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2년 2월 9일 수요일

한자 要에 관한 단어는 모두 513개

한자 要에 관한 단어는 모두 513개 입니다.


[🌏 단어 및 뜻 풀이] 한자 要에 관한 단어는 모두 513개

  • 요 (要) : 중요하다고 생각되는 골자. 또는 요점이나 요지(要旨).
  • 요 (要) : '그것이 필요한'의 뜻을 더하는 접두사.
  • 간요 (肝要) : '간요하다'의 어근. (간요하다: 매우 요긴하다.)
  • 간요 (簡要) : 간단하고 긴요함.
  • 강요 (強要) : 억지로 또는 강제로 요구함.
  • 강요 (綱要) : 일의 으뜸 줄기가 될 만한 요점. 가장 중요한 부분을 이른다.
  • 개요 (槪要) : 간결하게 추려 낸 주요 내용.
  • 결요 (訣要) : 없어서는 안 될 중요한 비결이나 요긴한 뜻.
  • 구요 (久要) : 오래전부터의 약속.
  • 권요 (權要) : 권력이 있는 중요한 자리. 또는 그 자리에 있는 사람.
  • 기요 (紀要) : 중요한 사실을 요점만 추려서 적어 놓은 것.
  • 기요 (機要) : 중요한 기밀.
  • 긴요 (緊要) : '긴요하다'의 어근. (긴요하다: 꼭 필요하고 중요하다.)
  • 남요 (攬要) : 요점을 추림.
  • 대요 (大要) : 간략한 줄거리.
  • 도요 (道要) : 도의 중요한 요점.
  • 무요 (無要) : 볼일이 없음.
  • 법요 (法要) : 불사를 할 때 행하는 의식.
  • 불요 (不要) : 필요하지 않음.
  • 비요 (祕要) : 세상에 알려져 있지 않은 자기만의 뛰어난 방법.
  • 사요 (史要) : 역사의 개요. 또는 그것을 쓴 책.
  • 선요 (禪要) : 불교 사집(四集)의 하나. 중국의 고봉 대사(高峯大師)가 선법(禪法)의 요의(要議)를 적은 책이다.
  • 세요 (勢要) : 권세가 있는 자리. 또는 그런 자리에 있는 사람.
  • 소요 (所要) : 필요로 하거나 요구되는 바.
  • 수요 (須要) : 반드시 요구되는 바가 있음.
  • 수요 (需要) : 어떤 재화나 용역을 일정한 가격으로 사려고 하는 욕구.
  • 심요 (心要) : 마음의 가장 중요한 정수(精髓).
  • 영요 (領要) : 가장 긴요하고 으뜸이 되는 골자나 줄거리.
  • 요강 (要綱) : 근본이 되는 중요한 강령.
  • 요건 (要件) : 긴요한 일이나 안건.
  • 요결 (要結) : 중요한 결과.
  • 요결 (要訣) : 가장 중요한 방법이나 긴요한 뜻.
  • 요경 (要徑) : 긴요한 지름길.
  • 요공 (要功) : 자기의 공을 스스로 드러내어 남이 칭찬해 주기를 바람.
  • 요구 (要求) : 받아야 할 것을 필요에 의하여 달라고 청함. 또는 그 청.
  • 요구 (要具) : 필요한 도구.
  • 요극 (要劇) : 매우 중요한 벼슬 자리.
  • 요긴 (要緊) : '요긴하다'의 어근. (요긴하다: 꼭 필요하고 중요하다.)
  • 요념 (要念) : 정성 들여 생각함.
  • 요담 (要談) : 긴요한 이야기.
  • 요덕 (要德) : 중요한 도덕적 의무.
  • 요도 (要道) : 중요한 길.
  • 요도 (要圖) : 필요한 것만 간단히 그린 도면이나 지도.
  • 요람 (要覽) : 중요한 내용만 뽑아 간추려 놓은 책.
  • 요략 (要略) : 말이나 글의 요점을 잡아서 간추림.
  • 요령 (要領) : 일을 하는 데 꼭 필요한 묘한 이치.
