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1년 11월 9일 화요일

개미에 관한 속담은 모두 20개

개미에 관한 속담은 모두 20개 입니다.



[🍀풀이] 개미에 관한 속담은 모두 20개

  • 개미구멍으로 공든 탑 무너진다 : 조그마한 실수나 방심으로 큰일을 망쳐 버린다는 말.
  • 개미구멍이 둑을 무너뜨린다 : 작은 결점이라 하여 등한히 하면 그것이 점점 더 커져서 나중에는 큰 결함을 가져오게 됨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 개미역사 하듯 : 매우 큰 공사에 숱한 사람이 달라붙어 해 나감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 개미구멍 하나가 큰 제방 둑을 무너뜨린다 : 작은 결점이라 하여 등한히 하면 그것이 점점 더 커져서 나중에는 큰 결함을 가져오게 됨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 개미가 정자나무 건드린다 : 큰 아름드리 나무를 조그만 낫으로 베려는 것과 같다는 뜻으로, 세력이 아주 큰 것에 몹시 작은 것으로 덤비려 함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 왕개미 정자나무 흔드는 격 : 아무리 건드려도 까딱도 하지 않음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 까마귀 둥우리에 솔개미 들어앉는다 : 좁은 곳에 큰 것이 들어앉아 그 모양이 어울리지 않고 우습다는 말.
  • 단꿀에 덤비는 개미 떼 : 눈앞의 이익을 보고 앞뒤를 생각함이 없이 덤벼드는 것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 개미가 절구통 물고 나간다 : 약하고 작은 사람이 힘에 겨운 큰일을 맡아 하거나, 무거운 것을 가지고 감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 개미는 작아도 탑을 쌓는다 : 아무리 보잘것없고 힘이 없는 사람이라도 꾸준히 노력하고 정성을 들이면 훌륭한 일을 이룰 수 있다는 말.
  • 개미가 큰 바윗돌을 굴리려고 하는 셈 : 제 힘으로는 도저히 당해 낼 수 없는 대상에게 감히 대드는 무모한 짓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 시기는 산 개미 똥구멍이다 : 음식이 몹시 심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 개미 쳇바퀴 돌듯 : 앞으로 나아가거나 발전하지 못하고 제자리걸음만 함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 개미 금탑 모으듯 : 재물 따위를 조금씩 조금씩 알뜰히 모아 감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 공든 탑도 개미구멍으로 무너진다 : 조그마한 실수나 방심으로 큰일을 망쳐 버린다는 말.
  • 암치 뼈에 불개미 덤비듯 : 이익이 있을 만한 것에 이 사람 저 사람 덤비어 달라붙는 모양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 개미 메 나르듯 : 재물 따위를 조금씩 조금씩 알뜰히 모아 감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 개미 한 잔등이만큼 걸린다 : 매우 조금 걸림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 용이 물 밖에 나면 개미가 침노를 한다 : 아무리 좋은 처지에 있던 사람이라도 불행한 경우나 환경에 빠지게 되면 하찮은 사람에게서까지 모욕을 당하고 괄시를 받게 된다는 말.
  • 큰 둑[방죽]도 개미구멍으로 무너진다 : 작은 힘으로도 큰일을 이룰 수 있음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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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자 爰에 관한 단어는 모두 7개

한자 爰에 관한 단어는 모두 7개 입니다.


[🌏 단어 및 뜻 풀이] 한자 爰에 관한 단어는 모두 7개

  • 원서 (爰書) : 죄인의 진술을 적은 서류.
  • 고원국 (古爰國) : 삼한 때에, 마한에 속한 나라. 충청도 지역에 있었던 것으로 추정된다.
  • 원력편 (爰歷篇) : 중국 진(秦)나라의 거부령(車府令) 조고(趙高)가 지은 자서(字書)의 하나. 지금은 전하지 않는다.
  • 원양국 (爰襄國) : 마한에 속한 나라. ≪삼국지≫ <위지 동이전> 한조(韓條)에 전한다.
  • 원지국 (爰池國) : 마한(馬韓)에 속한 나라. ≪삼국지≫의 <위지> 동이전에 전한다.
  • 원거원처 (爰居爰處) : 여기저기 옮겨 삶.
  • 원거원처하다 (爰居爰處하다) : 여기저기 옮겨 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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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방에 관한 속담은 모두 28개

서방에 관한 속담은 모두 28개 입니다.



