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1년 11월 11일 목요일

한자 牙에 관한 단어는 모두 152개

한자 牙에 관한 단어는 모두 152개 입니다.


[🌏 단어 및 뜻 풀이] 한자 牙에 관한 단어는 모두 152개

  • 아 (牙) : 군대에서, 군의 맨 앞에 세우는 대장기.
  • 건아 (建牙) : 기(旗)를 세움. 군대의 선두에 세우는 큰 기를 '아(牙)'라고 하는 데서 유래한다.
  • 견아 (犬牙) : 개의 이빨이란 뜻으로, 사물이 서로 어긋나서 맞지 아니함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 견아 (犬牙) : 짚신나물의 뿌리를 한방에서 이르는 말. 출혈과 설사를 멈추게 하며, 해독제ㆍ구충제로 쓰인다.
  • 공아 (栱牙) : 신라 때에, 공포(栱包)를 구성하던 방법의 하나. 구조가 주삼포형일 것으로 추측하고 있으나 실제적인 구조는 알려져 있지 않다.
  • 관아 (官牙) : 관청에 소속된 거간꾼.
  • 낭아 (狼牙) : 짚신나물의 뿌리를 한방에서 이르는 말. 출혈과 설사를 멈추게 하며, 해독제ㆍ구충제로 쓰인다.
  • 대아 (大牙) : 크고 날카롭게 발달하여 있는 포유류의 이. 호랑이ㆍ사자ㆍ멧돼지 따위의 엄니는 송곳니가 발달한 것이며, 코끼리의 엄니는 앞니가 발달한 것이다.
  • 독아 (毒牙) : 뿌리에 독샘이 있어서 물 때 독을 뿜는 이.
  • 동아 (童牙) : 나이가 어린 아이.
  • 반아 (盤牙) : 서로 연결함.
  • 백아 (伯牙) : 중국 춘추 시대의 거문고의 명인(?~?). 그의 거문고 소리를 즐겨 듣던 친구 종자기(鍾子期)가 죽자 자기의 거문고 소리를 이해하는 사람을 잃었다고 슬퍼한 나머지 거문고의 줄을 끊고 일생 동안 거문고를 타지 않았다고 한다.
  • 상아 (象牙) : 코끼리의 엄니. 위턱에 나서 입 밖으로 뿔처럼 길게 뻗어 있다. 맑고 연한 노란색이며 단단해서 갈면 갈수록 윤이 난다. 악기, 도장, 물부리 따위의 공예품을 만드는 데 쓴다.
  • 소아 (小牙) : 작고 날카로운 송곳니.
  • 아감 (牙疳) : 잇몸이 벌겋게 붓고 헐며 아픈 병증. 열독이 위(胃)에 몰려서 생긴다.
  • 아관 (牙關) : 입 속 양쪽 구석의 윗잇몸과 아랫잇몸이 맞닿는 부분.
  • 아군 (牙軍) : 중국 오대 때에, 큰 세력을 가지고 군림했던 사병 군대.
  • 아기 (牙旗) : 임금이나 대장이 거처하는 곳에 세우던 기. 깃대 끝을 상아로 장식하였다.
  • 아기 (牙器) : 상아로 만든 그릇.
  • 아뉵 (牙衄) : 잇몸이 벌겋게 붓고 아프며 입에서 냄새가 나는 병.
  • 아당 (牙幢) : 임금이나 대장이 거처하는 곳에 세우던 기. 깃대 끝을 상아로 장식하였다.
  • 아륜 (牙輪) : 둘레에 일정한 간격으로 톱니를 내어 만든 바퀴. 이가 서로 맞물려 돌아감으로써 동력을 전달한다.
  • 아목 (牙木) : 두릅나뭇과의 낙엽 교목. 높이는 15~25미터이며, 잎은 어긋나고 5~9개로 갈라진다. 7~8월에 누런 녹색 꽃이 산형(繖形) 화서로 피고 열매는 둥근 핵과(核果)로 10월에 검게 익는다. 재목은 가구재, 나무껍질은 한약재로 쓴다.
  • 아문 (牙門) : 군영의 경내(境內).
  • 아박 (牙拍) : 우리나라 타악기의 하나. 상아나 고래 뼈, 소뼈, 사슴 뼈 따위로 만든 작은 박으로 고려 시대부터 쓰였다. 아박무를 출 때에 두 손아귀에 넣고 박자를 맞추며 친다.
  • 아병 (牙兵) : 본영(本營)에서 대장을 수행하던 병사.
  • 아산 (牙山) : 충청남도의 서북부에 있는 시. 농업, 축산업 외에 임업, 수산업, 방직업이 발달하였다. 공업 단지로서의 개발 잠재력이 크며 명승지로 신정호, 영괴대, 온양 온천, 현충사 따위가 있다. 1995년 1월 행정 구역 개편 때 온양시와 아산군을 통합하여 신설된 도농 복합 형태의 시이다. 면적은 542.37㎢.
  • 아선 (牙宣) : 잇몸이 붓고 상해서 피가 나는 병증. 심하면 잇몸이 패어 들어가서 이뿌리가 드러나고 이가 흔들린다.
  • 아성 (牙城) : 아기(牙旗)를 세운 성이라는 뜻으로, 주장(主將)이 거처하는 성을 이르던 말.
  • 아성 (牙聲) : 훈민정음에서 'ㄱ', 'ㄲ', 'ㆁ', 'ㅋ'을 이르는 말.
  • 아연 (牙硯) : 상아로 만든 벼루.
  • 아영 (牙營) : 예전에, 지휘를 하는 본부가 있던 군영.
  • 아음 (牙音) : 훈민정음에서 'ㄱ', 'ㄲ', 'ㆁ', 'ㅋ'을 이르는 말.
  • 아인 (牙人) : 중국에서, 상거래를 중개하는 사람.
  • 아자 (牙子) : 짚신나물의 뿌리를 한방에서 이르는 말. 출혈과 설사를 멈추게 하며, 해독제ㆍ구충제로 쓰인다.
  • 아장 (牙獐) : 사향노룻과의 포유류. 몸의 길이는 1미터, 어깨의 높이는 50cm 정도이며, 어두운 갈색이다. 꼬리는 어두운 갈색, 배는 흰색이고 볼기와 귀ㆍ눈 사이에 잿빛 얼룩무늬가 있다. 암수 모두 뿔이 없고 수컷은 위턱에 짧은 송곳니가 밖으로 나와 있다. 배의 향주머니에 사향이 들어 있다. 나뭇잎ㆍ풀ㆍ이끼 따위를 먹고 삼림에 혼자 또는 한 쌍이 사는데, 한국, 만주, 시베리아, 몽골 등지에 분포한다. 천연기념물 제216호.
