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자 蔘에 관한 단어는 모두 161개 입니다.
[🌏 단어 및 뜻 풀이] 한자 蔘에 관한 단어는 모두 161개
- 삼 (蔘) : 두릅나뭇과의 여러해살이풀. 높이는 60cm 정도이며, 잎은 줄기 끝에 서너 개씩 돌려나고 장상 복엽이다. 봄에 녹황색의 꽃이 피고 열매는 타원형으로 붉게 익는다. 뿌리는 희고 비대한 다육질인데 강장제로 귀중히 여겨진다. 깊은 산에 야생하거나 밭에서 기르는데 한국의 강원ㆍ경기ㆍ평남ㆍ평북ㆍ함남, 중국 등지에 분포한다.
- 가삼 (家蔘) : 심어 가꾼 인삼.
- 강삼 (江蔘) : 강원도에서 나는 인삼.
- 건삼 (乾蔘) : 줄기와 잔뿌리를 자르고 말린 인삼.
- 경삼 (慶蔘) : 경상도에서 나는 인삼.
- 고삼 (苦蔘) : 콩과의 여러해살이풀. 높이는 80~100cm이며, 여름에 나비 모양의 엷은 노란색 꽃이 총상(總狀) 화서로 줄기와 가지 끝에 핀다. 협과(莢果)를 맺으며 뿌리는 약용한다. 산이나 들에서 나는데 우리나라 각지에 분포한다.
- 곡삼 (曲蔘) : 굵은 꼬리를 꼬부려서 말린 백삼.
- 공삼 (貢蔘) : 평안북도 강계에서 공물로 바치던 산삼.
- 관삼 (官蔘) : 관가에서 재배하여 쪄 말린 인삼.
- 권삼 (拳蔘) : 범꼬리의 뿌리를 한방에서 이르는 말. 설사를 멈추게 하는 데 쓴다.
- 금삼 (禁蔘) : 예전에 인삼의 수출을 금지하던 일. 또는 그 인삼.
- 금삼 (錦蔘) : 충청남도 금산에서 나는 인삼. 곡삼(曲蔘)이며 품질이 매우 좋다.
- 단삼 (丹蔘) : 꿀풀과의 여러해살이풀. 줄기는 높이가 40~80cm로 전체에 털이 나 있으며, 잎은 넓은 타원형이다. 5~6월에 푸른 자주색의 잔꽃이 피고 열매는 삭과(蒴果)로 9월에 익는다. 뿌리는 적색으로, 약용한다. 중국이 원산지이다.
- 동삼 (童蔘) : 어린아이 모양처럼 생긴 산삼.
- 만삼 (蔓蔘) : 초롱꽃과의 여러해살이 덩굴풀. 온몸에 흰 털이 흩어져 나고, 덩굴줄기로 다른 물체를 감아 올라간다. 잎은 어긋나지만 짧은 가지에서는 마주나고 양면에 잔털이 있고 뒷면은 분백색이다. 여름에 흰색 꽃이 피고 열매는 삭과(蒴果)를 맺는다. 덩이뿌리는 약용하거나 식용한다. 깊은 산에 나는데 한국의 강원도 이북, 만주 등지에 분포한다.
- 묘삼 (苗蔘) : 파종 후 일 년 남짓 자란 어린 인삼.
- 무삼 (무蔘) : → 수삼. (수삼: 말리지 아니한 인삼.)
- 미삼 (尾蔘) : 인삼의 잔뿌리를 약재나 식료품 또는 기호 식품 따위의 재료로 이르는 말.
- 밀삼 (密蔘) : 허가 없이 몰래 재배하는 인삼. 또는 몰래 제조하는 홍삼.
- 백삼 (白蔘) : 뿌리의 잔털을 다듬어서 햇볕에 말린 인삼.
- 범삼 (犯蔘) : 산삼 채취를 금지한 것을 어김.
- 부삼 (附蔘) : 모양새가 좋지 아니한 것을 손질하여 보기 좋게 만든 인삼.
- 북삼 (北蔘) : 함경도에서 나는 산삼.
