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2년 2월 28일 월요일

한자 奭에 관한 단어는 모두 8개

한자 奭에 관한 단어는 모두 8개 입니다.


[🌏 단어 및 뜻 풀이] 한자 奭에 관한 단어는 모두 8개

  • 김석준 (金奭準) : 구한말의 문신ㆍ서예가(1831~1915). 자는 희보(姬保). 호는 소당(小棠)ㆍ묵지도인(墨指道人)ㆍ효리재(孝里齋)ㆍ연백당(硏白堂). 벼슬은 첨지중추부사에 이르렀고, 많은 회인시(懷人詩)를 남겼다. 북조풍(北朝風)의 예서(隸書)와 지두서(指頭書)에도 능하였다.
  • 김석진 (金奭鎭) : 구한말의 문신ㆍ우국지사(1843~1910). 자는 경소(景召). 호는 오천(梧泉). 철종 11년(1860)에 정시 문과에 급제하고 지평, 사간 등을 거쳐 형조 판서를 지냈다. 1905년에 을사조약이 체결된 후 오적신(五賊臣)의 처형을 주장하였고, 1910년에 국권이 강탈되자 자살하였다.
  • 민병석 (閔丙奭) : 구한말의 문신ㆍ서예가(1858~1940). 자는 경소(景召). 호는 시남(詩南)ㆍ의재(毅齋). 궁내부 대신을 지냈으며, 행서(行書)에 능하여 서울 광화문 네거리에 있는 비각의 <보령망륙기념비(寶齡望六紀念碑)>를 썼다.
  • 소공석 (召公奭) : 중국 주(周)나라의 정치가(?~?). 산둥반도를 정벌하여 동방(東方) 경로(經路)의 사업을 이룩하여 주나라의 기초를 닦았다.
  • 신석호 (申奭鎬) : 국사학자(1904~1981). 호는 치암. 국사 편찬 위원장, 학술원 부회장 등을 지냈으며, 저서에 ≪한국 사료 해설집≫, ≪국사 신강≫ 따위가 있다.
  • 이경석 (李景奭) : 조선 인조 때의 문신(1595~1671). 자는 상보(尙輔). 호는 백헌(白軒). 병자호란 때 부제학으로 삼전도 한비의 비문을 쓰고, 척화신으로 선양(瀋陽)에 끌려갔다가 돌아왔다. 영의정을 지냈고, 글씨와 문장에 뛰어났다. 저서로 ≪백헌집≫이 있다.
  • 이범석 (李範奭) : 독립운동가ㆍ정치가(1900~1972). 호는 철기(鐵驥). 1915년 중국으로 망명, 1920년 만주 청산리 전투에 김좌진을 도와 중대장으로 참가하여 일본군과의 싸움에서 큰 승리를 거두었다. 광복 후 귀국하여 초대 국무총리 겸 국방 장관, 국토 통일원 고문, 자유당 부당수 따위를 역임하였다.
  • 홍석주 (洪奭周) : 조선 순조 때의 학자(1774~1842). 자는 성백(成伯). 호는 연천(淵泉). 성리학에 밝고 천문과 산수(算數)에 정통하였으며, 문장이 뛰어나 당시의 대가의 한 사람으로 꼽힌다. 저서에 ≪풍산세고(豐山世稿)≫, 문집 ≪연천집≫ 따위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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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자 戛에 관한 단어는 모두 11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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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단어 및 뜻 풀이] 한자 戛에 관한 단어는 모두 11개

  • 알삽 (戛澀) : '알삽하다'의 어근. (알삽하다: 정신이 아리송하다., 문장의 조리가 잘 통하지 않아 알아보기 힘들다.)
  • 알알 (戛戛) : 서로 어긋나는 모양.
  • 알연 (戛然) : '알연하다'의 어근. (알연하다: 쇠붙이가 부딪치는 소리나 학의 울음소리 따위가 맑고 아름답다., 멀리서 들려오는 노래나 악기 소리가 맑고 은은하다.)
