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2년 1월 15일 토요일

한자 饗에 관한 단어는 모두 24개

한자 饗에 관한 단어는 모두 24개 입니다.


[🌏 단어 및 뜻 풀이] 한자 饗에 관한 단어는 모두 24개

  • 대향 (大饗) : 예전에, 특별한 경축 행사에서 임금이 베풀던 큰 잔치.
  • 상향 (尙饗) : '적지만 흠향하옵소서'의 뜻으로, 축문(祝文)의 맨 끝에 쓰는 말.
  • 연향 (宴饗) : 잔치를 베풀어 손님을 접대함.
  • 향경 (饗慶) : 축복을 받음.
  • 향고 (饗告) : 조상의 영전(靈前)에 공양물을 바쳐 제사함.
  • 향례 (饗禮) : 손님을 청하여 융숭하게 대접하는 잔치나 예의.
  • 향보 (饗報) : 신에게 제사하여 공덕에 보답함.
  • 향선 (饗膳) : 향연(饗宴) 때 쓰는 음식.
  • 향설 (饗設) : 잔치를 베풂.
  • 향연 (饗筵) : 향연을 베푼 자리.
  • 향연 (饗宴) : 플라톤의 전기(前期) 저작의 하나. 소크라테스를 비롯하여 그리스의 일류 문화인들이 한곳에 모여 사랑을 여러 가지 관점에서 이야기한 대화편이다.
  • 향응 (饗應) : 특별히 융숭하게 대접함. 또는 그런 대접.
  • 향찬 (饗饌) : 향연(饗宴)에 나오는 요리.
  • 흠향 (歆饗) : 신명(神明)이 제물을 받아서 먹음.
  • 대향연 (大饗宴) : 큰 규모의 향연.
  • 향연장 (饗宴場) : 향연을 베푼 자리.
  • 상향하다 (尙饗하다) : 얼마 안 되는 것을 흠향하다.
  • 연향하다 (宴饗하다) : 잔치를 베풀어 손님을 접대하다.
  • 향경하다 (饗慶하다) : 축복을 받다.
  • 향고하다 (饗告하다) : 조상의 영전(靈前)에 공양물을 바쳐 제사하다.
  • 향보하다 (饗報하다) : 신에게 제사하여 공덕에 보답하다.
  • 향설하다 (饗設하다) : 잔치를 베풀다.
  • 향응하다 (饗應하다) : 특별히 융숭하게 대접하다.
  • 흠향하다 (歆饗하다) : 신명(神明)이 제물을 받아서 먹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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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자 勳에 관한 단어는 모두 135개

한자 勳에 관한 단어는 모두 135개 입니다.


[🌏 단어 및 뜻 풀이] 한자 勳에 관한 단어는 모두 135개

  • 훈 (勳) : 나라나 군주를 위하여 드러나게 세운 공로.
  • 공훈 (功勳) : 나라나 회사를 위하여 두드러지게 세운 공로.
  • 광훈 (光勳) : 빛나는 공훈이나 큰 공(功).
  • 구훈 (舊勳) : 옛적에 나라를 위하여 세운 공로.
  • 녹훈 (錄勳) : 훈공을 장부나 문서에 기록함.
  • 대훈 (大勳) : 가장 높은 훈위.
  • 대훈 (帶勳) : 훈위(勳位)나 훈장(勳章)을 가지고 있음.
  • 무훈 (武勳) : 군사상의 공적.
  • 보훈 (報勳) : 공훈에 보답함.
  • 봉훈 (封勳) : 봉작(封爵)과 증직(贈職)을 아울러 이르던 말.
  • 상훈 (賞勳) : 상과 훈장을 아울러 이르는 말.
  • 서훈 (敍勳) : 나라를 위하여 세운 공로의 등급에 따라 훈장이나 포장을 줌.
  • 수훈 (受勳) : 훈장을 받음.
  • 수훈 (首勳) : 첫째가는 큰 공훈.
  • 수훈 (授勳) : 훈장을 수여함.
  • 수훈 (殊勳) : 뛰어난 공로.
  • 수훈 (樹勳) : 공훈을 세움.
  • 외훈 (巍勳) : 우뚝하게 뛰어난 공훈.
  • 원훈 (元勳) : 나라를 위한, 가장 으뜸이 되는 공.
  • 위훈 (偉勳) : 훌륭하고 뛰어난 공훈이나 업적.
  • 위훈 (僞勳) : 거짓 공훈.
  • 유훈 (有勳) : 공훈이 있음.
  • 유훈 (遺勳) : 후세에까지 남아 있는 공훈.