[🍀풀이] 서방에 관한 속담은 모두 28개

  • 부앗김에 서방질한다 : 울분을 참지 못하여 차마 못 할 짓을 저지른다는 말.
  • 통지기년 서방질하듯 : 이 남자 저 남자 가리지 아니하고 외간 남자와 함부로 놀아나는 모양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 속상한데 서방질이나 하자는 격 : 울분을 참지 못하여 차마 못 할 짓을 저지른다는 말.
  • 벙어리가 서방질을 해도 제 속이 있다 : 말은 하지 않더라도 제 딴에는 정당한 이유도 있고 뜻도 있음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 밉다니까 떡 사 먹으면서 서방질한다 : 미워하는 중이 고깔을 바로 써도 미운데 오히려 모로 삐딱하게 쓰고 이렇게 멋을 부렸는데도 미운가 하고 묻는다는 뜻으로, 미운 것이 더욱더 미운 짓만 골라 함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 홧김에 서방질한다[화냥질한다] : 울분을 참지 못하여 차마 못 할 짓을 저지른다는 말.
  • 고추장 단지가 열둘이라도 서방님 비위를 못 맞춘다 : 성미가 몹시 까다로워 비위 맞추기가 어려움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 열녀전 끼고 서방질하기 : 겉으로는 깨끗한 체하면서 실제로는 추잡한 행동을 하는 경우를 비꼬는 말.
  • 촌년이 아전 서방을 하더니 초장에 길청 문밖에 와서 갖신 사 달라 한다 : 변변치 못한 사람이 조그만 권력이라도 잡으면 세상이 어떻게 돌아가는지도 모르고 잘난 체하며 몹시 아니꼽게 굶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 촌년이 아전 서방을 하면 갈지자걸음을 걷고 육개장이 아니면 밥을 안 먹는다 : 변변치 못한 사람이 조그만 권력이라도 잡으면 세상이 어떻게 돌아가는지도 모르고 잘난 체하며 몹시 아니꼽게 굶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 촌년이 아전 서방을 하면 중의 고리에 단추를 붙인다 : 변변치 못한 사람이 조그만 권력이라도 잡으면 세상이 어떻게 돌아가는지도 모르고 잘난 체하며 몹시 아니꼽게 굶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 촌년이 아전 서방을 하면 날 샌 줄을 모른다 : 변변치 못한 사람이 조그만 권력이라도 잡으면 세상이 어떻게 돌아가는지도 모르고 잘난 체하며 몹시 아니꼽게 굶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 만만한 년은 제 서방 굿도 못 본다 : 사람이 변변치 못하면 응당 제가 차지하여야 할 것까지도 차지하지 못하고 놓친다는 말.
  • 반찬 항아리가 열둘이라도 서방님 비위를 못 맞추겠다 : 성미가 몹시 까다로워 비위 맞추기가 어려움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 공것 바라기는 무당의 서방(이라) : 공것이라면 무엇이든지 가지고 싶어 하는 사람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 늙게 된서방 만난다 : 늙어 갈수록 신세가 더 고되어 감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 늦게 된서방 걸린다 : 늙어 갈수록 신세가 더 고되어 감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 과부 설움은 서방 잡아먹은 년이 안다 : 남의 곤란한 처지는 직접 그 일을 당해 보았거나 그와 비슷한 처지에 놓여 있는 사람이 잘 알 수 있음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 입만 가지면[있으면] 서울 이 서방 집도 찾아간다 : 말만 잘하면 아무리 힘든 일이라도 할 수 있음을 이르는 말.
  • 꿈에 서방 맞은 격 : 욕망을 다 채우지 못하여 어딘지 서운한 경우를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 잦힌 밥이 멀랴 말 탄 서방이 멀랴 : 잦혀 놓았으니 곧 밥이 될 것이며 서방이 말을 타고 오니 곧 당도할 것이지만 그때까지 애타게 기다려진다는 뜻으로, 다 되어 가는 일을 조바심을 내며 애타게 기다리지 말라는 말.
  • 멋에 치여 중 서방질한다 : 자기 몸을 망치면서도 흥에 이기지 못해 방탕에 빠짐을 이르는 말.
  • 남의 옷 얻어 입으면 걸렛감만 남고 남의 서방 얻어 가면 송장치레만 한다 : 남이 입던 헌옷을 얻어 입으면 얼마 안 가서 해어져 못 입게 되고 홀아비에게 개가하여 사노라면 얼마 안 가서 사별하게 된다는 뜻으로, 그런 일은 할 짓이 못 된다는 말.
  • 서울 김 서방 집도 찾아간다 : 어디에 있는지를 잘 모르는 사람이나 물건도 찾으려고만 하면 어떻게든 찾아낼 수 있음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 서울 (가서) 김 서방 찾는다[찾기] : 넓은 서울 장안에 가서 주소도 모르고 덮어놓고 김 서방을 찾는다는 뜻으로, 주소도 이름도 모르고 무턱대고 막연하게 사람을 찾아가는 경우를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 다 늙어 된서방을 만난다 : 늙어 갈수록 신세가 더 고되어 감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 이 방 저 방 좋아도 내 서방이 젤 좋고 이 집 저 집 좋아도 내 계집이 젤 좋다 : 뭐니 뭐니 해도 제 서방, 제 계집이 좋다는 말.
  • 인정에 겨워 동네 시아비가 아홉이라 : 인정을 헤프게 쓰다가 여러 서방을 맞아서 한 동네에 시아비가 아홉이나 되는 망측스러운 신세가 되었다는 뜻으로, 인정에 이끌려 정당치 못한 일까지 한 경우를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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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울에 관한 속담은 모두 19개

방울에 관한 속담은 모두 19개 입니다.



[🍀풀이] 방울에 관한 속담은 모두 19개

  • 사타구니에 방울 소리가 나도록 : 아주 급하게 뛰어가는 모습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 솔방울이 울거든 : 소나무에 달린 솔방울이 절대로 울 리 없는 것처럼 도저히 이루어질 수 없는 일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 왕방울로 퉁노구 가시는 소리 : 쇠로 만든 솥을 왕방울로 가실 때처럼 왁자지껄하게 떠드는 소리를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 백지장에 물 한 방울 떨어지듯 : 매우 사소하지만 흔적이 남을 때 이르는 말.
  • 왕방울로 솥[가마] 가시듯 : 쇠로 만든 솥을 왕방울로 가실 때처럼 왁자지껄하게 떠드는 소리를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 과부댁 종놈은 왕방울로 행세한다 : 남자 주인 없는 과부 집에서 사내 종놈은 큰소리로 떠드는 것으로 한몫을 본다는 뜻으로, 실속은 없으나 공연히 한번 떠들어 대는 것으로 일삼는다는 말.
  • 바늘로 찔러도 피 한 방울 안 난다 : 사람이 매우 단단하고 야무지게 생겼음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 이마를 찔러도 피 한 방울 안 나겠다 : 냉혹하기 짝이 없어 인정이라고는 없음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 쇠목에 방울 단다 : 격에 어울리지 않게 지나친 장식을 하게 되는 경우를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 고양이 목에 방울 달기[단다] : 실행하기 어려운 것을 공연히 의논함을 이르는 말.
  • 찔러도 피 한 방울 안 나겠다 : 냉혹하기 짝이 없어 인정이라고는 없음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 못된 소나무에 솔방울만 많다 : 쓸데없는 것이 번식만 많이 한다는 말.
  • 닦은 방울 같다 : 눈이 빛나고 아름다운 것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 가문 날에 빗방울 안 떨어지는 날이 없다 : 가뭄이 계속되면서 비는 시원히 오지 않고 몇 방울 떨어지기만 한다는 말.
  • 개 귀에 방울 : 옷차림이나 지닌 물건 따위가 제격에 맞지 아니하여 어울리지 않음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 귀 막고 방울 도둑질한다[도적질하기] : 얕은 수를 써서 남을 속이려 하나 거기에 속는 사람이 없음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 괴 목에 방울 달고 뛴다 : 쥐가 고양이 목에 방울을 달고 달아난다는 뜻으로, 우둔하게 위험한 행동을 하는 것을 풍자하여 이르는 말.
  • 개 목에 방울(이라) : 옷차림이나 지닌 물건 따위가 제격에 맞지 아니하여 어울리지 않음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 물 묻은 치마에 땀 묻는 걸 꺼리랴 : 물이 묻어 젖은 치마에 땀방울이 묻는 것을 새삼스레 꺼리겠느냐는 뜻으로, 이왕 크게 잘못된 처지에서 소소하게 잘못된 것을 꺼릴 필요가 없음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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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자 牧에 관한 단어는 모두 176개

