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1년 11월 10일 수요일

한자 增에 관한 단어는 모두 453개

한자 增에 관한 단어는 모두 453개 입니다.


[🌏 단어 및 뜻 풀이] 한자 增에 관한 단어는 모두 453개

  • 가증 (加增) : 더 보탬.
  • 격증 (激增) : 수량이 갑자기 늘거나 불어남.
  • 급증 (急增) : 갑작스럽게 늘어남.
  • 누증 (累增) : 어떤 기준에 따라 상대적으로 조금씩 더함.
  • 미증 (微增) : 미미하게 늘어남.
  • 배증 (倍增) : 갑절로 늘어남. 또는 갑절로 늘림.
  • 수증 (修增) : 수리하여 넓힘.
  • 순증 (純增) : 실질적인 순전한 증가.
  • 약증 (躍增) : 비약적으로 증가함.
  • 일증 (日增) : 나날이 늘어 감.
  • 저증 (著增) : 뚜렷하게 많이 불어남.
  • 점증 (漸增) : 점점 증가함.
  • 증가 (增加) : 양이나 수치가 늚.
  • 증가 (增價) : 값이 오름. 또는 값을 올림.
  • 증간 (增刊) : 정하여진 지면이나 기간 외에 더 늘려서 간행함. 또는 그 간행물.
  • 증감 (增感) : 자극이 높아지거나 많아지는 것을 느껴 아는 감각.
  • 증감 (增減) : 많아지거나 적어짐. 또는 늘리거나 줄임.
  • 증강 (增強) : 수나 양을 늘리어 더 강하게 함.
  • 증개 (增改) : 글 따위를 더 보충하고 잘못된 것을 고쳐서 바로잡음.
  • 증겁 (增劫) : 주겁(住劫) 가운데 사람의 나이가 열 살 때부터 백 년마다 한 살씩 더하여 팔만 살에 이르는 동안.
  • 증견 (增遣) : 사람 수를 늘려서 더 보냄.
  • 증결 (增結) : 여객차나 화차 따위에 임시로 차량을 더 연결함.
  • 증고 (增估) : 조선 후기에, 고을 수령이 환곡을 돈으로 대신 받으면서 백성에게서는 시가(時價)로 받고 나라에는 상정한 가격대로 바쳐서 그 나머지를 가로채던 폐단.
  • 증광 (增廣) : 조선 시대에, 나라에 큰 경사가 있을 때 실시하던 임시 과거 시험. 태종 1년(1401)에 처음 실시하였으며 생진과의 초시와 복시, 문과의 초시ㆍ복시ㆍ전시 5단계로 나누었다.
  • 증구 (增口) : 인구의 증가.
  • 증군 (增軍) : 군인의 수를 늘림.
  • 증급 (增給) : 월급이나 일급 따위의 품삯을 올려 줌.
  • 증년 (增年) : 나이를 먹음.
  • 증다 (增多) : 양이나 수치가 늚.
  • 증대 (增大) : 양이 많아지거나 규모가 커짐. 또는 양을 늘리거나 규모를 크게 함.
  • 증량 (增量) : 수량이나 무게가 늚. 또는 수량이나 무게를 늘림.
  • 증력 (增力) : 힘이 늘어남. 또는 힘을 늘림.
  • 증면 (增面) : 신문, 잡지 따위 인쇄물의 지면을 늘림.
  • 증모 (增募) : 정원보다 더 늘려 모집함.
  • 증발 (增發) : 정해진 수보다 더 늘려 내보냄.
  • 증배 (增配) : 배당이나 배급을 늘림.
  • 증병 (增兵) : 병사의 수를 늘림.
  • 증보 (增補) : 출판된 책이나 글 따위에서 모자란 내용을 더 보태고 기움.
  • 증봉 (增俸) : 봉급을 더 늘림.
  • 증봉 (增捧) : 금액이나 수량을 더 늘리어 받음.
  • 증분 (增分) : 변수 x가 어떤 구간에서 a에서 b까지 변화하였을 때, 'b-a'를 이르는 말. 보통 'Math Image 1194'로 표시한다.
  • 증비 (增悲) : 자비가 증장된다는 뜻으로, 보살이 열반에 들지 아니하고 중생과 함께하면서 중생을 이롭게 함을 이르는 말.
  • 증비 (增備) : 더 늘려 갖춤.
  • 증삭 (增削) : 시문(詩文)이나 답안 따위의 내용 일부를 보태거나 삭제하여 고침.
  • 증산 (增産) : 생산이 늚. 또는 생산을 늘림.
  • 증산 (增刪) : 시문(詩文)이나 답안 따위의 내용 일부를 보태거나 삭제하여 고침.
  • 증상 (增上) : 점차 더하여 감.
  • 증설 (增設) : 더 늘려 설치함.
  • 증성 (增成) : 수량이나 정도 따위가 전보다 더 늘어나는 일. 또는 그것을 더 늘리는 일.
  • 증세 (增勢) : 세력이나 형세가 더 늘어남.
  • 증세 (增稅) : 세금의 액수를 늘리거나 세율을 높임.
