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자 悲에 관한 단어는 모두 200개 입니다.
[🌏 단어 및 뜻 풀이] 한자 悲에 관한 단어는 모두 200개
- 고비 (苦悲) : 괴로움과 슬픔을 아울러 이르는 말.
- 대비 (大悲) : 중생의 괴로움을 구제하려는 부처의 큰 자비.
- 비가 (悲歌) : 조선 인조 때에, 문인 이정환이 지은 연시조. 병자호란의 치욕에 비분강개하여 읊은 것으로, 모두 10수로 되어 있으며 ≪송암유고(松巖遺稿)≫에 실려 있다.
- 비가 (悲歌) : 슬픈 감정으로 엮은 서정 시가의 한 갈래.
- 비감 (悲感) : 슬픈 느낌. 또는 그런 느낌이 있음.
- 비개 (悲慨) : 슬퍼하고 개탄함.
- 비경 (悲境) : 슬픈 지경.
- 비곡 (悲曲) : 슬프고 애잔한 곡조.
- 비관 (悲觀) : 앞으로의 일이 잘 안될 것이라고 봄.
- 비궁 (悲宮) : 불행한 일이 있어 슬픔에 잠긴 궁전.
- 비극 (悲劇) : 인생의 슬픔과 비참함을 제재로 하고 주인공의 파멸, 패배, 죽음 따위의 불행한 결말을 갖는 극 형식.
- 비도 (悲悼) : 사람의 죽음을 몹시 슬퍼하고 애석하게 여김.
- 비락 (悲樂) : 슬픔과 즐거움을 아울러 이르는 말.
- 비련 (悲戀) : 슬프게 끝나는 사랑.
- 비루 (悲淚) : 슬퍼서 흘리는 눈물.
- 비명 (悲鳴) : 슬피 욺. 또는 그런 울음소리.
- 비민 (悲愍) : 가엾게 여김.
- 비보 (悲報) : 슬픈 기별이나 소식.
- 비분 (悲憤) : 슬프고 분함.
- 비산 (悲酸) : 손아랫사람의 죽음을 당해 몹시 슬프고 마음이 쓰림.
- 비상 (悲傷) : '비상하다'의 어근. (비상하다: 마음이 슬프고 쓰라리다.)
- 비색 (悲色) : 슬픈 기색.
- 비소 (悲嘯) : 슬피 부르짖음.
- 비수 (悲愁) : 슬퍼하고 근심함. 또는 슬픔과 근심.
- 비신 (悲辛) : 견디기 어려운 큰 슬픔.
- 비심 (悲心) : 슬픈 마음.
- 비애 (悲哀) : 슬퍼하고 서러워함. 또는 그런 것.
- 비운 (悲運) : 순조롭지 못하거나 슬픈 운수나 운명.
- 비원 (悲願) : 부처와 보살의 자비심에서 우러난 중생 구제의 소원. 아미타불의 48원(願)과 약사여래의 12원 따위가 있다.
- 비원 (悲怨) : 슬퍼하여 원망함. 또는 그런 원망.
- 비율 (悲篥) : 당악기의 하나. 여덟 개의 지공이 뚫려 있으며 둘째 지공은 뒷면에 있다. 대 토막을 얇게 깎아 만든 서를 꽂아서 분다. 고려 시대에 중국 송나라에서 들여와, 종묘 제례악과 당악(唐樂)에 쓰였다.
- 비음 (悲吟) : 시가 따위를 슬프게 읊음.
- 비읍 (悲泣) : 슬피 욺.
- 비의 (悲意) : 슬픈 뜻. 또는 슬퍼하는 뜻.
- 비장 (悲壯) : '비장하다'의 어근. (비장하다: 슬프면서도 그 감정을 억눌러 씩씩하고 장하다.)
- 비전 (悲田) : 삼복전의 하나. 복을 받기 위하여 구제해 주어야 할 가난한 사람을 이르는 말이다.
- 비절 (悲絕) : '비절하다'의 어근. (비절하다: 더할 수 없이 슬프다.)
- 비제 (悲啼) : 슬피 욺.
- 비조 (悲調) : 슬프고 애잔한 곡조.
