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자 牧에 관한 단어는 모두 176개 입니다.
[🌏 단어 및 뜻 풀이] 한자 牧에 관한 단어는 모두 176개
- 목 (牧) : 고려ㆍ조선 시대에, 큰 고을에 두었던 지방 행정 단위. 으뜸 벼슬은 목사였다.
- 감목 (監牧) : 조선 시대에, 지방의 목장에 관한 일을 맡아보던 종육품의 무관 벼슬.
- 경목 (耕牧) : 경작과 목축을 아울러 이르는 말.
- 계목 (繫牧) : 가축의 목에 적당한 길이의 끈을 매어 그 범위 안에서 풀을 뜯고 운동하게 하는 사육 방법.
- 교목 (校牧) : 학교에서, 예배와 종교 교육을 맡아보는 목사.
- 구목 (廏牧) : 소나 말을 먹여 기름. 또는 그런 곳.
- 군목 (軍牧) : 각 부대에서 기독교를 믿는 장병들의 신앙생활과 관련된 일을 맡아보는 목사. 군종감실이나 군종 참모부 소속의 장교이다.
- 나목 (羅牧) : 중국 청나라의 화가(1622~?). 자는 반우(飯牛). 호는 운암(雲菴). 강서화파(江西畫派)를 창시하였고, 산수화를 잘 그렸으며 해서(楷書)를 잘 썼고 제다(製茶)에도 조예가 깊었다.
- 농목 (農牧) : 농업과 목축업을 아울러 이르는 말.
- 대목 (代牧) : 대목구를 관할하는 교황 대리 교구장. 정식 교구장은 아니나 동일한 품격으로 권한을 행사한다.
- 두목 (杜牧) : 중국 당나라 말기의 시인(803~852). 자는 목지(牧之). 호는 번천(樊川). 두보(杜甫)에 상대하여 소두(小杜)라 부르며, 시풍은 호방하면서도 청신(淸新)하며, 특히 칠언 절구에 뛰어났다. 작품에 <아방궁부(阿房宮賦)>, <산행(山行)> 따위가 있다.
- 목가 (牧歌) : 전원시의 하나. 전원의 한가로운 목자(牧者)나 농부의 생활을 주제로 한 서정적이고 소박한 시가이다.
- 목계 (牧谿) : 중국 남송 말기의 수묵화가(1225~1265). 법명은 법상(法常). 목계(牧谿)는 호이다. 전통적인 화법과는 달리 간결한 선의 묘사로 사실성을 극명히 드러냈으며, 송대(宋代) 수묵화의 대표자로 알려져 있다. 작품에 <관음도(觀音圖)>, <원학도(猿鶴圖)> 따위가 있다.
- 목관 (牧官) : 조선 시대에, 관찰사의 밑에서 지방의 목(牧)을 다스리던 정삼품 외직 문관. 병권(兵權)도 함께 가졌다.
- 목농 (牧農) : 목축과 농업을 아울러 이르는 말.
- 목단 (牧丹) : 작약과의 낙엽 활엽 관목. 높이는 2미터 정도이고 가지는 굵고 털이 없으며, 잎은 크고 이회 우상 복엽이다. 늦봄에 붉고 큰 꽃이 피는데 꽃빛은 보통 붉으나 개량 품종에 따라 흰색, 붉은 보라색, 검은 자주색, 누런색, 복숭앗빛을 띤 흰색 따위의 여러 가지가 있다. 열매는 골돌과(蓇葖果)를 맺는다. 근피(根皮)는 두통ㆍ요통에 쓰는 약이나 건위제, 지혈제, 진통제의 약재로 쓰인다. 추위에는 강하나 더위에는 약하며 연평균 15℃ 이상의 따뜻한 지방에서는 발육이 부진하다. 인가나 화원에서 관상용으로 재배한다. 중국이 원산지이다.
- 목답 (牧畓) : 조선 시대에, 나라의 목장에서 마소를 먹이던 이속에게 떼 주어 농사짓게 하던 논.
- 목도 (牧島) : '영도'의 옛 이름. (영도: 부산광역시 영도구에 속하는 섬. 부산항의 방파제 구실을 하며, 시내와는 다리로 이어져 있다. 도자기, 제염, 조선 따위 공장이 있다. 면적은 12㎢.)
- 목동 (牧童) : 풀을 뜯기며 가축을 치는 아이.
