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2년 1월 23일 일요일

한자 囚에 관한 단어는 모두 144개

한자 囚에 관한 단어는 모두 144개 입니다.


[🌏 단어 및 뜻 풀이] 한자 囚에 관한 단어는 모두 144개

  • 수 (囚) : '죄수'의 뜻을 더하는 접미사. (죄수: 죄를 지어 교도소에 수감된 사람.)
  • 가수 (枷囚) : 죄인의 목에 칼을 씌워 옥에 가두던 일.
  • 겁수 (劫囚) : 옥에 갇힌 죄수를 폭력으로 빼앗아 냄.
  • 경수 (輕囚) : 죄가 가벼운 죄수.
  • 계수 (繫囚) : 감옥에 갇혀 있는 죄인.
  • 구수 (拘囚) : 죄인을 잡아 가두어 둠.
  • 구수 (久囚) : 판결이 나지 않아 오랫동안 감옥에 갇혀 있는 살인범.
  • 국수 (鞠囚/鞫囚) : 국청(鞠廳)에서 신문하는 중죄인(重罪人).
  • 나수 (拿囚) : 죄인을 잡아 가둠.
  • 남수 (男囚) : 남자 죄수.
  • 노수 (虜囚) : 사로잡은 적.
  • 녹수 (錄囚) : 옥에 갇힌 죄수에 대하여 그 죄상과 처결 상황 따위를 살피던 일.
  • 뇌수 (牢囚) : 죄수를 단단히 가둠. 또는 그 죄수.
  • 누수 (累囚) : 옥에 갇힘. 또는 그런 사람.
  • 대수 (代囚) : 죄인이 어떤 사정으로 복역할 수 없거나 범인이 잡히지 않았을 때 그와 관계가 있는 사람이나 근친자를 대신 가두어 두던 일.
  • 면수 (免囚) : 형기를 마치고 출옥한 사람.
  • 방수 (放囚) : 죄수를 풀어 놓아줌.
  • 배수 (配囚) : 귀양 간 죄인.
  • 보수 (報囚) : 죄를 논하여 결정하는 일.
  • 보수 (保囚) : 보석 보증금을 받거나 보증인을 세우고 형사 피고인을 구류에서 풀어 주는 일.
  • 부수 (俘囚) : 사로잡은 적.
  • 사수 (死囚) : 사형 선고를 받은 죄수.
  • 수계 (囚繫) : 죄인을 가두어 맴. 또는 그 죄인.
  • 수계 (囚械) : 칼을 씌워 죄인을 가둠.
  • 수금 (囚禁) : 죄인을 잡아 가두어 둠.
  • 수금 (囚擒) : 사로잡은 적.
  • 수도 (囚徒) : 감옥에 갇힌 죄수.
  • 수로 (囚虜) : 갇혀 있는 포로.
  • 수박 (囚縛/收縛) : 붙잡아 묶음.
  • 수부 (囚俘) : 사로잡힌 포로.
  • 수역 (囚役) : 죄수에게 일을 시킴. 또는 그 일.
  • 수옥 (囚獄) : 죄인을 가두어 두는 곳. 한때 형무소라고 부르다가 현재 '교도소'로 고쳤다. (교도소: 행형(行刑) 사무를 맡아보는 기관. 징역형이나 금고형, 노역장 유치나 구류 처분을 받은 사람, 재판 중에 있는 사람 등을 수용하는 시설이다.)
  • 수의 (囚衣) : 죄수가 입는 옷.
  • 수인 (囚人) : 옥에 갇힌 사람.
  • 수적 (囚籍) : 죄수의 이름을 적은 장부.
  • 수징 (囚徵) : 사람을 가두어 두고 돈을 거둠.
  • 시수 (時囚) : 그 당시 옥에 갇혀 있는 죄수.
  • 엄수 (嚴囚) : 달아나지 못하도록 엄중하게 가둠.
  • 여수 (女囚) : 여자 죄수.
  • 옥수 (獄囚) : 옥에 갇힌 사람.
  • 왕수 (枉囚) : 부당하게 잡아 가둠.
  • 우수 (憂囚) : 시름에 잠겨 헤어나지 못함. 또는 그런 사람.
  • 원수 (冤囚) : 억울한 누명을 쓴 죄수.
  • 유수 (幽囚) : 잡아 가둠.
  • 응수 (應囚) : 마땅히 잡아 가둘 사람.
  • 이수 (移囚) : 죄수를 다른 곳으로 옮김.
  • 장수 (杖囚) : 예전에, 곤장으로 때린 뒤에 다시 옥에 가둠을 이르던 말.
  • 재수 (在囚) : 교도소에 갇혀 있음.
  • 종수 (縱囚) : 죄인을 용서하여 석방함.
  • 죄수 (罪囚) : 죄를 지어 교도소에 수감된 사람.
  • 중수 (重囚) : 큰 죄를 지은 죄수.
  • 직수 (直囚) : 조선 시대에, 다른 기관을 거치지 아니하고 직접 범인을 잡아 가두던 일.
  • 집수 (執囚) : 잡아서 가둠.
  • 착수 (捉囚) : 죄인을 잡아서 가둠.
  • 체수 (滯囚) : 죄가 결정되지 아니하여 오래 가두어 둠. 또는 그렇게 갇혀 있는 죄수.
  • 체수 (替囚) : 죄인이 어떤 사정으로 복역할 수 없거나 범인이 잡히지 않았을 때 그와 관계가 있는 사람이나 근친자를 대신 가두어 두던 일.
  • 초수 (楚囚) : 역경에 빠져 어찌할 수 없는 사람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 취수 (就囚) : 옥에 갇힘. 또는 실형을 받게 됨.
  • 피수 (被囚) : 옥에 갇힘. 또는 그런 죄수.
  • 환수 (還囚) : 일단 석방한 죄수를 도로 잡아 가둠.
  • 휼수 (恤囚) : 관아에서 죄수를 구휼하던 일.
  • 계하수 (階下囚) : 섬돌 아래 꿇어앉힌 죄수.
  • 고역수 (苦役囚) : 고역을 당하는 죄수.
  • 기결수 (旣決囚) : 죄인으로서 형벌을 받았거나 받고 있는 사람.
  • 대시수 (待時囚) : 조선 시대에, 춘분 전 또는 추분 후로 일정하게 정해 놓은 사형의 집행 시기를 기다리던 죄수.
  • 도형수 (徒刑囚) : 예전에, 도형(徒刑)에 처해진 죄수.
  • 모범수 (模範囚) : 교도소 안에서 규칙을 잘 지켜 다른 죄수의 모범이 되는 죄수.
  • 무기수 (無期囚) : 무기형을 선고받고 징역살이를 하는 죄수.
  • 미결수 (未決囚) : 법적 판결이 나지 않은 상태로 구금되어 있는 피의자 또는 형사 피고인.
  • 복역수 (服役囚) : 징역형을 선고받고 복역하였거나 복역 중에 있는 죄수.
  • 사수가 (死囚枷) : 중죄인의 목에 씌우던 형구. 길이는 135cm 정도이다.
  • 사죄수 (死罪囚) : 사형 선고를 받은 죄수.
  • 사형수 (死刑囚) : 사형 선고를 받은 죄수.
  • 소년수 (少年囚) : 소년 교도소에서 형을 받고 있는 사람.
  • 수도기 (囚徒記) : 감옥에 가둔 죄수의 성명과 죄명을 적은 책.
  • 수인복 (囚人服) : 죄수가 입는 옷.
  • 양심수 (良心囚) : 사상이나 신념을 내세워 행동한 이유로 투옥되거나 구금되어 있는 사람.
  • 여수인 (女囚人) : 여자 죄수.
  • 유기수 (有期囚) : 유기형을 선고받은 죄수.
  • 유년수 (幼年囚) : 열여섯 살 미만의 죄수.
  • 유치수 (留置囚) : 유치장에 갇혀 있는 사람.
  • 유형수 (流刑囚) : 유형살이를 하는 죄인.
  • 장기수 (長期囚) : 오랜 기간에 걸쳐 징역살이를 하는 사람.
  • 정역수 (定役囚) : 교도소에 갇혀 일정한 작업을 하며 복무하는 죄수.
  • 종신수 (終身囚) : 무기형을 선고받고 징역살이를 하는 죄수.
  • 죄수복 (罪囚服) : 죄수가 입는 옷.
  • 죄수옷 (罪囚옷) : 죄수가 입는 옷.
  • 중죄수 (重罪囚) : 중죄를 지어 교도소에 수감된 사람.
  • 징역수 (懲役囚) : 징역형을 선고받고 복역하였거나 복역 중에 있는 죄수.
  • 탈옥수 (脫獄囚) : 감옥에서 몰래 빠져나와 달아난 죄수.
  • 홍죄수 (紅罪囚) : 궁중에서 잡아 포도청에 넘기던 죄수.
  • 화형수 (火刑囚) : 화형에 처하거나 화형의 선고를 받은 죄수.
  • 가동체수 (家僮替囚) : 조선 시대에, 법을 어긴 사람 대신에 그 종을 가두던 일.
  • 가수되다 (枷囚되다) : 죄인이 목에 칼을 쓰고 옥에 갇히다.
  • 가수하다 (枷囚하다) : 죄인의 목에 칼을 씌우고 옥에 가두다.
  • 겁수하다 (劫囚하다) : 옥에 갇힌 죄수를 폭력으로 빼앗아 내다.
  • 구격나수 (具格拿囚) : 죄인에게 수갑과 차꼬를 채우고 칼을 씌워 잡아 오던 일.
  • 구수되다 (拘囚되다) : 죄인이 잡혀 갇히다.
  • 구수하다 (拘囚하다) : 죄인을 잡아 가두어 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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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자 薰에 관한 단어는 모두 66개

