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2년 2월 22일 화요일

한자 絹에 관한 단어는 모두 92개

한자 絹에 관한 단어는 모두 92개 입니다.


[🌏 단어 및 뜻 풀이] 한자 絹에 관한 단어는 모두 92개

  • 견 (絹) : 얇고 성기게 짠 무늬 없는 흰 깁. 아주 얇아 밑에 종이를 붙여서 족자, 병풍, 부채 따위를 꾸미는 데 쓴다.
  • 견교 (絹膠) : 생사의 표면에 붙어 있는 아교 모양의 경질 단백질. 피브로인을 싸고 있어 생사를 거칠고 딱딱하게 하나, 열탕으로 처리하면 녹아 없어진다.
  • 견록 (絹鹿) : 명주실로 짜서 만든 고운 체.
  • 견마 (絹麻) : 명주와 같은 광택을 내기 위하여 특수하게 가공 처리한 삼의 원사(原絲).
  • 견면 (絹綿) : 비단과 무명을 아울러 이르는 말.
  • 견모 (絹毛) : 견사와 모사 또는 견직물과 모직물을 아울러 이르는 말.
  • 견물 (絹物) : 명주실로 짠 물건을 통틀어 이르는 말.
  • 견방 (絹紡) : '견사방적'을 줄여 이르는 말. (견사 방적: 고치실을 원료로 하여 실을 만드는 일.)
  • 견본 (絹本) : 글씨나 그림에 쓰기 위하여 마른 깁.
  • 견사 (絹絲) : 깁이나 비단을 짜는 명주실.
  • 견사 (絹篩) : 깁으로 쳇불을 메운 체. 고운 가루를 치는 데 쓴다.
  • 견사 (絹紗) : 견(絹)과 사(紗)를 아울러 이르는 말.
  • 견의 (絹衣) : 비단으로 만든 옷.
  • 견직 (絹織) : 명주실로 짠 피륙.
  • 견포 (絹布) : 명주실로 짠 광택이 나는 피륙을 통틀어 이르는 말. 가볍고 빛깔이 우아하며 촉감이 부드럽다.
  • 공견 (貢絹) : 공물로 바치는 명주.
  • 광견 (廣絹) : 명주실로 얇고 거칠고 성기게 짠 비단.
  • 괘견 (絓絹) : 괘사(絓絲)로 짠 견포(絹布). 병풍이나 족자 따위를 꾸미는 데 쓴다.
  • 능견 (綾絹) : 명주실로 짠 비단.
  • 본견 (本絹) : 다른 실을 섞지 아니하고 명주실로만 짠 비단.
  • 사견 (紗絹) : 얇고 가벼운 비단인 사(紗)와 명주실로 조금 거칠게 짠 깁.
  • 생견 (生絹) : 삶지 아니한 생사(生絲)로 바탕을 조금 거칠게 짠 비단.
  • 소견 (素絹) : 흰빛의 견.
  • 숙견 (熟絹) : 삶아 익힌 실로 짠 비단.
  • 순견 (純絹) : 다른 실을 섞지 아니하고 명주실로만 짠 비단.
  • 영견 (領絹) : 얼굴이나 몸을 닦기 위하여 만든 천 조각. 주로 면으로 만든다.
  • 유견 (油絹) : 기름을 먹인 비단.
  • 인견 (人絹) : 천연 섬유소로 명주실 비슷하게 인공적으로 만든 실.
  • 잠견 (蠶絹) : 누에고치의 실로 짠 명주.
  • 중견 (中絹) : 무늬가 없는 보통의 비단.
  • 채견 (彩絹) : 두껍고 무늬가 없는 여러 가지 고운 빛깔의 비단.
  • 통견 (通絹) : 썩 설피고 얇은 비단.
  • 퉁견 (퉁絹) : → 통견. (통견: 썩 설피고 얇은 비단.)
  • 평견 (平絹) : 평직으로 된 비단.
  • 홍견 (紅絹) : 붉은 빛깔의 비단.
  • 후견 (厚絹) : 두껍게 짠 명주.
  • 견권선 (絹卷線) : 전선에 명주실을 감아서 절연이 되도록 한 코일.
  • 견방사 (絹紡絲) : 양잠(養蠶)ㆍ제사(製絲) 과정에서 생기는 고치실 부스러기나 불량품을 정련하여 만든 풀솜을 방적하여 만든 실.
  • 견방적 (絹紡績) : 고치실을 원료로 하여 실을 만드는 일.
  • 견방직 (絹紡織) : 비단천을 짜는 일.
  • 견보일 (絹voile) : 명주실로 짠 피륙의 하나. 날실과 씨실에 높은 꼬임을 준 명주실을 써서 짠 것으로 얇고 성기며 여름 치마나 적삼을 만드는 데 쓰인다.
  • 견사샘 (絹絲샘) : 거미, 나비, 누에나방, 벌 따위의 곤충의 애벌레에 발달되어 있는 한 쌍의 분비 기관. 고치나 집을 짓기 위한 실을 분비한다.
  • 견섬유 (絹纖維) : 누에고치에서 뽑은 섬유. 천연 섬유 가운데 가장 가늘고 길며 광택이 난다.
  • 견운모 (絹雲母) : 칼륨, 알루미늄 따위를 함유한 함수 규산염 광물. 단사 정계에 속하며, 비늘 모양으로 명주실과 같은 광택이 난다. 종이, 도자기, 농약 따위를 만드는 데 쓴다.
  • 견유포 (絹油布) : 기름이나 수지(樹脂) 용액 따위를 입힌 명주. 비옷의 천으로 쓴다.
  • 견직기 (絹織機) : 견직물을 짜는 기계.
  • 견직물 (絹織物) : 명주실로 짠 물건을 통틀어 이르는 말.
  • 견혼식 (絹婚式) : 서양 풍속에서, 결혼 45주년을 기념하는 의식. 부부가 서로 비단옷을 선물로 주고받는다.
  • 백견병 (白絹病) : 식물에 생기는 병의 하나. 오이, 토마토, 담배, 콩, 깨, 삼 따위의 식물에 담자균이 기생하여 발생한다. 처음에는 식물 줄기의 밑동에 흰 비단실 모양의 광택이 있는 균사가 엉기고, 그 뒤 다갈색 좁쌀 모양의 균핵(菌核)이 생겨 껍질이 썩으며, 때로는 식물 전체가 말라 죽는다. 따뜻한 곳에 많은데 장마철에 발생한다.
  • 의견사 (擬絹絲) : 목화, 아교, 단백질 따위를 진한 수산화 나트륨으로 처리하여 천연견사와 같은 광택이 나게 한 실.
  • 인견사 (人絹絲) : 천연 섬유소로 명주실 비슷하게 인공적으로 만든 실.
  • 인견직 (人絹織) : 인조 견사로 짠 직물.
  • 인견천 (人絹천) : 인조 견사로 짠 직물.
  • 인조견 (人造絹) : 사람이 만든 명주실로 짠 비단.
  • 잠견사 (蠶絹絲) : 누에고치에서 풀어낸 실. 누에가 번데기로 변할 때에 제 몸을 둘러싸기 위하여 토하는 실이다.
  • 절연견 (絕緣絹) : 명주에 절연 재료를 발라 말린 절연체.
  • 강력인견 (強力人絹) : 섬유소의 함유량이 많은 고급 펄프로 만든, 아주 질긴 인조 견사. 타이어, 코드, 천막, 낙하산 따위를 만드는 데 쓴다.
  • 방적견사 (紡績絹絲) : 양잠(養蠶)ㆍ제사(製絲) 과정에서 생기는 고치실 부스러기나 불량품을 정련하여 만든 풀솜을 방적하여 만든 실.
  • 영견잔묵 (零絹殘墨) : 오래되어 아주 낡은 글씨나 그림.
  • 인견절사 (人絹節絲) : 방사구(紡絲口)에서 나오는 방사액의 양을 줄였다 늘였다 하여 실에 마디가 생기게 만든 특수한 인조 견사.
  • 천연견사 (天然絹絲) : 누에고치에서 켠 실. 마사, 면사처럼 천연 섬유이다.
