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1년 12월 18일 토요일

호랑이에 관한 속담은 모두 77개

호랑이에 관한 속담은 모두 77개 입니다.



[🍀풀이] 호랑이에 관한 속담은 모두 77개

  • 호랑이더러 날고기 봐 달란다 : 염치와 예의도 모르는 사람에게 그 사람이 좋아하는 물건을 맡겨 놓으면 영락없이 그 물건을 잃게 됨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 호랑이에게 고기 달란다 : 고기반찬이라면 사족을 못쓰는 고양이에게 반찬을 달라고 한다는 뜻으로, 상대편에게 절실하게 필요한 것을 달라고 함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 호랑이에게 물려 가도 정신만 차리면 산다 : 아무리 위급한 경우를 당하더라도 정신만 똑똑히 차리면 위기를 벗어날 수가 있다는 말.
  • 호랑이에게 물려 갈 줄 알면 누가 산에 갈까 : 처음부터 위험할 줄 알면 아무도 그 일을 하려 하지 않을 것이라는 말.
  • 호랑이에게 개 꾸어 준 셈 : 염치와 예의도 모르는 사람에게 그 사람이 좋아하는 물건을 맡겨 놓으면 영락없이 그 물건을 잃게 됨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 호랑이를 잡으려다가 토끼를 잡는다 : 시작할 때는 크게 마음먹고 훌륭한 것을 만들려고 하였으나 생각과는 다르게 초라하고 엉뚱한 것을 만들게 됨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 호랑이를 그리려다가 강아지[고양이]를 그린다 : 시작할 때는 크게 마음먹고 훌륭한 것을 만들려고 하였으나 생각과는 다르게 초라하고 엉뚱한 것을 만들게 됨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 앞문으로 호랑이를 막고 뒷문으로 승냥이를 불러들인다 : 겉으로 공명정대한 체하나 뒷구멍으로 온갖 나쁜 짓을 다하는 경우를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 호랑이가 호랑이를 낳고 개가 개를 낳는다 : 근본에 따라 거기에 합당한 결과가 이루어짐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 호랑이도 곤하면 잔다 : 누구나 피곤할 때는 쉬어야 한다는 말.
  • 미친개가 호랑이 잡는다 : 미친개가 날뛰다가 호랑이까지 잡는다는 뜻으로, 아무것도 돌아보지 않고 겁 없이 날뛰면 어떤 무서운 짓을 할지도 모른다는 말.
  • 돈이라면 호랑이 눈썹이라도 빼 온다 : 돈이 생기는 일이라면 아무리 어렵고 위험한 일이라도 무릅쓰고 행함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 호랑이가 굶으면 환관도 먹는다 : 다급해지면 무엇이든지 가릴 여지가 없어짐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 호랑이도 새끼가 열이면 스라소니를 낳는다 : 자식이 많으면 그중에 사람 구실을 못하는 자식도 있게 마련이라는 말.
  • 호랑이가 새끼 치겠다 : 김을 매지 않아 논밭에 풀이 무성함을 꾸짖거나 비꼬는 말.
  • 송곳니를 가진 호랑이는 뿔이 없다 : 모든 것을 다 갖출 수는 없음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 호랑이도 쏘아 놓고 나면 불쌍하다 : 아무리 밉던 사람도 죽게 되었을 때는 측은하게 여겨진다는 말.
  • 호랑이도 자식 난 골에는 두남둔다 : 범과 같이 모진 짐승도 제 새끼를 두고 온 골은 힘써 도와주고 끔찍이 여긴다는 뜻으로, 비록 악인이라도 제 자식의 일은 늘 마음에 두고 생각하며 잘해 준다는 것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 호랑이는 제 새끼를 벼랑에서 떨어뜨려 본다[보고 기른다] : 자식을 훌륭하게 기르려면 어려서부터 엄하게 하여야 한다는 말.
  • 호랑이도 제 말 하면 온다 : 깊은 산에 있는 호랑이조차도 저에 대하여 이야기하면 찾아온다는 뜻으로, 어느 곳에서나 그 자리에 없다고 남을 흉보아서는 안 된다는 말.
  • 배고픈 호랑이가 원님을 알아보나 : 배고픈 호랑이가 원님이라고 사정을 보아주지 아니한다는 뜻으로, 사람이 극히 가난하고 굶주리는 지경에 이르면 아무것도 가리지 않고 분별없는 짓까지 마구 하게 됨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 호랑이 코빼기에 붙은 것도 떼어 먹는다 : 위험을 무릅쓰고 이익을 추구하는 경우를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 산보다 호랑이가 더 크다 : 주가 되는 산보다 부차적인 골이 더 크다는 뜻으로, 사리에 맞지 않음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 하늘로 호랑이 잡기 : 하늘의 힘을 빌려 호랑이를 잡는다는 뜻으로, 온갖 권력을 다 가지고 있어 못하는 일이 없음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 호랑이 어금니 같다 : 아주 든든하고 믿음직한 것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 호랑이 어금니 아끼듯 : 몹시 아끼고 귀중히 여긴다는 말.
  • 오뉴월 손님은 호랑이보다 무섭다 : 더운 오뉴월에는 손님 접대가 무척 어렵고 힘듦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 인왕산 모르는 호랑이가 있나 : 한국의 호랑이는 반드시 인왕산에 와 본다는 옛말에서 나온 말로, 자기를 모르는 사람이 있을 수 없음을 이르는 말.
  • 여우를 피해서 호랑이를 만났다 : 갈수록 더욱더 힘든 일을 당함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 소문난 호랑이 잔등이 부러진다 : 세상에 떠들썩하게 소문이 나면 오히려 좋지 아니한 일이 끼어들기 쉽다는 말.
  • 호랑이 새끼는 자라면 사람을 물고야 만다 : 무엇이나 어떤 단계에 이르면 최종적인 결과가 나타나게 됨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 악박골 호랑이 선불 맞은 소리 : 상종 못할 정도로 사납고 무섭게 내지르는 소리를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 호랑이 날고기 먹는 줄은 다 안다 : 그런 짓을 하는 줄 다 아는데 굳이 숨기고 안 하는 체할 필요가 없다는 말.
  • 호랑이 보고 창구멍 막기 : 범을 본 여편네가 질겁하여 범이 창구멍으로 들어오지나 않을까 걱정하여 창구멍을 틀어막는다는 뜻으로, 급한 나머지 임시변통으로 어리석게 맞추려는 모양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 호랑이 없는 동산에 토끼가 선생 노릇 한다 : 뛰어난 사람이 없는 곳에서 보잘것없는 사람이 득세함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 바닷가 개는 호랑이 무서운 줄 모른다 : 겪어 보지 않았거나 어리석어서 사리에 어두움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 호랑이 잡고 볼기 맞는다 : 좋은 일을 하고도 비난을 받거나 화를 입게 된 경우를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 호랑이 굴에 가야 호랑이 새끼를 잡는다 : 뜻하는 성과를 얻으려면 그에 마땅한 일을 하여야 함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 호랑이 없는 골에 토끼가 왕 노릇 한다 : 뛰어난 사람이 없는 곳에서 보잘것없는 사람이 득세함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 호랑이 잡을 칼로 개를 잡는 것 같다 : 칼이 잘 들지 않음을 이르는 말.