  • 요로 (要路) : 영향력이 있는 중요한 자리나 지위. 또는 그 자리나 지위에 있는 사람.
  • 요론 (要論) : 긴요한 논설이나 의논을 함. 또는 그 논설이나 의논.
  • 요리 (要利) : 재물을 불리어 이익을 늘림.
  • 요리 (要理) : 긴요한 이치나 도리.
  • 요망 (要望) : 어떤 희망이나 기대가 꼭 이루어지기를 간절히 바람.
  • 요맹 (要盟) : 힘으로 위협하여 약정을 맺음.
  • 요명 (要名) : 명예를 구함.
  • 요목 (要目) : 중요한 조목(條目).
  • 요묘 (要妙) : '요묘하다'의 어근. (요묘하다: 헤아릴 수 없을 정도로 묘하다.)
  • 요무 (要務) : 중요한 임무나 요긴한 일.
  • 요문 (要門) : 극락왕생에 꼭 필요한 길이라는 뜻으로, 정선(定善)과 산선(散善)의 법문(法門)을 이르는 말.
  • 요밀 (要密) : 빈틈없이 자세하고 세밀함.
  • 요부 (要部) : 가장 중요한 부분.
  • 요사 (要事) : 긴요하거나 중요한 일.
  • 요상 (要償) : 보상을 요구함.
  • 요새 (要塞) : 군사적으로 중요한 곳에 튼튼하게 만들어 놓은 방어 시설. 또는 그런 시설을 한 곳.
  • 요색 (要塞) : → 요새. (요새: 군사적으로 중요한 곳에 튼튼하게 만들어 놓은 방어 시설. 또는 그런 시설을 한 곳., 차지하거나 달하기 어렵게 되어 있는 대상이나 목표.)
  • 요석 (要石) : 홍예문의 중앙 마루에 있는 쐐기 모양의 돌.
  • 요소 (要所) : 중요한 장소나 지점.
  • 요소 (要素) : 사물의 성립이나 효력 발생 따위에 꼭 필요한 성분. 또는 근본 조건.
  • 요수 (要須) : 꼭 필요한 것.
  • 요식 (要式) : 일정한 규정이나 방식에 따라야 할 양식(樣式).
  • 요신 (要信) : 중요하거나 긴요한 서신(書信).
  • 요액 (要扼) : 공격해 오는 대상을 기다리고 있다가 도중에서 맞받아침.
  • 요약 (要約) : 말이나 글의 요점을 잡아서 간추림.
  • 요언 (要言) : 요점을 간추려서 정확하게 하는 말.
  • 요역 (要驛) : 중요한 철도역.
  • 요예 (要譽) : 명예를 구함.
  • 요용 (要用) : 긴요하게 씀.
  • 요원 (要員) : 어떤 기관에서 또는 어떤 일을 하는 데 꼭 필요한 인원.
  • 요의 (要義) : 중요한 뜻.
  • 요인 (要因) : 사물이나 사건이 성립되는 까닭. 또는 조건이 되는 요소.
  • 요인 (要人) : 중요한 자리에 있는 사람. 또는 윗자리에 있는 사람.
  • 요임 (要任) : 중요한 임무.
  • 요절 (要節) : 문장에서 요긴한 마디.
  • 요점 (要點) : 가장 중요하고 중심이 되는 사실이나 관점.
  • 요증 (要證) : 증명을 필요로 하는 일.
  • 요지 (要旨) : 말이나 글 따위에서 핵심이 되는 중요한 내용.
  • 요지 (要地) : 정치, 문화, 교통, 군사 따위의 핵심이 되는 곳.
  • 요직 (要職) : 중요한 직책이나 직위.
  • 요진 (要津) : 배로 건너는 중요한 길목이 되는 나루.
  • 요진 (要鎭) : 요충지에 있는 진영.
  • 요질 (要質) : 없어서는 안 될 중요한 바탕.
  • 요처 (要處) : 가장 중요한 부분.
  • 요청 (要請) : 필요한 어떤 일이나 행동을 청함. 또는 그런 청.
