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1년 11월 19일 금요일

팔자에 관한 속담은 모두 39개

팔자에 관한 속담은 모두 39개 입니다.



[🍀풀이] 팔자에 관한 속담은 모두 39개

  • 사주팔자는 날 때부터 타고난다 : 운명은 아무리 피하려 해도 피할 수 없는 것임을 이르는 말.
  • 무지각이 상팔자 : 아무것도 모르면 차라리 마음이 편하여 좋으나, 무엇이나 좀 알고 있으면 걱정거리가 많아 도리어 해롭다는 말.
  • 풍년거지 팔자라 : 모두 넉넉하게 지내는데 자기만 어려운 처지에 있음이 서럽다는 뜻으로 이르는 말.
  • 누워먹는 팔자라도 삿갓 밑을 도려야 한다 : 감나무 밑에 누워서 절로 떨어지는 감을 얻어먹으려 하여도 그것을 받기 위하여서는 삿갓 미사리를 입에 대고 있어야 한다는 뜻으로, 의당 자기에게 올 기회나 이익이라도 그것을 놓치지 않으려는 노력이 필요함을 이르는 말.
  • 혼인치레 말고 팔자치레 하랬다 : 혼인 잔치는 잘하지 못하더라도 잘살기만 하면 된다고 위로하는 말.
  • 상팔십이 내 팔자 : 강태공이 가난하였던 처음 80년 동안과 같다는 뜻으로, 가난이 팔자임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 싸리밭에 개 팔자 : 하는 일 없이 놀고먹는 편한 팔자를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 뒤웅박 팔자 : 입구가 좁은 뒤웅박 속에 갇힌 팔자라는 뜻으로, 일단 신세를 망치면 거기서 헤어 나오기가 어려움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 타고난 팔자 : 날 때부터 지니고 있어서 평생 동안 작용하는 좋거나 나쁜 운수를 이르는 말.
  • 무자식 상팔자 : 자식이 없는 것이 도리어 걱정이 없이 편하다는 말.
  • 부모가 반팔자 : 어떤 부모에게서 태어나느냐 하는 것이 사람의 운명을 결정하는 중요한 요소임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 숙맥이 상팔자 : 콩인지 보리인지를 구별하지 못하는 사람이 팔자가 좋다는 뜻으로, 모르는 것이 마음 편함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 팔자는 길들이기로 간다 : 습관이 천성이 되어 사람의 일생을 좌우할 수 있다는 말.
  • 팔자가 사나우니까 의붓아들이 삼 년 맏이라 : 닥친 일이 여의치 못함을 탄식하여 이르는 말.
  • 팔자가 사나우면 시아비[총각 시아비]가 삼간 마루로 하나 : 여자의 처지가 매우 어렵고 기막힘을 한탄하여 이르는 말.
  • 여편네 팔자는 뒤웅박 팔자라 : 뒤웅박의 끈이 떨어지면 어찌할 도리가 없듯이, 여자의 운명은 남편에게 매인 것이나 다름없다는 말.
  • 사나운 팔자는 불에도 타지 않는다 : 타고난 운명이 좋지 않은 것은 피하려야 피할 길이 없음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 팔자가 좋으면 동이 장수 맏며느리가 됐으랴 : 팔자가 사나워 동이 장수의 맏며느리가 되어 줄곧 머리에 동이를 이고 다니게 되었다는 뜻으로, 팔자가 좋다는 말을 들었을 때에 무엇이 좋으냐고 반문하는 말.
  • 오뉴월 댑싸리 밑의 개 팔자 : 하는 일 없이 놀고먹는 편한 팔자를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 팔자는 독에 들어가서도 못 피한다 : 운명은 아무리 피하려고 하여도 피할 수 없다는 말.
  • 청승은 늘어 가고 팔자는 오그라진다 : 나이 들어 살림이 구차하여지면 궁상을 떨게 되며 그렇게 되면 좋은 날은 다 산 셈이라는 말.
  • 댑싸리 밑의 개 팔자 : 하는 일 없이 놀고먹는 편한 팔자를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 걱정도 팔자(다) : 하지 않아도 될 걱정을 하거나 관계도 없는 남의 일에 참견하는 사람에게 놀림조로 이르는 말.
  • 오뉴월 개 팔자 : 하는 일 없이 놀고먹는 편한 팔자를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 음지의 개 팔자 : 하는 일 없이 놀고먹는 편한 팔자를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 여자는 제 고을 장날을 몰라야 팔자가 좋다 : 여자는 집 안에서 살림이나 하고 사는 것이 가장 행복한 것임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 팔자 도망은 못한다 : 운명은 아무리 피하려고 하여도 피할 수 없다는 말.
  • 천생 팔자가 눌은밥이라 : 고작 좋아하는 것이 눌은밥이니 가난한 신세를 면하지 못할 것이라고 비꼬아 이르는 말.
  • 산천 도망은 해도 팔자 도망은 못한다 : 비록 자연에서는 도망칠 수 있어도 정해진 팔자에서는 도망칠 수 없다는 뜻으로, 타고난 팔자란 어쩔 수 없음을 이르는 말.
  • 사람 팔자 시간문제 : 사람의 팔자는 순식간에 달라질 수도 있으므로 그 앞날이 어떻게 될지 알 수 없음을 이르는 말.
  • 뒤로 오는 호랑이는 속여도 앞으로 오는 팔자는 못 속인다 : 이미 정하여진 팔자는 모면을 하기가 매우 어렵다는 말.
  • 자식 없는 것이 상팔자 : 자식이 없는 것이 도리어 걱정이 없이 편하다는 말.
  • 풍년 개 팔자 : 하는 일 없이 놀고먹는 편한 팔자를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 그늘 밑(의) 매미 신세[팔자] : 부지런히 일하지 아니하고 놀기만 하면서 편안히 지내는 처지를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 개 팔자가 상팔자 : 놀고 있는 개가 부럽다는 뜻으로, 일이 분주하거나 고생스러울 때 넋두리로 하는 말.
  • 제 팔자 개 못 준다 : 타고난 운명은 버릴 수 없다는 말.
  • 두덩에 누운 소 : 편하여 팔자가 좋다는 말.
  • 두렁에 누운 소 : 편하여 팔자가 좋다는 말.
  • 칠월 송아지 : 칠월이 되어 농사의 힘드는 일도 끝나고 여름내 푸른 풀을 뜯어 먹어 번지르르해진 송아지라는 뜻으로, 팔자 늘어진 사람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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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자 役에 관한 단어는 모두 422개

한자 役에 관한 단어는 모두 422개 입니다.