  • 장훈 (張勳) : → 장쉰. (장쉰: 중국의 군인ㆍ정치가(1854~1923). 자는 사오쉬안(少軒). 윈난(雲南) 제독ㆍ강남(江南) 제독을 지냈으며, 신해혁명ㆍ제2혁명 때 혁명군과 싸웠다. 그 후 캉유웨이(康有爲) 등과 청나라의 재흥을 꾀하였으나 실패하였다.)
  • 적훈 (積勳) : 많은 힘을 들여 애를 씀.
  • 전훈 (前勳) : 이전에 세운 공로나 공적.
  • 전훈 (戰勳) : 전투에서 세운 공로.
  • 정훈 (鄭勳) : 조선 시대의 시인(1563~1640). 자는 방로(邦老). 호는 수남방옹(水南放翁). 정철과 더불어 가사 문학의 쌍벽을 이루며, 6편의 가사와 20수의 시조 작품을 남겼다.
  • 책훈 (策勳) : 국가나 군주 등을 위하여 공훈을 세운 사람의 이름과 공훈을 문서에 기록함. 또는 그 공훈을 찬양하여 상을 줌.
  • 충훈 (忠勳) : 충성을 다하여 세운 공로.
  • 표훈 (表勳) : 대한민국 국민이나 우방 국민으로서 대한민국을 위하여 뚜렷한 공적을 세운 사람에게 그 공로를 기리고자 나라에서 주는 휘장. 나라에서 주는 포상 가운데 으뜸가는 훈격(勳格)으로, 무궁화 대훈장, 건국ㆍ국민ㆍ무공ㆍ근정ㆍ보국ㆍ수교ㆍ산업ㆍ새마을ㆍ문화ㆍ체육ㆍ과학 기술 훈장의 열두 가지가 있다.
  • 화훈 (華勳) : 영광스럽고 훌륭한 공훈.
  • 훈격 (勳格) : 나라 발전에 뚜렷한 공로가 있는 사람에게 정부가 칭찬하고 장려하여 상을 줄 때 매기는 공훈의 종류나 등급.
  • 훈계 (勳階) : 나라나 군주를 위하여 드러나게 세운 공로의 등급.
  • 훈공 (勳功) : 나라나 군주를 위하여 드러나게 세운 공로.
  • 훈관 (勳官) : 작호(爵號)만 있고 직무상의 일이 없던 벼슬.
  • 훈구 (勳舊) : 대대로 나라나 군주를 위하여 드러나게 세운 공로가 있는 집안이나 신하.
  • 훈귀 (勳貴) : 사업이나 나라를 위하여 두드러지게 세운 공로가 있는 귀족.
  • 훈기 (勳記) : 훈장을 받는 사람에게 훈장과 같이 주는 증서나 그 기록.
  • 훈당 (勳堂) : 조선 시대에, 충훈부에 속한 당상관.
  • 훈등 (勳等) : 나라나 군주를 위하여 드러나게 세운 공로의 등급.
  • 훈로 (勳勞) : 나라나 군주를 위하여 드러나게 세운 공로.
  • 훈맹 (勳盟) : 조선 시대에, 임금과 공신(功臣)이 짐승을 잡아 하늘에 제사 지내고 단결을 맹세하던 일.
  • 훈명 (勳名) : 나라에 공을 세운 사람에게 주던 칭호.
  • 훈문 (勳門) : 나라나 군주를 위하여 드러나게 세운 공로가 있는 문벌.
  • 훈벌 (勳閥) : 나라나 군주를 위하여 드러나게 세운 공로가 있는 문벌.
  • 훈봉 (勳封) : 봉작(封爵)과 증직(贈職)을 아울러 이르던 말.
  • 훈부 (勳府) : 조선 시대에, 공신(功臣)의 훈공을 기록하는 일을 맡아 하던 관아. 태종 때에 공신도감, 세종 때에 충훈사로 부르던 것을 세조 때에 이 이름으로 고쳤다가 고종 31년(1894)에 기공국으로 고쳤다.
  • 훈상 (勳賞) : 나라나 군주를 위하여 드러나게 세운 공로에 대한 상.
  • 훈서 (勳西) : 조선 시대에, 서인(西人) 가운데 김유(金瑬)를 중심으로 인조반정 때 공을 세운 분파.
  • 훈신 (勳臣) : 나라나 군주를 위하여 드러나게 공로를 세운 신하.
  • 훈업 (勳業) : 큰 공로가 있는 사업.
  • 훈열 (勳烈) : 큰 공훈.