  • 호랑이 담배 먹을[피울] 적 : 지금과는 형편이 다른 아주 까마득한 옛날을 이르는 말.
  • 호랑이 개 어르듯 : 속으로 해칠 생각만 하면서 겉으로는 슬슬 달래서 환심을 사려고 함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 호랑이 개 물어간 것만 하다 : 밉던 개를 호랑이가 물어간 것만큼 시원하다는 뜻으로, 걸리고 꺼림칙하던 것이 없어져 마음이 시원함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 호랑이 제 새끼 안 잡아먹는다 : 사람이 제 자식을 사랑하는 것은 당연하다는 말.
  • 무는 호랑이는 뿔이 없다 : 입으로 무는 호랑이에게는 받는 뿔이 없다는 뜻으로, 한 가지 장점이 있으면 단점도 있듯이 무엇이든 다 갖추기 어려움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 깊은 산에서 목마르다고 하면 호랑이를 본다 : 형편으로 보아 실현되기 어려운 요구나 희망을 가지지 말라는 말.
  • 산에 들어가 호랑이를 피하랴 : 이미 피할 수 없는 일이나 피하여서는 안 되는 일을 피하려고 무모하게 행동함을 이르는 말.
  • 횃대 밑에서 호랑이 잡고 나가서 쥐구멍 찾는다 : 집 안에서는 큰소리치고 밖에 나가서는 사람들에게 창피만 당하는 사람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 자는 호랑이 불침 놓기 : 그대로 가만히 두었으면 아무 탈이 없을 것을 공연히 건드려 문제를 일으킴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 새벽 호랑이 쥐나 개나 모기나 하루살이나 하는 판 : 다급해지면 무엇이든지 가릴 여지가 없어짐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 허리 부러진 장수[호랑이] : 위세를 부리다가 타격을 받고 힘없게 된 사람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 썩은 새끼로 범[호랑이] 잡기 : 허술한 계책으로 큰일에 성공한 경우를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 새벽 호랑이(다) : 활동할 때를 잃어 깊은 산에 들어가야 할 호랑이라는 뜻으로, 세력을 잃고 물러나게 된 신세임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 새벽 호랑이(가) 중이나 개를 헤아리지 않는다[아니한다] : 다급해지면 무엇이든지 가릴 여지가 없어짐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 뒤로 오는 호랑이는 속여도 앞으로 오는 팔자는 못 속인다 : 이미 정하여진 팔자는 모면을 하기가 매우 어렵다는 말.
  • 쌍태 낳은 호랑이 하루살이 하나 먹은 셈 : 쌍태를 낳느라고 배가 홀쭉한 호랑이가 아주 적은 먹이를 잡아먹은 것과 같다는 뜻으로, 먹는 양은 큰데 먹은 것이 변변치 못하여 양에 차지 않음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 선불 맞은 호랑이 (뛰듯) : 선불을 맞은 호랑이가 분에 못 이겨 매우 사납게 날뛰듯이 마구 날뛰는 모양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 껍질 상치 않게 호랑이를 잡을까 : 호랑이 가죽이 상하지 않고서 호랑이를 잡을 수 없다는 뜻으로, 힘들여 애써야 일을 이룰 수 있음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 집장 십 년이면 호랑이도 안 먹는다 : 하는 일이 너무 모짊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 포수 집 개는 호랑이가 물어 가야 말이 없다 : 자신이 저지른 일로 화를 당하여야 남에게 트집을 잡지 못한다는 말.
  • 자식 둔 골은 호랑이[범]도 돌아본다 : 짐승도 자기 새끼를 사랑하여 그 새끼가 있는 곳을 살펴보는데 하물며 사람은 더 말할 것이 없다는 말.
  • 계집 둘 가진 놈의 창자는 호랑이도 안 먹는다 : 본처와 첩을 데리고 사는 사람은 몹시 속이 썩기 때문에 그 창자가 썩어서 호랑이도 안 먹는다는 뜻으로, 처첩을 거느리고 살자면 속이 썩어 편할 날이 없다는 말.
  • 자식 둔 골[곳]에는 호랑이도 두남둔다 : 짐승도 자기 새끼를 사랑하여 그 새끼가 있는 곳을 살펴보는데 하물며 사람은 더 말할 것이 없다는 말.
  • 자는 범[호랑이] 코침 주기 : 그대로 가만히 두었으면 아무 탈이 없을 것을 공연히 건드려 문제를 일으킴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 자는 범[호랑이] 코 찌르기 : 그대로 가만히 두었으면 아무 탈이 없을 것을 공연히 건드려 문제를 일으킴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 귀신(을) 피하려다 호랑이(를) 만난다 : 한 가지 재화를 피하려다 도리어 더 큰 화를 당함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 개 호랑이가 물어 간 것만큼 시원하다 : 미운 개를 버리지도 못하고 속을 썩이던 중 호랑이가 물어 가서 시원하다는 뜻으로, 꺼림칙한 것이 없어져 개운하고 시원함을 이르는 말.
  • 산 호랑이 눈썹도 그리울 게 없다 : 매우 귀한 산 호랑이의 눈썹까지도 그리울 게 없을 정도라는 뜻으로, 모든 것이 다 갖추어져 있어 무엇 하나 아쉬운 것이 없음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 세 사람만 우겨 대면 없는 호랑이도 만들어 낼 수 있다 : 여럿이 떠들어 소문내면 사실이 아닌 것도 사실처럼 됨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 산 호랑이 눈썹 (찾는다) : 살아 있는 호랑이 눈썹을 찾는다는 뜻으로, 도저히 구할 수 없는 것을 구하려고 함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 앞 남산 호랑이가 뭘 먹고 사나 : 호랑이에게라도 잡혀 먹혔으면 좋겠다는 뜻으로, 어리석고 못된 사람을 보고 미워서 죽어 없어지라는 말.
  • 술 담배 참아 소 샀더니 호랑이가 물어 갔다 : 돈을 모으기만 할 것이 아니라 쓸데는 써야 한다는 말.
  • 사람은 죽으면 이름을 남기고 범은 죽으면 가죽을 남긴다 : 호랑이가 죽은 다음에 귀한 가죽을 남기듯이 사람은 죽은 다음에 생전에 쌓은 공적으로 명예를 남기게 된다는 뜻으로, 인생에서 가장 중요한 것은 생전에 보람 있는 일을 해놓아 후세에 명예를 떨치는 것임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 주린 범의 가재다 : 쌍태를 낳느라고 배가 홀쭉한 호랑이가 아주 적은 먹이를 잡아먹은 것과 같다는 뜻으로, 먹는 양은 큰데 먹은 것이 변변치 못하여 양에 차지 않음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 시골 놈 제 말 하면 온다 : 깊은 산에 있는 호랑이조차도 저에 대하여 이야기하면 찾아온다는 뜻으로, 어느 곳에서나 그 자리에 없다고 남을 흉보아서는 안 된다는 말.
  • 범도 제 말[소리] 하면 온다 : 다른 사람에 관한 이야기를 하는데 공교롭게 그 사람이 나타나는 경우를 이르는 말.
  • 범 나비 잡아먹듯 : 쌍태를 낳느라고 배가 홀쭉한 호랑이가 아주 적은 먹이를 잡아먹은 것과 같다는 뜻으로, 먹는 양은 큰데 먹은 것이 변변치 못하여 양에 차지 않음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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뒷간에 관한 속담은 모두 14개