  • 아세테이트 견사 (acetate絹絲) : 셀룰로스아세테이트로 만드는 반합성 섬유. 광택, 감촉은 실크와 비슷하고 탄력성, 보온성이 좋으나 열에 약하다. 옷이나 양산을 만드는 데에 널리 쓴다.
  • 아세테이트 인견 (acetate人絹) : 셀룰로스아세테이트로 만드는 반합성 섬유. 광택, 감촉은 실크와 비슷하고 탄력성, 보온성이 좋으나 열에 약하다. 옷이나 양산을 만드는 데에 널리 쓴다.
  • 동암모니아 인조 견사 (銅ammonia人造絹絲) : 실로 짠 인조 견사의 하나. 구리를 암모니아수에 녹여 만든 진한 푸른빛 액체에 셀룰로스를 섞은 다음, 이 용액을 희황산이나 가성(苛性) 소다액으로 처리하여 뽑아낸다.
  • 비스코스 인견 (viscose人絹) : 비스코스를 원료로 하여 만든 인조 견사. 금이나 백금으로 만든 방사(紡絲) 구멍으로 비스코스액을 황산이나 황산염의 수용액 속에 사출(射出)시켜 만든다. 흡습성과 흡수성이 크고, 단섬유인 스테이플과 장섬유인 필라멘트가 있다. 주로 옷감 재료로 쓴다.
  • 마카로니 인견사 (macaroni人絹絲) : 방사액(紡絲液)에 탄산 나트륨을 섞어 넣어서 굳을 때 황산과 반응하게 하여 이산화 탄소를 발생시키고 그 기포로 섬유의 속이 비게 만든 특수한 인조 견사. 가볍고 보온성이 크며 광택이 있고 부드럽다.
  • 벰베르크 인견사 (Bemberg人絹絲) : 펄프, 황산 구리, 암모니아, 수산화 나트륨 따위를 원료로 하여 만든 인조 견사. 질기나 물에 약하다.
  • 브라이트 인견사 (bright人絹絲) : 본디의 광택을 그대로 지니는 인조 견사. 인견사를 제조할 때 불투명화하는 광택 제거 무기물을 첨가하지 않는다.
  • 비스코스 인조 견사 (viscose人造絹絲) : 비스코스를 원료로 하여 만든 인조 견사. 금이나 백금으로 만든 방사(紡絲) 구멍으로 비스코스액을 황산이나 황산염의 수용액 속에 사출(射出)시켜 만든다. 흡습성과 흡수성이 크고, 단섬유인 스테이플과 장섬유인 필라멘트가 있다. 주로 옷감 재료로 쓴다.
  • 견사상 파면 (絹絲狀破面) : 가늘고 무딘 모양의 금속을 잘라 낸 부분에 보이는 조직. 단단한 금속의 특징적 현상이다.
  • 견운모 편암 (絹雲母片巖) : 명주실과 같은 광택이 나는 결정 편암의 하나. 견운모와 석영, 장석 따위로 이루어진 변성암이며, 편상 조직이 발달하여 잘 벗겨진다.
  • 세미덜 인견사 (semi-dull人絹絲) : 덜 인견사의 하나. 광택이 적고 부드럽다.
  • 큐프라 인견사 (cuprammonium人絹絲) : 펄프, 황산 구리, 암모니아, 수산화 나트륨 따위를 원료로 하여 만든 인조 견사. 질기나 물에 약하다.
  • 비누화 아세테이트 인견사 (비누化acetate人絹絲) : 아세테이트를 방사(紡絲)한 다음, 비누화 공정으로 초산기(醋酸基)를 없앤 재생 섬유. 질기고 내수성이 강하며, 햇빛이나 곰팡이에도 강하여 양복 안감, 양산지(洋傘地), 커튼감 따위로 쓰인다.
  • 아세틸 인조 견사 (acetyl人造絹絲) : 셀룰로스아세테이트로 만드는 반합성 섬유. 광택, 감촉은 실크와 비슷하고 탄력성, 보온성이 좋으나 열에 약하다. 옷이나 양산을 만드는 데에 널리 쓴다.
  • 견사 방적 (絹絲紡績) : 고치실을 원료로 하여 실을 만드는 일.
  • 단백 인견 (蛋白人絹) : 섬유소 대신 물고기, 콩, 우유 따위의 단백질을 원료로 하여 만든 인조견. 현재는 만들지 않고 있다.
  • 인견 단사 (人絹單絲) : 옷감을 짜는 실로 쓸 수 있는 단섬유 외올로 된 인조 견사.
  • 인견 털실 (人絹털실) : 인조 견사를 몇 겹으로 꼬아, 폼알데하이드에 찌거나 합성수지로 처리하여 만든 실. 털실의 대용품으로 쓴다.
  • 인조 견사 (人造絹絲) : 천연 섬유소로 명주실 비슷하게 인공적으로 만든 실.
  • 초산 견사 (醋酸絹絲) : 셀룰로스아세테이트로 만드는 반합성 섬유. 광택, 감촉은 실크와 비슷하고 탄력성, 보온성이 좋으나 열에 약하다. 옷이나 양산을 만드는 데에 널리 쓴다.
  • 초산 인견 (醋酸人絹) : 셀룰로스아세테이트로 만드는 반합성 섬유. 광택, 감촉은 실크와 비슷하고 탄력성, 보온성이 좋으나 열에 약하다. 옷이나 양산을 만드는 데에 널리 쓴다.
  • 견면 교직물 (絹綿交織物) : 견사와 면을 섞어서 짠 직물.
  • 인견 마디실 (人絹마디실) : 방사구(紡絲口)에서 나오는 방사액의 양을 줄였다 늘였다 하여 실에 마디가 생기게 만든 특수한 인조 견사.
  • 인견 멀티사 (人絹multi絲) : 단사보다도 가는 올을 30~50개 또는 80개 이상 모아서 한 개의 실로 만든 인조 견사.
  • 인견 의모사 (人絹擬毛絲) : 인조 견사를 몇 겹으로 꼬아, 폼알데하이드에 찌거나 합성수지로 처리하여 만든 실. 털실의 대용품으로 쓴다.
  • 중공 인견사 (中空人絹絲) : 방사액(紡絲液)에 탄산 나트륨을 섞어 넣어서 굳을 때 황산과 반응하게 하여 이산화 탄소를 발생시키고 그 기포로 섬유의 속이 비게 만든 특수한 인조 견사. 가볍고 보온성이 크며 광택이 있고 부드럽다.
  • 풀덜 인견사 (full-dull人絹絲) : 덜 인견사 가운데 하나. 방사액에 3~4%의 이산화 타이타늄을 섞어 광택을 없앤다.
  • 감화 아세테이트 인견사 (鹼化acetate人絹絲) : 셀룰로스아세테이트를 압축하고 방사한 뒤에 감화에 의하여 아세트산 성질을 제거한 재생 섬유. 나일론에 비길 만큼 질기고 물에 젖어도 약하여지지 않으며, 햇빛이나 곰팡이에도 강하다.
  • 초산 섬유소 인견 (醋酸纖維素人絹) : 셀룰로스아세테이트로 만드는 반합성 섬유. 광택, 감촉은 실크와 비슷하고 탄력성, 보온성이 좋으나 열에 약하다. 옷이나 양산을 만드는 데에 널리 쓴다.
  • 구리 암모늄 인조 견사 (구리ammonium人造絹絲) : 재생 섬유의 하나. 구리 암모늄 용액에 셀룰로스를 녹여, 이것을 가는 구멍으로부터 수중(水中)으로 밀어 내어 셀룰로스를 실 모양으로 재생한 것으로, 견(絹)과 비슷한 광택과 촉감이 있다.
  • 덜 인견사 (dull人絹絲) : 광택이 덜 나도록 만든 인조 견사. 세미덜 인견사와 풀덜 인견사로 구분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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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자 陰에 관한 단어는 모두 556개