- 목마 (牧馬) : 말을 먹여 기름. 또는 그 말.
- 목민 (牧民) : 임금이나 원이 백성을 다스려 기름.
- 목백 (牧伯) : 조선 시대에, 관찰사의 밑에서 지방의 목(牧)을 다스리던 정삼품 외직 문관. 병권(兵權)도 함께 가졌다.
- 목부 (牧夫) : 목장에서 소, 말, 양 따위를 돌보며 키우는 사람.
- 목사 (牧舍) : 목장의 외양간.
- 목사 (牧師) : 개신교 성직자의 하나. 교회에서 예배를 인도하고 교회나 교구의 관리 및 신자의 영적 생활을 지도하는 성직자.
- 목사 (牧使) : 조선 시대에, 관찰사의 밑에서 지방의 목(牧)을 다스리던 정삼품 외직 문관. 병권(兵權)도 함께 가졌다.
- 목수 (牧豎) : 풀을 뜯기며 가축을 치는 더벅머리 아이라는 뜻으로, '목동'을 달리 이르는 말. (목동: 풀을 뜯기며 가축을 치는 아이.)
- 목신 (牧神) : 숲, 사냥, 목축을 맡아보는 신. 반은 사람, 반은 동물의 모양을 하고 있다. 그리스 신화의 판(Pan), 로마 신화의 파우누스(Faunus)에 해당한다.
- 목야 (牧野) : 가축을 놓아기르는 들.
- 목양 (牧羊) : 양을 침.
- 목양 (牧養) : 가축 따위를 침.
- 목우 (牧牛) : 소를 먹여 기름.
- 목은 (牧隱) : '이색'의 호. (이색: 고려 말기의 문신ㆍ학자(1328~1396). 자는 영숙(穎叔). 호는 목은(牧隱). 중국 원나라에 가서 과거에 급제하고, 귀국하여 우대언(右代言)과 대사성 따위를 지냈다. 삼은의 한 사람으로, 문하에 권근과 변계량 등을 배출하여 학문에 큰 발자취를 남겼다. 조선 개국 후 태조가 여러 번 불렀으나 절개를 지키고 나가지 않았다. 저서에 ≪목은시고(牧隱詩藁)≫, ≪목은문고(牧隱文藁)≫ 따위가 있다.)
- 목인 (牧人) : 목장에서 소, 말, 양 따위를 돌보며 키우는 사람.
- 목자 (牧子) : 조선 시대에, 나라의 목장에서 마소를 먹이던 사람.
- 목자 (牧者) : 목축을 직업으로 하는 사람. 특히 양을 치는 사람을 이른다.
- 목장 (牧場) : 일정한 시설을 갖추어 소나 말, 양 따위를 놓아기르는 곳.
- 목저 (牧豬) : 돼지를 기름.
- 목적 (牧笛) : 목자나 목동이 부는 피리.
- 목지 (牧地) : 목장이 있는 땅.
- 목초 (牧草) : 말이나 소에게 먹이는 풀.
- 목축 (牧畜) : 소ㆍ말ㆍ양ㆍ돼지 따위의 가축을 많이 기르는 일.
- 목호 (牧胡) : 고려 시대에, 제주도에서 말을 기르던 몽고인.
- 목회 (牧會) : 목사가 교회를 맡아 설교하거나 신자의 신앙생활을 지도하는 등 공식적으로 행하는 활동. 형태는 교회에 따라 다양하며 초대 교회에서 발전한 형태는 로마 가톨릭교회, 동방 정교회, 성공회 따위의 몇몇 교회에 보존되어 있다.
- 반목 (半牧) : 다른 일을 하면서 목축업을 함.
- 방목 (放牧) : 가축을 놓아기르는 일.
- 사목 (司牧) : 신라 때에, 사어부에 속한 벼슬. 경덕왕 때에 사지(舍知)를 고친 것으로, 혜공왕 때에 다시 사지로 고쳤다.
- 선목 (先牧) : 말을 처음으로 길렀다고 하는 사람. 조선 시대에는 말을 처음 탔다는 마사(馬社)와, 말을 해친다는 마보(馬步)의 단(壇)을 한데 세워 제사 지냈다. 단은 서울 동대문 밖 북쪽에 있었다고 한다.
- 어목 (漁牧) : 고기를 잡는 일과 가축을 기르는 일을 아울러 이르는 말.