[🌏 단어 및 뜻 풀이] 한자 役에 관한 단어는 모두 422개

  • 역 (役) : 국민으로서 수행하여야 하는 국가에 대한 군사적 의무.
  • 역 (役) : 국가가 백성들의 노동력을 수취하던 제도. 주로 성곽이나 관아를 축조하거나, 도로를 고치는 따위의 토목 공사에 노동력을 동원하던 것을 이른다.
  • 가역 (家役) : 집을 짓거나 고치는 일.
  • 가역 (苛役) : 매우 힘든 일.
  • 각역 (刻役) : 나무나 돌 따위에 글이나 그림을 새김.
  • 간역 (看役) : 토목이나 건축의 공사를 돌봄. 또는 돌보게 함.
  • 감역 (監役) : 토목이나 건축 따위의 공사를 감독함.
  • 거역 (巨役) : 몹시 힘든 큰일.
  • 결역 (結役) : 조선 시대에, 결세(結稅) 가운데 경저리, 영저리에게 주던 봉급.
  • 겸역 (兼役) : 어떤 맡은 역 외에 다른 역을 겸함. 또는 그 역.
  • 경역 (輕役) : 주로 가축 따위에 시키는, 힘이 덜 드는 쉬운 일.
  • 고역 (苦役) : 몹시 힘들고 고되어 견디기 어려운 일.
  • 고역 (雇役) : 고용하여 부림.
  • 공역 (工役) : 공사를 이룩하는 일.
  • 공역 (功役) : 토목 공사의 부역.
  • 공역 (共役) : 두 개의 점, 선, 수가 서로 특수한 관계에 있어 바꾸어 놓아도 그 성질에 변화가 없을 경우에, 그 둘의 관계를 이르는 말.
  • 공역 (公役) : 국가나 공공 단체가 지우는 의무.
  • 과역 (課役) : 노역을 과함.
  • 과역 (科役) : 부역을 시킴.
  • 관역 (官役) : 국가 기관에서 하는 토목, 건축 따위의 공사.
  • 교역 (敎役) : 종교적 활동인 설교, 전도, 신자 방문과 교회의 관리 운영 등 교회의 모든 사업을 책임지고 맡아 하는 일.
  • 구역 (驅役) : 말이나 수사법, 기교, 수단 따위를 능숙하게 마음대로 부려 씀.
  • 국역 (國役) : 나라에서 벌이는 토목, 건축 따위의 공사.
  • 군역 (軍役) : 군대에서 복역하거나 군대의 진영(陣營)에서 부역하는 일.
  • 극역 (劇役) : 몹시 힘든 일.
  • 난역 (難役) : 어려운 역할이나 일.
  • 노역 (奴役) : 노예로 부려지는 일.
  • 노역 (勞役) : 몹시 괴롭고 힘들게 일함. 또는 그런 노동.
  • 노역 (老役) : 영화나 연극 따위에서, 노인으로 분장하고 연기하는 배역. 또는 그 배역을 맡은 사람.
  • 능역 (陵役) : 능을 만들거나 고치는 일.
  • 단역 (端役) : 연극이나 영화 따위에서, 비중이 크지 아니한 역. 또는 그 역을 맡은 사람.
  • 대역 (代役) : 배우가 맡은 역할을 사정상 할 수 없을 때에 다른 사람이 그 역할을 대신 맡아 하는 일. 또는 그 사람.
  • 대역 (代役) : 삯을 주고 사람을 사서 본인의 역(役)을 대신하게 하던 일.
  • 대역 (大役) : 매우 큰 토목이나 건축 따위의 공사.
  • 도역 (徒役) : 부역에 징발된 사람.
  • 독역 (督役) : 공사(工事)에 대한 감독.
  • 동역 (同役) : 선교 따위의 일을 함께 수행함.
  • 동역 (董役) : 큰 공사를 감독함. 또는 그 사람.
  • 면역 (免役) : 조선 시대에, 특별한 사정이 있는 자에게 신역(身役)을 면제하여 주던 일.
  • 물역 (物役) : 집을 짓는 데에 쓰는 벽돌, 기와, 모래, 흙 따위를 통틀어 이르는 말.
  • 민역 (民役) : 백성이 부담하던 구실.
  • 방역 (坊役) : 조선 시대에, 서울의 각 방(坊)의 부역(賦役).
  • 방역 (放役) : 조선 시대에, 신역(身役)을 면제하던 일.
  • 방역 (防役) : 조선 시대에, 시골의 백성들이 돈이나 곡식 따위를 미리 바치고 부역(賦役)을 면제받던 일.
  • 배역 (配役) : 배우에게 역할을 나누어 맡기는 일. 또는 그 역할.
  • 벌역 (罰役) : 잘못에 대한 벌을 받는 일.
  • 병역 (兵役) : 국민으로서 수행하여야 하는 국가에 대한 군사적 의무.
  • 복역 (僕役) : 종이나 하인이 하는 일.
  • 복역 (卜役) : 나라에서 백성에게 책임 지우던 강제 노동이나 병역.
  • 복역 (服役) : 공역(公役), 병역(兵役) 따위에 종사함.
  • 부역 (賦役) : 국가나 공공 단체가 특정한 공익사업을 위하여 보수 없이 국민에게 의무적으로 책임을 지우는 노역.
  • 부역 (負役) : 백성이 부담하는 공역.
  • 부역 (赴役) : 병역이나 부역(賦役)을 치르러 나감.
  • 사역 (寺役) : 절에 부과하는 부역.
  • 사역 (使役) : 사람을 부리어 일을 시킴. 또는 시킴을 받아 어떤 작업을 함.
  • 산역 (山役) : 시체를 묻고 뫼를 만들거나 이장하는 일.
  • 삼역 (三役) : 세 사람 몫의 역할.
  • 서역 (書役) : 잔글씨를 쓰는 수고로운 일.
  • 석역 (石役) : 돌을 다루어 물건을 만드는 일.
  • 성역 (城役) : 성(城)을 쌓거나 고치는 일.
  • 세역 (歲役) : 해마다 일정하게 실시되는 부역(賦役).