한자 薰에 관한 단어는 모두 66개 입니다.


[🌏 단어 및 뜻 풀이] 한자 薰에 관한 단어는 모두 66개

  • 훈 (薰) : 약물을 태우거나 높은 열을 가하여 거기에서 발산되는 약 기운을 쐬어 병을 치료하는 일.
  • 방훈 (芳薰) : 향기로운 냄새.
  • 여훈 (餘薰) : 향기로운 물건이 없어진 뒤에도 남아 있는 향기.
  • 연훈 (煙薰) : 연기로 인하여 훈훈함.
  • 유훈 (蕕薰) : 악취 나는 풀과 향내 나는 풀이라는 뜻으로, '선악'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선악: 착한 것과 악한 것을 아울러 이르는 말.)
  • 향훈 (香薰) : 향기로운 냄새.
  • 훈기 (薰氣) : 훈훈한 기운.
  • 훈김 (薰김) : 연기나 김 따위로 생기는 훈훈한 기운.
  • 훈도 (薰陶) : 덕(德)으로써 사람의 품성이나 도덕 따위를 가르치고 길러 선으로 나아가게 함.
  • 훈로 (薰爐) : 향을 피우는 자그마한 화로. 만드는 재료와 모양이 여러 가지이며, 규방에 쓰는 것과 제사에 쓰는 것으로 구분한다.
  • 훈륙 (薰陸) : 인도나 페르시아 등지에서 생산되는 나뭇진. 돌처럼 굳어 있고, 쓴맛이 있으며, 약재나 향료로 쓰인다.
  • 훈목 (薰沐) : 향료를 옷에 뿌리고 머리를 감아 몸을 깨끗이 함.
  • 훈문 (薰門) : 권세 있는 집안.
  • 훈수 (薰修) : 덕화(德化)를 받아서 수행함.
  • 훈습 (薰習) : 향이 그 냄새를 옷에 배게 한다는 뜻으로, 우리가 행하는 선악이 없어지지 아니하고 반드시 어떤 인상(印象)이나 힘을 마음속에 남김을 이르는 말.
  • 훈약 (薰藥) : 불에 태워서 나오는 기운을 쐬어 병을 치료하는 약.
  • 훈연 (薰煙) : 냄새가 좋은 연기.
  • 훈열 (薰熱) : '훈열하다'의 어근. (훈열하다: 찌는 듯이 무덥다.)
  • 훈염 (薰染) : 좋은 감화를 주거나 받음.
  • 훈유 (薰蕕) : 향내가 나는 풀과 나쁜 냄새가 나는 풀이라는 뜻으로, 착한 사람과 못된 사람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 훈육 (薰育) : 덕(德)으로써 사람을 인도하여 가르치고 기름.
  • 훈육 (獯鬻/葷粥/薰育) : 중국 하(夏)나라 때에, '북적'(北狄)을 이르던 말. 진나라, 한나라, 전국(戰國) 시대의 흉노(匈奴)에 해당한다. (북적: 예전에, 중국에서 북쪽의 오랑캐라는 뜻으로 북쪽 지방에 사는 민족을 낮잡아 이르던 말. 흉노, 선비(鮮卑), 유연(柔然), 돌궐, 거란, 위구르, 몽골 등의 유목 민족을 가리킨다.)
  • 훈의 (薰衣) : 향내를 쐬어 냄새가 좋은 옷.
  • 훈자 (薰煮) : 태우고 삶음.
  • 훈자 (薰炙) : 남에게 교화(敎化)를 받음.
  • 훈작 (熏灼/薰灼) : 불에 태움.
  • 훈정 (薰錠) : 아라비아고무의 용액에 가루 향료를 섞어 이긴 것. 뜨거운 금속판 위에 마찰하여 바르면 향내가 난다.
  • 훈증 (薰蒸) : '훈증하다'의 어근. (훈증하다: 찌는 듯이 무덥다.)
  • 훈탄 (薰炭) : 짚, 낙엽, 잡초 따위를 태운 재를 인분과 섞어 만든 거름.
  • 훈풍 (薰風) : 첫여름에 부는 훈훈한 바람.
  • 훈향 (薰香) : 훈훈한 향기.
  • 훈혁 (薰赫) : '훈혁하다'의 어근. (훈혁하다: 위세가 대단하다.)
  • 훈화 (薰化) : 교화하고 훈육하여 좋은 길로 인도함.
  • 훈훈 (薰薰) : '훈훈하다'의 어근. (훈훈하다: 날씨나 온도가 견디기 좋을 만큼 덥다., 마음을 부드럽게 녹여 주는 따스함이 있다., 냄새가 서려 있다.)
  • 고광훈 (高光薰) : 구한말의 의병장(1862~1930). 호는 동강(桐崗). 고광순의 동생으로, 형이 전사하자 남은 의병을 이끌고 일본군에 저항하였다.
  • 박종훈 (朴宗薰) : 조선 순조 때의 문신(1773~1841). 자는 순가(舜可). 호는 두계(荳溪). 경학ㆍ예악(禮樂)ㆍ율령ㆍ산수ㆍ시ㆍ서(序)에 능하였으며, 저서에 ≪사례찬요(四禮纂要)≫가 있다.
  • 백남훈 (白南薰) : 정치가ㆍ교육가(1885~1967). 호는 해온(解慍). 교육계에 종사하다가 1958년에 민주당 최고 위원을 거쳐, 제5대 국회 의원에 당선되었으나 5ㆍ16 군사 정변으로 의원직을 상실하였다. 1964년에 민정당(民政黨) 최고 위원을 지냈다.
  • 이석훈 (李石薰) : 소설가(1908~?). 본명은 석훈(錫). 호는 금남(琴南). 일본에서 수학하고 조선일보사 등에 근무하였다. 광복 후 정훈 장교로 근무하다가 제대하여 6ㆍ25 전쟁 때 납북되었다. 저서에 ≪황혼의 노래≫, ≪광인기(狂人記)≫ 따위가 있다.
  • 이승훈 (李昇薰) : 독립운동가ㆍ교육자(1864~1930). 본명은 인환(寅煥). 호는 남강(南岡). 1907년에 오산 학교를 설립하여 신학문과 애국 사상을 고취하였고 1919년 3ㆍ1 독립 선언에 민족 대표 33인의 한 사람으로 참가하였다가 투옥되었다. 뒤에 조선 교육 협회 간부와 동아일보 사장을 지냈다.
  • 이승훈 (李承薰) : 조선 시대의 학자ㆍ가톨릭 신자(1756~1801). 교명은 베드로. 1783년에 베이징 남천주당에서 영세를 받고 교리를 익히고 돌아와 교회를 건립하여 미사와 영세를 행하며 전도하다가 1801년 신유박해 때에 처형되었다.
  • 조지훈 (趙芝薰) : 시인ㆍ국문학자(1920~1968). 본명은 동탁(東卓). 청록파 시인의 한 사람으로, 초기에는 민족적 전통이 깃든 시를 썼으며 6ㆍ25 전쟁 이후에는 조국의 역사적 현실을 담은 시 작품과 평론을 주로 발표하였다. 저서에 ≪조지훈 시선≫, ≪시의 원리≫ 따위가 있다.
  • 홍계훈 (洪啓薰) : 조선 고종 때의 무신(?~1895). 자는 성남(聖南). 호는 규산(圭珊). 동학 농민 운동 때에 양호 초토사(兩湖招討使)가 되어 관군 8백 명을 이끌고 전주성을 수복하였으며 이후 을미사변 때에 훈련대장으로 광화문을 지키다가 순직하였다.
  • 훈륙향 (薰陸香) : 감람과에 속하는 상록수의 진이 녹아 흘러 땅속에서 굳어져 향기를 내는 물건.
  • 훈하다 (薰하다) : 약물을 태우거나 높은 열을 가하여 거기에서 발산되는 약 기운을 쐬어 병을 치료하다.
  • 훈화초 (薰華草) : '무궁화'의 꽃. 우리나라의 국화(國花)이다. (무궁화: 아욱과의 낙엽 활엽 관목. 높이는 1.5~4미터이며, 잎은 어긋나며 달걀 모양 또는 마름모꼴로 가장자리에 톱니가 있거나 세 갈래로 갈라진다. 7월부터 9월까지 넓은 종 모양의 꽃이 주로 새로운 가지의 잎겨드랑이에 하나씩 달려서 핀다. 꽃잎은 다섯 장으로 품종에 따라 색이 다양하며 아래쪽에 붉은색의 무늬가 있거나 없다. 다수의 수술대가 하나로 붙어 있으며 암술머리는 다섯 갈래로 얕게 갈라진다. 중국 또는 인도가 원산으로 주로 우리나라 중부 이남에 분포한다.)
  • 훈훈히 (薰薰히) : 날씨나 온도가 견디기 좋을 만큼 덥게.
  • 일훈일유 (一薰一蕕) : 향초와 냄새 나는 풀을 한데 놓으면 좋은 냄새는 없어지고 악취만 난다는 뜻으로, 좋은 일은 잘 잊히나 나쁜 일은 오래도록 전하여 내려옴을 이르는 말.
  • 함양훈도 (涵養薰陶) : 가르치고 인도하여 재주와 덕을 갖추게 함.
  • 훈도되다 (薰陶되다) : 덕(德)으로써 사람의 품성이나 도덕 따위가 가르쳐지고 길러져 선으로 나아가게 되다.
  • 훈도하다 (薰陶하다) : 덕(德)으로써 사람의 품성이나 도덕 따위를 가르치고 길러 선으로 나아가게 하다.
  • 훈목하다 (薰沐하다) : 향료를 옷에 뿌리고 머리를 감아 몸을 깨끗이 하다.
  • 훈수하다 (薰修하다) : 덕화(德化)를 받아서 수행하다.
  • 훈습하다 (薰習하다) : 우리가 행하는 선악이 없어지지 아니하고 반드시 어떤 인상(印象)이나 힘을 마음속에 남기다. 향이 그 냄새를 옷에 배게 한다는 뜻에서 나온 말이다.
  • 훈열하다 (薰熱하다) : 찌는 듯이 무덥다.
  • 훈염하다 (薰染하다) : 좋은 감화를 주거나 받다.
  • 훈육되다 (薰育되다) : 덕(德)으로써 사람이 인도되어 가르쳐지고 길러지다.
  • 훈육하다 (薰育하다) : 덕(德)으로써 사람을 인도하여 가르치고 기르다.
  • 훈자하다 (薰煮하다) : 태우고 삶다.
  • 훈자하다 (薰炙하다) : 남에게 교화(敎化)를 받다.
  • 훈작하다 (熏灼하다/薰灼하다) : 불에 태우다.
  • 훈증하다 (薰蒸하다) : 찌는 듯이 무덥다.
  • 훈혁하다 (薰赫하다) : 위세가 대단하다.
  • 훈화하다 (薰化하다) : 교화하고 훈육하여 좋은 길로 인도하다.
  • 훈훈하다 (薰薰하다) : 냄새가 서려 있다.
  • 남훈태평가 (南薰太平歌) : 순 한글로 표기된 가곡집. 시조, 잡가, 가사(歌辭)의 3부로 나뉘어 있다. 저자와 연대는 알 수 없다.
  • 함양훈도하다 (涵養薰陶하다) : 가르치고 인도하여 재주와 덕을 갖추게 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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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자 眩에 관한 단어는 모두 43개

한자 眩에 관한 단어는 모두 43개 입니다.