한자 牧에 관한 단어는 모두 176개 입니다.


[🌏 단어 및 뜻 풀이] 한자 牧에 관한 단어는 모두 176개

  • 목 (牧) : 고려ㆍ조선 시대에, 큰 고을에 두었던 지방 행정 단위. 으뜸 벼슬은 목사였다.
  • 감목 (監牧) : 조선 시대에, 지방의 목장에 관한 일을 맡아보던 종육품의 무관 벼슬.
  • 경목 (耕牧) : 경작과 목축을 아울러 이르는 말.
  • 계목 (繫牧) : 가축의 목에 적당한 길이의 끈을 매어 그 범위 안에서 풀을 뜯고 운동하게 하는 사육 방법.
  • 교목 (校牧) : 학교에서, 예배와 종교 교육을 맡아보는 목사.
  • 구목 (廏牧) : 소나 말을 먹여 기름. 또는 그런 곳.
  • 군목 (軍牧) : 각 부대에서 기독교를 믿는 장병들의 신앙생활과 관련된 일을 맡아보는 목사. 군종감실이나 군종 참모부 소속의 장교이다.
  • 나목 (羅牧) : 중국 청나라의 화가(1622~?). 자는 반우(飯牛). 호는 운암(雲菴). 강서화파(江西畫派)를 창시하였고, 산수화를 잘 그렸으며 해서(楷書)를 잘 썼고 제다(製茶)에도 조예가 깊었다.
  • 농목 (農牧) : 농업과 목축업을 아울러 이르는 말.
  • 대목 (代牧) : 대목구를 관할하는 교황 대리 교구장. 정식 교구장은 아니나 동일한 품격으로 권한을 행사한다.
  • 두목 (杜牧) : 중국 당나라 말기의 시인(803~852). 자는 목지(牧之). 호는 번천(樊川). 두보(杜甫)에 상대하여 소두(小杜)라 부르며, 시풍은 호방하면서도 청신(淸新)하며, 특히 칠언 절구에 뛰어났다. 작품에 <아방궁부(阿房宮賦)>, <산행(山行)> 따위가 있다.
  • 목가 (牧歌) : 전원시의 하나. 전원의 한가로운 목자(牧者)나 농부의 생활을 주제로 한 서정적이고 소박한 시가이다.
  • 목계 (牧谿) : 중국 남송 말기의 수묵화가(1225~1265). 법명은 법상(法常). 목계(牧谿)는 호이다. 전통적인 화법과는 달리 간결한 선의 묘사로 사실성을 극명히 드러냈으며, 송대(宋代) 수묵화의 대표자로 알려져 있다. 작품에 <관음도(觀音圖)>, <원학도(猿鶴圖)> 따위가 있다.
  • 목관 (牧官) : 조선 시대에, 관찰사의 밑에서 지방의 목(牧)을 다스리던 정삼품 외직 문관. 병권(兵權)도 함께 가졌다.
  • 목농 (牧農) : 목축과 농업을 아울러 이르는 말.
  • 목단 (牧丹) : 작약과의 낙엽 활엽 관목. 높이는 2미터 정도이고 가지는 굵고 털이 없으며, 잎은 크고 이회 우상 복엽이다. 늦봄에 붉고 큰 꽃이 피는데 꽃빛은 보통 붉으나 개량 품종에 따라 흰색, 붉은 보라색, 검은 자주색, 누런색, 복숭앗빛을 띤 흰색 따위의 여러 가지가 있다. 열매는 골돌과(蓇葖果)를 맺는다. 근피(根皮)는 두통ㆍ요통에 쓰는 약이나 건위제, 지혈제, 진통제의 약재로 쓰인다. 추위에는 강하나 더위에는 약하며 연평균 15℃ 이상의 따뜻한 지방에서는 발육이 부진하다. 인가나 화원에서 관상용으로 재배한다. 중국이 원산지이다.
  • 목답 (牧畓) : 조선 시대에, 나라의 목장에서 마소를 먹이던 이속에게 떼 주어 농사짓게 하던 논.
  • 목도 (牧島) : '영도'의 옛 이름. (영도: 부산광역시 영도구에 속하는 섬. 부산항의 방파제 구실을 하며, 시내와는 다리로 이어져 있다. 도자기, 제염, 조선 따위 공장이 있다. 면적은 12㎢.)
  • 목동 (牧童) : 풀을 뜯기며 가축을 치는 아이.
  • 목마 (牧馬) : 말을 먹여 기름. 또는 그 말.
  • 목민 (牧民) : 임금이나 원이 백성을 다스려 기름.
  • 목백 (牧伯) : 조선 시대에, 관찰사의 밑에서 지방의 목(牧)을 다스리던 정삼품 외직 문관. 병권(兵權)도 함께 가졌다.
  • 목부 (牧夫) : 목장에서 소, 말, 양 따위를 돌보며 키우는 사람.
  • 목사 (牧舍) : 목장의 외양간.
  • 목사 (牧師) : 개신교 성직자의 하나. 교회에서 예배를 인도하고 교회나 교구의 관리 및 신자의 영적 생활을 지도하는 성직자.
  • 목사 (牧使) : 조선 시대에, 관찰사의 밑에서 지방의 목(牧)을 다스리던 정삼품 외직 문관. 병권(兵權)도 함께 가졌다.
  • 목수 (牧豎) : 풀을 뜯기며 가축을 치는 더벅머리 아이라는 뜻으로, '목동'을 달리 이르는 말. (목동: 풀을 뜯기며 가축을 치는 아이.)
  • 목신 (牧神) : 숲, 사냥, 목축을 맡아보는 신. 반은 사람, 반은 동물의 모양을 하고 있다. 그리스 신화의 판(Pan), 로마 신화의 파우누스(Faunus)에 해당한다.
  • 목야 (牧野) : 가축을 놓아기르는 들.
  • 목양 (牧羊) : 양을 침.
  • 목양 (牧養) : 가축 따위를 침.
  • 목우 (牧牛) : 소를 먹여 기름.