  • 증속 (增速) : 속도가 늘어남. 또는 속도를 늘림.
  • 증손 (增損) : 많아지거나 적어짐. 또는 늘리거나 줄임.
  • 증송 (增送) : 정한 수량보다 더 늘려 보내거나 실어 나름.
  • 증쇄 (增刷) : 더 늘려 인쇄함. 또는 그런 인쇄물.
  • 증수 (增收) : 거두어들이는 양(量)이 늘어남. 또는 더 늘려 거두어들임.
  • 증수 (增修) : 건물 따위를 더 늘리거나 고쳐 지음.
  • 증수 (增水) : 물이 불어서 늚. 또는 그 물.
  • 증숭 (增嵩) : 액수나 분량 따위가 더 늘어남.
  • 증식 (增殖) : 늘어서 많아짐. 또는 늘려서 많게 함.
  • 증액 (增額) : 액수를 늘림. 또는 그 액수.
  • 증운 (增韻) : 운서의 운통(韻統)에 더 보태어 넣은 운자.
  • 증원 (增員) : 사람 수를 늘림. 또는 그 사람 수.
  • 증원 (增援) : 사람 수를 더 늘리어 도움.
  • 증익 (增益) : 밀교에서, 세간의 즐거움이나 벼슬ㆍ장수ㆍ건강 따위의 복덕이 더하기를 남방 보부(寶部)의 여러 부처에게 기원하는 수법(修法).
  • 증자 (增資) : 주식회사나 유한 회사가 사업 확장과 운전 자금의 보충을 위하여 자본금을 늘리는 일.
  • 증장 (增長) : 점점 더 자람.
  • 증적 (增積) : 점점 불어서 쌓이고 늘어남. 또는 그런 것.
  • 증정 (增訂) : 주로 책 따위의 내용을 더하거나 잘못된 곳을 고침.
  • 증주 (增註) : 주석을 더 보탬. 또는 그 주석.
  • 증주 (增株) : 주식회사에서 자본을 늘리기 위하여 모집하는 주식.
  • 증진 (增進) : 기운이나 세력 따위가 점점 더 늘어 가고 나아감.
  • 증질 (增秩) : 봉급을 더 늘림.
  • 증집 (增執) : 마음 바깥의 대상을 참된 실체로 아는, 범부의 잘못된 견해.
  • 증징 (增徵) : 세금 따위를 이제까지보다 더 늘려서 거둠.
  • 증차 (增車) : 차량의 수를 늘림.
  • 증첨 (增添) : 양이나 수치가 늚.
  • 증체 (增體) : 가축의 몸무게가 늚. 또는 그런 일.
  • 증축 (增築) : 이미 지어져 있는 건축물에 덧붙여 더 늘리어 지음.
  • 증치 (增置) : 시설 따위를 더 늘려서 설치함.
  • 증탄 (增炭) : 석탄을 캐내는 양을 더 늘림. 또는 그 양.
  • 증파 (增派) : 사람 수를 늘려서 더 보냄.
  • 증편 (增便) : 정기적인 교통편의 횟수를 늘림.
  • 증폭 (增幅) : 사물의 범위가 늘어나 커짐. 또는 사물의 범위를 넓혀 크게 함.
  • 증혈 (增血) : 몸의 혈액이 늘어남.
  • 증호 (增戶) : 더 늘어난 집의 수효.
  • 첨증 (添增) : 더 늚. 또는 더하여 늘림.
  • 체증 (遞增) : 수량이 차례로 점차 늚.
  • 추증 (追增) : 나중에 더 보탬.
  • 할증 (割增) : 일정한 값에 얼마를 더함.
  • 가증금 (加增金) : '웃돈'을 전문적으로 이르는 말. (웃돈: 본래의 값에 덧붙이는 돈.)
  • 가증률 (加增率) : 유가 증권의 매매 가격이 액면 가격 또는 불입 금액을 넘었을 때, 그 초과 부분의 전체 금액에 대한 비율.
  • 김수증 (金壽增) : 조선 시대의 문신(1624~1701). 자는 연지(延之). 호는 곡운(谷雲). 숙종 15년(1689) 기사환국으로 동생 수항이 사사(賜死)되고 이듬해 동생 수흥도 배소(配所)에서 죽자 벼슬을 그만두고 곡운산(谷雲山)에서 은거하였다. 저서에 ≪곡운집≫이 있다.
  • 대증광 (大增廣) : 왕실에 큰 경사가 있을 때 임시로 실시하던 과거.
  • 비증대 (脾增大) : '지라과다증'의 전 용어. (지라 과다증: 지라가 커지면서 적혈구, 백혈구, 혈소판의 수가 줄어드는 병.)
  • 순증가 (純增加) : 실질적인 순전한 증가.
  • 신증설 (新增設) : 신설과 증설을 아울러 이르는 말.
  • 아증기 (阿增祇) : 수로 표현할 수 없는 가장 많은 수. 또는 그런 시간.
  • 증가량 (增加量) : 늘어난 분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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냉수에 관한 속담은 모두 10개

냉수에 관한 속담은 모두 10개 입니다.