  • 요체 (要諦) : 중요한 점.
  • 요추 (要樞) : 가장 중요한 부분.
  • 요충 (要衝) : 지세(地勢)가 군사적으로 아주 중요한 곳.
  • 요항 (要項) : 중요한 사항.
  • 요항 (要港) : 교통, 수송, 군사 따위에서의 중요한 항구.
  • 요해 (要害) : 전쟁에서, 자기편에는 꼭 필요하면서도 적에게는 해로운 지점.
  • 유요 (有要) : '유요하다'의 어근. (유요하다: 필요가 있다.)
  • 적요 (摘要) : 요점을 뽑아 적음. 또는 그 기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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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자 榔에 관한 단어는 모두 5개

한자 榔에 관한 단어는 모두 5개 입니다.


[🌏 단어 및 뜻 풀이] 한자 榔에 관한 단어는 모두 5개

  • 광랑 (桄榔) : 야자과의 상록 교목. 높이는 10미터 정도이며, 가지가 없다. 잎은 줄기 끝에 여러 개가 뭉쳐나고 우상 복엽이다. 꽃은 육수(肉穗) 화서로 핀다. 사탕의 원료로 쓰고 줄기에서 전분을 취하며 잎자루의 섬유로 노끈을 만든다.
  • 빈랑 (檳榔) : 빈랑나무의 열매. 성질은 따뜻하고 맛이 맵고 쓰며 식상(食傷), 적취(積聚), 수종(水腫) 따위에 쓰이고 살충제로도 쓰인다.
  • 광랑자 (桄榔子) : 광랑의 열매.
  • 빈랑자 (檳榔子) : 빈랑나무의 열매. 성질은 따뜻하고 맛이 맵고 쓰며 식상(食傷), 적취(積聚), 수종(水腫) 따위에 쓰이고 살충제로도 쓰인다.
  • 빈랑나무 (檳榔나무) : 종려나뭇과의 상록 교목. 높이는 25미터 정도이다. 잎은 길이가 1~2미터이고 우상 복엽이며, 밑부분은 잎집으로 되어 원줄기를 감싼다. 꽃은 단성화이며 육수(肉穗) 화서로 피고 흰색이다. 열매는 둥글거나 타원형 또는 긴 것이 있고, 누런색이나 붉은색이며 기호품으로 씹거나 염료로 쓰이고, 어린잎은 식용한다. 촌충 약, 설사약, 피부약, 두통약으로도 쓴다. 인도, 말레이시아에서 과실나무로 재배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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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자 珠에 관한 단어는 모두 217개

한자 珠에 관한 단어는 모두 217개 입니다.


[🌏 단어 및 뜻 풀이] 한자 珠에 관한 단어는 모두 217개

  • 강주 (江珠) : 지질 시대 나무의 진 따위가 땅속에 묻혀서 탄소, 수소, 산소 따위와 화합하여 굳어진 누런색 광물. 투명하거나 반투명하고 광택이 있으며, 불에 타기 쉽고 마찰하면 전기가 생긴다. 장식품이나 절연재 따위로 쓴다.
  • 관주 (貫珠) : 예전에, 글이나 시문(詩文)을 하나하나 따져 보면서 잘된 곳에 치던 동그라미.
  • 노주 (露珠) : 이슬이 맺히어 생긴 방울.
  • 농주 (弄珠) : 나무를 깎아 만든 6~7개의 공을 하나씩 연거푸 높이 던져 올렸다 받았다 하면서 놀리는 공놀이. 백제 때부터 있던 것으로 고려 시대에는 백희(百戲)의 하나로, 조선 시대에는 잡희(雜戲)로 행하여졌다.
  • 누주 (淚珠) : 구슬 같은 눈물방울.
  • 단주 (短珠) : 54개 이하의 구슬을 꿰어 만든 짧은 염주.
  • 동주 (東珠) : 대동강, 두만강에서 나는 방합(蚌蛤) 속에서 생긴 진주.
  • 명주 (明珠) : 대동강, 두만강에서 나는 방합(蚌蛤) 속에서 생긴 진주.
