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자 科에 관한 단어는 모두 1347개 입니다.
[🌏 단어 및 뜻 풀이] 한자 科에 관한 단어는 모두 1347개
- 과 (科) : 우리나라와 중국에서 관리를 뽑을 때 실시하던 시험. 중국에서는 수나라 때에 시작하였고, 우리나라에서는 고려 광종 9년(958)에 처음 실시하여 조선 시대에는 그 중요성이 더욱 커졌다. 문과, 무과, 잡과 따위가 있었다.
- 과 (科) : 생물 분류학상의 단위. 속(屬)의 위, 목(目)의 아래이다.
- 과 (科) : '과하다'의 어근. (과하다: 형벌을 지우다.)
- 과 (科) : 판소리나 가면극에서, 소리의 가락이나 사설의 극적 내용에 따라 감정을 표현하는 몸짓. 판소리에서는 '발림'이라고 한다.
- 감과 (柑科) : 해마다 제주도에서 진상하는 황감을 성균관과 사학 유생들에게 내리고 실시하던 과거.
- 갑과 (甲科) : 조선 시대에, 과거 합격자를 성적에 따라 나누던 세 등급 가운데 첫째 등급. 정원은 세 명으로, 일 등인 장원랑(壯元郞)은 종6품, 이 등인 방안(榜眼)과 삼 등인 탐화랑(探花郞)은 각각 정7품의 품계를 받았다.
- 강과 (講科) : 조선 시대에, 경서(經書)에 정통한 사람을 가려내던 과거. 성균관과 사학(四學)의 유생ㆍ생원ㆍ진사를 대상으로 사서삼경을 암송하게 하여 뽑았으며, 뒤에 전강(殿講)의 시초가 되었다.
- 갯과 (갯科) : 포유강 식육목의 한 과. 개, 늑대, 여우, 너구리 따위가 있으며 식육목 가운데 세계적으로 가장 널리 분포한다. 우리나라에는 여우, 너구리, 늑대 따위의 3속 3종이 분포한다.
- 걸과 (乞科) : 소과(小科)에 낙방한 늙은 선비가 자기의 실력을 믿고 시험관에게 다시 시험해 줄 것을 간청하던 일.
- 견과 (犬科) : 포유강 식육목의 한 과. 개, 늑대, 여우, 너구리 따위가 있으며 식육목 가운데 세계적으로 가장 널리 분포한다. 우리나라에는 여우, 너구리, 늑대 따위의 3속 3종이 분포한다.
- 경과 (慶科) : 조선 시대에, 나라에 경사스러운 일이 있을 때, 이를 기념하고자 보게 하던 과거. 문무과(文武科)에만 한정하였으며 별시, 정시, 증광시 따위가 있었다.
- 경과 (京科) : 서울에서 보던 과거. 전시(殿試), 회시(會試) 따위가 있다.
- 경과 (警科) : 경위 이하의 경찰관을 그 직무에 따라 구분한 종류. 일반 경과, 전투 경과, 특수 경과 따위가 있다.
- 경과 (輕科) : 가벼운 죄나 잘못.
- 경과 (經科) : 조선 시대에, 경서(經書)에 정통한 사람을 가려내던 과거. 성균관과 사학(四學)의 유생ㆍ생원ㆍ진사를 대상으로 사서삼경을 암송하게 하여 뽑았으며, 뒤에 전강(殿講)의 시초가 되었다.
- 고과 (高科) : 과거에서의 우수한 성적을 이르던 말.
- 곰과 (곰科) : 포유강 식육목의 한 과. 잡식성으로 주로 북반구에 분포하는데 우리나라에는 반달가슴곰과 불곰이 있다.
- 공과 (工科) : 대학에서, 공업 생산에 필요한 과학 기술을 전공하는 학과를 통틀어 이르는 말.
- 과갑 (科甲) : 우리나라와 중국에서 관리를 뽑을 때 실시하던 시험. 중국에서는 수나라 때에 시작하였고, 우리나라에서는 고려 광종 9년(958)에 처음 실시하여 조선 시대에는 그 중요성이 더욱 커졌다. 문과, 무과, 잡과 따위가 있었다.
- 과객 (科客) : 과거(科擧)를 보러 오거나 보고 돌아가는 선비.
- 과거 (科擧) : 우리나라와 중국에서 관리를 뽑을 때 실시하던 시험. 중국에서는 수나라 때에 시작하였고, 우리나라에서는 고려 광종 9년(958)에 처음 실시하여 조선 시대에는 그 중요성이 더욱 커졌다. 문과, 무과, 잡과 따위가 있었다.