  • 수역 (戍役) : 국경을 지키던 일. 또는 그런 병사.
  • 수역 (囚役) : 죄수에게 일을 시킴. 또는 그 일.
  • 시역 (始役) : 토목이나 건축 따위의 공사를 시작함.
  • 신역 (新役) : 새로 맡은 일.
  • 신역 (身役) : 공천(公賤)과 사천(私賤)이 치르던 구실.
  • 실역 (實役) : 현역으로서 치르는 병역을 이르는 말.
  • 아역 (衙役) : 수령이 지방 관아에서 사사롭게 부리던 사내종.
  • 아역 (兒役) : 연극이나 영화에서 어린이의 역. 또는 그 역을 맡은 배우.
  • 악역 (惡役) : 나쁜 일을 맡아 해야 하는 역할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 야역 (夜役) : 밤에 하는 토목, 건축 따위의 공사.
  • 양역 (良役) : 조선 시대에, 16세부터 60세까지의 양인 장정에게 부과하던 공역(公役). 노역에 종사하는 요역(徭役)과 군사적인 목적의 군역(軍役)이 있었다.
  • 양역 (兩役) : 한 사람이 한꺼번에 맡는 두 가지 역할.
  • 역가 (役價) : 경저리와 영저리에게 주던 보수.
  • 역관 (役官) : 고려 시대에, 공용 경비를 내고 승격한 벼슬아치.
  • 역군 (役軍) : 일정한 부문에서 중요한 역할을 하는 일꾼.
  • 역권 (役權) : 일정한 목적을 위하여 타인의 물건을 이용하는 물권. 특정인의 편익을 위하여 타인의 물건을 이용하는 인역권과 특정의 토지의 편익을 위하여 타인의 토지를 이용하는 지역권으로 크게 나눈다. 우리나라 민법은 지역권만을 채용하였다.
  • 역도 (役徒) : 부역(賦役)에 종사하는 무리.
  • 역량 (役糧) : 토목이나 건축 따위의 공사를 할 때 쓰는 양식.
  • 역마 (役馬) : 일을 시키는 데 쓰는 말.
  • 역무 (役務) : 노역(勞役)을 하는 일.
  • 역복 (役服) : 역사(役事)할 때에 입는 옷.
  • 역봉 (役蜂) : 꿀벌 가운데 날아다니면서 꿀을 모으는 일벌.
  • 역부 (役夫) : 공사장에서 삯일을 하는 사람.
  • 역부 (役賦) : 부역과 조세를 아울러 이르는 말.
  • 역사 (役事) : 하나님이 일함. 또는 그런 일.
  • 역소 (役所) : 토목이나 건축 따위의 공사를 하는 곳.
  • 역역 (役役) : 몸과 마음을 아끼지 아니하고 일에만 힘을 씀.
  • 역역 (力役) : 국가가 백성들의 노동력을 수취하던 제도. 주로 성곽이나 관아를 축조하거나, 도로를 고치는 따위의 토목 공사에 노동력을 동원하던 것을 이른다.
  • 역용 (役用) : 노역(勞役)에 사용함.
  • 역우 (役牛) : 농사를 짓거나 수레에 짐을 실어 나르는 노역 따위에 사용하는 소.
  • 역원 (役員) : 행사에서, 임시로 일정한 일을 맡은 사람.
  • 역인 (役人) : 관아나 육주비전에 속하여 물건을 운반하고 심부름을 하던 사람.
  • 역정 (役丁) : 공사장에서 삯일을 하는 사람.
  • 역졸 (役卒) : 예전에, 관원이 부리던 하인.
  • 역종 (役種) : 입대 전에 장병 신체검사에서 매기는 체위 등급. 갑종, 을종, 병종 따위로 나눈다.
  • 역직 (役職) : 조직을 운영하는 데에 중요한 직위. 의장, 국장, 중역 따위로 특히 관리직을 이른다.
  • 역축 (役畜) : 농사를 짓거나 수레에 짐을 실어 나르는 사역에 이용하는 소, 말, 당나귀 따위의 가축을 통틀어 이르는 말.
  • 역할 (役割) : 자기가 마땅히 하여야 할 맡은 바 직책이나 임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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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아지에 관한 속담은 모두 0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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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풀이] 강아지에 관한 속담은 모두 0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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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단에 관한 속담은 모두 22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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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풀이] 비단에 관한 속담은 모두 22개