- 사삼 (沙蔘/砂蔘) : 초롱꽃과의 여러해살이풀. 줄기는 2미터 이상이고 덩굴져서 다른 물건에 감겨 올라간다. 잎은 어긋나고 긴 타원형 또는 타원형으로 3~4개가 모여 붙는다. 8~9월에 자주색의 꽃이 종 모양으로 가지 끝에 피고 열매는 삭과(蒴果)이다. 저절로 나기도 하나 식용으로 재배한다.
- 사삼 (私蔘) : 개인이 사사로이 기르고 쪄서 말린 인삼.
- 산삼 (山蔘) : 깊은 산속에 야생하는 삼. 약효가 재배종보다 월등하다.
- 삼계 (蔘鷄) : 어린 햇닭의 내장을 빼고 인삼, 대추, 찹쌀 따위를 넣어서 고아 만드는 보양 음식. 삼복에 보신이 되고 원기를 돕는다.
- 삼근 (蔘根) : 인삼 뿌리의 약용하는 부분.
- 삼농 (蔘農) : 인삼을 심어 가꾸는 농사. 또는 그 농사를 짓는 사람.
- 삼다 (蔘茶) : 인삼, 특히 미삼(尾蔘)을 넣어 끓인 차.
- 삼독 (蔘毒) : 인삼이 체질에 맞지 아니하거나 병의 증세와 맞지 아니하여서, 또는 지나치게 많이 먹어서 생기는 신열(身熱).
- 삼딸 (蔘딸) : 인삼의 꽃이나 열매.
- 삼밭 (蔘밭) : 인삼을 재배하는 밭.
- 삼부 (蔘附) : 인삼과 부자(附子)를 아울러 이르는 말.
- 삼불 (蔘불) : 인삼이 체질에 맞지 아니하거나 병의 증세와 맞지 아니하여서, 또는 지나치게 많이 먹어서 생기는 신열(身熱).
- 삼상 (蔘商) : 인삼을 사고파는 장사. 또는 그런 장수.
- 삼숙 (蔘熟) : 인삼과 숙지황을 아울러 이르는 말.
- 삼업 (蔘業) : 인삼을 생산하는 사업.
- 삼열 (蔘熱) : 인삼이 체질에 맞지 아니하거나 병의 증세와 맞지 아니하여서, 또는 지나치게 많이 먹어서 생기는 신열(身熱).
- 삼용 (蔘茸) : 인삼과 녹용을 아울러 이르는 말.
- 삼장 (蔘場) : 인삼을 재배하는 밭.
- 삼적 (蔘賊) : 밭에 있는 인삼을 훔치는 도둑.
- 삼정 (蔘精) : 인삼의 진액.
- 삼차 (蔘차) : 인삼, 특히 미삼(尾蔘)을 넣어 끓인 차.
- 삼칼 (蔘칼) : 수삼(水蔘)으로 백삼(白蔘)을 만들 때 삼의 껍질을 긁는 대나무 칼.
- 삼토 (蔘土) : 인삼을 재배하기 위하여 거름을 한 흙.
- 삼포 (蔘圃) : 인삼을 재배하는 밭.
- 삼화 (蔘貨) : 사서 모아 둔 인삼이나 산삼.
- 생삼 (生蔘) : 말리지 아니한 인삼.
- 세삼 (細蔘) : 품질의 등급을 매길 수 없을 만큼 뿌리가 잔 인삼.
- 송삼 (松蔘) : 개성에서 나는 인삼.
- 수삼 (수蔘) : 삼의 수포기.
- 수삼 (水蔘) : 말리지 아니한 인삼.
- 숫삼 (숫蔘) : → 수삼. (수삼: 삼의 수포기.)
- 암삼 (암蔘) : 삼의 암포기.
- 애삼 (애蔘) : 어린 삼.
- 야삼 (野蔘) : 저절로 나서 자란 삼이라는 뜻으로, '산삼'을 달리 이르는 말. (산삼: 깊은 산속에 야생하는 삼. 약효가 재배종보다 월등하다.)