  • 알쟁 (戛箏) : 7현으로 된 우리나라 현악기의 하나. 고려 시대부터 전해 오는 당악기로 조선 성종 무렵에 향악에도 사용하였다. 활로 줄을 문질러 연주하는데, 현악기 가운데 가장 좁은 음역을 가진 저음 악기이다.
  • 알치 (戛齒/軋齒) : 소리를 내어 이를 갊.
  • 알삽히 (戛澀히) : 정신이 아리송하게.
  • 알연히 (戛然히) : 쇠붙이가 부딪치는 소리나 학의 울음소리 따위가 맑고 아름답게.
  • 알치증 (戛齒症) : 잠잘 때 이를 가는 증상.
  • 알삽하다 (戛澀하다) : 정신이 아리송하다.
  • 알알하다 (戛戛하다) : 서로 어긋나다.
  • 알연하다 (戛然하다) : 쇠붙이가 부딪치는 소리나 학의 울음소리 따위가 맑고 아름답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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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자 瞳에 관한 단어는 모두 26개

한자 瞳에 관한 단어는 모두 26개 입니다.


[🌏 단어 및 뜻 풀이] 한자 瞳에 관한 단어는 모두 26개

  • 감동 (紺瞳) : 검푸른 눈동자.
  • 녹동 (綠瞳) : 푸른 눈동자라는 뜻으로, 서양 사람의 눈을 이르는 말.
  • 동공 (瞳孔) : 눈알의 한가운데에 있는, 빛이 들어가는 부분. 검게 보이며, 빛의 세기에 따라 그 주위를 둘러싸고 있는 홍채로 크기가 조절된다.
  • 동리 (瞳裏) : 눈꺼풀의 안쪽.
  • 동언 (瞳焉) : 아무 생각 없이 멍하게 보는 모양.
  • 동인 (瞳人/瞳仁) : 눈동자에 비치어 나타난 사람의 형상.
  • 동자 (瞳子) : 눈알의 한가운데에 있는, 빛이 들어가는 부분. 검게 보이며, 빛의 세기에 따라 그 주위를 둘러싸고 있는 홍채로 크기가 조절된다.
  • 산동 (散瞳) : 교감 신경의 지배를 받는 동공 확대근의 작용에 의하여 동공이 지름 4mm 이상으로 커지는 일. 정상적인 눈에서는 암전(暗轉)이나 놀람, 아픔 따위의 자극으로 일어나고, 병적으로는 녹내장 따위에서 일어난다.
  • 중동 (重瞳) : 겹으로 된 눈동자.
  • 청동 (靑瞳) : 푸른 눈동자.
  • 축동 (縮瞳) : 동공 조임근의 작용에 의하여 동공이 축소되는 현상.
  • 눈동자 (눈瞳子) : 눈알의 한가운데에 있는, 빛이 들어가는 부분. 검게 보이며, 빛의 세기에 따라 그 주위를 둘러싸고 있는 홍채로 크기가 조절된다.
  • 동공계 (瞳孔計) : 동공의 크기를 재는 기구.
  • 동자고 (瞳子高) : 눈동자가 위로 올라가서 눈을 위로 치뜨는 병.
  • 동자료 (瞳子髎) : 족소양담경에 속하는 혈(穴)의 이름.
  • 망동어 (望瞳魚) : 망둑엇과의 바닷물고기를 통틀어 이르는 말. 몸의 길이는 20cm 정도이며, 배지느러미가 빨판처럼 되어 있다. 바닷가의 모래땅에 산다.
  • 산동약 (散瞳藥) : 동공을 확대시키는 약. 부교감 신경의 작용을 억제하는 아트로핀, 호마트로핀과 교감 신경을 흥분시키는 에피네프린, 에페드린 따위가 있으며, 백내장 수술과 안저(眼底) 검사에 쓴다.
  • 산동증 (散瞳症) : 교감 신경의 지배를 받는 동공 확대근의 작용에 의하여 동공이 지름 4mm 이상으로 커지는 일. 정상적인 눈에서는 암전(暗轉)이나 놀람, 아픔 따위의 자극으로 일어나고, 병적으로는 녹내장 따위에서 일어난다.