  • 훈위 (勳位) : 나라나 군주를 위하여 드러나게 세운 공로와 벼슬의 등급.
  • 훈작 (勳爵) : 훈등(勳等)과 작위(爵位)를 아울러 이르는 말.
  • 훈장 (勳章) : 나라와 사회에 크게 공헌한 사람에게 국가 원수가 수여하는 휘장.
  • 훈장 (勳狀) : 나라나 군주를 위하여 드러나게 세운 공로를 기리어 칭찬하여 내리는 문서.
  • 훈적 (勳績) : 노력과 수고를 들여 이루어 낸 일의 결과.
  • 훈적 (勳籍) : 신하가 세운 공로의 내용을 기록한 문서.
  • 훈전 (勳田) : 고려ㆍ조선 시대에, 임금이 내려 준 논밭. 주로 외교와 국방 따위의 분야에서 나라에 큰 공을 세운 왕족이나 벼슬아치에게 내려 주었으며, 세습이 되는 토지와 안 되는 토지가 있었다.
  • 훈척 (勳戚) : 나라를 위하여 드러나게 세운 공로가 있는 임금의 친척.
  • 훈친 (勳親) : 나라를 위하여 드러나게 세운 공로가 있는 임금의 친척.
  • 훈패 (勳牌) : '훈장'을 속되게 이르는 말. (훈장: 나라와 사회에 크게 공헌한 사람에게 국가 원수가 수여하는 휘장., 대한민국 국민이나 우방 국민으로서 대한민국을 위하여 뚜렷한 공적을 세운 사람에게 그 공로를 기리고자 나라에서 주는 휘장. 나라에서 주는 포상 가운데 으뜸가는 훈격(勳格)으로, 무궁화 대훈장, 건국ㆍ국민ㆍ무공ㆍ근정ㆍ보국ㆍ수교ㆍ산업ㆍ새마을ㆍ문화ㆍ체육ㆍ과학 기술 훈장의 열두 가지가 있다.)
  • 훈호 (勳號) : 나라에 공을 세운 사람에게 주던 칭호.
  • 고훈사 (考勳司) : 조선 시대에, 관원들의 근무 태도를 감독하거나 인사에 관한 일을 맡아보던 관아. 이조에 속했는데 태종 5년(1405)에 설치하여, 1894년에 폐지하였다.
  • 공훈담 (功勳談) : 나라나 회사에 공훈을 세운 이야기.
  • 공훈장 (功勳章) : 공로를 세상에 드러내고 밝혀 칭찬하기 위하여 주는 훈장.
  • 공훈전 (功勳田) : 고려 시대에, 공신(功臣)이나 귀순한 성주(城主) 또는 지방의 유력자에게 주던 논밭. 경종 2년(977)부터 지급되었다는 기록이 있다.
  • 곽상훈 (郭尙勳) : 정치가(1896~1980). 호는 삼연(三然). 3ㆍ1 운동에 참여하였으며, 8ㆍ15 광복 후 초대~5대 국회 의원, 제5대 민의원 의장, 통일 주체 국민 회의 운영 위원장 따위를 지냈다.
  • 광록훈 (光祿勳) : 중국 한나라 때에, 제사ㆍ조회(朝會)ㆍ연향(宴饗) 따위를 맡아보던 벼슬.
  • 권병훈 (權丙勳) : 조선 말기의 한문학자(1864~1941). 자는 남리(南里). 호는 성대(惺臺). 함흥 지방 재판소의 판사로 있다가 사법권을 일본에 빼앗기자, 관직을 버리고 설문학(說文學) 연구에 몰두하였다. 저서에 ≪육서심원≫이 있다.
  • 김익훈 (金益勳) : 조선 중기의 문신(1619~1689). 자는 무숙(懋叔). 호는 광남(光南). 조상의 공덕으로 벼슬자리에 올라 의금부 도사가 되고 사복시 첨정, 광주 부윤, 형조 참판을 지냈다. 서인(西人)으로, 경신출척을 일으켜 남인(南人)을 몰아내었다. 숙종 15년(1689)에 기사환국으로 남인이 정권을 잡자 투옥되어 고문으로 죽었다.
  • 대원훈 (大元勳) : 나라를 위하여 큰 공로를 세운 사람.
  • 대훈로 (大勳勞) : 큰 공로.
  • 대훈위 (大勳位) : 가장 높은 훈위.
  • 무훈담 (武勳談) : 군사상의 공적에 관한 이야기.
