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자 紗에 관한 단어는 모두 125개 입니다.
[🌏 단어 및 뜻 풀이] 한자 紗에 관한 단어는 모두 125개
- 사 (紗) : 생사로 짠 얇고 가벼운 비단. 여름 옷감으로 많이 쓴다.
- 갑사 (甲紗) : 품질이 좋은 비단. 얇고 성겨서 여름 옷감으로 많이 쓴다.
- 견사 (絹紗) : 견(絹)과 사(紗)를 아울러 이르는 말.
- 고사 (庫紗) : 여름 옷감으로 쓰는 비단의 하나. 감이 약간 두껍고 깔깔하며 윤이 나는데, 삶지 않은 명주실로 짠 생고사와 삶은 명주실로 짠 숙고사가 있다.
- 관사 (官紗) : 중국에서 나는 비단의 하나.
- 긴사 (緊紗) : 결이 곱고 얇은 비단.
- 나사 (羅紗) : 양털 또는 거기에 무명, 명주, 인조 견사 따위를 섞어서 짠 모직물. 보온성이 풍부하여 겨울용 양복감, 코트감으로 쓰인다.
- 능사 (綾紗) : 명주실로 짠 얇고 조금 성긴 비단.
- 망사 (網紗) : 꿀벌 따위를 다룰 때에 얼굴에 뒤집어쓰도록 그물처럼 만든 물건.
- 면사 (面紗) : 결혼식 때에 신부가 머리에 써서 뒤로 늘이는, 흰 사(紗)로 만든 장식품.
- 모사 (帽紗) : 사모(紗帽)의 깃을 싸는 얇은 비단.
- 모사 (毛紗) : 털실로 짠 얇은 깁.
- 박사 (薄紗) : 얇은 사(紗).
- 벽사 (碧紗) : 짙푸른 빛깔의 비단.
- 복사 (袱紗) : 비단으로 만든 조그만 보자기.
- 빙사 (氷紗) : 비늘 모양의 무늬가 있는 사(紗).
- 사건 (紗巾) : 얇고 가벼운 비단인 사(紗)로 만든 두건.
- 사견 (紗絹) : 얇고 가벼운 비단인 사(紗)와 명주실로 조금 거칠게 짠 깁.
- 사단 (紗緞) : 사(紗)와 비단을 아울러 이르는 말.
- 사라 (紗羅) : 명주실로 바탕을 조금 거칠게 짠 비단.
- 사롱 (紗籠) : 여러 빛깔의 깁으로 거죽을 씌운 등롱.
- 사막 (紗幕) : 무대 장치나 무대 효과를 위하여 설치하는 그물 모양의 막.
- 사모 (紗帽) : 고려 말기에서 조선 시대에 걸쳐 벼슬아치들이 관복을 입을 때에 쓰던 모자. 검은 사(紗)로 만들었는데 지금은 흔히 전통 혼례식에서 신랑이 쓴다.
- 사선 (紗扇) : 사(紗)를 발라 만든 부채.
- 사속 (紗屬) : 갑사나 은조사 따위와 같이 발이 얇고 성긴 깁의 종류.
- 사장 (紗帳) : 얇고 가벼운 비단으로 만든 휘장.
- 사주 (紗幮) : 거칠게 짠 비단으로 만든 모기장.
- 사창 (紗窓) : 사붙이나 깁으로 바른 창.
- 생사 (생紗) : 가는 무명 올로 폭이 넓고 설피게 짠 피륙.
- 소사 (素紗) : 희고 얇은 비단.
- 양사 (洋紗) : 가는 무명 올로 폭이 넓고 설피게 짠 피륙.
- 완사 (浣紗) : 마전이나 빨래를 함.
- 왜사 (倭紗) : 발이 잘고 고운 사의 하나.
- 자사 (紫紗) : 자줏빛의 얇고 가벼운 비단.
- 저사 (紵紗) : 중국에서 생산되는 사(紗)의 하나. 흔히 사모(紗帽)를 만드는 데 쓴다.
- 창사 (窓紗) : 창을 가리는 엷은 비단 따위의 천.
- 초사 (綃紗) : 깁의 하나. 발이 약간 성기고 무늬가 없다.
- 춘사 (春紗) : 명주실로 짠 비단의 하나. 여름 옷감으로 쓴다.