  • 환동자 (還瞳子) : 결명차의 씨. 간열(肝熱)을 내리고 눈을 밝게 하며 두통, 변비에 약재로 쓴다.
  • 동자부처 (瞳子부처) : 눈동자에 비치어 나타난 사람의 형상.
  • 갈문망동어 (褐紋望瞳魚) : → 갈문망둑. (갈문망둑: 망둑엇과의 민물고기. 몸의 길이는 9cm 정도이고, 가늘고 긴데 머리와 주둥이가 특히 길다. 엷은 회색 바탕에 여러 개의 큰 갈색 무늬가 몸 옆 중앙에 한 줄로 있다. 좌우의 배지느러미는 서로 합쳐져서 빨판을 형성한다. 한국 중부 이남, 일본 중부 이남, 대만, 중국 중남부 등지에 분포한다.)
  • 동공 강직 (瞳孔強直) : 눈동자의 반사 신경이 굳어서 빛에 따른 조절이 잘 안되는 상태. 홍채의 질병이나 신경 매독, 당뇨병 따위가 원인이다.
  • 동공 경직 (瞳孔硬直) : 눈동자의 반사 신경이 굳어서 빛에 따른 조절이 잘 안되는 상태. 홍채의 질병이나 신경 매독, 당뇨병 따위가 원인이다.
  • 동공 반사 (瞳孔反射) : 가까운 곳을 볼 때에는 동공이 작아지고, 먼 곳을 볼 때에는 동공이 커지는 현상.
  • 동공 부등 (瞳孔不等) : 두 동공의 크기가 같지 아니한 상태. 선천적인 경우와 홍채염이나 진행성 마비로 인한 후천적인 경우가 있다.
  • 동공 수축 (瞳孔收縮) : 동공 조임근의 작용에 의하여 동공이 축소되는 현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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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자 仲에 관한 단어는 모두 144개

한자 仲에 관한 단어는 모두 144개 입니다.


[🌏 단어 및 뜻 풀이] 한자 仲에 관한 단어는 모두 144개

  • 관중 (管仲) : 중국 춘추 시대 제나라의 재상(?~B.C.645). 이름은 이오(夷吾). 환공(桓公)을 도와 군사력의 강화, 상공업의 육성을 통하여 부국강병을 꾀하였으며, 환공을 중원(中原)의 패자(霸者)로 만들었다. 포숙아와의 우정으로 유명하며, 이들의 우정을 관포지교라고 이른다.
  • 백중 (伯仲) : 맏이와 둘째를 아울러 이르는 말.
  • 사중 (四仲) : 중춘(仲春), 중하(仲夏), 중추(仲秋), 중동(仲冬)을 통틀어 이르는 말.
  • 중개 (仲介) : 제삼자로서 두 당사자 사이에 서서 일을 주선함.
  • 중고 (仲姑) : 둘째 고모.
  • 중궁 (仲弓) : 공자의 제자 '염옹'의 자. (염옹: 중국 춘추 시대 노나라의 학자(?~?). 자는 중궁(仲弓). 공문십철의 한 사람으로, 덕행에 뛰어나고 예를 강조하였다.)
  • 중니 (仲尼) : '공자'의 자. (공자: 중국 춘추 시대의 사상가ㆍ학자(B.C.551~B.C.479). 이름은 구(丘). 자는 중니(仲尼). 노나라 사람으로 여러 나라를 두루 돌아다니면서 인(仁)을 정치와 윤리의 이상으로 하는 도덕주의를 설파하여 덕치 정치를 강조하였다. 만년에는 교육에 전념하여 3,000여 명의 제자를 길러 내고, ≪시경≫과 ≪서경≫ 등의 중국 고전을 정리하였다. 제자들이 엮은 ≪논어≫에 그의 언행과 사상이 잘 나타나 있다.)
  • 중달 (仲達) : '사마의'의 자. (사마의: 중국 삼국 시대 위(魏)나라의 명장ㆍ정치가(179~251). 자는 중달(仲達). 촉한(蜀漢)의 제갈공명의 도전에 잘 대처하는 등 큰 공을 세워, 그의 손자 사마염이 위(魏)에 이어 진(晉)을 세우는 데에 기초를 세웠다.)