  • 아장 (牙帳) : 예전에, 군중(軍中)에서 쓰던 장막. 군문(軍門)에 세운 기를 상아로 꾸민 데서 유래한다.
  • 아쟁 (牙箏) : 7현으로 된 우리나라 현악기의 하나. 고려 시대부터 전해 오는 당악기로 조선 성종 무렵에 향악에도 사용하였다. 활로 줄을 문질러 연주하는데, 현악기 가운데 가장 좁은 음역을 가진 저음 악기이다.
  • 아적 (牙笛) : 상아로 만든 저. 고려 문종 때 중국 송나라에서 전래되었다.
  • 아전 (牙錢) : 흥정을 붙여 주고 그 보수로 받는 돈.
  • 아조 (牙彫) : 상아를 재료로 하는 조각. 또는 그런 조각품.
  • 아조 (牙皁) : 쥐엄나무의 열매를 말린 한약재. 성질이 따뜻하고 맛은 시고 짜며 약간의 독이 있다. 중풍이나 마비의 치료와 가래를 없애는 데 쓴다.
  • 아조 (牙爪) : 짐승의 어금니와 발톱이라는 뜻으로, 적을 막기 위한 수단과 도구를 이르는 말.
  • 아주 (牙籌) : 상아로 만든 주판.
  • 아치 (牙齒) : 어금니와 이를 통틀어 이르는 말.
  • 아치 (牙痔) : 잇몸에 작은 군살이 생기는 증상.
  • 아쾌 (牙儈) : 사고파는 사람 사이에 들어 흥정을 붙이는 일을 하는 사람.
  • 아파 (牙婆) : 방물을 팔러 다니는 여자.
  • 아패 (牙牌) : 조선 시대에, 이품 이상의 문무관이 지니던 호패. 상아로 만들어진 직사각형의 앞면에 성명과 생년월일을 적고 뒷면에 만든 연월일을 기록하였다.
  • 아필 (牙筆) : 상아로 대를 만든 붓.
  • 아행 (牙行) : 중국에서, 상거래를 중개하는 사람.
  • 아홀 (牙笏) : 조선 시대에, 일 품에서 사 품까지의 벼슬아치가 몸에 지니던 홀. 무소뿔이나 상아로 만들었다.
  • 조아 (爪牙) : 적의 습격을 막고 임금을 호위하는 신하를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 첨아 (檐牙) : 지붕이 도리 밖으로 내민 부분.
  • 치아 (齒牙) : '이'를 점잖게 이르는 말. (이: 척추동물의 입안에 있으며 무엇을 물거나 음식물을 씹는 역할을 하는 기관.)
  • 해아 (海牙) : '헤이그'의 음역어. (헤이그: 네덜란드의 정치ㆍ경제 중심지. 1250년에 네덜란드 왕궁이 세워졌으며, 1899년에 이후 국제 조정 재판소를 비롯하여 각종 국내ㆍ국제 기관이 들어섰다.)
  • 호아 (虎牙) : 호랑이의 이.
  • 견아석 (犬牙石) : 개의 이빨처럼 뾰족한 결정을 가진 방해석.
  • 낭아박 (狼牙拍) : 성(城) 위나 누각, 선상(船上) 따위에 설치하여 적의 공격을 막는 데 쓰던 무기. 직사각형의 널빤지에 쇠못을 많이 꽂아서 적이 성벽 따위를 기어오를 때에 떨어뜨렸다.
  • 낭아봉 (狼牙棒) : 쇠못을 많이 꽂은 창 비슷한 무기.
  • 낭아채 (狼牙菜) : 장미과의 여러해살이풀. 높이는 30~100cm이며 온몸에 털이 있다. 잎은 어긋나고 우상 복엽이며 잔잎은 크기가 고르지 않다. 6~8월에 노란색 꽃이 가지 끝에 수상(穗狀) 화서로 피고 열매는 수과(瘦果)를 맺는다. 어린잎은 식용하고 뿌리는 약용한다. 들이나 길가에서 자라는데 한국의 각지와 일본 등지에 분포한다.
  • 낭아초 (狼牙草) : 콩과의 낙엽 활엽 관목. 높이는 30~50cm이며, 잎은 우상 복엽인데 잔잎은 긴 타원형이다. 여름에 흰색 또는 붉은 자주색 꽃이 총상(總狀) 화서로 피고 열매는 협과(莢果)로 가을에 익는다. 뿌리는 약용한다. 한국의 남부, 일본, 중국 등지에 분포한다.
  • 대아쟁 (大牙箏) : 당악기에 속하는 현악기의 하나. 앞면에는 오동나무, 뒷면에는 밤나무를 대고 열다섯 개의 줄을 매어 맨손으로 뜯도록 된 것으로, 가야금과 모양이 비슷하나 조금 크고, 음색은 가야금보다 더 무겁고 웅장하다.
  • 마아초 (馬牙草) : 명아줏과의 한해살이풀 또는 두해살이풀. 높이는 30~60cm로 뿌리는 굵고 붉으며, 잎은 어긋나고 세모진 달걀 모양이다. 암수딴그루로 5월에 녹색 꽃이 원추(圓錐) 또는 수상(穗狀) 화서로 피고 열매는 포과(胞果)이며 두 개의 가시가 있다. 잎에 비타민 이(E)나 철분이 많아 데쳐서 무쳐 먹거나 국으로 끓여 먹는다. 아시아 서남부 지방이 원산지이다.
  • 마아초 (馬牙硝) : 박초(朴硝)를 두 번 달여서 만든 약재. 맛은 짜고 쓰며 성질은 찬데, 실열(實熱)로 인한 변비ㆍ적취(積聚) 따위에 쓴다.
  • 백아도 (白牙島) : 인천광역시 옹진군 덕적면에 속하는 섬. 덕적 군도에 속한다. 면적은 3.12㎢.
  • 상아먹 (象牙먹) : 상아를 태워서 만든 검은 빛깔의 물감.
  • 상아부 (象牙符) : 조선 성종 5년(1474)에 일본의 요청에 의하여 상아로 만들어 발급한 통신부(通信符). 양면에 '조선통신'과 '성화십년갑오(成化十年甲午)'라 양각하였다.