- 유목 (遊牧) : 일정한 거처를 정하지 아니하고 물과 풀밭을 찾아 옮겨 다니면서 목축을 하여 삶.
- 이목 (移牧) : 목축 방식의 하나. 가축을 여름에는 산에 놓아기르고, 겨울에는 평지에서 건초로 기르는 방식이다. 알프스 산지나 지중해 연안에서 볼 수 있다.
- 인목 (人牧) : 백성을 기르는 사람이라는 뜻으로, '임금'을 이르는 말. (임금: 군주 국가에서 나라를 다스리는 우두머리.)
- 자목 (字牧) : 고을의 수령이 백성을 사랑으로 돌보아 다스림을 이르던 말.
- 종목 (種牧) : 식물을 심어 가꾸는 일과 가축을 기르는 일.
- 주목 (州牧) : 주(州)를 다스리던 목사(牧使).
- 초목 (樵牧) : 땔나무를 하는 일과 가축을 기르는 일을 통틀어 이르는 말.
- 축목 (畜牧) : 소ㆍ말ㆍ양ㆍ돼지 따위의 가축을 많이 기르는 일.
- 팔목 (八牧) : 고려 시대에, 목사가 다스리던 여덟 곳의 지방 행정 구역. 현종 9년(1018)에 둔 것으로, 광주ㆍ충주ㆍ청주ㆍ진주ㆍ상주ㆍ전주ㆍ나주ㆍ황주를 이른다.
- 감목관 (監牧官) : 정식 자립 교구로 설정되기 전에 포교하는 지역에서 교황을 대리하여 교구 행정 책임을 맡은 교구장.
- 겸감목 (兼監牧) : 조선 시대에, 지방 수령이나 첨절제사(僉節制使)가 겸임하여 지방의 목장에 관한 일을 맡아보던 벼슬.
- 과방목 (過放牧) : 땅에 비하여 너무 많은 가축을 놓아 기르는 일. 지나친 채식(採食)이나 밟힘에 의하여 초지(草地)의 재생산이 악화된다.
- 농목민 (農牧民) : 농업과 목축업을 생업으로 삼는 사람.
- 농목장 (農牧場) : 농장과 목장을 아울러 이르는 말.
- 대목구 (代牧區) : 정식 교구가 아닌, 교황청이 포교지에서 직접 관할하는 교구. 우리나라는 1831년에 베이징 교구로부터 독립하여 조선 교구를 설치했다.
- 목가극 (牧歌劇) : 전원생활을 다룬 극.
- 목가시 (牧歌詩) : 전원시의 하나. 전원의 한가로운 목자(牧者)나 농부의 생활을 주제로 한 서정적이고 소박한 시가이다.
- 목가적 (牧歌的) : 농촌처럼 소박하고 평화로우며 서정적인.
- 목감직 (牧監直) : 고려 시대에, 각 지방에 있던 목장(牧場)의 감독관.
- 목단피 (牧丹皮) : 모란 뿌리의 껍질. 맛은 맵고 쓰며 성질은 차서 열을 내리는 데나 월경 불순, 출혈, 피부 반진, 타박상 따위에 쓰인다.
- 목단화 (牧丹花) : '모란'의 꽃. (모란: 작약과의 낙엽 활엽 관목. 높이는 2미터 정도이고 가지는 굵고 털이 없으며, 잎은 크고 이회 우상 복엽이다. 늦봄에 붉고 큰 꽃이 피는데 꽃빛은 보통 붉으나 개량 품종에 따라 흰색, 붉은 보라색, 검은 자주색, 누런색, 복숭앗빛을 띤 흰색 따위의 여러 가지가 있다. 열매는 골돌과(蓇葖果)를 맺는다. 근피(根皮)는 두통ㆍ요통에 쓰는 약이나 건위제, 지혈제, 진통제의 약재로 쓰인다. 추위에는 강하나 더위에는 약하며 연평균 15℃ 이상의 따뜻한 지방에서는 발육이 부진하다. 인가나 화원에서 관상용으로 재배한다. 중국이 원산지이다.)
- 목동가 (牧童歌) : 전원시의 하나. 전원의 한가로운 목자(牧者)나 농부의 생활을 주제로 한 서정적이고 소박한 시가이다.
- 목동좌 (牧童座) : 북쪽 하늘의 큰곰자리와 뱀자리 사이에 있는 별자리. 다섯 개의 별이 마름모꼴을 이루고 있으며 알파성은 오렌지색의 0.2등급인 아르크투루스이다.
