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1년 11월 25일 목요일

바늘에 관한 속담은 모두 43개

바늘에 관한 속담은 모두 43개 입니다.



[🍀풀이] 바늘에 관한 속담은 모두 43개

  • 바늘구멍으로 황소바람 들어온다 : 추울 때에는 바늘구멍 같은 작은 구멍에도 엄청나게 센 찬 바람이 들어온다는 뜻으로, 작은 것이라도 때에 따라서는 소홀히 하여서는 안 됨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 바늘구멍으로 코끼리를 몰라 한다 : 작은 바늘구멍으로 엄청나게 큰 코끼리를 몰라고 한다는 뜻으로, 전혀 가능성이 없는 일을 하라고 강요하는 경우를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 바늘구멍으로 하늘 보기 : 조그만 바늘구멍으로 넓디넓은 하늘을 본다는 뜻으로, 전체를 포괄적으로 보지 못하는 매우 좁은 소견이나 관찰을 비꼬는 말.
  • 떡갈나무에 회초리 나고, 바늘 간 데 실이 따라간다 : 두 가지 사물의 관련성이 썩 긴밀함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 낚싯바늘에 걸린 생선 : 꼼짝없이 막다른 처지에 몰린 형세가 됨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 잔디밭에서 바늘 찾기 : 아무리 애쓰며 수고해도 찾을 수 없는 경우를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 감자밭에서 바늘 찾는다 : 아무리 애쓰며 수고해도 찾을 수 없는 경우를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 두부살에 바늘뼈 : 바늘처럼 가는 뼈에 두부같이 힘없는 살이란 뜻으로, 몸이 아주 연약한 사람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 바늘뼈에 두부살 : 바늘처럼 가는 뼈에 두부같이 힘없는 살이란 뜻으로, 몸이 아주 연약한 사람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 지남석에 날바늘 (끌리듯) : 틀림없이 제자리를 찾아와 멎거나 또는 한쪽만을 가리킴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 바늘보다 실이 굵다 : 바늘에 꿰야 할 실이 바늘보다 굵다는 뜻으로, 커야 할 것이 작고 작아야 할 것이 커서 사리에 어긋남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 바늘에는 소나 범[곰]이라 : 바늘에 대해서는 소나 곰처럼 다룰 줄 모른다는 뜻으로, 바느질을 할 줄 모르는 사람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 잔바늘 쑤시듯 : 착살맞게 들쑤시기를 잘함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 급하면 바늘허리에 실 매어 쓸까 : 일에는 일정한 순서가 있고 때가 있는 것이므로, 아무리 급해도 순서를 밟아서 일해야 함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 여복이 바늘귀를 꿴다 : 눈먼 여자 장님이 바늘에 실을 꿴다는 뜻으로, 알지도 못하면서 어림치고 한 일이 우연히 잘 맞음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 바늘로 몽둥이 막는다 : 당해 낼 수 없는 힘으로 큰 것을 막으려 하는 어리석은 행동을 비꼬는 말.
  • 아무리 바빠도 바늘허리 매어 쓰지는 못한다 : 아무리 급하다 하여도 꼭 갖추어야 할 것은 갖추어야 일을 할 수 있음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 바늘로 찔러도 피 한 방울 안 난다 : 사람이 매우 단단하고 야무지게 생겼음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 태장에 바늘 바가지 : 매를 치는 곤장에 대갈이 숭숭한 방망이라는 뜻으로, 곤장으로 매를 무수히 맞으며 지독한 곤경을 치름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 무쇠도 갈면 바늘 된다 : 꾸준히 노력하면 어떤 어려운 일이라도 이룰 수 있다는 말.
  • 콧대에 바늘 세울 만큼 골이 진다 : 눈살을 잔뜩 찌푸리는 모양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 딸의 시앗은 바늘방석에 앉히고 며느리 시앗은 꽃방석에 앉힌다 : 딸은 귀하게 여겨 어떻게 하든지 그 시앗을 없애려 하나, 며느리에 대해서는 미워하는 마음으로 며느리가 시앗을 보고 괴로워하는 것을 도리어 통쾌하게 여긴다는 말.
