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자 獻에 관한 단어는 모두 224개 입니다.
[🌏 단어 및 뜻 풀이] 한자 獻에 관한 단어는 모두 224개
- 갱헌 (羹獻) : 종묘 제사나 향음주례에 쓰던 삶은 개고기.
- 공헌 (貢獻) : 공물을 바치던 일.
- 김헌 (金獻) : 대종교(大倧敎)의 제2대 교주(1868~1923). 자는 백유(伯猷). 호는 무원(茂園)ㆍ보화(普和). 대사성, 규장각 부제학을 지냈다.
- 납헌 (納獻) : 돈이나 물건을 바침.
- 내헌 (來獻) : 와서 바침.
- 단헌 (單獻) : 제사 지낼 때 세 번 올릴 술잔을 한 번만 올리는 일.
- 문헌 (文獻) : 연구의 자료가 되는 서적이나 문서.
- 변헌 (卞獻) : 조선 중기의 문인(1570~1636). 자는 시재(時哉). 호는 삼일산인(三一山人)ㆍ우용(寓慵)ㆍ팔계후인(八溪後人). 임진왜란 때 승군(僧軍)으로 출전하여 공을 세웠고, 광해군 때 별시(別試) 문과에 급제하였으나 간관(諫官)의 탄핵을 받아 취소되었다. 시서(詩書)에 뛰어났으며, 문장은 ≪동국필원(東國筆苑)≫에 실려 있다.
- 봉헌 (奉獻) : 물건을 받들어 바침.
- 삼헌 (三獻) : 제사를 지낼 때에, 술을 세 번 부어 올림. 또는 그때 쓰는 술잔. 초헌(初獻), 아헌(亞獻), 종헌(終獻)을 이른다.
- 숙헌 (淑獻) : 새로 거둔 물건을 처음으로 바침.
- 승헌 (陞獻) : 윗사람에게 올려 바침.
- 아헌 (亞獻) : 제사를 지내는 절차의 하나. 초헌한 다음에 하는 것으로, 둘째 술잔을 신위 앞에 올린다.
- 자헌 (自獻) : 세 살 된 성모 마리아를 그 부모가 성전에서 하느님에게 드린 일. 11월 21일이 그 축일이다.
- 작헌 (酌獻) : 제사에서, 술을 부어 신위(神位) 앞에 드림.
- 정헌 (靖獻) : 선왕의 영(靈) 앞에 성의(誠意)를 바침.
- 제헌 (祭獻) : '봉헌'의 전 용어. (봉헌: 물건을 받들어 바침.)
- 조헌 (造獻) : 지어서 바침.
- 종헌 (終獻) : 제사를 지내는 절차의 하나. 아헌한 다음에 하는 것으로, 셋째 잔을 신위 앞에 올린다.
- 진헌 (進獻) : 임금에게 예물을 바치던 일.
- 초헌 (初獻) : 조선 시대에, 종묘 제향 때에 첫 번째 잔을 올리는 일을 맡아보던 제관.
- 투헌 (投獻) : 물건을 바침.
- 헌공 (獻供) : 물건을 바침.
- 헌관 (獻官) : 나라에서 제사를 지낼 때 임시로 임명하던 제관. 큰 제사에서는 임금이 초헌(初獻)을, 왕세자가 아헌(亞獻)을, 영의정이 종헌(終獻)을 하는데, 일반 제사에서는 문무 당상관이 이를 맡아 하였다.
- 헌근 (獻芹) : 변변치 아니한 미나리를 바친다는 뜻으로, 남에게 선물을 하거나 의견을 적어 보냄을 겸손하게 이르는 말.
- 헌금 (獻金) : 돈을 바침. 또는 그 돈.
- 헌납 (獻納) : 고려 시대에, 도첨의사사ㆍ도첨의부ㆍ문하부에 둔 정오품 벼슬. 임금의 잘못을 지적하여 고치게 하는 일을 맡아보았다.
- 헌납 (獻納) : 예전에, 임금에게 충언을 올리던 일.
- 헌다 (獻茶) : 신불(神佛)에게 차를 올림. 또는 그런 일.
- 헌답 (獻畓) : 부모의 제사를 절에 맡기면서 그 비용으로 쓰도록 절에 논을 바침. 또는 그 논.
- 헌당 (獻堂) : 교회당 따위를 새로 지어 하나님에게 바침.
- 헌등 (獻燈) : 절에 달아 신령과 부처에게 드리는 등.
- 헌릉 (獻陵) : 조선 태종과 비 원경 왕후의 능. 서울특별시 서초구 내곡동에 있는 능으로 근처에 위치한 인릉(仁陵)과 함께 사적 제194호로 지정되어 있다.
- 헌무 (獻舞) : 신을 찬양하거나 어떤 업적을 축하하여 추는 춤.