한자 陰에 관한 단어는 모두 556개 입니다.


[🌏 단어 및 뜻 풀이] 한자 陰에 관한 단어는 모두 556개

  • 음 (陰) : 우리나라 성(姓)의 하나. 본관은 죽산(竹山), 괴산(槐山) 등이 현존한다.
  • 음 (陰) : '음하다'의 어근. (음하다: 날씨가 흐리다., 마음이 엉큼하고 검다.)
  • 음 (陰) : 두 개의 전극 사이에 전류가 흐를 때에, 전위가 낮은 쪽의 극.
  • 간음 (肝陰) : 주로 간장의 혈액과 간장 자체의 음액(陰液)을 이르는 말.
  • 강음 (江陰) : → 장인. (장인: 중국 장쑤성(江蘇省) 남부에 있는 도시. 쌀ㆍ목화 따위가 많이 나며, 면사ㆍ면직물 따위의 공업이 발달하였다.)
  • 결음 (結陰) : 대변에 피가 많이 섞여 나오는 병.
  • 경음 (輕陰) : 조금 흐린 것. 또는 그런 날씨.
  • 고음 (股陰) : 넓적다리 안쪽 부위.
  • 고음 (孤陰) : 음(陰)만 있고 짝이 되는 양(陽)이 없는 것.
  • 고음 (苦陰) : 사람의 몸이 오온(五蘊)으로 이루어져 온갖 괴로움에서 벗어나지 못함을 이르는 말.
  • 광음 (光陰) : 햇빛과 그늘, 즉 낮과 밤이라는 뜻으로, 시간이나 세월을 이르는 말.
  • 군음 (群陰) : 많은 음기(陰氣).
  • 궁음 (窮陰) : 겨울의 마지막. 음력 섣달을 이른다.
  • 노음 (老陰) : 음의 기운이 사그라지어 없어지는 일.
  • 녹음 (綠陰) : 푸른 잎이 우거진 나무나 수풀. 또는 그 나무의 그늘.
  • 농음 (濃陰) : 나무나 잎이 우거져 생긴 짙은 그늘.
  • 능음 (凌陰) : 얼음을 저장하여 두는 곳.
  • 미음 (微陰) : 날씨가 약간 흐릿함. 또는 그런 날씨.
  • 번음 (繁陰) : 나무가 무성한 곳에 지는 짙은 그늘.
  • 보음 (補陰) : 몸의 음기를 보하는 일.
  • 분음 (分陰) : 촌음보다 더 짧은 시간.
  • 비음 (碑陰) : 비석의 뒷면에 새기는 문장. 또는 그런 문체.
  • 산음 (散陰) : → 새남. '새남'을 한자를 빌려서 쓴 말이다. (새남: 죽은 사람의 넋을 극락으로 인도하는 굿. 지노귀굿보다 규모가 큰 것으로 죽은 지 49일 안에 하는데, 흔히 사십구일재와 같이 하기도 한다.)
  • 산음 (山陰) : 산의 응달진 북쪽 편.
  • 색음 (色陰) : 시계(視界)에 어떤 색광이 비칠 때, 색조가 없어야 될 회색이 주위의 색과 대비되어 그 색채의 보색으로 보이는 색채 대비.
  • 석음 (惜陰) : 시간을 아낌.
  • 석음 (夕陰) : 해가 진 뒤 어스레한 상태. 또는 그런 때.
  • 세음 (歲陰) : '지지'를 음양(陰陽)의 구별로 이르는 말. (지지: 육십갑자의 아래 단위를 이루는 요소. 자(子), 축(丑), 인(寅), 묘(卯), 진(辰), 사(巳), 오(午), 미(未), 신(申), 유(酉), 술(戌), 해(亥)이다.)
  • 소음 (少陰) : 사상(四象)의 하나. 사상 의학에서 네 가지로 분류한 체질 가운데 하나이다.
  • 쇄음 (鎖陰) : '성기폐쇄증'의 전 용어. (성기 폐쇄증: 여성의 성기(性器) 부분이 폐쇄되어 있는 기형체. 폐쇄 부위에 따라 질 입구 주름 폐쇄, 질 폐쇄, 경관 폐쇄로 나뉘고, 폐쇄 시기에 따라 선천성, 후천성으로 나뉘는데, 모든 경우에 월경이 없는 것이 특징이다.)
  • 순음 (純陰) : 다른 것이 조금도 섞이지 아니한 제대로 온전한 음기(陰氣).
  • 신음 (腎陰) : 신의 음기(陰氣). 신양(腎陽)에 상대되는 말로 신양과 의존하는 관계가 있어 신양의 기능 활동에 물질적 기초가 된다.
  • 야음 (夜陰) : 밤의 어둠. 또는 그때.
  • 양음 (養陰) : 몸의 음기를 보하는 일.
  • 양음 (涼陰) : 서늘한 그늘.
  • 양음 (陽陰) : 우주 만물의 서로 반대되는 두 가지 기운으로서 이원적 대립 관계를 나타내는 것. 달과 해, 겨울과 여름, 북과 남, 여자와 남자 등은 모두 음과 양으로 구분된다.
  • 양음 (諒陰) : 임금이 부모의 상중(喪中)에 있을 때 거처하는 방. 또는 그렇게 거처하는 기간.
  • 여음 (女陰) : 여자의 음부.
  • 연음 (連陰) : 날씨가 계속해서 흐림. 또는 그런 날씨.
  • 오음 (梧陰) : '윤두수'의 호. (윤두수: 조선 선조 때의 문신(1533~1601). 자는 자앙(子仰). 호는 오음(梧陰). 문장이 뛰어났고, 글씨에도 문징명체(文徵明體)를 본떠 일가를 이루었다. 저서에 ≪연안지(延安志)≫, ≪평양지(平壤志)≫, ≪기자지(箕子志)≫ 따위가 있다.)
  • 오음 (五陰) : 생멸ㆍ변화하는 모든 것을 구성하는 다섯 요소. 곧 물질인 색온(色蘊), 감각 인상인 수온(受蘊), 지각 또는 표상인 상온(想蘊), 마음의 작용인 행온(行蘊), 마음인 식온(識蘊)을 이른다.
  • 외음 (外陰) : 생식 기관 가운데 몸 밖으로 드러나 있는 부분. 남성의 음경(陰莖)과 음낭(陰囊), 여성의 대음순ㆍ소음순ㆍ질 입구 주름 따위이다.
  • 원음 (元陰) : 신의 음기(陰氣). 신양(腎陽)에 상대되는 말로 신양과 의존하는 관계가 있어 신양의 기능 활동에 물질적 기초가 된다.
  • 월음 (月陰) : 달의 그림자.
  • 유음 (幽陰) : 으슥한 그늘.
  • 유음 (柳陰) : 버드나무의 그늘.
  • 유음 (遺蔭/遺陰) : 조상의 음덕.
  • 육음 (育陰) : 몸의 음기를 보하는 일.
  • 음각 (陰刻) : 조각에서, 평평한 면에 글자나 그림 따위를 안으로 들어가게 새기는 일. 또는 그런 조각.