  • 바늘 도둑이 소도둑 된다 : 바늘을 훔치던 사람이 계속 반복하다 보면 결국은 소까지도 훔친다는 뜻으로, 작은 나쁜 짓도 자꾸 하게 되면 큰 죄를 저지르게 됨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 시누 하나에 바늘이 네 쌈 : 시누이가 올케에게 심하게 대하는 경우를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 조선 바늘에 되놈 실 꿰듯 : 섬세한 조선 바늘에 무딘 호인(胡人)의 손으로 실을 꿰려고 애쓴다는 뜻으로, 되지도 아니할 일을 애써 하는 경우를 비꼬는 말.
  • 실이 와야 바늘이 가지 : 베푸는 것이 있어야 받는 것도 있음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 바늘 가진 사람이 도끼 가진 사람 이긴다 : 도끼같이 큰 무기를 가지고 있다고 하여 상대편의 사정을 봐주다가는 도리어 바늘을 가지고 있는 사람에게 진다는 말.
  • 바늘 잃고 도끼 낚는다 : 작은 것을 잃고 큰 것을 얻음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 바늘 끝에 알을 올려놓지 못한다 : 쉬울 듯하나 되지 않을 일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 바늘 넣고 도끼 낚는다[나온다] : 바늘을 가지고 낚시를 만들어서 물에 빠진 도끼를 낚아 낸다는 뜻으로, 적은 밑천으로 큰 이득을 도모함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 도끼 가진 놈이 바늘 가진 놈을 못 당한다 : 도끼같이 큰 무기를 가지고 있다고 하여 상대편의 사정을 봐주다가는 도리어 바늘을 가지고 있는 사람에게 진다는 말.
  • 바늘 따라 실 간다 : 바늘이 가는 데 실이 항상 뒤따른다는 뜻으로, 사람의 긴밀한 관계를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 바늘 끝만 한 일을 보면 쇠공이만큼 늘어놓는다 : 작은 일을 크게 과장하여 떠듦을 이르는 말.
  • 바늘 가는 데 실 간다 : 바늘이 가는 데 실이 항상 뒤따른다는 뜻으로, 사람의 긴밀한 관계를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 바늘 가는 데 실 가고 바람 가는 데 구름 간다 : 바늘이 가는 데 실이 항상 뒤따른다는 뜻으로, 사람의 긴밀한 관계를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 바늘 쌈지[상자]에서 도둑이 난다 : 바늘을 훔치던 사람이 계속 반복하다 보면 결국은 소까지도 훔친다는 뜻으로, 작은 나쁜 짓도 자꾸 하게 되면 큰 죄를 저지르게 됨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 집 태우고 바늘 줍는다 : 큰 것을 잃은 후에 작은 것을 아끼려고 함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 실 가는 데 바늘도 간다 : 바늘이 가는 데 실이 항상 뒤따른다는 뜻으로, 사람의 긴밀한 관계를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 댓구멍으로 하늘을 본다 : 조그만 바늘구멍으로 넓디넓은 하늘을 본다는 뜻으로, 전체를 포괄적으로 보지 못하는 매우 좁은 소견이나 관찰을 비꼬는 말.
  • 고슴도치도 제 새끼는 함함하다고 한다 : 털이 바늘같이 꼿꼿한 고슴도치도 제 새끼의 털이 부드럽다고 옹호한다는 뜻으로, 자기 자식의 나쁜 점은 모르고 도리어 자랑으로 삼는다는 말.
  • 구름 갈 제 비가 간다 : 바늘이 가는 데 실이 항상 뒤따른다는 뜻으로, 사람의 긴밀한 관계를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 바람 간 데 범 간다 : 바늘이 가는 데 실이 항상 뒤따른다는 뜻으로, 사람의 긴밀한 관계를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 봉 가는 데 황 간다 : 바늘이 가는 데 실이 항상 뒤따른다는 뜻으로, 사람의 긴밀한 관계를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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멍에에 관한 속담은 모두 26개

