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자 絹에 관한 단어는 모두 92개 입니다.
[🌏 단어 및 뜻 풀이] 한자 絹에 관한 단어는 모두 92개
- 견 (絹) : 얇고 성기게 짠 무늬 없는 흰 깁. 아주 얇아 밑에 종이를 붙여서 족자, 병풍, 부채 따위를 꾸미는 데 쓴다.
- 견교 (絹膠) : 생사의 표면에 붙어 있는 아교 모양의 경질 단백질. 피브로인을 싸고 있어 생사를 거칠고 딱딱하게 하나, 열탕으로 처리하면 녹아 없어진다.
- 견록 (絹鹿) : 명주실로 짜서 만든 고운 체.
- 견마 (絹麻) : 명주와 같은 광택을 내기 위하여 특수하게 가공 처리한 삼의 원사(原絲).
- 견면 (絹綿) : 비단과 무명을 아울러 이르는 말.
- 견모 (絹毛) : 견사와 모사 또는 견직물과 모직물을 아울러 이르는 말.
- 견물 (絹物) : 명주실로 짠 물건을 통틀어 이르는 말.
- 견방 (絹紡) : '견사방적'을 줄여 이르는 말. (견사 방적: 고치실을 원료로 하여 실을 만드는 일.)
- 견본 (絹本) : 글씨나 그림에 쓰기 위하여 마른 깁.
- 견사 (絹絲) : 깁이나 비단을 짜는 명주실.
- 견사 (絹篩) : 깁으로 쳇불을 메운 체. 고운 가루를 치는 데 쓴다.
- 견사 (絹紗) : 견(絹)과 사(紗)를 아울러 이르는 말.
- 견의 (絹衣) : 비단으로 만든 옷.
- 견직 (絹織) : 명주실로 짠 피륙.
- 견포 (絹布) : 명주실로 짠 광택이 나는 피륙을 통틀어 이르는 말. 가볍고 빛깔이 우아하며 촉감이 부드럽다.
- 공견 (貢絹) : 공물로 바치는 명주.
- 광견 (廣絹) : 명주실로 얇고 거칠고 성기게 짠 비단.
- 괘견 (絓絹) : 괘사(絓絲)로 짠 견포(絹布). 병풍이나 족자 따위를 꾸미는 데 쓴다.
- 능견 (綾絹) : 명주실로 짠 비단.
- 본견 (本絹) : 다른 실을 섞지 아니하고 명주실로만 짠 비단.
- 사견 (紗絹) : 얇고 가벼운 비단인 사(紗)와 명주실로 조금 거칠게 짠 깁.
- 생견 (生絹) : 삶지 아니한 생사(生絲)로 바탕을 조금 거칠게 짠 비단.
- 소견 (素絹) : 흰빛의 견.
- 숙견 (熟絹) : 삶아 익힌 실로 짠 비단.
- 순견 (純絹) : 다른 실을 섞지 아니하고 명주실로만 짠 비단.
- 영견 (領絹) : 얼굴이나 몸을 닦기 위하여 만든 천 조각. 주로 면으로 만든다.
- 유견 (油絹) : 기름을 먹인 비단.
- 인견 (人絹) : 천연 섬유소로 명주실 비슷하게 인공적으로 만든 실.
- 잠견 (蠶絹) : 누에고치의 실로 짠 명주.
- 중견 (中絹) : 무늬가 없는 보통의 비단.
- 채견 (彩絹) : 두껍고 무늬가 없는 여러 가지 고운 빛깔의 비단.
- 통견 (通絹) : 썩 설피고 얇은 비단.
- 퉁견 (퉁絹) : → 통견. (통견: 썩 설피고 얇은 비단.)
- 평견 (平絹) : 평직으로 된 비단.
- 홍견 (紅絹) : 붉은 빛깔의 비단.
- 후견 (厚絹) : 두껍게 짠 명주.
- 견권선 (絹卷線) : 전선에 명주실을 감아서 절연이 되도록 한 코일.