  • 음각 (陰角) : 고정된 반직선이 시계 방향과 같은 방향으로 돌아서 생긴 각.
  • 음간 (陰姦) : 남모르게 숨어서 부정한 짓을 행함.
  • 음간 (陰癇) : 음증(陰證)에 속하는 전간(癲癇).
  • 음간 (陰乾) : '음건'의 원말. (음건: 겨울 동안에 창고에 보관하였던 씨앗을 봄에 씨뿌리기 전에 꺼내어 펴서 그늘에서 말리는 일.)
  • 음감 (陰鑑) : 달에서 맑은 물을 뜬다는 그릇.
  • 음강 (陰強) : 혀가 오그라들면서 말을 못 하는 증상.
  • 음건 (陰乾) : 겨울 동안에 창고에 보관하였던 씨앗을 봄에 씨뿌리기 전에 꺼내어 펴서 그늘에서 말리는 일.
  • 음결 (陰結) : 남몰래 서로 결탁함.
  • 음경 (陰經) : 주로 팔다리 안쪽과 몸의 앞쪽에 분포하는 경맥.
  • 음경 (陰莖) : 귀두, 요도구, 고환 따위로 이루어진 남자의 바깥 생식 기관.
  • 음계 (陰界) : 귀신들이 사는 세상.
  • 음계 (陰計) : 나쁜 목적으로 몰래 흉악한 일을 꾸밈. 또는 그런 꾀.
  • 음곡 (陰谷) : 그늘진 골짜기.
  • 음공 (陰功) : 뒤에서 돕는 숨은 공.
  • 음관 (陰款) : 오목새김을 한, 옛 그릇들의 명문(銘文).
  • 음괘 (陰卦) : 팔괘(八卦) 가운데 음(陰)에 속하는 괘. 곤(坤), 이(離), 태(兌), 손(巽)을 이른다.
  • 음구 (陰溝) : 땅속에 있는 물줄기. 또는 땅속으로 낸 작은 개울.
  • 음국 (陰國) : 북쪽에 있는 나라.
  • 음궐 (陰厥) : 궐증의 하나. 두통이나 열이 없어도 오한이 나고 손발이 차가워진다.
  • 음귀 (陰鬼) : 죽은 사람의 영혼.
  • 음규 (陰竅) : 요도와 항문을 한방에서 이르는 말.
  • 음극 (陰極) : 두 개의 전극 사이에 전류가 흐를 때에, 전위가 낮은 쪽의 극.
  • 음기 (陰記) : 비석의 뒷면에 새긴 글.
  • 음기 (陰氣) : 어둡고 침침하거나 쌀쌀한 기운.
  • 음낭 (陰囊) : 포유류 수컷의 음경 기부에 있어 정소, 부정소 등을 내부에 함유하는 주머니처럼 생긴 것.
  • 음달 (陰달) : '응달'의 원말. (응달: 볕이 잘 들지 아니하는 그늘진 곳.)
  • 음덕 (陰德) : 남에게 알려지지 아니하게 행하는 덕행.
  • 음도 (陰道) : 산의 북쪽 응달진 길.
  • 음독 (陰毒) : 겉으로 나타나지 아니하고 몸속에 뭉쳐 있는 병독. 또는 그것으로 인하여 생기는 증상.
  • 음독 (陰毒) : '음독하다'의 어근. (음독하다: 성질이 음험하고 독하다.)
  • 음동 (陰童) : 젊은 나이에 죽은 종가의 맏아들.
  • 음동 (陰冬) : 음산하고 추운 겨울.
  • 음랭 (陰冷) : 남자의 음낭이나 여자의 음부가 차가운 증상.
  • 음랭 (陰冷) : '음랭하다'의 어근. (음랭하다: 그늘지고 차다.)
  • 음량 (陰涼) : '음량하다'의 어근. (음량하다: 날씨 따위가 음산하고 서늘하다., 그늘져서 서늘하다.)
  • 음려 (陰呂) : 십이율 가운데 음성(陰聲)에 속하는 여섯 가지 소리. 대려, 협종, 중려, 임종, 남려, 응종을 이른다.
  • 음력 (陰曆) : 우리나라의 전통 역법. 1896년에 양력으로 역법이 고쳐지기 전까지 우리나라에서 공식적으로 사용하였다. 현재에도 설, 추석과 같은 명절 등의 날짜를 정할 때 사용한다. 역법 분류상 태음 태양력에 해당하며, 약 19년에 일곱 번의 비율로 윤달을 둔다.
  • 음렬 (陰裂) : 여성 바깥 생식 기관의 갈라진 곳.
  • 음로 (陰路) : 그늘진 길.
  • 음림 (陰林) : 산의 북쪽 기슭의 수풀. 또는 우거져 햇빛이 잘 안 드는 그늘진 수풀.
  • 음막 (陰膜) : '질입구주름'을 일상적으로 이르는 말. (질 입구 주름: 여성의 질 구멍을 부분적으로 닫고 있는, 막으로 된 주름 또는 구멍이 난 막.)
  • 음맥 (陰脈) : 병이 음증(陰症)일 때 나타나는 맥.
  • 음모 (陰毛) : 사람의 생식기 둘레에 난 털.
  • 음모 (陰謀) : 나쁜 목적으로 몰래 흉악한 일을 꾸밈. 또는 그런 꾀.
  • 음목 (陰木) : 겨울에 잎이 떨어지지 않는 나무. 상록수를 이른다.
  • 음무 (陰霧) : 앞이 잘 보이지 아니할 정도로 짙게 낀 안개.
  • 음문 (陰文) : 도장이나 종(鐘)의 명(銘) 따위를 글자 획이 옴폭 들어가게 새기는 일. 또는 그런 문자.
  • 음문 (陰門) : '음부'를 일상적으로 이르는 말. (음부: 남녀의 바깥 생식 기관. 주로 여성의 것을 가리킨다.)
  • 음물 (陰物) : 음침한 물건.
  • 음밀 (陰密) : '음밀하다'의 어근. (음밀하다: 숨어 있어서 겉으로 드러나지 아니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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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자 棘에 관한 단어는 모두 33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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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단어 및 뜻 풀이] 한자 棘에 관한 단어는 모두 33개