  • 상아색 (象牙色) : 코끼리 엄니의 빛깔과 같이 하얀빛을 띤 노랑.
  • 상아영 (象牙纓) : 상아 구슬을 꿰어 만든 갓끈.
  • 상아저 (象牙저) : 상아로 만든 저. 고려 문종 때 중국 송나라에서 전래되었다.
  • 상아저 (象牙저) : 상아로 만든 젓가락.
  • 상아질 (象牙質) : 척추동물의 치아를 이루는 노란빛을 띤 흰색의 단단한 물질. 내부에 치수강이 있으며, 치관(齒冠)은 에나멜질, 이촉은 시멘트질로 덮여 있고 뼈와 비슷한 성질이나 뼈보다 단단하다.
  • 상아탑 (象牙塔) : 속세를 떠나 오로지 학문이나 예술에만 잠기는 경지. 프랑스의 시인이자 비평가인 생트뵈브가 낭만파 시인 비니의 태도를 비평하며 쓴 데서 유래한다.
  • 상아패 (象牙牌) : 드나들거나 오고 가는 사람이나 물건을 증명하는 데 쓰던, 상아로 만든 패.
  • 상아홀 (象牙笏) : 조회 때 일품에서 사품까지의 벼슬아치가 조복에 갖추어 지녔던, 상아로 만든 홀.
  • 상앗빛 (象牙빛) : 코끼리 엄니의 빛깔과 같이 하얀빛을 띤 노란빛.
  • 서반아 (西班牙) : '에스파냐'의 음역어. (에스파냐: 유럽 서남부 이베리아반도 대부분을 차지하는 입헌 군주국. 15세기 말 왕국이 성립되어 번영하였으며, 1931년에 공화국이 되었다가 1975년에 왕정(王政)이 복고되었다. 농업이 주산업이고, 관광 수입도 중요한 수입원의 하나이다. 주민은 라틴계로, 대부분 가톨릭교도이고 주요 언어는 에스파냐어이다. 수도는 마드리드, 면적은 50만 4742㎢.)
  • 아감창 (牙疳瘡) : 잇몸이 벌겋게 붓고 헐며 아픈 병증. 열독이 위(胃)에 몰려서 생긴다.
  • 아박무 (牙拍舞) : 무기(舞妓)가 아박을 손에 들고 추는 춤이라는 뜻으로, '동동무'를 달리 이르는 말. (동동무: 정재(呈才) 때 아박을 들고 동동사를 부르며 추던 춤.)
  • 아박춤 (牙拍춤) : 무기(舞妓)가 아박을 손에 들고 추는 춤이라는 뜻으로, '동동무'를 달리 이르는 말. (동동무: 정재(呈才) 때 아박을 들고 동동사를 부르며 추던 춤.)
  • 아병군 (牙兵軍) : 본영(本營)에서 대장을 수행하던 병사.
  • 아병보 (牙兵保) : 아병의 요포(料布)를 부담하던 백성의 집.
  • 아보죄 (牙保罪) : '장물알선죄'의 전 용어. (장물 알선죄: 장물의 매매ㆍ교환ㆍ운반ㆍ보관 따위를 매개하거나 주선함으로써 성립하는 죄.)
  • 아산군 (牙山郡) : 충청남도에 있던 군. 1995년 1월 행정 구역 개편 때 온양시와 통합하여 아산시가 신설되면서 폐지되었다.
  • 아산만 (牙山灣) : 경기도 서남쪽 끝과 충청남도 서북쪽 끝 사이에 있는 좁고 긴 만. 조석 간만의 차가 심하며, 굴ㆍ조개 따위의 양식업이 발달하였다.
  • 아악성 (牙嶽城) : 고려가 망한 후에 압록강 이북에 있었던 일곱 도성(逃城)의 하나. 본디는 개시압홀(皆尸押忽)이었다.
  • 아조자 (牙皁子) : 쥐엄나무 열매의 씨. 피를 잘 돌게 하고 부은 것을 내리고 고름을 빼며 풍을 없애고 독을 푼다.
  • 아차발 (牙叉發) : '골조풍'을 달리 이르는 말. (골조풍: 충치가 심해져 잇몸 주위가 붓고 염증이 생겨 턱뼈까지 몹시 아프게 되는 병증.)
  • 어아금 (魚牙錦) : 물고기의 이 모양을 수놓은 비단. 신라 때 임금이나 귀족들이 주로 썼다.
  • 치아상 (齒牙狀) : 이와 같은 모양.
  • 치아열 (齒牙熱) : 유아의 이가 나기 시작할 시기에 생기는 열.
  • 치아종 (齒牙腫) : 이를 이루는 조직에서 생기는 혹.
  • 치아탑 (齒牙塔) : 도학이 높은 승려의 이를 넣고 쌓은 탑.
  • 치아통 (齒牙筒) : 이쑤시개와 귀이개를 넣어 노리개처럼 차고 다니는 작은 통. 주로 은, 회양목, 대나무 따위로 만든다.
  • 치아핵 (齒牙核) : 소뇌핵 중 가장 크고 가장자리에 있는 것. 주름진 주머니 모양이다.
  • 포도아 (葡萄牙) : '포르투갈'의 음역어. (포르투갈: 유럽 남부 이베리아반도 서쪽 끝에 있는 공화국. 12세기에 독립 왕국을 수립하고, 15세기에서 16세기에 걸쳐 많은 지역을 식민지로 삼아 동양 무역을 독점하여 번성하였으며, 1910년에 혁명으로 공화국이 되었다. 주요 산업은 농업으로, 포도ㆍ올리브ㆍ코르크 따위를 재배하며, 주민은 라틴계로, 대부분이 가톨릭교도이고 주요 언어는 포르투갈어이다. 수도는 리스본, 면적은 9만 1642㎢.)
  • 해마아 (海馬牙) : 바다코끼리의 엄니. 상아의 대용으로 많이 쓴다.
  • 호아사 (虎牙司) : 조선 태종 18년(1418)에 우군(右軍)에 추가로 증설한 군대. 문종 1년(1451)에 없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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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자 亢에 관한 단어는 모두 54개