  • 목은 (牧隱) : '이색'의 호. (이색: 고려 말기의 문신ㆍ학자(1328~1396). 자는 영숙(穎叔). 호는 목은(牧隱). 중국 원나라에 가서 과거에 급제하고, 귀국하여 우대언(右代言)과 대사성 따위를 지냈다. 삼은의 한 사람으로, 문하에 권근과 변계량 등을 배출하여 학문에 큰 발자취를 남겼다. 조선 개국 후 태조가 여러 번 불렀으나 절개를 지키고 나가지 않았다. 저서에 ≪목은시고(牧隱詩藁)≫, ≪목은문고(牧隱文藁)≫ 따위가 있다.)
  • 목인 (牧人) : 목장에서 소, 말, 양 따위를 돌보며 키우는 사람.
  • 목자 (牧子) : 조선 시대에, 나라의 목장에서 마소를 먹이던 사람.
  • 목자 (牧者) : 목축을 직업으로 하는 사람. 특히 양을 치는 사람을 이른다.
  • 목장 (牧場) : 일정한 시설을 갖추어 소나 말, 양 따위를 놓아기르는 곳.
  • 목저 (牧豬) : 돼지를 기름.
  • 목적 (牧笛) : 목자나 목동이 부는 피리.
  • 목지 (牧地) : 목장이 있는 땅.
  • 목초 (牧草) : 말이나 소에게 먹이는 풀.
  • 목축 (牧畜) : 소ㆍ말ㆍ양ㆍ돼지 따위의 가축을 많이 기르는 일.
  • 목호 (牧胡) : 고려 시대에, 제주도에서 말을 기르던 몽고인.
  • 목회 (牧會) : 목사가 교회를 맡아 설교하거나 신자의 신앙생활을 지도하는 등 공식적으로 행하는 활동. 형태는 교회에 따라 다양하며 초대 교회에서 발전한 형태는 로마 가톨릭교회, 동방 정교회, 성공회 따위의 몇몇 교회에 보존되어 있다.
  • 반목 (半牧) : 다른 일을 하면서 목축업을 함.
  • 방목 (放牧) : 가축을 놓아기르는 일.
  • 사목 (司牧) : 신라 때에, 사어부에 속한 벼슬. 경덕왕 때에 사지(舍知)를 고친 것으로, 혜공왕 때에 다시 사지로 고쳤다.
  • 선목 (先牧) : 말을 처음으로 길렀다고 하는 사람. 조선 시대에는 말을 처음 탔다는 마사(馬社)와, 말을 해친다는 마보(馬步)의 단(壇)을 한데 세워 제사 지냈다. 단은 서울 동대문 밖 북쪽에 있었다고 한다.
  • 어목 (漁牧) : 고기를 잡는 일과 가축을 기르는 일을 아울러 이르는 말.
  • 유목 (遊牧) : 일정한 거처를 정하지 아니하고 물과 풀밭을 찾아 옮겨 다니면서 목축을 하여 삶.
  • 이목 (移牧) : 목축 방식의 하나. 가축을 여름에는 산에 놓아기르고, 겨울에는 평지에서 건초로 기르는 방식이다. 알프스 산지나 지중해 연안에서 볼 수 있다.
  • 인목 (人牧) : 백성을 기르는 사람이라는 뜻으로, '임금'을 이르는 말. (임금: 군주 국가에서 나라를 다스리는 우두머리.)
  • 자목 (字牧) : 고을의 수령이 백성을 사랑으로 돌보아 다스림을 이르던 말.
  • 종목 (種牧) : 식물을 심어 가꾸는 일과 가축을 기르는 일.
  • 주목 (州牧) : 주(州)를 다스리던 목사(牧使).
  • 초목 (樵牧) : 땔나무를 하는 일과 가축을 기르는 일을 통틀어 이르는 말.
  • 축목 (畜牧) : 소ㆍ말ㆍ양ㆍ돼지 따위의 가축을 많이 기르는 일.
  • 팔목 (八牧) : 고려 시대에, 목사가 다스리던 여덟 곳의 지방 행정 구역. 현종 9년(1018)에 둔 것으로, 광주ㆍ충주ㆍ청주ㆍ진주ㆍ상주ㆍ전주ㆍ나주ㆍ황주를 이른다.
  • 감목관 (監牧官) : 정식 자립 교구로 설정되기 전에 포교하는 지역에서 교황을 대리하여 교구 행정 책임을 맡은 교구장.
  • 겸감목 (兼監牧) : 조선 시대에, 지방 수령이나 첨절제사(僉節制使)가 겸임하여 지방의 목장에 관한 일을 맡아보던 벼슬.
  • 과방목 (過放牧) : 땅에 비하여 너무 많은 가축을 놓아 기르는 일. 지나친 채식(採食)이나 밟힘에 의하여 초지(草地)의 재생산이 악화된다.
  • 농목민 (農牧民) : 농업과 목축업을 생업으로 삼는 사람.
  • 농목장 (農牧場) : 농장과 목장을 아울러 이르는 말.
  • 대목구 (代牧區) : 정식 교구가 아닌, 교황청이 포교지에서 직접 관할하는 교구. 우리나라는 1831년에 베이징 교구로부터 독립하여 조선 교구를 설치했다.
  • 목가극 (牧歌劇) : 전원생활을 다룬 극.
  • 목가시 (牧歌詩) : 전원시의 하나. 전원의 한가로운 목자(牧者)나 농부의 생활을 주제로 한 서정적이고 소박한 시가이다.
  • 목가적 (牧歌的) : 농촌처럼 소박하고 평화로우며 서정적인.
  • 목감직 (牧監直) : 고려 시대에, 각 지방에 있던 목장(牧場)의 감독관.
  • 목단피 (牧丹皮) : 모란 뿌리의 껍질. 맛은 맵고 쓰며 성질은 차서 열을 내리는 데나 월경 불순, 출혈, 피부 반진, 타박상 따위에 쓰인다.