  • 가극 (加棘) : 조선 시대에, 귀양 간 사람에게 형벌을 가하던 일. 귀양살이하는 죄인의 집 둘레에 가시나무를 둘러서 왕래를 하지 못하게 하였다.
  • 극모 (棘毛) : 환형동물, 윤형동물 따위의 몸 표면에 있는, 굵고 가시와 같이 억센 털.
  • 극비 (棘匕) : 국이나 액체 따위를 뜨는 데 쓰는 기구. 옴폭 들어간 바닥에 긴 자루가 달렸다.
  • 극성 (棘城) : 삼국 시대에, 만주의 금주에 있던 성. 선비족의 모용씨(慕容氏)가 294년에 북부여의 세력을 몰아내고 도읍으로 정하였다.
  • 극원 (棘菀) : 원지과의 여러해살이풀. 높이는 20cm이며, 잎은 어긋나고 달걀 모양 또는 타원형이다. 4~5월에 자주색 꽃이 총상(總狀) 화서로 잎겨드랑이에서 피고 열매는 방패 모양의 삭과(蒴果)로 9월에 익는다. 잎줄기와 뿌리는 보정 장양제(補精壯陽劑)로 쓴다. 한국, 일본, 대만, 중국 등지에 분포한다.
  • 극위 (棘圍) : 과거 보는 장소에 일반 사람이 함부로 드나드는 것을 막기 위하여 가시나무로 막아 놓은 울타리.
  • 극인 (棘人) : 부모나 조부모가 세상을 떠나서 거상 중에 있는 사람.
  • 극접 (棘鰈) : 가자밋과의 바닷물고기. 몸은 긴 타원형이고 뒷지느러미 앞 끝에 억센 가시가 있다. 옆줄은 가슴지느러미 위쪽에서 반달 모양으로 굽었으며 주둥이와 눈 위쪽에 비늘이 많이 있다. 한국 동해안 북부, 오호츠크해, 일본 등지에 분포한다.
  • 극조 (棘條) : 물고기 따위의 지느러미를 이루고 있는 단단하고 끝이 날카로운 지느러미 살.
  • 극침 (棘針) : 살을 에는 듯한 찬 바람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 극피 (棘皮) : 겉몸에 석회질의 가시가 돋친 동물의 껍질.
  • 몽극 (蒙棘) : 매우 무성하게 자란 가시.
  • 위극 (圍棘) : 유배된 죄인이 거처하는 집의 둘레에 가시로 울타리를 치던 일.
  • 차극 (叉棘) : 성게나 극피동물의 표면에 있는 가시 모양의 기관. 끝에 굽혔다 폈다 할 수 있는 부분과 집게발 모양의 발 같은 것이 있는데, 물체를 잡는 역할을 한다.
  • 천극 (栫棘) : 가시울타리를 친다는 뜻으로, 가난한 사람이 옷이 없어서 밖에 나가지 못함을 이르는 말.
  • 형극 (荊棘) : 나무의 온갖 가시.
  • 극성령 (棘城嶺) : 평안북도 희천군 서면과 초산군 도원면 사이에 있는 고개. 높이는 654미터.
  • 극어류 (棘魚類) : 어류의 한 목. 고생대의 실루리아기에서 페름기에 화석으로만 발견된다.
  • 극조교 (棘條鮫) : 가시줄상엇과의 바닷물고기. 몸의 길이는 60cm 정도이고 가늘며, 검은색이고 발광기가 흩어져 있다. 피부는 거칠고 눈이 크다. 난태생으로 한국, 일본, 중국, 인도 등지에 분포한다.
  • 극피충 (棘皮蟲) : 극피충류의 하나. 몸의 길이는 0.4mm 정도이고 원통 모양이며, 환절이 있고 표면에 많은 가시가 있다. 머리의 가시를 신축시켜 이동하며 암수딴몸이다. 소화 기관의 대부분을 위장부가 차지하며 진흙 표면의 유기물 따위를 먹고 산다. 전 세계에 분포한다.
  • 극해마 (棘海馬) : 실고깃과의 바닷물고기. 몸의 길이는 14cm 정도이며, 갈색 바탕에 흰색 점이 있다. 머리 뒷부분과 체륜(體輪)은 가시로 되어 있다. 한국의 남부 연해와 일본, 중국, 싱가포르 등지에 분포한다.
  • 천극죄 (栫棘罪) : 조선 시대에, 중죄인이 유배된 집 둘레에 가시울타리를 쳐서 외출을 못 하게 하던 형벌.
  • 가극찬배 (加棘竄配) : 조선 시대에, 귀양 간 사람에게 형벌을 가하던 일. 귀양살이하는 죄인의 집 둘레에 가시나무를 둘러서 왕래를 하지 못하게 하였다.
  • 가극하다 (加棘하다) : 귀양살이하는 죄인의 집 둘레에 가시나무를 둘러서 왕래를 하지 못하게 하다. 조선 시대에, 귀양 간 사람에게 형벌로 가하던 일이다.
  • 괴문극로 (槐門棘路) : 조선 시대에, 삼정승과 의정부 좌우참찬, 육조 판서, 한성 판윤을 통틀어 이르던 말.
  • 구장극구 (鉤章棘句) : 읽고 이해하기가 매우 어려운 문장.
  • 극피동물 (棘皮動物) : 극피동물문의 동물을 통틀어 이르는 말.
  • 동타형극 (銅駝荊棘) : 가시밭에 파묻힌 낙타의 상(像)이라는 뜻으로, 황폐한 상태를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색정전(索靖傳)≫에서 진(晉)나라의 색정(索靖)이 망국을 한탄한 고사에서 유래한다.
  • 위극하다 (圍棘하다) : 유배된 죄인이 거처하는 집의 둘레에 가시로 울타리를 치다.
  • 위리천극 (圍籬栫棘) : 유배된 죄인이 거처하는 집 둘레에 흙둑을 쌓고 그 주위에 다시 가시로 울타리를 쳐서 자유를 구속하던 형벌. 위리안치보다 무거운 형벌로, 주로 전라도의 바닷가나 섬에 가두었다.
  • 천극하다 (栫棘하다) : 가난한 사람이 옷이 없어서 밖에 나가지 못하다. 가시 울타리를 친다는 뜻에서 나온 말이다.
  • 극피동물문 (棘皮動物門) : 동물계의 한 문. 몸은 공 모양, 원판 모양, 원통 모양, 별 모양 따위가 있고 체벽에 칼슘성의 뼛조각을 함유하거나 석회판의 견고한 골격을 만드는 종도 있다. 호흡, 순환, 운동에 관계하는 특유의 수관계를 지닌다. 암수딴몸으로 모두 바다에 산다. 성게, 불가사리, 해삼, 바다나리 따위가 있다.
  • 유극적혈구증 (有棘赤血球症) : '가시적혈구증가증'의 전 용어. (가시 적혈구 증가증: 혈구 표면에 가시와 같은 돌기가 나타나는 적혈구 장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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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자 須에 관한 단어는 모두 45개

한자 須에 관한 단어는 모두 45개 입니다.