멍에에 관한 속담은 모두 26개 입니다.



[🍀풀이] 멍에에 관한 속담은 모두 26개

  • 마룻구멍에도 볕 들 날이 있다 : 고생을 참고 기다리면 좋은 시기를 만날 수도 있다는 말.
  • 쥐구멍에도 눈이 든다 : 어떤 사람도 불행을 면할 수는 없다는 말.
  • 쥐구멍에도 볕 들 날 있다 : 몹시 고생을 하는 삶도 좋은 운수가 터질 날이 있다는 말.
  • 귓구멍에 마늘쪽 박았나 : 말을 잘 알아듣지 못하는 사람을 핀잔하는 말.
  • 쥐구멍에 홍살문 세우겠다 : 가당치 아니한 일을 주책없이 함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 개구멍에 망건 치기 : 남에게 빼앗길 것을 두려워하여 막고 있다가 막던 그 물건까지 잃는다는 뜻으로, 되지도 아니할 일을 공연히 욕심만 내어 어리석게 시작하였다가 도리어 손해나 망신을 당함을 이르는 말.
  • 밑구멍에 불이 나다 : 몹시 조급해서 잠시도 앉아 있지 못하고 왔다 갔다 하는 상태를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 콧구멍에 낀 대추씨 : 매우 작고 보잘것없는 물건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 문둥이 콧구멍에 박힌 마늘씨도 파먹겠다 : 욕심이 사납고 남의 것을 탐내어 다랍게 구는 사람을 욕하는 말.
  • 쇠털을 뽑아 제 구멍에 박는다 : 이루 헤아릴 수 없이 많은 쇠털을 뽑아서 다시 제자리에 꽂아 넣는다는 뜻으로, 융통성이 전혀 없고 고지식한 경우를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 미련한 놈 똥구멍에 불송곳이 안 들어간다 : 미련한 사람이 매우 고집이 세고 무뚝뚝하다는 말.
  • 바디 구멍에도 용수 있다 : 굳은 바위 속에서도 비집고 돌아설 수 있는 틈이 있다는 뜻으로, 아무런 방도가 없는 것같이 보이는 경우라도 거기에는 반드시 어떤 해결책이 있기 마련임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 늙은 아이어미 석 자 가시 목구멍에 안 걸린다 : 늙도록 아이를 많이 낳은 어머니들은 석 자나 되는 가시를 먹어도 목에 안 걸리고 넘어갈 만큼 속이 비고 궁하게 지냄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 돌담 구멍에 족제비 눈깔 : 돌담에 족제비가 많은 것처럼 무엇이 흔하게 많이 있음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 얽은 구멍에 슬기 든다 : 외양만 보고 사람을 평가할 수 없다는 말.
  • 해산 구멍에 바람 들라 : 산모가 바람을 잘못 쐬면 몸에 탈이 나므로 바람을 쐬지 아니하도록 조심하라는 말.
  • 돌담 구멍에 독사 주둥이 : 어떤 것이 흔하게 여기저기 많이 끼어 있음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 보지 못하는 소 멍에가 아홉 : 눈먼 소에게 멍에를 아홉 개나 메웠다는 뜻으로, 능력도 없는 사람에게 무거운 책임만 잔뜩 지워졌음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 삭은 바자 구멍에 노란 개 주둥이 (내밀듯) : 삭을 대로 삭아서 다치기만 하여도 구멍이 펑펑 나는 바자 틈에 난데없이 쑥 나온 누렁개의 주둥이와 같다는 뜻으로, 당찮은 일에 끼어들어 주제넘게 말참견을 하는 것을 비꼬는 말.
  • 아는 걸 보니 소강절의 똥구멍에 움막 짓고 살았겠다 : 사물을 잘 알지도 못하면서 이것저것 아는 체하는 사람을 비꼬는 말.
  • 열 새끼 낳은 소 멍에 벗는 날이 없다 : 소가 숱한 새끼를 낳았어도 일거리는 끊어지지 아니하여 어느 하루도 멍에를 벗지 못한다는 뜻으로, 자식을 많이 둔 사람이 편안할 날이 없고 고생만 하게 됨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 제 털 뽑아 제 구멍에 박기 : 융통성이 전혀 없고 고지식하기만 함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 모기 밑구멍에 당나귀 신(腎)이 당할까 : 작은 구멍에 큰 물건이 부당하다는 말.
  • 바늘구멍으로 황소바람 들어온다 : 추울 때에는 바늘구멍 같은 작은 구멍에도 엄청나게 센 찬 바람이 들어온다는 뜻으로, 작은 것이라도 때에 따라서는 소홀히 하여서는 안 됨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 머리를 감추고 꼬리를 숨긴다 : 몸을 숨기기 위하여 머리는 구멍에 감추고 꼬리는 사타구니에 감춘다는 뜻으로, 사실을 명백히 드러내어 놓지 않고 감추는 모양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 약질 목통에 장골 셋 떨어진다 : 몸이 약한 사람의 목구멍에 덩치 큰 사람 셋이 들어가 빠진다는 뜻으로, 빼빼 마르고 여윈 사람이 놀랍게도 음식을 엄청나게 많이 먹음을 이르는 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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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리에 관한 속담은 모두 14개

오리에 관한 속담은 모두 14개 입니다.