[🍀풀이] 냉수에 관한 속담은 모두 10개

  • 냉수에 뼈뜯이 : 냉수에다가 뼈에서 뜯어낸 고기를 두었다는 뜻으로, 맛없는 음식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 냉수도 불어 먹겠다 : 지나치게 조심스럽고 세심한 것을 비웃는 말.
  • 냉수에 이 부러진다 : 하찮은 것 때문에 크게 당황스러운 일을 겪는다는 뜻으로, 도무지 이치에 닿지 않는 어이없는 경우를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 냉수 먹고 된똥 눈다 : 대단치 않은 재료로 실속 있는 결과를 만들어 냄을 이르는 말.
  • 냉수 먹고 갈비 트림 한다 : 시시한 일을 해 놓고 큰일을 한 것처럼 으스대는 것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 끓는 물에 냉수 부은 것 같다 : 여러 사람이 북적거리다가 갑자기 조용하여짐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 냉수 먹고 속 차려라 : 지각 있게 처신하지 못하는 사람에게 정신을 차리라고 비난조로 이르는 말.
  • 냉수 먹고 이 쑤시기 : 잘 먹은 체하며 이를 쑤신다는 뜻으로, 실속은 없으면서 무엇이 있는 체함을 이르는 말.
  • 국에 덴 놈이 냉수를 불고 먹는다 : 어떤 일에 한 번 혼이 나면 그와 비슷한 것만 보아도 공연히 겁을 낸다는 말.
  • 국에 덴 놈 물[냉수] 보고도 분다[놀란다] : 어떤 일에 한 번 혼이 나면 그와 비슷한 것만 보아도 공연히 겁을 낸다는 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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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중에 관한 속담은 모두 66개

나중에 관한 속담은 모두 66개 입니다.



[🍀풀이] 나중에 관한 속담은 모두 66개

  • 나중에야 삼수갑산을 갈지라도 : 나중에 일이 잘 안되어 최악의 경우에 이를지라도 우선은 자기가 하고 싶은 대로 어떤 일을 함을 이르는 말.
  • 처음에는 사람이 술을 마시다가 술이 술을 마시게 되고 나중에는 술이 사람을 마신다 : 술을 몸에 맞게 먹으라는 말.
  • 나중에 들어온 놈이 아랫목 차지한다 : 늦게 왔지만 제일 좋은 조건을 차지하게 됨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 나중에 보자는 사람[양반] 무섭지 않다 : 당장에 화풀이를 하지 못하고 두고 보자는 사람은 두려울 것이 없다는 말.
  • 미련은 먼저 나고 슬기는 나중 난다 : 미련이 먼저 생기고 그다음에 슬기가 생긴다는 뜻으로, 무슨 일을 잘못 생각하거나 못쓰게 그르쳐 놓은 후에야 이랬더라면 좋았을 것을 저랬더라면 좋았을 것을 하고 궁리한다는 말.
  • 나중에 꿀 한 식기 먹으려고 당장 엿 한 가락 안 먹을까 : 눈앞에 보이지 않는 막연한 희망보다 작더라도 당장 가질 수 있는 이로움이 더 나음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 나중 달아난 놈이 먼저 달아난 놈을 비웃는다 : 둘 사이에 약간의 차이는 있지만 본질적으로는 서로 같음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 꼬리 먼저 친 개가 밥은 나중에 먹는다 : 어떤 일이나 먼저 서두르는 사람이 뒤떨어짐을 이르는 말.
  • 먼저 꼬리 친 개 나중 먹는다 : 어떤 일이나 먼저 서두르는 사람이 뒤떨어짐을 이르는 말.
  • 먼저 난 머리보다 나중 난 뿔이 무섭다 : 나중에 생긴 것이 먼저 것보다 훨씬 나음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 나중 난 뿔이 우뚝하다 : 나중에 생긴 것이 먼저 것보다 훨씬 나음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 나중 꿀 한 식기 먹기보다 당장의 엿 한 가락이 더 달다 : 눈앞에 보이지 않는 막연한 희망보다 작더라도 당장 가질 수 있는 이로움이 더 나음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 먼저 배 탄 놈이 나중 내린다 : 서두르는 사람이 도리어 뒤떨어짐을 이르는 말.
  • 막내아들이 첫아들이라 : 무엇이든지 맨 나중 것이 가장 소중히 여겨진다는 말.
  • 개미구멍이 둑을 무너뜨린다 : 작은 결점이라 하여 등한히 하면 그것이 점점 더 커져서 나중에는 큰 결함을 가져오게 됨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 작은며느리 보고 나서 큰며느리 무던한 줄 안다 : 먼저 있던 사람의 좋은 점은 나중에 온 사람을 겪어 보아야 비로소 알게 됨을 이르는 말.