[🌏 단어 및 뜻 풀이] 한자 須에 관한 단어는 모두 45개

  • 공수 (公須) : 공공의 목적으로 씀. 또는 그런 물건.
  • 사수 (斯須) : 얼마 되지 않는 매우 짧은 동안.
  • 상수 (相須) : 한약 배합 방법의 하나. 성질이 비슷한 두 가지 이상의 약을 같이 써서 약의 효능을 서로 높이게 한다.
  • 수녀 (須女) : 베와 비단에 관한 일을 맡은 별을 이르는 말.
  • 수달 (須達) : '수닷타'의 음역어. (수닷타: 석가모니가 살아 있을 때 생존했던 인도 사위성(舍衛城)의 장자(長者). 자비심이 많아 가난한 사람에게 많은 혜택을 주었으며, 기원정사를 세웠다.)
  • 수라 (須蠃) : 논병아릿과의 철새. 몸의 길이는 27cm 정도로 몸빛은 겨울에 등 쪽은 회갈색, 배와 멱은 흰색을 띠고, 여름에 배 쪽은 청백색, 뺨과 멱은 밤색을 띤다. 가을부터 날아오는 겨울새로 한국, 일본, 중국 등지에 분포한다.
  • 수미 (須彌) : 불교의 우주관에서, 세계의 중앙에 있다는 산. 꼭대기에는 제석천이, 중턱에는 사천왕이 살고 있으며, 그 높이는 물 위로 팔만 유순이고 물속으로 팔만 유순이며, 가로의 길이도 이와 같다고 한다. 북쪽은 황금, 동쪽은 은, 남쪽은 유리, 서쪽은 파리(玻璃)로 되어 있고, 해와 달이 그 주위를 돌며 보광(寶光)을 반영하여 사방의 허공을 비추고 있다. 산 주위에 칠금산이 둘러섰고 수미산과 칠금산 사이에 칠해(七海)가 있으며 칠금산 밖에는 함해(鹹海)가 있고 함해 속에 사대주가 있으며 함해 건너에 철위산이 둘러 있다.
  • 수요 (須要) : 반드시 요구되는 바가 있음.
  • 수유 (須臾) : 준순(逡巡)의 10분의 1이 되는 수. 즉, 10-15을 이른다.
  • 수지 (須知) : 자신이 소속된 일에 대하여 모름지기 알아야 함.
  • 어수 (魚須) : 상어의 수염. 예전에 홀(笏)의 장식으로 썼다.
  • 오수 (吳須) : 코발트, 망가니즈, 철 따위를 함유한 천연 광물. 유약으로 쓴다.
  • 요수 (要須) : 꼭 필요한 것.
  • 필수 (必須) : 꼭 있어야 하거나 하여야 함.
  • 공수사 (公須史) : 고려 시대에, 지방 관아의 재무를 맡아보던 향직 벼슬. 등급은 향직 9등급 가운데 부정(副正)의 아래인 병창사에 해당한다.
  • 공수위 (公須位) : 관아의 접대비나 역(驛)의 경비를 충당하게 하기 위하여 지급하던 토지.
  • 공수전 (公須田) : 관아의 접대비나 역(驛)의 경비를 충당하게 하기 위하여 지급하던 토지.
  • 공수정 (公須正) : 고려 시대에, 지방 관아의 재무를 맡아보던 향직 넷째 등급의 벼슬.
  • 귀수왕 (貴須王) : 백제 제6대 왕(?~234). 가뭄과 홍수에 대비하여 제방을 쌓아 농사를 장려하고, 신라 우두진(牛頭鎭)을 공격하였다. 재위 기간은 214~234년이다.
  • 불수만 (不須滿) : 만기가 됨을 기다리지 아니함.
  • 불수빈 (不須嚬) : 판소리를 부르기에 앞서 목을 풀려고 부르는 단가(短歌)의 하나.
  • 수미단 (須彌壇) : 사원의 본전(本殿) 정면에 불상을 모셔 두는 단. 수미산을 본뜬 것으로 사각, 팔각, 원형 따위의 모양이 있다.
  • 수미산 (須彌山) : 불교의 우주관에서, 세계의 중앙에 있다는 산. 꼭대기에는 제석천이, 중턱에는 사천왕이 살고 있으며, 그 높이는 물 위로 팔만 유순이고 물속으로 팔만 유순이며, 가로의 길이도 이와 같다고 한다. 북쪽은 황금, 동쪽은 은, 남쪽은 유리, 서쪽은 파리(玻璃)로 되어 있고, 해와 달이 그 주위를 돌며 보광(寶光)을 반영하여 사방의 허공을 비추고 있다. 산 주위에 칠금산이 둘러섰고 수미산과 칠금산 사이에 칠해(七海)가 있으며 칠금산 밖에는 함해(鹹海)가 있고 함해 속에 사대주가 있으며 함해 건너에 철위산이 둘러 있다.
  • 수미좌 (須彌座) : 사원의 본전(本殿) 정면에 불상을 모셔 두는 단. 수미산을 본뜬 것으로 사각, 팔각, 원형 따위의 모양이 있다.
  • 수보리 (須菩提) : '수부티'의 음역어. (수부티: 석가모니의 십대 제자 가운데 한 사람. 온갖 법이 공(空)하다는 이치를 처음 깨달은 사람이다.)
  • 수유간 (須臾間) : 잠시 동안.
  • 일수유 (一須臾) : 몹시 짧은 시간.
  • 필수적 (必須的) : 꼭 있어야 하거나 하여야 하는 것.
  • 강병수지 (講兵須知) : 조선 후기의 군사 용어 사전. ≪병학지남(兵學指南)≫을 주석한 책으로, 태극(太極) 이하 도수구(渡水具)에 이르는 100여 항목을 들어 고금의 논술을 수록하였다. 1책의 사본.
  • 공수부정 (公須副正) : 고려 시대에, 지방 관아의 재무를 맡아보던 향직 여섯째 등급의 벼슬.
  • 공수시지 (公須柴地) : 고려 시대에, 그 수익을 관아의 경비로 쓰던 임야.
  • 불수다언 (不須多言) : 여러 말을 할 필요가 없음.
  • 수다원과 (須陀洹果) : 사과(四果)의 하나. 그릇된 견해, 진리에 대한 의심 따위를 버리고 성자의 무리에 들어가는 성문(聲聞)의 마지막 지위를 이른다.
  • 수미산문 (須彌山門) : 신라 때에, 선종 구산문의 하나. 고려 태조 15년(932)에 이엄(利嚴)이 황해도 해주에 광조사(廣照寺)를 세우고 개산하였다.
  • 수미산파 (須彌山派) : 신라 때에, 선종 구산문의 하나. 고려 태조 15년(932)에 이엄(利嚴)이 황해도 해주에 광조사(廣照寺)를 세우고 개산하였다.
  • 수요하다 (須要하다) : 반드시 요구되는 바가 있다.
  • 종수일별 (終須一別) : 언제 어디서 이별하나 이별하기는 마찬가지임.
  • 불수만하다 (不須滿하다) : 만기가 됨을 기다리지 아니하다.
  • 불수다언하다 (不須多言하다) : 여러 말을 할 필요가 없다.
  • 필수 원소 (必須元素) : 인체의 구성과 영양상 반드시 필요한 원소. 산소, 탄소 따위의 17종류가량이 있다.
  • 필수 영양소 (必須營養素) : 생물이 정상적으로 자라는 데 필요한 영양 원소. 산소, 수소, 탄소, 질소, 인, 황, 철 따위가 있다.
  • 필수 지방산 (必須脂肪酸) : 고등 동물이 성장하거나 건강 상태를 유지하기 위하여 체외에서 반드시 섭취하여야 하는 지방산. 리놀레산, 리놀렌산, 아라키돈산 따위가 있으며 결핍되면 발육 부진, 탈모, 신장 장애 따위를 일으킨다.
  • 필수 아미노산 (必須amino酸) : 동물이 생명을 유지하는 데에 필요한 아미노산 가운데 자체에서 합성할 수 없거나, 합성하기 어렵기 때문에 음식물로 섭취하여야 하는 아미노산. 어른의 경우 아이소류신ㆍ류신ㆍ리신ㆍ페닐알라닌ㆍ메티오닌ㆍ트레오닌ㆍ트립토판ㆍ발린의 여덟 가지이고 어린이의 경우 아르지닌ㆍ히스티딘을 더한 열 가지가 알려져 있다.
  • 필수 아미노산 지수 (必須amino酸指數) : 음식 따위에 있는 단백질의 영양 가치를 나타내는 지수. 단백질의 아미노산에 대한 매개 필수 아미노산의 비율을 구하여 평균을 낸다.
  • 필수 영양 원소 (必須營養元素) : 생물이 정상적으로 자라는 데 필요한 영양 원소. 산소, 수소, 탄소, 질소, 인, 황, 철 따위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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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자 蓑에 관한 단어는 모두 5개

한자 蓑에 관한 단어는 모두 5개 입니다.


