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1년 11월 21일 일요일

마다에 관한 속담은 모두 80개

마다에 관한 속담은 모두 80개 입니다.



[🍀풀이] 마다에 관한 속담은 모두 80개

  • 노류장화는 사람마다 꺾으려니와 산닭 길들이기는 사람마다 어렵다 : 창녀는 아무나 건드릴 수 있으나 자유로이 내어 기른 사람을 다시 길들이기는 매우 힘들다는 말.
  • 동네마다 후레아들 하나씩 있다 : 사람이 모여 사는 곳에는 반드시 악한 사람도 섞여 있기 마련이라는 말.
  • 아가리에 자시오 할 땐 마다하다가 아가리에 처먹으라 해야 먹는다 : 처음에 좋은 말로 할 때는 듣지 아니하다가 나중에 말이 거칠어져야 말을 듣는 경우를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 고양이가 쥐를 마다한다 : 본디 좋아하는 것을 짐짓 싫다고 거절할 때 이를 비꼬는 말.
  • 빌어먹는 놈이 콩밥을 마다할까 : 한창 궁하여 빌어먹는 판에 콩밥이라고 마다할 수 없다는 뜻으로, 자기가 아쉽거나 급히 필요한 일에는 좋고 나쁨을 가릴 겨를이 없음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 까마귀가 메밀[고욤/보리/오디]을 마다한다[마다할까] : 본디 좋아하는 것을 짐짓 싫다고 거절할 때 이를 비꼬는 말.
  • 사람마다 한 가지 버릇은 있다 : 사람은 누구나 한두 가지의 좋지 못한 버릇이 있음을 이르는 말.
  • 사람마다 저 잘난 맛에 산다 : 남이야 어떻게 보든 사람은 다 자기가 잘났다는 긍지와 자존심이 있다는 것을 이르는 말.
  • 품마다 사랑이 있다 : 새 애인을 만나면 또 다른 사랑이 생긴다는 말.
  • 장마다 꼴뚜기[망둥이] 날까 : 자기에게 좋은 기회만 늘 있는 것은 아니라는 말.
  • 홀아비 자식 동네마다 있다 : 버릇없이 자란 놈은 어디에나 있다는 말.
  • 타고난 재주 사람마다 하나씩은 있다 : 사람은 누구나 한 가지씩의 재주는 가지고 있어서 그것으로 먹고살아 가게 마련이라는 말.
  • 양반은 가는 데마다 상이요 상놈은 가는 데마다 일이라 : 편하게 지내는 사람은 어디를 가나 대접을 받고 고생스럽게 지내는 사람은 어디를 가나 일만 있고 괴롭다는 말.
  • 손톱은 슬플 때마다 돋고 발톱은 기쁠 때마다 돋는다 : 손톱이 발톱보다 빨리 자란다는 데서 기쁨보다 슬픔이 더 많음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 젖먹이 두고 가는 년은 자국마다 피가 맺힌다 : 어린 자식을 떼어 놓고 가는 어머니의 심정은 걸음걸음에 피가 맺힐 것같이 침통하다는 말.
  • 자시오 할 땐 마다더니 아가리에 박으라 해야 먹는다 : 좋은 말로 할 때는 듣지 아니하고 거칠고 심한 말을 해야만 비로소 듣는 경우를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 나는 놈마다 장군이다 : 어떤 집안에 큰 인물이 잇따라 나는 경우를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 나무 도둑과 숟가락 도둑은 간 곳마다 있다 : 남의 산의 나무를 베는 일이나 큰일 때에 숟가락이 없어지는 일은 항상 있는 일이라는 뜻으로, 작은 도둑은 늘 어디에나 있음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 낳는 놈마다 장군 난다 : 어떤 집안에 훌륭한 인물이 잇따라 남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 자식 떼고 돌아서는 어미는 발자국마다 피가 고인다 : 자식을 떼어 버리고 돌아선 어머니는 걸음마다 피를 쏟으며 걷는다는 뜻으로, 어머니가 자식을 떼어 놓는 일이 매우 괴롭고 고통스러운 일임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 개가 똥을 마다할까[마다한다] : 본디 좋아하는 것을 짐짓 싫다고 거절할 때 이를 비꼬는 말.
  • 보기 싫은 반찬이 끼마다 오른다 : 너무 잦아서 싫증 난 것이 그대로 또 계속되어 눈에 띔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 새도 앉는 데마다 깃이 든다[떨어진다] : 새가 앉았다 날 때마다 깃이 떨어지듯이 사람의 살림도 이사를 자주 다닐수록 세간이 줄어듦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 늙은 말이 콩 마다할까 : 어떤 것을 거절하지 않고 오히려 더 좋아함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 어느 말이 물 마다하고 여물 마다하랴 : 물 싫다고 할 말이 어디 있으며 여물을 마다할 말이 어디 있겠냐는 뜻으로, 누구나 다 요구하는 것은 뻔함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 하늘 울 때마다 벼락 칠까 : 어떤 결과를 가져올 수 있는 요소가 있더라도 모든 경우에 다 그런 결과가 나타나는 것은 아님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 아이 못 낳는 년이 밤마다 용꿈 꾼다 : 실제로 할 능력도 없는 주제에 허황된 생각만 하고 있는 경우를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 늙은 말 콩 마다하듯 : 늙은 말이 콩을 싫어할 까닭이 없는데도 싫다고 하는 것은 더 많이 달라는 것이라는 뜻으로, 오히려 더 많이 달라는 듯 갈망하는 태도를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 나 많은 말이 콩 마다할까 : 어떤 것을 거절하지 않고 오히려 더 좋아함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 산 닭 길들이기는 사람마다 어렵다 : 여간해서 말을 잘 듣지 않는 산 닭을 길들이기는 누구에게나 어렵다는 뜻으로, 제멋대로 버릇없이 자라난 사람을 교육하기는 몹시 어려운 일임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 내닫기는 주막집 강아지라 : 어떤 일이 있을 때마다 잘 뛰어들어 참견을 하는 사람을 비꼬아 이르는 말.
  • 내뛰기는 주막집 강아지라 : 어떤 일이 있을 때마다 잘 뛰어들어 참견을 하는 사람을 비꼬아 이르는 말.
  • 능참봉을 하니까 거둥이 한 달에 스물아홉 번이라 : 운수가 나빠 일이 안되려면 일마다 낭패만 본다는 말.
  • 들어오는 복도 문 닫는다 : 방정맞은 짓만 하여 오는 복도 마다함을 나무라는 말.
  • 등잔불에 콩 볶아 먹을 놈 : 어리석고 옹졸하여 하는 짓마다 답답한 일만 하는 사람을 낮잡아 이르는 말.
  • 고비에 인삼 : 어려운 일이 공교롭게 계속됨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 마디에 옹이 : 어려운 일이 공교롭게 계속됨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 옹이에 마디 : 어려운 일이 공교롭게 계속됨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 하품에 폐기 : 어려운 일이 공교롭게 계속됨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 기침에 재채기 : 어려운 일이 공교롭게 계속됨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 하품에 딸꾹질 : 어려운 일이 공교롭게 계속됨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 모처럼 능참봉을 하니까 한 달에 거둥이 스물아홉 번 : 오래 바라고 고대하던 일이 이루어졌으나 허울만 좋을 뿐 수고롭기만 하고 실속이 없음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 칠십에 능참봉을 하니 하루에 거둥이 열아홉 번씩이라 : 오래 바라고 고대하던 일이 이루어졌으나 허울만 좋을 뿐 수고롭기만 하고 실속이 없음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 여든에 능참봉을 하니 한 달에 거둥이 스물아홉 번이라 : 운수가 나빠 일이 안되려면 일마다 낭패만 본다는 말.