  • 노닥노닥해도 비단일세 : 지금은 낡았지만 처음에는 좋았다는 뜻으로, 본디 소중한 물건이었고 아직도 그전의 모습이나 가치가 남아 있음을 이르는 말.
  • 노닥노닥 기워도 비단 걸레 : 지금은 낡았지만 처음에는 좋았다는 뜻으로, 본디 소중한 물건이었고 아직도 그전의 모습이나 가치가 남아 있음을 이르는 말.
  • 비렁뱅이 비단 얻은 것[격] : 자기 분수에 넘치는 것을 얻어 가지고 자랑함을 비웃는 말.
  • 비단보에 개똥[똥 (싼다)] : 겉모양은 그럴듯하게 번드르르하나 내용은 흉하거나 추잡함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 가난도 비단 가난 : 아무리 가난하여도 몸을 함부로 가지지 않고, 본래의 지체와 체통을 더럽히지 않는다는 말.
  • 없어서 비단 치마 : 넉넉해서 좋은 것을 쓰는 게 아니라 다른 것이 없기 때문에 귀중한 물건이지만 할 수 없이 쓰게 되는 경우를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 비단옷 속에 눈물이 괸다 : 겉으로 잘사는 것 같지만 이면에 눈물겨운 괴로움이 있음을 이르는 말.
  • 비단옷 입고 밤길 가기 : 비단옷을 입고 밤길을 걸으면 아무도 알아주지 않는다는 뜻으로, 생색이 나지 않는 공연한 일에 애쓰고도 보람이 없는 경우를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 굶으면 아낄 것 없어 통 비단도 한 끼라 : 호화롭게 살다가도 구차하게 되면 아무리 귀중한 것도 밥 한 끼와 바꾸게 됨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 비단이 한 끼라 : 한번 몰락하기 시작하면 걷잡을 수 없음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 비단 보자기에 개똥 : 겉모양은 그럴듯하게 번드르르하나 내용은 흉하거나 추잡함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 선전 시정의 비단 감듯 : 명주실이나 끈목 같은 것을 파는 가겟집 주인이 연줄 감듯 한다는 뜻으로, 무엇이나 긴 것을 솜씨 있게 잘 감고 사리는 모습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 각전 시정 통비단 감듯 : 장사치가 솜씨 있게 통비단을 감듯 한다는 뜻으로, 무엇을 줄줄 익숙하게 잘 감음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 없는 놈이 비단이 한 때라 : 당장 먹을 것이 없어 굶주리는 사람에게는 호화롭게 온몸을 감쌀 수 있는 비단조차도 그것을 팔아 한 때 끼니를 잇는 데에 불과하다는 말.
  • 비단 올이 춤을 추니 베올도 춤을 춘다 : 자기는 도저히 할 만한 처지가 아닌데도 남이 하는 짓을 덩달아 흉내 내다가 웃음거리가 됨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 비단 대단 곱다 해도 말같이 고운 것 없다 : 말이라는 것은 사람의 마음씨에 따라서 얼마든지 남의 마음을 움직이게 하는 가장 효과적인 수단임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 비단 한 필을 하루에 짜려 말고 한 식구를 줄여라 : 수입을 늘리려고 무리하게 일하는 것보다 꼭 필요한 사람 외에는 두지 않는 것이 오히려 낫다는 뜻으로, 지출을 줄이는 것이 경제적으로 더 현명한 것임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 비단에 수결(手決)이라 : 광채가 있고 모양도 좋음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 육모얼레에 연줄 감듯 : 장사치가 솜씨 있게 통비단을 감듯 한다는 뜻으로, 무엇을 줄줄 익숙하게 잘 감음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 새벽바람 사초롱 : 새벽바람에 꺼질까 봐 조심스럽게 들고 있는 비단 초롱이라는 뜻으로, 매우 사랑스럽고 소중한 것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 기생의 자릿저고리 : 기생의 자릿저고리는 기름때가 묻고 분 냄새가 나는 더러워진 것이라는 뜻으로, 외모가 단정하지 못하고 말씨가 간사스러운 사람을 비난조로 이르는 말.
  • 얼음 에 잉어 : 새벽바람에 꺼질까 봐 조심스럽게 들고 있는 비단 초롱이라는 뜻으로, 매우 사랑스럽고 소중한 것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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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자 偉에 관한 단어는 모두 61개

한자 偉에 관한 단어는 모두 61개 입니다.


