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1년 12월 11일 토요일

한자 龕에 관한 단어는 모두 23개

한자 龕에 관한 단어는 모두 23개 입니다.


[🌏 단어 및 뜻 풀이] 한자 龕에 관한 단어는 모두 23개

  • 감 (龕) : 사당 안에 신주를 모셔 두는 장(欌).
  • 감상 (龕像) : 암벽을 우묵하게 파내어 작은 방을 만들어 그곳에 모시어 둔 불상.
  • 감실 (龕室) : 성당 안에 성체를 모셔 둔 곳.
  • 감탑 (龕塔) : 불상을 모시는 방이 있는 탑.
  • 등감 (燈龕) : 등잔을 놓기 위하여 벽의 한 부분을 파서 만든 자리.
  • 벽감 (壁龕) : '벽오목'의 전 용어. (벽오목: 위궤양이나 샘창자 궤양이 있는 사람의 방사선 사진에서 조직 결손부가 시커멓게 찍힌 부분.)
  • 벽감 (壁龕) : 장식을 위하여 벽면을 오목하게 파서 만든 공간. 등잔이나 조각품 따위를 세워 둔다.
  • 불감 (佛龕) : 불상을 모셔 두는 방이나 집.
  • 석감 (石龕) : 불상을 두기 위하여 돌로 만든 감실(龕室).
  • 안감 (安龕) : 제사 때에 위패를 내었다가 제사를 마치고 다시 본래 있던 자리에 두는 일.
  • 영감 (靈龕) : 시체를 넣는 관이나 곽 따위를 통틀어 이르는 말.
  • 이감 (移龕) : 스승의 유해를 넣은 관을 법당으로 옮김.
  • 감신총 (龕神冢) : 평안남도 용강군 신녕면 화상리에 있는 고구려 때의 무덤. 인물상과 구름, 봉황, 산, 나무 따위의 벽화가 그려져 있다.
  • 감실보 (龕室褓) : 감실을 둘러싸는 보. 제의(祭衣)와 같은 색의 보를 쓴다.
  • 감실장 (龕室欌) : 성체(聖體)를 모셔 두는 감실로 쓰는 장(欌).
  • 벽감실 (壁龕室) : 장식을 위하여 벽면을 오목하게 파서 만든 공간. 등잔이나 조각품 따위를 세워 둔다.
  • 안감하다 (安龕하다) : 제사 때에 위패를 내었다가 제사를 마치고 다시 본래 있던 자리에 두다.
  • 용감수감 (龍龕手鑑) : 997년에 중국 요나라의 승려 행균(行均)이 펴낸 자전(字典). ≪설문 해자≫, ≪옥편≫ 따위의 책에서 26,430여 자를 뽑아 한자를 부수에 따라 분류하고, 부수의 글자를 사성에 따라 분류하여 각 글자 밑에 정(正)ㆍ속(俗)ㆍ고(古)ㆍ금(今)의 자체(字體)를 나열하였다. 우리나라에서는 고려 시대의 목각본 1권, 3권, 4권만이 전한다. 4권의 인본(印本).
  • 용감수경 (龍龕手鏡) : 997년에 중국 요나라의 승려 행균(行均)이 펴낸 자전(字典). ≪설문 해자≫, ≪옥편≫ 따위의 책에서 26,430여 자를 뽑아 한자를 부수에 따라 분류하고, 부수의 글자를 사성에 따라 분류하여 각 글자 밑에 정(正)ㆍ속(俗)ㆍ고(古)ㆍ금(今)의 자체(字體)를 나열하였다. 우리나라에서는 고려 시대의 목각본 1권, 3권, 4권만이 전한다. 4권의 인본(印本).
  • 이감하다 (移龕하다) : 스승의 유해를 넣은 관을 법당으로 옮기다.
  • 임시 감실 (臨時龕室) : 임시로 성체를 모셔 두는, 나무로 만든 작은 궤.
  • 금동 삼존 불감 (金銅三尊佛龕) : 금동으로 제작한 삼존불과 이를 안치한 불감. 불단 위에 본존 불상을, 양쪽에 우협시(右脇侍) 보살과 좌협시(左脇侍) 보살을 안치하고 있으며, 고려 초기에 만들어진 것으로 추측된다. 전체 높이는 18cm. 국보 제73호.
  • 목조 삼존 불감 (木彫三尊佛龕) : 전라남도 순천 송광사에 있는, 나무로 새긴 불감. 기법이 정밀하고 조화된 전개식(展開式)의 삼존 불감으로, 보조 국사의 염지 불감(念持佛龕)이라 전하는데 통일 신라 말기에서 고려 초기의 것으로 추정된다. 높이는 13.9cm. 국보 제42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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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아지에 관한 속담은 모두 19개

송아지에 관한 속담은 모두 19개 입니다.



[🍀풀이] 송아지에 관한 속담은 모두 19개

  • 미련한 송아지 백정을 모른다 : 겪어 보지 않았거나 어리석어서 사리에 어두움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 목마른 송아지 우물 들여다보듯 : 소금 먹은 소가 목이 말라 깊은 굴우물을 들여다보며 안타까워한다는 뜻으로, 무엇을 골똘하게 궁리하거나 해결 방도를 찾지 못하여 애쓰는 모양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 송아지 못된 것은 엉덩이에 뿔 난다 : 되지못한 것이 엇나가는 짓만 한다는 말.
  • 목맨 송아지 : 남의 제어를 받아 끌려다니는 처지를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 칠월 송아지 : 칠월이 되어 농사의 힘드는 일도 끝나고 여름내 푸른 풀을 뜯어 먹어 번지르르해진 송아지라는 뜻으로, 팔자 늘어진 사람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 집에 금송아지를 매었으면 내 알 게 무엇이냐 : 아무리 귀중하고 훌륭한 물건을 가졌다고 해도 그것을 볼 수도 없고 쓰지도 못한다면 무슨 소용이 있느냐는 말.
  • 동네 송아지는 커도 송아지란다 : 늘 눈앞에 두고 보면 성장하여 변한 것을 알아내기 어려움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 못된 송아지 엉덩이에 뿔이 난다 : 되지못한 것이 엇나가는 짓만 한다는 말.
  • 같은 값이면 다홍치마[검정 송아지/과부 집 머슴살이/처녀] : 값이 같거나 같은 노력을 한다면 품질이 좋은 것을 택한다는 말.
  • 못된 송아지 뿔부터 난다 : 되지못한 것이 엇나가는 짓만 한다는 말.
  • 어미 잃은 송아지 : 의지할 곳이 없어진 사람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 진상 가는 송아지 배때기를 찼다 : 공연한 짓을 하여 봉변을 당함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 남의 집 금송아지가 우리 집 송아지만 못하다 : 아무리 적고 보잘것없는 것이라도 자기가 직접 가진 것이 더 나음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 대신 댁 송아지 백정 무서운 줄 모른다 : 남의 권력만 믿고 거만을 부림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 과부 집 송아지 백정 부르러 간 줄 모르고 날뛴다 : 위급한 처지에 있으면서도 멋모르고 함부로 호기를 부림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 높은 데 송아지 간 발자국만 있고 온 발자국은 없다 : 언제 없어졌는지도 모르게 무엇이 없어진 것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 들 적 며느리 날 적 송아지 : 며느리는 시집올 적에만 대접을 받고 송아지는 태어날 때만 잠시 귀염을 받는다는 뜻으로, 며느리는 출가해 온 후 일만 하고 산다는 말.
  • 큰 소 잃고 송아지도 잃고 : 크고 작게 이중으로 손해를 입었다는 말.
  • 송아지 천자(千字) 가르치듯 : 미련하고 아둔하여 알아듣지도 못하고 들으려 하지도 않는 사람을 억지로 애써 가르치는 모양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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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자 熟에 관한 단어는 모두 372개

한자 熟에 관한 단어는 모두 372개 입니다.