한자 亢에 관한 단어는 모두 54개 입니다.


[🌏 단어 및 뜻 풀이] 한자 亢에 관한 단어는 모두 54개

  • 항 (亢) : 이십팔수의 둘째 별자리에 있는 별들.
  • 간항 (簡亢) : '간항하다'의 어근. (간항하다: 뜻이 크고 오만하다.)
  • 고항 (高亢) : '고항하다'의 어근. (고항하다: 뜻이 높아 남에게 굽실거리지 않는 태도가 있다., 소리가 높고 세다.)
  • 교항 (驕亢) : '교항하다'의 어근. (교항하다: 교만하고 자존심이 강하다.)
  • 극항 (極亢) : 극도에 이르러서 여지가 없음.
  • 항라 (亢羅) : 명주, 모시, 무명실 따위로 짠 피륙의 하나. 씨를 세 올이나 다섯 올씩 걸러서 구멍이 송송 뚫어지게 짠 것으로 여름 옷감으로 적당하다.
  • 항룡 (亢龍) : 하늘에 오른 용이라는 뜻으로, 아주 높은 지위를 이르는 말.
  • 항비 (亢鼻) : 높은 코.
  • 항성 (亢星) : 이십팔수의 둘째 별자리에 있는 별들.
  • 항수 (亢宿) : 이십팔수의 둘째 별자리.
  • 항조 (亢燥) : '항조하다'의 어근. (항조하다: 지대가 높아 땅이 메마르다.)
  • 항진 (亢進) : 위세 좋게 뽐내고 나아감.
  • 항질 (亢秩) : 가장 높은 품계.
  • 항한 (亢旱) : 아주 극심한 가뭄.
  • 당항라 (唐亢羅) : 예전에, 중국에서 만든 항라를 이르던 말.
  • 문항라 (紋亢羅) : 무늬를 놓은 항라.
  • 생항라 (生亢羅) : 삶아 익히지 아니한 항라.
  • 안항라 (安亢羅) : 평안남도 안주 지방에서 나는 항라.
  • 양항라 (洋亢羅) : 무명실로 짠 항라.
  • 저항라 (紵亢羅) : 모시로 짠 항라.
  • 주항라 (紬亢羅) : 명주실로 짠 항라. 씨를 세 올이나 다섯 올씩 걸러서 한 올씩 비우고 짠다.
  • 항라직 (亢羅織) : 날실을 좌우로 꼬아 합쳐 성기게 짠 직물을 통틀어 이르는 말.
  • 항성기 (亢星旗) : 대한 제국 때에, 세모 깃발에 항성을 금박한 의장기.
  • 간항하다 (簡亢하다) : 뜻이 크고 오만하다.
  • 고항하다 (高亢하다) : 뜻이 높아 남에게 굽실거리지 않는 태도가 있다.
  • 교항하다 (驕亢하다) : 교만하고 자존심이 강하다.
  • 극항하다 (極亢하다) : 극도에 이르러서 여지가 없다.
  • 안주항라 (安州亢羅) : 평안남도 안주 지방에서 나는 항라.
  • 오족항라 (五足亢羅) : 씨를 다섯 올씩 촘촘하게 하고 간걸러서 짠 항라.
  • 항조하다 (亢燥하다) : 지대가 높아 땅이 메마르다.
  • 항진되다 (亢進되다) : 위세 좋게 뽐내고 나아가게 되다.
  • 항진하다 (亢進하다) : 위세 좋게 뽐내고 나아가다.
  • 항라각다귀 (亢羅각다귀) : 각다귓과의 곤충. 몸의 길이는 1~1.2cm이며, 누런색에 검은 무늬가 있고 옆구리와 등에 갈색의 띠무늬가 하나 있다. 숲속에 사는데 한국, 유럽, 일본 등지에 분포한다.
  • 항라사마귀 (亢羅사마귀) : 사마귓과의 곤충. 몸의 길이는 5~6.5cm이며, 연한 녹색 또는 연한 갈색이다. 암컷은 앞날개가 다소 가죽질이고 뒷날개는 투명하다. 세계 각지에 분포한다.
  • 문맥압항진증 (門脈壓亢進症) : 문정맥 계통에 순환 장애가 일어나 그 부분에 압력이 높아지는 병. 복수(腹水), 지라 비대 따위의 증상이 나타난다.
  • 항라버마재비 (亢羅버마재비) : 사마귓과의 곤충. 몸의 길이는 5~6.5cm이며, 연한 녹색 또는 연한 갈색이다. 암컷은 앞날개가 다소 가죽질이고 뒷날개는 투명하다. 세계 각지에 분포한다.
  • 항라머리검독수리 (亢羅머리검독수리) : 수릿과의 새. 온몸이 검은 갈색에 머리, 목, 꽁지의 깃에 성긴 흰색 무늬가 있고, 부리는 어두운 갈색이다. '과과과' 하고 큰 소리로 울며 드물게 찾아오는 겨울새이다.
  • 뇌하수체 항진증 (腦下垂體亢進症) : 뇌하수체 앞엽으로부터 신체 성장 호르몬이 지나치게 많이 분비되어 일어나는 병. 뇌하수체에 생긴 양성 종양이 원인이다.
  • 부갑상샘 항진증 (副甲狀샘亢進症) : 부갑상샘의 기능이 항진하는 병.
  • 뇌하수체 기능 항진증 (腦下垂體機能亢進症) : '뇌하수체항진증'의 전 용어. (뇌하수체 항진증: 뇌하수체 앞엽으로부터 신체 성장 호르몬이 지나치게 많이 분비되어 일어나는 병. 뇌하수체에 생긴 양성 종양이 원인이다.)
  • 부갑상샘 기능 항진증 (副甲狀샘機能亢進症) : 부갑상샘의 기능이 항진하는 병.
  • 부갑상선 기능 항진증 (副甲狀腺機能亢進症) : '부갑상샘항진증'의 전 용어. (부갑상샘 항진증: 부갑상샘의 기능이 항진하는 병.)
  • 갑상샘 항진증 (甲狀샘亢進症) : 혈액 속에 갑상샘 호르몬이 과도하게 생기는 병. 물질대사가 과도하게 활발해져 갑상샘이 커지며 눈이 튀어나오고, 심장이 빨리 뛰며 손끝이 떨리고 땀을 많이 흘리며, 음식을 많이 먹는데도 체중이 줄어드는 따위의 증상을 보인다.
  • 갑상선 기능 항진증 (甲狀腺機能亢進症) : '갑상샘항진증'의 전 용어. (갑상샘 항진증: 혈액 속에 갑상샘 호르몬이 과도하게 생기는 병. 물질대사가 과도하게 활발해져 갑상샘이 커지며 눈이 튀어나오고, 심장이 빨리 뛰며 손끝이 떨리고 땀을 많이 흘리며, 음식을 많이 먹는데도 체중이 줄어드는 따위의 증상을 보인다.)
  • 간양 상항 (肝陽上亢) : 간양(肝陽)이 성하여 위로 오르는 일. 간신음이 부족하여 간의 양기를 제약하지 못하거나 간기가 몰려 화(火)로 변하여 생기는데, 머리가 아프고 어지러우며 얼굴이 벌겋게 달아오르고 눈앞이 아찔하게 된다.
  • 기능 항진 (機能亢進) : 장기(臟器)나 맥관 계통의 기능이 정상보다 높아지거나 강화된 상태.
  • 뇌압 항진 (腦壓亢進) : 뇌척수 공간의 내압(內壓)이 높아지는 일. 뇌출혈, 물뇌증, 뇌종양, 수막염 따위에서 볼 수 있는데, 구토ㆍ두통ㆍ의식 장애가 있고 맥이 느려진다.
  • 대사 항진 (代謝亢進) : 기초 대사율이 지나치게 높아지는 상태.
  • 맥박 항진 (脈搏亢進) : 세게 치는 맥박. 고혈압, 심장 비대, 발열 때에 볼 수 있다.
  • 모시 항라 (모시亢羅) : 모시로 짠 항라.
  • 심계 항진 (心悸亢進) : '두근거림'의 전 용어. (두근거림: 심장의 박동이 빠르고 세지는 일. 흥분, 과로, 심장병 따위로 말미암아 일어나는 증상이다.)
  • 호흡 항진 (呼吸亢進) : 숨쉬기의 깊이가 비정상적으로 늘어나는 일. 혈액 가운데 이산화 탄소가 쌓이면 호흡 중추(中樞)를 자극하여 숨쉬기가 깊어진다.
  • 혈압 항진증 (血壓亢進症) : 혈압이 정상 수치보다 높은 증상. 최고 혈압이 150~160mmHg 이상이거나 최저 혈압이 90~95mmHg 이상인 경우인데, 콩팥이 나쁘거나 갑상샘 또는 부신 호르몬에 이상이 있어 발생하기도 하고 유전적인 원인으로 발생하기도 한다.
  • 뇌압 항진 징후 (腦壓亢進徵候) : 머리 안의 압력이 높아져서 생기는 증상. 두통ㆍ구역ㆍ유두의 부기 따위로, 뇌종양이나 뇌출혈 등이 있을 때 나타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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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자 褒에 관한 단어는 모두 56개

