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1년 12월 11일 토요일

한자 奴에 관한 단어는 모두 217개

한자 奴에 관한 단어는 모두 217개 입니다.


[🌏 단어 및 뜻 풀이] 한자 奴에 관한 단어는 모두 217개

  • 노 (奴) : 예전에, 남자 종을 이르던 말.
  • 가노 (家奴) : 예전에, 양반들이 개인적으로 자기 집에서 부리던 사내종.
  • 감노 (監奴) : 노비의 우두머리.
  • 걸노 (乞奴) : 거란 유민의 추장(?~?). 야율유가가 인솔하는 몽고군에게 쫓겨 고려로 쳐들어왔으나, 고려의 후군 병마사 김취려에게 대패하여 묘향산으로 달아나다 죽었다.
  • 겸노 (鉗奴) : 목에 칼을 쓴 죄인.
  • 겸노 (兼奴) : 종은 아니나 가난하여 종이 해야 할 일까지 다 겸하여 하던 일. 또는 그런 사람.
  • 경노 (京奴) : 조선 시대에, 서울의 관아에 속해 있던 노비.
  • 고노 (雇奴) : → 고로. (고로: 주로 농가에 고용되어 그 집의 농사일과 잡일을 해 주고 대가를 받는 사내.)
  • 고로 (雇奴) : 주로 농가에 고용되어 그 집의 농사일과 잡일을 해 주고 대가를 받는 사내.
  • 관노 (官奴) : 관가에 속하여 있던 노비.
  • 광노 (狂奴) : 정신에 이상이 있는 남자를 낮잡아 이르는 말.
  • 군노 (軍奴) : 군아(軍衙)에 속한 사내종.
  • 궁노 (宮奴) : 궁방(宮房)에 딸리어 있던 사내종.
  • 남노 (男奴) : 종살이를 하는 남자.
  • 내노 (內奴) : 고려ㆍ조선 시대에, 궁중에 속하여 궁중의 공역(供役)이나 내구(內廏)의 잡역 따위를 맡아보던 노비.
  • 노가 (奴家) : 결혼한 여자가 남편을 상대하여 자기를 낮추어 이르는 일인칭 대명사.
  • 노객 (奴客) : 고구려 때에, 신하가 임금을 상대하여 자기를 낮추어 이르던 일인칭 대명사. 광개토 대왕 때는 신라나 백제의 왕이 복종, 신속(臣屬)한다는 뜻으로 쓰기도 하였다.
  • 노공 (奴貢) : 조선 시대에, 노비들이 입역(立役)의 의무 대신 자신의 소유주에게 납부하던 공물. 독립된 가정을 가진 공노비의 경우에는 신역(身役) 대신에 포(布), 저화(楮貨) 따위로 일정한 대가를 치르도록 하되 사섬시에서 이를 맡아보았으며, 사노비의 경우에는 그 주인에게 바쳤다.
  • 노령 (奴令) : 지방 관아의 관노(官奴)와 사령(使令)을 통틀어 이르는 말.
  • 노명 (奴名) : 종의 이름.
  • 노배 (奴輩) : '놈들', '자식들'이라는 뜻으로, 남들을 낮잡아 이르는 말.
  • 노보 (奴保) : 조선 시대에, 노비들이 병역을 면제받는 대신 삼베나 무명 따위로 바치던 군포.
  • 노복 (奴僕) : 종살이를 하는 남자.
  • 노비 (奴婢) : 사내종과 계집종을 아울러 이르는 말.
  • 노속 (奴屬) : 종의 신분을 가진 사람. 또는 그런 무리.
  • 노시 (奴視) : 종을 보듯이 몹시 멸시함.
  • 노안 (奴顔) : 하인의 굽실거리는 비굴한 얼굴.
  • 노안 (奴案) : 조선 시대에, 종의 이름을 적어 놓았던 장부.
  • 노역 (奴役) : 노예로 부려지는 일.
  • 노예 (奴隷) : 남의 소유물로 되어 부림을 당하는 사람. 모든 권리와 생산 수단을 빼앗기고, 물건처럼 사고팔리던 노예제 사회의 피지배 계급이다.
  • 노자 (奴子) : 종살이를 하는 남자.
  • 노재 (奴才) : 종살이를 하는 남자.
  • 노주 (奴主) : 종과 주인을 아울러 이르는 말.
  • 노촌 (奴村) : 예전에, 종들이 살던 마을.
  • 노추 (奴雛) : 종이 낳은 아이를 낮추어 이르는 말.
  • 노축 (奴畜) : 종을 대하듯 천하게 다루며 키움.
  • 노휵 (奴畜) : '노축'의 원말. (노축: 종을 대하듯 천하게 다루며 키움.)
  • 농노 (農奴) : 중세 봉건 사회에서, 봉건 영주에게 예속된 농민. 경제 외적(外的)으로는 영주로부터 신분적 지배를 받았고, 토지에 얽매여 이전(移轉)의 자유가 없었으며, 영주로부터 대여받은 토지를 경작하는 대가로 부역(賦役)과 공납(貢納)의 의무를 졌다.