[🌏 단어 및 뜻 풀이] 한자 偉에 관한 단어는 모두 61개

  • 거위 (鉅偉) : '거위하다'의 어근. (거위하다: 아주 크고 뛰어나다.)
  • 괴위 (魁偉) : '괴위하다'의 어근. (괴위하다: 체격이 장대하고 훤칠하다.)
  • 기위 (奇偉) : '기위하다'의 어근. (기위하다: 뛰어나게 훌륭하다.)
  • 수위 (秀偉) : '수위하다'의 어근. (수위하다: 뛰어나게 위대하다.)
  • 영위 (英偉) : '영위하다'의 어근. (영위하다: 영특하고 위대하다.)
  • 오위 (吳偉) : 중국 명나라의 화가(1459~1508). 자는 차옹(次翁)ㆍ사영(士英). 호는 소선(小仙)ㆍ노부(魯夫). 화풍이 분방하였으며, 절파(浙派) 양식을 완성하였다. 작품에 <산중고은도(山中高隱圖)> 따위가 있다.
  • 웅위 (雄偉) : '웅위하다'의 어근. (웅위하다: 웅장하고 훌륭하다.)
  • 위거 (偉擧) : 위대하고 뛰어난 계획이나 거사.
  • 위걸 (偉傑) : 큰 인물.
  • 위공 (偉功) : 훌륭하고 뛰어난 공훈이나 업적.
  • 위관 (偉觀) : 훌륭하고 장엄한 광경.
  • 위구 (偉軀) : 크고 우람한 몸집.
  • 위기 (偉器) : 뛰어난 재능과 도량. 또는 그런 재능과 도량을 가진 사람.
  • 위대 (偉大) : '위대하다'의 어근. (위대하다: 도량이나 능력, 업적 따위가 뛰어나고 훌륭하다.)
  • 위덕 (偉德) : 빼어나게 훌륭한 덕.
  • 위략 (偉略) : 크고 훌륭한 책략.
  • 위려 (偉麗) : '위려하다'의 어근. (위려하다: 뛰어나고 아름답다.)
  • 위력 (偉力) : 위대한 힘.
  • 위명 (偉名) : 위대한 이름.
  • 위보 (偉寶) : 기이한 보배.
  • 위사 (偉辭) : 뛰어나게 훌륭한 말.
  • 위수 (偉秀) : 장대하고 준수함.
  • 위아 (偉雅) : 모양이 우아하고 걸출함.
  • 위언 (偉彦) : 도량과 재간이 크고 뛰어난 사람.
  • 위업 (偉業) : 위대한 사업이나 업적.
  • 위여 (偉如) : '위여하다'의 어근. (위여하다: 도량이나 능력, 업적 따위가 뛰어나고 훌륭하다.)
  • 위열 (偉烈) : 위대한 공로나 공적. 또는 그런 업적을 남긴 사람.
  • 위용 (偉容) : 훌륭하고 뛰어난 용모나 모양.
  • 위인 (偉人) : 뛰어나고 훌륭한 사람.
  • 위재 (偉材) : 뛰어난 인재.
  • 위재 (偉才) : 뛰어나고 훌륭한 재주. 또는 그 재주를 가진 사람.
  • 위적 (偉績) : 훌륭하고 뛰어난 공훈이나 업적.
  • 위적 (偉跡/偉蹟) : 뛰어나고 훌륭한 자취.
  • 위전 (偉戰) : 훌륭하게 싸움. 또는 그런 싸움.
  • 위효 (偉效) : 뛰어난 큰 효험.
  • 위훈 (偉勳) : 훌륭하고 뛰어난 공훈이나 업적.
  • 일위 (逸偉) : '일위하다'의 어근. (일위하다: 뛰어나고 훌륭하다.)
  • 조위 (曺偉) : 조선 성종 때의 학자(1454~1503). 자는 태허(太虛). 호는 매계(梅溪). 김종직의 문인으로, 도승지를 역임하고 대사성으로 지춘추관사가 되어 ≪성종실록≫을 편찬할 때 김종직의 <조의제문>을 실어 무오사화 때 유배되어 죽었다. 저서에 ≪매계집≫이 있다.
  • 탁위 (卓偉) : '탁위하다'의 어근. (탁위하다: 뛰어나게 훌륭하다.)
  • 오위업 (吳偉業) : 중국 명나라 말기ㆍ청나라 초기의 시인(1609~1671). 자는 준공(駿公). 호는 매촌(梅村). 명나라에서 청나라로 교체되는 시기에 활동하며 망국의 비극을 표현한 작품을 많이 썼다. 저서에 ≪매촌집≫ 따위가 있다.
  • 위남자 (偉男子) : 인품이나 외모가 몹시 뛰어난 남자.
  • 위대성 (偉大性) : 도량이나 능력, 업적 따위가 뛰어나고 훌륭한 특성.
  • 위인전 (偉人傳) : 뛰어나고 훌륭한 사람의 업적과 삶을 적은 글. 또는 그런 책.
  • 위장부 (偉丈夫) : 인품이나 외모가 몹시 뛰어난 남자.
  • 거위하다 (鉅偉하다) : 아주 크고 뛰어나다.
  • 괴위하다 (魁偉하다) : 체격이 장대하고 훤칠하다.
  • 기위하다 (奇偉하다) : 뛰어나게 훌륭하다.
  • 수위하다 (秀偉하다) : 뛰어나게 위대하다.
  • 영위하다 (英偉하다) : 영특하고 위대하다.
  • 웅위하다 (雄偉하다) : 웅장하고 훌륭하다.
  • 위대하다 (偉大하다) : 도량이나 능력, 업적 따위가 뛰어나고 훌륭하다.
  • 위려하다 (偉麗하다) : 뛰어나고 아름답다.
  • 위수하다 (偉秀하다) : 장대하고 준수하다.
  • 위아하다 (偉雅하다) : 모양이 우아하고 걸출하다.
  • 위여하다 (偉如하다) : 도량이나 능력, 업적 따위가 뛰어나고 훌륭하다.
  • 위인전기 (偉人傳記) : 뛰어나고 훌륭한 사람의 업적과 삶을 적은 글. 또는 그런 책.
  • 위전하다 (偉戰하다) : 훌륭하게 싸우다.
  • 위효하다 (偉效하다) : 뛰어난 큰 효험이 있다.
  • 일위하다 (逸偉하다) : 뛰어나고 훌륭하다.
  • 탁위하다 (卓偉하다) : 뛰어나게 훌륭하다.
  • 위령 숭배 (偉靈崇拜) : 위인의 신령을 숭배하는 일. 종교적으로 신인 동격교(神人同格敎)의 형식에 속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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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물에 관한 속담은 모두 35개

우물에 관한 속담은 모두 35개 입니다.