  • 목단화 (牧丹花) : '모란'의 꽃. (모란: 작약과의 낙엽 활엽 관목. 높이는 2미터 정도이고 가지는 굵고 털이 없으며, 잎은 크고 이회 우상 복엽이다. 늦봄에 붉고 큰 꽃이 피는데 꽃빛은 보통 붉으나 개량 품종에 따라 흰색, 붉은 보라색, 검은 자주색, 누런색, 복숭앗빛을 띤 흰색 따위의 여러 가지가 있다. 열매는 골돌과(蓇葖果)를 맺는다. 근피(根皮)는 두통ㆍ요통에 쓰는 약이나 건위제, 지혈제, 진통제의 약재로 쓰인다. 추위에는 강하나 더위에는 약하며 연평균 15℃ 이상의 따뜻한 지방에서는 발육이 부진하다. 인가나 화원에서 관상용으로 재배한다. 중국이 원산지이다.)
  • 목동가 (牧童歌) : 전원시의 하나. 전원의 한가로운 목자(牧者)나 농부의 생활을 주제로 한 서정적이고 소박한 시가이다.
  • 목동좌 (牧童座) : 북쪽 하늘의 큰곰자리와 뱀자리 사이에 있는 별자리. 다섯 개의 별이 마름모꼴을 이루고 있으며 알파성은 오렌지색의 0.2등급인 아르크투루스이다.
  • 목마장 (牧馬場) : 말을 먹여 기르는 곳.
  • 목민관 (牧民官) : 백성을 다스려 기르는 벼슬아치라는 뜻으로, 고을의 원(員)이나 수령 등의 외직 문관을 통틀어 이르는 말.
  • 목부사 (牧府使) : 예전에, 목사와 부사를 아울러 이르던 말.
  • 목양견 (牧羊犬) : 목장에서 양을 지키고, 밤이 되면 집으로 몰아가도록 훈련된 개. 주로 콜리, 셰틀랜드양몰이개 따위가 이용된다.
  • 목양관 (牧養官) : 조선 시대에, 지방의 목장에 관한 일을 맡아보던 종육품의 무관 벼슬.
  • 목양성 (牧羊城) : 중국 뤼순(旅順)에 있는, 주(周)나라 말기ㆍ한(漢)나라 초기의 유적. 동제(銅製) 병기가 발굴되었다.
  • 목양신 (牧羊神) : 숲, 사냥, 목축을 맡아보는 신. 반은 사람, 반은 동물의 모양을 하고 있다. 그리스 신화의 판(Pan), 로마 신화의 파우누스(Faunus)에 해당한다.
  • 목양업 (牧羊業) : 양을 기르는 목축업.
  • 목양자 (牧羊者) : 양을 치는 사람.
  • 목우자 (牧牛子) : '보조국사'의 호. (보조 국사: 고려 신종 때의 승려(1158~1210). 속성은 정(鄭). 이름은 지눌(知訥). 호는 목우자(牧牛子). 시호는 불일보조(佛日普照). 선ㆍ교 양종(兩宗)의 합일을 주장하여, 그 전의 구산선문을 조계종으로 통합하였다. 저서에 ≪진심직설(眞心直說)≫, ≪수심결(修心訣)≫ 따위가 있다.)
  • 목우장 (牧牛場) : 소를 놓아기르는 곳.
  • 목은집 (牧隱集) : 고려 말기의 문인 이색의 유고집. 그의 손자 이계전(李季甸)이 시만 뽑아 6권으로 편찬한 것을, 조선 인조 4년(1626)에 후손 이덕수가 증보ㆍ간행하였다. 내용은 시고(詩稿) 35권, 문고(文稿) 20권이며 책머리에 연보와 행장이 있다. 55권 25책의 인본(印本).
  • 목초지 (牧草地) : 가축의 사료가 되는 풀이 자라고 있는 곳.
  • 목축가 (牧畜家) : 가축 치는 일을 직업으로 하는 사람.
  • 목축농 (牧畜農) : 가축을 전문으로 치는 농업. 또는 그런 농가.
  • 목축벌 (牧畜벌) : 소나 말이 먹을 꼴이 많이 난 곳.
  • 목축업 (牧畜業) : 목축을 경영하는 직업이나 사업.
  • 목축장 (牧畜場) : 일정한 시설을 갖추어 소나 말, 양 따위를 놓아기르는 곳.
  • 목축지 (牧畜地) : 가축을 놓아기르는 일정한 땅이나 장소.
  • 무단강 (Mudan[牧丹]江) : 중국 동북부에 있는 송화강(松花江)의 지류. 길림성(吉林省) 남부에서 시작하여 북으로 흘러 송화강과 합쳐진다. 임산물의 운반과 댐에 이용된다. 길이는 670km.
  • 방목장 (放牧場) : 가축을 놓아기르는 일정한 곳.
  • 방목지 (放牧地) : 가축을 놓아기르는 일정한 땅이나 장소.
  • 부감목 (副監牧) : 주교에 다음가는 자리. 주교가 없을 때, 그 직무를 대신 한다.
  • 사목권 (司牧權) : 신자를 다스리고 가르치며 구원의 길로 이끄는 권한.
  • 사목직 (司牧職) : 사목에 관한 직무.
  • 십이목 (十二牧) : 고려 성종 2년(983)에 둔 열두 지방관. 황주, 해주, 양주(楊州), 광주(廣州), 충주, 청주, 공주, 전주, 나주, 승주(昇州), 진주, 상주에 두었다.
  • 유목민 (遊牧民) : 목축을 업으로 삼아 물과 풀을 따라 옮겨 다니며 사는 민족. 중앙아시아, 몽골, 사하라 등의 건조ㆍ사막 지대에 분포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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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붓에 관한 속담은 모두 24개

