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자 勉에 관한 단어는 모두 47개 입니다.
[🌏 단어 및 뜻 풀이] 한자 勉에 관한 단어는 모두 47개
- 계면 (誡勉) : 훈계하고 격려함.
- 공면 (共勉) : 함께 힘씀.
- 권면 (勸勉) : 알아듣도록 권하고 격려하여 힘쓰게 함.
- 근면 (勤勉) : 부지런히 일하며 힘씀.
- 노면 (勞勉) : 위로하고 격려함.
- 돈면 (敦勉) : 임금이 교지(敎旨)를 내려 정승이나 유학자들이 힘써 노력하도록 하던 일.
- 면강 (勉強) : 억지로 하거나 시킴.
- 면려 (勉勵) : 스스로 애써 노력하거나 힘씀.
- 면부 (勉副) : 임금이 의정(議政)의 사직(辭職)을 허락하던 일.
- 면승 (勉承) : 부지런히 이어 받듦.
- 면암 (勉庵) : '최익현'의 호. (최익현: 구한말의 문신ㆍ학자ㆍ애국지사(1833~1906). 자는 찬겸(贊謙). 호는 면암(勉菴). 대유학자(大儒學者)로 대원군을 탄핵하였으며 갑오개혁 때 단발령에 반대하였다. 을사조약을 반대하여 의병을 일으켰으며 유배지 쓰시마섬[對馬島]에서 단식사(斷食死)하였다. 저서에 ≪면암집(勉菴集)≫ 따위가 있다.)
- 면종 (勉從) : 마지못하여 복종함.
- 면학 (勉學) : 학문에 힘씀.
- 면행 (勉行) : 힘써 행함.
- 민면 (黽勉) : 부지런히 힘씀.
- 쉬면 (淬勉) : 부지런히 힘써 일함.
- 역면 (力勉) : 부지런히 힘씀.
- 인면 (忍勉) : 참고 힘씀.
- 장면 (張勉) : 정치가(1899~1966). 호는 운석(雲石). 1936년 동성(東星) 상업 학교 교장에 취임하였고, 1948년 제헌 국회 의원, 초대 주미 대사, 국무총리 등을 지냈다. 신익희 등과 민주당을 조직하여 1956년 부통령에 당선되었고, 4ㆍ19 혁명 후 제이 공화국의 국무총리를 지냈다.
- 책면 (策勉) : 채찍질을 하듯 격려함.
- 근면가 (勤勉家) : 부지런한 품성을 가진 사람.
- 근면성 (勤勉性) : 부지런한 품성.
- 근면히 (勤勉히) : 꾸준하고 부지런하게.
- 면공랑 (勉功郞) : 조선 시대에 둔, 잡직(雜職) 정팔품 문관의 품계(品階).
- 면려회 (勉勵會) : 기독교인으로서 생활하며 교인들 사이의 친목을 도모하고 하나님의 사업에 함께 협력하는 것을 목적으로 하는 청년 조직.
- 각고면려 (刻苦勉勵) : 어떤 일에 고생을 무릅쓰고 몸과 마음을 다하여, 무척 애를 쓰면서 부지런히 노력함.
- 각근면려 (恪勤勉勵) : 정성을 다하여 부지런히 힘씀.
- 계면하다 (誡勉하다) : 훈계하고 격려하다.
- 공면하다 (共勉하다) : 함께 힘쓰다.
- 권면하다 (勸勉하다) : 알아듣도록 권하고 격려하여 힘쓰게 하다.
- 근면하다 (勤勉하다) : 꾸준하고 부지런하다.
- 길거민면 (拮据黽勉) : 몹시 애써서 일함.
- 노면하다 (勞勉하다) : 위로하고 격려하다.
- 돈면하다 (敦勉하다) : 임금이 교지(敎旨)를 내려 정승이나 유학자들이 힘써 노력하도록 하다.
- 면강하다 (勉強하다) : 억지로 하거나 시키다.
- 면려하다 (勉勵하다) : 남을 고무하여 힘쓰게 하다.
- 면부하다 (勉副하다) : 임금이 의정(議政)의 사직(辭職)을 허락하다.
- 면종하다 (勉從하다) : 마지못하여 복종하다.
- 면학하다 (勉學하다) : 학문에 힘쓰다.
- 면행하다 (勉行하다) : 힘써 행하다.
- 민면하다 (黽勉하다) : 부지런히 힘쓰다.
- 쉬면하다 (淬勉하다) : 부지런히 힘써 일하다.
- 역면하다 (力勉하다) : 부지런히 힘쓰다.
- 인면하다 (忍勉하다) : 참고 힘쓰다.
- 각고면려하다 (刻苦勉勵하다) : 어떤 일에 고생을 무릅쓰고 몸과 마음을 다하여, 무척 애를 쓰면서 부지런히 노력하다.
- 각근면려하다 (恪勤勉勵하다) : 정성을 다하여 부지런히 힘쓰다.
- 길거민면하다 (拮据黽勉하다) : 몹시 애써서 일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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