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자 牙에 관한 단어는 모두 152개 입니다.
[🌏 단어 및 뜻 풀이] 한자 牙에 관한 단어는 모두 152개
- 아 (牙) : 군대에서, 군의 맨 앞에 세우는 대장기.
- 건아 (建牙) : 기(旗)를 세움. 군대의 선두에 세우는 큰 기를 '아(牙)'라고 하는 데서 유래한다.
- 견아 (犬牙) : 개의 이빨이란 뜻으로, 사물이 서로 어긋나서 맞지 아니함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 견아 (犬牙) : 짚신나물의 뿌리를 한방에서 이르는 말. 출혈과 설사를 멈추게 하며, 해독제ㆍ구충제로 쓰인다.
- 공아 (栱牙) : 신라 때에, 공포(栱包)를 구성하던 방법의 하나. 구조가 주삼포형일 것으로 추측하고 있으나 실제적인 구조는 알려져 있지 않다.
- 관아 (官牙) : 관청에 소속된 거간꾼.
- 낭아 (狼牙) : 짚신나물의 뿌리를 한방에서 이르는 말. 출혈과 설사를 멈추게 하며, 해독제ㆍ구충제로 쓰인다.
- 대아 (大牙) : 크고 날카롭게 발달하여 있는 포유류의 이. 호랑이ㆍ사자ㆍ멧돼지 따위의 엄니는 송곳니가 발달한 것이며, 코끼리의 엄니는 앞니가 발달한 것이다.
- 독아 (毒牙) : 뿌리에 독샘이 있어서 물 때 독을 뿜는 이.
- 동아 (童牙) : 나이가 어린 아이.
- 반아 (盤牙) : 서로 연결함.
- 백아 (伯牙) : 중국 춘추 시대의 거문고의 명인(?~?). 그의 거문고 소리를 즐겨 듣던 친구 종자기(鍾子期)가 죽자 자기의 거문고 소리를 이해하는 사람을 잃었다고 슬퍼한 나머지 거문고의 줄을 끊고 일생 동안 거문고를 타지 않았다고 한다.
- 상아 (象牙) : 코끼리의 엄니. 위턱에 나서 입 밖으로 뿔처럼 길게 뻗어 있다. 맑고 연한 노란색이며 단단해서 갈면 갈수록 윤이 난다. 악기, 도장, 물부리 따위의 공예품을 만드는 데 쓴다.
- 소아 (小牙) : 작고 날카로운 송곳니.
- 아감 (牙疳) : 잇몸이 벌겋게 붓고 헐며 아픈 병증. 열독이 위(胃)에 몰려서 생긴다.
- 아관 (牙關) : 입 속 양쪽 구석의 윗잇몸과 아랫잇몸이 맞닿는 부분.
- 아군 (牙軍) : 중국 오대 때에, 큰 세력을 가지고 군림했던 사병 군대.
- 아기 (牙旗) : 임금이나 대장이 거처하는 곳에 세우던 기. 깃대 끝을 상아로 장식하였다.
- 아기 (牙器) : 상아로 만든 그릇.
- 아뉵 (牙衄) : 잇몸이 벌겋게 붓고 아프며 입에서 냄새가 나는 병.
- 아당 (牙幢) : 임금이나 대장이 거처하는 곳에 세우던 기. 깃대 끝을 상아로 장식하였다.
- 아륜 (牙輪) : 둘레에 일정한 간격으로 톱니를 내어 만든 바퀴. 이가 서로 맞물려 돌아감으로써 동력을 전달한다.
- 아목 (牙木) : 두릅나뭇과의 낙엽 교목. 높이는 15~25미터이며, 잎은 어긋나고 5~9개로 갈라진다. 7~8월에 누런 녹색 꽃이 산형(繖形) 화서로 피고 열매는 둥근 핵과(核果)로 10월에 검게 익는다. 재목은 가구재, 나무껍질은 한약재로 쓴다.
- 아문 (牙門) : 군영의 경내(境內).
- 아박 (牙拍) : 우리나라 타악기의 하나. 상아나 고래 뼈, 소뼈, 사슴 뼈 따위로 만든 작은 박으로 고려 시대부터 쓰였다. 아박무를 출 때에 두 손아귀에 넣고 박자를 맞추며 친다.
- 아병 (牙兵) : 본영(本營)에서 대장을 수행하던 병사.
- 아산 (牙山) : 충청남도의 서북부에 있는 시. 농업, 축산업 외에 임업, 수산업, 방직업이 발달하였다. 공업 단지로서의 개발 잠재력이 크며 명승지로 신정호, 영괴대, 온양 온천, 현충사 따위가 있다. 1995년 1월 행정 구역 개편 때 온양시와 아산군을 통합하여 신설된 도농 복합 형태의 시이다. 면적은 542.37㎢.