  • 중동 (仲冬) : 겨울이 한창인 때라는 뜻으로, 음력 11월을 달리 이르는 말.
  • 중려 (中呂/仲呂) : 음력 4월을 달리 이르는 말.
  • 중매 (仲媒) : 결혼이 이루어지도록 중간에서 소개하는 일. 또는 그런 사람.
  • 중매 (仲買) : 생산자와 판매상, 또는 도매상과 소매상의 중간에서 물건이나 권리의 매매를 중개하고 이익을 얻는 일.
  • 중모 (仲母) : 둘째아버지의 아내.
  • 중무 (仲武) : '강위'의 자. (강위: 조선 말기의 한학자ㆍ시인(1820~1884). 자는 중무(仲武)ㆍ요장(堯章)ㆍ위옥(葦玉). 호는 추금(秋琴)ㆍ자기(慈屺)ㆍ청추각(聽秋閣)ㆍ고환당(古懽堂). 강화도 조약 체결 때 필담(筆談)을 맡았고 박문국(博文局)을 세웠으며, 우리나라 최초의 신문인 ≪한성순보≫를 창간하였다. 저서에 ≪동문자모분해≫, ≪용학해(庸學解)≫ 따위가 있다.)
  • 중보 (仲保/中保) : 예수 그리스도가 한 일. 하나님과 인간의 관계를 회복하기 위하여 인류의 죄를 지고 십자가에서 보혈을 흘리고 죽은 일을 이른다.
  • 중부 (仲父) : 결혼을 한, 아버지의 형제 가운데 둘째 되는 이. 아버지의 형제가 여럿인 경우에 아버지가 셋째나 그 아래이면 둘째 큰아버지를, 아버지가 맏이거나 둘째이면 첫째 작은아버지를 이른다.
  • 중삭 (仲朔) : 각 계절의 가운데 달. 음력으로 2월, 5월, 8월, 11월을 이른다.
  • 중상 (仲商) : 가을이 한창인 때라는 뜻으로, 음력 8월을 달리 이르는 말.
  • 중씨 (仲氏) : 남의 둘째 형을 높여 이르는 말.
  • 중양 (仲陽) : 음력 2월을 달리 이르는 말.
  • 중월 (仲月) : 각 계절의 가운데 달. 음력으로 2월, 5월, 8월, 11월을 이른다.
  • 중자 (仲子) : 둘째 아들.
  • 중재 (仲裁) : 분쟁에 끼어들어 쌍방을 화해시킴.
  • 중제 (仲弟) : 자기의 둘째 아우.
  • 중추 (仲秋) : 가을이 한창인 때라는 뜻으로, 음력 8월을 달리 이르는 말.
  • 중춘 (仲春) : 봄이 한창인 때라는 뜻으로, 음력 2월을 달리 이르는 말.
  • 중하 (仲夏) : 여름이 한창인 때라는 뜻으로, 음력 5월을 달리 이르는 말.
  • 중형 (仲兄) : 자기의 둘째 형.
  • 권중화 (權仲和) : 고려 말에서 조선 초의 학자(1322~1408). 자는 용부(容夫). 호는 동고(東皐). 판문하 부사(判門下府事)를 지냈고 고사(故事)ㆍ의학ㆍ지리ㆍ복서(卜筮) 따위에 통달하였으며, 전서(篆書)를 잘 썼다. 저서에 ≪향약간이방≫이 있다.
  • 나중소 (羅仲昭) : 독립운동가(1866~1925). 자는 영훈(泳薰). 호는 포석(抛石). 1919년에 만주에서 김좌진 등과 북로 군정서를 창설하여 참모장이 되었고, 청산리 대첩에도 참가하였다.
  • 동중서 (董仲舒) : 중국 전한(前漢)의 유학자(B.C.176?~B.C.104). 호는 계암자(桂巖子). 춘추 공양학(春秋公羊學)을 수학하여 하늘과 사람의 밀접한 관계를 강조하였다. 무제(武帝)로 하여금 유교를 국교로 삼도록 설득하였다. 저서에 ≪춘추번로(春秋繁露)≫가 있다.