[🌏 단어 및 뜻 풀이] 한자 熟에 관한 단어는 모두 372개

  • 고숙 (姑熟) : 종자가 지나치게 성숙함. 또는 그런 상태. 종자가 건조하여 힘이 없어져 스스로 떨어질 정도를 말한다.
  • 과숙 (瓜熟) : 껍질을 벗기고 데친 오이를 두 토막으로 자르고 세 골로 가른 다음, 이겨서 양념하여 볶은 고기를 사이에 넣고 버섯ㆍ석이ㆍ알고명을 채 쳐서 얹거나, 밀가루를 묻혀 달걀을 씌워 지진 반찬.
  • 과숙 (過熟) : 지나치게 익음.
  • 관숙 (慣熟) : '관숙하다'의 어근. (관숙하다: 손이나 눈에 익숙하다., 아주 친밀하다.)
  • 균숙 (均熟) : 고루 잘 익음.
  • 기숙 (機熟) : 일의 형세가 충분히 정비됨.
  • 난숙 (爛熟) : 열매 따위가 무르익음.
  • 노숙 (老熟) : '노숙하다'의 어근. (노숙하다: 오랜 경험으로 익숙하다.)
  • 농숙 (濃熟) : 과일이 충분히 익음.
  • 능숙 (能熟) : '능숙하다'의 어근. (능숙하다: 능하고 익숙하다.)
  • 만숙 (滿熟) : 낟알이나 과일 따위가 충분히 무르익음.
  • 만숙 (晩熟) : 나이에 비하여 정신적, 육체적으로 발달이 느림.
  • 면숙 (面熟) : 서로 얼굴이 친숙함.
  • 미숙 (未熟) : 일 따위에 익숙하지 못하여 서투름.
  • 반숙 (半熟) : 과일이나 곡식 따위가 반쯤 여묾.
  • 배숙 (胚熟) : 종자가 성숙하여 휴면을 거쳐 발아할 수 있게 되기까지의 일련의 생리적인 변화.
  • 배숙 (배熟) : 껍질을 벗겨 자른 배에 통후추를 드문드문 박고 설탕물에 넣어 서서히 끓여 익힌 음료.
  • 백숙 (白熟) : 고기나 생선 따위를 양념을 하지 않고 맹물에 푹 삶아 익힘. 또는 그렇게 만든 음식.
  • 번숙 (蕃熟) : 무성하고 잘 익음.
  • 부숙 (腐熟) : 썩어서 익음. 또는 썩혀서 익힘.
  • 불숙 (不熟) : 곡식, 과일 따위가 익지 않은 상태에 있음.
  • 삼숙 (蔘熟) : 인삼과 숙지황을 아울러 이르는 말.
  • 생숙 (生熟) : 날것과 익은 것을 아울러 이르는 말.
  • 성숙 (成熟) : 어떤 사회 현상이 새로운 발전 단계로 들어설 수 있도록 조건이나 상태가 충분히 마련됨.
  • 수숙 (手熟) : '수숙하다'의 어근. (수숙하다: 손에 익숙하다.)
  • 숙객 (熟客) : 잘 알고 있는 손님.
  • 숙견 (熟絹) : 삶아 익힌 실로 짠 비단.
  • 숙계 (熟計) : 깊이 생각하여 계략을 짜냄. 또는 그 계략.
  • 숙고 (熟考) : 곰곰 잘 생각함. 또는 그런 생각.
  • 숙공 (熟供) : 익은 음식을 제공함. 또는 그 음식.
  • 숙과 (熟果) : 실과를 삶거나 쪄서 으깬 것을 다시 모양 빚어 만든 음식. 조란, 밤초, 대추초 따위가 있다.
  • 숙금 (熟金) : 잘 정련된 금.
  • 숙기 (熟期) : 성숙해 가는 기간.
  • 숙달 (熟達) : 익숙하게 통달함.
  • 숙담 (熟談) : 이야기를 주고받으며 자세히 상담함.
  • 숙답 (熟畓) : 해마다 농사를 지어 먹는 논.
  • 숙도 (熟圖) : 깊이 생각함.
  • 숙도 (熟度) : 과일 따위의 익은 정도.
  • 숙독 (熟讀) : 글을 익숙하게 잘 읽음.
  • 숙두 (熟頭) : 절에서 반찬을 만드는 사람.
  • 숙란 (熟卵) : 삶아 익힌 달걀이나 오리알.
  • 숙란 (熟爛) : 열매 따위가 무르익음.
  • 숙람 (熟覽) : 자세히 눈여겨봄.
  • 숙랭 (熟冷) : 밥을 지은 솥에서 밥을 푼 뒤에 물을 붓고 데운 물. 구수한 맛이 있으며, 흔히 식사를 한 뒤에 마신다.
  • 숙려 (熟慮) : 곰곰이 생각하거나 궁리함. 또는 그런 생각이나 궁리.
  • 숙련 (熟鍊/熟練) : 연습을 많이 하여 능숙하게 익힘.
  • 숙로 (熟路) : 익숙하게 잘 아는 길. 또는 여러 번 다니어 본 길.
  • 숙론 (熟論) : 깊이 생각하여 충분히 의논함.
  • 숙률 (熟栗) : 삶아 익힌 밤.
  • 숙마 (熟馬) : 길이 잘 든 말.
  • 숙마 (熟麻) : 잿물에 삶아 희고 부드럽게 만든 삼 껍질.
  • 숙면 (熟麵) : 국수의 하나. 밀가루에 파와 천초(川椒)를 잘게 썰어 넣어 만든 것으로 온면을 만들거나 비벼 먹는다.
  • 숙면 (熟面) : 여러 번 보아서 낯이 익은 사람.
  • 숙면 (熟眠) : 잠이 깊이 듦. 또는 그 잠.
  • 숙무 (熟巫) : 숙달되어 굿을 익숙하게 잘하는 무당.
  • 숙미 (熟米) : 잘 익힌 쌀.
  • 숙번 (熟蕃) : 타이완의 고산족 가운데 대륙 문화에 동화된 번족(蕃族)을 일본인들이 이르던 이름.
  • 숙변 (熟芖) : '숙하'의 변한말. (숙하: 생지황을 아홉 번 찌고 아홉 번 말려서 만든 약재. 보혈(補血)ㆍ보음(補陰)하는 효능이 있어 여러 가지 허손(虛損)과 통경(通經)의 치료와 강장제로 쓰인다.)
  • 숙복 (熟復) : 몇 번이고 자세히 반복함.
  • 숙복 (熟鰒) : 삶아서 익힌 전복.
  • 숙부 (熟否) : 익음과 익지 아니함. 또는 성숙함과 미숙함.
  • 숙사 (熟思) : 깊이 생각함.
  • 숙사 (熟絲) : 삶아 익힌 명주실.
  • 숙석 (熟石) : 인공으로 다듬은 돌.
  • 숙설 (熟設) : 잔치와 같은 큰일이 있을 때에 음식을 만듦.
  • 숙성 (熟省) : 지나간 일을 돌이켜 보면서 깊이 반성함.
  • 숙성 (熟成) : 적당한 온도와 조건에서 물질을 오랜 시간 방치하여 발효와 같은 화학 변화를 일으키게 하거나, 화학 반응이 끝난 반응 용액을 그대로 방치하여 생성된 콜로이드 입자의 크기를 조절하는 일.
  • 숙세 (熟歲) : 곡식이 잘 여물어 농사가 잘된 해.
  • 숙소 (熟素) : 삶아 익힌 명주실로 짠 갑사.
  • 숙송 (熟誦) : 반복하여 글을 읽음.
  • 숙수 (熟手) : 잔치와 같은 큰일이 있을 때에 음식을 만드는 사람. 또는 음식을 만드는 일을 직업으로 하는 사람.
  • 숙수 (熟水) : 제사에서, '숭늉'을 이르는 말. (숭늉: 밥을 지은 솥에서 밥을 푼 뒤에 물을 붓고 데운 물. 구수한 맛이 있으며, 흔히 식사를 한 뒤에 마신다.)
  • 숙수 (熟睡) : 잠이 깊이 듦. 또는 그 잠.
  • 숙습 (熟習) : 익숙하여 몸에 밴 습관.
  • 숙시 (熟柹) : 나무에 달린 채 무르녹게 잘 익은 감.
  • 숙시 (熟視) : 눈여겨 자세하게 들여다봄.
  • 숙식 (熟息) : 충분히 휴식함.
  • 숙식 (熟食) : 음식을 불에 익혀서 먹음. 또는 불에 익힌 음식.
  • 숙식 (熟識) : 친한 벗.
  • 숙실 (熟悉) : 어떤 사정이나 형편, 상대의 의사 따위를 자세히 앎.
  • 숙안 (熟案) : 깊이 생각함.
  • 숙어 (熟語) : 익숙해진 말.
  • 숙열 (熟閱) : 잘 분별하여 자세히 검열함.
  • 숙와 (熟臥) : 잠이 깊이 듦. 또는 그 잠.
  • 숙우 (熟盂) : 다도(茶道)에서, 끓인 물을 식히는 대접. 녹차 따위를 끓일 때, 끓인 물을 바로 차에 붓지 않고 이것에 부어 적당한 온도로 식힌 다음 붓는다.
  • 숙육 (熟肉) : '수육'의 원말. (수육: 삶아 내어 물기를 뺀 고기.)
  • 숙의 (熟議) : 깊이 생각하여 충분히 의논함.
  • 숙의 (熟衣) : 따뜻한 옷.
  • 숙인 (熟人) : 자주 대하여 친하게 지내는 사람.
  • 숙자 (熟字) : 두 자 이상의 한자가 합쳐 한 뜻을 나타내는 글자. '임(林)', '명(明)', '삼(森)', '정(晶)' 따위가 있다.
  • 숙잠 (熟蠶) : 양잠(養蠶)에서, 다 자라서 뽕 먹기를 그치고 몸이 투명해진 누에.
  • 숙저 (熟菹) : 늙은이가 먹을 수 있도록 무를 삶아서 담근 김치.
  • 숙전 (熟田) : 완전하게 이루어진 염전. 만든 뒤 3~4년이 지나야 일정한 생산량을 낸다.
  • 숙족 (熟足) : 삶아서 익힌 소의 발.
  • 숙주 (熟紬) : 숙사로 짠 명주.
  • 숙지 (熟知) : 익숙하게 또는 충분히 앎.
  • 숙지 (熟地) : 여러 번 다녀서 익히 잘 아는 땅.
  • 숙질 (熟질) : 사냥에 쓰는 길들여진 매.
  • 숙찰 (熟察) : 자세히 살펴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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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자 輻에 관한 단어는 모두 91개