[🍀풀이] 우물에 관한 속담은 모두 35개

  • 우물둔덕에 애 내놓은 것 같다 : 어린아이를 우물가에 내놓으면 언제 우물에 빠질지 몰라 마음이 불안하다는 뜻으로, 몹시 걱정이 되어 마음이 놓이지 아니하는 상태를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 우물고누 첫수 : 상대편을 꼼짝 못 하게 할 수 있을 정도의 가장 좋은 대책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 우물귀신 잡아넣듯 하다 : 우물귀신은 다른 사람을 끌어넣어 대신 귀신을 만든 다음에야 비로소 탈출할 수 있다는 미신에서 생긴 말로, 어떤 어려움이나 걱정 속에서 자기가 벗어나기 위하여 남을 대신 밀어 넣어 곤란한 지경에 빠뜨리는 것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 우물물은 퍼내야 고인다 : 무엇이나 자꾸 써야 새것이 생긴다는 말.
  • 급하기는 우물에 가서 숭늉 달라겠다 : 성격이 매우 급하거나 일을 하는 데 매우 조급해함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 굴우물에 말똥 쓸어 넣듯 한다 : 음식을 가리지 아니하고 마구 먹음을 조롱하여 이르는 말.
  • 굴우물에 돌 넣기 : 깊은 우물에 돌을 아무리 넣어도 차지 아니한다는 뜻으로, 제힘으로는 도저히 해낼 수 없는 일을 감히 하려고 함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 우물가에 애 보낸 것 같다 : 어린아이를 우물가에 내놓으면 언제 우물에 빠질지 몰라 마음이 불안하다는 뜻으로, 몹시 걱정이 되어 마음이 놓이지 아니하는 상태를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 목마른 송아지 우물 들여다보듯 : 소금 먹은 소가 목이 말라 깊은 굴우물을 들여다보며 안타까워한다는 뜻으로, 무엇을 골똘하게 궁리하거나 해결 방도를 찾지 못하여 애쓰는 모양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 갑갑한 놈이 우물 판다 : 제일 급하고 일이 필요한 사람이 그 일을 서둘러 하게 되어 있다는 말.
  • 목마른 놈이 우물 판다 : 제일 급하고 일이 필요한 사람이 그 일을 서둘러 하게 되어 있다는 말.
  • 우물을 파도 한 우물을 파라 : 일을 너무 벌여 놓거나 하던 일을 자주 바꾸어 하면 아무런 성과가 없으니 어떠한 일이든 한 가지 일을 끝까지 하여야 성공할 수 있다는 말.
  • 우물에 든 고기 : 빠져나올 수 없는 곤경에 처하여서 마지막 운명만을 기다리고 있는 처지를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 우물에 가 숭늉 찾는다 : 모든 일에는 질서와 차례가 있는 법인데 일의 순서도 모르고 성급하게 덤빔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 눈을 져다가 우물을 판다 : 눈을 가져다가 가만히 두어도 물이 될 것을 거기에 또 우묵히 파서 물이 나게 한다는 뜻으로, 일 처리가 둔하고 답답한 것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 우물 옆에서 목말라[말라] 죽는다 : 사람이 무슨 일에나 도무지 융통성이 없고 처신할 줄 모름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 우물 들고 마시겠다 : 성미가 몹시 급함을 비꼬는 말.
  • 다시 긷지 아니한다고 이 우물에 똥을 눌까 : 자기의 지위나 지체가 월등해졌다고 전의 것을 다시 안 볼 듯이 괄시할 수 없다는 말.
  • 같이 우물 파고 혼자 먹는다 : 여럿이 함께 노력하여 이룬 일의 성과를 혼자서 차지하는 것을 이르는 말.
  • 우물 밑에 똥 누기 : 심술 사납고 고약한 짓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 소금 먹은 소 굴우물 들여다보듯 : 소금 먹은 소가 목이 말라 깊은 굴우물을 들여다보며 안타까워한다는 뜻으로, 무엇을 골똘하게 궁리하거나 해결 방도를 찾지 못하여 애쓰는 모양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 우물 안 개구리[고기] : 넓은 세상의 형편을 알지 못하는 사람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 이 우물에 똥을 누어도 다시 그 우물을 먹는다 : 두 번 다시 안 볼 것같이 하여도 나중에 다시 만나 사정하게 됨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 저 긷지 않는다고 우물에 똥 눌까 : 자기 이익과 직접 관계가 없는 남의 경우라도 살펴 주고 남에게 해가 되는 일은 하지 말아야 한다는 말.
  • 침 뱉은 우물 다시 먹는다 : 두 번 다시 안 볼 것같이 하여도 나중에 다시 만나 사정하게 됨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 김 씨가 한몫 끼지 않은 우물은 없다 : 김씨 성을 가진 사람이 많다는 말.
  • 똥 누고 간 우물도 다시 먹을 날이 있다 : 두 번 다시 안 볼 것같이 하여도 나중에 다시 만나 사정하게 됨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 문둥이 버들강아지 따먹고 배 앓는 소리 한다 : 무슨 말을 하는지 모르게 입 안으로 우물우물 말하거나 노래 부르는 사람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 벙어리 차접을 맡았다 : 벙어리가 하급 관리의 임명장인 차접을 맡아 쥐고도 이러지도 저러지도 못하고 우물거리고 있다는 뜻으로, 마땅히 정당하게 담판할 일에 감히 입을 열어 말을 하지 못하고 끙끙거리는 경우를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 꼬기는 칠팔월 수숫잎 꼬이듯 : 의사 표시를 솔직하게 하지 않고 우물쭈물하는 모습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 가난한 양반 씻나락 주무르듯 : 가난한 양반이 털어먹자니 앞날이 걱정스럽고 그냥 두자니 당장 굶는 일이 걱정되어서 볍씨만 한없이 주무르고 있다는 뜻으로, 어떤 일에 닥쳐 우물쭈물하기만 하면서 선뜻 결정을 내리지 못하고 있는 모양을 이르는 말.
  • 벙어리 마주 앉은 셈 : 벙어리가 하급 관리의 임명장인 차접을 맡아 쥐고도 이러지도 저러지도 못하고 우물거리고 있다는 뜻으로, 마땅히 정당하게 담판할 일에 감히 입을 열어 말을 하지 못하고 끙끙거리는 경우를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 중을 잡아먹었나 : 알아듣지 못할 말을 입 안에서 우물거리는 경우를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 일을 하려면 어처구니 독 바르듯 하고 삼동서 김 한 장 쳐부수듯 메로 새알 부수듯 하라 : 일을 하려면 우물쭈물하지 말고 신속하게 해치워야 한다는 말.
  • 귀신 씻나락 까먹는 소리 : 분명하지 아니하게 우물우물 말하는 소리를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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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굴에 관한 속담은 모두 62개

얼굴에 관한 속담은 모두 62개 입니다.