뒷간에 관한 속담은 모두 14개 입니다.



[🍀풀이] 뒷간에 관한 속담은 모두 14개

  • 사돈집과 뒷간은 멀수록 좋다 : 사돈집 사이에는 말이 나돌기 쉽고 뒷간은 고약한 냄새가 나므로 둘 다 멀리 있을수록 좋음을 이르는 말.
  • 안뒷간에 똥 누고 안 아가씨더러 밑 씻겨 달라겠다 : 지나치게 염치가 없는 경우를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 남이야 뒷간에서 낚시질을 하건 말건 : 남이야 무슨 짓을 하건 상관할 필요가 없음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 뒷간과 사돈집은 멀어야 한다 : 사돈집 사이에는 말이 나돌기 쉽고 뒷간은 고약한 냄새가 나므로 둘 다 멀리 있을수록 좋음을 이르는 말.
  • 뒷간에 옻칠하고 사나 보자 : 재물을 인색하게 모으는 사람에게 뒷간까지 옻칠을 해 가며 살겠느냐는 뜻으로, 얼마나 잘사는지 두고 보겠다는 말.
  • 뒷간에 앉아서 개 부르듯 한다 : 자기에게 필요할 때만 찾는다는 말.
  • 병자년 까마귀 빈 뒷간 들여다보듯 : 병자년에 큰 흉년이 든 데서 나온 말로, 어떤 일에 한 가닥 희망을 걸고 구차스럽게 여기저기 기웃거리거나 돌아다니면서 기다리는 모양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 그렇게 하면 뒷간에 옻칠을 하나 : 그렇게 하면 뒷간에까지 값비싼 옻칠을 하고 살겠느냐는 뜻으로, 매우 인색하게 굴면서 재물을 모으는 사람을 비꼬는 말.
  • 뒷간에 갈 적 마음 다르고 올 적 마음 다르다 : 자기 일이 아주 급한 때는 통사정하며 매달리다가 그 일을 무사히 다 마치고 나면 모른 체하고 지낸다는 말.
  • 뒷간 기둥이 물방앗간 기둥을 더럽다 한다 : 자기는 더 큰 흉이 있으면서 도리어 남의 작은 흉을 본다는 말.
  • 주린 개가 뒷간을 바라보고 기뻐한다 : 누구나 배가 고프면 무엇이고 먹을 수 있는 것만 보아도 기뻐한다는 말.
  • 이 빠진 개 한뎃뒷간 만났다 : 공교롭게도 좋은 운을 만났음을 이르는 말.
  • 뒷간 개구리[쥐]한테 하문(下門)을 물렸다 : 매우 창피스러운 경우를 당하고도 부끄러워 남에게 말 못 하는 경우를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 기와집에 옻칠하고 사나 : 그렇게 하면 뒷간에까지 값비싼 옻칠을 하고 살겠느냐는 뜻으로, 매우 인색하게 굴면서 재물을 모으는 사람을 비꼬는 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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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자 科에 관한 단어는 모두 1347개

한자 科에 관한 단어는 모두 1347개 입니다.