  • 묵주 (默珠) : 묵주 기도를 드릴 때에 쓰는 성물. 큰 구슬 5개, 작은 구슬 54개를 줄에 꿰고 끝에 십자가를 단다.
  • 미주 (美珠) : 아름다운 구슬.
  • 방주 (蚌珠) : 진주조개ㆍ대합ㆍ전복 따위의 조가비나 살 속에 생기는 딱딱한 덩어리. 조개의 체내에 침입한 모래알 따위의 이물(異物)이 조가비를 만드는 외투막(外套膜)을 자극하여 분비된 진주질이 모래알을 에워싸서 생긴다. 탄산 칼슘이 주성분이며, 우아하고 아름다운 빛깔의 광택이 나서 장신구로 쓴다.
  • 배주 (胚珠) : 꽃식물의 꽃의 암꽃술에 있는 중요 기관. 정받이한 뒤에 자라서 씨가 되는 것으로, 속씨식물에서는 씨방 안에 생기고, 겉씨식물에서는 밖으로 드러나 있다.
  • 벽주 (碧珠) : 푸른 빛깔의 구슬.
  • 보주 (寶珠) : 용의 턱 아래에 있는 영묘한 구슬. 이것을 얻으면 무엇이든 뜻하는 대로 만들어 낼 수 있다고 한다.
  • 빈주 (蠙珠) : 진주조개ㆍ대합ㆍ전복 따위의 조가비나 살 속에 생기는 딱딱한 덩어리. 조개의 체내에 침입한 모래알 따위의 이물(異物)이 조가비를 만드는 외투막(外套膜)을 자극하여 분비된 진주질이 모래알을 에워싸서 생긴다. 탄산 칼슘이 주성분이며, 우아하고 아름다운 빛깔의 광택이 나서 장신구로 쓴다.
  • 산주 (算珠) : 수를 세는 데 쓰는 구슬.
  • 상주 (上珠) : 좋은 구슬과 옥.
  • 수주 (隋珠) : 중국 수나라의 국보였던 구슬. 수후(隋侯)가 뱀을 살려 준 뒤 뱀으로부터 받은 보주(寶珠)로, 화씨지벽(和氏之璧)과 함께 천하의 귀중한 보배로 불린다.
  • 수주 (手珠) : 여러 개의 나무로 만든 구슬을 끈에 꿰어서 고리 모양으로 만든 물건. 주로 나이 든 사람들이 손에 들고 빙빙 돌려 손의 뻣뻣한 증상을 부드럽게 푸는 데 쓴다.
  • 수주 (數珠) : 염불할 때에, 손으로 돌려 개수를 세거나 손목 또는 목에 거는 법구(法具).
  • 안주 (眼珠) : 눈알 앞쪽의 도톰한 곳. 또는 눈동자가 있는 곳.
  • 액주 (額珠) : 모든 중생이 본디부터 가지고 있는 불성(佛性).
  • 야주 (夜珠) : 축하하는 뜻으로 총이나 포로 쏘아 올리는 불꽃. 흑색 화약에 철분 따위를 섞어 통에 넣고 불을 붙여 총이나 포로 공중으로 쏘아 올리면 폭음과 함께 터져 여러 색깔의 불꽃이 흩어진다.
  • 연주 (連珠) : 림프샘의 결핵성 부종인 갑상샘종이 헐어서 터진 부스럼.
  • 연주 (聯珠) : 구슬을 뀀. 또는 그 구슬.
  • 염주 (念珠) : 염불할 때에, 손으로 돌려 개수를 세거나 손목 또는 목에 거는 법구(法具).
  • 염주 (念珠) : 볏과의 한해살이풀. 줄기는 곧고 높이는 1.5미터 정도이며, 잎은 어긋나고 넓은 선 모양으로 끝이 뾰족하다. 7월에 꽃이 잎겨드랑이에서 피는데 수꽃은 위쪽에 암꽃은 아래쪽에 달린다. 열매는 둥근 모양으로 껍데기가 단단하여 염주를 만드는 데에 쓴다. 열대 아시아가 원산지로, 한국ㆍ일본ㆍ중국 등지에 분포한다.