  • 주먹구구에 박 터진다 : 계획성 없이 그저 대강 맞추어 하다가는 나중에 큰 봉변을 당하게 됨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 닭쌈에도 텃세한다 : 어디에서나 먼저 자리 잡은 사람이 나중에 온 사람에게 선뜻 자리를 내주지 않음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 지레짐작 매꾸러기 : 계획성 없이 그저 대강 맞추어 하다가는 나중에 큰 봉변을 당하게 됨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 모래알도 모으면 산이 된다 : 아무리 작은 것이라도 모이고 모이면 나중에 큰 덩어리가 됨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 개미구멍 하나가 큰 제방 둑을 무너뜨린다 : 작은 결점이라 하여 등한히 하면 그것이 점점 더 커져서 나중에는 큰 결함을 가져오게 됨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 아가리에 자시오 할 땐 마다하다가 아가리에 처먹으라 해야 먹는다 : 처음에 좋은 말로 할 때는 듣지 아니하다가 나중에 말이 거칠어져야 말을 듣는 경우를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 너구리도 들  날 을 판다 : 무슨 일을 하든지 질서와 절차가 있어야 하고 나중 일을 생각하고 해야 함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 까마귀가 알 (물어다) 감추듯 : 까마귀가 알을 물어다 감추고 나중에 어디에 두었는지 모른다는 데서, 제가 둔 물건이 있는 곳을 걸핏하면 잘 잊어버리는 경우를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 구관이 명관이다 : 무슨 일이든 경험이 많거나 익숙한 이가 더 잘하는 법임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 내일은 삼수갑산을 가더라도 : 나중에 일이 잘 안되어 최악의 경우에 이를지라도 우선은 자기가 하고 싶은 대로 어떤 일을 함을 이르는 말.
  • 주먹은 가깝고 법은 멀다 : 법보다는 폭력이 더 우세하다는 말.
  • 주머니 구구에 박 터진다 : 계획성 없이 그저 대강 맞추어 하다가는 나중에 큰 봉변을 당하게 됨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 먼지도 쌓이면 큰 산이 된다 : 아무리 작은 것이라도 모이고 모이면 나중에 큰 덩어리가 됨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 한시를 참으면 백 날이 편하다 : 일시적인 화를 참으면 나중의 생활이 편하다는 뜻으로, 격분하더라도 참는 것이 제일이라는 말.
  • 실도랑 모여 대동강이 된다 : 아무리 작은 것이라도 모이고 모이면 나중에 큰 덩어리가 됨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 호미로 막을 것을 가래로 막는다 : 적은 힘으로 충분히 처리할 수 있는 일에 쓸데없이 많은 힘을 들이는 경우를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 사주에 없는 관을 쓰면 이마가 벗어진다 : 타고난 운명에 없는 벼슬을 하면 이마가 벗어진다는 뜻으로, 제 분수에 넘치는 벼슬을 하게 되면 도리어 괴롭다는 것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 상감님 망건 사러 가는 돈도 써야만 하겠다 : 감히 손댈 수 없는 임금의 망건 살 돈조차도 우선 쓰고 봐야 하겠다는 뜻으로, 나중에 어떤 벌을 받을지라도 우선 급한 것부터 해결하여야 하겠다고 단정하여 이르는 말.
  • 재미난 골에 범 난다 : 지나치게 재미있으면 그 끝에 가서는 좋지 않은 일이 생김을 이르는 말.
  • 까마귀 떡 감추듯 : 까마귀가 알을 물어다 감추고 나중에 어디에 두었는지 모른다는 데서, 제가 둔 물건이 있는 곳을 걸핏하면 잘 잊어버리는 경우를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 개도 텃세한다 : 어디에서나 먼저 자리 잡은 사람이 나중에 온 사람에게 선뜻 자리를 내주지 않음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 쥐도 들구멍 날구멍이 있다 : 무슨 일을 하든지 질서와 절차가 있어야 하고 나중 일을 생각하고 해야 함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 당장 먹기엔 곶감이 달다 : 나중에 가서야 어떻게 되든지 당장 하기 쉽고 마음에 드는 일을 잡고 시작함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 둘째 며느리 삼아 보아야 맏며느리 착한 줄 안다 : 먼저 있던 사람의 좋은 점은 나중에 온 사람을 겪어 보아야 비로소 알게 됨을 이르는 말.
  • 오래 앉으면 새도 살을 맞는다 : 편하고 재미있다고 위험한 일이나 나쁜 일을 계속하면 나중에는 큰 화를 당하게 됨을 이르는 말.
  • 뒤에 보자는 사람[양반] 무섭지 않다 : 나중에 어떻게 하겠다고 말로만 하는 것은 아무 쓸데가 없다는 말.
  • 웃음 끝에 눈물 : 처음에는 재미나게 잘 지내다가도 나중에는 슬픈 일, 괴로운 일이 생기는 것이 세상사임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 티끌 모아 태산 : 아무리 작은 것이라도 모이고 모이면 나중에 큰 덩어리가 됨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 후생 각이 우뚝하다 : 나중에 생긴 것이 먼저 것보다 훨씬 나음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 다시 긷지 아니한다고 이 우물에 똥을 눌까 : 자기의 지위나 지체가 월등해졌다고 전의 것을 다시 안 볼 듯이 괄시할 수 없다는 말.
  • 법은 멀고 주먹은 가깝다 : 법보다는 폭력이 더 우세하다는 말.