[🍀풀이] 오리에 관한 속담은 모두 14개

  • 지절거리기는 똥 본 오리라 : 이러쿵저러쿵 수다스럽게 떠들며 쓸데없는 말을 많이 하는 사람을 놀림조로 이르는 말.
  • 회오리밤 벗듯 : 남이 시비할 여지가 없이 사람됨이 원만하다는 말.
  • 초미에 가오리탕 : 못마땅하게 여기거나 부족한 사물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 오리 새끼는 길러 놓으면 물로 가고 꿩 새끼는 산으로 간다 : 자식은 다 크면 제 갈 길을 택하여 부모 곁을 떠난다는 말.
  • 오리 알에 제 똥 묻은 격 : 제 본색에 과히 어긋나지 아니한 것이어서 별로 드러나 보이지 아니하고 그저 수수하다는 말.
  • 오리 알에 제 똥 묻은 줄 모른다 : 사람이 자기 결함에 어둡다는 말.
  • 오리 홰 탄 것 같다 : 제가 있을 곳이 아닌 높은 데에 있어 위태로운 모양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 닭 잡아먹고 오리 발 내놓기 : 옳지 못한 일을 저질러 놓고 엉뚱한 수작으로 속여 넘기려 하는 일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 새 오리 장가가면 헌 오리 나도 한다 : 새 오리가 장가가면 헌 오리가 나도 하겠다고 나선다는 뜻으로, 남이 하는 대로 무턱대고 자기도 하겠다고 따라나서는 주책없는 행동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 물 만난 오리 걸음 : 물을 보고 반가워서 급히 달려가는 오리의 걸음새란 뜻으로, 보기 흉하게 어기적거리며 급히 걷는 모양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 십 리 밖에 있어도 오리나무 : 아무리 십 리 밖에 있어도 오리나무는 여전히 오리나무라는 뜻으로, 사물의 본질은 변하지 않음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 실 한 오리 안 걸치다 : 아무것도 입지 아니하고 발가벗은 것을 이르는 말.
  • 학이 곡곡 하고 우니 황새도 곡곡 하고 운다 : 새 오리가 장가가면 헌 오리가 나도 하겠다고 나선다는 뜻으로, 남이 하는 대로 무턱대고 자기도 하겠다고 따라나서는 주책없는 행동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 십 리 반찬 : '오 리'가 '오리'와 동음인 데서 오리 두 마리로 만든 반찬이라는 뜻으로, 좋은 반찬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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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와에 관한 속담은 모두 34개

기와에 관한 속담은 모두 34개 입니다.