  • 맹중계 (孟仲季) : 형제자매의 맏이와 둘째, 셋째를 아울러 이르는 말.
  • 배중손 (裵仲孫) : 고려 원종 때의 무장(?~1271). 삼별초의 수령으로, 원종이 개성으로 환도한 후에 강화에 있던 야별초를 이끌고 몽고에 저항하여 왕온(王溫)을 임금으로 추대하였다. 후에 제주도로 들어가 싸우다가 여몽 연합군에 패하여 죽었다.
  • 백중세 (伯仲勢) : 서로 우열을 가리기 힘든 형세. 위나라 문제(文帝)의 ≪전론(典論)≫에서 나온 말이다.
  • 범중엄 (范仲淹) : 중국 북송 때의 정치가ㆍ학자(989~1052). 자는 희문(希文). 인종 때에 참지정사(參知政事)가 되어 개혁하여야 할 정치상의 10개 조를 상소하였으나 반대파 때문에 실패하였다. 작품에 <악양루기(岳陽樓記)>, 문집 ≪범문정공집(范文正公集)≫이 있다.
  • 사중삭 (四仲朔) : 네 철의 각각 가운데 달. 음력으로 이월, 오월, 팔월, 십일월을 이른다.
  • 사중월 (四仲月) : 네 철의 각각 가운데 달. 음력으로 이월, 오월, 팔월, 십일월을 이른다.
  • 선중부 (先仲父) : 돌아가신 둘째아버지.
  • 요중개 (廖仲愷) : → 랴오중카이. (랴오중카이: 중국의 정치가(1877~1925). 랴오청즈의 아버지로, 중국 국민당의 좌파 지도자이다. 신해혁명 이후 쑨원(孫文)이 이끄는 혁명 전쟁에 참가하였으며, 국민당 우파에게 살해되었다. 저서에 ≪랴오중카이집≫이 있다.)
  • 우중문 (于仲文) : 중국 수나라의 장수(?~?). 북주(北周)의 하남도 행군총관(河南道行軍摠管)으로서 하남 지방의 반란을 진압하고, 수나라의 좌익위대장군(左翊衛大將軍)이 되었으며, 양제의 두 번째 고구려 원정 때 우문술(宇文述)과 더불어 쳐들어갔다가 살수에서 대패한 죄로 하옥되어 울분으로 죽었다.
  • 이중섭 (李仲燮) : 서양화가(1916~1956). 호는 대향(大鄕). 야수파의 영향을 받았으며 향토적이고 개성적인 그림을 남겼는데, 우리나라에 서구 근대화의 화풍을 도입하는 데 공헌하였다. 생활고로 그림 그릴 종이가 없어 담뱃갑 은종이에 많이 그렸는데, 예리한 송곳으로 그린 선화(線畫)는 표현의 영역을 넓혔다는 평가를 받는다. 작품에 <소>, <흰 소>, <게> 따위가 있다.
  • 임중량 (林仲樑) : 조선 선조 때의 무장(?~?). 자는 중임(中任). 임진왜란 때 의병을 이끌고 평안도 지방에서 공을 세웠다.
  • 장중경 (張仲景) : 중국 후한의 의사(醫師)(?~?). 이름은 기(機). 중경은 자(字). 장사 태수(長沙太守)를 지냈으며, 장백조(張伯祖)에게 의술을 배워 대성하였다. 저서에 ≪상한론≫, ≪금궤옥함요략(金匱玉函要略)≫이 있다.
  • 정중부 (鄭仲夫) : 고려 시대의 무신(1106~1179). 무신을 학대하는 데에 불만을 품고 정변을 일으켜, 임금을 폐하고 정권을 잡은 후 무단 정치를 행하다가 경대승에게 피살되었다.
  • 종중씨 (從仲氏) : 자기나 남의 둘째 사촌 형을 다른 사람에게 이를 때 쓰는 말.
  • 중개국 (仲介國) : 국제 분쟁을 중개하는 제삼국.
  • 중개료 (仲介料) : 두 당사자 사이에서 일을 주선한 대가로 받는 돈.