[🌏 단어 및 뜻 풀이] 한자 眩에 관한 단어는 모두 43개

  • 도현 (掉眩) : 어지럼증이 있으면서 머리가 흔들리고 몸이 떨리는 병.
  • 두현 (頭眩) : 정신이 아찔아찔하여 어지러운 증상.
  • 명현 (瞑眩) : '명현하다'의 어근. (명현하다: 어지럽고 눈앞이 캄캄하다.)
  • 미현 (迷眩) : '미현하다'의 어근. (미현하다: 정신이 어지럽고 어수선하다.)
  • 비현 (憊眩) : '비현하다'의 어근. (비현하다: 피곤하여 정신이 어지럽다.)
  • 의현 (疑眩) : '의현하다'의 어근. (의현하다: 의심하여 마음이 어지럽다.)
  • 진현 (震眩) : 놀라서 눈이 아찔함.
  • 풍현 (風眩) : 풍사(風邪)로 인하여 생기는 현기증. 목덜미가 뻣뻣하여지고 구역질을 하기도 한다.
  • 현기 (眩氣) : 어지러운 기운.
  • 현란 (眩亂) : 정신을 차리기 어려울 정도로 어수선함.
  • 현목 (眩目) : 눈이 빙빙 돎.
  • 현부 (眩仆) : 어지럼증이 나서 쓰러지는 증상.
  • 현연 (眩然) : '현연하다'의 어근. (현연하다: 눈이 캄캄하다.)
  • 현요 (眩耀) : '현요하다'의 어근. (현요하다: 눈부시고 찬란하다.)
  • 현운 (眩暈) : 정신이 아찔아찔하여 어지러운 증상.
  • 현채 (眩彩) : 적에게 발견되는 것을 방지하기 위하여 주위의 빛깔과 같이 채색하는 일.
  • 현혹 (眩惑) : 정신을 빼앗겨 하여야 할 바를 잊어버림. 또는 그렇게 되게 함.
  • 현혼 (眩昏) : '현혼하다'의 어근. (현혼하다: 아찔하고 혼미하다.)
  • 현황 (眩慌/炫煌) : 빛이 밝음.
  • 현훈 (眩暈) : 정신이 아찔아찔하여 어지러운 증상.
  • 풍두현 (風頭眩) : 풍사(風邪)로 인하여 생기는 현기증. 목덜미가 뻣뻣하여지고 구역질을 하기도 한다.
  • 현기증 (眩氣症) : 어지러운 기운이 나는 증세.
  • 현연히 (眩然히) : 눈이 캄캄하게.
  • 현요히 (眩耀히) : 눈부시고 찬란하게.
  • 현황히 (眩慌히/炫煌히) : 정신이 어지럽고 황홀하게.
  • 현훈기 (眩暈氣) : 정신이 아찔아찔하여 어지러운 느낌.
  • 현훈증 (眩暈症) : 정신이 아찔아찔하여 어지러운 증상.
  • 명현하다 (瞑眩하다) : 어지럽고 눈앞이 캄캄하다.
  • 미현하다 (迷眩하다) : 정신이 어지럽고 어수선하다.
  • 비현하다 (憊眩하다) : 피곤하여 정신이 어지럽다.
  • 의현하다 (疑眩하다) : 의심하여 마음이 어지럽다.
  • 진현하다 (震眩하다) : 놀라서 눈이 아찔해지다.
  • 현란하다 (眩亂하다) : 정신을 차리기 어려울 정도로 어수선하다.
  • 현연하다 (眩然하다) : 눈이 캄캄하다.
  • 현요하다 (眩耀하다) : 눈부시고 찬란하다.
  • 현인안목 (眩人眼目) : 남의 눈을 어지럽히고 정신을 아뜩하게 함.
  • 현혹되다 (眩惑되다) : 정신을 빼앗겨 하여야 할 바를 잊어버리다.
  • 현혹하다 (眩惑하다) : 정신을 빼앗겨 하여야 할 바를 잊어버리다. 또는 그렇게 되게 하다.
  • 현혼하다 (眩昏하다) : 아찔하고 혼미하다.
  • 현황하다 (眩慌하다/炫煌하다) : 빛이 밝다.
  • 현훈하다 (眩暈하다) : 정신이 아찔아찔하여 어지럽다.
  • 현인안목하다 (眩人眼目하다) : 남의 눈을 어지럽히고 정신을 아뜩하게 하다.
  • 임신 현훈 (妊娠眩暈) : 임신 중에 정신이 아찔하여 어지러운 증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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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자 譁에 관한 단어는 모두 10개

한자 譁에 관한 단어는 모두 10개 입니다.


[🌏 단어 및 뜻 풀이] 한자 譁에 관한 단어는 모두 10개

  • 화소 (譁笑) : 큰 소리를 내어 시끄럽게 웃음. 또는 그런 웃음.
  • 화연 (譁然) : '화연하다'의 어근. (화연하다: 여러 사람이 지껄이는 소리나 모양이 매우 떠들썩하다.)
  • 화조 (譁譟) : 시끄럽게 지껄임.
  • 훤화 (喧譁) : 시끄럽게 지껄이며 떠듦.
  • 화연히 (譁然히) : 여러 사람이 지껄이는 소리나 모양이 매우 떠들썩하게.
  • 화소하다 (譁笑하다) : 큰 소리를 내어 시끄럽게 웃다.
  • 화연하다 (譁然하다) : 여러 사람이 지껄이는 소리나 모양이 매우 떠들썩하다.
  • 화조하다 (譁譟하다) : 시끄럽게 지껄이다.
  • 훤화지성 (喧譁之聲) : 시끄럽게 지껄이며 떠드는 소리.
  • 훤화하다 (喧譁하다) : 시끄럽게 지껄이며 떠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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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자 羨에 관한 단어는 모두 18개

한자 羨에 관한 단어는 모두 18개 입니다.