의붓에 관한 속담은 모두 24개 입니다.



[🍀풀이] 의붓에 관한 속담은 모두 24개

  • 의붓어미가 티를 내는 것이 아니라 의붓자식이 티를 낸다 : 계모가 계모 티를 내며 의붓자식을 멀리하고 학대하는 것이 아니라 의붓자식이 계모를 멀리하는 것이라는 말.
  • 의붓자식 다루듯 : 남의 것처럼 하찮게 다루거나 차별 대우를 한다는 말.
  • 어머니가 의붓어머니면 친아버지도 의붓아버지가 된다 : 어머니가 계모이면 자연히 아버지는 자식보다 계모를 더 위하여 주기 때문에 아버지와 자식의 사이가 멀어진다는 말.
  • 거적문이 문이러냐 의붓아비 아비러냐 : 의붓아버지는 아버지로 여길 것이 못 된다는 말.
  • 의붓아비 돼지고기 써는 데는 가도 친아비 나무 패는 데는 가지 마라 : 의붓아비가 아무리 저를 미워하더라도 떡을 치는 데 가면 혹 떡 하나 줄지 모르지만 친아비가 아무리 사랑하더라도 도끼질하는 데서는 잘못하여 다칠 수도 있으니 자신에게 조금이라도 해가 미칠 듯한 곳에는 가지 말라는 말.
  • 의붓아비 아비라 하랴 : 아무리 어렵고 궁하더라도 의리에 닿지 않는 일은 할 수 없다는 말.
  • 의붓아비 제삿날 물리듯 : 마음에 없는 일을 차일피일 뒤로 미룸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 보리떡을 떡이라 하며 의붓아비를 아비라 하랴 : 보리떡과 의붓아비는 좋지 않음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 의붓아비 묘의 벌초 : 일에 정성을 들이지 아니하고 마지못하여 건성으로 함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 의붓어미 눈치 보듯 : 대하기 어려운 사람이나 무서운 사람의 눈치를 살핌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 의붓아비 떡 치는 데는 가도 친아비 도끼질하는 데는 안 간다 : 의붓아비가 아무리 저를 미워하더라도 떡을 치는 데 가면 혹 떡 하나 줄지 모르지만 친아비가 아무리 사랑하더라도 도끼질하는 데서는 잘못하여 다칠 수도 있으니 자신에게 조금이라도 해가 미칠 듯한 곳에는 가지 말라는 말.
  • 의붓아비 소 팔러 보낸 것 같다 : 심부름하러 가서 오래도록 돌아오지 않음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 의붓자식 소 팔러 보낸 것 같다 : 도무지 믿음성이 없어 마음이 안 놓임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 의붓자식 옷 해 준 셈 : 해 주어서 별 보람 없고 보답받지 못할 일을 남을 위하여 함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 다리가 의붓자식보다 낫다 : 성한 발이 있으면 여기저기 돌아다니며 구경도 할 수 있고 맛있는 음식도 먹을 수 있다는 말.
  • 팔자가 사나우니까 의붓아들이 삼 년 맏이라 : 닥친 일이 여의치 못함을 탄식하여 이르는 말.
  • 가을에 친아비 제사도 못 지냈는데 봄에 의붓아비 제사 지낼까 : 양식이 풍족한 가을에 아버지 제사도 못 지냈는데 하물며 양식이 떨어진 봄에 의붓아버지의 제사를 지내겠냐는 뜻으로, 형편이 넉넉할 때 꼭 치러야 할 일도 못하는 처지인데 어려운 때에 체면을 차리기 위해서 억지로 힘든 일을 할 수는 없음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 가을에 내 아비 제도 못 지내거든 봄에 의붓아비 제 지낼까 : 양식이 풍족한 가을에 아버지 제사도 못 지냈는데 하물며 양식이 떨어진 봄에 의붓아버지의 제사를 지내겠냐는 뜻으로, 형편이 넉넉할 때 꼭 치러야 할 일도 못하는 처지인데 어려운 때에 체면을 차리기 위해서 억지로 힘든 일을 할 수는 없음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 자기 자식에겐 팥죽 주고 의붓자식에겐 콩죽 준다 : 친자식은 사랑하나 의붓자식은 미워함을 콩쥐팥쥐 이야기에 비유하여 이르는 말.
  • 봄에 의붓아비 제 지낼까 : 양식이 풍족한 가을에 아버지 제사도 못 지냈는데 하물며 양식이 떨어진 봄에 의붓아버지의 제사를 지내겠냐는 뜻으로, 형편이 넉넉할 때 꼭 치러야 할 일도 못하는 처지인데 어려운 때에 체면을 차리기 위해서 억지로 힘든 일을 할 수는 없음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 발이 의붓자식[맏아들/효도 자식]보다 낫다 : 성한 발이 있으면 여기저기 돌아다니며 구경도 할 수 있고 맛있는 음식도 먹을 수 있다는 말.
  • 부아 돋는 날 의붓아비 온다 : 가뜩이나 화가 나서 참지 못하고 있는데 미운 사람이 찾아와 더욱 화를 돋우는 경우를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 골난 날 의붓아비 온다 : 한창 곤란한 일을 겪고 있을 때 반갑지 아니한 일이 겹쳐 찾아옴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 가을에 못 지낸 제사를 봄에는 지낼까 : 양식이 풍족한 가을에 아버지 제사도 못 지냈는데 하물며 양식이 떨어진 봄에 의붓아버지의 제사를 지내겠냐는 뜻으로, 형편이 넉넉할 때 꼭 치러야 할 일도 못하는 처지인데 어려운 때에 체면을 차리기 위해서 억지로 힘든 일을 할 수는 없음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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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인에 관한 속담은 모두 58개

주인에 관한 속담은 모두 58개 입니다.