- 견방사 (絹紡絲) : 양잠(養蠶)ㆍ제사(製絲) 과정에서 생기는 고치실 부스러기나 불량품을 정련하여 만든 풀솜을 방적하여 만든 실.
- 견방적 (絹紡績) : 고치실을 원료로 하여 실을 만드는 일.
- 견방직 (絹紡織) : 비단천을 짜는 일.
- 견보일 (絹voile) : 명주실로 짠 피륙의 하나. 날실과 씨실에 높은 꼬임을 준 명주실을 써서 짠 것으로 얇고 성기며 여름 치마나 적삼을 만드는 데 쓰인다.
- 견사샘 (絹絲샘) : 거미, 나비, 누에나방, 벌 따위의 곤충의 애벌레에 발달되어 있는 한 쌍의 분비 기관. 고치나 집을 짓기 위한 실을 분비한다.
- 견섬유 (絹纖維) : 누에고치에서 뽑은 섬유. 천연 섬유 가운데 가장 가늘고 길며 광택이 난다.
- 견운모 (絹雲母) : 칼륨, 알루미늄 따위를 함유한 함수 규산염 광물. 단사 정계에 속하며, 비늘 모양으로 명주실과 같은 광택이 난다. 종이, 도자기, 농약 따위를 만드는 데 쓴다.
- 견유포 (絹油布) : 기름이나 수지(樹脂) 용액 따위를 입힌 명주. 비옷의 천으로 쓴다.
- 견직기 (絹織機) : 견직물을 짜는 기계.
- 견직물 (絹織物) : 명주실로 짠 물건을 통틀어 이르는 말.
- 견혼식 (絹婚式) : 서양 풍속에서, 결혼 45주년을 기념하는 의식. 부부가 서로 비단옷을 선물로 주고받는다.
- 백견병 (白絹病) : 식물에 생기는 병의 하나. 오이, 토마토, 담배, 콩, 깨, 삼 따위의 식물에 담자균이 기생하여 발생한다. 처음에는 식물 줄기의 밑동에 흰 비단실 모양의 광택이 있는 균사가 엉기고, 그 뒤 다갈색 좁쌀 모양의 균핵(菌核)이 생겨 껍질이 썩으며, 때로는 식물 전체가 말라 죽는다. 따뜻한 곳에 많은데 장마철에 발생한다.
- 의견사 (擬絹絲) : 목화, 아교, 단백질 따위를 진한 수산화 나트륨으로 처리하여 천연견사와 같은 광택이 나게 한 실.
- 인견사 (人絹絲) : 천연 섬유소로 명주실 비슷하게 인공적으로 만든 실.
- 인견직 (人絹織) : 인조 견사로 짠 직물.
- 인견천 (人絹천) : 인조 견사로 짠 직물.
- 인조견 (人造絹) : 사람이 만든 명주실로 짠 비단.
- 잠견사 (蠶絹絲) : 누에고치에서 풀어낸 실. 누에가 번데기로 변할 때에 제 몸을 둘러싸기 위하여 토하는 실이다.
- 절연견 (絕緣絹) : 명주에 절연 재료를 발라 말린 절연체.
- 강력인견 (強力人絹) : 섬유소의 함유량이 많은 고급 펄프로 만든, 아주 질긴 인조 견사. 타이어, 코드, 천막, 낙하산 따위를 만드는 데 쓴다.
- 방적견사 (紡績絹絲) : 양잠(養蠶)ㆍ제사(製絲) 과정에서 생기는 고치실 부스러기나 불량품을 정련하여 만든 풀솜을 방적하여 만든 실.
- 영견잔묵 (零絹殘墨) : 오래되어 아주 낡은 글씨나 그림.
- 인견절사 (人絹節絲) : 방사구(紡絲口)에서 나오는 방사액의 양을 줄였다 늘였다 하여 실에 마디가 생기게 만든 특수한 인조 견사.
- 천연견사 (天然絹絲) : 누에고치에서 켠 실. 마사, 면사처럼 천연 섬유이다.