- 양삼 (養蔘) : 인삼을 심어서 기름.
- 열삼 (열蔘) : 종자로 쓰기 위하여 기르는 삼.
- 영삼 (嶺蔘) : 영남 지방에서 나는 인삼.
- 용삼 (龍蔘) : 경기도 용인 지방에서 재배되는 인삼. 사람 모양을 많이 닮은 것이 특징이다.
- 원삼 (元蔘) : 현삼과의 여러해살이풀. 높이는 1~1.5미터이며, 잎은 마주나고 긴 달걀 모양인데 톱니가 있다. 줄기는 사각형이고 털이 없다. 8~9월에 옅은 노란색을 띤 녹색 꽃이 원추(圓錐) 화서로 피고 열매는 삭과(蒴果)로 10월에 익는다. 뿌리는 약용한다. 산과 들에서 자라는데 한국, 일본, 중국 등지에 분포한다.
- 인삼 (人蔘) : 두릅나뭇과의 여러해살이풀. 높이는 60cm 정도이며, 잎은 줄기 끝에 서너 개씩 돌려나고 장상 복엽이다. 봄에 녹황색의 꽃이 피고 열매는 타원형으로 붉게 익는다. 뿌리는 희고 비대한 다육질인데 강장제로 귀중히 여겨진다. 깊은 산에 야생하거나 밭에서 기르는데 한국의 강원ㆍ경기ㆍ평남ㆍ평북ㆍ함남, 중국 등지에 분포한다.
- 자삼 (紫蔘) : 마디풀과의 여러해살이풀. 줄기는 높이가 30~80cm이며, 뿌리줄기는 두툼하고 줄기는 외대가 곧게 선다. 근생엽은 넓은 달걀 모양이며 잎자루가 긴 데 비하여 경엽은 짧으며 피침 모양으로 잎 뒤는 다소 흰색을 띤다. 6~7월에 연한 붉은색 또는 흰색 꽃이 수상(穗狀) 화서로 달린다. 열매는 수과(瘦果)이다. 깊은 산의 초원에 나는데 한국, 만주, 우수리강, 아무르 등지에 분포한다.
- 잠삼 (潛蔘) : 예전에, 관아의 허가 없이 몰래 홍삼을 만들어 팔던 일. 또는 그 홍삼.
- 조삼 (造蔘) : 수삼을 찌고 다듬어 백삼이나 홍삼을 만듦. 또는 그렇게 만든 인삼.
- 종삼 (種蔘) : 종자로 쓰는 삼.
- 직삼 (直蔘) : 구부리지 아니하고 곧게 펴서 말린 백삼(白蔘).
- 채삼 (採蔘) : 인삼을 캠.
- 탕삼 (湯蔘) : 삶은 인삼의 뿌리.
- 포삼 (圃蔘) : 삼밭에 심어 재배한 인삼.
- 포삼 (包蔘) : 포장한 홍삼.
- 해삼 (海蔘) : 말린 '해삼류'를 한방에서 이르는 말. 혈(血)을 보하고 양기(陽氣)를 돕는 데 쓴다. (해삼류: 해삼강의 동물을 일상적으로 통틀어 이르는 말. 몸은 부드럽고 오이 모양으로 온몸에 오톨도톨한 돌기가 많이 나 있으며, 검푸른 갈색 또는 검붉은 갈색이다. 살은 날로 먹고 말린 것은 요리에 쓰며 내장으로는 젓을 담근다. 한국, 일본 등지의 바다에 분포한다.)
- 현삼 (玄蔘) : 현삼과의 여러해살이풀. 높이는 1~1.5미터이며, 잎은 마주나고 긴 달걀 모양인데 톱니가 있다. 줄기는 사각형이고 털이 없다. 8~9월에 옅은 노란색을 띤 녹색 꽃이 원추(圓錐) 화서로 피고 열매는 삭과(蒴果)로 10월에 익는다. 뿌리는 약용한다. 산과 들에서 자라는데 한국, 일본, 중국 등지에 분포한다.
