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자 龕에 관한 단어는 모두 23개 입니다.
[🌏 단어 및 뜻 풀이] 한자 龕에 관한 단어는 모두 23개
- 감 (龕) : 사당 안에 신주를 모셔 두는 장(欌).
- 감상 (龕像) : 암벽을 우묵하게 파내어 작은 방을 만들어 그곳에 모시어 둔 불상.
- 감실 (龕室) : 성당 안에 성체를 모셔 둔 곳.
- 감탑 (龕塔) : 불상을 모시는 방이 있는 탑.
- 등감 (燈龕) : 등잔을 놓기 위하여 벽의 한 부분을 파서 만든 자리.
- 벽감 (壁龕) : '벽오목'의 전 용어. (벽오목: 위궤양이나 샘창자 궤양이 있는 사람의 방사선 사진에서 조직 결손부가 시커멓게 찍힌 부분.)
- 벽감 (壁龕) : 장식을 위하여 벽면을 오목하게 파서 만든 공간. 등잔이나 조각품 따위를 세워 둔다.
- 불감 (佛龕) : 불상을 모셔 두는 방이나 집.
- 석감 (石龕) : 불상을 두기 위하여 돌로 만든 감실(龕室).
- 안감 (安龕) : 제사 때에 위패를 내었다가 제사를 마치고 다시 본래 있던 자리에 두는 일.
- 영감 (靈龕) : 시체를 넣는 관이나 곽 따위를 통틀어 이르는 말.
- 이감 (移龕) : 스승의 유해를 넣은 관을 법당으로 옮김.
- 감신총 (龕神冢) : 평안남도 용강군 신녕면 화상리에 있는 고구려 때의 무덤. 인물상과 구름, 봉황, 산, 나무 따위의 벽화가 그려져 있다.
- 감실보 (龕室褓) : 감실을 둘러싸는 보. 제의(祭衣)와 같은 색의 보를 쓴다.
- 감실장 (龕室欌) : 성체(聖體)를 모셔 두는 감실로 쓰는 장(欌).
- 벽감실 (壁龕室) : 장식을 위하여 벽면을 오목하게 파서 만든 공간. 등잔이나 조각품 따위를 세워 둔다.
- 안감하다 (安龕하다) : 제사 때에 위패를 내었다가 제사를 마치고 다시 본래 있던 자리에 두다.
- 용감수감 (龍龕手鑑) : 997년에 중국 요나라의 승려 행균(行均)이 펴낸 자전(字典). ≪설문 해자≫, ≪옥편≫ 따위의 책에서 26,430여 자를 뽑아 한자를 부수에 따라 분류하고, 부수의 글자를 사성에 따라 분류하여 각 글자 밑에 정(正)ㆍ속(俗)ㆍ고(古)ㆍ금(今)의 자체(字體)를 나열하였다. 우리나라에서는 고려 시대의 목각본 1권, 3권, 4권만이 전한다. 4권의 인본(印本).
- 용감수경 (龍龕手鏡) : 997년에 중국 요나라의 승려 행균(行均)이 펴낸 자전(字典). ≪설문 해자≫, ≪옥편≫ 따위의 책에서 26,430여 자를 뽑아 한자를 부수에 따라 분류하고, 부수의 글자를 사성에 따라 분류하여 각 글자 밑에 정(正)ㆍ속(俗)ㆍ고(古)ㆍ금(今)의 자체(字體)를 나열하였다. 우리나라에서는 고려 시대의 목각본 1권, 3권, 4권만이 전한다. 4권의 인본(印本).
- 이감하다 (移龕하다) : 스승의 유해를 넣은 관을 법당으로 옮기다.
- 임시 감실 (臨時龕室) : 임시로 성체를 모셔 두는, 나무로 만든 작은 궤.
- 금동 삼존 불감 (金銅三尊佛龕) : 금동으로 제작한 삼존불과 이를 안치한 불감. 불단 위에 본존 불상을, 양쪽에 우협시(右脇侍) 보살과 좌협시(左脇侍) 보살을 안치하고 있으며, 고려 초기에 만들어진 것으로 추측된다. 전체 높이는 18cm. 국보 제73호.
- 목조 삼존 불감 (木彫三尊佛龕) : 전라남도 순천 송광사에 있는, 나무로 새긴 불감. 기법이 정밀하고 조화된 전개식(展開式)의 삼존 불감으로, 보조 국사의 염지 불감(念持佛龕)이라 전하는데 통일 신라 말기에서 고려 초기의 것으로 추정된다. 높이는 13.9cm. 국보 제42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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