- 아선 (牙宣) : 잇몸이 붓고 상해서 피가 나는 병증. 심하면 잇몸이 패어 들어가서 이뿌리가 드러나고 이가 흔들린다.
- 아성 (牙城) : 아기(牙旗)를 세운 성이라는 뜻으로, 주장(主將)이 거처하는 성을 이르던 말.
- 아성 (牙聲) : 훈민정음에서 'ㄱ', 'ㄲ', 'ㆁ', 'ㅋ'을 이르는 말.
- 아연 (牙硯) : 상아로 만든 벼루.
- 아영 (牙營) : 예전에, 지휘를 하는 본부가 있던 군영.
- 아음 (牙音) : 훈민정음에서 'ㄱ', 'ㄲ', 'ㆁ', 'ㅋ'을 이르는 말.
- 아인 (牙人) : 중국에서, 상거래를 중개하는 사람.
- 아자 (牙子) : 짚신나물의 뿌리를 한방에서 이르는 말. 출혈과 설사를 멈추게 하며, 해독제ㆍ구충제로 쓰인다.
- 아장 (牙獐) : 사향노룻과의 포유류. 몸의 길이는 1미터, 어깨의 높이는 50cm 정도이며, 어두운 갈색이다. 꼬리는 어두운 갈색, 배는 흰색이고 볼기와 귀ㆍ눈 사이에 잿빛 얼룩무늬가 있다. 암수 모두 뿔이 없고 수컷은 위턱에 짧은 송곳니가 밖으로 나와 있다. 배의 향주머니에 사향이 들어 있다. 나뭇잎ㆍ풀ㆍ이끼 따위를 먹고 삼림에 혼자 또는 한 쌍이 사는데, 한국, 만주, 시베리아, 몽골 등지에 분포한다. 천연기념물 제216호.
- 아장 (牙帳) : 예전에, 군중(軍中)에서 쓰던 장막. 군문(軍門)에 세운 기를 상아로 꾸민 데서 유래한다.
- 아쟁 (牙箏) : 7현으로 된 우리나라 현악기의 하나. 고려 시대부터 전해 오는 당악기로 조선 성종 무렵에 향악에도 사용하였다. 활로 줄을 문질러 연주하는데, 현악기 가운데 가장 좁은 음역을 가진 저음 악기이다.
- 아적 (牙笛) : 상아로 만든 저. 고려 문종 때 중국 송나라에서 전래되었다.
- 아전 (牙錢) : 흥정을 붙여 주고 그 보수로 받는 돈.
- 아조 (牙彫) : 상아를 재료로 하는 조각. 또는 그런 조각품.
- 아조 (牙皁) : 쥐엄나무의 열매를 말린 한약재. 성질이 따뜻하고 맛은 시고 짜며 약간의 독이 있다. 중풍이나 마비의 치료와 가래를 없애는 데 쓴다.
- 아조 (牙爪) : 짐승의 어금니와 발톱이라는 뜻으로, 적을 막기 위한 수단과 도구를 이르는 말.
- 아주 (牙籌) : 상아로 만든 주판.
- 아치 (牙齒) : 어금니와 이를 통틀어 이르는 말.
- 아치 (牙痔) : 잇몸에 작은 군살이 생기는 증상.
- 아쾌 (牙儈) : 사고파는 사람 사이에 들어 흥정을 붙이는 일을 하는 사람.
- 아파 (牙婆) : 방물을 팔러 다니는 여자.
- 아패 (牙牌) : 조선 시대에, 이품 이상의 문무관이 지니던 호패. 상아로 만들어진 직사각형의 앞면에 성명과 생년월일을 적고 뒷면에 만든 연월일을 기록하였다.
- 아필 (牙筆) : 상아로 대를 만든 붓.
- 아행 (牙行) : 중국에서, 상거래를 중개하는 사람.
- 아홀 (牙笏) : 조선 시대에, 일 품에서 사 품까지의 벼슬아치가 몸에 지니던 홀. 무소뿔이나 상아로 만들었다.
- 조아 (爪牙) : 적의 습격을 막고 임금을 호위하는 신하를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 첨아 (檐牙) : 지붕이 도리 밖으로 내민 부분.
- 치아 (齒牙) : '이'를 점잖게 이르는 말. (이: 척추동물의 입안에 있으며 무엇을 물거나 음식물을 씹는 역할을 하는 기관.)
- 해아 (海牙) : '헤이그'의 음역어. (헤이그: 네덜란드의 정치ㆍ경제 중심지. 1250년에 네덜란드 왕궁이 세워졌으며, 1899년에 이후 국제 조정 재판소를 비롯하여 각종 국내ㆍ국제 기관이 들어섰다.)