한자 褒에 관한 단어는 모두 56개 입니다.


[🌏 단어 및 뜻 풀이] 한자 褒에 관한 단어는 모두 56개

  • 과포 (過褒) : 지나친 상을 줌. 또는 그 상.
  • 포계 (褒啓) : 각 도의 관찰사나 어사가 고을 수령의 선정(善政)을 임금에게 아뢰던 일.
  • 포록 (褒祿) : 벼슬아치에게 곡식이나 베 따위를 상으로 주던 일. 또는 그런 물건.
  • 포벌 (褒罰) : 선량(善良)을 포상하고 사악(邪惡)을 벌함.
  • 포사 (褒賜) : 칭찬하여 물품을 하사함.
  • 포사 (褒姒) : 중국 서주(西周)의 마지막 왕인 유왕(幽王)의 총희(寵姬)(?~?). 유왕은 포사를 웃기기 위하여 거짓 봉화를 올려 제후(諸侯)를 모이게 하였는데, 견융(犬戎)에게 공격을 받아 다시 봉화를 올렸을 때는 제후가 모이지 않아 왕은 죽고 포사는 사로잡혔다고 한다.
  • 포상 (褒賞) : 각 분야에서 나라 발전에 뚜렷한 공로가 있는 사람에게 정부가 칭찬하고 장려하여 상을 줌. 또는 그 상. 훈장, 포장, 표창의 세 종류가 있다. 포상 대상에는 사망자도 포함된다.
  • 포양 (褒揚) : 칭찬하여 장려함.
  • 포위 (褒慰) : 공적을 칭찬하고 그 노고를 위로함.
  • 포장 (褒奬) : 칭찬하여 장려함.
  • 포장 (褒章) : 나라와 사회에 공헌한 사람에게 칭찬하는 표시로 주는 휘장. 훈장에 다음가는 훈격(勳格)으로, 가슴에 달도록 만들어졌다. 건국ㆍ국민ㆍ무공ㆍ근정ㆍ보국ㆍ예비군ㆍ수교ㆍ산업ㆍ새마을ㆍ문화ㆍ체육ㆍ과학 기술의 열두 가지가 있다.
  • 포제 (褒題) : 조선 시대에, 감사가 관할 지역 수령의 치적을 임금에게 보고하던 글.
  • 포징 (褒懲) : 잘한 일을 칭찬하고 잘못한 일을 징계함.
  • 포창 (褒彰) : 찬양하여 내세움.
  • 포칭 (褒稱) : 좋은 점이나 훌륭한 일을 칭찬함.
  • 포폄 (褒貶) : 옳고 그름이나 선하고 악함을 판단하여 결정함.
  • 포현 (褒顯) : 칭찬하여 널리 세상에 드러냄.
  • 포상금 (褒賞金) : 칭찬하고 장려하여 상으로 주는 돈.
  • 훈포장 (勳褒章) : 훈장과 포장을 아울러 이르는 말.
  • 과포하다 (過褒하다) : 지나친 상을 주다.
  • 일자포폄 (一字褒貶) : 글자 한 자를 가려 씀으로써 사람을 칭찬하기도 하고 비방하기도 함을 이르는 말. 공자의 저서 ≪춘추≫의 서법(書法)으로서 칭찬할 때는 그 사람의 자(字)를 쓰고 비방할 때는 이름을 쓴 데서 유래한다.
  • 포계하다 (褒啓하다) : 각 도의 관찰사나 어사가 고을 수령의 선정(善政)을 임금에게 아뢰다.
  • 포벌하다 (褒罰하다) : 선량(善良)을 포상하고 사악(邪惡)을 벌하다.
  • 포사하다 (褒賜하다) : 칭찬하여 물품을 하사하다.
  • 포상되다 (褒賞되다) : 칭찬받고 장려되어 상이 주어지다.
  • 포상하다 (褒賞하다) : 각 분야에서 나라 발전에 뚜렷한 공로가 있는 사람에게 정부가 칭찬하고 장려하여 상을 주다. 훈장, 포장, 표창의 세 종류가 있다. 포상 대상에는 사망자도 포함된다.
  • 포양하다 (褒揚하다) : 칭찬하여 장려하다.
  • 포위하다 (褒慰하다) : 공적을 칭찬하고 그 노고를 위로하다.
  • 포장되다 (褒奬되다) : 칭찬받아 장려되다.
  • 포장하다 (褒奬하다) : 칭찬하여 장려하다.
  • 포징하다 (褒懲하다) : 잘한 일을 칭찬하고 잘못한 일을 징계하다.
  • 포창되다 (褒彰되다) : 찬양되어 내세워지다.
  • 포창하다 (褒彰하다) : 찬양하여 내세우다.
  • 포칭하다 (褒稱하다) : 좋은 점이나 훌륭한 일을 칭찬하다.
  • 포폄하다 (褒貶하다) : 옳고 그름이나 선하고 악함을 판단하여 결정하다.
  • 포현하다 (褒顯하다) : 칭찬하여 널리 세상에 드러내다.
  • 훼예포폄 (毁譽褒貶) : 남을 헐뜯음과 칭찬함.
  • 포공회원정 (褒功懷遠旌) : 조선 시대에 사용하던 의장(儀仗)의 하나.
  • 일자포폄하다 (一字褒貶하다) : 글자 한 자를 가려 씀으로써 사람을 칭찬하기도 하고 비방하기도 하다. 공자의 저서 ≪춘추≫의 서법(書法)으로서 칭찬할 때는 그 사람의 자(字)를 쓰고 비방할 때는 이름을 쓴 데서 유래한다.
  • 새마을 포장 (새마을褒章) : 새마을 운동으로 지역 사회 개발과 주민의 복리 증진에 기여한 공적이 뚜렷한 사람에게 주는 포장.