[🌏 단어 및 뜻 풀이] 한자 羨에 관한 단어는 모두 18개

  • 건선 (健羨) : 몹시 부러워함.
  • 선망 (羨望) : 부러워하여 바람.
  • 선모 (羨慕) : 부러워하고 그리워함.
  • 앙선 (仰羨) : 우러러 바라보며 부러워함. 또는 사모하여 동경함.
  • 연도 (羨道) : 고분의 입구에서 시체를 안치한 방까지 이르는 길.
  • 연문 (羨門) : 무덤 밖에서 널길로 통하는 문.
  • 연여 (羨餘) : 관청에서 쓰고 난 나머지 물건.
  • 염선 (艷羨) : 다른 사람의 좋은 점을 부러워함.
  • 영선 (贏羨) : '영선하다'의 어근. (영선하다: 재물이 넉넉하여 여유가 있다.)
  • 흠선 (欽羨) : 우러러 공경하고 부러워함.
  • 건선하다 (健羨하다) : 몹시 부러워하다.
  • 선망되다 (羨望되다) : 부러워하여 바람을 받다.
  • 선망하다 (羨望하다) : 부러워하여 바라다.
  • 선모하다 (羨慕하다) : 부러워하고 그리워하다.
  • 앙선하다 (仰羨하다) : 우러러 바라보며 부러워하다. 또는 사모하여 동경하다.
  • 염선하다 (艷羨하다) : 다른 사람의 좋은 점을 부러워하다.
  • 영선하다 (贏羨하다) : 재물이 넉넉하여 여유가 있다.
  • 흠선하다 (欽羨하다) : 우러러 공경하고 부러워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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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자 漫에 관한 단어는 모두 122개

한자 漫에 관한 단어는 모두 122개 입니다.