  • 사위가 무던하면 개 구유를 씻는다 : 처가에서 사위는 극진히 대접받기 마련이기 때문에 가만히 앉아 있어도 아무도 탓할 사람이 없는데도, 개 밥통을 씻는 궂은일까지도 마다하지 않을 만큼 그 사람됨이 무던한 경우를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 상좌가 많으면 가마솥을 깨뜨린다 : 상좌가 많아서 저마다 명령을 하면 무쇠 가마조차도 깨뜨리고 만다는 뜻으로, 뚜렷한 책임자 없이 여러 사람이 저마다 간섭을 하면 도리어 일을 그르침을 이르는 말.
  • 쌍가마 속에도 설움은 있다 : 쌍가마를 타고 다니는 높은 벼슬아치에게도 설움은 있다는 뜻으로, 겉으로는 좋아 보여도 누구나 저마다의 걱정과 설움이 있음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 사공이 많으면 배가 산으로 간다[올라간다] : 여러 사람이 저마다 제 주장대로 배를 몰려고 하면 결국에는 배가 물로 못 가고 산으로 올라간다는 뜻으로, 주관하는 사람 없이 여러 사람이 자기주장만 내세우면 일이 제대로 되기 어려움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 먹여서 싫다는 사람[놈] 없다 : 사람마다 정도의 차이는 있으나 자기를 챙기기 마련이라는 말.
  • 고생은 주야 고생이요, 호강은 주야 호강이라 : 고생하는 사람은 일마다 고생스럽고, 호강하는 사람은 일마다 호강스럽다는 말.
  • 매화도 한철 국화도 한철 : 모든 사물은 저마다 한창때가 있다는 말.
  • 관찰사 닿는 곳에 선화당 : 관찰사가 가는 곳마다 극진한 대접을 받으며 호화롭게 지내는 것이 마치 자신의 집무실인 선화당에 있는 것과 같다는 뜻으로, 가는 곳마다 호사를 누리는 복된 처지를 이르는 말.
  • 도포를 입고 논을 갈아도 제멋이다 : 도포를 입고 진흙투성이인 논에 들어가 일을 해도 제가 좋아서 하면 그만 아니냐는 뜻으로, 사람은 저마다 저 하고 싶은 대로 하는 것이라는 말.
  • 사람에 버릴 사람 없고 물건에 버릴 물건 없다 : 무엇이나 다 두어두면 저마다 쓸 때가 있음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 유복한 과수[과부]는 앉아도 요강 꼭지에 앉는다 : 운이 좋은 사람은 하는 일마다 운이 따른다는 말.
  • 길가에 집 짓기 : 주견이 없이 남의 간섭이나 의견만 좇다가는 아무 일도 제대로 끝을 맺을 수 없음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 사돈집 외 먹기도 각각 : 집집마다 가풍이 다름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 숫돌이 저 닳는 줄 모른다 : 숫돌에 무엇을 갈 때마다 숫돌 자신이 닳는 것은 알지 못한 채 점차 닳아서 패게 된다는 뜻으로, 조금씩 줄어드는 것은 잘 느끼지 못하나 그것도 쌓이면 무시할 수 없음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 충주 자린고비 : 충주의 어느 부호가 돌아가신 부모의 제사 때에 쓴 지방(紙榜)을 때마다 불살라 버리기 아깝다 하여 기름으로 결어서 해마다 제사 때면 꺼내 썼다는 이야기에서 나온 말로, 매우 인색하고 이기적인 사람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 불탄 개가죽 같다 : 일마다 이루어지지 아니하거나 발전이 없고 점점 오그라들기만 하는 경우를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 불탄 쇠가죽 오그라들듯 : 일마다 이루어지지 아니하거나 발전이 없고 점점 오그라들기만 하는 경우를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 되는 집에는 가지 나무에 수박이 열린다 : 잘되어 가는 집은 하는 일마다 좋은 결과를 맺음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 나는 새에게 여기 앉아라 저기 앉아라 할 수 없다 : 저마다 의지가 있는 사람의 자유를 구속할 수 없음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 오리 새끼는 길러 놓으면 물로 가고 꿩 새끼는 산으로 간다 : 자식은 다 크면 제 갈 길을 택하여 부모 곁을 떠난다는 말.
  • 송도 오이 장수 : 이익을 더 많이 보려다가 그만 기회를 놓쳐 헛수고만 하고 오히려 낭패를 보게 된 사람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송도의 오이 장수가 시세에 따라 서울과 의주를 돌았으나, 가는 곳마다 시세가 떨어져 개성에 되돌아왔을 때에는 오이가 곯고 썩어 쓸모가 없어졌다는 이야기에서 유래한다.
  • 충주 결은 고비 : 충주의 어느 부호가 돌아가신 부모의 제사 때에 쓴 지방(紙榜)을 때마다 불살라 버리기 아깝다 하여 기름으로 결어서 해마다 제사 때면 꺼내 썼다는 이야기에서 나온 말로, 매우 인색하고 이기적인 사람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 북어 껍질 오그라들듯 : 일마다 이루어지지 아니하거나 발전이 없고 점점 오그라들기만 하는 경우를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 못된 벌레 장판방에서 모로 긴다 : 미운 자가 하는 짓마다 미운 짓만 함을 이르는 말.
  • 있는 것은 모으고[마디고] 없는 것은 헤프다 : 많이 있는 것은 흔하여 덜 찾게 되니 모아지고 없는 것은 부족하여 보일 때마다 계속 쓰게 되니 헤프다는 뜻으로, 무엇이나 많이 있으면 오래 견디어 나가지만 없고 보면 한없이 궁하기만 함을 이르는 말.
  • 불탄 조기 껍질 같다 : 일마다 이루어지지 아니하거나 발전이 없고 점점 오그라들기만 하는 경우를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 체수 보아 옷 짓는다 : 몸의 치수에 맞게 옷을 짓고 모양에 맞게 이름을 붙인다는 뜻으로, 모든 것이 저마다 제격에 맞게 되도록 처리함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 개 새끼는 도둑 지키고 닭 새끼는 홰를 친다 : 사람은 저마다의 분수와 소임이 따로 있음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 한 마루 공사 : 같은 관청의 일이라는 뜻으로, 하는 일마다 한결같음을 이르는 말.
  • 한 마을 공사 : 같은 관청의 일이라는 뜻으로, 하는 일마다 한결같음을 이르는 말.
  • 복 없는 정승은 계란에도 뼈가 있다 : 운수가 나쁘면 하는 일마다 잘 안됨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 복 없는 가시내(가) 봉놋방에 가 누워도 고자 곁에 가 눕는다 : 운수가 나쁘면 하는 일마다 잘 안됨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 눈 위에 서리 친다 : 어려운 일이 공교롭게 계속됨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 복 없는 봉사 괘문을 배워 놓으면 감기 앓는 놈도 없다 : 운수가 나쁘면 하는 일마다 잘 안됨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 나 가는 데 강철이 가는 데 : 내가 가는 곳마다 무서운 독룡인 강철이 지나간 자리처럼 초목이 싹 말라 죽어 황폐해진다는 뜻으로, 운수 사나운 자가 가는 곳마다 피해를 입힘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 체 보고 옷 짓고 꼴 보고 이름 짓는다 : 몸의 치수에 맞게 옷을 짓고 모양에 맞게 이름을 붙인다는 뜻으로, 모든 것이 저마다 제격에 맞게 되도록 처리함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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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자 革에 관한 단어는 모두 333개

