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자 竪에 관한 단어는 모두 21개 입니다.
[🌏 단어 및 뜻 풀이] 한자 竪에 관한 단어는 모두 21개
- 고수 (賈竪) : '상인'을 낮잡아 이르는 말. (상인: 장사를 직업으로 하는 사람.)
- 수갱 (垂坑/竪坑) : '수직갱도'를 줄여 이르는 말. (수직 갱도: 광산이나 탄광에서, 수직으로 파 내려간 갱도.)
- 수관 (竪罐) : 곧게 세운 원통형의 증기관. 양이 적고 압력이 낮은 증기를 발생시키는 데에 쓰며, 구조가 간단하고 비용이 적게 든다.
- 수금 (竪琴) : 세모꼴의 틀에 47개의 현을 세로로 평행하게 걸고, 두 손으로 줄을 튕겨 연주하는 현악기. 음색의 우아함과 부드러운 느낌의 여운이 특색이다.
- 수로 (竪爐) : 축(軸)이 위아래로 통하여 있어, 연료와 광석을 같은 곳에 넣을 수 있게 된 노(爐). 금속 제련의 예비 조작이나 화학 분석 따위에 쓴다.
- 수립 (竪立) : 꼿꼿하게 세움.
- 수혈 (竪穴) : 땅 표면에서 아래로 파 내려간 구멍. 고대인(古代人)들이 주거 양식으로 이용하기도 했다.
- 이수 (二竪) : '병'을 악마에 비유하여 이르는 말. (병: 생물체의 전신이나 일부분에 이상이 생겨 정상적 활동이 이루어지지 않아 괴로움을 느끼게 되는 현상., '질병'의 뜻을 나타내는 말., 기계나 기구 따위가 고장이 나서 정상적으로 작동하지 못함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깊이 뿌리박힌 잘못이나 결점.)
- 환수 (宦竪) : '내시'를 낮잡아 이르던 말. (내시: 조선 시대에, 내시부에 속하여 임금의 시중을 들거나 숙직 따위의 일을 맡아보던 남자. 모두 거세된 사람이었다.)
- 수혈식 (竪穴式) : 위에서 밑으로 주검을 넣도록 되어 있는 무덤 양식.
- 수립되다 (竪立되다) : 꼿꼿하게 세워지다.
- 수립하다 (竪立하다) : 꼿꼿하게 세우다.
- 수형선반 (竪型旋盤) : 축이 수직으로 된 선반. 수평으로 회전하는 테이블 위에 공작물을 놓고 수직으로 장치된 바이트로 정면을 깎는다.
- 횡설수설 (橫說竪說) : 조리가 없이 말을 이러쿵저러쿵 지껄임.
- 수형피아노 (竪型piano) : 현(絃)을 세로로 친 직립형 피아노.
- 횡설수설하다 (橫說竪說하다) : 조리가 없이 말을 이러쿵저러쿵 지껄이다.
- 수혈식 석실 (竪穴式石室) : 고분 내부 구조의 하나. 돌을 쌓아서 네 개의 벽을 만든 후, 시체를 넣고 그 윗부분을 다시 돌로 막는다.
- 수혈 주거 (竪穴住居) : 선사 시대 인류의 일반적인 주거 양식. 땅을 둥글거나 네모나게 파고 그 위에 지붕을 올렸다. 바닥에는 돌을 깔고 가운데에 노를 만들었으며 둘레에는 배수구를 팠다.
- 시험 수갱 (試驗竪坑) : 땅속 얕은 곳에 있는 광물을 시험하거나 광상(鑛床)의 성질 또는 두께 따위를 알기 위하여 지름 60~90cm로 뚫는 구멍.
- 충전 수갱 (充塡竪坑) : 광물이나 석탄을 캐낸 자리에 채워 넣는 모래나 바위를 아래쪽 막장으로 나르기 위하여 마련된 수직 갱도.
- 수혈 주거지 (竪穴住居址) : 땅에 30~100cm의 깊이로 넓은 구덩이를 파서 만든 집터. 밑면을 방바닥으로 하여 그 위에 지붕을 만든 살림집 형태로, 한반도에서는 신석기 시대 이후 선사 시대 전반에 걸쳐 나타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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