[🌏 단어 및 뜻 풀이] 한자 漫에 관한 단어는 모두 122개

  • 난만 (爛漫) : 꽃이 활짝 많이 피어 화려함.
  • 낭만 (浪漫) : 현실에 매이지 않고 감상적이고 이상적으로 사물을 대하는 태도나 심리. 또는 그런 분위기.
  • 만담 (漫談) : 재미있고 익살스럽게 세상이나 인정을 비판ㆍ풍자하는 이야기를 함. 또는 그 이야기.
  • 만답 (漫答) : 별로 생각하지 아니하고 함부로 대답함. 또는 그런 대답.
  • 만란 (漫瀾) : '만란하다'의 어근. (만란하다: 아득하여 끝이 없다.)
  • 만록 (漫錄) : 일정한 형식이나 체계 없이 느끼거나 생각나는 대로 글을 쓰는 일. 또는 그 글. 대체로 글 속에 사물에 대한 필자의 풍자나 비판이 들어 있다.
  • 만만 (漫漫) : '만만하다'의 어근. (만만하다: 끝없이 지루하다.)
  • 만매 (漫罵) : 만만히 여겨 함부로 꾸짖음.
  • 만문 (漫問) : 생각나는 대로 아무렇게나 함부로 물음.
  • 만문 (漫文) : 일정한 형식이나 체계 없이 느끼거나 생각나는 대로 글을 쓰는 일. 또는 그 글. 대체로 글 속에 사물에 대한 필자의 풍자나 비판이 들어 있다.
  • 만보 (漫步) : 한가롭게 슬슬 걷는 걸음.
  • 만어 (漫語) : 깊이 생각하지 아니하고 함부로 하는 말.
  • 만언 (漫言) : 깊이 생각하지 아니하고 함부로 하는 말.
  • 만연 (漫然) : '만연하다'의 어근. (만연하다: 어떤 목적이 없이 되는대로 하는 태도가 있다., 맺힌 데가 없다., 길고 멀어 막연하다.)
  • 만유 (漫遊) : 한가로이 이곳저곳을 두루 다니며 구경하고 놂.
  • 만음 (漫吟) : 일정한 글제가 없이 생각나는 대로 시를 지어 읊음.
  • 만취 (漫醉/滿醉) : 술에 잔뜩 취함.
  • 만평 (漫評) : 일정한 주의나 체계 없이 생각나는 대로 비평함. 또는 그런 비평.
  • 만필 (漫筆) : 일정한 형식이나 체계 없이 느끼거나 생각나는 대로 글을 쓰는 일. 또는 그 글. 대체로 글 속에 사물에 대한 필자의 풍자나 비판이 들어 있다.
  • 만행 (漫行) : 이리저리 한가히 다님.
  • 만홀 (漫忽) : '만홀하다'의 어근. (만홀하다: 한만하고 소홀하다.)
  • 만화 (漫畫) : 이야기 따위를 여러 장면으로 그린 그림. 대화를 삽입하여 나타낸다.
  • 만화 (漫話) : 풍자나 해학으로 즉흥적으로 하는 이야기.
  • 만흥 (漫興) : 저절로 일어나는 흥취.
  • 묘만 (渺漫) : 끝없이 넓음.
  • 묘만 (淼漫) : 강이나 바다 따위가 끝없이 넓음.
  • 미만 (彌滿/彌漫) : 널리 가득 차 그들먹함.
  • 방만 (放漫) : '방만하다'의 어근. (방만하다: 맺고 끊는 데가 없이 제멋대로 풀어져 있다.)
  • 산만 (散漫) : '산만하다'의 어근. (산만하다: 어수선하여 질서나 통일성이 없다.)
  • 용만 (宂漫) : '용만하다'의 어근. (용만하다: 글이나 말 따위가 쓸데없이 길다.)
  • 한만 (汗漫) : 되는대로 내버려 두고 등한함.
  • 한만 (罕漫) : '한만하다'의 어근. (한만하다: 뚜렷하지 아니하다.)
  • 한만 (閑漫) : 한가하고 느긋함.
  • 난만히 (爛漫히) : 꽃이 활짝 많이 피어 화려하게.
  • 낭만성 (浪漫性) : 매우 정서적이고 이상적으로 사물을 파악하려는 성질.
  • 낭만적 (浪漫的) : 현실에 매이지 않고 감상적이고 이상적으로 사물을 대하는 것.
  • 낭만파 (浪漫派) : 낭만주의를 신봉하는 예술 유파.
  • 만담가 (漫談家) : 직업적으로 만담을 하는 사람. 또는 만담을 썩 잘하는 사람.
  • 만담꾼 (漫談꾼) : 직업적으로 만담을 하는 사람. 또는 만담을 썩 잘하는 사람.
  • 만담회 (漫談會) : 만담을 주고받는 모임.
  • 만만히 (漫漫히) : 끝없이 지루하게.
  • 만연히 (漫然히) : 어떤 목적이 없이 되는대로 하는 태도가 있게.
  • 만유자 (漫遊者) : 일정한 목적이 없이 그저 여러 나라나 지방을 구경 삼아 돌아다니는 사람.
  • 만필화 (漫筆畫) : 이야기 따위를 여러 장면으로 그린 그림. 대화를 삽입하여 나타낸다.
  • 만홀히 (漫忽히) : 한만하고 소홀하게.
  • 만화가 (漫畫家) : 만화를 전문으로 그리는 사람.
  • 만화물 (漫畫物) : 신문이나 잡지 속에 포함되거나 책의 형태로 유포되는 만화를 두루 이르는 말.
  • 만화방 (漫畫房) : 만화책이나 무협지 따위를 갖추어 놓고, 세를 받고 빌려주거나 그 자리에서 읽게 하는 가게.
  • 만화집 (漫畫集) : 만화를 그려 엮은 책.
  • 만화책 (漫畫冊) : 만화를 그려 엮은 책.
  • 만획조 (漫畫鳥) : 저어샛과의 새. 편 날개의 길이는 35~40cm로 저어새와 비슷하나 조금 크다. 몸은 흰색으로 여름에만 목과 뒷머리에 누런 갈색을 띠고 끝이 둥글넓적한 부리는 검은색과 노란색이 섞여 있다. 우리나라에 간혹 날아오는 미조(迷鳥)로 중앙아시아, 인도, 중국 등지에 분포한다. 천연기념물 제205-2호.
  • 미만성 (瀰漫性) : '확산성'의 전 용어. (확산성: 어떤 병이 넓은 부위에 걸쳐 퍼져 있는 성질.)