한자 革에 관한 단어는 모두 333개 입니다.


[🌏 단어 및 뜻 풀이] 한자 革에 관한 단어는 모두 333개

  • 극 (革) : '극하다'의 어근. (극하다: 병이 위급하다.)
  • 혁 (革) : 급격하게 바꾸어 아주 달라지게 함.
  • 혁 (革) : 말안장 양쪽에 장식으로 늘어뜨린 고삐.
  • 혁 (革) : 짐승의 가죽을 발라서 만든 타악기. 팔음(八音)의 하나이다.
  • 혁 (革) : 육십사괘의 하나. 태괘(兌卦)와 이괘(離卦)가 거듭된 것으로, 못 가운데 불이 붙어 있음을 상징한다.
  • 개혁 (改革) : 제도나 기구 따위를 새롭게 뜯어고침.
  • 경혁 (更革) : 고쳐서 새롭고 좋게 함.
  • 과혁 (裹革) : 전사자(戰死者)의 시체를 싸는 말가죽.
  • 관혁 (貫革) : '과녁'의 원말. (과녁: 전자류나 이온류 따위를 쪼이는 전극., 활이나 총 따위를 쏠 때 표적으로 만들어 놓은 물건., 어떤 일의 목표물을 통틀어 이르는 말.)
  • 교혁 (矯革) : 잘못을 고쳐서 바로잡음.
  • 금혁 (金革) : 전쟁에 쓰는 기구를 통틀어 이르는 말.
  • 금혁 (禁革) : 금지하여 없애 버림.
  • 마혁 (馬革) : 말안장 양쪽에 장식으로 늘어뜨린 고삐.
  • 말혁 (말革) : 말안장 양쪽에 장식으로 늘어뜨린 고삐.
  • 문혁 (文革) : '문화대혁명'을 줄여 이르는 말. (문화 대혁명: 1966년에 중국에서 시작한, 대규모 사상ㆍ정치 투쟁의 성격을 띤 권력 투쟁. 수정주의(修正主義)ㆍ반당(反黨)ㆍ반사회주의자에게 철저한 비판을 가하였고, 마오쩌둥(毛澤東)ㆍ린뱌오(林彪) 등은 학생 중심의 홍위병과 혁명 소조(小組) 따위를 동원하여, 류사오치(劉少奇) 국가 주석 등 당과 행정부 간부를 자본주의의 길을 걷는 실권파로 몰아 숙청하였다. 그 후 십여 년 동안 린뱌오의 실각 등 내부 대립이 끊이지 않다가 마오쩌둥의 사망 후 1976년에 종결되었다.)
  • 배혁 (背革) : 책 표지의 등만을 가죽으로 입히는 일. 또는 그 가죽.
  • 백혁 (白革) : 흰 과녁.
  • 변혁 (變革) : 급격하게 바꾸어 아주 달라지게 함.
  • 병극 (病革) : 병세가 위독하게 됨.
  • 병혁 (病革) : → 병극. (병극: 병세가 위독하게 됨.)
  • 병혁 (兵革) : 무기를 통틀어 이르는 말.
  • 보혁 (保革) : 보수와 개혁을 아울러 이르는 말.
  • 부혁 (附革) : 총을 어깨에 메기 위한 가죽끈.
  • 삼혁 (三革) : 가죽으로 만든 갑옷, 투구, 방패를 이르는 말.
  • 수혁 (獸革) : 약품으로 처리하여 썩지 않고 부드러우며 탄력성이 있도록 만든 짐승의 가죽.
  • 연혁 (硏革) : 면도칼 따위를 가는 데 쓰는 가죽.
  • 연혁 (沿革) : 변천하여 온 과정.
  • 염혁 (染革) : 가죽에 물을 들이는 일.
  • 유혁 (鞣革) : 가죽에 유연성, 요성(撓性), 탄성 따위를 주고 부패성을 없애기 위하여 가죽을 약품 처리 하는 일.
  • 의혁 (擬革) : 인공적으로 만든 가죽.
  • 이혁 (釐革) : 뜯어고쳐 정리함.
  • 인혁 (因革) : 변천하여 온 과정.
  • 잠혁 (暫革) : 잠깐 동안 고침.
  • 정혁 (鼎革) : 새것을 취하고 옛것을 버린다는 뜻으로, 이미 있던 왕조를 뒤집고 새 왕조를 세움을 이르는 말.
  • 제혁 (製革) : 짐승의 생가죽을 다루어 제품으로 만듦.
  • 피혁 (皮革) : 날가죽과 무두질한 가죽을 아울러 이르는 말.
  • 혁갑 (革甲) : 예전에, 싸움을 할 때 적의 창검이나 화살을 막기 위하여 입던 옷. 동양에서는 쇠나 가죽으로 된 미늘을 붙여 만들기도 하였다.
  • 혁개 (革改) : 제도나 기구 따위를 새롭게 뜯어고침.
  • 혁거 (革車) : 가죽으로 만든 병거(兵車).
  • 혁거 (革去) : 묵은 법(法)의 폐해를 없애 버림.
  • 혁고 (革故) : 제도, 법령 따위에서 묵은 것을 고침.
  • 혁공 (革工) : 가죽으로 섬세한 물건을 만드는 수공(手工). 또는 그런 기술자.
  • 혁괘 (革卦) : 육십사괘의 하나. 태괘(兌卦)와 이괘(離卦)가 거듭된 것으로, 못 가운데 불이 붙어 있음을 상징한다.
  • 혁낭 (革囊) : 가죽으로 만든 주머니.
  • 혁뉴 (革紐) : 가죽으로 만든 끈.
  • 혁답 (革踏) : 가죽으로 만든, 운두가 낮은 신.
  • 혁대 (革帶) : 가죽으로 만든 띠.
  • 혁대 (革代) : 나라의 왕조가 바뀜.
  • 혁로 (革輅) : 가죽으로 만든 병거(兵車).