한자 輻에 관한 단어는 모두 91개 입니다.


[🌏 단어 및 뜻 풀이] 한자 輻에 관한 단어는 모두 91개

  • 복 (輻) : 불가사리, 갓걸이, 별불가사리 따위의 극피동물에 있는, 팔처럼 돌출한 부분.
  • 거폭 (車輻) : 수레의 바큇살.
  • 복사 (輻射) : 물체로부터 열이나 전자기파가 사방으로 방출됨. 또는 그 열이나 전자기파.
  • 복주 (輻輳/輻湊) : 수레의 바퀴통에 바큇살이 모이듯 한다는 뜻으로, 한곳으로 많이 몰려듦을 이르는 말.
  • 폭주 (輻輳/輻湊) : 수레의 바퀴통에 바큇살이 모이듯 한다는 뜻으로, 한곳으로 많이 몰려듦을 이르는 말.
  • 복사계 (輻射計) : 방사선의 세기를 재는 계기.
  • 복사광 (輻射光) : 광원(光源)에서 나온다는 뜻으로, '빛'을 이르는 말. 가속하는 전자가 방출하는 엑스선 영역의 방사선을 이른다. (빛: 시각 신경을 자극하여 물체를 볼 수 있게 하는 일종의 전자기파. 태양이나 고온의 물질에서 발한다., 물체가 광선을 흡수 또는 반사하여 나타내는 빛깔., 표정이나 눈, 몸가짐에서 나타나는 기색이나 태도., 무엇을 느끼게 하는 분위기., 찬란하게 반짝이는 광채., 희망이나 영광 따위를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빛깔'의 뜻을 나타내는 말. (빛깔: 물체가 빛을 받을 때 빛의 파장에 따라 그 거죽에 나타나는 특유한 빛.))
  • 복사능 (輻射能) : 일정한 온도를 가진 물체가 단위 면적에서 단위 시간에 어떤 파장의 방사선을 낼 때의 그 에너지.
  • 복사무 (輻射霧) : 지표면의 복사 냉각에 의하여 지표에 접한 공기가 냉각되어 생기는 안개.
  • 복사상 (輻射狀) : 중앙의 한 점에서 사방으로 거미줄이나 바큇살처럼 뻗어 나간 모양.
  • 복사선 (輻射線) : 방사성 원소의 붕괴에 따라 물체에서 방출되는 입자나 전자기파. 프랑스의 물리학자 베크렐이 우라늄 화합물에서 처음 발견한 것으로, 알파선ㆍ베타선ㆍ감마선이 있다.
  • 복사속 (輻射束) : 어떤 광원에서 단위 시간 동안 복사되는 에너지의 양. 단위는 와트(W).
  • 복사압 (輻射壓) : 전자기파나 입자가 물체에 부딪혀 반사되거나 흡수될 때에, 물체면에 미치는 압력.
  • 복사열 (輻射熱) : 열복사로 방출된 전자기파가 물체에 흡수되어 그 물체를 뜨겁게 하는 에너지. 지구가 태양으로부터 받는 열이나 적외선 따위이다.
  • 복사율 (輻射率) : 열복사에서의 물체의 복사 흐름의 세기와 그 물체와 온도가 같은 흑체의 복사 흐름의 세기와의 비율.
  • 복사점 (輻射點) : 유성군(流星群)이 흩어져 나오는 것처럼 보이는 천구(天球) 위의 한 점. 가상(假想)의 점이다.
  • 복사체 (輻射體) : 빛, 열, 전파 따위의 전자기파를 방출하는 물체.
  • 빛복사 (빛輻射) : 물체에서 나오는 빛을 통틀어 이르는 말.
  • 연복사 (軟輻射) : 낮은 에너지만 갖는 입자나 광전자의 복사. 결과적으로는 대부분의 물질에 의하여 차단된다.
  • 열복사 (熱輻射) : 물체에서 열에너지가 전자파로서 방출되는 현상. 그 에너지나 스펙트럼의 분포는 물체의 종류와 온도에 의하여 정하여지며, 온도가 높을수록 파장이 짧은 전자파가 많이 함유되어 있다.
  • 폭주각 (輻輳角) : 두 눈의 주시선(注視線)이 마주치는 점과 황반(黃斑)이 이루는 각. 비교적 가까운 점의 원근은 각의 크기로 판단한다.
  • 폭주론 (輻輳論) : 매표나 전화 교환 따위와 같이 선착순으로 서비스를 하는 시스템을 확률론적으로 연구하는 이론.
  • 공명복사 (共鳴輻射) : 원자나 분자가 높은 에너지 상태에서 중간 전이 없이 원래의 에너지 상태로 옮겨질 때 빛을 방출하는 현상.
  • 복사하다 (輻射하다) : 물체로부터 열이나 전자기파가 사방으로 방출되다.
  • 복주병진 (輻輳竝臻) : '폭주병진'의 원말. (폭주병진: 수레의 바퀴통에 바큇살이 모이듯 한다는 뜻으로, 한곳으로 많이 몰려듦을 이르는 말.)
  • 복주하다 (輻輳하다/輻湊하다) : 한곳으로 많이 몰려들다. 수레의 바퀴통에 바큇살이 모이듯 한다는 뜻에서 나온 말이다.
  • 비열복사 (非熱輻射) : 열평형 상태에 있지 않은 속도 분포를 가지고 있는, 전기를 띤 입자에 의하여 방출되는 전자 복사. 극광(極光), 형광등의 빛 따위가 있다.
  • 암복사선 (暗輻射線) : 보이지 아니하는 광선. 특히 적외선을 이르는 말이다.
  • 천폭륜상 (千輻輪相) : 부처의 발바닥에 있는 천 개의 바큇살 모양의 인문(印文). 모든 법을 갖추고 있음을 나타낸다.
  • 폭주병진 (輻輳幷臻) : 수레의 바퀴통에 바큇살이 모이듯 한다는 뜻으로, 한곳으로 많이 몰려듦을 이르는 말.
  • 폭주하다 (輻輳하다/輻湊하다) : 한곳으로 많이 몰려들다. 수레의 바퀴통에 바큇살이 모이듯 한다는 뜻에서 나온 말이다.
  • 복주병진하다 (輻輳竝臻하다) : '폭주병진하다'의 원말. (폭주병진하다: 한곳으로 많이 몰려들다. 수레의 바퀴통에 바큇살이 모이듯 한다는 뜻에서 나온 말이다.)
  • 폭주병진하다 (輻輳幷臻하다) : 한곳으로 많이 몰려들다. 수레의 바퀴통에 바큇살이 모이듯 한다는 뜻에서 나온 말이다.
  • 싱크로트론 복사 (synchrotron輻射) : 전기를 띤 입자가 빛의 빠르기에 가까운 속도로 원운동을 하고 있을 때 방출하는 펄스 모양의 전자기파. 싱크로트론에서 관찰되며, 그 밖에 전파 은하나 펄서(pulsar)라고 하는 천체는 이 기구에 의하여 전파를 내고 있다.
  • 체렌코프 복사 (Cherenkov輻射) : 하전 입자가 투명한 물질 속을 빛의 속도보다 빠른 속도로 통과할 때 생기는 빛. 1934년에 소련의 물리학자 체렌코프가 발견하였으며, 소립자의 검출에 쓰인다.
  • 근자외 복사 (近紫外輻射) : 근자외선이 전자기파를 내보내는 현상.
  • 근적외 복사 (近赤外輻射) : 가시광선에 가까운 적외선이 전자기파를 내보내는 현상.
  • 등방성 복사 (等方性輻射) : 발생원으로부터 전체 방향에 같은 세기로 방출되는 복사.
  • 복사식 난방 (輻射式暖房) : 복사열을 이용하여 실내를 따뜻하게 하는 일. 실내의 바닥이나 벽에 온수관이나 전열선을 묻어 넣고 방열한다.
  • 복사열 전달 (輻射熱傳達) : 노(爐) 같은 데서 복사로 열이 전달되는 과정. 전자기파의 형태로 에너지가 전달되는 과정으로, 에너지의 이중적 전환, 곧 열에너지가 복사 에너지로 전환되는 것과 복사 에너지가 열에너지로 전환되는 것이 동시에 이루어진다.
  • 쌍극자 복사 (雙極子輻射) : 진동하는 전기 쌍극자 또는 자기(磁氣) 쌍극자에 의한 전자기파의 복사.
  • 열복사 전파 (熱輻射電波) : 전파 분야의 열복사. 물체의 표면 1㎠당의 복사 에너지양 및 에너지의 파장 분포 상태는 물체의 종류와 온도에 따라 결정된다.
  • 원자외 복사 (遠紫外輻射) : 파장이 200~300나노미터(nm)의 자외 복사. 살균 작용이 가장 큰 영역이다.
  • 원적외 복사 (遠赤外輻射) : 적외 영역에서 가장 긴 파장을 갖는 적외 복사. 파장은 50~10,000마이크로미터(㎛)이다.
  • 전자기 복사 (電磁氣輻射) : 전자기파를 발사하는 전기장 및 자기장으로 된 복사. 광속으로 전파된다.