  • 방만히 (放漫히) : 맺고 끊는 데가 없이 제멋대로 풀어져 있는 상태로.
  • 산만성 (散漫性) : 어수선하고 무질서한 성질.
  • 한만히 (閑漫히) : 한가하고 느긋하게.
  • 한만히 (罕漫히) : 뚜렷하지 아니하게.
  • 한만히 (汗漫히) : 되는대로 내버려 두고 등한하게.
  • 가요만담 (歌謠漫談) : 노랫말을 재미있게 한 노래나, 노래를 곁들인 재미있고 익살스러운 말.
  • 계곡만필 (谿谷漫筆) : 조선 인조 때에, 계곡 장유가 지은 잡기(雜記). 경(經), 사(史), 자(子), 집(集)에 걸쳐 학문상의 문제, 고사(故事)에 관한 견문 및 자신의 학문과 문학에 관한 견해 따위를 적었다. 2권.
  • 난만상의 (爛漫相議) : 시간을 충분히 두고 여러 번에 걸쳐 서로 의논함.
  • 난만하다 (爛漫하다) : 꽃이 활짝 많이 피어 화려하다.
  • 낭만주의 (浪漫主義) : 꿈이나 공상의 세계를 동경하고 감상적인 정서를 중시하는 창작 태도.
  • 노만주의 (魯漫主義) : 꿈이나 공상의 세계를 동경하고 감상적인 정서를 중시하는 창작 태도.
  • 대화만담 (對話漫談) : 두 사람 이상이 대화하는 형식으로 하는 만담.
  • 만담쟁이 (漫談쟁이) : '만담가'를 낮잡아 이르는 말. (만담가: 직업적으로 만담을 하는 사람. 또는 만담을 썩 잘하는 사람.)
  • 만담하다 (漫談하다) : 재미있고 익살스럽게 세상이나 인정을 비판ㆍ풍자하는 이야기를 하다.
  • 만답하다 (漫答하다) : 만담처럼 익살스럽게 대답하다.
  • 만란하다 (漫瀾하다) : 아득하여 끝이 없다.
  • 만만장야 (漫漫長夜) : 아주 지루하고 긴 밤.
  • 만만하다 (漫漫하다) : 끝없이 지루하다.
  • 만매하다 (漫罵하다) : 만만히 여겨 함부로 꾸짖다.
  • 만문하다 (漫問하다) : 만담처럼 익살스럽게 묻다.
  • 만보하다 (漫步하다) : 한가롭게 슬슬 걷다.
  • 만수운환 (漫垂雲鬟) : 가닥가닥이 흩어져 드리워진 쪽 찐 머리.
  • 만연하다 (漫然하다) : 어떤 목적이 없이 되는대로 하는 태도가 있다.
  • 만유하다 (漫遊하다) : 한가로이 이곳저곳을 두루 다니며 구경하고 놀다.
  • 만음하다 (漫吟하다) : 일정한 글제가 없이 생각나는 대로 시를 지어 읊다.
  • 만취되다 (漫醉되다/滿醉되다) : 술에 잔뜩 취하게 되다.
  • 만취하다 (漫醉하다/滿醉하다) : 술에 잔뜩 취하다.
  • 만평하다 (漫評하다) : 일정한 주의나 체계 없이 생각나는 대로 비평하다.
  • 만행하다 (漫行하다) : 이리저리 한가히 다니다.
  • 만홀하다 (漫忽하다) : 한만하고 소홀하다.
  • 만홧가게 (漫畫가게) : 만화책이나 무협지 따위를 갖추어 놓고, 세를 받고 빌려주거나 그 자리에서 읽게 하는 가게.
  • 묘만하다 (渺漫하다) : 끝없이 넓다.
  • 묘만하다 (淼漫하다) : 강이나 바다 따위가 끝없이 넓다.
  • 미만하다 (彌滿하다/彌漫하다) : 널리 가득 차 그들먹하다.
  • 미봉만환 (彌縫漫漶) : 그때그때 겨우 맞추어 나가던 일이 모호하여 분별이 되지 않음.
  • 방만하다 (放漫하다) : 맺고 끊는 데가 없이 제멋대로 풀어져 있다.
  • 백화난만 (百花爛漫) : 온갖 꽃이 활짝 펴 아름답고 흐드러짐.
  • 산만하다 (散漫하다) : 어수선하여 질서나 통일성이 없다.
  • 서포만필 (西浦漫筆) : 조선 숙종 때에, 김만중이 지은 책. 제자백가 가운데 의문 나는 점을 해석하고, 부록으로 신라 이후 조선 시대에 이르는 명시(名詩)에 대한 비평을 달았다. 특히, 정철의 가사(歌辭)를 높이 평가하면서, 우리 문학의 우수성을 주장하였다. 2권 2책의 사본(寫本).
  • 시사만평 (時事漫評) : 당시에 일어난 여러 가지 세상일에 대하여 어떠한 체계가 없이 생각나는 대로 한 비평.
  • 시사만화 (時事漫畫) : 당시에 일어난 여러 가지 세상일을 해학과 풍자로 그리는 만화.
  • 약파만록 (藥坡漫錄) : 조선 시대에, 이희령(李希齡)이 쓴 역사책. 삼국 시대부터 당대까지의 우리나라의 정사(正史)와 야사(野史) 가운데에서 역대의 사실(史實)만을 뽑아 엮었다. 순조 33년(1833)에 간행하였다.
  • 연속만화 (連續漫畫) : 일정한 줄거리를 가진 이야기를 여러 장면으로 잇따라 보여 주는 만화.
  • 연재만화 (連載漫畫) : 신문이나 잡지 따위에 연재하는 만화.
  • 용만하다 (宂漫하다) : 글이나 말 따위가 쓸데없이 길다.
  • 천진난만 (天眞爛漫) : 말이나 행동에 아무런 꾸밈이 없이 그대로 나타날 만큼 순진하고 천진함.
  • 풍자만화 (諷刺漫畫) : 사회 또는 인간의 부정적인 면을 풍자하는 만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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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자 獻에 관한 단어는 모두 224개

한자 獻에 관한 단어는 모두 224개 입니다.