  • 혁롱 (革籠) : 가죽으로 만든 농이나 새장.
  • 혁리 (革履) : 가죽으로 만든, 운두가 낮은 신.
  • 혁면 (革面) : 근본적인 것은 고치지 않고 표면적인 것만 고침.
  • 혁명 (革命) : 헌법의 범위를 벗어나 국가 기초, 사회 제도, 경제 제도, 조직 따위를 근본적으로 고치는 일.
  • 혁부 (革部) : 팔음의 하나. 진고(晉鼓), 뇌고(雷鼓), 영고(靈鼓), 노고(路鼓), 뇌도(雷鼗), 영도(靈鼗), 노도(路鼗), 건고(建鼓), 삭고(朔鼓), 응고(應鼓), 절고(節鼓), 대고(大鼓), 소고(小鼓), 교방고(敎坊鼓), 장구 따위의, 가죽을 메워서 만든 악기를 통틀어 이른다.
  • 혁상 (革狀) : 가죽처럼 빳빳한 모양.
  • 혁선 (革船) : 가죽을 꿰매어 만든 배.
  • 혁세 (革世) : 나라의 왕조가 바뀜.
  • 혁신 (革新) : 묵은 풍속, 관습, 조직, 방법 따위를 완전히 바꾸어서 새롭게 함.
  • 혁심 (革心) : 마음을 고쳐 바꿈.
  • 혁안 (革鞍) : 가죽으로 만든 안장.
  • 혁역 (革易) : 고쳐 바꿈.
  • 혁음 (革音) : 북을 칠 때 나는 소리.
  • 혁정 (革正) : 바르게 고침.
  • 혁정 (革政) : 정치를 개혁함.
  • 혁제 (革制) : 제도를 개혁함.
  • 혁제 (革除) : 바람직하지 못한 것을 제거함.
  • 혁조 (革造) : 고쳐서 만듦.
  • 혁지 (革砥) : 면도칼의 날을 세우는 데 쓰는 가죽으로 된 띠.
  • 혁직 (革職) : 직무를 갈아 바꿈.
  • 혁진 (革進) : 묵은 것을 고쳐 새로운 방향으로 나아감.
  • 혁질 (革質) : 가죽 본디의 성질.
  • 혁추 (革追) : 직책을 박탈하여 내쫓음.
  • 혁출 (革黜) : 잘못으로 일정한 직무나 직업을 그만두게 함.
  • 혁퇴 (革退) : 직책을 빼앗음.
  • 혁파 (革罷) : 묵은 기구, 제도, 법령 따위를 없앰.
  • 혁편 (革鞭) : 가죽으로 만든 채찍. 예전에 형벌 도구로 썼다.
  • 혁폐 (革弊) : 폐단을 고쳐 없앰.
  • 혁포 (革鞄) : 가죽으로 만든 가방.
  • 혁필 (革筆) : 가죽으로 만든 붓.
  • 홍혁 (紅革) : 무과에서, 말을 타고 활을 쏘는 시험을 볼 때에 세우던 붉은 과녁. 왼쪽에 홍ㆍ백ㆍ홍ㆍ백ㆍ홍의 순으로, 오른쪽에 백ㆍ홍ㆍ백ㆍ홍ㆍ백의 순으로 세우는데, 말을 가로세로로 달려서 쏘아 맞히게 하였다.
  • 가죽혁 (가죽革) : 한자 부수의 하나. '鞠', '鞭' 따위에 쓰인 '革'을 이른다.
  • 개혁가 (改革家) : 사회 제도, 종교 따위의 개혁을 주장하고 도모하는 사람.
  • 개혁자 (改革者) : 개혁을 이룬 사람.
  • 개혁적 (改革的) : 불합리한 것을 새롭게 뜯어고치려는 것.
  • 개혁파 (改革派) : 사회 제도, 종교 따위의 개혁을 주장하고 도모하는 무리.
  • 극하다 (革하다) : 병이 위급하다.
  • 김사혁 (金斯革) : 고려 말기의 무신(?~1385). 공민왕 10년(1361)에 홍건적을 격퇴한 공으로 공신이 되었고, 여러 차례에 걸쳐 충청도와 전라도에 침입한 왜구를 물리쳐 전공을 세웠다. 전리판서(典理判書), 지문하부사를 지냈다.
  • 대혁명 (大革命) : 큰 혁명.
  • 대혁신 (大革新) : 큰 혁신.
  • 문혁파 (文革派) : 중국의 문화 혁명 시기에 지도적인 활약을 한 세력. 특히 장칭(江靑), 왕훙원(王洪文), 야오원위안(姚文元), 장춘차오(張春橋)의 사인방을 이르는 말이다.
  • 반개혁 (反改革) : 개혁에 반대함.
  • 반혁명 (反革命) : 혁명을 반대하여 혁명 이전의 상태로 되돌리려는 일.
  • 변혁기 (變革期) : 급격히 바뀌어 달라지는 시기.
  • 보혁유 (保革油) : 가죽을 보존하기 위하여 바르는 동물성 기름.
  • 보혁제 (保革劑) : 가죽을 보존하는 데 쓰는 약품.
  • 연혁사 (沿革史) : 변천하여 온 과정을 기록한 역사.
  • 오혁리 (烏革履) : 백제 왕이 신던 가죽신.
  • 의혁지 (擬革紙) : 가죽과 비슷하게 만든 종이. 흔히 책의 표지로 쓴다.
  • 인조혁 (人造革) : 인공적으로 만든 가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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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상에 관한 속담은 모두 15개