- 호아 (虎牙) : 호랑이의 이.
- 견아석 (犬牙石) : 개의 이빨처럼 뾰족한 결정을 가진 방해석.
- 낭아박 (狼牙拍) : 성(城) 위나 누각, 선상(船上) 따위에 설치하여 적의 공격을 막는 데 쓰던 무기. 직사각형의 널빤지에 쇠못을 많이 꽂아서 적이 성벽 따위를 기어오를 때에 떨어뜨렸다.
- 낭아봉 (狼牙棒) : 쇠못을 많이 꽂은 창 비슷한 무기.
- 낭아채 (狼牙菜) : 장미과의 여러해살이풀. 높이는 30~100cm이며 온몸에 털이 있다. 잎은 어긋나고 우상 복엽이며 잔잎은 크기가 고르지 않다. 6~8월에 노란색 꽃이 가지 끝에 수상(穗狀) 화서로 피고 열매는 수과(瘦果)를 맺는다. 어린잎은 식용하고 뿌리는 약용한다. 들이나 길가에서 자라는데 한국의 각지와 일본 등지에 분포한다.
- 낭아초 (狼牙草) : 콩과의 낙엽 활엽 관목. 높이는 30~50cm이며, 잎은 우상 복엽인데 잔잎은 긴 타원형이다. 여름에 흰색 또는 붉은 자주색 꽃이 총상(總狀) 화서로 피고 열매는 협과(莢果)로 가을에 익는다. 뿌리는 약용한다. 한국의 남부, 일본, 중국 등지에 분포한다.
- 대아쟁 (大牙箏) : 당악기에 속하는 현악기의 하나. 앞면에는 오동나무, 뒷면에는 밤나무를 대고 열다섯 개의 줄을 매어 맨손으로 뜯도록 된 것으로, 가야금과 모양이 비슷하나 조금 크고, 음색은 가야금보다 더 무겁고 웅장하다.
- 마아초 (馬牙草) : 명아줏과의 한해살이풀 또는 두해살이풀. 높이는 30~60cm로 뿌리는 굵고 붉으며, 잎은 어긋나고 세모진 달걀 모양이다. 암수딴그루로 5월에 녹색 꽃이 원추(圓錐) 또는 수상(穗狀) 화서로 피고 열매는 포과(胞果)이며 두 개의 가시가 있다. 잎에 비타민 이(E)나 철분이 많아 데쳐서 무쳐 먹거나 국으로 끓여 먹는다. 아시아 서남부 지방이 원산지이다.
- 마아초 (馬牙硝) : 박초(朴硝)를 두 번 달여서 만든 약재. 맛은 짜고 쓰며 성질은 찬데, 실열(實熱)로 인한 변비ㆍ적취(積聚) 따위에 쓴다.
- 백아도 (白牙島) : 인천광역시 옹진군 덕적면에 속하는 섬. 덕적 군도에 속한다. 면적은 3.12㎢.
- 상아먹 (象牙먹) : 상아를 태워서 만든 검은 빛깔의 물감.
- 상아부 (象牙符) : 조선 성종 5년(1474)에 일본의 요청에 의하여 상아로 만들어 발급한 통신부(通信符). 양면에 '조선통신'과 '성화십년갑오(成化十年甲午)'라 양각하였다.
- 상아색 (象牙色) : 코끼리 엄니의 빛깔과 같이 하얀빛을 띤 노랑.
- 상아영 (象牙纓) : 상아 구슬을 꿰어 만든 갓끈.
- 상아저 (象牙저) : 상아로 만든 저. 고려 문종 때 중국 송나라에서 전래되었다.
- 상아저 (象牙저) : 상아로 만든 젓가락.
- 상아질 (象牙質) : 척추동물의 치아를 이루는 노란빛을 띤 흰색의 단단한 물질. 내부에 치수강이 있으며, 치관(齒冠)은 에나멜질, 이촉은 시멘트질로 덮여 있고 뼈와 비슷한 성질이나 뼈보다 단단하다.
- 상아탑 (象牙塔) : 속세를 떠나 오로지 학문이나 예술에만 잠기는 경지. 프랑스의 시인이자 비평가인 생트뵈브가 낭만파 시인 비니의 태도를 비평하며 쓴 데서 유래한다.
- 상아패 (象牙牌) : 드나들거나 오고 가는 사람이나 물건을 증명하는 데 쓰던, 상아로 만든 패.
- 상아홀 (象牙笏) : 조회 때 일품에서 사품까지의 벼슬아치가 조복에 갖추어 지녔던, 상아로 만든 홀.