[🌏 단어 및 뜻 풀이] 한자 科에 관한 단어는 모두 1347개

  • 과 (科) : 우리나라와 중국에서 관리를 뽑을 때 실시하던 시험. 중국에서는 수나라 때에 시작하였고, 우리나라에서는 고려 광종 9년(958)에 처음 실시하여 조선 시대에는 그 중요성이 더욱 커졌다. 문과, 무과, 잡과 따위가 있었다.
  • 과 (科) : 생물 분류학상의 단위. 속(屬)의 위, 목(目)의 아래이다.
  • 과 (科) : '과하다'의 어근. (과하다: 형벌을 지우다.)
  • 과 (科) : 판소리나 가면극에서, 소리의 가락이나 사설의 극적 내용에 따라 감정을 표현하는 몸짓. 판소리에서는 '발림'이라고 한다.
  • 감과 (柑科) : 해마다 제주도에서 진상하는 황감을 성균관과 사학 유생들에게 내리고 실시하던 과거.
  • 갑과 (甲科) : 조선 시대에, 과거 합격자를 성적에 따라 나누던 세 등급 가운데 첫째 등급. 정원은 세 명으로, 일 등인 장원랑(壯元郞)은 종6품, 이 등인 방안(榜眼)과 삼 등인 탐화랑(探花郞)은 각각 정7품의 품계를 받았다.
  • 강과 (講科) : 조선 시대에, 경서(經書)에 정통한 사람을 가려내던 과거. 성균관과 사학(四學)의 유생ㆍ생원ㆍ진사를 대상으로 사서삼경을 암송하게 하여 뽑았으며, 뒤에 전강(殿講)의 시초가 되었다.
  • 갯과 (갯科) : 포유강 식육목의 한 과. 개, 늑대, 여우, 너구리 따위가 있으며 식육목 가운데 세계적으로 가장 널리 분포한다. 우리나라에는 여우, 너구리, 늑대 따위의 3속 3종이 분포한다.
  • 걸과 (乞科) : 소과(小科)에 낙방한 늙은 선비가 자기의 실력을 믿고 시험관에게 다시 시험해 줄 것을 간청하던 일.
  • 견과 (犬科) : 포유강 식육목의 한 과. 개, 늑대, 여우, 너구리 따위가 있으며 식육목 가운데 세계적으로 가장 널리 분포한다. 우리나라에는 여우, 너구리, 늑대 따위의 3속 3종이 분포한다.
  • 경과 (慶科) : 조선 시대에, 나라에 경사스러운 일이 있을 때, 이를 기념하고자 보게 하던 과거. 문무과(文武科)에만 한정하였으며 별시, 정시, 증광시 따위가 있었다.
  • 경과 (京科) : 서울에서 보던 과거. 전시(殿試), 회시(會試) 따위가 있다.
  • 경과 (警科) : 경위 이하의 경찰관을 그 직무에 따라 구분한 종류. 일반 경과, 전투 경과, 특수 경과 따위가 있다.
  • 경과 (輕科) : 가벼운 죄나 잘못.
  • 경과 (經科) : 조선 시대에, 경서(經書)에 정통한 사람을 가려내던 과거. 성균관과 사학(四學)의 유생ㆍ생원ㆍ진사를 대상으로 사서삼경을 암송하게 하여 뽑았으며, 뒤에 전강(殿講)의 시초가 되었다.
  • 고과 (高科) : 과거에서의 우수한 성적을 이르던 말.
  • 곰과 (곰科) : 포유강 식육목의 한 과. 잡식성으로 주로 북반구에 분포하는데 우리나라에는 반달가슴곰과 불곰이 있다.
  • 공과 (工科) : 대학에서, 공업 생산에 필요한 과학 기술을 전공하는 학과를 통틀어 이르는 말.
  • 과갑 (科甲) : 우리나라와 중국에서 관리를 뽑을 때 실시하던 시험. 중국에서는 수나라 때에 시작하였고, 우리나라에서는 고려 광종 9년(958)에 처음 실시하여 조선 시대에는 그 중요성이 더욱 커졌다. 문과, 무과, 잡과 따위가 있었다.
  • 과객 (科客) : 과거(科擧)를 보러 오거나 보고 돌아가는 선비.
  • 과거 (科擧) : 우리나라와 중국에서 관리를 뽑을 때 실시하던 시험. 중국에서는 수나라 때에 시작하였고, 우리나라에서는 고려 광종 9년(958)에 처음 실시하여 조선 시대에는 그 중요성이 더욱 커졌다. 문과, 무과, 잡과 따위가 있었다.
  • 과격 (科格) : 부역의 징발에 관한 규정.
  • 과경 (科慶) : 과거에 급제한 경사(慶事).
  • 과계 (科契) : 조선 시대에, 과거를 보려는 선비들이 그 비용을 마련하기 위하여 조직하던 계.
  • 과공 (科工) : 과문(科文)에 대한 공부.
  • 과구 (科具) : 과장(科場)에서 쓰던 여러 가지 도구.
  • 과군 (科軍) : '과유'를 낮잡아 이르는 말. (과유: 과거를 보는 선비.)
  • 과기 (科期) : 과거(科擧)를 보는 시기.
  • 과내 (科內) : 나라에서 벼슬아치에게 녹봉을 주는 기한의 안.
  • 과단 (科斷) : 법에 비추어 죄를 판정하던 일.
  • 과두 (科頭) : 갓이나 두건 따위를 쓰지 않은 머리.
  • 과락 (科落) : 어떤 과목의 성적이 합격 기준에 못 미치는 일.
  • 과령 (科令) : 과거(科擧)를 시행하는 데에 대한 영(令).
  • 과록 (科祿) : 각 과의 봉급. 과는 관등을 정일품에서 종구품까지 18등급으로 나눈 것이다.
  • 과료 (科料) : 재산형(財産刑)의 하나. 가벼운 죄에 물리며, 벌금보다 가볍다.
  • 과망 (科望) : 과거에 급제하리라고 뭇사람으로부터 받는 신망(信望).
  • 과명 (科名) : 과거에 급제한 사람들의 이름.
  • 과목 (科目) : 분류한 조목.
  • 과몽 (科夢) : 과거에 급제할 꿈.
  • 과문 (科文) : 경론(經論)의 뜻을 알기 쉽게 해석하기 위하여 내용에 따라 나눈 문단.
  • 과문 (科文) : 고려ㆍ조선 시대에, 문과(文科) 과거에서 시험을 보던 여러 가지 문체.
  • 과방 (科榜) : 과거에 급제한 사람의 이름을 써서 거리에 붙이던 글.
  • 과백 (科白) : 판소리에서, 아니리와 발림을 통틀어 이르는 말.
  • 과벽 (科癖) : 자꾸 낙방을 하면서도 꼭 과거에 급제하겠다고 하는 성벽(性癖).
  • 과보 (科譜) : 조선 순조 초부터 고종 즉위 직후까지의 과거 합격자 총람. 과거 합격자의 성명, 자(字), 생년, 간지(干支), 과거 종별 따위를 자세하게 수록하였다. 2권 2책.
  • 과비 (科費) : 과거를 보는 데 드는 비용.
  • 과수 (科數) : 과거에 급제할 운수.
  • 과시 (科詩) : 과거를 볼 때에 짓는 시.
  • 과시 (科時) : 과거(科擧)를 보는 시기.
  • 과시 (科試) : 우리나라와 중국에서 관리를 뽑을 때 실시하던 시험. 중국에서는 수나라 때에 시작하였고, 우리나라에서는 고려 광종 9년(958)에 처음 실시하여 조선 시대에는 그 중요성이 더욱 커졌다. 문과, 무과, 잡과 따위가 있었다.
  • 과액 (科額) : 과거에서, 합격시키던 규정된 인원수. 조선 시대에는 문과 33명, 무과 28명, 잡과 46명이었다.
  • 과역 (科役) : 부역을 시킴.
  • 과옥 (科獄) : 조선 시대에, 과거(科擧)의 부정으로 일어나던 형사 사건. 숙종 때의 기묘과옥이 유명하다.
  • 과욕 (科慾) : 과거에 급제하고자 하는 욕망.
  • 과원 (科員) : 병원이나 학교에서, 과(科)에 소속된 사람.
  • 과유 (科儒) : 과거를 보는 선비.
  • 과인 (科人) : 죄를 지은 사람.
  • 과일 (科日) : 과거를 보는 날.
  • 과장 (科長) : 대학이나 병원 따위에서, 한 과(科)의 운영을 책임지는 직책. 또는 그 직책을 맡고 있는 책임자.
  • 과장 (科場) : 탈놀이에서, 현대극의 막이나 판소리의 마당에 해당하는 말.
  • 과장 (科場) : 과거(科擧)를 보는 장소.
  • 과적 (科賊) : 과거에 합격하기 위하여 온갖 부정행위를 하는 사람.
  • 과전 (科田) : 과전법에 따라 관원에게 나누어 주던 토지. 문무백관을 18등급으로 나누어 재직, 휴직을 불문하고 그 지위에 따라 지급한 것으로, 사전(私田)에 속하였지만 수조권(收租權)은 일 대에 한하였다.
  • 과전 (科錢) : 과료(科料)로 내는 돈.
  • 과점 (科占) : 과거의 급제 여부를 미리 알고 싶어 치던 점.
  • 과정 (科程) : 학교에서 학생들이 공부하는 과목의 내용과 체계.
  • 과제 (科題) : 과거를 볼 때에 내주던 제목(題目).
  • 과제 (科第) : 과거에 합격하던 일.
  • 과조 (科條) : 법률, 명령, 규칙 따위의 각각의 조목(條目).
  • 과종 (科種) : 두둑에 구덩이를 만들고 그 속에 무, 배추 따위의 씨를 넣어 심는 방법.
  • 과죄 (科罪) : 죄를 처단함.
  • 과차 (科次) : 조선 시대에, 과거에 급제한 사람들의 성적 등급. 성적을 9등급으로 나누어 이상(二上), 이중(二中), 이하(二下), 삼상(三上), 삼중(三中), 삼하(三下), 차상(次上), 차중(次中), 차하(次下)로 규정하여 우열을 평가하고 삼하 이상을 급제로 하였다.
  • 과채 (科債) : 과거를 보기 위하여 진 빚.
  • 과치 (科治) : 법률에 비추어 죄를 다스리는 일.
  • 과태 (科怠) : 벌을 받아 마땅한 태만.
  • 과택 (科擇) : 과거 보는 날짜를 택하던 일.
  • 과폐 (科弊) : 과거(科擧)로 말미암아 일어나는 폐해.
  • 과필 (科筆) : 과거를 볼 때에 쓰던 붓.
  • 과학 (科學) : 보편적인 진리나 법칙의 발견을 목적으로 한 체계적인 지식. 넓은 뜻으로는 학(學)을 이르고, 좁은 뜻으로는 자연 과학을 이른다.
  • 과행 (科行) : 과거를 보러 감. 또는 그런 길이나 과정.
  • 과형 (科刑) : 형벌을 부과함.
  • 과환 (科宦) : 과거에 급제한 벼슬아치.
  • 과회 (科會) : 대학에서 한 과의 학생들이 구성원으로 된 모임.
  • 괴과 (魁科) : 과거에서, 문과(文科)의 갑과(甲科)를 이르던 말.
  • 교과 (敎科) : 학교에서 교육의 목적에 맞게 가르쳐야 할 내용을 계통적으로 짜 놓은 일정한 분야.
  • 국과 (菊科) : 쌍떡잎식물 국화목의 한 과. 쌍떡잎식물 가운데 가장 진화한 식물로 세계에 2000여 속 2만여 종이 분포하며, 우리나라에는 290여 종이 있다. 과꽃, 국화, 해바라기 따위가 있다.
  • 굴과 (굴科) : 연체동물문 이매패강 익각목의 한 과. 해안에서 고착 생활을 하는데 굴, 가시굴, 토굴 따위가 있다.
  • 꿩과 (꿩科) : 조강 닭목의 한 과. 몸은 대개 붉은 갈색에 복잡한 점무늬가 있다. 전 세계에 약 177종이 분포한다. 꿩, 메추라기 따위가 있다.
  • 낙과 (落科) : 소송에서 짐.
  • 내과 (內科) : 내장의 기관에 생긴 병을 외과적 수술에 의하지 않고, 물리 요법이나 약으로 치료하는 의학 분야.
  • 녹과 (祿科) : 벼슬아치의 봉급에 관한 규정.
  • 농과 (農科) : 대학에서, 농업에 관한 학문을 전공하는 분과.
  • 단과 (單科) : 하나의 과목이나 전문 분야를 이르는 말.
  • 대과 (大科) : 과거(科擧)의 문과와 무과를 소과(小科)에 상대하여 이르던 말.
  • 도과 (道科) : 조선 시대에, 각 도의 감사에게 명하여 실시하던 특수한 과거.
  • 동과 (同科) : 같은 등급.
  • 동과 (同科) : 과거(科擧)에 같이 급제한 사람.
  • 두과 (痘科) : 예전에, 두진ㆍ두창ㆍ천연두 따위를 치료하던 의학.
  • 등과 (登科) : 과거에 급제하던 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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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자 秉에 관한 단어는 모두 44개

