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2년 1월 23일 일요일

한자 漫에 관한 단어는 모두 122개

한자 漫에 관한 단어는 모두 122개 입니다.


[🌏 단어 및 뜻 풀이] 한자 漫에 관한 단어는 모두 122개

  • 난만 (爛漫) : 꽃이 활짝 많이 피어 화려함.
  • 낭만 (浪漫) : 현실에 매이지 않고 감상적이고 이상적으로 사물을 대하는 태도나 심리. 또는 그런 분위기.
  • 만담 (漫談) : 재미있고 익살스럽게 세상이나 인정을 비판ㆍ풍자하는 이야기를 함. 또는 그 이야기.
  • 만답 (漫答) : 별로 생각하지 아니하고 함부로 대답함. 또는 그런 대답.
  • 만란 (漫瀾) : '만란하다'의 어근. (만란하다: 아득하여 끝이 없다.)
  • 만록 (漫錄) : 일정한 형식이나 체계 없이 느끼거나 생각나는 대로 글을 쓰는 일. 또는 그 글. 대체로 글 속에 사물에 대한 필자의 풍자나 비판이 들어 있다.
  • 만만 (漫漫) : '만만하다'의 어근. (만만하다: 끝없이 지루하다.)
  • 만매 (漫罵) : 만만히 여겨 함부로 꾸짖음.
  • 만문 (漫問) : 생각나는 대로 아무렇게나 함부로 물음.
  • 만문 (漫文) : 일정한 형식이나 체계 없이 느끼거나 생각나는 대로 글을 쓰는 일. 또는 그 글. 대체로 글 속에 사물에 대한 필자의 풍자나 비판이 들어 있다.
  • 만보 (漫步) : 한가롭게 슬슬 걷는 걸음.
  • 만어 (漫語) : 깊이 생각하지 아니하고 함부로 하는 말.
  • 만언 (漫言) : 깊이 생각하지 아니하고 함부로 하는 말.
  • 만연 (漫然) : '만연하다'의 어근. (만연하다: 어떤 목적이 없이 되는대로 하는 태도가 있다., 맺힌 데가 없다., 길고 멀어 막연하다.)
  • 만유 (漫遊) : 한가로이 이곳저곳을 두루 다니며 구경하고 놂.
  • 만음 (漫吟) : 일정한 글제가 없이 생각나는 대로 시를 지어 읊음.
  • 만취 (漫醉/滿醉) : 술에 잔뜩 취함.
  • 만평 (漫評) : 일정한 주의나 체계 없이 생각나는 대로 비평함. 또는 그런 비평.
  • 만필 (漫筆) : 일정한 형식이나 체계 없이 느끼거나 생각나는 대로 글을 쓰는 일. 또는 그 글. 대체로 글 속에 사물에 대한 필자의 풍자나 비판이 들어 있다.
  • 만행 (漫行) : 이리저리 한가히 다님.
  • 만홀 (漫忽) : '만홀하다'의 어근. (만홀하다: 한만하고 소홀하다.)
  • 만화 (漫畫) : 이야기 따위를 여러 장면으로 그린 그림. 대화를 삽입하여 나타낸다.
  • 만화 (漫話) : 풍자나 해학으로 즉흥적으로 하는 이야기.
  • 만흥 (漫興) : 저절로 일어나는 흥취.
  • 묘만 (渺漫) : 끝없이 넓음.
  • 묘만 (淼漫) : 강이나 바다 따위가 끝없이 넓음.
  • 미만 (彌滿/彌漫) : 널리 가득 차 그들먹함.
  • 방만 (放漫) : '방만하다'의 어근. (방만하다: 맺고 끊는 데가 없이 제멋대로 풀어져 있다.)
  • 산만 (散漫) : '산만하다'의 어근. (산만하다: 어수선하여 질서나 통일성이 없다.)
  • 용만 (宂漫) : '용만하다'의 어근. (용만하다: 글이나 말 따위가 쓸데없이 길다.)
  • 한만 (汗漫) : 되는대로 내버려 두고 등한함.
  • 한만 (罕漫) : '한만하다'의 어근. (한만하다: 뚜렷하지 아니하다.)
  • 한만 (閑漫) : 한가하고 느긋함.
  • 난만히 (爛漫히) : 꽃이 활짝 많이 피어 화려하게.