[🍀풀이] 주인에 관한 속담은 모두 58개

  • 대경주인을 보았나 : 경주인이 관청으로부터 벌을 받을 때 사람을 사서 대신 벌을 받게 한 데서, 집 없는 사람이 무수히 매 맞고 고생한다는 말.
  • 더부살이가 주인 마누라 속곳 베 걱정한다 : 남의 집에 더부살이하면서 제 옷도 변변히 못 입는 형편에 주인집 마누라의 속곳 마련할 걱정을 한다는 뜻으로, 주제넘게 남의 일에 대하여 걱정함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 몽둥이는 주인을 미워한다 : 하인들은 흔히 제 상전에 대하여 불평을 품고 있는 경우가 많음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 강아지도 닷새면 주인을 안다 : 짐승인 개도 자기를 돌봐 주는 주인을 안다는 뜻으로, 배은망덕한 사람을 꾸짖어 이르는 말.
  • 주인보다 객이 많다 : 응당 적어야 할 것이 도리어 많다는 말.
  • 초상집의 주인 없는 개 : 먹을 것이 없어서 이 집 저 집 돌아다니며 빌어먹는 사람이나 궁상이 끼고 초췌한 꼴을 한 사람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 머슴살이 삼 년에 주인 성 묻는다 : 같이 생활하는 친숙한 사이에서 응당 알고 있어야 할 것을 모르는 경우를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 나그네가 (도리어) 주인 노릇 한다 : 주객이 전도된 경우를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 섣달에 들어온 머슴이 주인마누라 속곳 걱정한다 : 머슴이 주제넘게 주인집 일을 걱정한다는 뜻으로, 저와는 아무 상관도 없는 일을 지나치게 걱정하는 경우를 비꼬는 말.
  • 나그네 주인 쫓는 격 : 주객이 전도된 경우를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 재주는 곰이 넘고 돈은 되놈[주인/호인]이 받는다 : 수고하여 일한 사람은 따로 있고, 그 일에 대한 보수는 다른 사람이 받는다는 말.
  • 경주인 집에 똥 누러 갔다가 잡혀간다 : 경주인이 위에 바칠 것을 못하고 있으면 차사(差使)가 와서 그 집에 있는 사람들을 모두 다 잡아가면서 똥 누러 갔던 사람까지도 잡아갔다는 뜻으로, 애매한 일로 봉변을 당함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 주인집 장 떨어지자 나그네 국 마단다 : 일이 아주 공교롭게 잘 맞아떨어지는 경우를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 김매는 데 주인은 아흔아홉 몫을 맨다 : 남을 부려서 하는 일에 주인만 애쓴다는 말.
  • 파리 경주인 : 시골 아전이 서울에 오면 그 고을 경주인(京主人)의 집으로 모여들듯이 짓무른 눈에 파리가 꼬여 드는 것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 칠월 더부살이가 주인 마누라 속곳 걱정한다 : 남의 집에 더부살이하면서 제 옷도 변변히 못 입는 형편에 주인집 마누라의 속곳 마련할 걱정을 한다는 뜻으로, 주제넘게 남의 일에 대하여 걱정함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 주인 기다리는 개가 지리산만 바라본다 : 공연히 무엇을 바라보기만 하는 것을 비난조로 이르는 말.
  • 개도 주인을 알아본다 : 짐승인 개도 자기를 돌봐 주는 주인을 안다는 뜻으로, 배은망덕한 사람을 꾸짖어 이르는 말.
  • 개도 닷새가 되면 주인을 안다 : 짐승인 개도 자기를 돌봐 주는 주인을 안다는 뜻으로, 배은망덕한 사람을 꾸짖어 이르는 말.
  • 주인 보탤 나그네 없다 : 손은 언제나 주인의 신세만 지게 마련이라는 말.
  • 주인 많은 나그네 조석이 간 데 없다 : 어떤 일에 관계된 사람이 많으면 서로 믿고 미루다가 결국 일을 그르치게 된다는 말.
  • 주인 많은 나그네 밥 굶는다 : 어떤 일에 관계된 사람이 많으면 서로 믿고 미루다가 결국 일을 그르치게 된다는 말.
  • 주인 모를[모르는] 공사 없다 : 무슨 일이든지 주장하는 사람이 알지 못하거나 참여하지 아니하면 안 된다는 말.
  • 주인 장 떨어지자 나그네 국 맛 없다 한다 : 일이 아주 공교롭게 잘 맞아떨어지는 경우를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 주인 배 아픈데 머슴이 설사한다 : 남의 일로 인하여 공연히 벌을 받거나 손해를 입는다는 말.
  • 개도 제 주인을 보면 꼬리 친다 : 짐승인 개도 자기를 돌봐 주는 주인을 안다는 뜻으로, 배은망덕한 사람을 꾸짖어 이르는 말.
  • 주인 장 없자 손 국 싫다 한다 : 일이 아주 공교롭게 잘 맞아떨어지는 경우를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 개 새끼도 주인을 보면 꼬리를 친다 : 짐승인 개도 자기를 돌봐 주는 주인을 안다는 뜻으로, 배은망덕한 사람을 꾸짖어 이르는 말.
  • 삼 년 남의집살고 주인 성 묻는다 : 삼 년 동안이나 한집에서 살면서 주인 성을 몰라서 묻는다는 뜻으로, 주위에서 벌어지는 일에 전혀 무관심한 사람이 어쩌다가 관심을 가지는 경우를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 삼 년 먹여 기른 개가 주인 발등을 문다 : 은혜를 베푼 사람으로부터 큰 화를 입음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 오래 해 먹은 면주인(面主人) : 여기저기 이 사람 저 사람에게 왔다 갔다 하면서 살살 듣기 좋은 소리로 비위 맞추기를 잘하는 사람을 비꼬는 말.