제상에 관한 속담은 모두 15개 입니다.



[🍀풀이] 제상에 관한 속담은 모두 15개

  • 도둑고양이가 제상에 오른다 : 못된 사람이 무엄한 짓을 한다는 말.
  • 부조는 않더라도 제상이나 치지 말라 : 도와주지 못할망정 방해는 하지 말라는 것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 상제가 울어도 제상에 가자미 물어 가는 것은 안다 : 자기의 손해에 대하여서는 언제 어디서나 민감함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 나갔던 상주 제상 엎지른다 : 제사를 지내야 하는 상주가 나갔다가 돌아와 제사를 지내려고 차린 상을 엎지른다는 뜻으로, 자기가 하여야 할 일도 제대로 못 하는 사람이 도리어 그 일에 방해가 됨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 부조도 말고 제상 다리도 치지 말라 : 도와주지 못할망정 방해는 하지 말라는 것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 제상도 산 사람 먹자고 차린다 : 모든 것이 다 살아 있는 사람에 맞게 이루어짐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 제상 다리를 친다 : 제사 지내려고 차려 놓은 상의 다리를 친다는 뜻으로, 공들여 이루어 놓은 일을 심술을 부려 망쳐 놓는 경우를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 남의 제상에 배 놓거나 감 놓거나 : 자기와는 아무런 상관이 없음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 향불 없는 제상 : 향불이 없으니 제사를 지내지 못하고 제사를 지내지 않았으니 먹을 수 없는 제삿밥이라는 뜻으로, 먹을 것을 가져다 두고 오랫동안 먹지 않고 있을 때를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 사돈 영감 제상 바라보듯 : 직접적인 관계가 없는 사돈 영감의 제상을 덤덤히 바라보고 있듯 한다는 뜻으로, 별 관심 없이 멍청히 바라봄을 이르는 말.
  • 제상 앞에 개가 꼬리를 쳐야 그 집안이 잘된다 : 아이들이 많고 자손이 매우 왕성하여야 집안이 잘된다는 말.
  • 북어 한 마리 주고 제상 엎는다 : 하찮은 북어 한 마리 부조하고 정성 들여 차린 제상을 엎는다는 뜻으로, 보잘것없는 것을 주고는 큰 손해를 입히는 경우를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 부조 안 한 나그네 제상 친다 : 도와주지도 아니하는 사람이 오히려 방해를 놓아서 일을 그르치게 만드는 경우를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 코 아래 제상(祭床)도 먹는 것이 제일 : 제 앞에 아무리 좋은 것이 많이 있다고 해도 실제로 제가 갖게 되어야 가치가 있다는 말.
  • 약과는 누가 먼저 먹을는지 : 제상에 오를 약과를 누가 먼저 먹겠느냐는 뜻으로, 누가 먼저 죽게 될지는 알 수 없다는 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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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자 愚에 관한 단어는 모두 179개

한자 愚에 관한 단어는 모두 179개 입니다.