- 아세테이트 견사 (acetate絹絲) : 셀룰로스아세테이트로 만드는 반합성 섬유. 광택, 감촉은 실크와 비슷하고 탄력성, 보온성이 좋으나 열에 약하다. 옷이나 양산을 만드는 데에 널리 쓴다.
- 아세테이트 인견 (acetate人絹) : 셀룰로스아세테이트로 만드는 반합성 섬유. 광택, 감촉은 실크와 비슷하고 탄력성, 보온성이 좋으나 열에 약하다. 옷이나 양산을 만드는 데에 널리 쓴다.
- 동암모니아 인조 견사 (銅ammonia人造絹絲) : 실로 짠 인조 견사의 하나. 구리를 암모니아수에 녹여 만든 진한 푸른빛 액체에 셀룰로스를 섞은 다음, 이 용액을 희황산이나 가성(苛性) 소다액으로 처리하여 뽑아낸다.
- 비스코스 인견 (viscose人絹) : 비스코스를 원료로 하여 만든 인조 견사. 금이나 백금으로 만든 방사(紡絲) 구멍으로 비스코스액을 황산이나 황산염의 수용액 속에 사출(射出)시켜 만든다. 흡습성과 흡수성이 크고, 단섬유인 스테이플과 장섬유인 필라멘트가 있다. 주로 옷감 재료로 쓴다.
- 마카로니 인견사 (macaroni人絹絲) : 방사액(紡絲液)에 탄산 나트륨을 섞어 넣어서 굳을 때 황산과 반응하게 하여 이산화 탄소를 발생시키고 그 기포로 섬유의 속이 비게 만든 특수한 인조 견사. 가볍고 보온성이 크며 광택이 있고 부드럽다.
- 벰베르크 인견사 (Bemberg人絹絲) : 펄프, 황산 구리, 암모니아, 수산화 나트륨 따위를 원료로 하여 만든 인조 견사. 질기나 물에 약하다.
- 브라이트 인견사 (bright人絹絲) : 본디의 광택을 그대로 지니는 인조 견사. 인견사를 제조할 때 불투명화하는 광택 제거 무기물을 첨가하지 않는다.
- 비스코스 인조 견사 (viscose人造絹絲) : 비스코스를 원료로 하여 만든 인조 견사. 금이나 백금으로 만든 방사(紡絲) 구멍으로 비스코스액을 황산이나 황산염의 수용액 속에 사출(射出)시켜 만든다. 흡습성과 흡수성이 크고, 단섬유인 스테이플과 장섬유인 필라멘트가 있다. 주로 옷감 재료로 쓴다.
- 견사상 파면 (絹絲狀破面) : 가늘고 무딘 모양의 금속을 잘라 낸 부분에 보이는 조직. 단단한 금속의 특징적 현상이다.
- 견운모 편암 (絹雲母片巖) : 명주실과 같은 광택이 나는 결정 편암의 하나. 견운모와 석영, 장석 따위로 이루어진 변성암이며, 편상 조직이 발달하여 잘 벗겨진다.
- 세미덜 인견사 (semi-dull人絹絲) : 덜 인견사의 하나. 광택이 적고 부드럽다.
- 큐프라 인견사 (cuprammonium人絹絲) : 펄프, 황산 구리, 암모니아, 수산화 나트륨 따위를 원료로 하여 만든 인조 견사. 질기나 물에 약하다.
- 비누화 아세테이트 인견사 (비누化acetate人絹絲) : 아세테이트를 방사(紡絲)한 다음, 비누화 공정으로 초산기(醋酸基)를 없앤 재생 섬유. 질기고 내수성이 강하며, 햇빛이나 곰팡이에도 강하여 양복 안감, 양산지(洋傘地), 커튼감 따위로 쓰인다.