- 비지 (悲智) : 중생을 구제하는 자비와 도를 깨닫고자 하는 지혜. 불보살이 갖추는 한 쌍의 덕으로 비지(悲智) 2문(門)이라고 한다.
- 비참 (悲慘) : 더할 수 없이 슬프고 끔찍함.
- 비창 (悲愴) : 마음이 몹시 상하고 슬픔.
- 비창 (悲愴) : 제정 러시아의 작곡가 차이콥스키가 작곡한 교향곡 제6번의 이름. 곡 전체에 그의 비관적이고 절망적인 감정이 강하게 나타나 있으며, 1893년에 자신의 지휘로 초연되었다.
- 비척 (悲慽) : '비척하다'의 어근. (비척하다: 슬프고 근심스럽다.)
- 비추 (悲秋) : 구슬프고 쓸쓸한 느낌을 주는 가을.
- 비탄 (悲歎/悲嘆) : 몹시 슬퍼하면서 탄식함. 또는 그 탄식.
- 비통 (悲痛) : 몹시 슬퍼서 마음이 아픔.
- 비통 (悲慟) : 슬퍼하여 울부짖음.
- 비풍 (悲風) : 몹시 쓸쓸하고 구슬픈 느낌을 주는 바람.
- 비한 (悲恨) : 몹시 슬픈 원한.
- 비현 (悲絃) : 구슬픈 거문고 소리.
- 비호 (悲號) : 슬퍼하면서 울부짖음.
- 비화 (悲話) : 슬픈 이야기.
- 비환 (悲歡) : 슬픔과 기쁨을 아울러 이르는 말.
- 비황 (悲惶) : '비황하다'의 어근. (비황하다: 슬프고 두렵다.)
- 비회 (悲懷) : 마음속에 서린 슬픈 시름이나 회포.
- 비후 (悲吼) : 크고 사나운 짐승이 슬피 울부짖음. 또는 그런 울음.
- 비희 (悲喜) : 기쁨과 슬픔을 아울러 이르는 말.
- 상비 (傷悲) : 몹시 탄식하며 슬퍼함.
- 우비 (憂悲) : 근심과 슬픔을 아울러 이르는 말.
- 잉비 (孕悲) : 임신부가 까닭 없이 슬퍼하거나 우는 일.
- 자비 (慈悲) : 남을 깊이 사랑하고 가엾게 여김. 또는 그렇게 여겨서 베푸는 혜택.
- 장비 (壯悲) : '장비하다'의 어근. (장비하다: 슬프면서도 그 감정을 억눌러 씩씩하고 장하다.)
- 증비 (增悲) : 자비가 증장된다는 뜻으로, 보살이 열반에 들지 아니하고 중생과 함께하면서 중생을 이롭게 함을 이르는 말.
- 척비 (慽悲) : '척비하다'의 어근. (척비하다: 근심스럽고 슬프다.)
- 희비 (喜悲) : 기쁨과 슬픔을 아울러 이르는 말.
- 대비각 (大悲閣) : 관세음보살을 모신 법당.
- 대비원 (大悲院) : 고려 시대에, 가난한 백성의 질병 치료를 맡아보던 의료 구제 기관. 문종 3년(1049)에 개성(開城)의 동(東)ㆍ서(西) 두 곳에 설치하였다.
- 대비자 (大悲者) : 크게 자비로운 사람이란 뜻으로, 여러 부처와 보살을 통틀어 이르는 말. 특히 관세음보살을 이른다.
- 대비주 (大悲呪) : 천수관음의 공덕을 찬탄하고 천수관음의 삼매(三昧)를 나타내는 다라니. 모두 82구(句)로 되어 있다. 이 다라니를 외면 시방(十方)의 부처나 보살이 와서 증명하여 온갖 죄업이 없어진다고 한다.
- 대자비 (大慈悲) : 넓고 커서 끝이 없는 부처와 보살의 자비. 특히 관세음보살이 중생을 사랑하고 불쌍히 여기는 마음을 이른다.
- 무자비 (無慈悲) : 인정이 없이 냉혹하고 모짊.
- 비가극 (悲歌劇) : 주로 비극적인 영웅 전설을 내용으로 한 점에서, 19세기 프랑스의 그랜드 오페라를 이르는 말.