  • 개가 겨를 먹다가 말경 쌀을 먹는다 : 개가 처음에는 겨를 훔쳐 먹다가 재미를 붙이게 되어 나중에는 쌀을 먹는다는 뜻으로, 처음에는 조금 나쁘던 것이 차차 더 크게 나빠짐을 이르는 말.
  • 늦게 잡고 되게 친다 : 늦장을 부리고 있으면 나중에 급히 서둘러야 하기 때문에 도리어 더 큰 어려움을 겪게 된다는 말.
  • 볶은 콩도 골라 먹는다 : 볶은 콩을 먹을 때에 처음에는 골라 먹다가 나중에는 잘고 나쁜 것까지 다 먹는다는 뜻으로, 여러 물건을 다 쓸 바에는 골라 가며 쓸 필요가 없건만 그래도 골라 가며 쓰는 사람의 본성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 곱게 살면 갚음 받을 날이 있다 : 바른 양심을 가지고 진실하게 살아가다 보면 나중에는 좋은 결과를 얻게 됨을 이르는 말.
  • 남의 고기 한 점 먹고 내 고기 열 점 준다 : 적은 것이라도 남의 것으로 자신의 이익을 얻으면 나중에 큰 손해를 보게 됨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 뒤에 난 뿔이 우뚝하다 : 나중에 생긴 것이 먼저 것보다 훨씬 나음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 이 우물에 똥을 누어도 다시 그 우물을 먹는다 : 두 번 다시 안 볼 것같이 하여도 나중에 다시 만나 사정하게 됨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 안 먹겠다 침 뱉은 물 돌아서서 다시 먹는다 : 두 번 다시 안 볼 것처럼 모질게 대한 사람에게 나중에 도움을 청할 일이 생긴다는 뜻으로, 누구에게나 좋게 대하여야 함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 씨 보고 춤춘다 : 오동나무의 씨만 보고도 나중에 그 나무로 가야금을 만들 것을 생각하여 미리 춤춘다는 뜻으로, 나중에 할 일을 성급하게 서두름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 계 타고 논문서 잡힌다 : 곗돈을 탔다고 마구 쓰다가 나중에는 집까지 팔아먹는다는 뜻으로, 운수가 좋아 이익을 보았으나 잘못하면 그로 말미암아 더 큰 손해를 보게 된다는 말.
  • 새 잡아 잔치할 것을 소 잡아 잔치한다 : 어떤 일을 처음에 소홀히 하다가 나중에 큰 손해를 보게 됨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 닭 잡아 겪을 나그네 소 잡아 겪는다 : 어떤 일을 처음에 소홀히 하다가 나중에 큰 손해를 보게 됨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 침 뱉은 우물 다시 먹는다 : 두 번 다시 안 볼 것같이 하여도 나중에 다시 만나 사정하게 됨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 계 타고 집 판다 : 곗돈을 탔다고 마구 쓰다가 나중에는 집까지 팔아먹는다는 뜻으로, 운수가 좋아 이익을 보았으나 잘못하면 그로 말미암아 더 큰 손해를 보게 된다는 말.
  • 이 샘물 안 먹는다고 똥 누고 가더니 그 물이 맑기도 전에 다시 와서 먹는다 : 두 번 다시 안 볼 것같이 하여도 나중에 다시 만나 사정하게 됨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 똥 누고 간 우물도 다시 먹을 날이 있다 : 두 번 다시 안 볼 것같이 하여도 나중에 다시 만나 사정하게 됨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 닭 잡아 할 제사 소 잡아 하게 된다 : 어떤 일을 처음에 소홀히 하다가 나중에 큰 손해를 보게 됨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 큰 둑[방죽]도 개미구멍으로 무너진다 : 작은 힘으로도 큰일을 이룰 수 있음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 등겨 먹던 개가 말경(末境)에는 쌀을 먹는다 : 처음에 등겨를 먹던 개는 나중에 쌀에까지 눈독을 들이게 된다는 뜻으로, 나쁜 짓을 처음에는 조금씩 하다가 익숙해지면 점점 더 많이 하게 된다는 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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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에 관한 속담은 모두 92개

고양에 관한 속담은 모두 92개 입니다.



[🍀풀이] 고양에 관한 속담은 모두 92개

  • 도둑고양이더러 제물 지켜 달라 한다 : 고양이한테 생선을 맡기면 고양이가 생선을 먹을 것이 뻔한 일이란 뜻으로, 어떤 일이나 사물을 믿지 못할 사람에게 맡겨 놓고 마음이 놓이지 않아 걱정함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 도둑고양이가 살찌랴 : 늘 남의 것을 탐하는 자는 재물을 모으지 못함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 도둑고양이가 제상에 오른다 : 못된 사람이 무엄한 짓을 한다는 말.