  • 예비군 포장 (豫備軍褒章) : 예비군의 육성과 발전에 기여한 공적이 뚜렷한 사람이나 예비군으로서 직무에 힘쓴 사람에게 주는 포장.
  • 건국 포장 (建國褒章) : 대한민국을 세우고 나라의 근본을 튼튼히 하는 데에 힘을 다하여 기여한 공적이 뚜렷한 사람에게 주는 포장.
  • 공익 포장 (公益褒章) : 교육, 정치, 경제, 사회 등 문화 발전이나 공익사업에 앞장서서 국민의 복리 증진에 현저히 기여한 사람에게 주는 포장. 1967년에 '국민포장'으로 이름이 바뀌었다. (국민 포장: 정치ㆍ경제ㆍ사회ㆍ교육ㆍ학술 분야의 발전에 기여한 공적이 뚜렷한 사람, 공익 시설에 큰돈의 재산을 기부하였거나 이를 경영한 사람, 기타 공익사업에 종사하여 국민의 복리 증진에 기여한 공적이 뚜렷한 사람에게 주는 포장.)
  • 국민 포장 (國民褒章) : 정치ㆍ경제ㆍ사회ㆍ교육ㆍ학술 분야의 발전에 기여한 공적이 뚜렷한 사람, 공익 시설에 큰돈의 재산을 기부하였거나 이를 경영한 사람, 기타 공익사업에 종사하여 국민의 복리 증진에 기여한 공적이 뚜렷한 사람에게 주는 포장.
  • 근로 포장 (勤勞褒章) : 공장, 사업장이나 그 밖의 직장에서 열심히 일하여 나라 발전에 이바지한 행적이 뚜렷한 근로자에게 주는 포장. 1967년에 '산업포장'으로 바꾸었다. (산업 포장: 산업의 개발과 발달 및 실업(實業)의 증진에 기여한 공적이 뚜렷한 사람이나 공장ㆍ사업장ㆍ기타 직장에 근무하는 근로자로서 그 직무에 힘써 나라 발전에 기여한 공적이 뚜렷한 사람에게 주는 포장.)
  • 근정 포장 (勤政褒章) : 공무원 및 사립 학교의 교원과 국ㆍ공영 기업체ㆍ공공 단체 또는 사회단체의 직원으로서 직무에 힘써 국리민복에 기여한 공적이 뚜렷한 사람에게 주는 포장.
  • 무공 포장 (武功褒章) : 국토 방위에 헌신적으로 노력하여 그 공적이 두드러진 사람에게 주는 포장.
  • 문화 포장 (文化褒章) : 문화 예술 활동으로 문화 발전에 기여한 공적이 뚜렷한 사람이나 나라의 권위와 명성을 널리 떨친 사람에게 주는 포장.
  • 방위 포장 (防衛褒章) : 국방이나 치안, 사회 질서 유지에 공적이 큰 사람에게 주던 포장. 현행법에는 무공 포장과 보국 포장이 있다.
  • 보국 포장 (保國褒章) : 나라의 안전 보장 및 사회의 안녕과 질서 유지에 기여한 공적이 뚜렷한 사람이나 생명의 위험을 무릅쓰고 인명과 재산을 지킨 사람에게 주는 포장.
  • 산업 포장 (産業褒章) : 산업의 개발과 발달 및 실업(實業)의 증진에 기여한 공적이 뚜렷한 사람이나 공장ㆍ사업장ㆍ기타 직장에 근무하는 근로자로서 그 직무에 힘써 나라 발전에 기여한 공적이 뚜렷한 사람에게 주는 포장.
  • 수교 포장 (修交褒章) : 국권의 신장 및 우방과의 친선 증진에 기여한 공적이 뚜렷한 사람이나 나라의 권위와 명성을 널리 떨치는 데에 크게 기여한 사람에게 주는 포장.
  • 식산 포장 (殖産褒章) : 예전에, '산업포장'을 이르던 말. (산업 포장: 산업의 개발과 발달 및 실업(實業)의 증진에 기여한 공적이 뚜렷한 사람이나 공장ㆍ사업장ㆍ기타 직장에 근무하는 근로자로서 그 직무에 힘써 나라 발전에 기여한 공적이 뚜렷한 사람에게 주는 포장.)
  • 정부 포상 (政府褒賞) : 각 분야에서 나라 발전에 뚜렷한 공로가 있는 사람에게 정부가 칭찬하고 장려하여 상을 줌. 또는 그 상. 훈장, 포장, 표창의 세 종류가 있다. 포상 대상에는 사망자도 포함된다.
  • 체육 포장 (體育褒章) : 체육 활동으로 국민 체육 발전에 기여한 공적이 뚜렷한 사람이나 나라의 권위와 명성을 널리 떨친 사람에게 주는 포장.
  • 과학 기술 포장 (科學技術褒章) : 과학 기술의 연구 개발 활동으로 과학 기술 발전에 기여한 공적이 뚜렷한 사람이나 나라의 권위와 명성을 널리 떨친 사람에게 주는 포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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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자 汐에 관한 단어는 모두 26개

한자 汐에 관한 단어는 모두 26개 입니다.