[🌏 단어 및 뜻 풀이] 한자 獻에 관한 단어는 모두 224개

  • 갱헌 (羹獻) : 종묘 제사나 향음주례에 쓰던 삶은 개고기.
  • 공헌 (貢獻) : 공물을 바치던 일.
  • 김헌 (金獻) : 대종교(大倧敎)의 제2대 교주(1868~1923). 자는 백유(伯猷). 호는 무원(茂園)ㆍ보화(普和). 대사성, 규장각 부제학을 지냈다.
  • 납헌 (納獻) : 돈이나 물건을 바침.
  • 내헌 (來獻) : 와서 바침.
  • 단헌 (單獻) : 제사 지낼 때 세 번 올릴 술잔을 한 번만 올리는 일.
  • 문헌 (文獻) : 연구의 자료가 되는 서적이나 문서.
  • 변헌 (卞獻) : 조선 중기의 문인(1570~1636). 자는 시재(時哉). 호는 삼일산인(三一山人)ㆍ우용(寓慵)ㆍ팔계후인(八溪後人). 임진왜란 때 승군(僧軍)으로 출전하여 공을 세웠고, 광해군 때 별시(別試) 문과에 급제하였으나 간관(諫官)의 탄핵을 받아 취소되었다. 시서(詩書)에 뛰어났으며, 문장은 ≪동국필원(東國筆苑)≫에 실려 있다.
  • 봉헌 (奉獻) : 물건을 받들어 바침.
  • 삼헌 (三獻) : 제사를 지낼 때에, 술을 세 번 부어 올림. 또는 그때 쓰는 술잔. 초헌(初獻), 아헌(亞獻), 종헌(終獻)을 이른다.
  • 숙헌 (淑獻) : 새로 거둔 물건을 처음으로 바침.
  • 승헌 (陞獻) : 윗사람에게 올려 바침.
  • 아헌 (亞獻) : 제사를 지내는 절차의 하나. 초헌한 다음에 하는 것으로, 둘째 술잔을 신위 앞에 올린다.
  • 자헌 (自獻) : 세 살 된 성모 마리아를 그 부모가 성전에서 하느님에게 드린 일. 11월 21일이 그 축일이다.
  • 작헌 (酌獻) : 제사에서, 술을 부어 신위(神位) 앞에 드림.
  • 정헌 (靖獻) : 선왕의 영(靈) 앞에 성의(誠意)를 바침.
  • 제헌 (祭獻) : '봉헌'의 전 용어. (봉헌: 물건을 받들어 바침.)
  • 조헌 (造獻) : 지어서 바침.
  • 종헌 (終獻) : 제사를 지내는 절차의 하나. 아헌한 다음에 하는 것으로, 셋째 잔을 신위 앞에 올린다.
  • 진헌 (進獻) : 임금에게 예물을 바치던 일.
  • 초헌 (初獻) : 조선 시대에, 종묘 제향 때에 첫 번째 잔을 올리는 일을 맡아보던 제관.
  • 투헌 (投獻) : 물건을 바침.
  • 헌공 (獻供) : 물건을 바침.
  • 헌관 (獻官) : 나라에서 제사를 지낼 때 임시로 임명하던 제관. 큰 제사에서는 임금이 초헌(初獻)을, 왕세자가 아헌(亞獻)을, 영의정이 종헌(終獻)을 하는데, 일반 제사에서는 문무 당상관이 이를 맡아 하였다.
  • 헌근 (獻芹) : 변변치 아니한 미나리를 바친다는 뜻으로, 남에게 선물을 하거나 의견을 적어 보냄을 겸손하게 이르는 말.
  • 헌금 (獻金) : 돈을 바침. 또는 그 돈.
  • 헌납 (獻納) : 고려 시대에, 도첨의사사ㆍ도첨의부ㆍ문하부에 둔 정오품 벼슬. 임금의 잘못을 지적하여 고치게 하는 일을 맡아보았다.
  • 헌납 (獻納) : 예전에, 임금에게 충언을 올리던 일.
  • 헌다 (獻茶) : 신불(神佛)에게 차를 올림. 또는 그런 일.
  • 헌답 (獻畓) : 부모의 제사를 절에 맡기면서 그 비용으로 쓰도록 절에 논을 바침. 또는 그 논.
  • 헌당 (獻堂) : 교회당 따위를 새로 지어 하나님에게 바침.
  • 헌등 (獻燈) : 절에 달아 신령과 부처에게 드리는 등.
  • 헌릉 (獻陵) : 조선 태종과 비 원경 왕후의 능. 서울특별시 서초구 내곡동에 있는 능으로 근처에 위치한 인릉(仁陵)과 함께 사적 제194호로 지정되어 있다.
  • 헌무 (獻舞) : 신을 찬양하거나 어떤 업적을 축하하여 추는 춤.
  • 헌물 (獻物) : 바치는 물건.
  • 헌미 (獻米) : 신자들이 일용하는 쌀의 일부를 주일날에 바치는 일. 또는 그 쌀.
  • 헌배 (獻杯) : 술잔을 올림.
  • 헌병 (獻餠) : 미사 때에, 사제가 제병을 받들어 바침. 또는 그런 일.
  • 헌본 (獻本) : 책을 바침. 또는 그 책.
  • 헌부 (獻俘) : 예전에, 전쟁에 이기고 돌아와서 조상의 영묘 앞에 포로를 바치면서 성공을 고하던 일.
  • 헌사 (獻辭/獻詞) : 지은이나 발행자가 그 책을 다른 사람에게 바치는 뜻을 적은 글.
  • 헌상 (獻上) : 물건을 삼가 올림.
  • 헌생 (獻牲) : 신에게 산 짐승을 제물로 바침.
  • 헌서 (獻書) : 책을 바침. 또는 그 책.
  • 헌성 (獻誠) : 정성을 다하여 바침.
  • 헌수 (獻酬) : 잔을 올림.
  • 헌수 (獻壽) : 환갑잔치 따위에서, 주인공에게 장수를 비는 뜻으로 술잔을 올림.
  • 헌시 (獻詩) : 축하하거나 기리는 뜻으로 시를 지어 바침. 또는 그 시.
  • 헌식 (獻食) : 절에서 대중이 공양할 때에 음식을 조금씩 덜어 아귀에게 줌. 우리나라에서만 행한다.
  • 헌신 (獻身) : 몸과 마음을 바쳐 있는 힘을 다함.
  • 헌언 (獻言) : 임금에게 의견을 아뢰던 일.
  • 헌영 (獻詠) : 신령과 부처에게 시가를 지어 올림.
  • 헌의 (獻議) : 윗사람에게 의견을 아룀.
  • 헌자 (獻資) : 자금, 자재 따위를 바침.
  • 헌작 (獻爵/獻酌) : 미사 때에, 포도주가 담긴 잔을 받들어 높이 올림.
  • 헌정 (獻呈) : 물품을 올림. 주로 책 따위를 남에게 줄 때 쓴다.
  • 헌제 (獻題) : 지은이나 발행자가 그 책을 다른 사람에게 바치는 뜻을 적은 글.
  • 헌제 (獻帝) : 중국 후한의 마지막 황제(180~234). 성명은 유협(劉協). 동탁에 의하여 소제(少帝)가 폐위된 후 즉위하였으며, 뒤에 조조 때문에 허(許)로 옮겨지고 조조의 맏아들 비의 강요로 양위하게 되었다. 재위 기간은 189~220년이다.