한자 秉에 관한 단어는 모두 44개 입니다.


[🌏 단어 및 뜻 풀이] 한자 秉에 관한 단어는 모두 44개

  • 병거 (秉炬) : 화장(火葬)할 때에 도사가 횃불을 들고 법어(法語)를 하는 의식.
  • 병권 (秉權) : 권력을 잡음.
  • 병법 (秉法) : 불전(佛前)에서 예식을 집행하는 사람의 직명.
  • 병월 (秉鉞) : 무장이 병권을 잡음.
  • 병이 (秉彝) : 타고난 천성을 그대로 지킴.
  • 병정 (秉政) : 정권을 잡음.
  • 병촉 (秉燭) : 촛불을 손에 잡는다는 뜻으로, 촛불을 켬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 병축 (秉軸) : 수레의 굴대를 잡는다는 뜻으로, 정권을 잡음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 권병덕 (權秉悳) : 독립운동가(1867~1944). 호는 청암(淸菴)ㆍ정암(貞菴)ㆍ우운(又雲). 3ㆍ1 운동에 민족 대표 33인 가운데 한 사람으로 참여하였다. 저서에 ≪조선 총사(朝鮮總史)≫, ≪이조 전란사(李朝戰亂史)≫, ≪궁중 비사(宮中祕史)≫ 따위가 있다.
  • 김병조 (金秉祚) : 독립운동가ㆍ목사(1876~1947). 호는 일재(一齋). 독립 선언서에 서명한 33인 가운데 한 사람으로, 만주에서 ≪한족신문(韓族新聞)≫을 발행하였으며, 8ㆍ15 광복 후 북한에서 조만식과 함께 조선 민주당을 창설하고, 지하 운동을 벌이다가 시베리아에 유배되어 죽었다.
  • 남병길 (南秉吉) : 조선 후기의 천문학자ㆍ수학자(1820~1869). 자는 자상(字裳). 후명(後名)은 상길(相吉). 호는 혜천(惠泉)ㆍ육일재(六一齋). 남병철의 아우로 수찬, 형조 판서 등을 거쳐 좌참찬에 이르렀다. 저서에 ≪시헌기요≫, ≪성경(星鏡)≫ 따위가 있다.
  • 남병철 (南秉哲) : 조선 후기의 문신(1817~1863). 자는 자명(子明)ㆍ원명(元明). 호는 규재(圭齋)ㆍ강설(絳雪)ㆍ구당(鷗堂)ㆍ계당(桂堂). 이조 판서, 대제학을 지냈으며 박학하고 문장에 뛰어났다. 수학과 천문학에도 뛰어나 수륜(水輪), 지구의 따위를 만들었다. 저서에 ≪규재집(圭齋集)≫, ≪추보속해(推步續解)≫ 따위가 있다.
  • 박두병 (朴斗秉) : 기업인(1910~1973). 1952년에 동양 맥주 회사를 창립하여 기업을 육성하였고, 대한 상공 회의소 회장, 아시아 상공 회의소 연합회 의장 및 종신 명예 회장, 주한 벨기에 명예 영사 및 총영사 따위를 지냈다.
  • 병직랑 (秉直郞) : 조선 시대에 둔, 정오품 종친의 품계. 고종 2년(1865)에 문관 품계인 통선랑으로 통일하였다.
  • 손병희 (孫秉熙) : 항일 독립운동가(1861~1922). 자는 응구(應九)ㆍ규동(奎東). 호는 의암(義菴). 1882년 천도교에 입교하여 1887년에 제3대 대도주(大道主)가 되었다. 3ㆍ1 운동 때는 민족 대표 33인의 한 사람이었다.
  • 송병선 (宋秉璿) : 조선 고종 때의 문신(1836~1905). 자는 화옥(華玉). 호는 연재(淵齋). 좨주를 거쳐 대사헌을 지냈다. 을사조약이 체결되자, 일본을 경계할 것을 상소하고 고향에 가서 자살하였다.
  • 송병준 (宋秉畯) : 조선 고종 때의 친일 정치가(1858~1925). 이용구 등과 일진회를 조직하였고, 농상공부대신ㆍ내부대신을 지내면서 조선과 일본의 합방을 주장하였다.
  • 안병찬 (安秉瓚) : 독립운동가ㆍ변호사(1854~1921). 호는 심전(心田). 을사조약이 체결되자 의병을 일으켰다가 투옥되었다. 3ㆍ1 운동 후 만주로 망명, 고려 공산당 중앙 위원으로 활약하였다.
  • 유병기 (劉秉淇) : 대한 제국 때의 의병장(1883~1910). 융희 원년(1907)에 한일 신협약이 체결되자 의병을 일으켜 담양ㆍ영광ㆍ장성 등지에서 활약하다가 1909년에 담양 싸움에서 부상을 입고 도피 중 체포되었다.
  • 유병우 (柳秉禹) : 대한 제국 때의 의병장(1849~1910). 호는 해사(海史). 1906년 하동에서 다른 동지들과 함께 의병을 일으켜 순천을 점령하였으나, 체포되어 옥고를 치르다 순국하였다.
  • 이병기 (李秉岐) : 시조 시인ㆍ국문학자(1891~1968). 호는 가람(嘉藍). 시조 부흥 운동에 앞장서서 시조를 이론적으로 체계화하는 데 노력하는 한편, 창작에도 관여하여 시조의 현대화에 기여하였다. 저서에 ≪가람 시조집≫, ≪국문학 개론≫ 따위가 있다.
  • 이병모 (李秉模) : 조선 후기의 문신(1742~1806). 자는 이칙(彝則). 호는 정수재(靜修齋). 1773년 문과에 급제하여 경기도 암행어사를 지냈다. 1794년 우의정이 된 후 좌의정을 거쳐 1797년 영의정이 되었다. 정조의 명에 의하여 ≪삼강행실도≫와 ≪이륜행실도≫를 편찬했다.
  • 임병찬 (林秉瓚) : 대한 제국 때의 의병장(1851~1916). 자는 중옥(中玉). 호는 돈헌(遯軒). 을사조약이 체결되자 스승인 최익현과 함께 의병을 모아 일본군과 싸우다가 쓰시마로 유배되었고, 그 후 다시 항일 구국 투쟁을 계속하다 거문도로 유배되어 병사하였다.
  • 전병순 (田秉淳) : 조선 후기의 학자(1816~1890). 자는 이숙(彝叔). 호는 부계(扶溪)ㆍ겸와(謙窩). 홍직필(洪直弼)의 문하에서 배워 성리학에 일가(一家)를 이루었으며, 서학(西學)을 학문적으로 배척하는 데 힘썼다.
  • 정병하 (鄭秉夏) : 구한말의 개화파 문신(1849~1896). 자는 자화(子華). 호는 남고(南皐). 청나라와의 외교에 활약하고 김홍집의 삼 차 내각에 입각하여 개화 정책에 힘썼으나, 고종의 아관 파천 때에 난민에게 피살되었다.
  • 조병갑 (趙秉甲) : 조선 고종 때의 탐관(?~?). 고종 29년(1892) 고부 군수로 부임하여 만석보(萬石洑)를 증축하면서 임금을 주지 않았으며, 부친의 비각을 세운다는 명목으로 금품을 강제로 징수하는 따위의 온갖 폭정을 자행하였다. 그의 폭정은 동학 농민 운동을 일으킨 직접적인 원인이 되었다.
  • 조병덕 (趙秉悳) : 조선 후기의 문신ㆍ학자(1800~1870). 자는 유문(孺文). 호는 숙재(肅齋). 이조 참의, 호조 참판을 지냈다. 뛰어난 유학자로 문하에 많은 제자를 길러 내었으며, 저서에 ≪숙재집≫이 있다.
  • 조병세 (趙秉世) : 조선 고종 때의 문신ㆍ순국열사(1827~1905). 자는 치현(穉顯). 호는 산재(山齋). 고종 26년(1889)에 우의정이 되었고, 갑오개혁 이후 은거하였다가 을사조약이 체결되자 조약의 무효를 상소하였으나, 뜻을 이루지 못하자 자결하였다.
  • 조병식 (趙秉式) : 조선 고종 때의 문신(1823~1907). 자는 공훈(公訓). 시호는 문정(文靖). 1888년 러시아 대표 베베르와 한로 육로 통상 장정을 체결하였다. 함경도 관찰사 때 방곡령을 선포하였고, 동학교도를 탄압하여 동학 농민 운동의 원인을 제공하였다. 후에 황국 협회를 배후에서 조종하여 독립 협회 타도에 앞장섰다.
  • 조병준 (趙秉準) : 독립운동가(1862~1931). 자는 유평(幼平). 호는 국동(菊東). 1895년 을미사변이 일어나자 유인석 휘하에서 평안도 의병장으로 일본군과 싸웠으며, 만주에서 항일 투쟁을 계속하다가 병사하였다.
  • 조병직 (趙秉稷) : 조선 시대의 문신(1833~1901). 자는 치문(稚文). 호는 창혜(蒼惠). 고종 때 외교를 맡아 일본의 침투를 막기 위하여 노력하는 등 사대당(事大黨)으로 활약하였다. 청일 전쟁 때 일본의 압력으로 실각하였다가, 아관 파천 때 친러파에 가담하여 법무대신 등을 지냈다.
  • 조병창 (趙秉昌) : 구한말의 문신(?~1883). 흥선 대원군의 심복으로, 1876년 조정 문란 혐의로 유배되었다가 석방되었다. 임오군란이 일어난 다음 해에 배후 조종 혐의로 처형되었다.
  • 조병현 (趙秉鉉) : 조선 순조ㆍ헌종 때의 문신(1791~1849). 자는 경길(景吉). 호는 성재(成齋)ㆍ우당(羽堂). 예조ㆍ이조ㆍ공조 판서를 지냈다. 풍양 조씨 세도 정치의 중심인물로, 천주교 탄압을 감행하여 많은 신부와 신자를 죽였다. 이후 안동 김씨 일파의 탄핵을 받고 처형되었다.
  • 채병덕 (蔡秉德) : 군인(1914~1950). 일본군 육군 소좌로 8ㆍ15 광복을 맞이하여 국방 경비대를 창설하는 데 참여하였으며, 6ㆍ25 전쟁 때 육해공군 총사령관으로 전투를 지휘하다가 하동 전투에서 전사하였다.
  • 초병정 (焦秉貞) : 중국 청나라의 화가(?~?). 궁정 화가로 화훼와 인물화에 뛰어났고, 서양 선교사에게 서양의 원근법을 배워 응용하였다. 작품에 <패문재경직도(佩文齋耕織圖)> 따위가 있다.
  • 홍병기 (洪秉箕) : 독립운동가(1869~1949). 호는 인암(仁菴). 3ㆍ1 운동 민족 대표 33인의 한 사람으로, 1894년에 동학 농민 운동에 가담하였으며 3ㆍ1 운동 때에는 천도교 대표로 독립 선언서에 서명하였다가 체포되어 2년간 복역하였다. 출옥 후 만주로 건너가 1926년에 고려 혁명당을 조직하여 고문으로 활약하였다.
  • 병권하다 (秉權하다) : 권력을 잡다.
  • 병월하다 (秉鉞하다) : 무장이 병권을 잡다.
  • 병이지성 (秉彝之性) : 타고난 천성.
  • 병이하다 (秉彝하다) : 타고난 천성을 그대로 지키다.
  • 병절교위 (秉節校尉) : 조선 시대에 둔, 종육품 하(下) 무관의 품계. 조선 세조 12년(1466)에 수의교위를 고친 것으로, 각 도의 병마절제도위나 감목관 따위가 있었다.
  • 병촉하다 (秉燭하다) : (비유적으로) 촛불을 켜다. 촛불을 손에 잡는다는 뜻에서 나온 말이다.
  • 병축하다 (秉軸하다) : (비유적으로) 정권을 잡다. 수레의 굴대를 잡는다는 뜻에서 나온 말이다.
  • 병필지임 (秉筆之任) : 사필(史筆)을 잡은 소임(所任)이라는 뜻으로, 예문관의 검열(檢閱)을 이르던 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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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자 割에 관한 단어는 모두 286개

한자 割에 관한 단어는 모두 286개 입니다.