  • 요주 (瑤珠) : 아름다운 구슬.
  • 용주 (龍珠) : 무속에서, 동해 용왕의 '여의주'를 이르는 말. (여의주: 용의 턱 아래에 있는 영묘한 구슬. 이것을 얻으면 무엇이든 뜻하는 대로 만들어 낼 수 있다고 한다., 불교에서, 법과 공덕이나 경전의 공덕을 상징적으로 이르는 말.)
  • 유주 (遺珠) : 소중한 구슬을 잊고 버려둠. 또는 그 구슬.
  • 이주 (驪珠) : 용의 턱 아래에 있는 영묘한 구슬. 이것을 얻으면 무엇이든 뜻하는 대로 만들어 낼 수 있다고 한다.
  • 이주 (耳珠) : 귀고리에 달린 구슬.
  • 자주 (紫珠) : 마편초과의 낙엽 관목. 높이는 2~3미터이며, 잎은 마주나고 타원형이다. 여름에 연한 자주색의 잔꽃이 취산(聚繖) 화서로 피고 열매는 자주색의 둥근 핵과(核果)로 가을에 익는다. 목재가 희고 단단하여 도구(道具), 양산 자루 따위에 쓴다. 함경남도 이남에 분포한다.
  • 정주 (頂珠) : 상투에 쓰는 모자 위에 꾸민 구슬.
  • 조주 (造珠) : 인공으로 만든 구슬.
  • 주강 (珠江) : → 주장강. (주장강: 중국 남부를 흐르는 큰 강. 시장강(西江江)을 본류로 윈난성(雲南省) 남부에서 시작하여 구이저우성(貴州省), 광시 좡족 자치구(廣西壯族自治區), 광둥성(廣東省) 등을 거쳐 남중국해로 흘러든다. 길이는 2,129km.)
  • 주공 (珠孔) : 종자식물에서 밑씨의 끝에 있는 작은 구멍. 흔히 수정할 때 화분관은 이것을 통하여 배낭에 도달한다.
  • 주기 (珠璣) : '주'는 둥근 구슬, '기'는 둥글지 아니한 구슬이라는 뜻으로, 온갖 구슬을 다 이르는 말.
  • 주락 (珠絡) : 임금이나 벼슬아치가 타는 말에 붉은 줄과 붉은 털로 꾸민 치레.
  • 주렴 (珠簾) : 구슬 따위를 꿰어 만든 발.
  • 주뢰 (珠蕾) : 구슬처럼 아름다운 꽃봉오리.
  • 주루 (珠淚) : 구슬처럼 떨어지는 눈물.
  • 주리 (珠履) : 구슬로 꾸민 신발.
  • 주모 (珠母) : 진주조갯과의 하나. 높이와 길이는 25cm 정도이며, 겉은 검은색이고 안쪽은 연한 붉은색 광택이 나고, 껍데기는 앞 끝이 기울어져 있다. 공예품의 원료로 쓰는데 속에는 진주가 있다. 태평양, 인도양 등지에 분포한다.
  • 주박 (珠箔) : 구슬 따위를 꿰어 만든 발.
  • 주배 (珠琲) : 구슬 꿰미.
  • 주병 (珠柄) : 식물의 밑씨가 심피(心皮)에 부착하는 자루 부분. 성숙하면 종자병이라고 한다.
  • 주복 (珠服) : 구슬과 옥 따위로 아름답게 꾸민 옷.
  • 주산 (珠算/籌算) : '수판셈'의 전 용어. (수판셈: 수판으로 셈함. 또는 그렇게 하는 셈.)
  • 주석 (珠石) : 진주와 보석이라는 뜻으로, 아주 귀중한 보석붙이를 이르는 말.
  • 주신 (珠愼) : 고조선 때에, 지금의 만주와 연해주 지방에 살던 퉁구스족. 고구려 서천왕 때에 일부가 복속되었고 광개토 대왕 8년(398)에 완전 병합 되었다.