  • 등방성 복사체 (等方性輻射體) : 모든 방향에 똑같이 방사되는 에너지원.
  • 적외선 복사 온도계 (赤外線輻射溫度計) : 적외선의 복사량을 재어 바닷물의 온도를 알 수 있게 만든 온도계.
  • 공동 복사 (空洞輻射) : 벽으로 둘러싸인 빈 공간 안에서 열평형을 이룬 전자기파의 복사.
  • 대기 복사 (大氣輻射) : 땅 표면을 포함하여 대기가 적외선을 방사하는 현상. 또는 그 적외선. 대기 가운데 수증기, 이산화 탄소, 오존 따위가 이 적외선의 흡수와 방사에 관여한다.
  • 반사 복사 (反射輻射) : 어떤 면에 들어온 복사량 가운데 흡수되지 아니하고 반사되어 되돌아 나가는 복사.
  • 복사 난방 (輻射暖房) : 벽ㆍ천장ㆍ바닥 따위에 관(管)을 설치하고 더운물이나 증기 따위를 보내어, 그 표면에서 나오는 복사열로 집 안을 따뜻하게 하는 난방법.
  • 복사 냉각 (輻射冷却) : 복사에 의한 냉각 현상. 대기 복사에 의한 대기의 냉각과 지구 복사에 의한 지표면의 냉각이 있는데, 맑고 바람이 약한 야간에 왕성하게 일어난다.
  • 복사 다발 (輻射다발) : 어떤 광원에서 단위 시간 동안 복사되는 에너지의 양. 단위는 와트(W).
  • 복사 등급 (輻射等級) : 항성(恒星)이 내는 복사 에너지의 많고 적음을 정하는 척도.
  • 복사 밀도 (輻射密度) : 복사 에너지의 밀도.
  • 복사 법칙 (輻射法則) : 복사 에너지의 밀도와 온도와의 관계를 설명하는 법칙.
  • 복사 시대 (輻射時代) : 물질의 밀도보다 복사 에너지의 밀도가 높은 시대. 우주가 형성된 시기부터 약 100만 년까지의 시대를 말한다.
  • 복사 안개 (輻射안개) : 지표면의 복사 냉각에 의하여 지표에 접한 공기가 냉각되어 생기는 안개.
  • 복사 작용 (輻射作用) : 물체가 열이나 전자기파를 방출하는 작용.
  • 복사 저항 (輻射抵抗) : 전자기파가 가공선에서 공간으로 복사되는 경우에 나타나는 저항.
  • 복사 전력 (輻射電力) : 주어진 복사체를 둘러싼 큰 구면을 지나 단위 시간에 복사되어 나가는 전체 복사 에너지.
  • 복사 전류 (輻射電流) : 물체에서 전자기파를 방출하게 하는 전류. 흔히 송신 안테나에 흐르는 전류를 이른다.
  • 복사 전열 (輻射傳熱) : 복사에 의하여 열이 이동하는 일.
  • 복사 평형 (輻射平衡) : 복사 에너지가 들어오는 양과 나가는 양이 같아서 서로 균형을 이루는 상태.
  • 복사 포획 (輻射捕獲) : 표적이 되는 원자핵에 입사 입자가 들어와 감마선이 나오는 핵반응. 중성자 포획과 양성자 포획 따위가 있다.
  • 복사 회로 (輻射回路) : 진동 전류를 주었을 때 전자기파를 방출하는 회로. 안테나 회로 따위가 있다.
  • 복사 흐름 (輻射흐름) : 단위 시간에 단위 넓이의 면을 지나는 복사 에너지의 양.
  • 산란 복사 (散亂輻射) : 태양의 빛이나 열이 대기 속의 여러 물질에 부딪혀 사방으로 흩어지는 현상.
  • 야간 복사 (夜間輻射) : 지표면이 방사한 에너지에서 대기 속의 기체나 구름이 복사한 에너지를 뺀 차. 햇빛의 영향이 없는 밤에 정밀하게 측정되며 서리를 예상하는 일 따위에 쓴다.
  • 온도 복사 (溫度輻射) : 물체에서 열에너지가 전자파로서 방출되는 현상. 그 에너지나 스펙트럼의 분포는 물체의 종류와 온도에 의하여 정하여지며, 온도가 높을수록 파장이 짧은 전자파가 많이 함유되어 있다.
  • 외기 복사 (外氣輻射) : 전자기파의 하나. 지구 또는 지구 대기의 밖에 기원을 둔 파(波)로, 각종 별이나 태양에서 발생하는 전자기파 따위를 이른다.
  • 유도 복사 (誘導輻射) : 들뜬상태에 있는 원자나 분자가 외부 전자기장과의 상호 작용으로 광양자를 복사하는 현상.
  • 이차 복사 (二次輻射) : 한 번 복사된 전자기파가 다른 물체에서 반사되어 다시 복사되는 현상.
  • 제동 복사 (制動輻射) : 고속의 하전 입자가 전기장을 통과할 때에 가속도를 받아서 전자기파를 방출하는 일. 또는 그 전자기파.
  • 즉발 복사 (卽發輻射) : 측정이 곤란할 정도로 단시간에 방출되는 복사. 감마선, 특성 엑스선, 전환 및 오제 전자, 즉발 중성자 및 소멸 복사를 포함한다.
  • 지구 복사 (地球輻射) : 대기 또는 지표면에서 내는 복사. 전체의 95%는 파장 2.5~25마이크로미터(㎛) 사이에 있다. 지면이나 대기는 일사(日射)에 의하여 가열되지만, 한편으로는 적외 복사에 의하여 냉각되기 때문에 열수지(熱收支)를 유지한다.
  • 질량 복사 (質量輻射) : 항성(恒星) 내의 고온부에서, 물질이 소진(燒盡)되어 복사 에너지로 전환한다는 과거의 가설. 질량이 에너지의 한 형태라고 하는 상대성 원리를 기초로 하여 고찰되어 천문학상에 큰 역할을 하였다. 원자핵 반응에 의한 에너지 발생의 발견으로 현재는 부정되고 있다.
  • 태양 복사 (太陽輻射) : 태양에서 방출되는 전자기파를 통틀어 이르는 말. 그 전자기파의 파장에 따라 가시광선, 적외선, 자외선, 엑스선 따위로 나눈다.
  • 특성 복사 (特性輻射) : 하나의 전자를 제거한 원자에서 발생하는 복사. 그 파장은 해당 원자와 복사에 관여한 에너지 준위(準位)에만 의존한다.
  • 폭주 반응 (輻輳反應) : 아주 가까운 점을 주시할 때에, 눈의 폭주에 따라 눈동자가 축소하는 현상.
  • 흑체 복사 (黑體輻射) : 흑체에서 방출되는 열복사. 온도와 상관관계가 있어서 어떤 물체에서 방출되는 복사 에너지나 색을 측정하면 그 온도를 알 수 있다.
  • 복사 고온계 (輻射高溫計) : 물체에서 나오는 열복사 에너지의 양을 재어 온도를 구하는 기구. 보통 측정 범위는 200~3,000℃이다.
  • 복사 에너지 (輻射energy) : 물체에서 방출되는 전자기파의 에너지.
  • 복사 온도계 (輻射溫度計) : 물체에서 나오는 열복사 에너지의 양을 재어 온도를 구하는 기구. 보통 측정 범위는 200~3,000℃이다.
  • 전기 이중극 복사 (電氣二重極輻射) : 복사체의 전기 쌍극자 모멘트가 진동할 때 나타나는 전자기파의 복사.
  • 우주 배경 복사 (宇宙背景輻射) : 우주의 모든 곳에서 오는 2.7K의 흑체 복사에 상당한 복사.
  • 우주 흑체 복사 (宇宙黑體輻射) : 우주의 모든 곳에서 오는 2.7K의 흑체 복사에 상당한 복사.
  • 유효 복사 전력 (有效輻射電力) : 안테나의 입력 전력과 전력 이득(電力利得)의 곱. 기호는 kW.
  • 유효 지구 복사 (有效地球輻射) : 지구 표면에서 흩어지는 적외선 지구 복사 가운데 공중에서 지구로 쏟아지는 적외선 복사를 뺀 나머지 양.
  • 하향 대기 복사 (下向大氣輻射) : 대기로부터 지표면을 향하여 방출되는 긴 파장의 복사.
  • 직달 태양 복사량 (直達太陽輻射量) : 구름의 영향이 없을 때에 일사(日射)에 직각인 면에 입사하는 직사광과 산란광의 빛의 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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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수에 관한 속담은 모두 10개