[🍀풀이] 얼굴에 관한 속담은 모두 62개

  • 얼굴보다 코가 더 크다 : 얼굴보다 거기에 붙은 코가 더 크다는 뜻으로, 기본이 되는 것보다 덧붙이는 것이 더 많거나 큰 경우를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 사람은 얼굴보다 마음이 고와야 한다 : 사람에게 있어서 인물이 잘생긴 것보다 마음씨가 훌륭한 것이 더 중요함을 이르는 말.
  • 얼굴에 모닥불을 담아 붓듯 : 몹시 부끄러운 일을 당하여 얼굴이 화끈화끈하다는 말.
  • 계집의 얼굴은 눈의 안경 : 여자의 얼굴이 곱고 미운 것은 보는 사람에 따라 다르다는 말.
  • 사람의 얼굴은 열[열두] 번 변한다 : 사람은 일생 동안에 모습이 많이 변한다는 것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 밥이 얼굴에 더덕더덕 붙었다 : 얼굴이 복이 있게 생겨서 잘살 수 있을 상임을 이르는 말.
  • 개똥 밟은 얼굴 : 좋지 아니한 일을 만나 일그러진 얼굴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 얼굴 보아 가며 이름 짓는다 : 이름이란 사물의 생김새를 보아 가며 대상의 특성에 맞게 짓는 법이라는 뜻으로, 무슨 일이나 구체적인 조건과 특성에 알맞게 처리하여야 함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 찻집 출입 삼 년에 남의 얼굴 볼 줄만 안다 : 사람들이 모여 한담(閑談)하는 찻집 같은 곳에 다니는 것은 아무리 공력을 들였다 하더라도 남의 눈치 살피는 것밖에는 배우는 것이 없다는 말.
  • 자기 얼굴[낯]에 침 뱉기 : 남을 해치려고 하다가 도리어 자기가 해를 입게 된다는 것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 제 얼굴에 똥칠한다 : 자기가 한 짓이 자기를 모욕하는 결과가 됨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 제 얼굴은 제가 못 본다 : 자기의 허물을 자기가 잘 모름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 내 얼굴에 침 뱉기 : 남을 해치려고 하다가 도리어 자기가 해를 입게 된다는 것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 제 얼굴엔 분 바르고 남의 얼굴엔 똥 바른다 : 저만 위할 줄 안다는 말.
  • 제 얼굴 못나서 거울만 깬다 : 자기 얼굴 못생긴 것은 생각지 못하고 못나 보이는 것이 거울 탓인 것처럼 여기면서 거울만 깨뜨린다는 뜻으로, 자기가 잘못한 것에 대한 화풀이를 엉뚱한 데 하면서 아까운 물건만 버리는 어리석은 행동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 흰 술은 사람의 얼굴을 누르게 하고 황금은 사람의 마음을 검게 한다 : 술과 돈은 사람에게 해가 될 수 있으니 경계하여야 한다는 말.
  • 제 얼굴 가죽을 제가 벗긴다 : 자기에게 불명예스러운 일을 스스로 저지름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 제 얼굴 더러운 줄 모르고 거울만 나무란다 : 자기 잘못은 모르고 남만 탓함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 얼굴이 요패(腰牌)라 : 널리 알려진 얼굴이라 숨길 수 없다는 말.
  • 상판대기가 꽹과리 같다 : 얼굴이 놋쇠로 만든 꽹과리 같다는 뜻으로, 몹시 파렴치한 사람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 개똥이라도 씹은 듯 : 불쾌하여 심하게 찌푸린 얼굴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 수파련에 밀동자 : 무당을 따라다니며 굿할 때 쓰는 종이꽃을 만드는 남자들이 대체로 밀로 만든 귀동자처럼 잘생겼다는 뜻으로, 기골이 약하고 얼굴이 곱게 생긴 남자를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 콩마당에 넘어졌나[자빠졌나] : 숭숭 구멍이 뚫렸다는 뜻으로, 얼굴이 심하게 얽은 사람을 놀림조로 이르는 말.
  • 선짓국을 먹고 발등걸이를 하였다 : 선짓국을 먹고 발등걸이를 당한 것 같은 얼굴빛이라는 뜻으로, 술을 먹고 얼굴이 불그레해진 사람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 첫나들이(를) 하다 : 갓난아이가 처음으로 나들이를 할 때 코끝에 숯칠을 하여 잡귀의 침범을 막던 풍속에서 생긴 말로, 얼굴이 검정이나 다른 빛깔로 더러워진 사람을 놀리는 말.
  • 원숭이 볼기짝인가 : 선짓국을 먹고 발등걸이를 당한 것 같은 얼굴빛이라는 뜻으로, 술을 먹고 얼굴이 불그레해진 사람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 부잣집 맏며느릿감이다[맏며느리 같다] : 얼굴이 복스럽고 듬직하게 생긴 여자를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 고양이 낙태한 상 : 잔뜩 찌푸려서 추하게 생긴 얼굴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 객줏집 칼도마 같다 : 객줏집의 칼도마는 손님을 치르느라고 많이 써서 가운데 부분이 움푹 패었다는 뜻으로, 이마와 턱이 나오고 눈 아래가 움푹 들어간 얼굴을 놀림조로 이르는 말.
  • 도둑놈 볼기짝 같다 : 도둑이 관가에 잡혀가 볼기를 맞아서 멍이 든 것과 같다는 뜻으로, 얼굴 빛깔이 시푸르죽죽함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 사람이 곱나 일이 곱지 : 사람에게서 진실로 아름다운 것은 얼굴에 있는 것이 아니라 얼마나 일을 성실하게 하는가에 있다는 뜻으로, 일을 잘하는 사람을 칭찬하거나 일을 잘 못하는 사람을 비난할 때에 이르는 말.