  • 헌제 (獻祭) : 제사를 드림.
  • 헌종 (獻宗) : 고려의 제14대 왕(1084~1097). 이름은 욱(昱). 즉위한 후 이자의(李資義)의 난을 평정하고 다음 해 신병으로 왕위를 숙부 희(熙)에게 물려주었다. 재위 기간은 1094~1095년이다.
  • 헌주 (獻奏) : 신에게 주악을 올림.
  • 헌진 (獻進) : 임금에게 바침.
  • 헌찬 (獻饌) : 제사를 지내려고 제물을 차려 놓음.
  • 헌책 (獻策) : 일에 대한 방책을 드림.
  • 헌체 (獻替) : 임금을 보좌하여 착한 일을 하도록 권하고 악한 일을 아니 하도록 간하던 일.
  • 헌춘 (獻春) : 봄이 시작되는 첫머리.
  • 헌충 (獻忠) : 상대편에게 자기의 충성을 드러내어 보임.
  • 헌토 (獻土) : → 허토. (허토: 장사를 지낼 때에 상제들이 봉분하기에 앞서 흙 한 줌을 관 위에 뿌림. 또는 그런 일.)
  • 헌향 (獻香) : 신령과 부처에게 향을 올림.
  • 헌혈 (獻血) : 수혈이 필요한 환자를 위하여 피를 뽑아 줌.
  • 헌화 (獻花) : 주로 신전이나 영전에 꽃을 바침. 또는 그 꽃.
  • 고문헌 (古文獻) : 옛 문헌.
  • 고헌산 (高獻山) : 울산광역시 두서면과 상북면 사이에 있는 산. 태백산맥에 속한다. 높이는 1,033미터.
  • 기자헌 (奇自獻) : 조선 시대의 문신(1567~1624). 자는 사정(士靖). 호는 만전(晩全). 부제학ㆍ대사헌ㆍ영의정을 지냈고, 광해군을 즉위시키는 데 공헌하였으나, 영창 대군의 살해를 반대하다가 제주로 귀양을 갔다. 이괄(李适)의 난 때 무고한 혐의를 받아 사사(賜死)되었다.
  • 김교헌 (金敎獻) : 대종교(大倧敎)의 제2대 교주(1868~1923). 자는 백유(伯猷). 호는 무원(茂園)ㆍ보화(普和). 대사성, 규장각 부제학을 지냈다.
  • 김헌재 (金獻材) : 조선 영조 때의 학자(?~?). 저서에 신임사화의 경과를 노론(老論) 입장에서 밝힌 ≪정헌편(靖獻篇)≫이 있다.
  • 대연헌 (大淵獻) : 고갑자(古甲子)에서, 지지(地支)의 열두째인 해(亥)를 이르는 말.
  • 문헌집 (文獻集) : 문헌들을 묶어 놓은 책.
  • 문헌학 (文獻學) : 문헌을 통하여 한 민족 또는 시대의 문화를 역사적으로 연구하는 학문.
  • 봉헌경 (奉獻經) : '봉헌기도'의 전 용어. (봉헌 기도: 미사 중에, 제단에 준비한 제물 위에 축복이 내리도록 사제가 하는 기도.)
  • 봉헌송 (奉獻誦) : 미사의 성찬 전례에서, 사제가 빵과 포도주를 제단에 바칠 때 외는 기도문.
  • 봉헌식 (奉獻式) : 웃어른이나 신불에게 무엇을 바치는 의식.
  • 분헌관 (分獻官) : 제사를 지낼 때에 분헌례를 맡아보는 제관.
  • 분헌례 (分獻禮) : 제사를 지낼 때에, 여러 신위(神位) 앞에 따로따로 술을 부어 놓는 예(禮).
  • 삼헌관 (三獻官) : 나라에서 제사를 지낼 때, 술을 부어 올리는 일을 맡은 세 벼슬아치. 초헌관, 아헌관, 종헌관을 이른다.
  • 생진헌 (生進獻) : 얇고 가벼운 생모시.
  • 아헌관 (亞獻官) : 조선 시대에, 종묘 제향 때에 두 번째 술잔을 올리는 일을 맡아보던 제관.
  • 아헌례 (亞獻禮) : 조선 시대에, 종묘 제향 때에 두 번째 잔을 올리던 의식.
  • 아헌악 (亞獻樂) : 예전에, 종묘 제향 때에 두 번째 술잔을 올리면서 연주하던 음악.
  • 왕헌지 (王獻之) : 중국 진(晉)나라의 서예가(344~388). 자는 자경(子敬). 예서(隸書), 초서(草書)를 잘 썼으며 작품에 <낙신부십삼행(洛神賦十三行)>, <지황탕첩(地黃湯帖)>, <중추첩(中秋帖)> 따위가 있다.
  • 우헌납 (右獻納) : 고려 시대에, 도첨의사사에 속한 정오품 낭사 벼슬. 충렬왕 34년(1308)에 우사간을 고친 것이다.
  • 윤기헌 (尹耆獻) : 조선 시대의 학자(?~?). 자는 원옹(元翁). 호는 장빈자(長貧子). 성리학에 밝았으며 저서에 ≪장빈호찬(長貧胡撰)≫이 있다.
  • 이헌길 (李獻吉) : 조선 영조 때의 명의(?~?). 자는 몽수(蒙叟). 호는 완산(完山). 두진(痘疹) 치료에 독자적인 경지를 이루었으며, 1775년에 서울에 홍역이 유행하자 특수한 약방문(藥方文)으로 치료에 큰 성과를 거두었다. 저서에 ≪마진기방(痲疹奇方)≫이 있다.
  • 작헌례 (酌獻禮) : 임금이 몸소 왕릉, 영전(影殿), 종묘(宗廟), 문묘 따위에 참배하고 잔을 올리던 제례. 재계(齋戒), 진설(陳設), 거가 출궁(車駕出宮), 작헌의 순서로 진행되었다.
  • 제헌경 (祭獻經) : '봉헌송'의 전 용어. (봉헌송: 미사의 성찬 전례에서, 사제가 빵과 포도주를 제단에 바칠 때 외는 기도문.)
  • 종헌관 (終獻官) : 조선 시대에, 종묘 제향 때에 세 번째 술잔을 올리는 일을 맡아보던 제관.
  • 종헌례 (終獻禮) : 조선 시대에, 종묘 제향 때에 세 번째 잔을 올리던 의식.
  • 종헌악 (終獻樂) : 예전에, 종묘 제향 때에 세 번째 술잔을 올리면서 연주하던 음악.
  • 좌헌납 (左獻納) : 고려 시대에, 도첨의사사에 속한 정오품 낭사(郎舍) 벼슬. 충렬왕 34년(1308)에 좌사간을 고친 것으로, 그 뒤 품계와 명칭을 여러 차례 고치면서 고려 말기까지 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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