  • 낭만성 (浪漫性) : 매우 정서적이고 이상적으로 사물을 파악하려는 성질.
  • 낭만적 (浪漫的) : 현실에 매이지 않고 감상적이고 이상적으로 사물을 대하는 것.
  • 낭만파 (浪漫派) : 낭만주의를 신봉하는 예술 유파.
  • 만담가 (漫談家) : 직업적으로 만담을 하는 사람. 또는 만담을 썩 잘하는 사람.
  • 만담꾼 (漫談꾼) : 직업적으로 만담을 하는 사람. 또는 만담을 썩 잘하는 사람.
  • 만담회 (漫談會) : 만담을 주고받는 모임.
  • 만만히 (漫漫히) : 끝없이 지루하게.
  • 만연히 (漫然히) : 어떤 목적이 없이 되는대로 하는 태도가 있게.
  • 만유자 (漫遊者) : 일정한 목적이 없이 그저 여러 나라나 지방을 구경 삼아 돌아다니는 사람.
  • 만필화 (漫筆畫) : 이야기 따위를 여러 장면으로 그린 그림. 대화를 삽입하여 나타낸다.
  • 만홀히 (漫忽히) : 한만하고 소홀하게.
  • 만화가 (漫畫家) : 만화를 전문으로 그리는 사람.
  • 만화물 (漫畫物) : 신문이나 잡지 속에 포함되거나 책의 형태로 유포되는 만화를 두루 이르는 말.
  • 만화방 (漫畫房) : 만화책이나 무협지 따위를 갖추어 놓고, 세를 받고 빌려주거나 그 자리에서 읽게 하는 가게.
  • 만화집 (漫畫集) : 만화를 그려 엮은 책.
  • 만화책 (漫畫冊) : 만화를 그려 엮은 책.
  • 만획조 (漫畫鳥) : 저어샛과의 새. 편 날개의 길이는 35~40cm로 저어새와 비슷하나 조금 크다. 몸은 흰색으로 여름에만 목과 뒷머리에 누런 갈색을 띠고 끝이 둥글넓적한 부리는 검은색과 노란색이 섞여 있다. 우리나라에 간혹 날아오는 미조(迷鳥)로 중앙아시아, 인도, 중국 등지에 분포한다. 천연기념물 제205-2호.
  • 미만성 (瀰漫性) : '확산성'의 전 용어. (확산성: 어떤 병이 넓은 부위에 걸쳐 퍼져 있는 성질.)
  • 방만히 (放漫히) : 맺고 끊는 데가 없이 제멋대로 풀어져 있는 상태로.
  • 산만성 (散漫性) : 어수선하고 무질서한 성질.
  • 한만히 (閑漫히) : 한가하고 느긋하게.
  • 한만히 (罕漫히) : 뚜렷하지 아니하게.
  • 한만히 (汗漫히) : 되는대로 내버려 두고 등한하게.
  • 가요만담 (歌謠漫談) : 노랫말을 재미있게 한 노래나, 노래를 곁들인 재미있고 익살스러운 말.
  • 계곡만필 (谿谷漫筆) : 조선 인조 때에, 계곡 장유가 지은 잡기(雜記). 경(經), 사(史), 자(子), 집(集)에 걸쳐 학문상의 문제, 고사(故事)에 관한 견문 및 자신의 학문과 문학에 관한 견해 따위를 적었다. 2권.
  • 난만상의 (爛漫相議) : 시간을 충분히 두고 여러 번에 걸쳐 서로 의논함.
  • 난만하다 (爛漫하다) : 꽃이 활짝 많이 피어 화려하다.
  • 낭만주의 (浪漫主義) : 꿈이나 공상의 세계를 동경하고 감상적인 정서를 중시하는 창작 태도.
  • 노만주의 (魯漫主義) : 꿈이나 공상의 세계를 동경하고 감상적인 정서를 중시하는 창작 태도.
  • 대화만담 (對話漫談) : 두 사람 이상이 대화하는 형식으로 하는 만담.
  • 만담쟁이 (漫談쟁이) : '만담가'를 낮잡아 이르는 말. (만담가: 직업적으로 만담을 하는 사람. 또는 만담을 썩 잘하는 사람.)