  • 무훈시 (武勳詩) : 봉건 제후나 기사의 무용담을 노래한 중세 프랑스 서사시를 이르는 말. 대체로 역사적 사실에 바탕을 두고 작가의 상상을 다소 보태어 지었는데, 11세기 말 작품인 <롤랑의 노래>를 비롯하여 80여 편이 현재 전하고 있다.
  • 백광훈 (白光勳) : 조선 선조 때의 시인(1537~1582). 자는 창경(彰卿). 호는 옥봉(玉峯). 시재(詩才)가 뛰어나 최경창ㆍ이달과 함께 '삼당(三唐)'이라 불렸고, 이산해ㆍ최입(崔岦) 등과 함께 '팔문장(八文章)'의 칭호를 들었다. 문집에 ≪옥봉집≫이 있다.
  • 사훈각 (思勳閣) : 조선 초기에, 개국 공신의 영정을 모시던 사당. 태조 때에 장생전(長生殿)을 설치하고 태조의 상(像)과 함께 개국 공신의 영정을 모셨으나, 태종 11년(1411)에 장생전을 헐고 사훈각을 지어 개국 공신의 영정만을 모셨다.
  • 사훈감 (司勳監) : 신라 때에, 창부(倉部)에 속하여 상(賞)을 주는 일을 맡아보던 관아. 경덕왕 때에 상사서(賞賜署)를 고친 것으로 혜공왕 때에 다시 상사서로 고쳤다.
  • 삼훈신 (三勳臣) : 조선 시대에, 연산군을 폐하고 중종을 추대한 반정 공신의 세 사람. 박원종, 성희안, 유순정을 이른다.
  • 상훈법 (賞勳法) : 대한민국에 기여한 공로가 뚜렷한 대한민국 국민이나 외국인에게 훈장과 포장을 주는 일에 관한 사항을 규정한 법률.
  • 수훈자 (受勳者) : 훈장을 받는 사람.
  • 수훈자 (殊勳者) : 뛰어난 공을 세운 사람.
  • 유훈자 (有勳者) : 나라에 세운 공훈이 있는 사람.
  • 이종훈 (李鍾勳) : 독립운동가(1855~1931). 호는 정암(正庵). 3ㆍ1 독립 선언 때 민족 대표 33인의 한 사람으로, 동학에 들어가 1894년 동학 농민 운동 때 선두에서 활약하였으며, 손병희ㆍ권동진 등과 함께 천도교 개편에 힘썼다. 고려 혁명 위원회를 조직하여 항일 운동을 계속하다가 만주에서 병사하였다.
  • 충훈부 (忠勳府) : 조선 시대에, 공신(功臣)의 훈공을 기록하는 일을 맡아 하던 관아. 태종 때에 공신도감, 세종 때에 충훈사로 부르던 것을 세조 때에 이 이름으로 고쳤다가 고종 31년(1894)에 기공국으로 고쳤다.
  • 충훈사 (忠勳司) : 조선 초기에, 공신(功臣)에 관한 일을 맡아보던 관아. 세종 10년(1434)에 공신도감을 고친 것인데, 세조 때에 충훈부로 고쳤다.
  • 표훈사 (表勳司) : 대한 제국 때에, 훈장ㆍ기장(記章)ㆍ상여(賞與)에 관한 일을 맡아보던 관청. 광무 8년(1904)에 표훈원을 고친 것이다.
  • 표훈원 (表勳院) : 대한 제국 때에, 훈장ㆍ기장(記章)ㆍ상여(賞與)에 관한 일을 맡아보던 관청. 광무 3년(1899)에 만들었는데 후에 표훈사로 고쳤다.
  • 함대훈 (咸大勳) : 소설가(1906~1949). 호는 일보(一步). 해외 문학파 동인으로 문단에 등장하였고 조선 일보 기자와 극예술 협회 회원으로 활약하다가 광복 후 한성일보 편집국장, 군정청 공보국장, 국립 경찰 전문학교 교장 등을 지냈다. 작품에 단편 <호반(湖畔)>, 장편 <순정 해협> 따위가 있다.
  • 훈구파 (勳舊派) : 조선 건국 또는 조선 초기의 각종 정변(政變)에서 공을 세워 높은 벼슬을 해 오던 관료층.
  • 훈척신 (勳戚臣) : 훈신과 척신을 아울러 이르는 말.
  • 훈포장 (勳褒章) : 훈장과 포장을 아울러 이르는 말.
  • 공신정훈 (功臣正勳) : 공신으로서 3등 이상인 사람.
  • 녹훈되다 (錄勳되다) : 훈공이 장부나 문서에 기록되다.
  • 녹훈하다 (錄勳하다) : 훈공을 장부나 문서에 기록하다.