- 황사 (黃紗) : 빛깔이 누런 깁.
- 강사포 (絳紗袍) : 임금이 신하들로부터 하례를 받을 때 입던 예복. 빛이 붉고 모양은 관복과 같았다.
- 공양사 (貢洋紗) : 질이 좋고 바탕이 고운 서양사(西洋紗).
- 교사각 (絞紗角) : 비단을 두 겹으로 합쳐 아름다운 광채가 나도록 만든 사모의 뿔.
- 길상사 (吉祥紗) : 중국에서 나는 생사로 짠 옷감의 하나.
- 나사실 (羅紗실) : 목화, 양털, 삼, 명주 따위의 비교적 길이가 짧은 섬유로 만든 실.
- 나사점 (羅紗店) : 나사를 팔거나, 나사로 옷을 지어 파는 상점.
- 나사지 (羅紗紙) : 나사나 털실의 나부랭이를 기계로 두드려 풀어서 만든, 나사 비슷한 종이. 벽지 따위로 쓴다.
- 남방사 (藍紡紗) : 남빛이 나는 비단.
- 단사각 (單紗角) : 당하관이 쓰는 사모뿔. 사모(紗帽)의 한 겹 깁으로 되어 있다.
- 도리사 (도리紗) : 중국에서 나는 베의 하나. 도루마보다 올이 곱다.
- 망사막 (網紗幕) : 무대 장치나 무대 효과를 위하여 설치하는 그물 모양의 막.
- 망사문 (網紗門) : 망사를 댄 문.
- 망사창 (網紗窓) : 망사를 바른 창.
- 면사막 (面紗幕) : 얼굴이나 그 밖의 것을 가리기 위하여 흰 비단으로 만든 막.
- 면사보 (面紗褓) : 궁중에서, 공주의 결혼식 때 공주가 쓰던 붉은 빛깔의 깁으로 만든 물건. 금박으로 봉황 무늬와 '壽福康寧(수복강녕)'이라는 한자를 수놓았다.
- 면사포 (面紗布) : 예전에, 신부가 처음으로 신랑 집에 갈 때 머리에서부터 발까지 온몸을 덮어 가리던, 검은 깁으로 만든 물건.
- 문갑사 (紋甲紗) : 평직(平織)과 능직(綾織)을 바둑판 모양으로 엇바꾸어 배합하여 둥근 잔무늬를 나타낸, 갑사 바탕에 익조직 무늬를 놓은 꼬임 무늬 천.
- 문사각 (紋紗角) : 조선 시대에, 정삼품 이상의 관원이 쓰던 사모(紗帽)의 뿔. 두 겹으로 되어 있으며 아롱무늬가 있다.
- 방사주 (紡紗紬) : 비단의 하나.
- 백사모 (白紗帽) : 흰 실로 만든 사모. 국상(國喪) 때 벼슬아치들이 삼베 단령(團領)을 입고 여기에 갖추어 쓰던 관(冠)이다.
- 벽사장 (碧紗帳) : 짙푸른 빛깔의 비단으로 만든 휘장.
- 벽사창 (碧紗窓) : 짙푸른 빛깔의 비단을 바른 창.
- 불갑사 (불甲紗) : 빛깔이 매우 붉은 갑사.
- 불란사 (불란紗) : 서양 직물의 하나. 몹시 얇고 하르르하면서도 질겨 여름 옷감으로 쓴다.
- 사곤복 (紗袞服) : 무늬 있는 얇은 비단으로 만든 곤룡포.
- 사등롱 (紗燈籠) : 여러 빛깔의 깁으로 거죽을 씌운 등롱.
- 사라봉 (紗羅峯) : 제주특별자치도에 있는 산봉우리. 높이는 148미터.
- 사라악 (紗羅嶽) : 제주특별자치도에 있는 산봉우리. 한라산의 기생 화산으로 기슭에 산지(山地) 등대가 있다. 높이는 1,338미터.
- 사롱갑 (紗籠匣) : 임금이 타는 말의 안장 뒤에 걸어 매어 잡다한 물건을 넣는 긴 주머니.
- 사모뿔 (紗帽뿔) : 사모의 뒤에 좌우로 뻗어 나온 잠자리 날개 같은 모양의 검은 뿔.