  • 만담하다 (漫談하다) : 재미있고 익살스럽게 세상이나 인정을 비판ㆍ풍자하는 이야기를 하다.
  • 만답하다 (漫答하다) : 만담처럼 익살스럽게 대답하다.
  • 만란하다 (漫瀾하다) : 아득하여 끝이 없다.
  • 만만장야 (漫漫長夜) : 아주 지루하고 긴 밤.
  • 만만하다 (漫漫하다) : 끝없이 지루하다.
  • 만매하다 (漫罵하다) : 만만히 여겨 함부로 꾸짖다.
  • 만문하다 (漫問하다) : 만담처럼 익살스럽게 묻다.
  • 만보하다 (漫步하다) : 한가롭게 슬슬 걷다.
  • 만수운환 (漫垂雲鬟) : 가닥가닥이 흩어져 드리워진 쪽 찐 머리.
  • 만연하다 (漫然하다) : 어떤 목적이 없이 되는대로 하는 태도가 있다.
  • 만유하다 (漫遊하다) : 한가로이 이곳저곳을 두루 다니며 구경하고 놀다.
  • 만음하다 (漫吟하다) : 일정한 글제가 없이 생각나는 대로 시를 지어 읊다.
  • 만취되다 (漫醉되다/滿醉되다) : 술에 잔뜩 취하게 되다.
  • 만취하다 (漫醉하다/滿醉하다) : 술에 잔뜩 취하다.
  • 만평하다 (漫評하다) : 일정한 주의나 체계 없이 생각나는 대로 비평하다.
  • 만행하다 (漫行하다) : 이리저리 한가히 다니다.
  • 만홀하다 (漫忽하다) : 한만하고 소홀하다.
  • 만홧가게 (漫畫가게) : 만화책이나 무협지 따위를 갖추어 놓고, 세를 받고 빌려주거나 그 자리에서 읽게 하는 가게.
  • 묘만하다 (渺漫하다) : 끝없이 넓다.
  • 묘만하다 (淼漫하다) : 강이나 바다 따위가 끝없이 넓다.
  • 미만하다 (彌滿하다/彌漫하다) : 널리 가득 차 그들먹하다.
  • 미봉만환 (彌縫漫漶) : 그때그때 겨우 맞추어 나가던 일이 모호하여 분별이 되지 않음.
  • 방만하다 (放漫하다) : 맺고 끊는 데가 없이 제멋대로 풀어져 있다.
  • 백화난만 (百花爛漫) : 온갖 꽃이 활짝 펴 아름답고 흐드러짐.
  • 산만하다 (散漫하다) : 어수선하여 질서나 통일성이 없다.
  • 서포만필 (西浦漫筆) : 조선 숙종 때에, 김만중이 지은 책. 제자백가 가운데 의문 나는 점을 해석하고, 부록으로 신라 이후 조선 시대에 이르는 명시(名詩)에 대한 비평을 달았다. 특히, 정철의 가사(歌辭)를 높이 평가하면서, 우리 문학의 우수성을 주장하였다. 2권 2책의 사본(寫本).
  • 시사만평 (時事漫評) : 당시에 일어난 여러 가지 세상일에 대하여 어떠한 체계가 없이 생각나는 대로 한 비평.
  • 시사만화 (時事漫畫) : 당시에 일어난 여러 가지 세상일을 해학과 풍자로 그리는 만화.
  • 약파만록 (藥坡漫錄) : 조선 시대에, 이희령(李希齡)이 쓴 역사책. 삼국 시대부터 당대까지의 우리나라의 정사(正史)와 야사(野史) 가운데에서 역대의 사실(史實)만을 뽑아 엮었다. 순조 33년(1833)에 간행하였다.
  • 연속만화 (連續漫畫) : 일정한 줄거리를 가진 이야기를 여러 장면으로 잇따라 보여 주는 만화.
  • 연재만화 (連載漫畫) : 신문이나 잡지 따위에 연재하는 만화.
  • 용만하다 (宂漫하다) : 글이나 말 따위가 쓸데없이 길다.
  • 천진난만 (天眞爛漫) : 말이나 행동에 아무런 꾸밈이 없이 그대로 나타날 만큼 순진하고 천진함.
  • 풍자만화 (諷刺漫畫) : 사회 또는 인간의 부정적인 면을 풍자하는 만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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