  • 대훈하다 (帶勳하다) : 훈위(勳位)나 훈장(勳章)을 가지고 있다.
  • 보훈하다 (報勳하다) : 공훈에 보답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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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자 姊에 관한 단어는 모두 51개

한자 姊에 관한 단어는 모두 51개 입니다.


[🌏 단어 및 뜻 풀이] 한자 姊에 관한 단어는 모두 51개

  • 자 (姊) : 문어체에서, 손위 누이를 이르는 말.
  • 고자 (姑姊) : 아버지의 손위 누이.
  • 망자 (亡姊) : 죽은 손위 누이.
  • 모자 (母姊) : 어머니와 누나를 아울러 이르는 말.
  • 백자 (伯姊) : 둘 이상의 누이 가운데 맏이가 되는 누이를 이르는 말.
  • 실자 (實姊) : 부모가 같은 친누이.
  • 영자 (令姊) : 남의 손위 누이를 높여 이르는 말.
  • 우자 (愚姊) : 말하는 이가 자기 누이를 낮추어 이르는 말.
  • 의자 (義姊) : 부모가 다른 누이.
  • 자매 (姊妹) : 같은 계통에 속하여 밀접한 관계에 있거나 서로 친선 관계에 있음을 이르는 말.
  • 자모 (姊母) : 손위 누이와 어머니를 아울러 이르는 말.
  • 자부 (姊夫) : 손위 누이의 남편을 이르거나 부르는 말.
  • 자서 (姊壻/姊婿) : 손위 누이의 남편을 이르거나 부르는 말.
  • 자씨 (姊氏) : 남의 손위 누이를 높여 이르는 말.
  • 자제 (姊弟) : 누이와 동생을 아울러 이르는 말.
  • 자형 (姊兄) : 손위 누이의 남편을 이르거나 부르는 말.
  • 장자 (長姊) : 둘 이상의 누이 가운데 맏이가 되는 누이를 이르는 말.
  • 종자 (從姊) : 손위의 사촌 누이.
  • 형자 (兄姊) : 형과 손위 누이를 아울러 이르는 말.
  • 고자매 (姑姊妹) : 아버지의 누이.
  • 모자회 (母姊會) : 유치원이나 초등학교 어린이의 어머니나 누이들로 이루어진 모임. 또는 그 회의. 최근에는 어머니들의 모임을 주로 가리킨다.
  • 십자매 (十姊妹) : 납부리샛과의 작은 새. 참새와 비슷한데 몸의 길이는 12~13cm이며 흰색이고, 몸의 위쪽이 어두운 갈색이다. 가슴에 갈색 띠가 있고 눈동자는 붉다. 한 해에 5~6회 번식한다. 인도, 말레이시아, 미얀마, 수마트라, 대만, 중국 남부가 원산지이다. 현재 야생종은 거의 없고 각국에서 개량종을 새장 안에 기른다.
  • 외자매 (外姊妹) : 아내의 자매. 처형(妻兄)이나 처제(妻弟)를 이르는 말이다.
  • 의자매 (義姊妹) : 의리로 맺은 여자 형제.
  • 자매간 (姊妹間) : 언니와 여동생 사이.
  • 자매교 (姊妹校) : 설립 목적과 교육 이념을 같이하는 같은 계통에 속하는 학교. 또는 그런 관계에 있는 학교들.
  • 자매선 (姊妹船) : 같은 설계로 건조(建造)한 배. 또는 그런 관계에 있는 배들.
  • 자매어 (姊妹語) : 하나의 공통 조어로부터 갈라진 여러 언어를 서로 관련지어 이르는 말. 라틴어에서 분화된 프랑스어, 에스파냐어, 이탈리아어 따위가 있다.
  • 자매지 (姊妹紙) : 한 기관에서 동일한 정신과 목적으로 발행하여 밀접한 관계를 가지고 있는 신문. 또는 그 관계에 있는 신문들.
  • 자매지 (姊妹誌) : 한 기관에서 발행하는 신문이나 잡지와 자매 관계에 있는 잡지.
  • 자매편 (姊妹篇) : 소설ㆍ희곡ㆍ영화 따위에서, 밀접하게 관련되는 작품. 또는 그런 관계에 있는 작품들.
  • 자매함 (姊妹艦) : 구조와 모양이 비슷한, 같은 계통의 군함. 또는 그 계통에 있는 군함들.
  • 자매혼 (姊妹婚) : 아내가 사망한 후 남편이 아내의 자매 가운데 한 사람과 재혼하는 혼인 형태.