[🌏 단어 및 뜻 풀이] 한자 汐에 관한 단어는 모두 26개

  • 석담 (汐曇) : 밀물의 물기 때문에 낀 구름.
  • 석수 (汐水) : 저녁때에 밀려왔다가 나가는 바닷물.
  • 조석 (潮汐) : 달, 태양 따위의 인력에 의하여 해면이 주기적으로 높아졌다 낮아졌다 하는 현상. 보통 12시간 25분의 간격으로 하루에 두 번 일어난다. 지구의 자전, 달과 태양의 상대적 위치에 따르는 변화, 지형의 영향 따위로 복잡한 양상을 보인다.
  • 해석 (海汐) : 저녁때에 밀려왔다가 나가는 바닷물.
  • 조석계 (潮汐計) : 밀물과 썰물에 의하여 달라지는 바닷물의 높이를 자동적으로 기록하는 계기.
  • 조석력 (潮汐力) : 해수면의 높이의 차이를 일으키는 힘. 달과 태양의 인력과 지구의 원심력이 상호 작용을 한 결과로 나타나는 현상이다. 달의 것이 태양의 것보다 두 배 이상 크다.
  • 조석설 (潮汐說) : 태양 주위에 다른 항성이 다가오면서 강한 기조력을 미쳐 태양 외층의 물질이 분출되고, 그 물질이 분리ㆍ냉각되면서 태양계의 여러 행성이 생겨났다는 학설. 1916년경 영국의 진스가 제창하고, 제프리스가 보완하였다. 이 설은 행성이 만들어지는 과정 따위를 설명하는 데 난점이 있어서 지금은 역사적인 설로 간주한다.
  • 조석수 (潮汐水) : 밀물과 썰물을 통틀어 이르는 말.
  • 조석파 (潮汐波) : 조석을 전달하는 물결. 파장이 물의 깊이에 비하여 매우 길다.
  • 조석표 (潮汐表) : 해마다 각 수역의 밀물과 썰물의 시각과 해면의 높이를 추산하여 만든 표. 연안이나 내해(內海)를 항해하는 데 필요하다.
  • 조석풍 (潮汐風) : 조석 때문에 일어나는 약한 바람. 잔잔한 날씨에 조석이 심하게 일어나는 강어귀에서 불며 밀물 때는 내륙 쪽으로, 썰물 때는 바다 쪽으로 분다.
  • 일조석일 (一潮汐日) : 어떤 곳에서 연속으로 나타나는 두 번의 만조와 간조 사이의 시간. 평균 24시간 51분이다.
  • 근지점 조석 (近地點潮汐) : 달이 지구에 가장 가까이 있을 때의 밀물과 썰물. 이때에 밀물과 썰물의 차가 가장 크다.
  • 기상 조석 (氣象潮汐) : 해양 위의 열대성 저기압이나 열대 밖의 저기압 또는 돌풍으로 바닷물이 일시적 또는 지역적으로 몹시 높아지는 현상.
  • 대기 조석 (大氣潮汐) : 달의 인력과 태양의 복사에 의하여 일어나는 대기의 진동 현상. 대기가 받는 태양 에너지가 1일을 주기로 변하기 때문에 일어난다.
  • 적도 조석 (赤道潮汐) : 328시간 주기의 조석 성분.
  • 조석 마찰 (潮汐摩擦) : 조석의 영향으로 생긴 조류와 해저 사이, 또는 조류의 내부에 생기는 마찰. 이에 의하여 지구의 회전 에너지가 줄어들어 지구의 자전 속도를 100년에 1,000분의 1초 미만으로 늦춘다고 한다.
  • 조석 수두 (潮汐水頭) : 조석수가 내륙으로 들어오는 한계.
  • 조석 예보 (潮汐豫報) : 조위(潮位) 또는 만조와 간조의 시각과 높이에 관한 예보.
  • 중력 조석 (重力潮汐) : 태양, 달, 지구의 중력이 서로 작용함에 따라 지구 표면에서 주기적으로 일어나는 조석 운동.
  • 지구 조석 (地球潮汐) : 달과 해의 인력 때문에 지구가 변형을 일으키는 현상. 지구 중심에 대하여 평균 위치에서 위아래로 최대 20cm 정도까지 표면의 형태가 바뀐다.
  • 태양 조석 (太陽潮汐) : 조석 가운데 태양의 인력에 의하여 일어나는 조석.
  • 태음 조석 (太陰潮汐) : 조석 가운데 달의 인력에 의하여 일어나는 조석. 달의 기조력은 태양보다 두 배 정도 크기 때문에 이것이 조석의 최대 원인인 것으로 알려져 있다.
  • 조석 관측공 (潮汐觀測孔) : 조석의 높이를 재려고 얼음에 뚫어 놓은 구멍.
  • 조석 진화설 (潮汐進化說) : 조석의 마찰에 바탕을 둔 달의 진화 이론. 19세기 말 다윈이 주장하고 제프리스가 협력하여 전개한 설이다.
  • 태음 대기 조석 (太陰大氣潮汐) : 달의 인력으로 생기는 대기 조석. 진폭이 매우 작아서, 오랜 기간 동안 관찰한 결과를 토대로 한 통계를 분석함으로써만 검출이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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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자 勉에 관한 단어는 모두 47개

한자 勉에 관한 단어는 모두 47개 입니다.