  • 까치집에 비둘기 들어 있다 : 남의 집에 들어가서 주인 행세를 함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 더부살이 환자 걱정 : 남의 집에 더부살이하면서 제 옷도 변변히 못 입는 형편에 주인집 마누라의 속곳 마련할 걱정을 한다는 뜻으로, 주제넘게 남의 일에 대하여 걱정함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 얻어먹을 것도 사돈집[이웃집] 노랑 강아지 때문에 못 얻어먹는다 : 구차하게 딱한 사정을 말하여 겨우 얻어먹게 되었는데 그만 사돈집의 노랑 강아지가 나타나서 주인이 그 개를 쫓아가는 바람에 아쉽게도 못 얻어먹게 되었다는 뜻으로, 자기가 하는 일에 쫓아다니면서 방해를 놓는 사람이 있어 하고 싶은 대로 하지 못함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 곁방살이 코 곤다 : 남의 집에서 곁방살이를 하는 사람이 코를 곤다는 뜻으로, 제 분수도 모르고 버릇없이 함부로 굴거나, 나그네가 오히려 주인 행세를 함을 이르는 말.
  • 알뜰하고 덕 있는 며느리가 들어와야 집안이 흥한다 : 살림살이가 알뜰하고 덕이 있는 며느리가 들어와야 그 집안이 화목하고 흥하게 된다는 뜻으로, 집안이 화목하고 행복하게 되려면 안주인의 성품과 덕행이 중요하다는 말.
  • 경상도 입납 : '경상도에 들이 넣고'라고만 쓴 편지를 가지고 경상도 땅에서 주인을 찾아 전하는 것은 허황한 일이라는 데서, 주소를 막연하게 써 놓고 찾으려고 하는 경우를 비웃는 말.
  • 과부댁 종놈은 왕방울로 행세한다 : 남자 주인 없는 과부 집에서 사내 종놈은 큰소리로 떠드는 것으로 한몫을 본다는 뜻으로, 실속은 없으나 공연히 한번 떠들어 대는 것으로 일삼는다는 말.
  • 나그네 귀는 간짓대 귀 : 나그네는 주인에 대하여 신경을 쓰기 때문에 소곤소곤하는 말도 다 들음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 미친개 고기 나눠 먹듯 : 주인이 분명하지 않은 어떤 물건을 여럿이 닥치는 대로 나누어 가지는 모양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 행랑이 몸채 노릇 한다 : 손님이 주인 노릇 함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 나그네 귀는 석 자라 : 나그네는 주인에 대하여 신경을 쓰기 때문에 소곤소곤하는 말도 다 들음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 상갓집 개 [노릇] : 먹여 주고 돌봐 줄 주인을 잃은 상갓집 개와 같은 처지라는 뜻으로, 여기 가서도 천대를 받고 저기 가서도 천대를 받으면서도 비굴하게 얻어먹으러 기어드는 가련한 꼴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 선전 시정의 비단 감듯 : 명주실이나 끈목 같은 것을 파는 가겟집 주인이 연줄 감듯 한다는 뜻으로, 무엇이나 긴 것을 솜씨 있게 잘 감고 사리는 모습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 저녁 굶은 초라 : 저녁을 굶게 한 초서 글씨라는 뜻으로, 매우 흘려 쓴 글씨를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옛날에 어느 가난한 선비가 저녁거리가 없어서 쌀가게 주인에게 외상으로 쌀을 달라고 글을 보냈으나 그 글이 너무도 흘려 쓴 글씨여서 주인이 읽지 못하여 쌀을 주지 않아 저녁을 굶었다는 이야기에서 유래한다.
  • 조는 집은 대문턱부터 존다 : 주인이 게을러 졸고 있으면 집안 전체가 다 그렇게 된다는 말.
  • 상전 시정 연줄 감듯 : 명주실이나 끈목 같은 것을 파는 가겟집 주인이 연줄 감듯 한다는 뜻으로, 무엇이나 긴 것을 솜씨 있게 잘 감고 사리는 모습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 제주 미역 머리 감듯 : 명주실이나 끈목 같은 것을 파는 가겟집 주인이 연줄 감듯 한다는 뜻으로, 무엇이나 긴 것을 솜씨 있게 잘 감고 사리는 모습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 진사 시정 연줄 감듯 : 명주실이나 끈목 같은 것을 파는 가겟집 주인이 연줄 감듯 한다는 뜻으로, 무엇이나 긴 것을 솜씨 있게 잘 감고 사리는 모습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 범을 길러 화를 받는다 : 새끼 범을 데려다 길러 놓으니 맹수의 본성을 그대로 드러내어 주인을 해친다는 뜻으로, 화근을 스스로 길러서 큰 피해를 입게 됨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 곁방 년이 코 곤다[구른다] : 남의 집에서 곁방살이를 하는 사람이 코를 곤다는 뜻으로, 제 분수도 모르고 버릇없이 함부로 굴거나, 나그네가 오히려 주인 행세를 함을 이르는 말.
  • 불난 집 며느리 싸대듯 : 불이 난 집 주인의 며느리가 불을 끄지 못하여 안타까워하며 정신없이 돌아다닌다는 뜻으로, 어쩔 줄을 모르고 왔다 갔다 하는 모양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 말 죽은 집에 소금 삭는다 : 여럿이서 말을 잡아먹을 때 주인이 소금을 거저 낸다는 뜻으로, 부득이한 처지에 있어 생색 없이 무엇을 제공하게 되는 경우를 이르는 말.
  • 제 절 부처는 제가 위하랬다(고) : 자기가 모시는 주인은 자기가 잘 섬겨야 남도 그를 알아봄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 내 절 부처는 내가 위해야 한다 : 자기가 모시는 주인은 자기가 잘 섬겨야 남도 그를 알아봄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 내 일 바빠 한댁 방아 : 큰댁의 방아를 빌려서 자기 집의 쌀을 찧어야 하겠으나 할 수 없이 큰댁의 방아 찧는 일을 먼저 거들어 주어야 한다는 뜻으로, 내 일을 하기 위하여 부득이 다른 사람의 일부터 해 줌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 콩 반 알도 남의 몫 지어 있다 : 아무리 작고 사소한 물건이라도 다 각기 주인이 있다는 말.
  • 말 잡은 집에 소금이 해자(解座)라 : 여럿이서 말을 잡아먹을 때 주인이 소금을 거저 낸다는 뜻으로, 부득이한 처지에 있어 생색 없이 무엇을 제공하게 되는 경우를 이르는 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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