  • 주심 (珠心) : 종자식물의 밑씨의 주체를 이루는 부분. 유조직으로 이루어지며 겉씨식물은 한 장, 속씨식물은 두 장의 주피(珠皮)가 바깥쪽을 싸고 있으며 속에는 배낭이 들어 있다.
  • 주영 (珠纓) : 구슬을 꿴 갓끈.
  • 주옥 (珠玉) : 구슬과 옥을 아울러 이르는 말.
  • 주유 (珠襦) : 구슬을 꿰어 장식한 짧은 의복.
  • 주잠 (珠簪) : 구슬로 꾸민 비녀.
  • 주장 (珠帳) : 구슬 따위를 꿰어 만든 발.
  • 주장 (珠匠) : 조선 시대에, 공조에 속하여 구슬을 만드는 일을 맡아 하던 사람.
  • 주전 (珠鈿) : 주옥으로 만든 비녀.
  • 주태 (珠胎) : 진주가 조개 속에 들어 있음.
  • 주판 (籌板/珠板) : 셈을 놓는 데 쓰는 기구의 하나.
  • 주패 (珠貝) : 구슬 조개라는 뜻으로, '진주'를 달리 이르는 말. (진주: 진주조개ㆍ대합ㆍ전복 따위의 조가비나 살 속에 생기는 딱딱한 덩어리. 조개의 체내에 침입한 모래알 따위의 이물(異物)이 조가비를 만드는 외투막(外套膜)을 자극하여 분비된 진주질이 모래알을 에워싸서 생긴다. 탄산 칼슘이 주성분이며, 우아하고 아름다운 빛깔의 광택이 나서 장신구로 쓴다.)
  • 주패 (珠佩) : 사람의 몸치장으로 차는, 귀금속 따위로 만든 장식물. 가락지, 팔찌, 귀고리, 목걸이 따위가 있다.
  • 주피 (珠皮) : 밑씨의 주심(珠心)을 싸고 있는 부분. 보통 겉씨식물은 외겹이고 속씨식물은 내주피와 외주피의 두 겹이다.
  • 주한 (珠汗) : 구슬처럼 방울방울 맺힌 땀.
  • 진주 (眞珠/珍珠) : 진주조개ㆍ대합ㆍ전복 따위의 조가비나 살 속에 생기는 딱딱한 덩어리. 조개의 체내에 침입한 모래알 따위의 이물(異物)이 조가비를 만드는 외투막(外套膜)을 자극하여 분비된 진주질이 모래알을 에워싸서 생긴다. 탄산 칼슘이 주성분이며, 우아하고 아름다운 빛깔의 광택이 나서 장신구로 쓴다.
  • 채주 (採珠) : 바닷물 속에 들어가 진주를 캐어 냄.
  • 토주 (土珠) : 흙으로 만든 작은 구슬. 신석기 시대와 청동기 시대의 유물로, 신라 때의 무덤에서 나오나 용도는 알 수 없다.
  • 현주 (懸珠) : 매단 구슬처럼 아름답게 빛난다는 뜻으로, 아름다운 눈을 이르는 말.
  • 현주 (玄珠) : 도가(道家)에서, 검은 주옥(珠玉)이라는 뜻으로, 깊은 진리를 이르는 말.
  • 혈주 (血珠) : 핏빛의 산호주.
  • 화주 (火珠) : 불을 일으키는 구슬. 수정빛의 바둑알 모양인데 햇빛에 갖다 대고 솜을 가까이에 놓으면 그 솜이 탄다고 한다.
  • 강요주 (江瑤珠) : 돌조갯과의 하나. 껍데기에는 부챗살마루가 있다. 9~10월에 산란하며 모래 진흙 속에 산다. 한국, 일본 등지에 분포한다.
  • 경촌주 (徑寸珠) : 지름이 한 치나 되는 큰 구슬.
  • 광명주 (光明珠) : 밝게 빛나는 구슬.
  • 김녹주 (金綠珠) : 판소리의 명창(名唱)(1896~1923). 협률사에 들어가 판소리를 익혔다. <춘향가>를 잘 불렀으며, 특히 사랑가와 육자배기 대목에 뛰어났다.