- 사모장 (紗帽匠) : 조선 시대에, 공조의 상의원에 속하여 사모를 만드는 일을 맡아 하던 장인.
- 사모턱 (紗帽턱) : 이을 목재의 끝을 네모지게 파낸 턱. 감투와 비슷하다고 하여 붙여진 이름이다.
- 사모패 (紗帽牌) : 뒤쪽에 대나무 조각을 붙여서 만든 골패 짝.
- 사붙이 (紗붙이) : 갑사나 은조사 따위와 같이 발이 얇고 성긴 깁의 종류.
- 사직물 (紗織物) : 생사로 성기게 짠 얇고 가벼운 천.
- 사초롱 (紗초籠) : 여러 빛깔의 깁으로 거죽을 씌운 등롱.
- 생고사 (生庫紗) : 생명주실로 짠 비단의 하나.
- 서양사 (西洋紗) : 가는 무명 올로 폭이 넓고 설피게 짠 피륙.
- 숙갑사 (熟甲紗) : 삶아 익힌 명주실로 짠 갑사.
- 숙고사 (熟庫紗) : 삶아 익힌 명주실로 짠 고사. 봄과 가을 옷감으로 쓴다.
- 여의사 (如意紗) : 중국에서 나는 비단의 하나. 방승매듭과 같은 무늬가 있다.
- 오사모 (烏紗帽) : 고려 말기에서 조선 시대에 걸쳐 벼슬아치들이 관복을 입을 때에 쓰던 모자. 검은 사(紗)로 만들었는데 지금은 흔히 전통 혼례식에서 신랑이 쓴다.
- 옥양사 (玉洋紗) : 옥양목의 하나. 감이 얇고 생사보다 곱다.
- 와사사 (瓦斯紗) : 가스사(gas絲)로 짠 피륙.
- 운문사 (雲紋紗) : 구름무늬를 놓아서 짠 얇은 비단.
- 은조사 (銀造紗/銀條紗) : 중국에서 나는 사(紗)의 하나. 여름 옷감으로 쓴다.
- 자미사 (紫薇紗) : 비단의 하나. 날실에는 두 올 꼰 생명주실을 쓰고 씨실에는 여러 올을 합하여 보다 굵게 이긴 명주실을 써서 비교적 평직으로 짜며, 주로 봄가을에 입는 옷감으로 쓴다.
- 주란사 (주란紗) : 가스사(gas絲)로 짠 피륙.
- 진주사 (眞珠紗) : 능직 비단천의 하나. 능직으로 둘러싸인 용형의 평직 부분에 씨실이 길게 뜨이는 무늬를 주어 진주와 같이 화려한 빛깔이 나며, 여성들의 여름 옷감으로 쓰인다.
- 청사롱 (靑紗籠) : 조선 시대에, 정삼품부터 정이품의 벼슬아치가 밤에 다닐 때 쓰던 품등(品燈). 푸른 사로 둘러씌웠다.
- 칠사립 (漆紗笠) : 얇은 비단에 옻칠을 해서 만든 갓.
- 한랭사 (寒冷紗) : 가는 실로 거칠게 평직으로 짜서 풀을 세게 먹인 직조물. 얇고 풀기가 세기 때문에 장식, 조화(造花), 커튼, 모기장 따위에 쓴다.
- 홍사대 (紅紗帶) : 당상관의 겉옷에 두르던 도홍빛 술띠.
- 홍사롱 (紅紗籠) : 붉은 운문사로 몸체를 하고 푸른 운문사로 동을 달아서 옷을 한 등롱. 궁중에서 썼다.
- 홍사마 (紅紗馬) : 붉은빛과 흰빛의 털이 섞여 있는 말.
- 황사롱 (黃紗籠) : 임금이 나들이할 때에 쓰던 등롱. 구름무늬의 노란 사(紗) 바탕에 붉은 사로 위아래에 동을 달았다.
- 흑갑사 (黑甲紗) : 빛깔이 검은 갑사.
- 갑사댕기 (甲紗댕기) : 갑사로 만든 댕기.
- 갑사쾌자 (甲紗快子) : 갑사로 만든 쾌자.
- 관사무늬 (官紗무늬) : 잣알 크기 정도로 촘촘히 박힌 마름모무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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