[🌏 단어 및 뜻 풀이] 한자 割에 관한 단어는 모두 286개

  • 할 (割) : 비율을 나타내는 단위. 1할은 전체 수량의 10분의 1로 1푼의 열 배이다.
  • 경할 (經割) : 수정란이 분열할 때에 알의 주축(主軸)에 대하여 평행으로 분열하는 현상.
  • 과할 (過割) : 토지 대장의 명의(名義)를 변경하던 일.
  • 교할 (交割) : 선종의 승당(僧堂)에서 일을 보고 있는 사람이 바뀔 때에 신구(新舊) 담당자가 입회하여 공적ㆍ사적 물건을 점검하여 구분하는 일.
  • 국할 (局割) : 알의 일부에서만 난할(卵割)이 일어나는 현상. 반할과 표할이 있다.
  • 궁할 (宮割) : 중국에서 행하던 오형(五刑) 가운데 하나. 죄인의 생식기를 없애는 형벌이다.
  • 균할 (均割) : 똑같이 고르게 나눔.
  • 난할 (卵割) : 단세포인 수정란이 다세포가 되기 위하여 연속적으로 분열하는 체세포 분열의 과정.
  • 단할 (斷割) : 사물을 자름.
  • 도할 (屠割) : 베어 죽임.
  • 등할 (等割) : 크기가 같은 할구(割球)로 분열하는 난할(卵割). 성게, 포유류 따위의 등황란(等黃卵)에서 볼 수 있다.
  • 박할 (剝割) : 가죽을 벗기고 살을 베어 냄.
  • 반할 (盤割) : 분열이 알의 일부에서만 일어나고 다른 부분은 전혀 분열이 일어나지 않는 난할(卵割). 난황이 많은 어류, 파충류, 조류 따위에서 볼 수 있다.
  • 분할 (分割) : 나누어 쪼갬.
  • 여할 (如割) : '여할하다'의 어근. (여할하다: 벤 것같이 아프다.)
  • 여할 (餘割) : '코시컨트'의 전 용어. (코시컨트: 직각 삼각형의 빗변과 한 예각의 대변과의 비를 그 각에 상대하여 이르는 말. 사인의 역수이다.)
  • 역할 (役割) : 자기가 마땅히 하여야 할 맡은 바 직책이나 임무.
  • 위할 (緯割) : 수정란이 분열할 때에 알의 주축(主軸)에 대하여 평수직으로 분할하는 현상. 다세포 동물의 발생 초기에 일어나는 알의 세포 분열의 한 형태이다.
  • 일할 (日割) : 날짜를 여럿으로 갈라서 배정함.
  • 자할 (自割) : 일부 동물이 위기를 벗어나기 위하여 몸의 일부를 스스로 끊는 일. 도마뱀은 꼬리, 게나 여치 따위는 다리를 끊는데 그 부분은 쉽게 재생된다.
  • 재할 (裁割) : 갈라서 나눔.
  • 재할 (宰割) : 일을 주장하여 처리함.
  • 재할 (再割) : 한 은행이 할인한 어음을 다른 은행에서 또다시 할인하는 일.
  • 전할 (全割) : 동물의 수정란 전체가 세포로 분할되는 난할. 개구리ㆍ성게 따위에서 볼 수 있으며, 등할ㆍ부등할로 세분된다.
  • 정할 (正割) : '시컨트'의 전 용어. (시컨트: 직각 삼각형의 한 예각을 낀 밑변에 대한 빗변의 비를 그 각에 대하여 이르는 말. 코사인의 역수이다.)
  • 팽할 (烹割) : 삶고 지져서 음식을 만듦.
  • 표할 (表割) : 수정란의 표층에서 분할이 이루어지는 난할 양식. 난황이 중앙에 있는 알에서 볼 수 있다.
  • 할거 (割據) : 땅을 나누어 차지하고 굳게 지킴.
  • 할거 (割去) : 베어 버림.
  • 할검 (割劍) : 정대업지무에서, 두 손을 가슴에 엇걸되 칼을 든 오른손이 위로 가게 하는 춤사위.
  • 할경 (割耕) : 이웃한 남의 논밭을 침범하여 경작함.
  • 할고 (割股) : 허벅지의 살을 베어 냄.
  • 할구 (割球) : 수정란이 난할하여 생기는, 형태적으로 미분화된 세포.
  • 할권 (割拳) : 정대업지무에서, 두 손을 가슴에 엇걸되 왼손이 위로 가게 하는 춤사위.
  • 할단 (割斷) : 베어서 끊음.
  • 할당 (割當) : 몫을 갈라 나눔. 또는 그 몫.
  • 할례 (割禮) : 고대부터 많은 민족 사이에서 행하여져 온 의식의 하나로, 남자의 성기 끝 살가죽을 끊어 내는 풍습. 지금도 유대교도, 이슬람교도, 아프리카의 여러 종족들이 행하고 있다.
  • 할막 (割幕) : 좌우로 여닫거나 위로 걷어 올려 무대를 열거나 가리는 데 쓰는 막.
  • 할맥 (割麥) : 보리를 세로로 이등분한 뒤 쌀처럼 다듬어 정제한 보리쌀.
  • 할명 (割名) : 구성원 명단에서 이름을 빼어 구성원 자격을 박탈함. 또는 그런 행위.
  • 할박 (割剝) : 가죽을 벗기고 살을 베어 냄.
  • 할반 (割半) : 반을 베어 냄.
  • 할보 (割譜) : 족보에서 이름을 지워 친족 관계를 끊음.
  • 할복 (割腹) : 배를 가름.
  • 할봉 (割封) : 과거 시험을 주관하는 관리가 과거 답안지의 봉미를 뜯던 일.
  • 할부 (割賦) : 나누어 몫을 짐.
  • 할생 (割牲) : 제사에 쓸 짐승을 잡아서 찬구에 담기 알맞도록 각을 뜸.
  • 할석 (割席) : 자리를 가른다는 뜻으로, 교제를 끊어 버림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 할선 (割線) : 원 또는 곡선과 두 개 이상의 점에서 만나 그 원이나 곡선을 자르는 직선.
  • 할애 (割愛) : 소중한 시간, 돈, 공간 따위를 아깝게 여기지 아니하고 선뜻 내어 줌.
  • 할양 (割讓) : 땅이나 물건 따위를 한 부분 떼어서 남에게 넘겨줌.
  • 할여 (割與) : 땅이나 물건 따위를 한 부분 떼어서 남에게 넘겨줌.
  • 할은 (割恩) : 은혜를 베푸는 마음을 끊음.
  • 할인 (割引) : 일정한 값에서 얼마를 뺌.
  • 할인 (割印) : 서로 관련된 사실을 증명하기 위하여 도장 하나를 두 장의 서류에 걸쳐 찍음. 또는 그런 도장 흔적.
  • 할접 (割椄) : 대목(臺木)의 껍질 부분과 재질 사이를 세로로 가르고 여기에 접가지의 밑을 붙이는 접목 방법.
  • 할족 (割足) : 발목을 부러뜨림.
  • 할주 (割註) : 본문 사이에 두 줄로 잘게 단 주(註).
  • 할증 (割增) : 일정한 값에 얼마를 더함.
  • 할취 (割取) : 남의 것에서 일부를 빼앗아 가짐.
  • 할팽 (割烹) : 베고 삶는다는 뜻으로, 음식을 조리함을 이르는 말. 또는 그 음식.
  • 할협 (割脥) : 보태평지무에서, 두 손을 가슴에 마주 걸어 주먹이 위로 향하게 하는 춤사위.
  • 할흉 (割胸) : 격구에서, 장(仗)을 들어 말의 귀와 나란히 한 다음에 그 장을 말의 가슴에 곧게 대는 동작.
  • 거할마 (巨割馬) : 주둥이가 흰 말.
  • 균등할 (均等割) : 균등하게 나누어 주는 일. 또는 그렇게 나눈 분량.
  • 난할구 (卵割溝) : 난할 과정 중 세포질 분열이 시작되면서 세포막이 함입되어 생기는 밭고랑 모양의 홈.
  • 난할면 (卵割面) : 동물의 초기 발생에서 분열된 할구와 할구의 경계면.
  • 난할핵 (卵割核) : 수정란 혹은 접합자(接合者)의 핵.
  • 대할구 (大割球) : 난할 과정에서 할구의 크기에 두드러진 차이가 있을 때 큰 할구를 이르는 말. 후생동물의 발생 초기에 볼 수 있다.
  • 목할저 (木割저) : → 나무젓가락. (나무젓가락: 나무로 만든 젓가락.)
  • 반할인 (半割引) : 정해진 금액에서 절반을 깎음.
  • 부등할 (不等割) : 알의 초기 세포 분열 때 서로 다른 크기의 할구(割球)로 나누어지는 일. 동물극의 할구가 식물극의 할구보다 작은 경우로 양서류 따위의 알에서 볼 수 있다.
  • 부분할 (部分割) : 알의 일부에서만 난할(卵割)이 일어나는 현상. 반할과 표할이 있다.
  • 분할급 (分割給) : 몇 번으로 나누어 지급함.
  • 분할기 (分割器) : 양 다리 끝이 바늘로 되어 있는 컴퍼스 모양의 제도 용구. 치수를 도면에 옮기거나 선분을 분할하는 데에 사용한다.
  • 분할불 (分割拂) : 몇 번으로 나누어 지불함. 또는 그런 지불 방식.
  • 불분할 (不分割) : 갈라서 나누지 아니함.
  • 소득할 (所得割) : 소득세할, 법인세할, 농지세할을 통틀어 이르는 말.
  • 소할구 (小割球) : 난할 과정에서 할구의 크기에 두드러진 차이가 있을 때 작은 할구를 이르는 말.
  • 시분할 (時分割) : 하나의 처리 장치에 두 가지 이상의 처리를 시간적으로 교차ㆍ배치하는 컴퓨터 시스템 조작 기법. 빠른 속도 때문에 여러 가지 작업을 동시에 처리하는 것과 같은 효과를 가지므로, 한 대의 컴퓨터를 여러 사람이 이용하는 경우나 다중 통신에 응용한다.
  • 역할극 (役割劇) : 참여자가 주어진 상황에서 특정 역할을 담당하여 연기하는 극.
  • 일할표 (日割表) : 날짜를 여럿으로 갈라서 배정한 것을 적어 놓은 표.
  • 재분할 (再分割) : 이미 분할하였던 것을 다시 분할함.
  • 재산할 (財産割) : 사업소의 연면적을 과세 표준으로 삼아 매기는 사업소세. 연면적이 백 평 이하이면 면제된다.
  • 재할인 (再割引) : 한 은행이 할인한 어음을 다른 은행에서 또다시 할인하는 일.
  • 전할란 (全割卵) : 전할을 하는 알.
  • 중할구 (中割球) : 난할 과정에서 할구 크기에 두드러진 차이가 있을 때 중간 정도의 할구를 이르는 말.
  • 할강액 (割腔液) : 포배강에 차 있는 액체. 단백질과 여러 가지 무기 염류가 들어 있다.
  • 할당량 (割當量) : 몫을 갈라 나눈 양.
  • 할당액 (割當額) : 몫을 갈라 나눈 액수.
  • 할당제 (割當制) : 몫을 갈라 나누거나 책임을 지우는 제도.
  • 할려금 (割戾金) : 한 번 받은 금액 가운데서 얼마간 되돌려주는 돈.
  • 할률석 (割栗石) : 도로, 석축 따위의 기초 공사나 지반을 굳히는 데 쓰려고 자갈보다 약간 굵게 깨뜨린 돌.
  • 할복기 (割腹機) : 물고기의 배를 따는 데 쓰는 기계.
  • 할복장 (割腹場) : 물고기의 배를 따는 곳.
  • 할부금 (割賦金) : 여러 번에 나누어 내는 돈.
  • 할삼혼 (割衫婚) : '지복위혼'을 달리 이르는 말. 적삼의 동정을 둘로 나누어 약혼한 양쪽 집에서 하나씩 증거로서 보존한다. (지복위혼: 배를 손가락으로 가리켜 혼인을 약속한다는 뜻으로, 임신부가 있는 두 집안에서 아이들을 낳기 전에 배 속의 아이들끼리 약혼을 맺는 일을 이르는 말. 약혼한 증표로 적삼의 깃을 나누어 가졌다고 하여 '할삼혼'이라고도 한다. (할삼혼: '지복위혼'을 달리 이르는 말. 적삼의 동정을 둘로 나누어 약혼한 양쪽 집에서 하나씩 증거로서 보존한다.))
  • 할손례 (割損禮) : 고대부터 많은 민족 사이에서 행하여져 온 의식의 하나로, 남자의 성기 끝 살가죽을 끊어 내는 풍습. 지금도 유대교도, 이슬람교도, 아프리카의 여러 종족들이 행하고 있다.
  • 할인권 (割引券) : 할인을 증명하는 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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짚신에 관한 속담은 모두 16개