- 헌물 (獻物) : 바치는 물건.
- 헌미 (獻米) : 신자들이 일용하는 쌀의 일부를 주일날에 바치는 일. 또는 그 쌀.
- 헌배 (獻杯) : 술잔을 올림.
- 헌병 (獻餠) : 미사 때에, 사제가 제병을 받들어 바침. 또는 그런 일.
- 헌본 (獻本) : 책을 바침. 또는 그 책.
- 헌부 (獻俘) : 예전에, 전쟁에 이기고 돌아와서 조상의 영묘 앞에 포로를 바치면서 성공을 고하던 일.
- 헌사 (獻辭/獻詞) : 지은이나 발행자가 그 책을 다른 사람에게 바치는 뜻을 적은 글.
- 헌상 (獻上) : 물건을 삼가 올림.
- 헌생 (獻牲) : 신에게 산 짐승을 제물로 바침.
- 헌서 (獻書) : 책을 바침. 또는 그 책.
- 헌성 (獻誠) : 정성을 다하여 바침.
- 헌수 (獻酬) : 잔을 올림.
- 헌수 (獻壽) : 환갑잔치 따위에서, 주인공에게 장수를 비는 뜻으로 술잔을 올림.
- 헌시 (獻詩) : 축하하거나 기리는 뜻으로 시를 지어 바침. 또는 그 시.
- 헌식 (獻食) : 절에서 대중이 공양할 때에 음식을 조금씩 덜어 아귀에게 줌. 우리나라에서만 행한다.
- 헌신 (獻身) : 몸과 마음을 바쳐 있는 힘을 다함.
- 헌언 (獻言) : 임금에게 의견을 아뢰던 일.
- 헌영 (獻詠) : 신령과 부처에게 시가를 지어 올림.
- 헌의 (獻議) : 윗사람에게 의견을 아룀.
- 헌자 (獻資) : 자금, 자재 따위를 바침.
- 헌작 (獻爵/獻酌) : 미사 때에, 포도주가 담긴 잔을 받들어 높이 올림.
- 헌정 (獻呈) : 물품을 올림. 주로 책 따위를 남에게 줄 때 쓴다.
- 헌제 (獻題) : 지은이나 발행자가 그 책을 다른 사람에게 바치는 뜻을 적은 글.
- 헌제 (獻帝) : 중국 후한의 마지막 황제(180~234). 성명은 유협(劉協). 동탁에 의하여 소제(少帝)가 폐위된 후 즉위하였으며, 뒤에 조조 때문에 허(許)로 옮겨지고 조조의 맏아들 비의 강요로 양위하게 되었다. 재위 기간은 189~220년이다.
- 헌제 (獻祭) : 제사를 드림.
- 헌종 (獻宗) : 고려의 제14대 왕(1084~1097). 이름은 욱(昱). 즉위한 후 이자의(李資義)의 난을 평정하고 다음 해 신병으로 왕위를 숙부 희(熙)에게 물려주었다. 재위 기간은 1094~1095년이다.
- 헌주 (獻奏) : 신에게 주악을 올림.
- 헌진 (獻進) : 임금에게 바침.
- 헌찬 (獻饌) : 제사를 지내려고 제물을 차려 놓음.
- 헌책 (獻策) : 일에 대한 방책을 드림.
- 헌체 (獻替) : 임금을 보좌하여 착한 일을 하도록 권하고 악한 일을 아니 하도록 간하던 일.
- 헌춘 (獻春) : 봄이 시작되는 첫머리.
- 헌충 (獻忠) : 상대편에게 자기의 충성을 드러내어 보임.
- 헌토 (獻土) : → 허토. (허토: 장사를 지낼 때에 상제들이 봉분하기에 앞서 흙 한 줌을 관 위에 뿌림. 또는 그런 일.)
- 헌향 (獻香) : 신령과 부처에게 향을 올림.
- 헌혈 (獻血) : 수혈이 필요한 환자를 위하여 피를 뽑아 줌.
- 헌화 (獻花) : 주로 신전이나 영전에 꽃을 바침. 또는 그 꽃.
- 고문헌 (古文獻) : 옛 문헌.
- 고헌산 (高獻山) : 울산광역시 두서면과 상북면 사이에 있는 산. 태백산맥에 속한다. 높이는 1,033미터.
- 기자헌 (奇自獻) : 조선 시대의 문신(1567~1624). 자는 사정(士靖). 호는 만전(晩全). 부제학ㆍ대사헌ㆍ영의정을 지냈고, 광해군을 즉위시키는 데 공헌하였으나, 영창 대군의 살해를 반대하다가 제주로 귀양을 갔다. 이괄(李适)의 난 때 무고한 혐의를 받아 사사(賜死)되었다.