[🍀풀이] 기와에 관한 속담은 모두 34개

  • 가난할수록 기와집 짓는다 : 당장 먹을 것이나 입을 것이 넉넉지 못한 가난한 살림일수록 기와집을 짓는다는 뜻으로, 실상은 가난한 사람이 남에게 업신여김을 당하기 싫어서 허세를 부리려는 심리를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 기와집에 옻칠하고 사나 : 그렇게 하면 뒷간에까지 값비싼 옻칠을 하고 살겠느냐는 뜻으로, 매우 인색하게 굴면서 재물을 모으는 사람을 비꼬는 말.
  • 청기와 장수 : 비법이나 기술 따위를 자기만 알고 남에게는 알려 주지 아니하는 사람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옛날 어떤 사람이 청기와 굽는 법을 창안했으나 이익을 혼자 차지할 생각으로 남에게 그 방법을 가르치지 않았다는 이야기에서 나온 말이다.
  • 온전한 기와가 부서진 옥보다 낫다 : 아무리 귀한 물건이라도 깨어지면 제 구실을 하지 못하므로 하찮고 온전한 것보다 못하다는 말.
  • 기와집 물려준 자손은 제사를 두 번 지내야 한다 : 초가집 지붕 이기가 귀찮고 힘듦을 이르는 말.
  • 변소에 기와 올리고 살겠다 : 인색하게 굴어도 큰 부자는 못 됨을 비꼬는 말.
  • 술을 먹으면 사촌한테 기와집도 사 준다 : 술 취한 사람이 뒷감당도 못할 호언장담을 함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 기와 한 장 아끼다가 대들보 썩힌다 : 조그마한 것을 아끼려다가 오히려 큰 손해를 봄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 입의 말 다 듣자면 고래 등 같은 기와집도 하루아침에 넘어간다 : 먹고 싶은 대로 다 먹다가는 아무리 큰 재산이라도 다 거덜나게 됨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 겉 보기와 안 보기가 다르다 : 마음속으로는 좋지 않게 생각하면서 겉으로는 좋은 것처럼 꾸며서 행동한다는 말.
  • 기와집이면 다 사창(社倉)인가 : 겉이 훌륭하다고 하여 내용까지 다 훌륭하지는 않다는 말.
  • 꼿꼿하기는 개구리 삼킨 뱀 : 보기와는 달리 꼿꼿하고 고집이 센 사람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 미꾸라지 속에도 부레풀은 있다 : 미꾸라지라도 다른 물고기와 마찬가지로 배 속에 공기주머니인 부레풀이 있다는 뜻으로, 아무리 보잘것없고 가난한 사람이라도 남이 가지고 있는 속도 있고 오기도 있음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 가시어미 눈멀 사위 : 사위가 왔을 때에 국을 끓여 주느라 생기는 연기와 김으로 장모의 눈을 멀게 할 사위라는 뜻으로, 국을 매우 좋아하는 사람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 갈고리 맞은 고기 : 갈고리를 맞아 놀라 헐떡거리며 어쩔 줄 모르는 고기와 같다는 뜻으로, 매우 위급한 경우를 당하여 어찌할 바를 모름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 개구리 삼킨 뱀의 배 : 보기와는 달리 꼿꼿하고 고집이 센 사람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 과거를 아니 볼 바에야 시관이 개떡 : 자기가 과거를 치르지 않으면 시험관이 시시한 개떡으로밖에 여겨지지 않는다는 뜻으로, 자기와 아무런 관련이 없는 경우에는 아무리 기세등등하고 권한이 있는 대상이라 할지라도 조금도 두려울 것이 없음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 겉보리 술 막치 사람 속인다 : 겉보리 술지게미도 많이 먹으면 취하듯이, 겉보기와는 달리 맹랑한 사람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 손이 들이굽지 내굽나 : 자기 혹은 자기와 가까운 사람에게 정이 더 쏠리거나 유리하게 일을 처리함은 인지상정이라는 말.
  • 남의 사돈이야 가거나 말거나 : 자기와는 아무런 상관이 없음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 자기 자식에겐 팥죽 주고 의붓자식에겐 콩죽 준다 : 친자식은 사랑하나 의붓자식은 미워함을 콩쥐팥쥐 이야기에 비유하여 이르는 말.
  • 팔이 들이굽지[안으로 굽지] 내굽나[밖으로 굽나] : 자기 혹은 자기와 가까운 사람에게 정이 더 쏠리거나 유리하게 일을 처리함은 인지상정이라는 말.
  • 종년 간통은 소 타기 : 종년을 간통하는 것은 누운 소 타기와 같이 쉽다는 뜻으로, 지위나 권세로써 일을 하기는 쉽다는 말.
  • 남의 제상에 배 놓거나 감 놓거나 : 자기와는 아무런 상관이 없음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 아기 엄마 똥칠한다 : 아기와 함께 지내면 깨끗하게 있을 수 없다는 말.
  • 관가 돼지 배 앓는 격 : 자기와는 아무 상관 없는 일이라는 말.
  • 자기 배 부르면 남의 배 고픈 줄 모른다 : 자기와 환경이나 조건이 다른 사람의 사정을 이해하기가 어려움을 이르는 말.
  • 남의 소 들고 뛰는 건 구경거리 : 자기와 아무런 이해관계도 없는 남의 불행을 구경거리로 여긴다는 말.
  • 들 중은 소금을 먹고 산 중은 나물을 먹는다 : 자기와는 아무 상관 없는 일에 쓸데없이 간섭한다는 말.
  • 잔 잡은 팔이 안으로 굽는다 : 사람은 자기와 조금이라도 더 가까운 사람에게 정이 가기 마련임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 잔 잡은 팔 밖으로 펴지 못한다 : 사람은 자기와 조금이라도 더 가까운 사람에게 정이 가기 마련임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 뉘 집 개가 짖어 대는 소리냐 : 자기와는 전혀 관계가 없는 일이니 멋대로 지껄이라는 말.
  • 제 속 흐린 게 남보고 집 봐 달라고 말 못 한다 : 양심이 흐린 사람은 남도 자기와 같은 줄 알고 믿지 못한다는 말.
  • 관 돝 배 앓기 : 근심이 있으나 누구 하나 알아주는 사람이 없이 혼자 끙끙 앓음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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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가에 관한 속담은 모두 35개