짚신에 관한 속담은 모두 16개 입니다.



[🍀풀이] 짚신에 관한 속담은 모두 16개

  • 세코짚신에는 제날이 좋다 : 짚신의 씨가 짚이면 날도 짚이 좋다는 뜻으로, 무엇이든지 분수에 알맞은 것이 가장 좋다는 말. 특히 분수에 맞는 배필을 구하는 것이 좋다는 말이다.
  • 석새짚신에 구슬 감기 : 거칠게 만든 하찮은 물건에 고급스러운 물건을 사용한다는 뜻으로, 격에 어울리지 않는 모양이나 차림새를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 짚신감발에 사립[사립짝] 쓰고 간다 : 어울리지 아니하고 어색하여 보기가 흉한 경우를 이르는 말.
  • 짚신장이 헌 신 신는다 : 칼을 만드는 대장장이의 집에 오히려 식칼이 없다는 뜻으로, 어떠한 물건이 흔하게 있을 듯한 곳에 의외로 많지 않거나 없음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 짚신도 제날이 좋다 : 짚신의 씨가 짚이면 날도 짚이 좋다는 뜻으로, 무엇이든지 분수에 알맞은 것이 가장 좋다는 말. 특히 분수에 맞는 배필을 구하는 것이 좋다는 말이다.
  • 짚신도 제짝이 있다 : 보잘것없는 사람도 제짝이 있다는 말.
  • 짚신을 거꾸로 끌다 : 반가운 사람을 맞으려고 허둥지둥 정신없이 뛰어나가는 경우를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 짚신을 뒤집어 신는다 : 짚신을 오래 신기 위하여 골고루 해어뜨리려고 뒤집어서 신는다는 뜻으로, 몹시 인색한 사람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 짚신에 국화 그리기 : 밑바탕이 이미 천한 것인데 화려하게 꾸밈은 당치 아니하다는 말.
  • 색시 짚신에 구슬 감기가 웬일인고 : 색시가 신는 하찮은 짚신에 구슬을 감다니 이게 무슨 꼴이냐는 뜻으로, 격에 어울리지 아니하게 많은 치장을 하면 도리어 보기에 어색해짐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 나올 적에 봤다면 짚신짝으로 틀어막을걸 : 저렇게 못난 사람이라면 아예 태어나지도 못하게 짚신짝으로 틀어막을걸 잘못했다는 뜻으로, 지지리 못난 사람임을 핀잔하는 말.
  • 말 삼은 소 신[짚신]이라 : 말이 삼은 소의 짚신이라는 뜻으로, 일이 뒤죽박죽되어 못쓰게 되었다는 말.
  • 헌 고리[짚신]도 짝이 있다 : 보잘것없는 사람도 제짝이 있다는 말.
  • 시아버지 죽으라고 축수했더니 동지섣달 맨발 벗고 물 길을 때 생각난다 : 시아버지가 미워서 죽기를 빌었으나 막상 동지섣달에 짚신 삼아 줄 사람이 없어서 맨발로 물을 긷고 보니 죽은 시아버지가 그리워진다는 뜻으로, 미워하고 싫어하던 물건이나 사물도 막상 없어지고 나면 아쉽고 생각날 때가 있음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 시어머니 죽으라고 축수했더니 보리방아 물 부어 놓고 생각난다 : 시아버지가 미워서 죽기를 빌었으나 막상 동지섣달에 짚신 삼아 줄 사람이 없어서 맨발로 물을 긷고 보니 죽은 시아버지가 그리워진다는 뜻으로, 미워하고 싫어하던 물건이나 사물도 막상 없어지고 나면 아쉽고 생각날 때가 있음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 저런 걸 낳지 말고 호박이나 낳았더라면 국이나 끓여 먹지 : 저렇게 못난 사람이라면 아예 태어나지도 못하게 짚신짝으로 틀어막을걸 잘못했다는 뜻으로, 지지리 못난 사람임을 핀잔하는 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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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자 悲에 관한 단어는 모두 200개

한자 悲에 관한 단어는 모두 200개 입니다.