  • 자모회 (姊母會) : 유치원이나 초등학교 어린이의 어머니나 누이들로 이루어진 모임. 또는 그 회의. 최근에는 어머니들의 모임을 주로 가리킨다.
  • 종자매 (從姊妹) : 사촌 사이인 자매.
  • 양자매줄 (兩姊妹줄) : 굵은 선 양쪽에 가는 선이 있는 괘선(罫線).
  • 자매결연 (姊妹結緣) : 자매의 관계를 맺는 일.
  • 자매기관 (姊妹機關) : 목적과 정신을 같이하며 밀접한 유기적 관계를 맺고 있는 기관. 또는 그 관계에 있는 기관들.
  • 자매단체 (姊妹團體) : 목적과 정신을 같이하며 밀접한 유기적 관계를 맺고 있는 단체. 또는 그 관계에 있는 단체들.
  • 자매부락 (姊妹部落) : 문화 교류나 친선 따위를 목적으로 특별히 친밀한 관계를 맺은 부락. 또는 그 관계에 있는 부락들.
  • 자매예술 (姊妹藝術) : 자매간의 예술이란 뜻으로, 아주 밀접한 관련이 있는 예술 형태를 이르는 말.
  • 형제자매 (兄弟姊妹) : 남자 형제와 여자 형제를 아울러 이르는 말.
  • 교형 자매 (敎兄姊妹) : 남녀 교우를 통틀어 이르는 말.
  • 자매 계통 (姊妹系統) : 같은 어미 품종의 교잡에서 생긴 계통.
  • 자매 교잡 (姊妹交雜) : 같은 형질에서 생긴 후대 사이의 교배. 가금이나 가축을 개량할 때에 쓰인다.
  • 자매 도시 (姊妹都市) : 국제적으로 문화 교류나 친선 따위를 목적으로 특별히 친밀한 관계를 맺은 도시. 또는 그 관계에 있는 도시들.
  • 자매 학교 (姊妹學校) : 친선, 연구 교류 따위를 목적으로 특별히 친밀한 관계를 맺은 학교. 또는 그런 관계에 있는 학교들.
  • 자매 회사 (姊妹會社) : 같은 목적과 정신으로 밀접한 관계를 유지하면서 운영하는 회사. 또는 그 관계에 있는 회사들.
  • 자매 역연혼 (姊妹逆緣婚) : 아내가 사망한 후 남편이 아내의 자매 가운데 한 사람과 재혼하는 혼인 형태.
  • 자매 염색 분체 (姊妹染色分體) : 염색체의 복제로 하나의 염색체에서 생긴 두 개의 동일한 염색 분체.
  • 세 자매 (세姊妹) : 러시아의 소설가이자 극작가인 체호프가 지은 희곡. 지방 도시에서 단조로운 삶을 살고 있는 세 자매가 그곳에 주둔한 군인 장교들과의 불행한 연애에서 오는 절망을 극복하고 산다는 내용으로, 1901년에 처음 공연되어 호평을 받았다. 4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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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자 抱에 관한 단어는 모두 78개

한자 抱에 관한 단어는 모두 78개 입니다.


[🌏 단어 및 뜻 풀이] 한자 抱에 관한 단어는 모두 78개

  • 고포 (高抱) : 고상한 포부.
  • 동포 (同抱) : 서로 껴안음.
  • 숙포 (宿抱) : 오랫동안 품고 있던 생각.
  • 여포 (旅抱) : 나그네의 회포.
  • 영포 (令抱) : 남의 손자를 높여 이르는 말.
  • 온포 (蘊抱) : 가슴속에 재주나 포부를 깊이 품음. 또는 그 재주나 포부.
  • 터포 (攄抱) : 마음속에 품은 생각을 털어놓고 이야기함. 또는 그 생각.
  • 포란 (抱卵) : 부화하기 위하여 암새가 알을 품어 따뜻하게 하는 일.
  • 포병 (抱病) : 몸에 늘 병을 지님. 또는 그 병.
  • 포복 (抱腹) : 배를 그러안음.
  • 포부 (抱負) : 마음속에 지니고 있는, 미래에 대한 계획이나 희망.
  • 포손 (抱孫) : 손자를 봄.
  • 포옥 (抱玉) : 옥을 안는다는 뜻으로, 마음속에 지덕(知德)을 품음을 이르는 말.
  • 포옹 (抱擁) : 사람을 또는 사람끼리 품에 껴안음.
  • 포원 (抱冤) : 원한을 품음.
  • 포의 (抱義) : 의로운 뜻을 품음.
  • 포재 (抱才) : 가지고 있는 재주.