- 김교헌 (金敎獻) : 대종교(大倧敎)의 제2대 교주(1868~1923). 자는 백유(伯猷). 호는 무원(茂園)ㆍ보화(普和). 대사성, 규장각 부제학을 지냈다.
- 김헌재 (金獻材) : 조선 영조 때의 학자(?~?). 저서에 신임사화의 경과를 노론(老論) 입장에서 밝힌 ≪정헌편(靖獻篇)≫이 있다.
- 대연헌 (大淵獻) : 고갑자(古甲子)에서, 지지(地支)의 열두째인 해(亥)를 이르는 말.
- 문헌집 (文獻集) : 문헌들을 묶어 놓은 책.
- 문헌학 (文獻學) : 문헌을 통하여 한 민족 또는 시대의 문화를 역사적으로 연구하는 학문.
- 봉헌경 (奉獻經) : '봉헌기도'의 전 용어. (봉헌 기도: 미사 중에, 제단에 준비한 제물 위에 축복이 내리도록 사제가 하는 기도.)
- 봉헌송 (奉獻誦) : 미사의 성찬 전례에서, 사제가 빵과 포도주를 제단에 바칠 때 외는 기도문.
- 봉헌식 (奉獻式) : 웃어른이나 신불에게 무엇을 바치는 의식.
- 분헌관 (分獻官) : 제사를 지낼 때에 분헌례를 맡아보는 제관.
- 분헌례 (分獻禮) : 제사를 지낼 때에, 여러 신위(神位) 앞에 따로따로 술을 부어 놓는 예(禮).
- 삼헌관 (三獻官) : 나라에서 제사를 지낼 때, 술을 부어 올리는 일을 맡은 세 벼슬아치. 초헌관, 아헌관, 종헌관을 이른다.
- 생진헌 (生進獻) : 얇고 가벼운 생모시.
- 아헌관 (亞獻官) : 조선 시대에, 종묘 제향 때에 두 번째 술잔을 올리는 일을 맡아보던 제관.
- 아헌례 (亞獻禮) : 조선 시대에, 종묘 제향 때에 두 번째 잔을 올리던 의식.
- 아헌악 (亞獻樂) : 예전에, 종묘 제향 때에 두 번째 술잔을 올리면서 연주하던 음악.
- 왕헌지 (王獻之) : 중국 진(晉)나라의 서예가(344~388). 자는 자경(子敬). 예서(隸書), 초서(草書)를 잘 썼으며 작품에 <낙신부십삼행(洛神賦十三行)>, <지황탕첩(地黃湯帖)>, <중추첩(中秋帖)> 따위가 있다.
- 우헌납 (右獻納) : 고려 시대에, 도첨의사사에 속한 정오품 낭사 벼슬. 충렬왕 34년(1308)에 우사간을 고친 것이다.
- 윤기헌 (尹耆獻) : 조선 시대의 학자(?~?). 자는 원옹(元翁). 호는 장빈자(長貧子). 성리학에 밝았으며 저서에 ≪장빈호찬(長貧胡撰)≫이 있다.
- 이헌길 (李獻吉) : 조선 영조 때의 명의(?~?). 자는 몽수(蒙叟). 호는 완산(完山). 두진(痘疹) 치료에 독자적인 경지를 이루었으며, 1775년에 서울에 홍역이 유행하자 특수한 약방문(藥方文)으로 치료에 큰 성과를 거두었다. 저서에 ≪마진기방(痲疹奇方)≫이 있다.
- 작헌례 (酌獻禮) : 임금이 몸소 왕릉, 영전(影殿), 종묘(宗廟), 문묘 따위에 참배하고 잔을 올리던 제례. 재계(齋戒), 진설(陳設), 거가 출궁(車駕出宮), 작헌의 순서로 진행되었다.
- 제헌경 (祭獻經) : '봉헌송'의 전 용어. (봉헌송: 미사의 성찬 전례에서, 사제가 빵과 포도주를 제단에 바칠 때 외는 기도문.)
- 종헌관 (終獻官) : 조선 시대에, 종묘 제향 때에 세 번째 술잔을 올리는 일을 맡아보던 제관.
- 종헌례 (終獻禮) : 조선 시대에, 종묘 제향 때에 세 번째 잔을 올리던 의식.
- 종헌악 (終獻樂) : 예전에, 종묘 제향 때에 세 번째 술잔을 올리면서 연주하던 음악.
- 좌헌납 (左獻納) : 고려 시대에, 도첨의사사에 속한 정오품 낭사(郎舍) 벼슬. 충렬왕 34년(1308)에 좌사간을 고친 것으로, 그 뒤 품계와 명칭을 여러 차례 고치면서 고려 말기까지 썼다.
댓글 없음:
댓글 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