  • 고양이한테 생선을 맡기다 : 고양이한테 생선을 맡기면 고양이가 생선을 먹을 것이 뻔한 일이란 뜻으로, 어떤 일이나 사물을 믿지 못할 사람에게 맡겨 놓고 마음이 놓이지 않아 걱정함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 반찬단지에 고양이 발 드나들듯 : 반찬단지에 고양이가 부지런히 드나든다는 뜻으로, 매우 자주 드나드는 모양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 고양이에게 반찬 달란다 : 고기반찬이라면 사족을 못쓰는 고양이에게 반찬을 달라고 한다는 뜻으로, 상대편에게 절실하게 필요한 것을 달라고 함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 고양이보고 반찬 가게 지키라는 격(이다) : 고양이한테 생선을 맡기면 고양이가 생선을 먹을 것이 뻔한 일이란 뜻으로, 어떤 일이나 사물을 믿지 못할 사람에게 맡겨 놓고 마음이 놓이지 않아 걱정함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 고양이한테 반찬 단지 맡긴 것 같다 : 고양이한테 생선을 맡기면 고양이가 생선을 먹을 것이 뻔한 일이란 뜻으로, 어떤 일이나 사물을 믿지 못할 사람에게 맡겨 놓고 마음이 놓이지 않아 걱정함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 검정고양이 눈 감은 듯 : 검은 고양이가 눈을 떴는지 감았는지 얼른 보아 알아보기 어렵다는 뜻으로, 경계가 뚜렷하지 않아 분간하기 어려움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 호랑이를 그리려다가 강아지[고양이]를 그린다 : 시작할 때는 크게 마음먹고 훌륭한 것을 만들려고 하였으나 생각과는 다르게 초라하고 엉뚱한 것을 만들게 됨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 고양이는 발톱을 감춘다 : 재주 있는 사람은 그것을 깊이 감추고서 함부로 드러내지 아니한다는 말.
  • 고양이가 쥐를 마다한다 : 본디 좋아하는 것을 짐짓 싫다고 거절할 때 이를 비꼬는 말.
  • 암고양이 자지 베어 먹을 놈 : 세상에 별 못 할 짓을 다 한다는 것을 욕으로 이르는 말.
  • 고양이가 알 낳을 노릇이다[일이다] : 터무니없는 거짓말 같은 일이라는 말.
  • 고양이 세수하듯 : 세수를 하되 콧등에 물만 묻히는 정도로 하나 마나 하게 함을 이르는 말.
  • 궁서가 고양이를 문다 : 막다른 지경에 이르게 되면 약한 자도 마지막 힘을 다하여 반항함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 영리한 고양이가 밤눈 어둡다[못 본다] : 약빨라 실수가 없을 듯한 사람도 부족한 점은 있음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 배부른 고양이는 쥐를 잡지 않는다 : 가난한 사람은 부지런하지만 돈 있는 사람은 게으르다는 것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 고양이 낙태한 상 : 잔뜩 찌푸려서 추하게 생긴 얼굴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 고양이 버릇이 괘씸하다 : 평소에 하는 짓이 못마땅하다는 말.
  • 약빠른 고양이 밤눈이 어둡다 : 약빨라 실수가 없을 듯한 사람도 부족한 점은 있음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 양반의 새끼는 고양이 새끼요 상놈의 새끼는 돼지 새끼다 : 양반의 자식은 좀 못생겼더라도 차차 그 모습이 말쑥해지나 상놈의 자식은 점점 더 추악해진다는 뜻으로, 양반집 자녀를 추어올려 이르는 말.
  • 배부른 고양이 새끼 냄새 맡아 보듯 : 잔뜩 먹은 고양이가 흡족해서 제 새끼를 핥아 주며 냄새를 맡듯 한다는 뜻으로, 무슨 일에서나 마음이 흐뭇해서 이것저것 살펴보고 만져 보고 하는 모양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 약빠른 고양이 앞을 못 본다 : 지나치게 영리한 사람이 도리어 판단을 잘못하여 기회를 놓치는 수가 있음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 고양이 도장에 든 것 같다 : 덜거덕거리면서 부스럭댐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 얌전한 고양이[강아지/개](가) 부뚜막에 먼저 올라간다 : 겉으로는 얌전하고 아무것도 못 할 것처럼 보이는 사람이 딴짓을 하거나 자기 실속을 다 차리는 경우를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 고양이 만난 쥐 : 무서운 사람 앞에서 설설 기면서 꼼짝 못 한다는 말.
  • 고양이 쫓던 개 : 애쓰던 일이 실패로 돌아가거나, 같이 애쓰다가 남에게 뒤져 어쩔 도리 없이 민망하게 됨을 이르는 말.
  • 고양이 발에 덕석 : 아무도 모르게 감쪽같이 행동함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 고양이 달걀 굴리듯 : 무슨 일을 재치 있게 잘하거나 또는 공 같은 것을 재간 있게 놀림을 이르는 말.
  • 고양이 앞에 고기반찬 : 자기가 좋아하는 것이면 남이 손댈 겨를도 없이 처치해 버린다는 말.
  • 모내기 때는 고양이 손도 빌린다 : 모내는 시기에는 어른, 아이 할 것 없이 있는 대로 다 참여해야 할 정도로 일손이 부족하다는 말.
  • 고양이 덕과 며느리 덕은 알지 못한다 : 어떤 공덕을 늘 입고 있으면서도, 그것이 두드러지지 않으면 그냥 잊고 지내기가 쉽다는 말.