[🌏 단어 및 뜻 풀이] 한자 悲에 관한 단어는 모두 200개

  • 고비 (苦悲) : 괴로움과 슬픔을 아울러 이르는 말.
  • 대비 (大悲) : 중생의 괴로움을 구제하려는 부처의 큰 자비.
  • 비가 (悲歌) : 조선 인조 때에, 문인 이정환이 지은 연시조. 병자호란의 치욕에 비분강개하여 읊은 것으로, 모두 10수로 되어 있으며 ≪송암유고(松巖遺稿)≫에 실려 있다.
  • 비가 (悲歌) : 슬픈 감정으로 엮은 서정 시가의 한 갈래.
  • 비감 (悲感) : 슬픈 느낌. 또는 그런 느낌이 있음.
  • 비개 (悲慨) : 슬퍼하고 개탄함.
  • 비경 (悲境) : 슬픈 지경.
  • 비곡 (悲曲) : 슬프고 애잔한 곡조.
  • 비관 (悲觀) : 앞으로의 일이 잘 안될 것이라고 봄.
  • 비궁 (悲宮) : 불행한 일이 있어 슬픔에 잠긴 궁전.
  • 비극 (悲劇) : 인생의 슬픔과 비참함을 제재로 하고 주인공의 파멸, 패배, 죽음 따위의 불행한 결말을 갖는 극 형식.
  • 비도 (悲悼) : 사람의 죽음을 몹시 슬퍼하고 애석하게 여김.
  • 비락 (悲樂) : 슬픔과 즐거움을 아울러 이르는 말.
  • 비련 (悲戀) : 슬프게 끝나는 사랑.
  • 비루 (悲淚) : 슬퍼서 흘리는 눈물.
  • 비명 (悲鳴) : 슬피 욺. 또는 그런 울음소리.
  • 비민 (悲愍) : 가엾게 여김.
  • 비보 (悲報) : 슬픈 기별이나 소식.
  • 비분 (悲憤) : 슬프고 분함.
  • 비산 (悲酸) : 손아랫사람의 죽음을 당해 몹시 슬프고 마음이 쓰림.
  • 비상 (悲傷) : '비상하다'의 어근. (비상하다: 마음이 슬프고 쓰라리다.)
  • 비색 (悲色) : 슬픈 기색.
  • 비소 (悲嘯) : 슬피 부르짖음.
  • 비수 (悲愁) : 슬퍼하고 근심함. 또는 슬픔과 근심.
  • 비신 (悲辛) : 견디기 어려운 큰 슬픔.
  • 비심 (悲心) : 슬픈 마음.
  • 비애 (悲哀) : 슬퍼하고 서러워함. 또는 그런 것.
  • 비운 (悲運) : 순조롭지 못하거나 슬픈 운수나 운명.
  • 비원 (悲願) : 부처와 보살의 자비심에서 우러난 중생 구제의 소원. 아미타불의 48원(願)과 약사여래의 12원 따위가 있다.
  • 비원 (悲怨) : 슬퍼하여 원망함. 또는 그런 원망.
  • 비율 (悲篥) : 당악기의 하나. 여덟 개의 지공이 뚫려 있으며 둘째 지공은 뒷면에 있다. 대 토막을 얇게 깎아 만든 서를 꽂아서 분다. 고려 시대에 중국 송나라에서 들여와, 종묘 제례악과 당악(唐樂)에 쓰였다.
  • 비음 (悲吟) : 시가 따위를 슬프게 읊음.
  • 비읍 (悲泣) : 슬피 욺.
  • 비의 (悲意) : 슬픈 뜻. 또는 슬퍼하는 뜻.
  • 비장 (悲壯) : '비장하다'의 어근. (비장하다: 슬프면서도 그 감정을 억눌러 씩씩하고 장하다.)
  • 비전 (悲田) : 삼복전의 하나. 복을 받기 위하여 구제해 주어야 할 가난한 사람을 이르는 말이다.
  • 비절 (悲絕) : '비절하다'의 어근. (비절하다: 더할 수 없이 슬프다.)
  • 비제 (悲啼) : 슬피 욺.
  • 비조 (悲調) : 슬프고 애잔한 곡조.
  • 비지 (悲智) : 중생을 구제하는 자비와 도를 깨닫고자 하는 지혜. 불보살이 갖추는 한 쌍의 덕으로 비지(悲智) 2문(門)이라고 한다.
  • 비참 (悲慘) : 더할 수 없이 슬프고 끔찍함.
  • 비창 (悲愴) : 마음이 몹시 상하고 슬픔.
  • 비창 (悲愴) : 제정 러시아의 작곡가 차이콥스키가 작곡한 교향곡 제6번의 이름. 곡 전체에 그의 비관적이고 절망적인 감정이 강하게 나타나 있으며, 1893년에 자신의 지휘로 초연되었다.
  • 비척 (悲慽) : '비척하다'의 어근. (비척하다: 슬프고 근심스럽다.)
  • 비추 (悲秋) : 구슬프고 쓸쓸한 느낌을 주는 가을.
  • 비탄 (悲歎/悲嘆) : 몹시 슬퍼하면서 탄식함. 또는 그 탄식.
  • 비통 (悲痛) : 몹시 슬퍼서 마음이 아픔.
  • 비통 (悲慟) : 슬퍼하여 울부짖음.
  • 비풍 (悲風) : 몹시 쓸쓸하고 구슬픈 느낌을 주는 바람.
  • 비한 (悲恨) : 몹시 슬픈 원한.
  • 비현 (悲絃) : 구슬픈 거문고 소리.
  • 비호 (悲號) : 슬퍼하면서 울부짖음.
  • 비화 (悲話) : 슬픈 이야기.
  • 비환 (悲歡) : 슬픔과 기쁨을 아울러 이르는 말.
  • 비황 (悲惶) : '비황하다'의 어근. (비황하다: 슬프고 두렵다.)
  • 비회 (悲懷) : 마음속에 서린 슬픈 시름이나 회포.
  • 비후 (悲吼) : 크고 사나운 짐승이 슬피 울부짖음. 또는 그런 울음.
  • 비희 (悲喜) : 기쁨과 슬픔을 아울러 이르는 말.
  • 상비 (傷悲) : 몹시 탄식하며 슬퍼함.
  • 우비 (憂悲) : 근심과 슬픔을 아울러 이르는 말.
  • 잉비 (孕悲) : 임신부가 까닭 없이 슬퍼하거나 우는 일.
  • 자비 (慈悲) : 남을 깊이 사랑하고 가엾게 여김. 또는 그렇게 여겨서 베푸는 혜택.
  • 장비 (壯悲) : '장비하다'의 어근. (장비하다: 슬프면서도 그 감정을 억눌러 씩씩하고 장하다.)
  • 증비 (增悲) : 자비가 증장된다는 뜻으로, 보살이 열반에 들지 아니하고 중생과 함께하면서 중생을 이롭게 함을 이르는 말.
  • 척비 (慽悲) : '척비하다'의 어근. (척비하다: 근심스럽고 슬프다.)
  • 희비 (喜悲) : 기쁨과 슬픔을 아울러 이르는 말.
  • 대비각 (大悲閣) : 관세음보살을 모신 법당.
  • 대비원 (大悲院) : 고려 시대에, 가난한 백성의 질병 치료를 맡아보던 의료 구제 기관. 문종 3년(1049)에 개성(開城)의 동(東)ㆍ서(西) 두 곳에 설치하였다.
  • 대비자 (大悲者) : 크게 자비로운 사람이란 뜻으로, 여러 부처와 보살을 통틀어 이르는 말. 특히 관세음보살을 이른다.
  • 대비주 (大悲呪) : 천수관음의 공덕을 찬탄하고 천수관음의 삼매(三昧)를 나타내는 다라니. 모두 82구(句)로 되어 있다. 이 다라니를 외면 시방(十方)의 부처나 보살이 와서 증명하여 온갖 죄업이 없어진다고 한다.
  • 대자비 (大慈悲) : 넓고 커서 끝이 없는 부처와 보살의 자비. 특히 관세음보살이 중생을 사랑하고 불쌍히 여기는 마음을 이른다.
  • 무자비 (無慈悲) : 인정이 없이 냉혹하고 모짊.
  • 비가극 (悲歌劇) : 주로 비극적인 영웅 전설을 내용으로 한 점에서, 19세기 프랑스의 그랜드 오페라를 이르는 말.
  • 비감히 (悲感히) : 슬픈 느낌이 있게.
  • 비관론 (悲觀論) : 인생을 어둡게만 보아 슬퍼하거나 절망스럽게 여기거나, 앞으로의 일이 잘 안될 것이라고 보아 아무런 것에도 희망을 갖지 않는 견해.
  • 비관설 (悲觀說) : 인생을 어둡게만 보아 슬퍼하거나 절망스럽게 여기거나, 앞으로의 일이 잘 안될 것이라고 보아 아무런 것에도 희망을 갖지 않는 견해.
  • 비관적 (悲觀的) : 인생을 어둡게만 보아 슬퍼하거나 절망스럽게 여기는 것.
  • 비극성 (悲劇性) : 비극이 가지고 있는 성격이나 특성.
  • 비극적 (悲劇的) : 비통하고 참담하거나 불행하게 얽힌 것.
  • 비상히 (悲傷히) : 마음이 슬프고 쓰라리게.
  • 비애감 (悲哀感) : 슬퍼하고 서러워하는 감정.
  • 비장미 (悲壯美) : 미적 범주의 하나. 자연을 인식하는 '나'의 실현 의지가 현실적 여건 때문에 좌절될 때 미의식이 나타난다. 슬픈 느낌을 준다.
  • 비장히 (悲壯히) : 슬프면서도 그 감정을 억눌러 씩씩하고 장하게.
  • 비참상 (悲慘狀) : 비참한 상태나 면모.
  • 비참히 (悲慘히) : 더할 수 없이 슬프고 끔찍하게.
  • 비창미 (悲愴美) : 미적 범주의 하나. 자연을 인식하는 '나'의 실현 의지가 현실적 여건 때문에 좌절될 때 미의식이 나타난다. 슬픈 느낌을 준다.
  • 비탄조 (悲歎調) : 비탄하는 어조. 또는 비탄하는 곡조.
  • 비통히 (悲痛히) : 몹시 슬퍼서 마음이 아프게.
  • 비희극 (悲喜劇) : 비극적이면서도 희극적인 연극. 비극의 절정에서 행복한 장면으로 비약적으로 전환하여 막을 내리는 특징이 있다.
  • 자비관 (慈悲觀) : 성을 잘 내는 사람이 자비심을 일으키어 성냄을 없애려고 닦는 관법(觀法).
  • 자비심 (慈悲心) : 중생을 사랑하고 가엾게 여기는 마음.
  • 자비옷 (慈悲옷) : 승려가 장삼 위에, 왼쪽 어깨에서 오른쪽 겨드랑이 밑으로 걸쳐 입는 법의(法衣). 종파에 따라 빛깔과 형식을 엄격히 규정하고 있다.
  • 자비왕 (慈悲王) : 신라 제20대 왕(?~479). 459년 월성(月城)에 침입한 왜인(倭人)을 격퇴하였고, 474년 고구려가 백제를 공격하였을 때 백제와 나제 동맹을 맺었다. 재위 기간은 458~479년이다.
  • 자비의 (慈悲衣) : 승려가 장삼 위에, 왼쪽 어깨에서 오른쪽 겨드랑이 밑으로 걸쳐 입는 법의(法衣). 종파에 따라 빛깔과 형식을 엄격히 규정하고 있다.
  • 희비극 (喜悲劇) : 희극과 비극을 아울러 이르는 말.
  • 대비관음 (大悲觀音) : 아미타불의 왼편에서 교화를 돕는 보살. 사보살의 하나이다. 세상의 소리를 들어 알 수 있는 보살이므로 중생이 고통 가운데 열심히 이 이름을 외면 도움을 받게 된다.
  • 대비보살 (大悲菩薩) : 아미타불의 왼편에서 교화를 돕는 보살. 사보살의 하나이다. 세상의 소리를 들어 알 수 있는 보살이므로 중생이 고통 가운데 열심히 이 이름을 외면 도움을 받게 된다.
  • 대비하다 (大悲하다) : 중생의 괴로움을 구제하려는 자비심이 크다.
  • 대자대비 (大慈大悲) : 넓고 커서 끝이 없는 부처와 보살의 자비. 특히 관세음보살이 중생을 사랑하고 불쌍히 여기는 마음을 이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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