소가에 관한 속담은 모두 35개 입니다.



[🍀풀이] 소가에 관한 속담은 모두 35개

  • 죽음에 들어 노소가 없다 : 늙은이나 젊은이나 죽는 것은 매한가지라는 말.
  • 기운이 세면 소가 왕 노릇 할까 : 소가 아무리 크고 힘이 세다 할지라도 왕 노릇은 할 수 없다는 뜻으로, 힘만 가지고는 결코 큰일을 못하며 반드시 훌륭한 품성과 지략을 갖추어야 됨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 걸음새 뜬 소가 천 리를 간다 : 소는 비록 걸음이 뜨기는 하지만 한결같이 꾸준히 걸어가 마침내는 천 리를 간다는 뜻으로, 꾸준히 인내하면 큰 성과를 낼 수 있음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 홍두깨 세 번 맞아 담 안 뛰어넘는 소가 없다 : 아무리 참을성이 많은 사람도 혹심한 처우에는 저항을 하기 마련이라는 말.
  • 소가 짖겠다 : 너무나 어처구니없는 일을 본 경우를 이르는 말.
  • 되는 집에는 암소가 세 마리 안되는 집에는 계집이 셋 : 축첩(蓄妾)은 집안이 망하는 원인이 된다는 말.
  • 삶은 소가 웃다가 꾸러미 째지겠다[터지겠다] : 웃을 수 없는 삶은 소조차 너무도 어이없고 우스워서 한껏 입 벌리고 웃다가 꾸러미까지 터지고 말겠다는 뜻으로, 하는 품이 하도 어이없고 가소로움을 놀림조로 이르는 말.
  • 먹는 소가 똥을 누지 : 무슨 일이든 거기에는 반드시 그렇게 된 까닭이 있음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 소금 먹은 소가 물을 켜지 : 무슨 일이든 거기에는 반드시 그렇게 된 까닭이 있음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 힘센 소가 왕 노릇 할까 : 소가 아무리 크고 힘이 세다 할지라도 왕 노릇은 할 수 없다는 뜻으로, 힘만 가지고는 결코 큰일을 못하며 반드시 훌륭한 품성과 지략을 갖추어야 됨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 소가 크면[세면] 왕 노릇 하나 : 소가 아무리 크고 힘이 세다 할지라도 왕 노릇은 할 수 없다는 뜻으로, 힘만 가지고는 결코 큰일을 못하며 반드시 훌륭한 품성과 지략을 갖추어야 됨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 한 외양간에 암소가 두 마리 : 같은 것끼리만 있어서는 서로 도움이 될 수 없다는 말.
  • 독 틈에도 용소가 있다 : 독 틈에도 깊은 웅덩이가 있다는 뜻으로, 무슨 일에든지 남을 속이려 하는 수작이 있으니 조심해야 한다는 말.
  • 큰 소가 나가면 작은 소가 큰 소 노릇 한다 : 윗사람이 없으면 아랫사람이 그 일을 대신할 수 있음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 힘 많은 소가 왕 노릇 하나 : 소가 아무리 크고 힘이 세다 할지라도 왕 노릇은 할 수 없다는 뜻으로, 힘만 가지고는 결코 큰일을 못하며 반드시 훌륭한 품성과 지략을 갖추어야 됨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 대학을 가르칠라 : 미련한 자가 어리석은 말을 함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옛날에 한 농부가 촌 선생에게서 ≪대학≫을 배우다가 답답하여 공부를 단념하고 돌아가서 밭을 갈다가 소가 말을 듣지 않자 소에게 "≪대학≫을 가르칠까 보다."라고 하였다는 말에서 유래한다.
  • 누워서 찌르는 소 : 소가 누워 있으면서도 뿔로 받는다는 뜻으로, 보기에는 맥을 놓고 있는 듯하나 매서운 데가 있는 사람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 목마른 송아지 우물 들여다보듯 : 소금 먹은 소가 목이 말라 깊은 굴우물을 들여다보며 안타까워한다는 뜻으로, 무엇을 골똘하게 궁리하거나 해결 방도를 찾지 못하여 애쓰는 모양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 기운이 세면 장수 노릇 하나 : 소가 아무리 크고 힘이 세다 할지라도 왕 노릇은 할 수 없다는 뜻으로, 힘만 가지고는 결코 큰일을 못하며 반드시 훌륭한 품성과 지략을 갖추어야 됨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 소는 농가의 조상 : 농가에서는 소가 매우 중요하므로 조상같이 위한다는 말.