- 홍삼 (紅蔘) : 수삼을 쪄서 말린 붉은 빛깔의 인삼.
- 화삼 (火蔘) : 마디풀과의 여러해살이풀. 높이는 1미터 정도로 속이 비어 있으며 잎의 길이는 25~30cm이고 달걀 모양이며 가장자리가 물결 모양으로 된다. 꽃은 황백색으로 7~8월에 피고, 열매는 수과(瘦果)이다. 뿌리는 약용한다. 만주, 몽골 등지에서 자란다.
- 개현삼 (개玄蔘) : 현삼과의 여러해살이풀. 높이는 1미터 정도이며, 잎은 마주나고 끝이 뾰족한 달걀 모양이다. 6~7월에 꽃자루가 달린 짙은 자주색 꽃이 취산(聚繖) 화서로 피고 열매는 달걀 모양의 삭과(蒴果)를 맺는다. 산지(山地)에 나는데 강원, 경상, 함북 등지에 분포한다.
- 건해삼 (乾海蔘) : 말린 해삼.
- 계삼탕 (鷄蔘湯) : '삼계탕'을 한방에서 이르는 말. (삼계탕: 어린 햇닭의 내장을 빼고 인삼, 대추, 찹쌀 따위를 넣어서 고아 만드는 보양 음식. 삼복에 보신이 되고 원기를 돕는다.)
- 고삼자 (苦蔘子) : 고삼의 씨.
- 관동삼 (關東蔘) : 강원도에서 나는 삼(蔘).
- 광삼과 (光蔘科) : 극피동물문 해삼강의 한 과. 성게광삼, 소광삼, 수수해삼, 오각광삼 따위가 있다.
- 노당삼 (路棠蔘) : 중국에서 들어온 인삼. 또는 중국산 인삼.
- 독삼탕 (獨蔘湯) : 인삼을 넣어서 달여 만드는 탕약. 병이 매우 위태할 때에 쓴다.
- 돈삼계 (獤蔘契) : 돈피(獤皮)와 산삼(山蔘)을 공물(貢物)로 바치던 계.
- 동자삼 (童子蔘) : 어린아이 모양처럼 생긴 산삼.
- 마당삼 (마당蔘) : 한곳에 뭉쳐나 있는 산삼.
- 만삼고 (蔓蔘膏) : 만삼 따위의 가루를 꿀과 섞어 무른 고약처럼 만든 보약. 몸이 허약하거나 병을 앓고 난 후, 만성 호흡 기관 질환ㆍ소장염ㆍ대장염ㆍ콩팥염 따위에 쓴다.
- 만삼술 (蔓蔘술) : 만삼을 알코올에 우려 만든 약술. 누런색을 띠며 만삼 향이 난다.
- 무편삼 (無片蔘) : 열엿 냥 한 근에 백 뿌리가 넘는 아주 작은 인삼.
- 미삼다 (尾蔘茶) : 인삼의 잔뿌리를 넣어 달인 차.
- 미삼차 (尾蔘차) : 인삼의 잔뿌리를 넣어 달인 차.
- 미삼채 (尾蔘菜) : 인삼의 잔뿌리를 슬쩍 데쳐서 소금과 기름에 무친 나물.
- 산삼꾼 (山蔘꾼) : → 심마니. (심마니: 산삼을 캐는 것을 직업으로 하는 사람.)
- 산삼병 (山蔘餠) : 더덕을 짓이겨 찹쌀가루를 넣고 버무려서 기름에 지진 다음 꿀을 바른 떡.
- 삼계탕 (蔘鷄湯) : 어린 햇닭의 내장을 빼고 인삼, 대추, 찹쌀 따위를 넣어서 고아 만드는 보양 음식. 삼복에 보신이 되고 원기를 돕는다.
- 삼노두 (蔘蘆頭) : 인삼 대가리에 붙은 줄기의 밑동.
- 삼도둑 (蔘도둑) : 밭에 있는 인삼을 훔치는 도둑.
- 삼로주 (蔘露酒) : 인삼을 넣고 담근 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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