[🌏 단어 및 뜻 풀이] 한자 愚에 관한 단어는 모두 179개

  • 우 (愚) : 어리석음.
  • 경우 (輕愚) : 보통 사람과 치우(癡愚) 사이에 해당하는 저능 상태.
  • 광우 (狂愚) : '광우하다'의 어근. (광우하다: 미쳐서 어리석다.)
  • 누우 (陋愚) : '누우하다'의 어근. (누우하다: 천하고 어리석다.)
  • 당우 (戇愚) : '당우하다'의 어근. (당우하다: 정직하기는 하나 어리석다.)
  • 대우 (大愚) : 매우 어리석음.
  • 범우 (凡愚) : 평범하고 어리석은 사람.
  • 보우 (普愚) : 고려 말기의 승려(1301~1382). 속성은 홍(洪). 호는 태고(太古). 우리나라 임제종(臨濟宗)의 시조로, 선교 일체론(禪敎一體論)을 주창하고 불교와 유교의 융합을 강조하였다.
  • 상우 (上愚) : 어리석지는 않으나 한쪽으로 치우친 의견을 가져 미련함을 면하지 못하는 사람.
  • 암우 (暗愚) : 사리를 분간하지 못할 정도로 어리석음. 또는 그런 사람.
  • 약우 (若愚) : 바둑에서, 기력의 단계를 이르는 말의 하나. 아직 젊고 어리석은 경지에 있다는 뜻으로 '단'을 이르는 말이다. (단: 옷자락 끝의 가장자리를 안으로 접어 붙이거나 감친 부분.)
  • 완우 (頑愚) : '완우하다'의 어근. (완우하다: 융통성이 없고 고집이 세며 어리석다.)
  • 용우 (憃愚) : '용우하다'의 어근. (용우하다: 어리석고 사리에 어둡다.)
  • 용우 (庸愚) : '용우하다'의 어근. (용우하다: 용렬하고 어리석다.)
  • 우거 (愚擧) : 어리석은 행동.
  • 우걸 (愚傑) : 어리석고 못된 짓을 잘하는 사람을 비난조로 이르는 말.
  • 우견 (愚見) : 남에게 자기의 의견을 낮추어 이르는 말.
  • 우계 (愚計) : 어리석은 계획이나 계략.
  • 우고 (愚考) : 어리석은 생각.
  • 우고 (愚稿) : 내용이 변변하지 못한 원고.
  • 우곤 (愚悃) : 자기의 정성을 겸손하게 이르는 말.
  • 우구 (愚鳩) : 도도과의 새. 몸의 길이는 80~100cm, 무게는 25kg 정도의 거대한 새이며, 잿빛 청색 내지 흰색이다. 부리 끝이 굽었고 날개는 퇴화하여 날지 못하며 다리는 짧고 튼튼하며 짧은 꽁지는 뒤로 뻗어 올랐다. 17세기까지 모리셔스 제도에 살았으나 멸종하였다.
  • 우남 (愚男) : 어리석은 사내.
  • 우녀 (愚女) : 자기 딸을 겸손하게 이르는 말.
  • 우답 (愚答) : 어리석은 대답. 또는 엉뚱한 대답.
  • 우독 (愚禿) : 머리 벗어진 어리석은 사람이라는 뜻으로, 승려가 자기를 낮추어 이르는 일인칭 대명사.
  • 우둔 (愚鈍) : 어리석고 둔함.
  • 우람 (愚濫) : '우람하다'의 어근. (우람하다: 어리석어 분수를 모르고 외람되다.)
  • 우로 (愚魯) : '우로하다'의 어근. (우로하다: 어리석고 매우 둔하다.)
  • 우로 (愚老) : 졸렬한 늙은이라는 뜻으로, 노인이 자기를 낮추어 이르는 일인칭 대명사.
  • 우론 (愚論) : 어리석은 이론이나 견해.
  • 우롱 (愚弄) : 사람을 어리석게 보고 함부로 대하거나 웃음거리로 만듦.
  • 우루 (愚陋) : '우루하다'의 어근. (우루하다: 어리석고 고루하다.)
  • 우매 (愚昧) : 어리석고 사리에 어두움.
  • 우매 (愚妹) : 자기의 여동생을 겸손하게 이르는 말.
  • 우맹 (愚氓) : 어리석은 백성.
  • 우몽 (愚蒙) : 어리석고 사리에 어두움.
  • 우문 (愚問) : 어리석은 질문.
  • 우물 (愚物) : 어리석은 사람을 낮잡아 이르는 말.
  • 우미 (愚迷) : 어리석고 사리에 어두움.
  • 우민 (愚民) : 백성이 통치자에게 자신을 낮추어 이르는 말.
  • 우박 (愚樸) : '우박하다'의 어근. (우박하다: 어리석고 꾸밈이 없다.)
  • 우부 (愚夫) : 어리석은 남자.
  • 우부 (愚婦) : 어리석은 부녀자.
  • 우비 (愚鄙) : 어리석고 우둔함.
  • 우빈 (愚貧) : '우빈하다'의 어근. (우빈하다: 우둔하고 빈곤하다.)
  • 우사 (愚事) : 어리석은 일.
  • 우상 (愚相) : 어리석은 재상.
  • 우생 (愚生) : 어리석은 사람.
  • 우서 (愚書) : 말하는 이가, 자기 편지를 낮추어 이르는 말.
  • 우설 (愚說) : 어리석은 주장이나 이론.
  • 우숙 (愚叔) : 숙부뻘 되는 사람이 조카뻘 되는 사람을 상대하여 자기를 낮추어 이르는 일인칭 대명사.
  • 우승 (愚僧) : 어리석은 승려라는 뜻으로, 승려가 자기를 낮추어 이르는 일인칭 대명사.
  • 우식 (愚息) : 남에게 자기의 아들을 낮추어 이르는 말.