- 상앗빛 (象牙빛) : 코끼리 엄니의 빛깔과 같이 하얀빛을 띤 노란빛.
- 서반아 (西班牙) : '에스파냐'의 음역어. (에스파냐: 유럽 서남부 이베리아반도 대부분을 차지하는 입헌 군주국. 15세기 말 왕국이 성립되어 번영하였으며, 1931년에 공화국이 되었다가 1975년에 왕정(王政)이 복고되었다. 농업이 주산업이고, 관광 수입도 중요한 수입원의 하나이다. 주민은 라틴계로, 대부분 가톨릭교도이고 주요 언어는 에스파냐어이다. 수도는 마드리드, 면적은 50만 4742㎢.)
- 아감창 (牙疳瘡) : 잇몸이 벌겋게 붓고 헐며 아픈 병증. 열독이 위(胃)에 몰려서 생긴다.
- 아박무 (牙拍舞) : 무기(舞妓)가 아박을 손에 들고 추는 춤이라는 뜻으로, '동동무'를 달리 이르는 말. (동동무: 정재(呈才) 때 아박을 들고 동동사를 부르며 추던 춤.)
- 아박춤 (牙拍춤) : 무기(舞妓)가 아박을 손에 들고 추는 춤이라는 뜻으로, '동동무'를 달리 이르는 말. (동동무: 정재(呈才) 때 아박을 들고 동동사를 부르며 추던 춤.)
- 아병군 (牙兵軍) : 본영(本營)에서 대장을 수행하던 병사.
- 아병보 (牙兵保) : 아병의 요포(料布)를 부담하던 백성의 집.
- 아보죄 (牙保罪) : '장물알선죄'의 전 용어. (장물 알선죄: 장물의 매매ㆍ교환ㆍ운반ㆍ보관 따위를 매개하거나 주선함으로써 성립하는 죄.)
- 아산군 (牙山郡) : 충청남도에 있던 군. 1995년 1월 행정 구역 개편 때 온양시와 통합하여 아산시가 신설되면서 폐지되었다.
- 아산만 (牙山灣) : 경기도 서남쪽 끝과 충청남도 서북쪽 끝 사이에 있는 좁고 긴 만. 조석 간만의 차가 심하며, 굴ㆍ조개 따위의 양식업이 발달하였다.
- 아악성 (牙嶽城) : 고려가 망한 후에 압록강 이북에 있었던 일곱 도성(逃城)의 하나. 본디는 개시압홀(皆尸押忽)이었다.
- 아조자 (牙皁子) : 쥐엄나무 열매의 씨. 피를 잘 돌게 하고 부은 것을 내리고 고름을 빼며 풍을 없애고 독을 푼다.
- 아차발 (牙叉發) : '골조풍'을 달리 이르는 말. (골조풍: 충치가 심해져 잇몸 주위가 붓고 염증이 생겨 턱뼈까지 몹시 아프게 되는 병증.)
- 어아금 (魚牙錦) : 물고기의 이 모양을 수놓은 비단. 신라 때 임금이나 귀족들이 주로 썼다.
- 치아상 (齒牙狀) : 이와 같은 모양.
- 치아열 (齒牙熱) : 유아의 이가 나기 시작할 시기에 생기는 열.
- 치아종 (齒牙腫) : 이를 이루는 조직에서 생기는 혹.
- 치아탑 (齒牙塔) : 도학이 높은 승려의 이를 넣고 쌓은 탑.
- 치아통 (齒牙筒) : 이쑤시개와 귀이개를 넣어 노리개처럼 차고 다니는 작은 통. 주로 은, 회양목, 대나무 따위로 만든다.
- 치아핵 (齒牙核) : 소뇌핵 중 가장 크고 가장자리에 있는 것. 주름진 주머니 모양이다.
- 포도아 (葡萄牙) : '포르투갈'의 음역어. (포르투갈: 유럽 남부 이베리아반도 서쪽 끝에 있는 공화국. 12세기에 독립 왕국을 수립하고, 15세기에서 16세기에 걸쳐 많은 지역을 식민지로 삼아 동양 무역을 독점하여 번성하였으며, 1910년에 혁명으로 공화국이 되었다. 주요 산업은 농업으로, 포도ㆍ올리브ㆍ코르크 따위를 재배하며, 주민은 라틴계로, 대부분이 가톨릭교도이고 주요 언어는 포르투갈어이다. 수도는 리스본, 면적은 9만 1642㎢.)
- 해마아 (海馬牙) : 바다코끼리의 엄니. 상아의 대용으로 많이 쓴다.
- 호아사 (虎牙司) : 조선 태종 18년(1418)에 우군(右軍)에 추가로 증설한 군대. 문종 1년(1451)에 없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