  • 포접 (抱接) : 암수의 개체가 몸을 포개어 서로의 생식기를 가까이 하고 암컷이 알을 낳으면 수컷이 정액을 뿌리는 행위. 개구리, 두꺼비 따위에서 볼 수 있다.
  • 포주 (抱主) : 창녀를 두고 영업을 하는 사람.
  • 포지 (抱持) : 마음에 지님.
  • 포지 (抱持) : 안아 일으킴.
  • 포창 (抱槍) : 날도랫과 곤충의 애벌레. 몸의 줄기는 높이가 2~6cm이며, 분비액으로 원통 모양의 고치를 만들어 그 속에 들어가 물 위를 떠돌아다니며 작은 곤충을 잡아먹는다. 여름에 나비가 된다. 낚싯밥으로 쓴다.
  • 포천 (抱川) : 경기도 동북부에 있는 시. 농업ㆍ광업을 주로 하며, 명승지로 이항복 묘(墓)ㆍ용연 서원(龍淵書院)ㆍ산정 호수(山井湖水)ㆍ영평 팔경(永平八景) 따위가 있다. 2003년 10월 포천군이 승격되어 이루어진 도농 복합 형태의 도시이다. 면적은 826.57㎢.
  • 포한 (抱恨) : 한을 품음. 또는 그런 한.
  • 포합 (抱合) : 생체 내에서, 약물ㆍ독물 따위의 유해 물질이 다른 물질과 결합하는 일. 해독 작용의 하나이다.
  • 포회 (抱懷) : 마음속에 품은 생각이나 정(情).
  • 환포 (環抱) : 사방으로 둘러쌈.
  • 회포 (懷抱) : 마음속에 품은 생각이나 정(情).
  • 포란기 (抱卵期) : 조류의 암컷이 알을 품는 시기.
  • 포룡환 (抱龍丸) : 열로 인한 경풍을 치료하는 데에 쓰는 환약.
  • 포박자 (抱朴子) : 중국 진나라 건무(建武) 원년(317)에 갈홍이 지은 도가서(道家書). 총 70편으로, 내편(內篇)에는 도교 사상이 체계적으로 논술되어 있고, 외편(外篇)에는 유교적 정치론으로 시정(時政)의 이해득실ㆍ인사(人事)의 선악 따위가 논술되어 있다. 8권.
  • 포병객 (抱病客) : 몸에 늘 병을 지니고 있는 사람.
  • 포손례 (抱孫禮) : 손자를 보았을 때에 한턱내는 일.
  • 포양주 (抱釀酒) : 술을 담근 술독을 사람이 안고 그 체온으로 익힌 술.
  • 포옹력 (抱擁力) : 남을 아량으로 너그럽게 품어 주는 힘.
  • 포유문 (抱有文) : 하나의 문장 안에 주어와 서술어의 관계가 두 번 이상 이루어지며 성분 절을 가진 문장. '철수가 그린 풍경화가 전람회에서 특선으로 뽑혔다.'에서 '철수가 그린'이 안긴문장이고, 이를 포함하는 전체의 문장이 안은문장이다.
  • 포주성 (抱州城) : 고려 시대에, 압록강 동쪽, 지금의 의주 지방에 세운 성. 한때 중국 요나라의 지배하에 있었으며, 요나라와 금나라의 교체 시기에 고려의 영토가 되었다.
  • 포천군 (抱川郡) : 경기도에 있던 군. 2003년 10월 행정 구역 개편 때 포천시로 승격되었다.
  • 포합어 (抱合語) : 형태론적 특징에서 본 언어의 한 유형. 동사를 중심으로 하여 그 앞뒤에 인칭 접사나 목적을 나타내는 어사를 결합 또는 삽입하여 한 단어로서 한 문장과 같은 형태를 가지는 언어인데, 에스키모어ㆍ아이누어 따위가 있다.
  • 동포하다 (同抱하다) : 서로 껴안다.
  • 연포지목 (連抱之木) : 아름드리 큰 나무.
  • 온포하다 (蘊抱하다) : 가슴속에 재주나 포부를 깊이 품다.
  • 일념포한 (一念抱恨) : 한결같은 마음으로 원한을 품음.
  • 적년회포 (積年懷抱) : 여러 해 동안 쌓인 회포.
  • 터포하다 (攄抱하다) : 마음속에 품은 생각을 털어놓고 이야기하다.
  • 포두서찬 (抱頭鼠竄) : 무서워서 머리를 싸쥐고 얼른 숨음.
  • 포란하다 (抱卵하다) : 부화하기 위하여 암새가 알을 품어 따뜻하게 하다.