[🌏 단어 및 뜻 풀이] 한자 蓑에 관한 단어는 모두 5개

  • 사립 (蓑笠/簑笠) : 도롱이와 삿갓을 아울러 이르는 말.
  • 사의 (蓑衣/簑衣) : 짚, 띠 따위로 엮어 허리나 어깨에 걸쳐 두르는 비옷. 예전에 주로 농촌에서 일할 때 비가 오면 사용하던 것으로 안쪽은 엮고 겉은 줄거리로 드리워 끝이 너털너털하게 만든다.
  • 녹사의 (綠蓑衣) : 짚, 띠 따위로 엮어 허리나 어깨에 걸쳐 두르는 비옷. 예전에 주로 농촌에서 일할 때 비가 오면 사용하던 것으로 안쪽은 엮고 겉은 줄거리로 드리워 끝이 너털너털하게 만든다.
  • 사의장 (蓑衣匠) : 도롱이를 만들던 장인(匠人).
  • 일사우 (一蓑雨) : 도롱이를 적실 정도의 비라는 뜻으로, 적은 양의 비를 이르는 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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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자 紗에 관한 단어는 모두 125개

한자 紗에 관한 단어는 모두 125개 입니다.


[🌏 단어 및 뜻 풀이] 한자 紗에 관한 단어는 모두 125개

  • 사 (紗) : 생사로 짠 얇고 가벼운 비단. 여름 옷감으로 많이 쓴다.
  • 갑사 (甲紗) : 품질이 좋은 비단. 얇고 성겨서 여름 옷감으로 많이 쓴다.
  • 견사 (絹紗) : 견(絹)과 사(紗)를 아울러 이르는 말.
  • 고사 (庫紗) : 여름 옷감으로 쓰는 비단의 하나. 감이 약간 두껍고 깔깔하며 윤이 나는데, 삶지 않은 명주실로 짠 생고사와 삶은 명주실로 짠 숙고사가 있다.
  • 관사 (官紗) : 중국에서 나는 비단의 하나.
  • 긴사 (緊紗) : 결이 곱고 얇은 비단.
  • 나사 (羅紗) : 양털 또는 거기에 무명, 명주, 인조 견사 따위를 섞어서 짠 모직물. 보온성이 풍부하여 겨울용 양복감, 코트감으로 쓰인다.
  • 능사 (綾紗) : 명주실로 짠 얇고 조금 성긴 비단.
  • 망사 (網紗) : 꿀벌 따위를 다룰 때에 얼굴에 뒤집어쓰도록 그물처럼 만든 물건.
  • 면사 (面紗) : 결혼식 때에 신부가 머리에 써서 뒤로 늘이는, 흰 사(紗)로 만든 장식품.
  • 모사 (帽紗) : 사모(紗帽)의 깃을 싸는 얇은 비단.
  • 모사 (毛紗) : 털실로 짠 얇은 깁.
  • 박사 (薄紗) : 얇은 사(紗).
  • 벽사 (碧紗) : 짙푸른 빛깔의 비단.
  • 복사 (袱紗) : 비단으로 만든 조그만 보자기.
  • 빙사 (氷紗) : 비늘 모양의 무늬가 있는 사(紗).
  • 사건 (紗巾) : 얇고 가벼운 비단인 사(紗)로 만든 두건.
  • 사견 (紗絹) : 얇고 가벼운 비단인 사(紗)와 명주실로 조금 거칠게 짠 깁.
  • 사단 (紗緞) : 사(紗)와 비단을 아울러 이르는 말.
  • 사라 (紗羅) : 명주실로 바탕을 조금 거칠게 짠 비단.
  • 사롱 (紗籠) : 여러 빛깔의 깁으로 거죽을 씌운 등롱.
  • 사막 (紗幕) : 무대 장치나 무대 효과를 위하여 설치하는 그물 모양의 막.
  • 사모 (紗帽) : 고려 말기에서 조선 시대에 걸쳐 벼슬아치들이 관복을 입을 때에 쓰던 모자. 검은 사(紗)로 만들었는데 지금은 흔히 전통 혼례식에서 신랑이 쓴다.
  • 사선 (紗扇) : 사(紗)를 발라 만든 부채.
  • 사속 (紗屬) : 갑사나 은조사 따위와 같이 발이 얇고 성긴 깁의 종류.
  • 사장 (紗帳) : 얇고 가벼운 비단으로 만든 휘장.
  • 사주 (紗幮) : 거칠게 짠 비단으로 만든 모기장.
  • 사창 (紗窓) : 사붙이나 깁으로 바른 창.
  • 생사 (생紗) : 가는 무명 올로 폭이 넓고 설피게 짠 피륙.
  • 소사 (素紗) : 희고 얇은 비단.
  • 양사 (洋紗) : 가는 무명 올로 폭이 넓고 설피게 짠 피륙.
  • 완사 (浣紗) : 마전이나 빨래를 함.
  • 왜사 (倭紗) : 발이 잘고 고운 사의 하나.
  • 자사 (紫紗) : 자줏빛의 얇고 가벼운 비단.
  • 저사 (紵紗) : 중국에서 생산되는 사(紗)의 하나. 흔히 사모(紗帽)를 만드는 데 쓴다.
  • 창사 (窓紗) : 창을 가리는 엷은 비단 따위의 천.
  • 초사 (綃紗) : 깁의 하나. 발이 약간 성기고 무늬가 없다.
  • 춘사 (春紗) : 명주실로 짠 비단의 하나. 여름 옷감으로 쓴다.
  • 황사 (黃紗) : 빛깔이 누런 깁.
  • 강사포 (絳紗袍) : 임금이 신하들로부터 하례를 받을 때 입던 예복. 빛이 붉고 모양은 관복과 같았다.
  • 공양사 (貢洋紗) : 질이 좋고 바탕이 고운 서양사(西洋紗).
  • 교사각 (絞紗角) : 비단을 두 겹으로 합쳐 아름다운 광채가 나도록 만든 사모의 뿔.
  • 길상사 (吉祥紗) : 중국에서 나는 생사로 짠 옷감의 하나.
  • 나사실 (羅紗실) : 목화, 양털, 삼, 명주 따위의 비교적 길이가 짧은 섬유로 만든 실.
  • 나사점 (羅紗店) : 나사를 팔거나, 나사로 옷을 지어 파는 상점.
  • 나사지 (羅紗紙) : 나사나 털실의 나부랭이를 기계로 두드려 풀어서 만든, 나사 비슷한 종이. 벽지 따위로 쓴다.
  • 남방사 (藍紡紗) : 남빛이 나는 비단.
  • 단사각 (單紗角) : 당하관이 쓰는 사모뿔. 사모(紗帽)의 한 겹 깁으로 되어 있다.
  • 도리사 (도리紗) : 중국에서 나는 베의 하나. 도루마보다 올이 곱다.