  • 독노 (禿奴) : 까까머리 거사라는 뜻으로, 계율을 깨뜨리고 법을 지키지 않는 비구.
  • 맥노 (麥奴) : 여물지 못하고 새까맣게 병이 든 보리 이삭.
  • 묘노 (墓奴) : 산소를 지키며 보살피는 사람.
  • 반노 (叛奴) : 예전에, 상전을 배반한 종을 이르던 말.
  • 범노 (凡奴) : 밥상을 나르거나 잔심부름을 하는 어린아이.
  • 복노 (僕奴) : 종살이를 하는 남자.
  • 사노 (私奴) : 권문세가에서 사적(私的)으로 부리던 노비. 특히 조선 시대에는 주인에 의하여 재물처럼 취급되어 매매ㆍ상속ㆍ증여되기도 하였다.
  • 사노 (寺奴) : 고려ㆍ조선 시대에, 절에 딸린 종.
  • 상노 (床奴) : 밥상을 나르거나 잔심부름을 하는 어린아이.
  • 선노 (膳奴) : 관아에서 음식 만드는 일을 맡아보던 남자 종.
  • 소노 (消奴) : 고구려 오부(五部)의 하나. ≪삼국지≫ <고구려전>에서 전하는 절노부(絕奴部)를 ≪삼국사기≫에서 달리 이른 것이다.
  • 속노 (粟奴) : 조의 깜부기.
  • 수노 (首奴) : 관아에 딸린 관노의 우두머리. 관노 중에서 나이가 가장 많아 사정에 밝은 사람이 맡았다.
  • 숙노 (稤奴) : 궁방(宮房)에 딸린 종.
  • 순노 (順奴) : 고구려 오부(五部)의 하나. 뒤에 수도의 행정 구역으로서 동부(東部) 또는 좌부(左部)로 일컬었다.
  • 시노 (柴奴) : 땔나무를 하는 머슴.
  • 시노 (侍奴) : 시중을 드는 남자 종.
  • 아노 (衙奴) : 수령이 지방 관아에서 사사롭게 부리던 사내종.
  • 안노 (雁奴) : 기러기가 무리 지어 잘 때, 자지 않고 경계하는 한 마리의 기러기.
  • 약노 (弱奴) : 어린 사내종.
  • 양노 (養奴) : 관가(官家) 소유의 목장에서 말을 먹이던 하인.
  • 역노 (驛奴) : 조선 시대에, 역참에서 심부름하던 사내종.
  • 연노 (涓奴) : 고구려 오부(五部)의 하나. ≪삼국지≫ <고구려전>에서 전하는 절노부(絕奴部)를 ≪삼국사기≫에서 달리 이른 것이다.
  • 염노 (鹽奴) : 소금 굽는 일에 종사하는 남자 종.
  • 영노 (營奴) : 군영, 감영, 병영, 수영 따위에 속한 사내종.
  • 왜노 (倭奴) : 예전에, 중국 사람이나 고려 사람이 일본 사람을 낮잡는 뜻으로 이르던 말.
  • 외노 (外奴) : 조선 시대에, 지방 관아에 딸린 관노비.
  • 원노 (園奴) : 원두를 부치거나 놓는 사람.
  • 인노 (人奴) : 종 또는 노복(奴僕)을 이르는 말.
  • 절노 (絕奴) : 고구려 오부(五部)의 하나. 계루부ㆍ소노부와 함께 연맹체 시대 고구려의 큰 세력으로, 대대로 왕비가 나와 거의 왕족(王族)의 대우를 받았다.
  • 창노 (倉奴) : 관아의 창고지기.
  • 채노 (債奴) : 빚을 갚는 방편으로 종이 된 노비를 이르던 말.
  • 천노 (賤奴) : 비천한 종.
  • 초노 (樵奴) : 땔나무를 하는 종.
  • 추노 (推奴) : 도망간 종을 찾아오던 일.
  • 충노 (忠奴) : 주인을 충심으로 섬기는 사내종.
  • 형노 (刑奴) : 궁방(宮房) 따위에서, 하인배에게 형벌 가하는 일을 맡아 하던 하인.
  • 화노 (花奴) : '무궁화'의 꽃. 우리나라의 국화(國花)이다. (무궁화: 아욱과의 낙엽 활엽 관목. 높이는 1.5~4미터이며, 잎은 어긋나며 달걀 모양 또는 마름모꼴로 가장자리에 톱니가 있거나 세 갈래로 갈라진다. 7월부터 9월까지 넓은 종 모양의 꽃이 주로 새로운 가지의 잎겨드랑이에 하나씩 달려서 핀다. 꽃잎은 다섯 장으로 품종에 따라 색이 다양하며 아래쪽에 붉은색의 무늬가 있거나 없다. 다수의 수술대가 하나로 붙어 있으며 암술머리는 다섯 갈래로 얕게 갈라진다. 중국 또는 인도가 원산으로 주로 우리나라 중부 이남에 분포한다.)