- 아세틸 인조 견사 (acetyl人造絹絲) : 셀룰로스아세테이트로 만드는 반합성 섬유. 광택, 감촉은 실크와 비슷하고 탄력성, 보온성이 좋으나 열에 약하다. 옷이나 양산을 만드는 데에 널리 쓴다.
- 견사 방적 (絹絲紡績) : 고치실을 원료로 하여 실을 만드는 일.
- 단백 인견 (蛋白人絹) : 섬유소 대신 물고기, 콩, 우유 따위의 단백질을 원료로 하여 만든 인조견. 현재는 만들지 않고 있다.
- 인견 단사 (人絹單絲) : 옷감을 짜는 실로 쓸 수 있는 단섬유 외올로 된 인조 견사.
- 인견 털실 (人絹털실) : 인조 견사를 몇 겹으로 꼬아, 폼알데하이드에 찌거나 합성수지로 처리하여 만든 실. 털실의 대용품으로 쓴다.
- 인조 견사 (人造絹絲) : 천연 섬유소로 명주실 비슷하게 인공적으로 만든 실.
- 초산 견사 (醋酸絹絲) : 셀룰로스아세테이트로 만드는 반합성 섬유. 광택, 감촉은 실크와 비슷하고 탄력성, 보온성이 좋으나 열에 약하다. 옷이나 양산을 만드는 데에 널리 쓴다.
- 초산 인견 (醋酸人絹) : 셀룰로스아세테이트로 만드는 반합성 섬유. 광택, 감촉은 실크와 비슷하고 탄력성, 보온성이 좋으나 열에 약하다. 옷이나 양산을 만드는 데에 널리 쓴다.
- 견면 교직물 (絹綿交織物) : 견사와 면을 섞어서 짠 직물.
- 인견 마디실 (人絹마디실) : 방사구(紡絲口)에서 나오는 방사액의 양을 줄였다 늘였다 하여 실에 마디가 생기게 만든 특수한 인조 견사.
- 인견 멀티사 (人絹multi絲) : 단사보다도 가는 올을 30~50개 또는 80개 이상 모아서 한 개의 실로 만든 인조 견사.
- 인견 의모사 (人絹擬毛絲) : 인조 견사를 몇 겹으로 꼬아, 폼알데하이드에 찌거나 합성수지로 처리하여 만든 실. 털실의 대용품으로 쓴다.
- 중공 인견사 (中空人絹絲) : 방사액(紡絲液)에 탄산 나트륨을 섞어 넣어서 굳을 때 황산과 반응하게 하여 이산화 탄소를 발생시키고 그 기포로 섬유의 속이 비게 만든 특수한 인조 견사. 가볍고 보온성이 크며 광택이 있고 부드럽다.
- 풀덜 인견사 (full-dull人絹絲) : 덜 인견사 가운데 하나. 방사액에 3~4%의 이산화 타이타늄을 섞어 광택을 없앤다.
- 감화 아세테이트 인견사 (鹼化acetate人絹絲) : 셀룰로스아세테이트를 압축하고 방사한 뒤에 감화에 의하여 아세트산 성질을 제거한 재생 섬유. 나일론에 비길 만큼 질기고 물에 젖어도 약하여지지 않으며, 햇빛이나 곰팡이에도 강하다.
- 초산 섬유소 인견 (醋酸纖維素人絹) : 셀룰로스아세테이트로 만드는 반합성 섬유. 광택, 감촉은 실크와 비슷하고 탄력성, 보온성이 좋으나 열에 약하다. 옷이나 양산을 만드는 데에 널리 쓴다.
- 구리 암모늄 인조 견사 (구리ammonium人造絹絲) : 재생 섬유의 하나. 구리 암모늄 용액에 셀룰로스를 녹여, 이것을 가는 구멍으로부터 수중(水中)으로 밀어 내어 셀룰로스를 실 모양으로 재생한 것으로, 견(絹)과 비슷한 광택과 촉감이 있다.
- 덜 인견사 (dull人絹絲) : 광택이 덜 나도록 만든 인조 견사. 세미덜 인견사와 풀덜 인견사로 구분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