  • 중개업 (仲介業) : 다른 사람을 위하여 상행위를 대리하거나 중개하고 수수료를 받는 영업.
  • 중개원 (仲介員) : 일제 강점기에, 법적인 허가를 얻어 시장에서 전문으로 거간하던 사람.
  • 중개인 (仲介人) : 다른 사람의 의뢰를 받고 상행위의 대리 또는 매개를 하여 이에 대한 수수료를 받는 상인. 중매인, 판매 대리인 등이 대표적이다.
  • 중개자 (仲介者) : 다른 사람의 의뢰를 받고 상행위의 대리 또는 매개를 하여 이에 대한 수수료를 받는 상인. 중매인, 판매 대리인 등이 대표적이다.
  • 중고모 (仲姑母) : 둘째 고모.
  • 중매꾼 (仲媒꾼) : '중매인'을 낮잡아 이르는 말. (중매인: 결혼이 이루어지도록 중간에서 소개하는 사람.)
  • 중매상 (仲買商) : 상품의 중매를 직업으로 하는 사람.
  • 중매인 (仲媒人) : 결혼이 이루어지도록 중간에서 소개하는 사람.
  • 중매인 (仲買人) : 물건을 사서 되넘겨 팔거나 흥정을 붙이는 상인.
  • 중매자 (仲媒者) : 결혼이 이루어지도록 중간에서 소개하는 사람.
  • 중매자 (仲買者) : 생산자와 판매상, 또는 도매상과 소매상의 중간에서 물건이나 권리의 매매를 중개하고 이익을 얻는 사람.
  • 중매채 (仲媒債) : 중매를 서 준 대가로 주는 돈이나 물건.
  • 중보자 (仲保者) : 하나님과 인간 사이에 서서 그 관계를 성립시키고 화해를 가져오는 역할을 하는 사람. 예수 그리스도를 이른다.
  • 중부주 (仲父主) : '중부'의 높임말. (중부: 결혼을 한, 아버지의 형제 가운데 둘째 되는 이. 아버지의 형제가 여럿인 경우에 아버지가 셋째나 그 아래이면 둘째 큰아버지를, 아버지가 맏이거나 둘째이면 첫째 작은아버지를 이른다.)
  • 중장통 (仲長統) : 중국 후한의 유학자(179~220). 자는 공리(公理). 전통적인 유학 사상을 바탕으로 고금의 치란을 비판하고 시세(時世)의 퇴폐를 논하여 ≪창언(昌言)≫을 저술하였다.
  • 중재국 (仲裁國) : 나라와 나라 사이의 분쟁을 중재하는 중립적인 제삼국.
  • 중재법 (仲裁法) : 당사자끼리 합의하여 사법상(私法上)의 분쟁을 법원의 판결에 의하지 아니하고 중재인의 판정에 의하여 신속히 해결하는 것을 목적으로 하는 법률. 중재 계약, 중재 절차, 중재 판정, 중재인 선정 따위에 관하여 규정한다.
  • 중재역 (仲裁役) : 분쟁에 끼어들어 쌍방을 화해시키는 역할.
  • 중재원 (仲裁院) : 개인이나 단체 사이에 제기되는 분쟁을 제삼자로서 심리하고 해결하는 기관.
  • 중재원 (仲裁員) : 기관, 기업소, 단체 사이의 분쟁을 맡아 심리하고 해결하는 중재 기관에 소속한 사람.
  • 중재인 (仲裁人) : 분쟁에 끼어들어 쌍방을 화해시키는 사람.
  • 중재자 (仲裁者) : 분쟁에 끼어들어 쌍방을 화해시키는 사람.
  • 중재적 (仲裁的) : 분쟁에 끼어들어 쌍방을 화해시키는 것.
  • 중조부 (仲祖父) : 둘째 할아버지.
  • 중추월 (仲秋月) : 음력 팔월의 맑고 밝은 달.