- 비감히 (悲感히) : 슬픈 느낌이 있게.
- 비관론 (悲觀論) : 인생을 어둡게만 보아 슬퍼하거나 절망스럽게 여기거나, 앞으로의 일이 잘 안될 것이라고 보아 아무런 것에도 희망을 갖지 않는 견해.
- 비관설 (悲觀說) : 인생을 어둡게만 보아 슬퍼하거나 절망스럽게 여기거나, 앞으로의 일이 잘 안될 것이라고 보아 아무런 것에도 희망을 갖지 않는 견해.
- 비관적 (悲觀的) : 인생을 어둡게만 보아 슬퍼하거나 절망스럽게 여기는 것.
- 비극성 (悲劇性) : 비극이 가지고 있는 성격이나 특성.
- 비극적 (悲劇的) : 비통하고 참담하거나 불행하게 얽힌 것.
- 비상히 (悲傷히) : 마음이 슬프고 쓰라리게.
- 비애감 (悲哀感) : 슬퍼하고 서러워하는 감정.
- 비장미 (悲壯美) : 미적 범주의 하나. 자연을 인식하는 '나'의 실현 의지가 현실적 여건 때문에 좌절될 때 미의식이 나타난다. 슬픈 느낌을 준다.
- 비장히 (悲壯히) : 슬프면서도 그 감정을 억눌러 씩씩하고 장하게.
- 비참상 (悲慘狀) : 비참한 상태나 면모.
- 비참히 (悲慘히) : 더할 수 없이 슬프고 끔찍하게.
- 비창미 (悲愴美) : 미적 범주의 하나. 자연을 인식하는 '나'의 실현 의지가 현실적 여건 때문에 좌절될 때 미의식이 나타난다. 슬픈 느낌을 준다.
- 비탄조 (悲歎調) : 비탄하는 어조. 또는 비탄하는 곡조.
- 비통히 (悲痛히) : 몹시 슬퍼서 마음이 아프게.
- 비희극 (悲喜劇) : 비극적이면서도 희극적인 연극. 비극의 절정에서 행복한 장면으로 비약적으로 전환하여 막을 내리는 특징이 있다.
- 자비관 (慈悲觀) : 성을 잘 내는 사람이 자비심을 일으키어 성냄을 없애려고 닦는 관법(觀法).
- 자비심 (慈悲心) : 중생을 사랑하고 가엾게 여기는 마음.
- 자비옷 (慈悲옷) : 승려가 장삼 위에, 왼쪽 어깨에서 오른쪽 겨드랑이 밑으로 걸쳐 입는 법의(法衣). 종파에 따라 빛깔과 형식을 엄격히 규정하고 있다.
- 자비왕 (慈悲王) : 신라 제20대 왕(?~479). 459년 월성(月城)에 침입한 왜인(倭人)을 격퇴하였고, 474년 고구려가 백제를 공격하였을 때 백제와 나제 동맹을 맺었다. 재위 기간은 458~479년이다.
- 자비의 (慈悲衣) : 승려가 장삼 위에, 왼쪽 어깨에서 오른쪽 겨드랑이 밑으로 걸쳐 입는 법의(法衣). 종파에 따라 빛깔과 형식을 엄격히 규정하고 있다.
- 희비극 (喜悲劇) : 희극과 비극을 아울러 이르는 말.
- 대비관음 (大悲觀音) : 아미타불의 왼편에서 교화를 돕는 보살. 사보살의 하나이다. 세상의 소리를 들어 알 수 있는 보살이므로 중생이 고통 가운데 열심히 이 이름을 외면 도움을 받게 된다.
- 대비보살 (大悲菩薩) : 아미타불의 왼편에서 교화를 돕는 보살. 사보살의 하나이다. 세상의 소리를 들어 알 수 있는 보살이므로 중생이 고통 가운데 열심히 이 이름을 외면 도움을 받게 된다.
- 대비하다 (大悲하다) : 중생의 괴로움을 구제하려는 자비심이 크다.
- 대자대비 (大慈大悲) : 넓고 커서 끝이 없는 부처와 보살의 자비. 특히 관세음보살이 중생을 사랑하고 불쌍히 여기는 마음을 이른다.
댓글 없음:
댓글 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