  • 우신 (愚身) : '어리석은 몸'이라는 뜻으로, 말하는 이가 자기의 몸을 낮추어 이르는 일인칭 대명사.
  • 우신 (愚臣) : 어리석은 신하라는 뜻으로, 신하가 임금을 상대하여 자기를 낮추어 이르는 일인칭 대명사.
  • 우악 (愚惡) : '우악하다'의 어근. (우악하다: 미련하고 험상궂다., 무지하고 포악하며 드세다.)
  • 우안 (愚案) : 어리석은 안건.
  • 우애 (愚騃) : '우애하다'의 어근. (우애하다: 매우 못나고 어리석다.)
  • 우열 (愚劣) : '우열하다'의 어근. (우열하다: 어리석고 변변하지 못하다.)
  • 우완 (愚頑) : '우완하다'의 어근. (우완하다: 어리석고 완고하다.)
  • 우우 (迂愚) : '우우하다'의 어근. (우우하다: 어리석고 우둔하다.)
  • 우의 (愚意) : 어리석은 의견.
  • 우인 (愚人) : 어리석은 사람.
  • 우자 (愚姊) : 말하는 이가 자기 누이를 낮추어 이르는 말.
  • 우자 (愚者) : 어리석은 자.
  • 우작 (愚作) : 자기의 작품을 겸손하게 이르는 말.
  • 우장 (愚狀) : 말하는 이가, 자기 편지를 낮추어 이르는 말.
  • 우장 (愚將) : 어리석은 장수.
  • 우재 (愚齋) : '이이'의 호. (이이: 조선 중기의 문신ㆍ학자(1536~1584). 자는 숙헌(叔獻). 호는 율곡(栗谷)ㆍ석담(石潭)ㆍ우재(愚齋). 호조, 이조, 병조 판서, 우찬성을 지냈다. 서경덕의 학설을 이어받아 주기론을 발전시켜 이황의 주리적(主理的) 이기설과 대립하였다. 저서에 ≪율곡전서≫, ≪성학집요≫, ≪경연일기≫가 있다.)
  • 우제 (愚弟) : 말하는 이가 자기 동생을 낮추어 이르는 말.
  • 우졸 (愚拙) : 옹졸하고 못나며 어리석음.
  • 우준 (愚蠢) : '우준하다'의 어근. (우준하다: 생각이나 행동 따위가 어리석고 굼뜨다.)
  • 우중 (愚衆) : 어리석은 대중.
  • 우직 (愚直) : '우직하다'의 어근. (우직하다: 어리석고 고지식하다.)
  • 우찰 (愚札) : 말하는 이가 자신의 편지를 낮추어 이르는 말.
  • 우찰 (愚察) : 말하는 이가 자기의 추찰(推察)을 낮추어 이르는 말.
  • 우책 (愚策) : 어리석은 술책.
  • 우처 (愚妻) : 말하는 이가 자기의 아내를 낮추어 이르는 말.
  • 우초 (愚草) : 말하는 이가 자기의 초고(草稿)를 낮추어 이르는 말.
  • 우충 (愚忠) : 어리석고 고지식한 충성심이라는 뜻으로, 임금에게 신하가 자기의 충성심을 낮추어 이르는 말.
  • 우충 (愚衷) : 말하는 이가 자기의 마음속을 낮추어 이르는 말.
  • 우치 (愚癡) : 매우 못나고 어리석음.
  • 우패 (愚悖) : '우패하다'의 어근. (우패하다: 어리석고 패악하다.)
  • 우필 (愚筆) : 자기가 쓴 글씨를 겸손하게 이르는 말.
  • 우행 (愚行) : 어리석은 행동.
  • 우형 (愚兄) : 말하는 이가 자기 형을 낮추어 이르는 말.
  • 우혹 (愚惑) : 어리석어서 홀림.
  • 유우 (幽愚) : 사리를 모르는 어리석은 사람이라는 뜻으로, 말하는 이가 자기를 낮추어 이르는 일인칭 대명사.
  • 유우 (儒愚) : 나약하고 어리석음.
  • 전우 (田愚) : 구한말의 학자(1841~1922). 초명은 경륜(慶倫)ㆍ경길(慶佶). 자는 자명(子明). 호는 구산(臼山)ㆍ추담(秋潭)ㆍ간재(艮齋). 임헌회의 문인으로, 만년에 전라도 계화도(界火島)에서 후진을 많이 길러 내어 우리나라 유문(儒門)의 최후의 대종(大宗)이라 이른다.
  • 졸우 (拙愚) : '졸우하다'의 어근. (졸우하다: 옹졸하고 못나며 어리석다.)
  • 주우 (朱愚) : 지혜나 꾀가 없고 어리석음.
  • 준우 (蠢愚) : '준우하다'의 어근. (준우하다: 굼뜨고 어리석다.)
  • 중우 (衆愚) : 많은 어리석은 사람.
  • 지우 (至愚) : '지우하다'의 어근. (지우하다: 아주 어리석다.)
  • 지우 (智愚) : 슬기로움과 어리석음.
  • 치우 (癡愚) : 지적 장애의 한 유형. 지능 지수가 20 또는 25~50으로, 사태의 변화에 적응하는 능력이 부족하며, 간단한 지식의 획득은 가능하나 활용은 불가능하다.
  • 하우 (下愚) : 아주 어리석고 못남. 또는 그런 사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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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나귀에 관한 속담은 모두 17개