- 과격 (科格) : 부역의 징발에 관한 규정.
- 과경 (科慶) : 과거에 급제한 경사(慶事).
- 과계 (科契) : 조선 시대에, 과거를 보려는 선비들이 그 비용을 마련하기 위하여 조직하던 계.
- 과공 (科工) : 과문(科文)에 대한 공부.
- 과구 (科具) : 과장(科場)에서 쓰던 여러 가지 도구.
- 과군 (科軍) : '과유'를 낮잡아 이르는 말. (과유: 과거를 보는 선비.)
- 과기 (科期) : 과거(科擧)를 보는 시기.
- 과내 (科內) : 나라에서 벼슬아치에게 녹봉을 주는 기한의 안.
- 과단 (科斷) : 법에 비추어 죄를 판정하던 일.
- 과두 (科頭) : 갓이나 두건 따위를 쓰지 않은 머리.
- 과락 (科落) : 어떤 과목의 성적이 합격 기준에 못 미치는 일.
- 과령 (科令) : 과거(科擧)를 시행하는 데에 대한 영(令).
- 과록 (科祿) : 각 과의 봉급. 과는 관등을 정일품에서 종구품까지 18등급으로 나눈 것이다.
- 과료 (科料) : 재산형(財産刑)의 하나. 가벼운 죄에 물리며, 벌금보다 가볍다.
- 과망 (科望) : 과거에 급제하리라고 뭇사람으로부터 받는 신망(信望).
- 과명 (科名) : 과거에 급제한 사람들의 이름.
- 과목 (科目) : 분류한 조목.
- 과몽 (科夢) : 과거에 급제할 꿈.
- 과문 (科文) : 경론(經論)의 뜻을 알기 쉽게 해석하기 위하여 내용에 따라 나눈 문단.
- 과문 (科文) : 고려ㆍ조선 시대에, 문과(文科) 과거에서 시험을 보던 여러 가지 문체.
- 과방 (科榜) : 과거에 급제한 사람의 이름을 써서 거리에 붙이던 글.
- 과백 (科白) : 판소리에서, 아니리와 발림을 통틀어 이르는 말.
- 과벽 (科癖) : 자꾸 낙방을 하면서도 꼭 과거에 급제하겠다고 하는 성벽(性癖).
- 과보 (科譜) : 조선 순조 초부터 고종 즉위 직후까지의 과거 합격자 총람. 과거 합격자의 성명, 자(字), 생년, 간지(干支), 과거 종별 따위를 자세하게 수록하였다. 2권 2책.
- 과비 (科費) : 과거를 보는 데 드는 비용.
- 과수 (科數) : 과거에 급제할 운수.
- 과시 (科詩) : 과거를 볼 때에 짓는 시.
- 과시 (科時) : 과거(科擧)를 보는 시기.
- 과시 (科試) : 우리나라와 중국에서 관리를 뽑을 때 실시하던 시험. 중국에서는 수나라 때에 시작하였고, 우리나라에서는 고려 광종 9년(958)에 처음 실시하여 조선 시대에는 그 중요성이 더욱 커졌다. 문과, 무과, 잡과 따위가 있었다.
- 과액 (科額) : 과거에서, 합격시키던 규정된 인원수. 조선 시대에는 문과 33명, 무과 28명, 잡과 46명이었다.
- 과역 (科役) : 부역을 시킴.
- 과옥 (科獄) : 조선 시대에, 과거(科擧)의 부정으로 일어나던 형사 사건. 숙종 때의 기묘과옥이 유명하다.
- 과욕 (科慾) : 과거에 급제하고자 하는 욕망.
- 과원 (科員) : 병원이나 학교에서, 과(科)에 소속된 사람.
- 과유 (科儒) : 과거를 보는 선비.
- 과인 (科人) : 죄를 지은 사람.
- 과일 (科日) : 과거를 보는 날.
- 과장 (科長) : 대학이나 병원 따위에서, 한 과(科)의 운영을 책임지는 직책. 또는 그 직책을 맡고 있는 책임자.
- 과장 (科場) : 탈놀이에서, 현대극의 막이나 판소리의 마당에 해당하는 말.
- 과장 (科場) : 과거(科擧)를 보는 장소.
- 과적 (科賊) : 과거에 합격하기 위하여 온갖 부정행위를 하는 사람.