포수에 관한 속담은 모두 10개 입니다.



[🍀풀이] 포수에 관한 속담은 모두 10개

  • 지리산 포수 : 산이 험한 강원도에서는 사냥을 떠나면 돌아오지 못하는 수가 많았다는 데서, 한 번 간 후 다시 돌아오지 않거나, 매우 늦게야 돌아오는 사람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 나가는 포수만 보고 들어오는 포수는 못 보겠네 : 나가서 돌아오지 아니하는 사람을 기다리는 경우를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 재수가 없는 포수는 곰을 잡아도 웅담이 없고 복 없는 봉사는 괘문을 배워 놓으면 개좆부리 하는 놈도 없다 : 일이 안되려면 하는 모든 일이 잘 안 풀리고 뜻밖의 큰 불행도 생긴다는 말.
  • 강원도 포수(냐) : 산이 험한 강원도에서는 사냥을 떠나면 돌아오지 못하는 수가 많았다는 데서, 한 번 간 후 다시 돌아오지 않거나, 매우 늦게야 돌아오는 사람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 도감 포수 마누라 오줌 짐작하듯 : 도감 포수가 새벽에 영내(營內)에 들어갈 때 그 시각을 마누라가 오줌 누는 시간으로 짐작한다는 뜻으로, 분명하지 않은 일을 짐작으로 판단하고 믿으면 낭패하기 쉽다는 말.
  • 재수 없는 포수는 곰을 잡아도 웅담[열]이 없다 : 일이 안되려면 하는 모든 일이 잘 안 풀리고 뜻밖의 큰 불행도 생긴다는 말.
  • 포수 집 강아지 범 무서운 줄 모르듯 : 큰 세력을 등에 업고 주제넘게 행동함을 비꼬는 말.
  • 포수 집 개는 호랑이가 물어 가야 말이 없다 : 자신이 저지른 일로 화를 당하여야 남에게 트집을 잡지 못한다는 말.
  • 범 잡은 포수 : 뜻한 바를 이루어 의기양양한 사람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 쥐 포수(捕手) : 사소한 사물을 얻으려고 애쓰는 사람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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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소에 관한 속담은 모두 13개

황소에 관한 속담은 모두 13개 입니다.



[🍀풀이] 황소에 관한 속담은 모두 13개

  • 바늘구멍으로 황소바람 들어온다 : 추울 때에는 바늘구멍 같은 작은 구멍에도 엄청나게 센 찬 바람이 들어온다는 뜻으로, 작은 것이라도 때에 따라서는 소홀히 하여서는 안 됨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 느릿느릿 걸어도 황소걸음 : 속도는 느리나 오히려 믿음직스럽고 알차다는 말.
  • 드문드문 걸어도 황소걸음 : 속도는 느리나 오히려 믿음직스럽고 알차다는 말.
  • 띄엄띄엄 걸어도 황소걸음 : 속도는 느리나 오히려 믿음직스럽고 알차다는 말.
  • 얼음판에 넘어진 황소 눈깔 같다 : 눈동자가 흐리멍덩하면서 눈을 크게 뜨고 두리번거리면서 껌벅거리는 모양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 황소 뒷걸음치다가 쥐 잡는다 : 어쩌다 우연히 이루거나 알아맞힘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 황소 뒷걸음에 잡힌 개구리 : 어쩌다 우연히 이루거나 알아맞힘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 성난 황소 영각하듯 : 성난 황소가 크게 울듯이 무섭게 고함치는 모양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 황소 불알 떨어지면 구워 먹으려고 다리미 불 담아 다닌다 : 노력은 안 하고 산 소의 불알이 저절로 떨어지기를 마냥 기다리기만 한다는 뜻으로, 노력도 없이 요행만 바라는 헛된 짓을 비웃는 말.
  • 황소 제 이불 뜯어 먹기 : 어떤 일을 한 결과가 결국 제 손해가 되었다는 말.
  • 아편 침 두 대에 황소 떨어지듯 : 독한 기운에 금세 의식을 잃는 모양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 삼 동서가 모이면 황소도 잡는다 : 동서가 많으면 큰일도 거뜬히 치러 낼 수 있음을 이르는 말.
  • 눈 큰 황소 발 큰 도둑놈 : 눈이 큰 사람, 발이 큰 사람을 놀림조로 이르는 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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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자 奴에 관한 단어는 모두 217개

한자 奴에 관한 단어는 모두 217개 입니다.