  • 같은 값이면 껌정소 잡아먹는다 : 누런 암소보다 껌정 암소가 맛이 더 좋음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 금일 충청도 명일 경상도 : 일정한 주소가 없이 이곳저곳으로 정처 없이 떠돌아다님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 길마 무거워 소 드러누울까 : 짐을 싣기 위하여 소 등에 얹는 길마가 아무리 무겁다고 한들 그것 때문에 소가 드러누울 리 없다는 뜻으로, 전혀 걱정할 필요가 없는 남의 일을 부질없이 걱정함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 불난 강변에 덴 소 날뛰듯 : 불이 난 강변에 불에 덴 소가 이리 뛰고 저리 뛰며 날뛰듯 한다는 뜻으로, 위급한 경우를 당하여 황망하게 날뛰는 사람이나 모양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 성난 황소 영각하듯 : 성난 황소가 크게 울듯이 무섭게 고함치는 모양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 소금 먹은 소 굴우물 들여다보듯 : 소금 먹은 소가 목이 말라 깊은 굴우물을 들여다보며 안타까워한다는 뜻으로, 무엇을 골똘하게 궁리하거나 해결 방도를 찾지 못하여 애쓰는 모양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 하늘 울 때마다 벼락 칠까 : 어떤 결과를 가져올 수 있는 요소가 있더라도 모든 경우에 다 그런 결과가 나타나는 것은 아님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 소 뒷걸음질 치다 쥐 잡기 : 소가 뒷걸음질 치다가 우연히 쥐를 잡게 되었다는 뜻으로, 우연히 공을 세운 경우를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 쇠 멱미레 같다 : 소가 고집이 세고 힘줄이 질기다는 데서, 몹시 고집 세고 질긴 사람의 성격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 소 죽은 귀신 같다 : 소가 고집이 세고 힘줄이 질기다는 데서, 몹시 고집 세고 질긴 사람의 성격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 소 죽은 넋을 덮어씌우다[덮어쓰다] : 소가 움직이는 것처럼 행동이 매우 굼뜸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 열 새끼 낳은 소 멍에 벗는 날이 없다 : 소가 숱한 새끼를 낳았어도 일거리는 끊어지지 아니하여 어느 하루도 멍에를 벗지 못한다는 뜻으로, 자식을 많이 둔 사람이 편안할 날이 없고 고생만 하게 됨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 덴 소 날치듯 : 불에 덴 소가 이리 뛰고 저리 뛰며 날치듯 한다는 뜻으로, 물불을 가리지 못하고 함부로 날뜀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 뜬 소 울 넘는다 : 동작이 매우 느린 소가 울타리를 넘는다는 뜻으로, 평소에 동작이 느린 사람이 뜻밖에 장한 일을 이룸을 이르는 말.
  • 큰 소 큰 소 하며 꼴 아니 준다 : 말로는 큰 소가 중하다고 하면서 꼴은 작은 소만 준다는 뜻으로, 먹을 것을 아이들에게만 주고 어른들은 잘 돌보지 아니한다는 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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