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자 喬에 관한 단어는 모두 36개 입니다.
[🌏 단어 및 뜻 풀이] 한자 喬에 관한 단어는 모두 36개
- 교간 (喬幹) : 높고 큰 나무의 줄기.
- 교림 (喬林) : 키가 큰 나무가 우거진 숲.
- 교목 (喬木) : 줄기가 곧고 굵으며 높이가 8미터를 넘는 나무. 수간(樹幹)과 가지의 구별이 뚜렷하고, 수간은 1개이며, 가지 밑부분까지의 수간 길이가 길다. 소나무, 향나무, 감나무 따위가 있다.
- 교송 (喬松) : 높이 솟은 소나무.
- 교송 (喬竦) : 우뚝 솟아 있음.
- 교악 (喬嶽) : 높은 산.
- 교재 (喬才) : 거짓말을 잘하는 재주. 또는 그런 재주를 가진 사람.
- 교지 (喬志/驕志) : 교만한 마음.
- 교척 (喬陟) : 높은 산. 또는 중첩해 있는 산.
- 교천 (喬遷) : 더 좋은 곳으로 이사하거나 높은 직위로 승진함.
- 능교 (凌喬) : 높은 곳.
- 이교 (二喬) : 중국 삼국 시대에, 재색을 겸비한 것으로 유명한 오나라의 대교(大喬)와 소교(小喬) 자매. 대교는 손책(孫策)의, 소교는 주유의 아내가 되었다.
- 정교 (鄭喬) : 학자ㆍ애국지사(1856~1925). 호는 추인(秋人). 독립 협회 간부가 되어 정부의 폐정을 직언하였으며, 뒤에 제주 군수 등을 지냈으나 국권 강탈 후 은거하였다. 저서에 ≪대한계년사(大韓季年史)≫ 따위가 있다.
- 천교 (遷喬) : 꾀꼬리가 골짜기에서 나와 큰 나무로 옮긴다는 뜻으로, 낮은 지위에서 높은 지위로 오름을 이르는 말.
- 교답마 (喬答摩/驕答摩) : 인도의 석가(釋迦) 종족의 성(姓).
- 교답미 (喬答彌) : 석가모니의 이모(姨母). 마야 부인이 석가모니를 낳은 지 7일 만에 죽었으므로, 이 부인이 석가모니를 길렀다.
- 교동도 (喬桐島) : 인천광역시 강화군 교동면에 속하는 섬. 광해군이 귀양 갔던 곳이다. 주요 농산물은 쌀, 감자, 고구마 따위이다. 면적은 47.14㎢.
- 교목대 (喬木帶) : 식물의 수직 분포대의 하나. 식물의 분포에서 산지대와 저지대 사이에 교목이 많이 자라는 지대를 이른다.
- 김병교 (金炳喬) : 조선 후기의 문신(1801~1876). 자는 공기(公器). 형조ㆍ예조ㆍ이조ㆍ공조의 판서를 지냈으며 한성부 판윤을 지냈다.
- 김이교 (金履喬) : 조선 후기의 문신(1764~1832). 자는 공세(公世). 호는 죽리(竹里). 검열, 수찬을 거쳐 한성부 판윤, 이조 판서, 평안도 관찰사, 우의정을 지냈다. 저서에 ≪죽리집≫이 있다.
- 소교목 (小喬木) : 교목 가운데 비교적 높이 자라지 아니하는 나무. 매화나무, 복사나무, 배나무 따위가 있다.
- 아교목 (亞喬木) : 교목과 관목의 중간 식물. 교목보다 작지만 모양은 교목과 같다.
- 교목세가 (喬木世家) : 여러 대에 걸쳐 중요한 벼슬을 지내 나라와 운명을 같이하는 집안.
- 교목세신 (喬木世臣) : 여러 대에 걸쳐 중요한 벼슬을 지낸 집안 출신이어서 나라와 운명을 같이하는 신하.
- 교송지수 (喬松之壽) : 큰 소나무의 수명이라는 뜻으로, 오래 삶을 이르는 말.
- 교송하다 (喬竦하다) : 우뚝 솟아 있는 상태이다.
- 교천되다 (喬遷되다) : 더 좋은 곳으로 이사하거나 높은 직위로 승진되다.
- 교천하다 (喬遷하다) : 더 좋은 곳으로 이사하거나 높은 직위로 승진하다.
- 송교지수 (松喬之壽) : 오래 삶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고대 중국의 전설상의 인물인 적송자(赤松子)와 주나라의 왕지교(王之喬) 두 사람이 모두 신선으로 장수하였다는 데서 유래한다.
- 교동 향교 (喬桐鄕校) : 인천광역시 강화군 교동면에 있는, 우리나라 최초의 향교. 고려 인종 5년(1127)에 세워진 것으로, 1980년에 복원되었다.
- 교목 한계 (喬木限界) : 지역의 환경 변화에 따라 교목이 자라는 것이 불가능하게 되는 한계선.
- 낙엽 교목 (落葉喬木) : 가을이나 겨울에 잎이 떨어져서 봄에 새잎이 나는 교목. 참나무, 밤나무 따위이다.
- 상록 교목 (常綠喬木) : 사철 내내 잎이 푸른 교목.
- 교목 한계선 (喬木限界線) : 수목이 생존할 수 있는 한계선. 건조 기후와 습윤 기후, 한대 기후와 아한대 기후의 경계가 된다.
- 낙엽 소교목 (落葉小喬木) : 가을에 잎이 떨어져서 봄에 새잎이 나는 작은 교목.
- 상록 소교목 (常綠小喬木) : 사철 내내 잎이 푸른 소교목.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