[🌏 단어 및 뜻 풀이] 한자 奴에 관한 단어는 모두 217개

  • 노 (奴) : 예전에, 남자 종을 이르던 말.
  • 가노 (家奴) : 예전에, 양반들이 개인적으로 자기 집에서 부리던 사내종.
  • 감노 (監奴) : 노비의 우두머리.
  • 걸노 (乞奴) : 거란 유민의 추장(?~?). 야율유가가 인솔하는 몽고군에게 쫓겨 고려로 쳐들어왔으나, 고려의 후군 병마사 김취려에게 대패하여 묘향산으로 달아나다 죽었다.
  • 겸노 (鉗奴) : 목에 칼을 쓴 죄인.
  • 겸노 (兼奴) : 종은 아니나 가난하여 종이 해야 할 일까지 다 겸하여 하던 일. 또는 그런 사람.
  • 경노 (京奴) : 조선 시대에, 서울의 관아에 속해 있던 노비.
  • 고노 (雇奴) : → 고로. (고로: 주로 농가에 고용되어 그 집의 농사일과 잡일을 해 주고 대가를 받는 사내.)
  • 고로 (雇奴) : 주로 농가에 고용되어 그 집의 농사일과 잡일을 해 주고 대가를 받는 사내.
  • 관노 (官奴) : 관가에 속하여 있던 노비.
  • 광노 (狂奴) : 정신에 이상이 있는 남자를 낮잡아 이르는 말.
  • 군노 (軍奴) : 군아(軍衙)에 속한 사내종.
  • 궁노 (宮奴) : 궁방(宮房)에 딸리어 있던 사내종.
  • 남노 (男奴) : 종살이를 하는 남자.
  • 내노 (內奴) : 고려ㆍ조선 시대에, 궁중에 속하여 궁중의 공역(供役)이나 내구(內廏)의 잡역 따위를 맡아보던 노비.
  • 노가 (奴家) : 결혼한 여자가 남편을 상대하여 자기를 낮추어 이르는 일인칭 대명사.
  • 노객 (奴客) : 고구려 때에, 신하가 임금을 상대하여 자기를 낮추어 이르던 일인칭 대명사. 광개토 대왕 때는 신라나 백제의 왕이 복종, 신속(臣屬)한다는 뜻으로 쓰기도 하였다.
  • 노공 (奴貢) : 조선 시대에, 노비들이 입역(立役)의 의무 대신 자신의 소유주에게 납부하던 공물. 독립된 가정을 가진 공노비의 경우에는 신역(身役) 대신에 포(布), 저화(楮貨) 따위로 일정한 대가를 치르도록 하되 사섬시에서 이를 맡아보았으며, 사노비의 경우에는 그 주인에게 바쳤다.
  • 노령 (奴令) : 지방 관아의 관노(官奴)와 사령(使令)을 통틀어 이르는 말.
  • 노명 (奴名) : 종의 이름.
  • 노배 (奴輩) : '놈들', '자식들'이라는 뜻으로, 남들을 낮잡아 이르는 말.
  • 노보 (奴保) : 조선 시대에, 노비들이 병역을 면제받는 대신 삼베나 무명 따위로 바치던 군포.
  • 노복 (奴僕) : 종살이를 하는 남자.
  • 노비 (奴婢) : 사내종과 계집종을 아울러 이르는 말.
  • 노속 (奴屬) : 종의 신분을 가진 사람. 또는 그런 무리.
  • 노시 (奴視) : 종을 보듯이 몹시 멸시함.
  • 노안 (奴顔) : 하인의 굽실거리는 비굴한 얼굴.
  • 노안 (奴案) : 조선 시대에, 종의 이름을 적어 놓았던 장부.
  • 노역 (奴役) : 노예로 부려지는 일.
  • 노예 (奴隷) : 남의 소유물로 되어 부림을 당하는 사람. 모든 권리와 생산 수단을 빼앗기고, 물건처럼 사고팔리던 노예제 사회의 피지배 계급이다.
  • 노자 (奴子) : 종살이를 하는 남자.
  • 노재 (奴才) : 종살이를 하는 남자.
  • 노주 (奴主) : 종과 주인을 아울러 이르는 말.
  • 노촌 (奴村) : 예전에, 종들이 살던 마을.
  • 노추 (奴雛) : 종이 낳은 아이를 낮추어 이르는 말.
  • 노축 (奴畜) : 종을 대하듯 천하게 다루며 키움.
  • 노휵 (奴畜) : '노축'의 원말. (노축: 종을 대하듯 천하게 다루며 키움.)
  • 농노 (農奴) : 중세 봉건 사회에서, 봉건 영주에게 예속된 농민. 경제 외적(外的)으로는 영주로부터 신분적 지배를 받았고, 토지에 얽매여 이전(移轉)의 자유가 없었으며, 영주로부터 대여받은 토지를 경작하는 대가로 부역(賦役)과 공납(貢納)의 의무를 졌다.
  • 독노 (禿奴) : 까까머리 거사라는 뜻으로, 계율을 깨뜨리고 법을 지키지 않는 비구.
  • 맥노 (麥奴) : 여물지 못하고 새까맣게 병이 든 보리 이삭.
  • 묘노 (墓奴) : 산소를 지키며 보살피는 사람.
  • 반노 (叛奴) : 예전에, 상전을 배반한 종을 이르던 말.
  • 범노 (凡奴) : 밥상을 나르거나 잔심부름을 하는 어린아이.
  • 복노 (僕奴) : 종살이를 하는 남자.
  • 사노 (私奴) : 권문세가에서 사적(私的)으로 부리던 노비. 특히 조선 시대에는 주인에 의하여 재물처럼 취급되어 매매ㆍ상속ㆍ증여되기도 하였다.
  • 사노 (寺奴) : 고려ㆍ조선 시대에, 절에 딸린 종.
  • 상노 (床奴) : 밥상을 나르거나 잔심부름을 하는 어린아이.
  • 선노 (膳奴) : 관아에서 음식 만드는 일을 맡아보던 남자 종.
  • 소노 (消奴) : 고구려 오부(五部)의 하나. ≪삼국지≫ <고구려전>에서 전하는 절노부(絕奴部)를 ≪삼국사기≫에서 달리 이른 것이다.
  • 속노 (粟奴) : 조의 깜부기.
  • 수노 (首奴) : 관아에 딸린 관노의 우두머리. 관노 중에서 나이가 가장 많아 사정에 밝은 사람이 맡았다.
  • 숙노 (稤奴) : 궁방(宮房)에 딸린 종.
  • 순노 (順奴) : 고구려 오부(五部)의 하나. 뒤에 수도의 행정 구역으로서 동부(東部) 또는 좌부(左部)로 일컬었다.
  • 시노 (柴奴) : 땔나무를 하는 머슴.
  • 시노 (侍奴) : 시중을 드는 남자 종.
  • 아노 (衙奴) : 수령이 지방 관아에서 사사롭게 부리던 사내종.
  • 안노 (雁奴) : 기러기가 무리 지어 잘 때, 자지 않고 경계하는 한 마리의 기러기.
  • 약노 (弱奴) : 어린 사내종.
  • 양노 (養奴) : 관가(官家) 소유의 목장에서 말을 먹이던 하인.
  • 역노 (驛奴) : 조선 시대에, 역참에서 심부름하던 사내종.