  • 쥐었다 놓은 개떡 같다 : 얼굴이 매우 못생겼다는 말.
  • 곽란에 죽은 말 상판대기 같다 : 얼굴빛이 푸르뎅뎅하고도 검붉다는 말.
  • 누워서 침 뱉기 : 남을 해치려고 하다가 도리어 자기가 해를 입게 된다는 것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 하늘에 돌 던지는 격 : 상대가 되지도 아니하는 보잘것없는 사람이 건드려도 꿈쩍도 아니 할 대상에게 무모하게 시비를 걸며 욕함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 인물 좋으면 천하일색 양 귀비 : 얼굴이 잘생겼음을 말하는 자리에서 얼굴이 잘생겼으면 얼마나 잘생겼느냐, 기껏해야 양 귀비만큼이나 하겠느냐고 반문하는 말.
  • 일색 소박은 있어도 박색 소박은 없다 : 아름다운 여자는 흔히 잘난 체하므로 남편에게 소박을 당하여도, 못생긴 여자는 다소곳하므로 소박을 당하는 일이 적다는 말.
  • 얽은 구멍에 슬기 든다 : 외양만 보고 사람을 평가할 수 없다는 말.
  • 돼지 오줌통 몰아 놓은 이 같다 : 두툼하게 생긴 얼굴이 허여멀겋고 아름답지 못함을 조롱하는 말.
  • 동방 누룩 뜨듯 : 사람의 얼굴빛이 누르께하고 기운이 없어 보이는 모양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 연기 마신 고양이 : 잔뜩 찌푸려서 추하게 생긴 얼굴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 눈에 눈이 들어가니 눈물인가 눈물인가 : 얼굴의 눈에 하늘에서 내리는 눈이 들어갔을 때 흐르는 물이 눈에서 나오는 눈물인지 눈이 녹은 눈물인지 분간할 수 없다는 뜻으로, 도무지 분간하기 어렵게 된 경우를 말장난으로 이르는 말.
  • 공궐 지킨 내관의 상 : 빈 궁궐을 지킨 내시부의 관원 같은 꼴이라는 뜻으로, 근심이 가득 찬 사람의 슬프고도 처량한 얼굴 표정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 저녁 굶은 시어미 상 : 저녁을 주지 아니하여 굶은 탓으로 얼굴을 잔뜩 찌푸리고 며느리를 쳐다보는 시어머니의 얼굴 모양이라는 뜻으로, 아주 못마땅하여 얼굴을 잔뜩 찌푸리고 있는 모양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 우박 맞은 잿더미 같고 활량의 사포 같다 : 숭숭 구멍이 뚫렸다는 뜻으로, 얼굴이 심하게 얽은 사람을 놀림조로 이르는 말.
  • 우박 맞은 잿더미[소똥] 같다 : 숭숭 구멍이 뚫렸다는 뜻으로, 얼굴이 심하게 얽은 사람을 놀림조로 이르는 말.
  • 식혜 먹은 고양이[괴] 상 (같다) : 잔뜩 찌푸려서 추하게 생긴 얼굴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 씻은 배추 줄기 같다 : 얼굴이 희고 키가 헌칠함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 벌레 먹은 배추[삼] 잎 같다 : 벌레가 파먹은 배추의[삼의] 잎사귀 같다는 뜻으로, 얼굴에 검버섯이나 기미가 많이 낀 모양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 하늘 보고 침 뱉기 : 하늘을 향하여 침을 뱉어 보아야 자기 얼굴에 떨어진다는 뜻으로, 자기에게 해가 돌아올 짓을 함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 씻어 놓은 흰 죽사발 같다 : 얼굴이 희고 키가 헌칠함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 웬 불똥이 튀어 박혔나 : 어떤 좋지 못한 일을 당하였기에, 얼굴에 불똥이 튀어 박힌 때처럼 그토록 찡그린 얼굴을 하고 있느냐는 뜻으로 이르는 말.
  • 내 마신 고양이 상 : 잔뜩 찌푸려서 추하게 생긴 얼굴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 개 핥은 죽사발 같다 : 남긴 것이 없이 깨끗함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 똥 먹은 곰의 상 : 불쾌하여 심하게 찌푸린 얼굴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 귀 좋은 거지 있어도 코 좋은 거지 없다 : 얼굴 복판에 있는 코가 잘생겨야 상(相)이 좋다는 말.
  • 똥 주워 먹은 곰 상판대기 : 불쾌하여 심하게 찌푸린 얼굴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 헌 바자 개 대가리 나오듯 : 사람의 얼굴이나 어떤 물건이 쑥 내밀어 보이는 모양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 센 말 볼기짝 같다 : 얼굴이 희고 키가 헌칠함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 십 리 강변에 빨래질 갔느냐 : 십 리나 되는 강변까지 갔다 오느라고 얼굴이 탔느냐는 뜻으로, 얼굴이 까맣게 그은 사람을 보고 이르는 말.
  • 세 끼 굶은 시어머니 상판 같다 : 보기 흉할 정도로 몹시 찌푸린 얼굴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 쥐 초 먹은 것 같다 : 얼굴을 잔뜩 찌푸리는 꼴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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