  • 중추절 (仲秋節) : 음력 팔월에 있는 명절이라는 뜻으로 '추석'을 달리 이르는 말. (추석: 우리나라 명절의 하나. 음력 팔월 보름날이다. 신라의 가배(嘉俳)에서 유래하였다고 하며, 햅쌀로 송편을 빚고 햇과일 따위의 음식을 장만하여 차례를 지낸다.)
  • 난백난중 (難伯難仲) : 누가 맏형이고 누가 둘째 형인지 분간하기 어렵다는 뜻으로, 비교되는 대상의 우열을 가리기 어려움을 이르는 말.
  • 백중숙계 (伯仲叔季) : 백은 맏이, 중은 둘째, 숙은 셋째, 계는 막내라는 뜻으로, 사형제의 차례를 이르는 말.
  • 백중지간 (伯仲之間) : 서로 우열을 가리기 힘든 형세. 위나라 문제(文帝)의 ≪전론(典論)≫에서 나온 말이다.
  • 백중지세 (伯仲之勢) : 서로 우열을 가리기 힘든 형세. 위나라 문제(文帝)의 ≪전론(典論)≫에서 나온 말이다.
  • 백중하다 (伯仲하다) : 재주나 실력, 기술 따위가 서로 비슷하여 낫고 못함이 없다.
  • 사마중달 (司馬仲達) : 사마의의 성과 자를 함께 이르는 말.
  • 쌍동중매 (雙童仲媒) : 짝을 지어 다니며 직업적으로 중매를 하는 일. 또는 그런 사람.
  • 안팎중매 (안팎仲媒) : 부부가 모두 나서서 하는 중매.
  • 중개업자 (仲介業者) : 상행위를 대리하거나 중개하고 수수료를 받는 영업을 하는 사람.
  • 중개하다 (仲介하다) : 제삼자로서 두 당사자 사이에 서서 일을 주선하다.
  • 중니지도 (仲尼之徒) : 공자의 제자. 또는 공자의 학문을 받드는 사람.
  • 중매결혼 (仲媒結婚) : 중매로 이루어진 혼인.
  • 중매구전 (仲買口錢) : 중매업자가 중매를 하여 받는 수수료.
  • 중매업자 (仲買業者) : 상품의 중매를 하고 이익을 얻는 사람.
  • 중매쟁이 (仲媒쟁이) : '중매인'을 낮잡아 이르는 말. (중매인: 결혼이 이루어지도록 중간에서 소개하는 사람.)
  • 중매하다 (仲媒하다) : 결혼이 이루어지도록 중간에서 소개하다.
  • 중매하다 (仲買하다) : 생산자와 판매상, 또는 도매상과 소매상의 중간에서 물건이나 권리의 매매를 중개하고 이익을 얻다.
  • 중재하다 (仲裁하다) : 분쟁에 끼어들어 쌍방을 화해시키다.
  • 중추가절 (仲秋佳節) : 음력 팔월의 좋은 가을철.
  • 중추명월 (仲秋明月) : 음력 팔월 보름의 밝은 달.
  • 중추성묘 (仲秋省墓) : 추석에 조상의 산소를 찾아 돌봄.
  • 중추월병 (仲秋月餠) : 중추절에 없어서는 안 된다는 뜻에서, 달 모양으로 만든 둥근 흰떡을 이르는 말.
  • 민사중개인 (民事仲介人) : 상행위 이외의 행위를 중개하는 일을 직업으로 하는 사람. 직업, 부동산, 혼인 상대자 따위를 소개한다.
  • 유우중문시 (遺于仲文詩) : 고구려의 명장 을지문덕이 지은 한시. 중국 수나라 장수 우중문에게 지어 보낸 것으로, 현전 최고(最古)의 한시이다.
  • 여수장우중문시 (與隋將于仲文詩) : 고구려의 명장 을지문덕이 지은 한시. 중국 수나라 장수 우중문에게 지어 보낸 것으로, 현전 최고(最古)의 한시이다.
  • 정중부의 난 (鄭仲夫의亂) : 고려 의종 24년(1170)에, 정중부ㆍ이의방(李義方)ㆍ이고(李高) 등이 일으킨 무신의 반란. 이 난으로 무신들이 정권을 잡았으나, 후에 경대승 등에 의하여 평정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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