  • 연노 (涓奴) : 고구려 오부(五部)의 하나. ≪삼국지≫ <고구려전>에서 전하는 절노부(絕奴部)를 ≪삼국사기≫에서 달리 이른 것이다.
  • 염노 (鹽奴) : 소금 굽는 일에 종사하는 남자 종.
  • 영노 (營奴) : 군영, 감영, 병영, 수영 따위에 속한 사내종.
  • 왜노 (倭奴) : 예전에, 중국 사람이나 고려 사람이 일본 사람을 낮잡는 뜻으로 이르던 말.
  • 외노 (外奴) : 조선 시대에, 지방 관아에 딸린 관노비.
  • 원노 (園奴) : 원두를 부치거나 놓는 사람.
  • 인노 (人奴) : 종 또는 노복(奴僕)을 이르는 말.
  • 절노 (絕奴) : 고구려 오부(五部)의 하나. 계루부ㆍ소노부와 함께 연맹체 시대 고구려의 큰 세력으로, 대대로 왕비가 나와 거의 왕족(王族)의 대우를 받았다.
  • 창노 (倉奴) : 관아의 창고지기.
  • 채노 (債奴) : 빚을 갚는 방편으로 종이 된 노비를 이르던 말.
  • 천노 (賤奴) : 비천한 종.
  • 초노 (樵奴) : 땔나무를 하는 종.
  • 추노 (推奴) : 도망간 종을 찾아오던 일.
  • 충노 (忠奴) : 주인을 충심으로 섬기는 사내종.
  • 형노 (刑奴) : 궁방(宮房) 따위에서, 하인배에게 형벌 가하는 일을 맡아 하던 하인.
  • 화노 (花奴) : '무궁화'의 꽃. 우리나라의 국화(國花)이다. (무궁화: 아욱과의 낙엽 활엽 관목. 높이는 1.5~4미터이며, 잎은 어긋나며 달걀 모양 또는 마름모꼴로 가장자리에 톱니가 있거나 세 갈래로 갈라진다. 7월부터 9월까지 넓은 종 모양의 꽃이 주로 새로운 가지의 잎겨드랑이에 하나씩 달려서 핀다. 꽃잎은 다섯 장으로 품종에 따라 색이 다양하며 아래쪽에 붉은색의 무늬가 있거나 없다. 다수의 수술대가 하나로 붙어 있으며 암술머리는 다섯 갈래로 얕게 갈라진다. 중국 또는 인도가 원산으로 주로 우리나라 중부 이남에 분포한다.)
  • 흉노 (匈奴) : 중국의 이민족인 오호(五胡) 가운데 진(秦)나라ㆍ한(漢)나라 때에 몽골고원에서 활약하던 기마 민족. 기원전 3세기 말에, 묵돌 선우가 모든 부족을 통일하여 북아시아 최초의 유목 국가를 건설하고, 최성기(最盛期)를 맞이하였으나, 한나라 무제의 잦은 침공으로 쇠약해져, 1세기경 남북으로 분열되었다.
  • 흑노 (黑奴) : 흑인 노예(奴隸)를 낮잡아 이르는 말.
  • 가관노 (假官奴) : 관노비가 부족할 때 노비 대신에 양인을 끌어다가 임시로 부리던 노비.
  • 가초노 (假抄奴) : 임시로 뽑아서 부리는 노비.
  • 고노자 (高奴子) : 고구려의 장군(?~?). 봉상왕 2년(293)에 연(燕)나라 모용외가 침범하자 이를 물리쳤다.
  • 곤륜노 (崑崙奴) : 중국에서, 한(漢)나라 때 이후부터 남양(南洋)에서 온 흑인을 이르는 말.
  • 공노비 (公奴婢) : 관가에 속하여 있던 노비.
  • 관노부 (灌奴部) : 고구려 오부(五部)의 하나. 국가 체제가 정비된 뒤에는 남부(南部), 전부(前部), 적부(赤部)로 불렀다.
  • 관노비 (官奴婢) : 관가에 속하여 있던 노비.
  • 관장노 (管莊奴) : 조선 시대에, 양반 지주들의 전장(田莊)이나 농장을 관리하던 노비.
  • 교노비 (校奴婢) : 조선 시대에, 향교(鄕校)에 속하던 노비.
  • 궁노비 (宮奴婢) : 고려ㆍ조선 시대에, 궁중에 속하여 궁중의 공역(供役)이나 내구(內廏)의 잡역 따위를 맡아보던 노비.
  • 궁노자 (宮奴子) : 궁방(宮房)에 딸리어 있던 사내종.
  • 근수노 (跟隨奴) : 조선 시대에, 종친이나 벼슬아치가 외출할 때에 따라다니며 시중들던 종. 벼슬아치의 품계에 따라 인원수가 정하여져 있었다.
  • 급주노 (急走奴) : 조선 시대에, 각 역에 속하여 걸어서 심부름을 하던 역노. 공무로 여행하는 벼슬아치의 역마를 끌거나 긴급한 공무의 전령을 맡았다.
  • 낙노국 (樂奴國) : 변한(弁韓)에 속한 나라. 경상남도 하동군 악양면에 있었다고 하나 분명하지 않다.
  • 내노비 (內奴婢) : 고려ㆍ조선 시대에, 궁중에 속하여 궁중의 공역(供役)이나 내구(內廏)의 잡역 따위를 맡아보던 노비.
  • 노방청 (奴房廳) : 조선 시대에, 지방 관아의 관노들이 출근하여 대기하던 집.
  • 노복궁 (奴僕宮) : 점술에서 쓰는 십이궁의 하나. 종의 많고 적음과 좋고 나쁨에 대한 것을 점치는 별자리이다.
  • 노비공 (奴婢貢) : 조선 시대에, 노비들이 입역(立役)의 의무 대신 자신의 소유주에게 납부하던 공물. 독립된 가정을 가진 공노비의 경우에는 신역(身役) 대신에 포(布), 저화(楮貨) 따위로 일정한 대가를 치르도록 하되 사섬시에서 이를 맡아보았으며, 사노비의 경우에는 그 주인에게 바쳤다.
  • 노비색 (奴婢色) : 조선 초기에, 형조에 속하여 노비에 관한 일을 맡아보던 임시 벼슬. 각사(各司)의 관노비의 출생, 사망, 도망, 이주, 선상(選上), 신공(身貢) 따위의 일을 맡아보았다.
  • 노비안 (奴婢案) : 고려ㆍ조선 시대에 작성하던 노비의 호적. 일반적으로 공노비안을 이르는데, 고려 시대에는 형부의 상서도관에서 맡아보았고, 조선 시대에는 중앙의 장례원과 지방의 수령이 3년마다 속안(續案)을 작성하고 20년마다 정안(正案)을 작성하여 형조, 의정부, 장례원, 사섬시, 본사(本司), 본도(本道), 본읍(本邑)에 보관하였다.
  • 노비일 (奴婢日) : 농가에서, 음력 이월 초하룻날을 이르는 말. 이날 주인은 머슴들에게 술과 음식을 한턱내어 위로하고, 머슴들은 풍물을 치고 노래와 춤으로 하루를 즐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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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위에 관한 속담은 모두 13개