- 목마장 (牧馬場) : 말을 먹여 기르는 곳.
- 목민관 (牧民官) : 백성을 다스려 기르는 벼슬아치라는 뜻으로, 고을의 원(員)이나 수령 등의 외직 문관을 통틀어 이르는 말.
- 목부사 (牧府使) : 예전에, 목사와 부사를 아울러 이르던 말.
- 목양견 (牧羊犬) : 목장에서 양을 지키고, 밤이 되면 집으로 몰아가도록 훈련된 개. 주로 콜리, 셰틀랜드양몰이개 따위가 이용된다.
- 목양관 (牧養官) : 조선 시대에, 지방의 목장에 관한 일을 맡아보던 종육품의 무관 벼슬.
- 목양성 (牧羊城) : 중국 뤼순(旅順)에 있는, 주(周)나라 말기ㆍ한(漢)나라 초기의 유적. 동제(銅製) 병기가 발굴되었다.
- 목양신 (牧羊神) : 숲, 사냥, 목축을 맡아보는 신. 반은 사람, 반은 동물의 모양을 하고 있다. 그리스 신화의 판(Pan), 로마 신화의 파우누스(Faunus)에 해당한다.
- 목양업 (牧羊業) : 양을 기르는 목축업.
- 목양자 (牧羊者) : 양을 치는 사람.
- 목우자 (牧牛子) : '보조국사'의 호. (보조 국사: 고려 신종 때의 승려(1158~1210). 속성은 정(鄭). 이름은 지눌(知訥). 호는 목우자(牧牛子). 시호는 불일보조(佛日普照). 선ㆍ교 양종(兩宗)의 합일을 주장하여, 그 전의 구산선문을 조계종으로 통합하였다. 저서에 ≪진심직설(眞心直說)≫, ≪수심결(修心訣)≫ 따위가 있다.)
- 목우장 (牧牛場) : 소를 놓아기르는 곳.
- 목은집 (牧隱集) : 고려 말기의 문인 이색의 유고집. 그의 손자 이계전(李季甸)이 시만 뽑아 6권으로 편찬한 것을, 조선 인조 4년(1626)에 후손 이덕수가 증보ㆍ간행하였다. 내용은 시고(詩稿) 35권, 문고(文稿) 20권이며 책머리에 연보와 행장이 있다. 55권 25책의 인본(印本).
- 목초지 (牧草地) : 가축의 사료가 되는 풀이 자라고 있는 곳.
- 목축가 (牧畜家) : 가축 치는 일을 직업으로 하는 사람.
- 목축농 (牧畜農) : 가축을 전문으로 치는 농업. 또는 그런 농가.
- 목축벌 (牧畜벌) : 소나 말이 먹을 꼴이 많이 난 곳.
- 목축업 (牧畜業) : 목축을 경영하는 직업이나 사업.
- 목축장 (牧畜場) : 일정한 시설을 갖추어 소나 말, 양 따위를 놓아기르는 곳.
- 목축지 (牧畜地) : 가축을 놓아기르는 일정한 땅이나 장소.
- 무단강 (Mudan[牧丹]江) : 중국 동북부에 있는 송화강(松花江)의 지류. 길림성(吉林省) 남부에서 시작하여 북으로 흘러 송화강과 합쳐진다. 임산물의 운반과 댐에 이용된다. 길이는 670km.
- 방목장 (放牧場) : 가축을 놓아기르는 일정한 곳.
- 방목지 (放牧地) : 가축을 놓아기르는 일정한 땅이나 장소.
- 부감목 (副監牧) : 주교에 다음가는 자리. 주교가 없을 때, 그 직무를 대신 한다.
- 사목권 (司牧權) : 신자를 다스리고 가르치며 구원의 길로 이끄는 권한.
- 사목직 (司牧職) : 사목에 관한 직무.
- 십이목 (十二牧) : 고려 성종 2년(983)에 둔 열두 지방관. 황주, 해주, 양주(楊州), 광주(廣州), 충주, 청주, 공주, 전주, 나주, 승주(昇州), 진주, 상주에 두었다.
- 유목민 (遊牧民) : 목축을 업으로 삼아 물과 풀을 따라 옮겨 다니며 사는 민족. 중앙아시아, 몽골, 사하라 등의 건조ㆍ사막 지대에 분포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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