말.
  • 교언 (巧言) : 교묘하게 꾸며 댐. 또는 그 말.
  • 구언 (求言) : 임금이 신하의 바른말을 널리 구함.
  • 구언 (苟言) : 구차스러운 말.
  • 구언 (丘言) : 민간 또는 시골에서 하는 말.
  • 군언 (群言) : 여러 사람의 말.
  • 권언 (勸言) : 권하는 말.
  • 궤언 (詭言) : 간사하게 속여 꾸미는 말.
  • 극언 (極言) : 있는 힘을 다해서 간하여 말함. 또는 그런 말.
  • 근언 (謹言) : 삼가 말씀을 드린다는 뜻으로, 편지 끝의 자기 이름 아래에 쓰는 말.
  • 금언 (禁言) : 말을 하지 않음.
  • 금언 (金言) : 부처의 입에서 나온 불멸의 법어(法語).
  • 급언 (急言) : 매우 빨리하는 말.
  • 기언 (綺言) : 교묘하게 꾸며 대는 말.
  • 기언 (奇言) : 기묘하고 이상한 말.
  • 기언 (寄言) : 말을 전하여 달라고 부탁함.
  • 김언 (金言) : 태봉(泰封)의 수군장(水軍將)(?~?). 효공왕 13년(909)에 궁예의 명으로 수군을 인솔하고 진도와 고이도를 점령하였으며, 이어 나주 포구에서 견훤의 군대를 대파하여 큰 공을 세웠다.
  • 낙언 (諾言) : 승낙하는 말.
  • 난언 (蘭言) : 난초 향기와 같은 말이라는 뜻으로, 서로 뜻이 맞고 마음이 통하는 말. 또는 친구의 말.
  • 난언 (亂言) : 막되거나 난삽한 말.
  • 난언 (難言) : 입장이 곤란하여 밝혀 말하기 어려움.
  • 납언 (納言) : 천자나 군주 등이 신하의 간언을 받아들임.
  • 노언 (怒言) : 몹시 성이 나서 거칠게 말함. 또는 그런 말.
  • 농언 (弄言) : 실없이 놀리거나 장난으로 하는 말.
  • 누언 (累言/屢言) : 여러 번 말함.
  • 누언 (縷言) : 자세히 말함. 또는 그렇게 한 말.
  • 눌언 (訥言) : 더듬거리는 말.
  • 능언 (能言) : 말을 능숙하게 잘함. 또는 그 말.
  • 다언 (多言) : 수다스럽게 말이 많음. 또는 그 말.
  • 단언 (斷言) : 주저하지 아니하고 딱 잘라 말함.
  • 단언 (端言) : 도리에 어긋나지 아니한 바른말을 함. 또는 그 말.
  • 달언 (達言) : 사리에 통달한 말.
  • 담언 (談言) : 이야기하는 말.
  • 답언 (答言) : 대답으로 말함. 또는 그렇게 하는 말.
  • 당언 (讜言) : 옳고 그른 것에 대하여 자신이 생각하는 바를 기탄없이 말함.
  • 대언 (代言) : 남을 대신하여 말함.
  • 대언 (大言) : 남한테 고분고분하지 않고 당당히 대하여 하는 말.
  • 대언 (對言) : 마주 대하고 말함.
  • 도언 (徒言) : 헛된 말.
  • 독언 (獨言) : 말을 하는 상대가 없이 혼자서 하는 말.
  • 독언 (毒言) : 남의 명예를 손상하는 말.
  • 만언 (漫言) : 깊이 생각하지 아니하고 함부로 하는 말.
  • 만언 (慢言) : 깊이 생각하지 아니하고 함부로 하는 말.
  • 말언 (末言) : 아주 변변찮고 하찮은 말.
  • 망언 (妄言) : 이치나 사리에 맞지 아니하고 망령되게 말함. 또는 그 말.
  • 맹언 (盟言) : 맹세하는 말.
  • 명언 (名言) : 널리 알려진 말.
  • 명언 (明言) : 분명히 말함.
  • 모언 (侮言) : 업신여기고 하는 말.
  • 무언 (誣言) : 없는 일을 거짓으로 꾸며 대어 남을 해치는 말.
  • 무언 (無言) : 말이 없음.
  • 묵언 (默言) : 아무런 말도 하지 않음.
  • 문언 (文言) : 문장 속의 어구(語句).
  • 미언 (美言) : 유익한 말.
  • 미언 (微言) : 뜻이 깊은 말.
  • 발언 (發言) : 말을 꺼내어 의견을 나타냄. 또는 그 말.
  • 방언 (放言) : 거리낌 없이 함부로 말을 함. 또는 그 말.
  • 방언 (方言) : 한 언어에서, 사용 지역 또는 사회 계층에 따라 분화된 말의 체계.
  • 방언 (謗言) : 비방하는 말.
  • 방언 (方言) : 중국 한(漢)나라의 양웅이 엮은 책. 당시 조정에 와 있던 각지 사자(使者)의 방언을 모아 수록하였다. 12권.
  • 번언 (繁言) : 번거로운 말.
  • 법언 (法言) : 중국 한(漢)나라의 양웅이 엮은 유학서(儒學書). ≪논어≫를 본떠서 만든 것으로, 성인(聖人)을 높이고 왕도(王道)를 논하며 천도(天道)와 인도(人道)의 관계를 설명하였다. 도가(道家)의 말로써 유교를 설명하고 맹자ㆍ순자의 조화를 시도하여 성선악 혼효설(性善惡混淆說)을 제창하였다. 13권.
  • 법언 (法言) : 법도가 될 만한 정당한 말.
  • 벽언 (僻言) : 한쪽으로 치우친 편벽된 말.
  • 부언 (浮言) : 아무 근거 없이 널리 퍼진 소문.
  • 부언 (婦言) : 부녀(婦女)의 말씨.
  • 부언 (附言) : 덧붙여 말함. 또는 그런 말.
  • 불언 (佛言) : 부처의 말. 곧 경전에 있는 말을 이른다.
  • 불언 (不言) : 말을 하지 아니함.
  • 비언 (飛言) : 근거 없이 떠도는 말.
  • 비언 (鄙言) : 점잖지 못하고 천한 말.
  • 사언 (詐言) : 사실이 아닌 것을 사실인 것처럼 꾸며 대어 말을 함. 또는 그런 말.
  • 사언 (四言) : 한 구(句)가 넉 자로 이루어진 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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