- 과전 (科田) : 과전법에 따라 관원에게 나누어 주던 토지. 문무백관을 18등급으로 나누어 재직, 휴직을 불문하고 그 지위에 따라 지급한 것으로, 사전(私田)에 속하였지만 수조권(收租權)은 일 대에 한하였다.
- 과전 (科錢) : 과료(科料)로 내는 돈.
- 과점 (科占) : 과거의 급제 여부를 미리 알고 싶어 치던 점.
- 과정 (科程) : 학교에서 학생들이 공부하는 과목의 내용과 체계.
- 과제 (科題) : 과거를 볼 때에 내주던 제목(題目).
- 과제 (科第) : 과거에 합격하던 일.
- 과조 (科條) : 법률, 명령, 규칙 따위의 각각의 조목(條目).
- 과종 (科種) : 두둑에 구덩이를 만들고 그 속에 무, 배추 따위의 씨를 넣어 심는 방법.
- 과죄 (科罪) : 죄를 처단함.
- 과차 (科次) : 조선 시대에, 과거에 급제한 사람들의 성적 등급. 성적을 9등급으로 나누어 이상(二上), 이중(二中), 이하(二下), 삼상(三上), 삼중(三中), 삼하(三下), 차상(次上), 차중(次中), 차하(次下)로 규정하여 우열을 평가하고 삼하 이상을 급제로 하였다.
- 과채 (科債) : 과거를 보기 위하여 진 빚.
- 과치 (科治) : 법률에 비추어 죄를 다스리는 일.
- 과태 (科怠) : 벌을 받아 마땅한 태만.
- 과택 (科擇) : 과거 보는 날짜를 택하던 일.
- 과폐 (科弊) : 과거(科擧)로 말미암아 일어나는 폐해.
- 과필 (科筆) : 과거를 볼 때에 쓰던 붓.
- 과학 (科學) : 보편적인 진리나 법칙의 발견을 목적으로 한 체계적인 지식. 넓은 뜻으로는 학(學)을 이르고, 좁은 뜻으로는 자연 과학을 이른다.
- 과행 (科行) : 과거를 보러 감. 또는 그런 길이나 과정.
- 과형 (科刑) : 형벌을 부과함.
- 과환 (科宦) : 과거에 급제한 벼슬아치.
- 과회 (科會) : 대학에서 한 과의 학생들이 구성원으로 된 모임.
- 괴과 (魁科) : 과거에서, 문과(文科)의 갑과(甲科)를 이르던 말.
- 교과 (敎科) : 학교에서 교육의 목적에 맞게 가르쳐야 할 내용을 계통적으로 짜 놓은 일정한 분야.
- 국과 (菊科) : 쌍떡잎식물 국화목의 한 과. 쌍떡잎식물 가운데 가장 진화한 식물로 세계에 2000여 속 2만여 종이 분포하며, 우리나라에는 290여 종이 있다. 과꽃, 국화, 해바라기 따위가 있다.
- 굴과 (굴科) : 연체동물문 이매패강 익각목의 한 과. 해안에서 고착 생활을 하는데 굴, 가시굴, 토굴 따위가 있다.
- 꿩과 (꿩科) : 조강 닭목의 한 과. 몸은 대개 붉은 갈색에 복잡한 점무늬가 있다. 전 세계에 약 177종이 분포한다. 꿩, 메추라기 따위가 있다.
- 낙과 (落科) : 소송에서 짐.
- 내과 (內科) : 내장의 기관에 생긴 병을 외과적 수술에 의하지 않고, 물리 요법이나 약으로 치료하는 의학 분야.
- 녹과 (祿科) : 벼슬아치의 봉급에 관한 규정.
- 농과 (農科) : 대학에서, 농업에 관한 학문을 전공하는 분과.
- 단과 (單科) : 하나의 과목이나 전문 분야를 이르는 말.
- 대과 (大科) : 과거(科擧)의 문과와 무과를 소과(小科)에 상대하여 이르던 말.
- 도과 (道科) : 조선 시대에, 각 도의 감사에게 명하여 실시하던 특수한 과거.
- 동과 (同科) : 같은 등급.
- 동과 (同科) : 과거(科擧)에 같이 급제한 사람.
- 두과 (痘科) : 예전에, 두진ㆍ두창ㆍ천연두 따위를 치료하던 의학.
- 등과 (登科) : 과거에 급제하던 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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