  • 궁지에 빠진 쥐가 고양이를 문다 : 막다른 지경에 이르게 되면 약한 자도 마지막 힘을 다하여 반항함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 고양이 덕은 알고 며느리 덕은 알지 못한다 : 고양이가 쥐를 잡아서 이익을 준다는 것은 알면서도, 며느리가 자식을 낳고 집안일을 하는 것은 조금도 고맙게 여기지 않는다는 말.
  • 고양이 기름 종지 노리듯[넘겨다보듯] : 무엇에 눈독을 들여 탐을 내는 모양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 구멍을 파는 데는 칼이 끌만 못하고, 쥐 잡는 데는 천리마[용마]가 고양이만 못하다 : 아무리 귀하고 값진 물건이라도 제 용도에 쓰이지 않으면 별로 빛을 낼 수 없음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 장난을 하는 것은 과부 집 수고양이 : 과부 집 수고양이가 장난하는 소리에 과부가 공연히 의심받는다는 뜻으로, 아무 근거도 없는 일을 떠들어 말썽거리가 되게 한다는 말.
  • 고양이 목에 방울 달기[단다] : 실행하기 어려운 것을 공연히 의논함을 이르는 말.
  • 고양이 우산 쓴 격 : 격에 어울리지 않는 꼴불견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 고양이 수파 쓴 것 같다 : 고양이의 못생긴 낯에 수파련을 꽂고서 요란스레 차리고 나선 것 같다는 뜻으로, 본래 못생긴 데다가 제 몸에 어울리지 않는 옷을 입은 모양을 비웃는 말.
  • 고양이 죽는 데 쥐 눈물만큼 : 고양이가 죽었다고 쥐가 눈물을 흘릴 리 없다는 데서, 아주 없거나 있어도 매우 적을 때를 이르는 말.
  • 고양이 앞에 쥐[쥐걸음] : 무서운 사람 앞에서 설설 기면서 꼼짝 못 한다는 말.
  • 고양이 개 보듯 : 사이가 매우 나빠서 서로 으르렁거리며 해칠 기회만 찾는 모양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 고양이 쥐 생각 : 속으로는 해칠 마음을 품고 있으면서, 겉으로는 생각해 주는 척함을 이르는 말.
  • 고양이 털 낸다 : 아무리 모양을 내더라도 제 본색은 감추지 못한다는 말.
  • 고양이 쥐 노리듯 : 무섭게 노려보는 모양을 이르는 말.
  • 고양이 쥐 어르듯 : 상대편을 제 마음대로 가지고 노는 모양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 고양이 쥐 사정 보듯 : 속으로는 해칠 마음을 품고 있으면서, 겉으로는 생각해 주는 척함을 이르는 말.
  • 고양이 간 골에 쥐 죽은 듯 : 고양이 소리만 나도 쥐가 옴짝달싹 못 하고 죽은 듯이 조용하다는 데서, 겁이 나거나 놀라서 숨을 죽이고 꼼짝 못 하는 모양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 고양이 죽 쑤어 줄 것 없고 새앙쥐 볼가심할 것 없다 : 고양이가 먹을 얼마 안 되는 죽을 쑤어 줄 만한 거리도 없고 조그만 생쥐가 볼가심할 만한 양식도 없다는 뜻으로, 너무 가난해서 아무것도 먹을 것이 없음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 생쥐 고양이한테 덤비는 격[셈] : 이겨 낼 가망이 없을 뿐만 아니라 죽을지도 모르는데 덤벼드는 것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 쥐가 고양이를 만난 격 : 무서운 사람 앞에서 설설 기면서 꼼짝 못 한다는 말.
  • 주린 고양이가 쥐를 만났다 : 놓칠 수 없는 좋은 기회를 만났다는 말.
  • 죽은 고양이가 산 고양이 보고 아웅 한다 : 아무 힘도 없는 자가 힘 있는 자에게 맞서 덤벼드는 경우를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 범을 그리려다 개[고양이]를 그린다 : 시작할 때는 크게 마음먹고 훌륭한 것을 만들려고 하였으나 생각과는 다르게 초라하고 엉뚱한 것을 만들게 됨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 눈먼 고양이 갈밭 매듯 : 뚜렷한 목표가 없이 여기저기 돌아다닌다는 말.