바위에 관한 속담은 모두 13개 입니다.



[🍀풀이] 바위에 관한 속담은 모두 13개

  • 계란으로 바위 치기 : 대항해도 도저히 이길 수 없는 경우를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 성내어 바위를 차니 발부리만 아프다 : 잔뜩 성이 난 마음을 가라앉히지 못하고 화풀이로 바위나 돌을 찬다는 뜻으로, 성이 난다고 앞뒤를 가리지 못하고 분별없이 화풀이하다가 자기에게 해가 될 부질없는 행동을 하는 경우를 비꼬는 말.
  • 맨발로 바위 차기 : 되지도 아니할 것을 하여 도리어 자기에게 손해만 돌아오게 하는, 어리석고 소용없는 짓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 바위에 머리 받기 : 대항해도 도저히 이길 수 없는 경우를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 바위에 달걀 부딪치기 : 대항해도 도저히 이길 수 없는 경우를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 바위를 차면 제 발부리만 아프다 : 자기 발로 바위를 차면 자기 발만 아프다는 뜻으로, 일시적인 흥분으로 일을 저질러 놓으면 자기만 손해 본다는 것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 달걀로 바위[백운대/성] 치기 : 대항해도 도저히 이길 수 없는 경우를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 바위 속에도 용수가 있다 : 굳은 바위 속에서도 비집고 돌아설 수 있는 틈이 있다는 뜻으로, 아무런 방도가 없는 것같이 보이는 경우라도 거기에는 반드시 어떤 해결책이 있기 마련임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 성나 바위 차기 : 잔뜩 성이 난 마음을 가라앉히지 못하고 화풀이로 바위나 돌을 찬다는 뜻으로, 성이 난다고 앞뒤를 가리지 못하고 분별없이 화풀이하다가 자기에게 해가 될 부질없는 행동을 하는 경우를 비꼬는 말.
  • 놀란 토끼 벼랑 바위 쳐다보듯 : 말도 못 하고 눈만 껌벅거리며 쳐다보는 모습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 개 바위 지나가는 격 : 개가 바위 위를 밟고 지나간들 자국이 남을 리가 없다는 뜻으로, 지나간 자국을 남기지 않아 찾을 길이 없음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 바디 구멍에도 용수 있다 : 굳은 바위 속에서도 비집고 돌아설 수 있는 틈이 있다는 뜻으로, 아무런 방도가 없는 것같이 보이는 경우라도 거기에는 반드시 어떤 해결책이 있기 마련임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 성난 끝에 돌 차기 : 잔뜩 성이 난 마음을 가라앉히지 못하고 화풀이로 바위나 돌을 찬다는 뜻으로, 성이 난다고 앞뒤를 가리지 못하고 분별없이 화풀이하다가 자기에게 해가 될 부질없는 행동을 하는 경우를 비꼬는 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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