  • 흉노 (匈奴) : 중국의 이민족인 오호(五胡) 가운데 진(秦)나라ㆍ한(漢)나라 때에 몽골고원에서 활약하던 기마 민족. 기원전 3세기 말에, 묵돌 선우가 모든 부족을 통일하여 북아시아 최초의 유목 국가를 건설하고, 최성기(最盛期)를 맞이하였으나, 한나라 무제의 잦은 침공으로 쇠약해져, 1세기경 남북으로 분열되었다.
  • 흑노 (黑奴) : 흑인 노예(奴隸)를 낮잡아 이르는 말.
  • 가관노 (假官奴) : 관노비가 부족할 때 노비 대신에 양인을 끌어다가 임시로 부리던 노비.
  • 가초노 (假抄奴) : 임시로 뽑아서 부리는 노비.
  • 고노자 (高奴子) : 고구려의 장군(?~?). 봉상왕 2년(293)에 연(燕)나라 모용외가 침범하자 이를 물리쳤다.
  • 곤륜노 (崑崙奴) : 중국에서, 한(漢)나라 때 이후부터 남양(南洋)에서 온 흑인을 이르는 말.
  • 공노비 (公奴婢) : 관가에 속하여 있던 노비.
  • 관노부 (灌奴部) : 고구려 오부(五部)의 하나. 국가 체제가 정비된 뒤에는 남부(南部), 전부(前部), 적부(赤部)로 불렀다.
  • 관노비 (官奴婢) : 관가에 속하여 있던 노비.
  • 관장노 (管莊奴) : 조선 시대에, 양반 지주들의 전장(田莊)이나 농장을 관리하던 노비.
  • 교노비 (校奴婢) : 조선 시대에, 향교(鄕校)에 속하던 노비.
  • 궁노비 (宮奴婢) : 고려ㆍ조선 시대에, 궁중에 속하여 궁중의 공역(供役)이나 내구(內廏)의 잡역 따위를 맡아보던 노비.
  • 궁노자 (宮奴子) : 궁방(宮房)에 딸리어 있던 사내종.
  • 근수노 (跟隨奴) : 조선 시대에, 종친이나 벼슬아치가 외출할 때에 따라다니며 시중들던 종. 벼슬아치의 품계에 따라 인원수가 정하여져 있었다.
  • 급주노 (急走奴) : 조선 시대에, 각 역에 속하여 걸어서 심부름을 하던 역노. 공무로 여행하는 벼슬아치의 역마를 끌거나 긴급한 공무의 전령을 맡았다.
  • 낙노국 (樂奴國) : 변한(弁韓)에 속한 나라. 경상남도 하동군 악양면에 있었다고 하나 분명하지 않다.
  • 내노비 (內奴婢) : 고려ㆍ조선 시대에, 궁중에 속하여 궁중의 공역(供役)이나 내구(內廏)의 잡역 따위를 맡아보던 노비.
  • 노방청 (奴房廳) : 조선 시대에, 지방 관아의 관노들이 출근하여 대기하던 집.
  • 노복궁 (奴僕宮) : 점술에서 쓰는 십이궁의 하나. 종의 많고 적음과 좋고 나쁨에 대한 것을 점치는 별자리이다.
  • 노비공 (奴婢貢) : 조선 시대에, 노비들이 입역(立役)의 의무 대신 자신의 소유주에게 납부하던 공물. 독립된 가정을 가진 공노비의 경우에는 신역(身役) 대신에 포(布), 저화(楮貨) 따위로 일정한 대가를 치르도록 하되 사섬시에서 이를 맡아보았으며, 사노비의 경우에는 그 주인에게 바쳤다.
  • 노비색 (奴婢色) : 조선 초기에, 형조에 속하여 노비에 관한 일을 맡아보던 임시 벼슬. 각사(各司)의 관노비의 출생, 사망, 도망, 이주, 선상(選上), 신공(身貢) 따위의 일을 맡아보았다.
  • 노비안 (奴婢案) : 고려ㆍ조선 시대에 작성하던 노비의 호적. 일반적으로 공노비안을 이르는데, 고려 시대에는 형부의 상서도관에서 맡아보았고, 조선 시대에는 중앙의 장례원과 지방의 수령이 3년마다 속안(續案)을 작성하고 20년마다 정안(正案)을 작성하여 형조, 의정부, 장례원, 사섬시, 본사(本司), 본도(本道), 본읍(本邑)에 보관하였다.
  • 노비일 (奴婢日) : 농가에서, 음력 이월 초하룻날을 이르는 말. 이날 주인은 머슴들에게 술과 음식을 한턱내어 위로하고, 머슴들은 풍물을 치고 노래와 춤으로 하루를 즐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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