  • 망사막 (網紗幕) : 무대 장치나 무대 효과를 위하여 설치하는 그물 모양의 막.
  • 망사문 (網紗門) : 망사를 댄 문.
  • 망사창 (網紗窓) : 망사를 바른 창.
  • 면사막 (面紗幕) : 얼굴이나 그 밖의 것을 가리기 위하여 흰 비단으로 만든 막.
  • 면사보 (面紗褓) : 궁중에서, 공주의 결혼식 때 공주가 쓰던 붉은 빛깔의 깁으로 만든 물건. 금박으로 봉황 무늬와 '壽福康寧(수복강녕)'이라는 한자를 수놓았다.
  • 면사포 (面紗布) : 예전에, 신부가 처음으로 신랑 집에 갈 때 머리에서부터 발까지 온몸을 덮어 가리던, 검은 깁으로 만든 물건.
  • 문갑사 (紋甲紗) : 평직(平織)과 능직(綾織)을 바둑판 모양으로 엇바꾸어 배합하여 둥근 잔무늬를 나타낸, 갑사 바탕에 익조직 무늬를 놓은 꼬임 무늬 천.
  • 문사각 (紋紗角) : 조선 시대에, 정삼품 이상의 관원이 쓰던 사모(紗帽)의 뿔. 두 겹으로 되어 있으며 아롱무늬가 있다.
  • 방사주 (紡紗紬) : 비단의 하나.
  • 백사모 (白紗帽) : 흰 실로 만든 사모. 국상(國喪) 때 벼슬아치들이 삼베 단령(團領)을 입고 여기에 갖추어 쓰던 관(冠)이다.
  • 벽사장 (碧紗帳) : 짙푸른 빛깔의 비단으로 만든 휘장.
  • 벽사창 (碧紗窓) : 짙푸른 빛깔의 비단을 바른 창.
  • 불갑사 (불甲紗) : 빛깔이 매우 붉은 갑사.
  • 불란사 (불란紗) : 서양 직물의 하나. 몹시 얇고 하르르하면서도 질겨 여름 옷감으로 쓴다.
  • 사곤복 (紗袞服) : 무늬 있는 얇은 비단으로 만든 곤룡포.
  • 사등롱 (紗燈籠) : 여러 빛깔의 깁으로 거죽을 씌운 등롱.
  • 사라봉 (紗羅峯) : 제주특별자치도에 있는 산봉우리. 높이는 148미터.
  • 사라악 (紗羅嶽) : 제주특별자치도에 있는 산봉우리. 한라산의 기생 화산으로 기슭에 산지(山地) 등대가 있다. 높이는 1,338미터.
  • 사롱갑 (紗籠匣) : 임금이 타는 말의 안장 뒤에 걸어 매어 잡다한 물건을 넣는 긴 주머니.
  • 사모뿔 (紗帽뿔) : 사모의 뒤에 좌우로 뻗어 나온 잠자리 날개 같은 모양의 검은 뿔.
  • 사모장 (紗帽匠) : 조선 시대에, 공조의 상의원에 속하여 사모를 만드는 일을 맡아 하던 장인.
  • 사모턱 (紗帽턱) : 이을 목재의 끝을 네모지게 파낸 턱. 감투와 비슷하다고 하여 붙여진 이름이다.
  • 사모패 (紗帽牌) : 뒤쪽에 대나무 조각을 붙여서 만든 골패 짝.
  • 사붙이 (紗붙이) : 갑사나 은조사 따위와 같이 발이 얇고 성긴 깁의 종류.
  • 사직물 (紗織物) : 생사로 성기게 짠 얇고 가벼운 천.
  • 사초롱 (紗초籠) : 여러 빛깔의 깁으로 거죽을 씌운 등롱.
  • 생고사 (生庫紗) : 생명주실로 짠 비단의 하나.
  • 서양사 (西洋紗) : 가는 무명 올로 폭이 넓고 설피게 짠 피륙.
  • 숙갑사 (熟甲紗) : 삶아 익힌 명주실로 짠 갑사.
  • 숙고사 (熟庫紗) : 삶아 익힌 명주실로 짠 고사. 봄과 가을 옷감으로 쓴다.
  • 여의사 (如意紗) : 중국에서 나는 비단의 하나. 방승매듭과 같은 무늬가 있다.
  • 오사모 (烏紗帽) : 고려 말기에서 조선 시대에 걸쳐 벼슬아치들이 관복을 입을 때에 쓰던 모자. 검은 사(紗)로 만들었는데 지금은 흔히 전통 혼례식에서 신랑이 쓴다.
  • 옥양사 (玉洋紗) : 옥양목의 하나. 감이 얇고 생사보다 곱다.
  • 와사사 (瓦斯紗) : 가스사(gas絲)로 짠 피륙.
  • 운문사 (雲紋紗) : 구름무늬를 놓아서 짠 얇은 비단.
  • 은조사 (銀造紗/銀條紗) : 중국에서 나는 사(紗)의 하나. 여름 옷감으로 쓴다.
  • 자미사 (紫薇紗) : 비단의 하나. 날실에는 두 올 꼰 생명주실을 쓰고 씨실에는 여러 올을 합하여 보다 굵게 이긴 명주실을 써서 비교적 평직으로 짜며, 주로 봄가을에 입는 옷감으로 쓴다.
  • 주란사 (주란紗) : 가스사(gas絲)로 짠 피륙.
  • 진주사 (眞珠紗) : 능직 비단천의 하나. 능직으로 둘러싸인 용형의 평직 부분에 씨실이 길게 뜨이는 무늬를 주어 진주와 같이 화려한 빛깔이 나며, 여성들의 여름 옷감으로 쓰인다.
  • 청사롱 (靑紗籠) : 조선 시대에, 정삼품부터 정이품의 벼슬아치가 밤에 다닐 때 쓰던 품등(品燈). 푸른 사로 둘러씌웠다.
  • 칠사립 (漆紗笠) : 얇은 비단에 옻칠을 해서 만든 갓.
  • 한랭사 (寒冷紗) : 가는 실로 거칠게 평직으로 짜서 풀을 세게 먹인 직조물. 얇고 풀기가 세기 때문에 장식, 조화(造花), 커튼, 모기장 따위에 쓴다.
  • 홍사대 (紅紗帶) : 당상관의 겉옷에 두르던 도홍빛 술띠.
  • 홍사롱 (紅紗籠) : 붉은 운문사로 몸체를 하고 푸른 운문사로 동을 달아서 옷을 한 등롱. 궁중에서 썼다.
  • 홍사마 (紅紗馬) : 붉은빛과 흰빛의 털이 섞여 있는 말.
  • 황사롱 (黃紗籠) : 임금이 나들이할 때에 쓰던 등롱. 구름무늬의 노란 사(紗) 바탕에 붉은 사로 위아래에 동을 달았다.
  • 흑갑사 (黑甲紗) : 빛깔이 검은 갑사.
  • 갑사댕기 (甲紗댕기) : 갑사로 만든 댕기.
  • 갑사쾌자 (甲紗快子) : 갑사로 만든 쾌자.
  • 관사무늬 (官紗무늬) : 잣알 크기 정도로 촘촘히 박힌 마름모무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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