  • 쉰밥 고양이 주기 아깝다 : 자기에게 소용이 없으면서도 남에게는 주기 싫은 인색한 마음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 검은 고양이 눈 감은 듯 : 검은 고양이가 눈을 떴는지 감았는지 얼른 보아 알아보기 어렵다는 뜻으로, 경계가 뚜렷하지 않아 분간하기 어려움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 눈먼 고양이[구렁이] 달걀 어르듯 : 제게 소중한 것인 줄 알고 애지중지함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 연기 마신 고양이 : 잔뜩 찌푸려서 추하게 생긴 얼굴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 궁한 쥐가 고양이한테 대든다 : 막다른 지경에 이르게 되면 약한 자도 마지막 힘을 다하여 반항함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 식혜 먹은 고양이 속 : 죄를 짓고 그것이 탄로 날까 봐 근심하는 마음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 머리 검은 고양이 귀해 말라 : 귀여워하여 보아야 보람이 없고 자칫 잘못하면 할큄을 받을 수 있음를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 치질 앓는 고양이 모양 같다 : 보기에 매우 초라하거나 거북하고 곤란한 모습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 범벅 먹은 고양이 손 같다 : 질척질척한 음식을 퍼먹은 고양이의 손과 같다는 뜻으로, 질척질척한 것이 많이 묻어 몹시 더러워진 꼴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 소리 없는 고양이 쥐 잡듯 : 고양이가 소리 없이 날쌔게 쥐를 잡듯 한다는 뜻으로, 말없이 솜씨 있게 일을 해냄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 반찬 먹은 고양이[괭이] 잡도리하듯 : 반찬을 훔쳐 먹은 고양이를 잡아 족치듯 잘못을 저지른 사람을 붙잡고 야단치고 혼내는 모양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 작은 절에 고양이[괴]가 두 마리 : 격에 맞지 아니하게 쓸모없는 것이 많은 경우를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 식혜 먹은 고양이[괴] 상 (같다) : 잔뜩 찌푸려서 추하게 생긴 얼굴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 빌려 온 고양이같이 : 여러 사람이 모여 떠드는 데서 사람들과 어울리지 아니한 채 혼자 덤덤히 있는 경우를 이르는 말.
  • 과부 집 수고양이 같다 : 조용한 밤중에 수고양이가 울면 옆집 사람들이 갓난아기 울음소리로 알고 과부가 어린애를 낳은 줄로 의심한다는 뜻으로, 아무 근거도 없는 일을 사실인 것처럼 꾸며서 말하여 말썽을 일으키는 사람을 가리켜 이르는 말.
  • 양주 밥 먹고 고양 구실 : 밥은 양주에서 먹고 구실은 고양에 가서 한다는 뜻으로, 이쪽에서 보수를 받고 아무 상관 없는 저쪽의 일을 해 주는 경우를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 쥐 잡아먹은 고양이 : 입술을 지나치게 빨갛게 바른 모습을 핀잔하는 말.
  • 개 고양이 보듯 : 사이가 매우 나빠서 서로 으르렁거리며 해칠 기회만 찾는 모양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 입 가리고 고양이 흉내 : 얕은꾀로 남을 속이려는 어리석음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 개 새끼는 짖고 고양이 새끼는 할퀸다 : 배우거나 익히지 않아도 타고난 천성은 저절로 드러남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 게 새끼는 집고 고양이 새끼는 할퀸다 : 본성이 흉악한 사람은 어려서부터 남을 해친다는 말.
  • 씨 바른 고양이다 : 눈치 빠르고 잇속을 잘 차리는 사람임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 내 마신 고양이 상 : 잔뜩 찌푸려서 추하게 생긴 얼굴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 똥 중에 고양이 똥이 제일 구리다 : 고양이같이 간교한 성격의 인물이 제일 고약하다는 말.
  • 쥐 죽은 날 고양이 눈물 : 고양이가 죽었다고 쥐가 눈물을 흘릴 리 없다는 데서, 아주 없거나 있어도 매우 적을 때를 이르는 말.
  • 쥐 본 고양이 (같다) : 무엇이나 보기만 하면 결딴을 내고야 마는 사람을 이르는 말.
  • 일 못 하는 늙은이 쥐 못 잡는 고양이도 있으면 낫다 : 불필요한 것처럼 보이던 것이 나름대로 쓸데가 있음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 쥐 안[못] 잡는 고양이라 : 있어도 제구실을 하지 못하고 소용없게 된 사물이나 사람을 이르는 말.
  • 호랑이에게 고기 달란다 : 고기반찬이라면 사족을 못쓰는 고양이에게 반찬을 달라고 한다는 뜻으로, 상대편에게 절실하게 필요한 것을 달라고 함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 조개젓 단지에 괭이 발 드나들듯 : 반찬단지에 고양이가 부지런히 드나든다는 뜻으로, 매우 자주 드나드는 모양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 명태 대가리 하나는 놀랍지 않아도 괭이 소위가 괘씸하다 : 없어진 명태가 아깝기보다 훔쳐 간 고양이의 소행이 더 밉다는 뜻으로, 입은 손해보다도 그 저지른 짓이 미움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 팥죽 단지에 생쥐 달랑거리듯 : 반찬단지에 고양이가 부지런히 드나든다는 뜻으로, 매우 자주 드나드는 모양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 풀 방구리에 쥐 드나들듯 : 반찬단지에 고양이가 부지런히 드나든다는 뜻으로, 매우 자주 드나드는 모양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 괴 목에 방울 달고 뛴다 : 쥐가 고양이 목에 방울을 달고 달아난다는 뜻으로, 우둔하게 위험한 행동을 하는 것을 풍자하여 이르는 말.
  • 괴 딸 아비 : 고양이 딸의 아비라는 뜻으로, 그 내력을 도무지 알 수 없는 사람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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