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물에 관한 속담은 모두 35개 입니다.
[🍀풀이] 우물에 관한 속담은 모두 35개
- 우물둔덕에 애 내놓은 것 같다 : 어린아이를 우물가에 내놓으면 언제 우물에 빠질지 몰라 마음이 불안하다는 뜻으로, 몹시 걱정이 되어 마음이 놓이지 아니하는 상태를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 우물고누 첫수 : 상대편을 꼼짝 못 하게 할 수 있을 정도의 가장 좋은 대책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 우물귀신 잡아넣듯 하다 : 우물귀신은 다른 사람을 끌어넣어 대신 귀신을 만든 다음에야 비로소 탈출할 수 있다는 미신에서 생긴 말로, 어떤 어려움이나 걱정 속에서 자기가 벗어나기 위하여 남을 대신 밀어 넣어 곤란한 지경에 빠뜨리는 것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 우물물은 퍼내야 고인다 : 무엇이나 자꾸 써야 새것이 생긴다는 말.
- 급하기는 우물에 가서 숭늉 달라겠다 : 성격이 매우 급하거나 일을 하는 데 매우 조급해함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 굴우물에 말똥 쓸어 넣듯 한다 : 음식을 가리지 아니하고 마구 먹음을 조롱하여 이르는 말.
- 굴우물에 돌 넣기 : 깊은 우물에 돌을 아무리 넣어도 차지 아니한다는 뜻으로, 제힘으로는 도저히 해낼 수 없는 일을 감히 하려고 함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 우물가에 애 보낸 것 같다 : 어린아이를 우물가에 내놓으면 언제 우물에 빠질지 몰라 마음이 불안하다는 뜻으로, 몹시 걱정이 되어 마음이 놓이지 아니하는 상태를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 목마른 송아지 우물 들여다보듯 : 소금 먹은 소가 목이 말라 깊은 굴우물을 들여다보며 안타까워한다는 뜻으로, 무엇을 골똘하게 궁리하거나 해결 방도를 찾지 못하여 애쓰는 모양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 갑갑한 놈이 우물 판다 : 제일 급하고 일이 필요한 사람이 그 일을 서둘러 하게 되어 있다는 말.
- 목마른 놈이 우물 판다 : 제일 급하고 일이 필요한 사람이 그 일을 서둘러 하게 되어 있다는 말.
- 우물을 파도 한 우물을 파라 : 일을 너무 벌여 놓거나 하던 일을 자주 바꾸어 하면 아무런 성과가 없으니 어떠한 일이든 한 가지 일을 끝까지 하여야 성공할 수 있다는 말.
- 우물에 든 고기 : 빠져나올 수 없는 곤경에 처하여서 마지막 운명만을 기다리고 있는 처지를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 우물에 가 숭늉 찾는다 : 모든 일에는 질서와 차례가 있는 법인데 일의 순서도 모르고 성급하게 덤빔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 눈을 져다가 우물을 판다 : 눈을 가져다가 가만히 두어도 물이 될 것을 거기에 또 우묵히 파서 물이 나게 한다는 뜻으로, 일 처리가 둔하고 답답한 것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 우물 옆에서 목말라[말라] 죽는다 : 사람이 무슨 일에나 도무지 융통성이 없고 처신할 줄 모름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 우물 들고 마시겠다 : 성미가 몹시 급함을 비꼬는 말.
- 다시 긷지 아니한다고 이 우물에 똥을 눌까 : 자기의 지위나 지체가 월등해졌다고 전의 것을 다시 안 볼 듯이 괄시할 수 없다는 말.
- 같이 우물 파고 혼자 먹는다 : 여럿이 함께 노력하여 이룬 일의 성과를 혼자서 차지하는 것을 이르는 말.
- 우물 밑에 똥 누기 : 심술 사납고 고약한 짓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 소금 먹은 소 굴우물 들여다보듯 : 소금 먹은 소가 목이 말라 깊은 굴우물을 들여다보며 안타까워한다는 뜻으로, 무엇을 골똘하게 궁리하거나 해결 방도를 찾지 못하여 애쓰는 모양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 우물 안 개구리[고기] : 넓은 세상의 형편을 알지 못하는 사람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 이 우물에 똥을 누어도 다시 그 우물을 먹는다 : 두 번 다시 안 볼 것같이 하여도 나중에 다시 만나 사정하게 됨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 저 긷지 않는다고 우물에 똥 눌까 : 자기 이익과 직접 관계가 없는 남의 경우라도 살펴 주고 남에게 해가 되는 일은 하지 말아야 한다는 말.
- 침 뱉은 우물 다시 먹는다 : 두 번 다시 안 볼 것같이 하여도 나중에 다시 만나 사정하게 됨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 김 씨가 한몫 끼지 않은 우물은 없다 : 김씨 성을 가진 사람이 많다는 말.
- 똥 누고 간 우물도 다시 먹을 날이 있다 : 두 번 다시 안 볼 것같이 하여도 나중에 다시 만나 사정하게 됨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 문둥이 버들강아지 따먹고 배 앓는 소리 한다 : 무슨 말을 하는지 모르게 입 안으로 우물우물 말하거나 노래 부르는 사람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 벙어리 차접을 맡았다 : 벙어리가 하급 관리의 임명장인 차접을 맡아 쥐고도 이러지도 저러지도 못하고 우물거리고 있다는 뜻으로, 마땅히 정당하게 담판할 일에 감히 입을 열어 말을 하지 못하고 끙끙거리는 경우를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 꼬기는 칠팔월 수숫잎 꼬이듯 : 의사 표시를 솔직하게 하지 않고 우물쭈물하는 모습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 가난한 양반 씻나락 주무르듯 : 가난한 양반이 털어먹자니 앞날이 걱정스럽고 그냥 두자니 당장 굶는 일이 걱정되어서 볍씨만 한없이 주무르고 있다는 뜻으로, 어떤 일에 닥쳐 우물쭈물하기만 하면서 선뜻 결정을 내리지 못하고 있는 모양을 이르는 말.
- 벙어리 마주 앉은 셈 : 벙어리가 하급 관리의 임명장인 차접을 맡아 쥐고도 이러지도 저러지도 못하고 우물거리고 있다는 뜻으로, 마땅히 정당하게 담판할 일에 감히 입을 열어 말을 하지 못하고 끙끙거리는 경우를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 중을 잡아먹었나 : 알아듣지 못할 말을 입 안에서 우물거리는 경우를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 일을 하려면 어처구니 독 바르듯 하고 삼동서 김 한 장 쳐부수듯 메로 새알 부수듯 하라 : 일을 하려면 우물쭈물하지 말고 신속하게 해치워야 한다는 말.
- 귀신 씻나락 까먹는 소리 : 분명하지 아니하게 우물우물 말하는 소리를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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