담배에 관한 속담은 모두 11개 입니다.
[🍀풀이] 담배에 관한 속담은 모두 11개
- 철록어미냐 용귀돌이냐 담배도 잘 먹는다 : 늘 담배만 피우고 있는 사람을 놀림조로 이르는 말.
- 담배씨네 외손자 : 성질이 매우 잘거나 마음이 좁은 사람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 담배씨로 뒤웅박을 판다[딴다] : 작은 담배씨의 속을 파내고 뒤웅박을 만든다는 뜻으로, 사람이 매우 잘거나 잔소리가 심함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 번갯불에 담배 붙이겠다[붙인다] : 번쩍하는 번갯불에 콩을 볶아서 먹을 만하다는 뜻으로, 행동이 매우 민첩함을 이르는 말.
- 곰배팔이 담배 목판 끼듯 : 무슨 물건을 옆에 꼭 끼고 있는 모양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 겨자씨 속에서 담배씨(를) 찾는 격 : 아무리 애쓰며 수고해도 찾을 수 없는 경우를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 호랑이 담배 먹을[피울] 적 : 지금과는 형편이 다른 아주 까마득한 옛날을 이르는 말.
- 마지막 담배 한 대는 기생첩도 안 준다 : 마지막 남은 한 대의 담배는 남을 주기가 매우 아까움을 이르는 말.
- 범이 담배를 피우고 곰이 막걸리를 거르던 때 : 지금과는 형편이 다른 아주 까마득한 옛날을 이르는 말.
- 술 담배 참아 소 샀더니 호랑이가 물어 갔다 : 돈을 모으기만 할 것이 아니라 쓸데는 써야 한다는 말.
- 담배 잘 먹기는 용귀돌(龍貴乭)일세 : 옛말에 나오는 용귀돌이처럼 담배를 아주 즐기는 사람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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