  • 내주피 (內珠皮) : 밑씨를 싸는 주피가 두 장 있을 때 안쪽의 것.
  • 누금주 (鏤金珠) : 금에 무늬를 새겨 만든 구슬.
  • 마니주 (摩尼珠) : '보주'를 일상적으로 이르는 말. 불행과 재난을 없애 주고 더러운 물을 깨끗하게 하며, 물을 변하게 하는 따위의 덕이 있다. (보주: 탑이나 석등 따위의 맨 꼭대기에 얹은 구슬 모양의 장식.)
  • 무공주 (無孔珠) : 구멍을 뚫지 않은 진주.
  • 무궁주 (無窮珠) : 염할 때 죽은 사람의 입 속에 넣는 깨알처럼 작고 까만 구슬.
  • 문주란 (文珠蘭) : 수선화과의 여러해살이풀. 줄기는 높이가 30~50cm이고 굵고 크며 곧게 선다. 잎은 육질이며 밑부분이 잎집으로 되어 있다. 7~9월에 향기가 좋은 흰 꽃이 산형(繖形) 화서로 핀다. 뿌리에는 리코린(lycorin)과 크리나민(crinamin)의 알칼로이드가 포함되어 있어 해충의 독을 해독하는 효과가 있다. 한국의 제주도, 일본, 중국 등지에 분포한다. 우리나라 유일의 문주란 자생지인 제주도 토끼섬은 천연기념물 제19호이며, 천연기념물 정식 명칭은 '제주 토끼섬 문주란 자생지'이다.
  • 미간주 (眉間珠) : 불상의 두 눈썹 사이에 있는 밝은 구슬.
  • 박녹주 (朴綠珠) : 판소리 명창(1906~1979). 송만갑, 정정렬에게 판소리를 배웠고, 판소리 <흥부가> 예능 보유자로 지정되었다.
  • 보리주 (菩提珠) : 보리자나무의 열매.
  • 보주광 (寶珠光) : 부처의 머리 부분에 복숭아 모양으로 된 후광(後光).
  • 산호주 (珊瑚珠) : 산호로 만든 구슬. 분홍빛, 붉은빛, 흰빛 따위가 있으며 여러 가지 장식에 쓰인다.
  • 세주렴 (細珠簾) : 가는 구슬 줄로 만든 발.
  • 아교주 (阿膠珠) : 아교를 잘게 썰어 불에 볶아 구슬 모양으로 만든 약. 강장제나 지혈제로 쓴다.
  • 알관주 (알貫珠) : 한시(漢詩) 따위를 꼲을 때 아주 잘된 곳에 찍던 관주. 둥근 표를 한다.
  • 야광주 (夜光珠) : 어두운 데서 빛을 내는 구슬.
  • 야명주 (夜明珠) : 어두운 데서 빛을 내는 구슬.
  • 여의주 (如意珠) : 용의 턱 아래에 있는 영묘한 구슬. 이것을 얻으면 무엇이든 뜻하는 대로 만들어 낼 수 있다고 한다.
  • 연주시 (聯珠詩) : 연주체로 이루어진 시. 후구(後句)의 첫 글자에 전구(前句)의 끝 글자를 사용하여 엮어 나간다.
  • 연주옥 (連珠玉) : 몇 개의 구슬을 한데 이어 붙인 유물.
  • 연주전 (連珠箭) : 계속하여서 쏘는 화살.
  • 연주창 (連珠瘡) : 림프샘의 결핵성 부종인 갑상샘종이 헐어서 터진 부스럼.
  • 연주채 (連珠砦) : 오목(五目)처럼 간격을 두어 서로 연락하고 응원할 수 있도록 배치하여 만든 요새.
  • 연주체 (聯珠體) : 시(詩)나 사곡(詞曲) 가운데 배체(俳體)로 이루어진 형식. 후구(後句) 첫 글자에 전구(前句)의 끝 글자를 사용하여 엮어 나가며, 정진체(頂眞體)라고도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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