[🌏 단어 및 뜻 풀이] 한자 勉에 관한 단어는 모두 47개

  • 계면 (誡勉) : 훈계하고 격려함.
  • 공면 (共勉) : 함께 힘씀.
  • 권면 (勸勉) : 알아듣도록 권하고 격려하여 힘쓰게 함.
  • 근면 (勤勉) : 부지런히 일하며 힘씀.
  • 노면 (勞勉) : 위로하고 격려함.
  • 돈면 (敦勉) : 임금이 교지(敎旨)를 내려 정승이나 유학자들이 힘써 노력하도록 하던 일.
  • 면강 (勉強) : 억지로 하거나 시킴.
  • 면려 (勉勵) : 스스로 애써 노력하거나 힘씀.
  • 면부 (勉副) : 임금이 의정(議政)의 사직(辭職)을 허락하던 일.
  • 면승 (勉承) : 부지런히 이어 받듦.
  • 면암 (勉庵) : '최익현'의 호. (최익현: 구한말의 문신ㆍ학자ㆍ애국지사(1833~1906). 자는 찬겸(贊謙). 호는 면암(勉菴). 대유학자(大儒學者)로 대원군을 탄핵하였으며 갑오개혁 때 단발령에 반대하였다. 을사조약을 반대하여 의병을 일으켰으며 유배지 쓰시마섬[對馬島]에서 단식사(斷食死)하였다. 저서에 ≪면암집(勉菴集)≫ 따위가 있다.)
  • 면종 (勉從) : 마지못하여 복종함.
  • 면학 (勉學) : 학문에 힘씀.
  • 면행 (勉行) : 힘써 행함.
  • 민면 (黽勉) : 부지런히 힘씀.
  • 쉬면 (淬勉) : 부지런히 힘써 일함.
  • 역면 (力勉) : 부지런히 힘씀.
  • 인면 (忍勉) : 참고 힘씀.
  • 장면 (張勉) : 정치가(1899~1966). 호는 운석(雲石). 1936년 동성(東星) 상업 학교 교장에 취임하였고, 1948년 제헌 국회 의원, 초대 주미 대사, 국무총리 등을 지냈다. 신익희 등과 민주당을 조직하여 1956년 부통령에 당선되었고, 4ㆍ19 혁명 후 제이 공화국의 국무총리를 지냈다.
  • 책면 (策勉) : 채찍질을 하듯 격려함.
  • 근면가 (勤勉家) : 부지런한 품성을 가진 사람.
  • 근면성 (勤勉性) : 부지런한 품성.
  • 근면히 (勤勉히) : 꾸준하고 부지런하게.
  • 면공랑 (勉功郞) : 조선 시대에 둔, 잡직(雜職) 정팔품 문관의 품계(品階).
  • 면려회 (勉勵會) : 기독교인으로서 생활하며 교인들 사이의 친목을 도모하고 하나님의 사업에 함께 협력하는 것을 목적으로 하는 청년 조직.
  • 각고면려 (刻苦勉勵) : 어떤 일에 고생을 무릅쓰고 몸과 마음을 다하여, 무척 애를 쓰면서 부지런히 노력함.
  • 각근면려 (恪勤勉勵) : 정성을 다하여 부지런히 힘씀.
  • 계면하다 (誡勉하다) : 훈계하고 격려하다.
  • 공면하다 (共勉하다) : 함께 힘쓰다.
  • 권면하다 (勸勉하다) : 알아듣도록 권하고 격려하여 힘쓰게 하다.
  • 근면하다 (勤勉하다) : 꾸준하고 부지런하다.
  • 길거민면 (拮据黽勉) : 몹시 애써서 일함.
  • 노면하다 (勞勉하다) : 위로하고 격려하다.
  • 돈면하다 (敦勉하다) : 임금이 교지(敎旨)를 내려 정승이나 유학자들이 힘써 노력하도록 하다.
  • 면강하다 (勉強하다) : 억지로 하거나 시키다.
  • 면려하다 (勉勵하다) : 남을 고무하여 힘쓰게 하다.
  • 면부하다 (勉副하다) : 임금이 의정(議政)의 사직(辭職)을 허락하다.
  • 면종하다 (勉從하다) : 마지못하여 복종하다.
  • 면학하다 (勉學하다) : 학문에 힘쓰다.
  • 면행하다 (勉行하다) : 힘써 행하다.
  • 민면하다 (黽勉하다) : 부지런히 힘쓰다.
  • 쉬면하다 (淬勉하다) : 부지런히 힘써 일하다.
  • 역면하다 (力勉하다) : 부지런히 힘쓰다.
  • 인면하다 (忍勉하다) : 참고 힘쓰다.
  • 각고면려하다 (刻苦勉勵하다) : 어떤 일에 고생을 무릅쓰고 몸과 마음을 다하여, 무척 애를 쓰면서 부지런히 노력하다.
  • 각근면려하다 (恪勤勉勵하다) : 정성을 다하여 부지런히 힘쓰다.
  • 길거민면하다 (拮据黽勉하다) : 몹시 애써서 일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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담배에 관한 속담은 모두 11개

담배에 관한 속담은 모두 11개 입니다.



[🍀풀이] 담배에 관한 속담은 모두 11개

  • 철록어미냐 용귀돌이냐 담배도 잘 먹는다 : 늘 담배만 피우고 있는 사람을 놀림조로 이르는 말.
  • 담배씨네 외손자 : 성질이 매우 잘거나 마음이 좁은 사람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 담배씨로 뒤웅박을 판다[딴다] : 작은 담배씨의 속을 파내고 뒤웅박을 만든다는 뜻으로, 사람이 매우 잘거나 잔소리가 심함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 번갯불에 담배 붙이겠다[붙인다] : 번쩍하는 번갯불에 콩을 볶아서 먹을 만하다는 뜻으로, 행동이 매우 민첩함을 이르는 말.
  • 곰배팔이 담배 목판 끼듯 : 무슨 물건을 옆에 꼭 끼고 있는 모양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 겨자씨 속에서 담배씨(를) 찾는 격 : 아무리 애쓰며 수고해도 찾을 수 없는 경우를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 호랑이 담배 먹을[피울] 적 : 지금과는 형편이 다른 아주 까마득한 옛날을 이르는 말.
  • 마지막 담배 한 대는 기생첩도 안 준다 : 마지막 남은 한 대의 담배는 남을 주기가 매우 아까움을 이르는 말.
  • 범이 담배를 피우고 곰이 막걸리를 거르던 때 : 지금과는 형편이 다른 아주 까마득한 옛날을 이르는 말.
  • 술 담배 참아 소 샀더니 호랑이가 물어 갔다 : 돈을 모으기만 할 것이 아니라 쓸데는 써야 한다는 말.
  • 담배 잘 먹기는 용귀돌(龍貴乭)일세 : 옛말에 나오는 용귀돌이처럼 담배를 아주 즐기는 사람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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