당나귀에 관한 속담은 모두 17개 입니다.



[🍀풀이] 당나귀에 관한 속담은 모두 17개

  • 도련님은 당나귀가 제격이라 : 제격에 맞게 물건을 쓰거나 행동해야 어울림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 공짜라면 당나귀도 잡아먹는다 : 공짜라면 무엇이든지 가리지 않고 닥치는 대로 거두어들이는 것을 비꼬는 말.
  • 마방집이 망하려면 당나귀만 들어온다 : 객줏집의 영업이 안되려니까 손님은 안 들어오고 부피만 크고 이익이 안 되는 짚단만 들어온다는 뜻으로, 일이 안되려면 해롭고 귀찮은 일만 생긴다는 말.
  • 연자매를 가는 당나귀 : 일에 몰려 눈코 뜰 새 없이 바쁜 처지를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 외상이면 소[당나귀]도 잡아먹는다 : 뒷일은 어떻게 되든지 생각하지 아니하고 우선 당장 좋으면 그만인 것처럼 무턱대고 행동함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 당나귀 하품한다고 한다 : 귀머거리는 당나귀가 우는 것을 보고 하품하는 줄로 안다는 뜻으로, 귀머거리의 판단 능력을 조롱하는 말.
  • 마판이 안되려면 당나귀 새끼만 모여든다 : 객줏집의 영업이 안되려니까 손님은 안 들어오고 부피만 크고 이익이 안 되는 짚단만 들어온다는 뜻으로, 일이 안되려면 해롭고 귀찮은 일만 생긴다는 말.
  • 당나귀 새낀가 보다 술 때 아는 걸 보니 : 술 잘 먹는 사람이 술 먹을 때를 용하게 알아서 오는 경우를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 당나귀 찬물 건너가듯 : 글을 막힘없이 줄줄 잘 읽음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 당나귀 못된 것은 생원님만 업신여긴다 : 못된 사람일수록 윗사람이나 남을 격에 맞지 않게 깔봄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 동정호 칠백 리를 내 당나귀 타고 간다 : 자기의 세력이 미치는 곳에서 자기 마음대로 행동함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 당나귀 귀 치레 : 당나귀의 큰 귀에다 여러 가지 치레를 잔뜩 한다는 뜻으로, 당치도 않은 곳에 어울리지 않게 쓸데없는 치레를 하여 오히려 겉모양을 흉하게 만듦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 여윈 당나귀 귀 베고 무엇 베면 남을 것이 없다 : 원래 넉넉하지 못한 데서 가장 두드러진 것을 한두 개 떼고 나면 남을 것이 없다는 말.
  • 뜨물 먹은 당나귀 청 : 컬컬하게 쉰 목소리를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 정승 말[개/당나귀] 죽은 데는 (문상을) 가도 정승 죽은 데는 (문상을) 안 간다 : 대감이 죽은 후에는 그에게 잘 보일 필요가 없으나 대감이 살고 말이 죽으면 대감의 환심을 사기 위하여 조문을 간다는 뜻으로, 권력이 있을 때는 아첨을 하지만 권력이 없어지면 돌아다보지 않는 세상인심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 콩 본 당나귀같이 흥흥한다 : 자기가 좋아하는 것을 눈앞에 두고 기뻐함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 모기 밑구멍에 당나귀 신(腎)이 당할까 : 작은 구멍에 큰 물건이 부당하다는 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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