  • 포병지인 (抱病之人) : 몸에 늘 병을 지니고 있는 사람.
  • 포병하다 (抱病하다) : 몸에 늘 병을 지니다.
  • 포복절도 (抱腹絕倒) : 배를 그러안고 넘어질 정도로 몹시 웃음.
  • 포복하다 (抱腹하다) : 배를 그러안다.
  • 포손하다 (抱孫하다) : 손자를 보다.
  • 포수비누 (抱水비누) : 비누를 제조할 때 부산물로 생성되는 글리세린을 염석하여 분리하지 아니하고 굳힌 비누. 물과 글리세린이 들어 있다.
  • 포수터핀 (抱水terpin) : 테레빈유에 알코올과 질산을 넣어 만든 무색 결정. 맛이 약간 쓰며, 거담제, 이뇨제 따위로 쓰인다. 화학식은 C10H20O2ㆍH2O.
  • 포옥하다 (抱玉하다) : 마음속에 지덕(知德)을 품다. 옥을 안는다는 뜻에서 나온 말이다.
  • 포옹하다 (抱擁하다) : 남을 아량으로 너그럽게 품어 주다.
  • 포원절사 (抱冤節士) : 원한을 품고 절개를 지키는 선비.
  • 포원하다 (抱冤하다) : 원한을 품다.
  • 포의하다 (抱義하다) : 의로운 뜻을 품다.
  • 포지하다 (抱持하다) : 마음에 지니다.
  • 포지하다 (抱持하다) : 안아 일으키다.
  • 포탄희량 (抱炭希涼) : 불을 끼고 있으면서 시원하기를 바란다는 뜻으로, 하는 일과 바라는 일이 일치하지 아니함을 이르는 말.
  • 포한하다 (抱恨하다) : 한을 품다.
  • 포합되다 (抱合되다) : 서로 껴안게 되다.
  • 포합하다 (抱合하다) : 생체 내에서, 약물ㆍ독물 따위의 유해 물질이 다른 물질과 결합하다. 해독 작용을 하는 일의 하나이다.
  • 포회하다 (抱懷하다) : 마음속에 생각이나 정(情)을 품다.
  • 현금포곡 (玄琴抱曲) : 삼가(三歌)의 하나. 신라 경문왕 때에 화랑 요원랑(邀元郞), 예흔랑(譽昕郞), 계원(桂元), 숙종랑(叔宗郞) 등이 군주가 나라를 다스리는 길을 노래했다는 것으로, 가사는 전하지 않는다.
  • 환포되다 (環抱되다) : 사방으로 둘러싸이다.
  • 환포하다 (環抱하다) : 사방으로 둘러싸다.
  • 맹수포물세 (猛獸抱物勢) : 거문고를 연주할 때에, 맹수가 먹이를 껴안는 기세처럼 날쌔게 표현함을 이르는 말.
  • 우황포룡환 (牛黃抱龍丸) : 천남성, 천축황, 석웅황, 주사 따위를 가루 내어 만든 알약. 어린이의 경풍 또는 담열에 쓴다.
  • 포손례하다 (抱孫禮하다) : 손자를 보았을 때에 한턱내다.
  • 포수클로랄 (抱水chloral) : 물과 클로랄을 화합한 최면ㆍ진정제. 희거나 색이 없는 투명한 결정으로 맛이 쓰고 자극성 냄새가 있다. 대뇌 겉질 기능을 억제하며 국소 마취 작용이 있어 간질, 자간(子癇), 무도병(舞蹈病), 광견병, 경련, 백일해 따위를 치료하는 데에 쓰인다.
  • 포수테르핀 (抱水terpin) : 테레빈유에 알코올과 질산을 넣어 만든 무색 결정. 맛이 약간 쓰며, 거담제, 이뇨제 따위로 쓰인다. 화학식은 C10H20O2ㆍH2O.
  • 포천구절초 (抱川九節草) : 국화과의 여러해살이풀. 높이가 50cm 정도이며, 분홍색 꽃이 9~10월에 피고 열매는 수과(瘦果)를 맺는다. 냇가에서 자라는데 포천 근처의 한탄강에 분포한다.
  • 포두서찬하다 (抱頭鼠竄하다) : 무서워서 머리를 싸쥐고 얼른 숨다.
  • 포복절도하다 (抱腹絕倒하다) : 배를 그러안고 넘어질 정도로 몹시 웃다.
  • 포합 주식 (抱合株式) : 합병하는 법인이 합병 전에 취득한, 합병되는 법인의 주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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